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응모하기
      확인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시·도교육청 지방채 발행 결정요인 분석

            고수주 ( Go Su Ju ),우명숙 ( Woo Myung Suk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9 지방교육경영 Vol.22 No.3

            본 연구는 2014년도 이후 시·도교육청의 지방채 발행이 급격하게 확대되어 지방교육채무가 증가되고 있는 현실에서 2008~17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자료를 사용해 교육감이 발행하는 지방채의 발행 결정요인을 실증적으로 탐구했다. 분석 결과, 첫째,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 감소하면 지방채 발행액 및 누적잔액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채가 교부금의 부족분을 보전한다는 기능을 실증적으로 입증했다. 둘째, 교육재정수요 요인으로 교육복지지출수요는 지방채 발행액에 미미한 수준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지방채 누적 잔액에 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시설투자지출수요는 지방채 발행액과 누적잔액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채는 명목상 시설투자를 원인으로 발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질적으로는 급격히 증가한 교육복지예산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실증적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생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방채 누적잔액이 증가하는 것은 규모의 불경제는 물론 공기질과 물관리, 학습까페, 동아리방, 홈베이스 등 질 높은 교육환경에 대한 요구와 선택을 다양화한 교육과정의 도입 등에 의한 교육비 증가 때문으로 보인다. 교부금 부족분을 계속해서 지방채로 충당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교부금은 기준재정수요액을 조정하여 당해 연도 예산의 범위에서만 교부하고, 교부금 차액보전 지방채는 발행을 지양할 필요가 있다. 교부금부담 지방채에도 지방채 발행 한도액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explored the important factors for issuing local bonds issued by the Superintendents using the Special Account for Educational Expenses data of 2008-17 years. The study perceived that the municipal and provincial Education Offices' issuance of local bonds has been rapidly expanding since 2014, which might cause the financial crisis. The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firstly, the decrease in the Local Education Financial Grant resulted in an increase in the issuance and cumulative balance of local bonds. It has been proven empirically that a reduction in the Local Education Financial Subsidy was compensated by the issuance of local bonds. Second, both spending for education welfare and investment in school facilities were found to increase the amount of local bonds issued and the cumulated balance, which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local bonds were issued nominally by facility investments. However, this study showed that a rapidly increasing education welfare budget might be a substantial factor resulting in the issuance of local bonds. Third, even though the number of students declining, the demand for high quality educational environments and the introduction of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is likely to increase the cumulative balance of local bonds. Continuing to make up the shortfall in Local Education Financial Grant by local bonds should be limited. The Local Education Financial Grant must be distributed only within the budget for the current year without no issuance of local bonds. The limit on the issuance of local bonds should also be applied to local bonds that are covered by the Local Education Financial Grant.

          • 전남 초등 혁신 울림학교 교육과정 분석

            김우년 ( Kim Woo Nyeon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9 지방교육경영 Vol.22 No.3

