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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중·장년층의 주거선호 특성영향 연구 :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규열(Lee, Kyu-Yeol), 최민섭(Choi, Min-Seob) 한국주거환경학회 2020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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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수도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주거선호특성요인을 도출하기 위한 전제로서 그 의미가 있다 이를 위하여 수도권 중·장년층의 일반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예비노년층의 주거수요를 측정하기 위한 라이프스타일의 측정방법에 대한 이론을 고찰한 후 주거선호특성 연구를 위한 주거환경과 주거만족도, 주거선호도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위한 변수들을 선정하고, 각 요인별 중요도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설문조사의 내용을 분석하여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수도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주거선호특성영향요인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미래주거수요에 대한 일련의 항목을 가지고 구매여력이 있는 집단의 주거수요를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는 주거수요에 있어 인구통계학적요인 같은 양적 측면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같은 질적 요인도 고려하는 동시에, 주거선택 선호도에 따른 변수도 함께 고려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실증분석을 통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장년층의 개별특성요인과 라이프스타일 요인은 주거수요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인구통계학적특성만을 가지고 분석한 기존의 연구결과와는 다르게 본 연구에서는 인구통계학적특성 변수가 주거수요를 기존연구들만큼 설명하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보다 적은 개수의 라이프스타일 변수가 주거수요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 둘째, 일반적 이론에서는 주거수요를 개인소득, 연령, 가족구성원의 규모, 가족 구성원의 요구, 주거소비태도와 같은 다양한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계량과 측정이 불가능한 변수도 존재함으로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소비자 태도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측면도 있다. 그러나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다소 주관적인 요인을 추가함으로 미래주거수요를 예측하거나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셋째, 인구통계학적요인과 라이프스타일요인 모두 주택유형에 따라 선택결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아파트를 주로 연구하는 것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주택과 주거선택 시 선호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넷째, 기존연구에서 분석된 주거선택유형과도 차별화된 관점을 제시한다. 임기흥(2015)은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이후 선호하는 주택이 전원주택 및 타운하우스(39.0%), 아파트(38.4%), 단독주택(8.6%), 도시형생활주택(7.1%), 장기임대아파트(2.8%), 빌라 및 연립주택(1.5%), 실버타운(1.5%), 오피스텔(0.5%) 순으로 조사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순으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생활양식의 변화와 다양한 주거수요욕구가 반영된 결과로 기존 연구와 차별화된다. 이상의 분석결과는 다음의 시사점을 제공한다. 먼저 본 연구를 통해 확인된 중·장년층의 주거수요특성은 간과하기 쉬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이러한 중·장년층의 주거수요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실증분석 하였다는 것이다. Globally, low birthrate and aging are common and are emerging as various social problems. Middle-aged and senior citizens who have to live in the age of 100 have the greatest influence on the choice and planning of housing. It can be said to be the leading layer. This study examines the theory of lifestyle measurement method to determine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middle-aged and elderly in the metropolitan area to derive the characteristics of housing preference according to lifestyle for the middle-aged and elderly, and to measure the residential demand of the preliminary elderly After that, a surve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importance of each factor by reviewing the preceding studies on the housing environment, housing satisfaction, and housing preference for the study of residential preference characteristics, and then derived factors affecting residential preference characteristics. The research results through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 factors and lifestyle factors of the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have an effect on housing demand. Second, it was intended to help predict or analyze future housing demand by adding a somewhat subjective factor of lifestyle to the general theory. Third, both demographic and lifestyle factors have different selection results depending on the housing type. Fourth, a differentiated perspective from the type of housing choice analyzed in previous studies was presented. The above analysis results provide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it was reveal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housing demand of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identified through this study need to be considered even the lifestyle of individuals that are easy to overlook.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the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in consideration of the various aspects that influence the housing demand among the middle and the elderly.

