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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의 주거 만족도 영향요인 및 차이 분석

        박선호,김남정,박환용 한국주거환경학회 2021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9 No.4

        본 연구는 민간임대주택을 비교 대상으로 하여 공공임대주택의 주거 만족도 영향요인을 분석하고, 공공임대주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갖고 있다. 연구의 공간적 범위는 전국이며,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의 주거 만족도 자료는 정부가 가장 최근에 실시한 2019년 ‘주거실태조사’의 결과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는 로지스틱 회귀모형을 활용하여 다음과 같은 분석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에 있어서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의 영향요인은 ‘안전·위생상태’요인, ‘방수·난방상태’요인, ‘소음상태’요인이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먼저, 공공임대주택의 경우는 ‘방수·난방’요인이 1단위(1단계) 증가(상승)하면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가 높아질 확률이 4.549배 증가하고, ‘안전·위생상태’요인은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 수준을 높일 확률이 3.697배, ‘소음상태’요인은 2.191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민간임대주택은 ‘방수·난방상태’요인의 수준이 1단위(1단계) 증가(상승)하면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가 높아질 확률이 3.871배 증가하고, ‘안전·위생상태’요인은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를 높일 확률이 3.587배, ‘소음상태’요인은 1.943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유형의 경우는 비아파트에서 아파트로 주택유형이 변화되면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 수준이 불만족에서 만족 수준으로 개선될 확률이 1.328배 증가하고, 월소득은 소득이 증가할수록 만족도 수준도 증가하는 경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환기의 상태 수준이 ‘불량’에서 ‘양호’로 개선되면 전반적인 주택 만족도가 높아질 확률이 2.094배가 증가하고, 채광의 경우는 1.460배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전반적인 주거환경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에서 공통적으로 ‘외부시설 접근환경’요인, ‘거주 환경성’요인, ‘주차·보행환경’요인 모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요인 구성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공원·녹지 접근성, 교육시설 이용성, 방범, 이웃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먼저, 공공임대주택의 경우는 ‘외부시설 접근환경’요인의 만족도 수준이 1단위(1단계) 증가(상승)하면 전반적인 주거환경 만족도 수준이 높아질 확률이 6.334배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거주 환경성’요인은 2.747배, ‘주차·보행환경’요인은 2.007배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소득의 경우는 Exp(B)의 값이 0.998배로서 만족도 수준 변화에 미치는 확률은 매우 적지만 월소득이 높아질수록 전반적인 주거환경 만족도 수준이 낮아지며, 반대로 소득이 낮아질수록 만족도 수준이 높아지는 경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1의 경우는 비수도권보다 수도권에 거주할 경우에 전반적인 주거환경 만족도가 높아질 확률이 1.684배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민간임대주택은 ‘외부시설 접근환경’요인의 만족도 수준이 1단위(1단계) 증가(상승)하면 전반적인 주거환경 만족도가 높아질 확률이 3.492배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거주 환경성’요인의 만족도 수준이 1단위 증가하면 전반적인 주거환경 만족도가 2.020배 증가하고, ‘주차·보행환경’요인은 1.90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1에 있어서 도에서 광역시·특별시로 거주 ... There is growing demand for more emphasis to be placed on the quality of public rental housing rather than only expanding its supply. The Korean government plans to extend eligibility for public rental housing for middle income households. Quality of public housing is more likely to be enhanced when we accurately understand factors affecting residents’ level of satisfaction. This study examines the factors affecting residents’ satisfaction with public rental housing compared with private rental housing. We analyzed the micro data obtained from the 2019 Korean Housing Survey conducted by the Korean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Overall housing facility satisfaction levels with public and private rental housing are commonly affected by “water-proofing and heating” followed by, in order of importance, “security and sanitation” and “noise.” Apart from this, satisfaction with private rental housing is influenced by “income,” “types of building,” “ventilation,” and “sun lighting.” In addition, residential environment satisfaction levels with public and private rental housing are commonly affected by “accessibility of neighborhood facilities,” “environmental aspects for residents,” and “car-park and pedestrian-friendliness,” in order of importance. Other common variables explaining residents’ overall satisfaction with the residential environment are parks, green areas, and educational facilities. Although these factors are common determinants of satisfaction for both types of housing, in terms of how strongly each factor influences satisfaction,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public and private rental housing.