            학교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참여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역량중심 교육을 위한 수업 혁신으로 창의적인 교육을 실현하는 공교육 혁신의 모델 학교를 만들고자 전라남도 교육청에서는 2011년부터 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무지개학교’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전라남도 혁신학교는 2019년부터 ‘전남혁신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혁신학교(교육지구)의 질적 도약을 통한 학교혁신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전라남도에서 ‘전남혁신학교’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질적 성장을 꾀하고 있는 현재,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교육과정 분석을 통해 혁신학교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전남 도내 초등 혁신학교 중 운영성과가 뛰어나 울림학교로 지정된 5개교를 선정하여 교육과정을 분석해 전남 혁신학교가 본래 취지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앞으로의 혁신학교 정책에 시사점을 주고자 하였다. 이 연구를 위해 교육과정과 관련한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교육과정의 각 구성 요소를 추출하고, 선행연구 및 국가 교육과정과 전라남도 교육청 혁신학교 중점 추진 과제를 참고하여 분석 준거를 설정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분석 준거에 따라 교육과정의 구성 요소 별로 각 학교 교육과정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는 혁신학교 교육과정 문서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실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내용은 제시하지 못했다. 그러나 혁신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혁신학교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특징 및 문제점을 찾아냄으로써, 앞으로의 학교 교육과정을 개발하는데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는 데에서 의의가 있는 연구이다. 본 연구와 관련지어 혁신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후속 연구가 진행된다면 앞으로의 혁신학교 발전에 더욱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In order to create a democratic school culture with the cooperative participation of the school's education community, and to create a model school for public education innovation that enables creative education by innovating classes for capacity-based education, the South Jeolla Province Office of Education has been operating innovative schools since 2011. Starting with the name ‘Mujigae School’, Jeollanam-do Innovation School uses the name ‘innovation school’ from 2019 and is seeking to spread the school innovation culture by taking a leap in the quality of innovation schools. It is very important to look at how innovation schools operate through an analysis of the curriculum that provides insight into the overall operation of schools, as "innovation schools" in Jeollanam-do are seeking qualitative growth. Therefore, in this study, we selected five elementary innovation schools designated as Woolim schools in Jeonnam Province and operated them for more than eight years to find out if Jeonnam Innovation School has been operating as intended for the past nine years and to give implications to future innovation school policies. For this study, each component of the curriculum was extracted by analyzing prior research related to the curriculum, and the analysis criteria were established by referring to the prior study and the national curriculum and the task of promoting innovation schools in the South Jeolla Province Office of Education. In accordance with these criteria, each school's curriculum was analyzed for each component of the curriculum. The study was conducted solely on educational curriculum documents of innovation schools and failed to provide information on actual curriculum operation. However, the research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be used as a reference in developing future school curricula by identifying the various features and problems that innovative schools have in their curriculum. In relation to this study, further research on the operation of the Innovation School curriculum could provide more implic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the Innovation School in the future.

          • 학습유형별 평생학습 참여율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

            이광현 ( Kwang Hyun Lee ),홍지영 ( Ji Young Hong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09 지방교육경영 Vol.14 No.-

            이 논문에서는 평생교육 참여 현황을 OECD 교육지표에서 제공하는 형식교육, 비형식교육, 무형식학습으로 나누어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참여율에 미치는 변인들을 선형확률모형을 통해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평생학습도시 선정여부는 비형식교육의 참여율에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무형식학습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았다. 한편 흥미롭게도 연령의 경우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형식학습참여율은 높아졌으나 반대로 무형식학습의 참여율은 낮아지고 있었다. 그리고 고학력자일 경우 비형식, 무형식 모두 참여율이 높았다. 이러한 분석은 향후 평생학습의 유형에 따른 정책적인 효과분석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비형식평생교육의 활성화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This article analyzes the effects on participation rate of the formal lifelong education, non-formal lifelong education, and in-formal lifelong learning respectively, which were categories of lifelong education provided by OECD Education at A Glance using KEDI 2006 survey data. Analysis shows formal lifelong education participation rate was high significantly at the lifelong learning cities, controlling other variables, while non-formal lifelong education participation rate was not high at the lifelong learning cities. Interestingly, age variable has a positive effect on non-formal lifelong education participation, however, it has a negative effect on in-formal lifelong learning participation. Education level has a positive effect on non-formal lifelong education and in-formal lifelong learning participation rate. These results indicate that current policy of lifelong learning cities have a positive effects on non-formal lifelong education participation rate and we need to see the effect of lifelong education policy based on these three categories of lifelong education.