        • KCI등재

          개발제한구역내 국민임대주택의 입지특성과 주거만족도 연구 - 경남․부산․울산시를 中心으로 -

          김성덕,서유석 한국주거환경학회 2019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7 No.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udy on the location characteristics and residential satisfaction of public rental housing in green belt and suggest proper location model of it. Construction of public rental housing in green belt has advantage of acquiring site to build it easily, but it is doubtful whether it is proper or not as housing environment of low income classes. To analyse and verify suitability of it's location in green belt, it was surveyed locational conditions and characteristics, especially types and number of neighborhood facilities, distance from home to downtown or their office, etc. Results of comparing and analysing diverse conditions of 5 public rental housings are as follows. Firstly, it was analysed that there were a lot of differences in numbers and characteristics of neighborhood facilities, and zoning around public rental housing affected numbers and characteristics of them more than it's location in the city. In other words, types and number of neighborhood facilities around public rental housing was increased more in case of commercial zoning than residential zoning. Secondly, dwellers' housing satisfaction of neighborhood facilities was also increased according to proximity(distance) from home to downtown and its' diversity. Thirdly, public rental housing dwellers' housing satisfaction is analysed to increase in downtown and suburban area more than in isolated area, and housing location affected housing satisfaction more than types and number of neighborhood facilities. Suitability of neighborhood and it's location is difficult to standardize it because of private preference differences, but housing satisfaction of low income classes was influenced so much by distance and arriving time from home to office, therefore, downtown area or area near to public rental housing is assessed to be good location in housing environment of low income class. At these area, there are diverse neighborhood facilities and public transportations, and they can get a job easily at there. 본 연구에서는 2004년 국민임대주택건설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개발제한구역에 임대주택을 건립할 수 있도록 한 이후 건립된 국민임대주택(장기공공임대주택)을 중심으로 입지의 적정성과 주거만족도를 조사, 분석함으로써 바람직한 국민임대주택의 입지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는 먼저 국민임대주택의 입지 및 주거환경과 관련하여 기존 관련연구 분석을 통해 정량적 분석의 지표로서 주거입지 및 주거환경 요소를, 정성적 분석의 지표로서 주거만족도를 평가요소로 선정하였다. 다음으로 임대아파트 건립의 법적인 토대로서 개발제한구역에서의 예정지구지정에 관한 특례가 규정된‘국민임대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2003.12.31.) 시행이후, 관련법규 내용과 함께 이 특례규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내에 건립된 경남·부산·울산지역의 임대아파트 단지를 사례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여 주거환경 및 입지적 특성과 함께 이에 대한 거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조사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주거입지의 적정성은 규범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나 도시외곽에 위치할수록 근린생활시설이 적고 다양하지 못한데다가, 직장까지의 거리와 이동시간이 주거만족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임대주택이라는 속성상 가급적 다양한 대중교통의 이용이 가능하고 주변에 근린생활권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도심지역이나 기존주거지에 인접한 지역이 바람직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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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부모 가족의 주거이력에 관한 연구 -한부모 형성과정의 주거경험을 중심으로-