      • KCI등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중요요인에 관한 연구

        전하진,이성훈,김기홍,최민섭 한국주거환경학회 2017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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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important factors of the sustainable residential environment a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ge. This study attempted to deduct and analyze important factors of the sustainable residential environment among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social sustainability, economic sustainability. Moreover, this study attempted to conduct the analysis using the general statistical processing method based on the demographical data obtained from the questionnaire research on the basis of the understanding that the identity of the specialist is ambiguous when AHP is used under development of the sustainable residential environment a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ge. And it attempted to analyze the cross-tabs of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by professional group to make an in-depth understanding of the specific contents. Finally, This study was made to find out the degree of importance through the case revealed that sustainable residential environment at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g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reductions of the housing expenses are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the economic sustainability. Second, it was found that reductions and changes of using energy are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the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Finally, it was found that community formation and continuity are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the social sustainability.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맞는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중요요인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및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관련 선행연구를 검토하고 FGI 분석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요인의 AHP 측정항목을 설정하고, 전문가 AHP 분석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중요요인의 우선순위를 실증분석 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를 통해 도출된 의미있는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경제적 지속가능성 요소 중에서 개별주택 유지 관리비 절감, 개인 생활비 절감, 개인의 지속적인 고정소득 창출 및 자급자족 기반 형성이 가능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환경적 지속가능성 요소 중에서 에너지 이용 변화 및 절감이 가능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사회적 지속가능성 요소 중에서 커뮤니티 형성 및 지속을 위한 주민참여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커뮤니티 형성 및 지속을 위한 공간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도출 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가능한 주거환경의 중요요인은 국내 주거환경의 변화를 모색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는 바,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개발과 연구가 필요하다 하겠다. 본 연구를 시작으로 부동산학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 특히 본 연구에서 도출 된 전문가들의 중요요인들이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떠한 요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파악하는 연구를 진행해 볼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산업 전반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당면과제를 찾아보고 시대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주요 과제를 찾아나가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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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임대주택의 혼합주거형태가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서울시 임대주택 패널 1차년도 자료를 중심으로 -

        오정석,이성원 한국주거환경학회 2018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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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overall, internal and external housing environment satisfaction, accessibility, convenience and social relation for resident between rental-only housing complex and tenure mixed housing complex and its types. The types of complexes include; (1)rental-only housing complex, (2)tenure mixed housing complex which rental and sale are located in the same building, (3)tenure mixed housing complex but rental and sale are not located in the same building. Statistical analysis was done using SPSS 22.0 statistical package. Statistical techniques were Mann Whitney and Kruskal Wallis analysis for frequency analysis,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respondents' general characteristics.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 that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overall residential satisfaction of the residents of the tenure mixed complex and the non-mixed complex. In addition, the highest satisfaction was obtained for (2)tenure mixed housing complex which rental and sale are located in the same building, followed by (3)tenure mixed housing complex but rental and sale are not located in the same building and (1)rental-only housing complex. This suggests that tenure mixed housing is solving the problems caused by the social exclusion phenomenon and the spatial separation of the residential areas with different income levels. Meanwhile, it seems that public efforts will be needed for the satisfaction of the accessibility and convenience, and the social environment for residents of the tenure mixed complex. 이 연구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패널자료를 원자료로 혼합단지유형 자료를 추가 활용하여 서울시 혼합주거형태에 따른 주거환경과 주거만족도 차이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였다. 첫째, 혼합단지와 비혼합단지(전용임대단지) 거주자의 전반적 주거환경만족도는 유의한 차이가 있으며 혼합주택 거주자의 전반적 주거환경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내부환경 만족도에서는 마감상태는 전용임대단지가, 배리어프리설계에 대해서는 혼합단지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외부환경만족도에 대해서는 휴게/녹지공간, 주차시설, 장애인/고령자시설 및 방범상태 모두가 혼합주택의 경우가 임대전용단지보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접근성 및 편의성 만족도에서는 대중교통 편의성, 교육환경, 생활편의시설, 공공시설 접근성, 문화시설 접근성 및 의료시설 접근성에서 전용임대단지가 혼합단지의 경우보다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으며, 사회환경 만족도에서는 각각 이웃과의 교류 및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 이용여부는 임대전용단지가, 이웃에 대한 신뢰와 동거가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혼합단지가 더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둘째, 거주자의 전반적 주거환경만족도는 혼합단지 혼합동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혼합단지 분리동과 비혼합단지가 각각 그 다음으로 높았다. 주택 내부환경 만족도에 대해서 혼합단지 혼합동이 주택성능, 마감상태, 설비상태, 배리어프리 설계의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으며, 주택 외부환경 만족도에 대해서도 모든 항목이 복합단지 복합동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다. 접근성 및 편의성 만족도에서는 비혼합단지, 혼합단지 혼합동 그리고 혼합단지 분리동의 순으로 나타났으나, 대중교통편의성은 혼합단지 혼합동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환경 만족도에서는 이웃에 대한 신뢰도는 혼합단지 혼합동, 분리동, 그리고 비혼합단지 순으로 나타나고, 동거가족 관계 및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이용여부는 혼합단지 분리동, 혼합동 그리고 비혼합단지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의 물리적인 혼합배치를 통하여 거주자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제고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공공은 지금까지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데 있어, 혼합주거형태를 통해서 거주자의 주거만족도를 향상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 KCI등재