          • 일반고등학교의 교육력 제고 정책 분석

            김도기 ( Kim Do Ki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20 지방교육경영 Vol.23 No.2

            본 연구는 교육력이 무엇인지 그 개념에 대해 선행연구들을 통해 고찰하고, 이를 토대로 일반고 교육력 제고를 위한 정책들을 살펴보았다. 선행연구들을 통해 살펴본 교육력은 ‘학습과정에서 학생이 다방면의 역량을 함양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수 있는 학교교육의 힘’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교육부를 비롯한 3개의 교육청의 정책들을 살펴보았을 때, 정책적 의미에서의 교육력은 선행연구들을 통해 살펴본 개념과 유사한 맥락에 있었다. 즉 교육력은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받음으로써 역량함양과 진로 탐색의 두 목표를 달성하는 학교교육의 힘’이라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교육력의 정의를 기본방향으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일반고 교육력 제고 정책들이 그 목표를 달성하기를 기대해본다. This study examined the concept of educational power through prior studies and examined the policies for enhancing the educational power of general high schools. The educational power seen through prior studies can be said to be the power of school education that allows students to develop and continue to develop various skills in the learning process. Based on this concept, the policies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ree other offices of education were in a similar context to those of the preceding studies. In other words, education is "the power of school education to achieve two goals of competency improvement and career exploration by providing students with diverse education tailored to their career path." We look forward to achieving the goals of the policies for enhancing the educational power of general high schools, which are currently being pursued in the basic direction of the definition of educational power.

          • 교육전문직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과제

            이상철 ( Lee Sang-chul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2 지방교육경영 Vol.16 No.2

            본 연구는 학교의 교육력 신장을 지원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교육전문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현행 교육전문직 제도는 장학직과 교육연구직이라는 직명 구분의 무의미성과 직급의 단순성, 일회성 임용방식으로 인한 전문성 검증 부족, 양성과정 교육프로그램의 부실, 교원으로의 전직 교육전문직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제도적 과제 허용의 수월성 등과 같은 문제로 인하여 전문적 역량을 심화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교육전문직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적 과제로는, 교육전문직 직명을 장학직으로 일원화하고 직급에 수석장학관을 신설하여 전문직으로서의 직업 정체성을 명확히 하며, 임용방식은 전문적 자질을 검증할 수 있는 선발방식으로 전환하고, 양성과정 연수시간을 확대하고 교육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이수자에게는 장학사 자격증을 수여하며, 교원으로의 전직을 금지하여 영구전문직제도를 도입할 것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systemic tasks for improving the professionalism of educational specialists, of which the result is as follows. It was pointed out that there is a limit in improvement of the professional capacity of educational specialists owing to problems such as meaningless classification and simplicity of positions of supervision post and educational research post, a lack of professional verification due to a one-time appointment method, a poor nurturing program, and an easy transfer to teaching staff. The following systemic tasks can be used to improve the professionalism of educational specialties. First, specify the job identity as educational specialties to unification of position of educational specialists as ‘supervision post’ and clarification of identity by establishing chief supervisor position. Second, change the appointment method to selection in order to verify professional qualification. Third, expand training hours of nurturing program and supplement educational program while providing supervisor license for those who completed the course. Finally, introduce permanent professional post system that prohibits the transfer to teaching staff.

          • 한국의 교육지수 개발연구의 현황과 과제

            이광현 ( Kwanghyun Lee ),홍지영 ( Jiyoung Hong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1 지방교육경영 Vol.15 No.3

            이 논문은 한국의 교육지수 개발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고 향후 교육지수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시사점을 살펴보았다. 한국에서는 인적자원지수, 교육만족도지수, 평생교육지수, 교육격차지수, 교육정보화지수, 교육지수개발 연구 등이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교육관련 지수개발 사업이 일회성으로 그치고 지수의 정책적 사용도를 높이지 못함으로서 결과적으로 지수개발이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국내지수개발사례분석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과제를 얻을 수 있다. 먼저 교육지수의 정책적 효용성에 대한 판단을 근거로 지수개발을 해야 한다. 두 번째로는 구체적인 영역과 목적에 기반하여 세부적인 교육지수를 개발해야 한다. 광범위한 범주의 모호한 교육지수는 이용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교육지수로서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는 지수개발에 있어서 연속성을 갖추어야 한다. 지표체계를 만들고 지수를 매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면서 지표와 지수산출 방법을 개선해나가야 IMD의 교육경쟁력지수처럼 성공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교육분야의 자료 한계를 극복해나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연간자료와 더불어 통계청과 한국은행의 교육관련 분기별 자료를 발굴해내서 분기별 교육관련 지수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This article investigates implications for the successful development of educational index after taking a look at the current development of Korean educational index. In Korea, studies on the human resource index, educational satisfaction index, life-long education index, educational gap index, educational information index have been implemented. However, the studies were not sustainable and successful because the studies did not provide useful index. Thus, we can obtain following lessons from the past experience of development of educational index. First, we need to develop education index based on the usefulness of educational index in terms of educational policy making. Second, we need to develop educational index based on the specific purpose and area. Educational index based on broad category would not be useful. Third, we need to develop education index annually. After making systematic education indicators, we need to improve the methodology and indicators for the better index. Last, we need to make an effort to overcome the limitation of educational data. We need to develop quarterly educational index by searching data produced by Korean Bank and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n addition to the annual index.