          이한나,김승희 한국주거환경학회 2019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7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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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gle-parent families face many challenges in the formation process, such as a sharp decrease in income, burden of child rearing, household burdens, and social and institutional prejudice. It is difficult for a woman to re-enter the labor market immediately after the formation because it is difficult to have a stable career in the labor market due to family life-long events such as marriage or childbirth (Kim Ga-yul, 2007). In addition, if you have young children, you will need a suitable and secure residence to raise your child. In other words, in the process of forming a single-parent family housing movement is generated and the demand for housing suitable for the new situation (Kirsten Gram-Hanssen, 2005), a situation that requires a housing welfare policy suitable for the situation. The study tracked the housing history of single-parent families to determine the realities of the situation and demonstrated differences in housing movement by type of single-parent family. The study method was typed into a single-parent group by characteristic cluster using a two-stage cluster analysis of SPSS, using the chi-square test of pearson residential history by type, that is, residential mobile areas, occupancy forms, housing type differences were analyzed. Through this, we will use this as the basis for a demonstration of the difference separating single-parent families from moving to housing, and to find housing assistance that is appropriate for the situation of single-parent families. 본 연구는 한부모 가족 형성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자발적 주거이동을 분석하기 위해 주거특성에 따라 한부모 가족의 유형을 분류하고 주거이력을 고찰하여 그 차이를 분석하였다. 한부모 가족의 주거문제는 그 형성과정에서 인구·사회적 특성, 자녀연령, 경제적 수준, 주거경험 등에 따라 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부모 가족의 유형 분류를 위해 혼인상태, 월평균소득, 고용형태, 총가구원수, 주거이동 횟수를 변수로 사용하여 3개의 군집을 분류하였다. 그 결과, 1유형인 이혼 한부모, 2유형인 사별 한부모, 3유형인 미혼 한부모로 도출되었다. 1유형은 이혼로 인해 주거환경이 급격히 하락하고, 이 열악한 주거환경이 지속되는 집단이다. 주거이력 상태를 추적한 결과 주거이동 경험이 증가하여도 자력으로 상향이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유형은 사별에 의해 한부모가 형성되었고, 그 후 주거이동이 발생한 집단으로 상대적으로 주거수준이 안정되어 있있으며, 자력으로 주거의 상향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나타났다. 3유형은 미혼 한부모로 임신·출산에 의해 미혼 한부모 형성이 된 후 자녀양육을 위한 주거이동을 한 집단으로 타 군집 보다 기타형태의 주거이동이 다수 이루어졌고, 무상으로 친척친구집이다 일시적 거소 등에 머물다가 자녀의 성장에 따라 주거이동을 하며, 때로는 주변의 도움으로 주거상향이동까지 하는 집단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1유형은 주거상태의 하향이동을 막기 위해 한곳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마련 할 필요가 있으며, 3유형의 경우 형성직후 집중적인 주거지원을 통해 미취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생계곤란, 자녀양육 곤란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자력으로 주거이동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필요가 있다. 즉, 이혼, 사별, 미혼모 발생 등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촉발되는 주거이동의 경우 공적주택 등 주거지원이 적절한 시기에 제공될 수 있어야 하며, 주거지원 정책은 한부모 가족의 세분화된 특성에 적합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A Study on the Housing Consumption Change in Life Cycle

          Lee,,Hoon,Lee,,Joo-Ah,Kim,,Seong-Hee 한국주거환경학회 2015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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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생애주기상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건들(고령화, 출가, 독거가구화 등의 시간적 흐름)이 주거소비면적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한 것이다. 생애주기상의 많은 사건들이 주거소비면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들은 많이 존재하여 왔다. 그러나 기존연구들은 고령화 계층과 비고령화 계층 간의 집단 비교를 통하여 고령화 계층과 비고령화 계층을 나누고 있으며, 주택소비함수 구성 시에 많은 추정치(자가가격 추정치, 전세가격 추정치 등)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주거소비실태 실측 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자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체 생애주기 주거소비함수를 구성하였다. 또한 기존 고령화 계층의 주거소비연구들이 횡단면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다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차분회귀분석모형(반복헤도닉모형)을 사용하여 주거면적에 대한 연령의 시계열적 효과를 분석하여 생애주기 함수가 시점이 다른 상황에서도 재현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일반적인 생애주기 이론에서는 가구주가 중장년층이 되면 주거소비가 점차 늘어나고, 자녀출가 및 노년기로 접어들어 은퇴의 시기가 되면, 주거 소비를 줄여서 현금 축적 및 생활비로의 전용 등이 발생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고령화 계층은 은퇴 이후에도 상당 기간 동안 주거 면적을 늘려나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즉, 장년층 못지않게 60~70대 연령층에서도 주거 면적을 늘려나가는 경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도 고령화 연구의 가장 큰 한계점인 횡단면 자료 사용의 문제를 완벽하게 극복하였다고는 볼 수 없지만, 향후 고령화 계층을 시계열적으로 샘플의 누락 없이 추적 조사할 수 있는 패널자료가 구축된다면 보다 더 정교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청년 1인가구의 주거환경만족도와 주거이동의향 실증분석 : 도시와 농촌 차이

