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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영어공손표현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05 영어영문학연구 Vol.47 No.1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the pragmatic aspects of English politeness phenomena and principles which play an important role for successful communication. The communicative expressions of politeness in one speech society may differ from another speech society. Therefore, it can be an important factor for Korean English learners to understand and acquire the correct politeness expressions of the English language in communi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icate politeness expression by analyzing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and the strategies of English politeness. Communicative politeness can be judged relative to a particular context and cultural expectations. Koreans express politeness with sophisticated honorific systems according to many variables such as age, power and social familarity. The major feature of English politeness expression is the use of volitional strategy. The English politeness strategies for communication include positive politeness strategy, negative politeness strategy and off-record strategy. The linguistic devices of the negative politeness are important in English politeness. This study is not enough to explicate English politeness in communicative behavior. And so it is expected that further propound research will be done.

      • How English Speakers Perceive Non-native Speech Sounds: A Preliminary Study

        Kim Meesook,Lee, Sang-Hyok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02 영어영문학연구 Vol.44 No.4

        본 연구의 목적은 모국어에는 존재하지 않는 다른 나라 언어에만 존재하는 음소적 대조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고 모국어에 존재하지 않는 다른 나라 언어에만 존재하는 음소의 대조를 인지하는데 중요한 음성적 실마리가 무엇인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어에서만 특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세 가지 무성 파열음들의 음성적 차이점을 인지할 수 있는가를 소리인식 방법인 AX 변별 방법을 사용해서 알아보았다. 이 연구 결과 영어 모국어 화자들은 한국어의 세 가지 무성 파열음의 음성적 차이점을 대체로 잘 구별하였지만, 한국어 평소리 파열음(/p,t,k/)과 유기음 파열음(/p^h, t^h, k^h/)을 구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보이는 반면에 된소리 파열음(/p^*, t^*, k^*/)을 다른 파열음과 구별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의 VOT 범위를 비교한 결과 한국어의 평소리 파열음과 유기음 파열음은 영어의 유기음 파열음의 범위속에 포함되고, 한국어의 된소리 파열음은 영어의 유성 파열음과 비슷한 범주에 포함된다는 사실은 왜 영어 모국어 화자들이 한국어 무성자음들 중 평소리 파열음과 유기음 파열음을 식별하는데 어려움을 보였는가를 설명해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실험은 VOT가 모국어에는 존재하지 않는 소리들을 음성적으로 구별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또 다른 중요한 증거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Korean EFL Learner's Comprehension Strategies for Idiomatic Expressions

        Jong-Hee Lee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03 영어영문학연구 Vol.45 No.3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영어학습자가 숙어표현이 지니고 있는 비유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 접근하는 방법을 파악하여 이로부터 적절하고 효과적인 지도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주제를 정하고 실험을 통하여 그 해답을 찾고자 하였다.: (1) 실험참여자들이 숙어의미를 파악하는데 활용한 이해전략은 무엇인가?; (2) 모국어로 된 숙어의 인지과정을 설명하는 인론적 기초 중 어떠한 모댈이 영어숙어표현에 대한 한국학습자들의 의미인식에 적용되는가?; 그리고, (3) 이러한 두 가지 연구주제에 대한 해답은 한국의 영어교사들에게 어떠한 외국어 지도방안을 암시하는가? 등이다. 이 실험(한국인 대학생 60명 참여)에는, decomposable idion (이하 DI 숙어라 함)이 전체의 2/3인 30문항과 non-decomposable idiom(이하 NI 숙어라 함)이 전체의 2/3인 30문항이 초급수준(30명) 및 중급수준(30명) 참여자들에게 각각 제공되었다. 위의 실험결과를 연구주제에 따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제 1 연구주제-이해전략; 대다수의 실험참여자들은 DI 숙어보다는 NI숙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더욱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 두 가지 경우의 의미파악과정에서 모두 다단계 이해전략에 의존하는 현상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러한 두 실험집단이 활동한 숙어의미파악을 위한 접근방식에는 분석가치가 있는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즉, 초급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춘 실험대상자들은 DI 숙어에서 그 구성성분인 개별단어 자체의 의미를 분석하는 기법에 73.90%의 높은 의존률을 보였으나, 중급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춘 실험대상자들은 NI 숙어에서 위와 같은 기법에 대한 의존률이 59.3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반면에 전자의 실험대상자들은 해당 숙어의 문맥적 요소에 의존한 비율이 17.57%이었으나, 후자의 실험대상자들은 이러한 문맥적 요소에 30.00%까지 의존한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자료분석에서 얻은 중요한 결과는 해당 숙어표현이 지닌 전체적인 의미와 그 구성성분인 개별단어의 의미간에 존재하는 상호 연계성 또는 근접성의 정도가 그 숙어의 전체적 의미파악을 위한 접근방식 또는 이해전략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은 목표어의 숙어표현이 지닌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에서는 위에서 지적한 해당 숙어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단어의 분해가능성에 따라 이해전략을 자발적으로 선정하는 발견적 접근방식을 취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 (2) 제 2 연구주제-이론적 기초; 제 1 언어의 숙어에 대한 이해모델들은 모국어화자들의 언어 및 문화적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한 즉각적인 인식이 특징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한국으 영어학습자들은 이러한 배경지식이 불충분하므로 해당 숙어표현의 전체적 의미파악에서 주어진 개별단어의 개념적 의미와 그 숙어와 연관되어 있는 문맥적 요소들을 활용하여 다단계적인 해석접근방식에 의존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 제시된 제 1언어의 네 가지 숙어이해가설들은 모국어화자들에게 제한적으로 적용된다고 간주할 수 있으므로, 그러한 모델들은 대다수의 한국 영어학습자들이 활용하는 인지적은로 복잡한 다단계 숙어의미 도출과정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데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는 것이다. (3) 제 3 연구주제-교육적 암시; 위의 이해전략의 연구주제로부터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영어학습자들의 자발적인 다단계 숙어의미 도출과정을 원활하게 실행하도록 하는 영어교사의 효과적인 지도방안으로써 숙어표현이 담고있는 사회언어학적 요소 및 숙어의미의 생성원리 등을 학습시간에 적절히 제공하는 "유사-발견적 접근방식 또는 준-학습자중심 이해전략"을 본 논문의 결론으로 제시할 수 있다.