          • 초·중등교육법 연구 성과와 과제 -1995년~2016년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권순형 ( Kwon Soon Hyoung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9 지방교육경영 Vol.22 No.1

            이 연구는 초·중등교육법 연구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데 주된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초·중등교육법 제정과 관련하여 의미가 있는 사건인 1995년 5.31 교육개혁 이후부터 2016년 8월까지 주요 교육법 학술지 117편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초·중등교육법과 관련된 연구 주제로는 학교교육을 둘러싼 인적구성원의 법적지위, 권리·의무관계와 관련된 연구주제가 전체 117편의 연구 가운데 62편(53.0%)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관심이 있는 연구주제로 파악되었다. 둘째, 초·중등교육법 연구와 관련된 연구자들의 분포를 살펴보면 대학에 소속된 교원의 경우 전체 117편의 연구 가운데 81편(69.2%)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난 20년 동안 초·중등교육법 연구는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으며, 3년을 주기로 한 분석결과 당대 초·중등교육 분야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중심으로 교육법 연구주제가 선정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초·중등교육법 연구의 향후 과제로 초·중등교육법 연구의 필요성, 학교교육 내용 연구의 확대, 다양한 연구방법론을 활용한 연구 수행, 초·중등교육법 교육의 필요성 등을 제시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the achievements of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ct’ and future tasks in Korea. For this purpose, the 117 major educational law journals were analyzed from the time of the educational reform of 5.31 in 1995 to August, 2016. Major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62 subjects (53.0%) of the 117 research subjects related to the legal status, rights and obligations of the members around the school were included in the research topics related to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ct’ in Korea. Second, the distribution of the researchers related to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ct’ research showed that the professor who belonged to the university had 80(68.3%) among the 117 researches. Third, the researches of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ct have been increasing steadily over the past 20 years. As a result of three - year analysis, it has been found that the subject of educational law research is selected mainly on the social issues related to the current filed of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 중국 교사 양성과정 중의 견습교육과정(敎育見習)에 대한 만족도 조사: 중국 하남성 Z사범대학교 초등교육과 학생을 대상으로

            ( Chen Peng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9 지방교육경영 Vol.22 No.1