          임준홍(Im, Jun-hong) 한국주거환경학회 2021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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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divides the residential areas of young one-person households living in Chuncheongnam-do into urban and rural areas, and analyzes the degree to which they are satisfied with their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y intend to migrate. The key findings are as follow: First, there is no difference in residential environment satisfaction among living areas (cities and rural areas). Although urban residents' satisfaction (5.56 out of 10) is higher than that of rural residents (5.47), it i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Secon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nalysis by residential environment factors, urban residents are more satisfied with the access to living facilities, while rural residents are more satisfied with the air, noise, and green areas. Third, depending on the living area of young one-person households, urban residents' intention of the residential movement is higher than that of rural residents. Fourth, the analysis on the factor that affects the satisfaction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shows that all four types of housing factors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effect. In particular, convenience facility factors have a greater impact than other factors, which are common in urban and rural areas. Fifth, as the result of analyzing the determinants of the intention to move around, urban residents are not greatly affected by certain factors, and rural residents are greatly influenced by cultural tourism and sports factors. Young one-person households are very important for maintaining urban vitality and strengthening residential stability. In particular, considering the high cost of housing for young people, various housing policies in the supply-side for young people and the maintenance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that can attract young people are required. 본 연구는 충남에서 생활하는 청년 1인가구의 거주지역을 도시와 농촌으로 구분하여 주거환경만족도와 주거이동의향에 대해 실증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 1인가구는 생활지역(도시와 농촌)에 따라 주거환경만족도의 차이는 없다. 즉, 도시생활자가(5.56)가 농촌생활자(5.47)보다 높았지만 통계적으로는 유의하지 않다. 둘째, 주거환경 요인별 분석결과, 도시생활자는 생활편의시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데 반해, 농촌생활자는 대기, 소음진동, 녹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셋째, 청년 1인가구의 생활지역에 따라 주거이동의향은 도시생활자가 농촌생활자보다 높다. 넷째, 주거환경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4가지 주거요인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정(+)의 영향 준다. 특히, 편의시설요인이 다른 요인들에 비해 큰 영향을 주고, 이는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에서 공통적이다. 다섯째, 주거이동 의향 결정요인을 분석한 결과, 도시지역 생활자는 특정 요인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농촌지역 생활자는 문화관광스포츠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청년 1인가구는 도시활력 유지와 거주안정성 강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특히, 청년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높은 것을 고려할 때,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주택공급, 청년들에게 매력을 줄 수 있는 주거환경 정비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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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부모 가족 형성과정에서 점유형태 변화와 시기별 특성 분석

          이한나,김승희 한국주거환경학회 2018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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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using problems inevitably arise in the process of forming a single-parent family, housing problems affect child care, and lead to poverty in the living, resulting in social problem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housing history that occurs during the typical single-parent formation process and to understand how the housing situation changes.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residential history that occurs in the typical single-parent formation process and to understand how the residential status changes. Clark, Deurloo & Dieleman (2003) found that through analysis of residential history, it is possible to know the quality of housing achieved at the time of the final destination and the status of residential movements. In particular, the right to residence such as ownership and lease after the formation of a single-parent family by divorce is closely related to the protection of housing rights in that it is a decision to occupy a house rather than a mere property value.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occupation pattern in that it is directly related to the economic aspect such as the burden of the housing cost after the formation of the single parent family. 한부모 가족은 형성 직후 불안정한 직업, 저임금, 자녀양육, 가사부담, 사회적 제도적 편견 등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다. 게다가 가족해체로 인한 가구분리는 형성원인과 상관없이 비자발적 주거이동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한부모 가족의 형성과정에서 주거문제는 불가피하게 발생하고, 주거문제가 자녀양육에 영향을 미치고, 생활의 빈곤으로 이어져 결국 사회적 문제로 야기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전형적인 한부모 형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이력을 분석하여, 주거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Clerk et all(1984)이 사용한 점유형태 유형화 기준을 준용하여, 상향, 수평, 하향 이동으로 구분하고, 주거이동 과정에서 점유형태에 따른 주거특성의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부모 형성 시기별 점유형태와 주거특성을 고찰하고 더 나아가 한부모가족의 주거불안정성을 가늠해 보는 동시에 맞춤형 주거지원정책에 대한 당위성을 모색해 보는데 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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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방법론을 활용한 주거복지 종사자의 주거복지 인식 차이