      • KCI등재
      • Korean EFL Learner's Comprehension Strategies for Idiomatic Expressions

        이종희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03 영어영문학연구 Vol.45 No.3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영어학습자가 숙어표현이 지니고 있는 비유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 접근하는 방법을 파악하여 이로부터 적절하고 효과적인 지도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주제를 정하고 실험을 통하여 그 해답을 찾고자 하였다.: (1) 실험참여자들이 숙어의미를 파악하는데 활용한 이해전략은 무엇인가?; (2) 모국어로 된 숙어의 인지과정을 설명하는 인론적 기초 중 어떠한 모댈이 영어숙어표현에 대한 한국학습자들의 의미인식에 적용되는가?; 그리고, (3) 이러한 두 가지 연구주제에 대한 해답은 한국의 영어교사들에게 어떠한 외국어 지도방안을 암시하는가? 등이다. 이 실험(한국인 대학생 60명 참여)에는, decomposable idion (이하 DI 숙어라 함)이 전체의 2/3인 30문항과 non-decomposable idiom(이하 NI 숙어라 함)이 전체의 2/3인 30문항이 초급수준(30명) 및 중급수준(30명) 참여자들에게 각각 제공되었다. 위의 실험결과를 연구주제에 따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제 1 연구주제-이해전략; 대다수의 실험참여자들은 DI 숙어보다는 NI숙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더욱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 두 가지 경우의 의미파악과정에서 모두 다단계 이해전략에 의존하는 현상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러한 두 실험집단이 활동한 숙어의미파악을 위한 접근방식에는 분석가치가 있는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즉, 초급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춘 실험대상자들은 DI 숙어에서 그 구성성분인 개별단어 자체의 의미를 분석하는 기법에 73.90%의 높은 의존률을 보였으나, 중급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춘 실험대상자들은 NI 숙어에서 위와 같은 기법에 대한 의존률이 59.3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반면에 전자의 실험대상자들은 해당 숙어의 문맥적 요소에 의존한 비율이 17.57%이었으나, 후자의 실험대상자들은 이러한 문맥적 요소에 30.00%까지 의존한다는 결과가 확인되었다. 이러한 자료분석에서 얻은 중요한 결과는 해당 숙어표현이 지닌 전체적인 의미와 그 구성성분인 개별단어의 의미간에 존재하는 상호 연계성 또는 근접성의 정도가 그 숙어의 전체적 의미파악을 위한 접근방식 또는 이해전략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은 목표어의 숙어표현이 지닌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에서는 위에서 지적한 해당 숙어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단어의 분해가능성에 따라 이해전략을 자발적으로 선정하는 발견적 접근방식을 취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 (2) 제 2 연구주제-이론적 기초; 제 1 언어의 숙어에 대한 이해모델들은 모국어화자들의 언어 및 문화적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한 즉각적인 인식이 특징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한국으 영어학습자들은 이러한 배경지식이 불충분하므로 해당 숙어표현의 전체적 의미파악에서 주어진 개별단어의 개념적 의미와 그 숙어와 연관되어 있는 문맥적 요소들을 활용하여 다단계적인 해석접근방식에 의존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 제시된 제 1언어의 네 가지 숙어이해가설들은 모국어화자들에게 제한적으로 적용된다고 간주할 수 있으므로, 그러한 모델들은 대다수의 한국 영어학습자들이 활용하는 인지적은로 복잡한 다단계 숙어의미 도출과정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데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는 것이다. (3) 제 3 연구주제-교육적 암시; 위의 이해전략의 연구주제로부터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