            이 연구는 교사 양성과정에서 교사의 실천적 능력을 키우는 견습교육과정에 대한 견습생들의 만족도가 어떤지를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연구자는 중국 하남성 Z사범대학교 초등 교육과 학생을 대상으로 개방형 설문조사와 집단 면담 방법을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견습생들이 견습교육과정에 대하여 만족하는 영역은 수평적 인간관계, 전문성 발전, 조건, 관리로 나눌 수 있고 만족하지 못 한 점은 전문성 발전, 조건, 관리 등의 3가지 영역이다. 둘째, 견습생들이 교직 신념 이해, 교수-학습과 학급 질서 관리에 대한 학습, 학과 교육과정에 대한 성찰 등에 만족하였고, 관리 부실, 수업 참관 거절, 준비 없는 수업 실행 등에 불만이 많았다. 이에 따라 우수 수업을 참관하는 것, 학과 교육과정에 대하여 성찰하는 것, 적당한 자유권을 부여되는 것 등을 계승하여 발전시켜야 하고 견습학교 교사의 일상 수업 참관에 거부하는 태도, 양성교육기관과 견습학교가 견습교육과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 견습학교에서 제공하는 전문적 조건이 부족하다는 문제점도 있었다. 그러므로 견습교육과정에 대한 중요성 인식, 양성기관의 효과적 관리, 견습학교의 협동적 태도 및 행동 등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의 예비교사 실습에도 참조될 수 있을 것이고 이 연구에서 수집된 실증자료는 양국의 예비교사의 실천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satisfaction of educational probation in the process of teacher training. Therefore, the students majoring in primary education in Z normal university in henan province, China, are taken as the research objects, and the open questionnaire survey and group interview method are implement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re are four areas in which students are satisfied with their education prob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with primary school teachers, professional development, conditions and management. And the three areas of dissatisfaction are "professional development, conditions and management". Secondly, the students are satisfied with the understanding of teacher beliefs, the learning of teaching and discipline management, and the reflection on their education curriculum. They dissatisfied with the irresponsible management, the refusal of attending class and the unprepared class. Based on the above research results, the following points can be carried forward in educational probation. Visit quality class, think about education curriculum critically and give students appropriate autonomy. There were problems such as the teachers in the primary school refuse to listen to their class, the lack of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the probation by the institution and the primary school, the primary school can not provide professional conditions. Therefore,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education probation, effective management of the training institutions, cooperative attitudes and behaviors of primary schools could be referred to not only in China but also in Korea's pre-service teachers' practice, and the empirical data collected in the study could help improve the practical ability of pre-service teachers in both countries.

          • 사교육 없는 학교 사업에 대한 비용-편익 분석

            이광현 ( Lee Kwang-hyun ),홍지영 ( Hong Ji-young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3 지방교육경영 Vol.17 No.2

            본 연구는 이 논문에서는 사교육 없는 학교 1차년도 사업결과에 대해서 비용-편익분석을 이용하여 사교육 없는 학교 사업이 사교육비를 실질적으로 줄이는데 기여했는지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사업 전과 사업 후에 실시된 학교별 학생 1인당 사교육비 조사결과를 이용하여 두 시점, 즉 12개월 동안 사교육비가 선형으로 감소되었는지 혹은 비선형으로 감소되었는지에 대한 몇 가지 가정 하에서 비용-편익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월평균 사교육비가 사업시기 1년동안 비선형관계인 오목형으로 감소했다는 가정에서 편익이 약 655억원으로 1차년도 사업비용인 572억원보다 약 83억원이 많은 것으로 산출되고 있다. 선형으로 감소했다는 추정 하에서는 순편익이 오목형 감소추세 가정보다 약 4배 정도 많은 약 372억원이 산출되는 것으로 나타나서 사교육 없는 학교 사업이 비용-편익분석 결과 편익이 더 많은 사업으로 평가할 수 있다. 한편 비용-편익분석을 학교급별로 분석한 결과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만 오목형으로 감소한다는 가정 하에서 비용이 다소간 크게 나타났으며, 지역규모별로 보았을 때 서울에서도 비용이 편익보다 크게 나타났다. 시도별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서울과 더불어 경기도, 충북, 전북이 오목형으로 감소한다는 가정 하에서 비용이 편익보다 더 크게 산출되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학교규모의 경우 소규모학교(1-12학급규모)에서는 모든 가정 하에서 비용이 더 크게 나타났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시행해나가면서 일반계 고등학교와 일부 비용이 더 큰 시도에 대한 컨설팅 및 지원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소규모 학교의 경우 규모의 경제에 기인한 결과로 볼 수 있으며 이들 학교들은 기본적으로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적기 때문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별도의 목표(예를 들면 사교육 제로 플랜 등)를 세워서 사업을 운영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valuate whether first round of no-private school contributes to decrease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using cost-benefit(CB) analysis. Using the private education cost survey data implemented by before and after the event for all no-private education schools, we made five assumptions of the pattern of reducement of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of the schools. Analysis results show that the benefit is about 65.5 billion won which is larger than the cost 57.2 billion won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the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decreased as the concave pattern. Under the assumption of linear decrease, net benefit is 37.2 billion won which is four times larger than that of the concave decrease assumption. CB analysis also reveals that benefit exceeds cost at the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while cost exceeds benefit at the general high schools. Four regional size CB analysis shows cost exceed benefit for Seoul area, and 16 provincial CB analysis shows that cost exceeds benefit for Seoul, Gyeonggi, Chungbuk, Jeonbuk under the concave decrease assumption. School size analysis reveals that cost exceed benefit for small school(1~13 classes) under all assumptions. Thus, it is necessary that more consulting for general high schools and those provinces where cost exceed benefit. The reason that small schools did not make net benefit would be economy of scale. Per pupil private education expenditure of these small schools is basically low, so special aim might be set for these small schools.