          배동학(Bae, Dong Hak), 이한나(Lee Han Na), 김승희(Kim, Seung Hee) 한국주거환경학회 2021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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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주거복지 종사자에게 Q 방법론을 적용하여 주거복지 종사자들의 주거복지 인식에 대한 주관적인 개념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주거복지 종사자의 주거복지에 대한 인식은 4개 유형으로 도출되었다. 1유형은 물리적 주거환경 개선형, 2유형은 주거복지 정책지원형, 3유형은 광의의 주거서비스 지원형, 4유형은 ‘주거권' 보장을 위한 주거복지 실현형이다. 이러한 분류는 결국 주거복지 개념과 서비스의 범위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서 도출된 것으로 보인다. 주거복지의 개념을 협의로 인식하는가(2유형), 광의로 인식하는가(4유형)에 따라 유형이 분류되었다. 또한, 주거서비스의 범위를 물리적 시설개선에 한정하는가(1유형),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상담·발굴·심리·정서적 서비스까지 포함하여 인식하는가(3유형)에 따라 분류되었다. 이는 주거복지업무 종사자의 업무에 대한 이해와 수행 정도에 따라 개인의 인식이 다르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거복지 업무는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수단임을 고려하면, 주거복지 종사자의 주거복지에 대한 인식이 넓은 의미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 주거복지 종사자는 물리적 주거서비스, 경제적 주거서비스는 포함 시키고 있으나 생활의 편리함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 개념은 업무 범위에 포함 시키지 않았다. 이에 전반적인 주거복지 업무에 대한 인식의 제고가 필요하다. 또한, 인식의 차이마다 복지업무의 실천이나 문제해결이 상이 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실천방안이 달라져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subjective concept of residential welfare workers perception of residential welfare by applying the Q methodology to residential welfare workers. The perception of residential welfare of residential welfare workers was derived into four types. The first type is the physical housing environment improvement type, the second type is the residential welfare policy support type, the 3 type is the broader type of housing service support type, and the 4 type is the realization type of residential welfare to guarantee the right to live. This classification seems to have been derived from differences in perception of the concept of residential welfare and the scope of services. The type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whether the concept of residential welfare was recognized as a consensus (type 2) or a broad sense (type 4). In addition, it was classified according to whether the scope of residential services is limited to physical facility improvement (type 1), and whether it includes counseling, discovery,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ervices for the vulnerable (types 3). It is judged that individuals perceptions differ depending on the degree of understanding and performance of the work of the residential welfare worker. Considering that residential welfare work is a means of improving housing stability and housing standard from a long-term perspective,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awareness of housing welfare workers in a broad sense. Residential welfare workers include physical housing services and economic housing services, but the concept of living services that can maintain the convenience of life is not included in the scope of work. Accordingly, it is necessary to raise awareness of overall residential welfare work. In addition, since the practice of welfare work or problem-solving may appear differently for each difference in perception, education and action plans for enhancing professionalism should be changed.