      • KCI등재

        How English Speakers Perceive Non-native Speech Sounds : A Preliminary Study

        Meesook Kím,Sang-Hyok Lee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02 영어영문학연구 Vol.44 No.4

        본 연구의 목적은 모국어에는 존재하지 않는 다른 나라 언어에만 존재하는 음소적 대조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고 모국어에 존재하지 않는 다른 나라 언어에만 존재하는 음소의 대조를 인지하는데 중요한 음성적 실마리가 무엇인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특히 이 연구에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어에서만 특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세 가지 무성 파열음들의 음성적 차이점을 인지할 수 있는가를 소리인식 방법인 AX 변별 방법을 사용해서 알아보았다. 이 연구 결과 영어 모국어 화자들은 한국어의 세 가지 무성 파열음의 음성적 차이점을 대체로 잘 구별하였지만, 한국어 평소리 파열음(/p,t,k/)과 유기음 파열음(/p^h, t^h, k^h/)을 구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보이는 반면에 된소리 파열음(/p^*, t^*, k^*/)을 다른 파열음과 구별하는데는 아무런 문제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의 VOT 범위를 비교한 결과 한국어의 평소리 파열음과 유기음 파열음은 영어의 유기음 파열음의 범위속에 포함되고, 한국어의 된소리 파열음은 영어의 유성 파열음과 비슷한 범주에 포함된다는 사실은 왜 영어 모국어 화자들이 한국어 무성자음들 중 평소리 파열음과 유기음 파열음을 식별하는데 어려움을 보였는가를 설명해 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실험은 VOT가 모국어에는 존재하지 않는 소리들을 음성적으로 구별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는 또 다른 중요한 증거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원어민 화자와 한국인 EFL 학습자의 영어 지시표현 사용에 관한 연구

        곽태원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20 영어영문학연구 Vol.62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distribution and the selection of anaphora by analyzing a survey filled out by Korean EFL learners and Americans, and to identify the semantic functions of English referring expressions, and to compare the cognitive differences of Korean EFL learners and Americans. The finding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regardless of the type of a topic, Korean EFL learners and Americans have common patterns of referring expressions. Second, Korean EFL learners and Americans share similarities in the types of referring expressions and their meanings. Third, Korean EFL learners have more restrictive (in focus, activated) cognitive statuses than Americans with less restrictive (in focus, activated, uniquely identifiable) cognitive statuses. Thus, this paper argues that Korean EFL learners have a narrow range of referring expressions, while Americans possess a wide range of referring expression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the findings from the survey, in which parameters (distance between two anaphors, interfering referents) occur, can help Korean EFL learners to understand the use of other anaphoric forms, instead of overusing pronouns as a referring expression.

      • KCI등재

        한국인들의 영어 유성구개치경마찰음 발음교정효과에 대한 연구

        윤영도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14 영어영문학연구 Vol.56 No.4

        When Koreans learn English sounds that do not correspond to Korean sounds, they typically learn them from an English teacher in an English conversation class. Another way to learn them is to use an audio tape or a CD where a native speaker of English recorded words that contain those sounds. In this study, I investigated these two pronunciation correction methods using the voiced alveopalatal fricative, which is not found in Korean. Two separate groups of Koreans participated in a production experiment. One group was corrected by a native English professor, and the other group repeated the words recorded by the English professor. Acoustic measurements for fricative noise durations were done to check the effects of both methods. The majority of errors found in their pronunciation was the substitution of the voiced alveopalatal affricate for the voiced alveopalatal fricative. The Korean language’s phonological contrast affected their pronunciations. The results show that the correction by the English professor enhances the accuracy of the pronunciation. It is also found that when the voiced alveopalatal fricative is placed between vowels, it is much easier for Koreans to produce, thus it is enough to just repeat those words recorded by an English speaker. However, when it is followed by another English sound that does not correspond to a Korean sound, Koreans had difficulty pronouncing those words. In this case both methods do not work well.

      • KCI등재
      • KCI등재

        한국 대학생들이 과거 영어학습 상황에서 경험한 지루함에 관한 연구

        김병선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2020 영어영문학연구 Vol.62 No.3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phenomenon of a series of boredom in English class by qualitative research to understand first-year students’ experience of boredom in high school. For this study, 24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nursing participated in semi-structured interview via zoom for a rapid response to COVID-19.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participants described precursors of boredom as learners’ attitudes, teaching method, and English classes which were too difficult for them. Second, their behaviors were divided into two phases; Some tried to prevent boredom and keep it away and others were frustrated and were not engaged in class activities due to boredom. Third, they used boredom coping strategies such as self-hypnosis, taking the bull by the horns, and self reflection. It is suggested that English teachers need to promote teacher-student interaction to overcome boredom and to get all students engaged in learning and they have to use teaching materials without getting bored. And also, English teachers should bear in mind that they encourage students to take charge of their learning process. The findings will give insights into a better understanding of learners with boredom in college English class and coping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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