          • 교육과정 자율화를 위한 구조 변화 및 지원 방식의 과제 -교육과정 결정 권한 분산을 중심으로-

            김소영 ( So Young Kim ),이윤소 ( Yun So Lee ) 한국지방교육경영학회 2015 지방교육경영 Vol.18 No.2

            본 연구에서는 교육과정 자율화에 대하여 국가가 가지고 있는 교육과정 결정 권한을 지역과 학교로 분산시키는 것에 의미를 두고, 교육과정 주요 문서와 선행 연구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교육과정 자율화를 위한 과제로서 구조의 변화와 지원 방식의 변화가 필요함이 도출되었다. 구조의 변화에서는 첫째, 국가는 큰 틀의 국가 교육 목표만을 제시해야 한다. 둘째, 시·도교육청은 지역과 학교의 상황과 특수성을 면밀히 고려하여 지역의 교육과정 실행이 활성화 되도록 해야 하고, 국가 혹은 단위 학교와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셋째, 학교는 텍스트 중심의 교육과정에서 지역의 실정과 학교의 실태를 반영한 컨텍스트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재구성해야 한다. 넷째, 교사는 교육과정 주체임을 인식하고 교육과정 개발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지원 방식의 변화로는 첫째, 교육과정 결정 권한에 대한 새로운 법규가 필요하다. 둘째, 교육과정이 개발되거나 개정되면 실제 학교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셋째, 교육과정 자율화를 위한 대안적 접근으로 전문학습공동체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교육과정의 자율화에 대한 질적 평가와 책임 부여 방안이 필요하다. 종합하면, 시대적 요구에 따라 학습자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색 있고 개별화된 교육의 질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그러므로 국가 수준 교육과정의 틀에서 벗어나 교육과정 결정의 권한을 지역과 학교로 분산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In this paper, we studied on curriculum autonomy, with the focus on the distribution of curriculum decision-making authority to regions and schools, which are now owned by government. As the result, we arrived at a conclusion that there should be changes to the structure and supporting methods for curriculum autonomy. Changes in the structure are as follows. First, the government must present only the larger national educational goals. Second, department of education of cities and provinces should revitalize running of the training courses in the area considering carefully the situation and peculiarities of the area and the school, and should also clarify the roles and responsibilities of the government and individual schools. Third, the city and school board should reconstructure curriculums from text-centered to context-centered to reflect the actual situation of the regions and schools. And also, teachers should cultivate professionalism as curriculum developers. Changes in the way of supporting method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need for new regulations on curriculum-making authorities. Second, there should be better environment so that newly developed or revised curriculum are better applied to the actual schools. Third, the professional learning communities are needed as an alternative approach for curriculum autonomy. Finally, methods for qualitative evaluation and authority grant for the liberalization of the curriculum it is necessary. As levels of learners become higher, interest and demand for qualitative education through personalized education with distinct characteristics is also rising. Therefore, we need to goout in the framework of national-level curriculum time and try to distribute the power of the curriculum decision-making to regions and schools so that they are determine the curriculum of their own.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