        • KCI등재

          도시위치와 인구규모에 따른 주거만족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인구 20만인 이상 34개 도시의 온라인조사를 중심으로

          장한두(Jang, Han Doo) 한국주거환경학회 2020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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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와 수도권 중심의 국토정책으로 인해 비수도권지역 중소도시는 도시문제가 심화되고 있어서 이에 따른 도시관리와 공공사업 방향도 차이를 두어야 할 것으로 보고 주거만족도 조사에 기반하여 도시 인구규모와 수도권 여부에 따른 비교를 통해 비수도권 중소도시의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도시문제와 주거지관리의 초점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문헌연구로 인구규모와 수도권 여부에 따른 주거환경의 문제와 이슈를 정리하였고 주거만족에 대한 이론적 논의와 더불어 최근의 경험적 연구결과를 요약하였다. 조사대상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도시와 중소도시로 구분하여 비교 가능한 34개 지자체 775세대에 조사하였으며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민이 주거환경에서 불만이 높은 요인은 물리적 환경에서 보행안전과 주차편의, 사회적 환경에서 지역경제, 가로의 관리와 안전이며, 도시 인구규모에 따라 차이가 높은 주거환경 요인은 대중교통 편의, 의료ㆍ편의시설 접근성, 공공안전서비스 순으로 모두 도시 인구규모가 작을수록 불만이 높았다. 수도권 여부에 따라서는 비수도권 도시에서 공원 이용편리, 보행안전, 대중교통 편의에 불만이 높았다. 둘째, 주거만족에 영향이 높은 요인은 사회적 환경에서 이웃관계와 주거지 평판, 물리적 환경에서 주거밀도와 개방감이며, 도시특성별 영향수준의 차이는 주거밀도와 개방감, 가로관리와 안전, 공공안전서비스, 의료ㆍ편의시설 접근성에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도시의 인구규모에 따라 차이가 높은 물리적 환경의 세부항목은 버스ㆍ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편의, 병원까지 거리, 버스노선 수ㆍ운행빈도, 응급실까지 거리, 버스ㆍ기차 등 시외교통수단 접근성 순으로 인구규모가 작은 도시에서 불만이 높았으며 수도권 여부에 따라서는 버스정류장 접근성, 어린이놀이터 접근성, 대기오염 정도, 공원까지 거리 순으로 대기오염만 수도권에서 불만이 높고 모두 비수도권에서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actors influencing residential satisfaction in small-and-medium cities of non-metropolitan areas in Korea. A cross-sectional survey with online survey method was used and the data were collected in 2015. Participants were total 775 residents who represented 775 households in 34 cities in Korea.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Chi-square test, factor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the SPSS Win 18.0 program. The dis-satisfaction factors of physical environment were the walking safety and the parking facilities. The regional economic status, management system, and safety of urban street were the dis-satisfaction factors in social-economic environments. The most important significant factors for residential satisfactions in social-economic environments were the neighboring relationship and the residential reputation. The residential density and the sense of openness were the most important significant factors in physical environments. Also,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ident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size of the city s population and whether it was metropolitan areas or not. These results should be considered to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s in small-and-medium cities of non-metropolitan areas in Korea. Further research is required to make more specific action plans for planning and manag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s for solving the problems of cities in local small-and-medium cities in Korea.

        • KCI등재

          서민금융상품 이용자의 주거만족도 영향 요인에 관한 실증 연구- 서민금융상품 이용목적에 따른 비교연구를 중심으로 -

          권영대,김구회,김재태 한국주거환경학회 2018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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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서민층의 생활안정과 주거안정을 위하여 시행되고 있는 서민금융상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러한 서민금융상품이 실제 이용자들의 주거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효과를 미치고 있는지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용목적에 따른 주거만족도 차이를 비교ㆍ분석하여 서민금융상품별 효과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주거자금, 사업자금, 생계자금을 목적에 따른 주거만족도 영향 요인을 파악하는 다중회귀분석을 진행하여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실증분석을 통해 도출 된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주택자금과 생계자금 대출 이용자는 주거지 장기거주(정착) 부분이 개선되어 주거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업자금 대출 이용자는 주거생활 향상이 개선되어 주거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이용목적에 따른 대출상품은 이용자의 생활전반, 가계경제, 주거환경 개선에 효과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상의 서민금융상품 이용목적에 따른 생활전반, 가계경제,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만족도 영향요인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서민금융상품의 제도시행목적과 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서민금융상품 개발 및 시행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Product for the small-loan finance are support system that is being implemented to support housing, household stability and business loan.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sis the effect of the hosing satisfaction of the user of product for the small-loan finance according to purpose of use The analysis is done based on 1,879 significant research materials gathered from the questionnaires. For analysis methodology, this research is using SPSS 22.0, along with analytic techniques, such as implementation of basic statistical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rough this study, influencing relationship on how the important factors can affect the housing satisfaction is figured ou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users of housing loans and livelihood funds have the most influence on the satisfaction of residents by improving the long - term residence part of the residence. Second, the users of business loans have the most effect on the satisfaction of the residents by improving the improvement of housing. Third, the product for the small-loan finance according to purpose of use showed a clear difference in the effect of improving overall life, household economy, and residential environment of users.

        • KCI등재

          지방 중소도시 1인 가구 주거입지 특성 연구 :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배민철(Bae, Min-Cheul), 안정근(Ahn, Jung-Geun) 한국주거환경학회 2021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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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경상남도 중소도시 규모별 1인 가구의 주거지 특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남의 도시 규모별 1인 가구의 거주지를 선택 할 때 고려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도출하기 위해 전문가, 1인 가구 주민에게 설문을 진행하고, AHP 분석과 다중회귀분석이 실시되었다. 첫째, 물리적 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인근 근린생활시설로 나타났고, 이는 도시지역에서 가장 중요요인으로 도출되었다. 군 지역에서는 상업시설의 접근성, 대중교통/교통 접근성 등이 주거입지 선택 특성으로 도출되었다. 둘째, 사회 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주거 인근 범죄 발생률로 나타났고, 이는 도시지역에서는 가장 중요요인으로 나타났다. 군 지역에서는 사생활 보호가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셋째, 환경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일조권, 일반 쓰레기 처리로 나타났고, 도시지역에서는 공동으로 도출된 요인과 추가로 인근 공원 상태가 주거입지 선택 특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경제 분야에서 중요요인은 주택비용의 적정성으로 나타났고, 도시지역에서는 주거 부담금, 유지관리 비용, 부동산 투자 가치로 나타났다. 군 지역에서는 유지관리 비용이 주거입지 선택 특성으로 도출되었다. 물리적·사회적·환경적·경제적으로 지방 중소도시의 1인 가구의 생활양식과 주거지 특성이 도시와 군 지역에서 현저하게 다르다는 점이 도출되었다. medium cities in Gyeongnam Province. In order to derive the most important factors to consider choosing the residence by one-person households, AHP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mportant factors in the physical field were shown to be nearby neighborhood living facilities, which were derived as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urban areas. In the country area, accessibility of commercial facilities, public transport( transportation access, etc. were derived into the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location selection. Second, an important factor in the social sector was the crime rate in the neighborhood of housing, which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urban areas. In the country area, it was derived as a factor influencing the protection of privacy. Third, the important factors in the environmental sector were sunlight rights and general waste disposal, and in addition to the jointly derived factors in urban areas, nearby park conditions were shown to be the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location selection. Finally, important factors in the economy sector were the adequacy of housing costs, the values of housing deductions, maintenance costs and real estate investment. In the country area, maintenance costs were derived from the characteristics of housing location selection. Physically, socially, environmentally, and economically, the lifestyle and residential characteristics of one-person households in local small and medium-sized cities are significantly different in urban and county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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