        주거만족 영향요인에 따른 군집별 특성분석-강원도의 고령자와 준고령자를 대상으로 -

        이한나,김승희 한국주거환경학회 2017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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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d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as a predictor of housing behavior by cluster type by classifying the cluster types according to the factors affecting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and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difference by the type of cluster for the elderly and semi-elderly. Factors influencing housing satisfaction of elderly and semi-elderly people were derived from the external residential environment, the economic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 internal environment of the home. The first cluster has the characteristics of being the best residence cost, middle of residential level, poor accessibility, The second group is the middle of residence cost, the best residential level and accessibility, The third group has characteristics of low residence cost, poor residential level, poor accessibility. The residential behaviors intents according to the cluster type were as follows: The first group was residential environment adaptation group, The second group was residential improvement group, and The third group was chronic residential dissatisfaction group. First, the evaluation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the elderly is in a chronic dissatisfaction state. Second, in the case of semi-elderly, the percentage of semi-elderly people who belong to the improvement of housing situation is higher than that of elderly people. It will induce the self-improvement of the housing situation through policy intervention before entering the old age. Third, the housing problem of the elderly is highly likely to become a social problem, so the policy should be diversified in line with the housing needs of various elderly people. In other words, not only the low-income elderly but also the sandwich class and the class that can improve the housing situation should be considered together. 고령사회 주거복지 정책대상인 고령자와 준고령자를 대상으로 주거만족도 영향요인에 따라 군집유형을 분류하고, 군집유형별 특성 차이를 분석하여 군집유형별 주거행동의 예측인자로서 주거만족도를 분석하였다. 고령자의 주거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제1요인(접근성), 제2요인(주거비용), 제3요인(주거수준)으로, 군집은 3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 1군집은 ‘주거비용 上, 주거수준 中, 접근성 下’인 특성을 가지며, 제 2군집은 ‘주거비용 中 , 주거수준 上 , 접근성 上’으로, 제 3군집은 ‘주거비용 下, 주거수준 下, 접근성 中’인 특성을 가진다. 고령자는 3군집에 많이 분포하여 주거수준 및 접근성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수준에 있으며, 준고령자는 1, 2군집에 많이 분포하나, 특히 2군집에 속한 준고령자(69.5%)는 고령자(30.5%)와 비교하여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집유형에 따른 주거행동은 2군집은 주거상황 개선군으로 ,1군집은 주거환경 적응군으로, 3군집은 만성적 주거불만족 군으로 나타났다. 고령자(53.3%)와 준고령자(39.5%)의 대다수가 이에 속하고 있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도출된 정책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고령자의 주거환경에 대한 평가는 만성적 불만족 상태에 놓여있다. 앞서 고령자의 과반이 만성적 불만족을 수용한 상태로 거주하고 있으며, 주거상황의 변화, 적응 또한 어려운 집단이다. 둘째, 향후 고령자가 될 준고령자의 경우 주거상황 개선 군에 속한 준고령자의 비율이 고령자 보다 많다. 따라서 노년기 진입 전 정책적 개입을 통해 주거상황 개선이 자력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현 거주환경에서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친숙한 지역에서 계속 거주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셋째, 고령자의 주거문제는 사회문제화 될 소지가 높으므로, 다양한 고령자의 주거욕구에 맞춰 정책을 다변화해야 한다. 즉, 저소득 고령자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계층 및 주거상황 개선이 가능한 계층까지 함께 고려하여야 한다. 이를 통해 국가·지역 등 사회적 시설거주를 지연시키고, 자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주거환경 여건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조사대상자의 주거만족도 차이에 초점을 두고 군집유형을 밝혀냄으로써 향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대상 발굴 및 주거행동별 지원방안 도출하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그러나 고령인구의 개인적 특성에 따라 주거만족도 영향요인을 고려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 따라서 주거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세분화하고 이를 면밀하게 고찰한 연구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고령자와 준고령자의 주거만족도 측정 및 비교 연구를 통해 고령자의 변모하는 주거의식과 욕구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미래 고령자의 주거만족도 제고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에서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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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위치와 인구규모에 따른 주거만족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인구 20만인 이상 34개 도시의 온라인조사를 중심으로

        장한두(Jang, Han Doo) 한국주거환경학회 2020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8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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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와 수도권 중심의 국토정책으로 인해 비수도권지역 중소도시는 도시문제가 심화되고 있어서 이에 따른 도시관리와 공공사업 방향도 차이를 두어야 할 것으로 보고 주거만족도 조사에 기반하여 도시 인구규모와 수도권 여부에 따른 비교를 통해 비수도권 중소도시의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도시문제와 주거지관리의 초점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문헌연구로 인구규모와 수도권 여부에 따른 주거환경의 문제와 이슈를 정리하였고 주거만족에 대한 이론적 논의와 더불어 최근의 경험적 연구결과를 요약하였다. 조사대상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도시와 중소도시로 구분하여 비교 가능한 34개 지자체 775세대에 조사하였으며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민이 주거환경에서 불만이 높은 요인은 물리적 환경에서 보행안전과 주차편의, 사회적 환경에서 지역경제, 가로의 관리와 안전이며, 도시 인구규모에 따라 차이가 높은 주거환경 요인은 대중교통 편의, 의료ㆍ편의시설 접근성, 공공안전서비스 순으로 모두 도시 인구규모가 작을수록 불만이 높았다. 수도권 여부에 따라서는 비수도권 도시에서 공원 이용편리, 보행안전, 대중교통 편의에 불만이 높았다. 둘째, 주거만족에 영향이 높은 요인은 사회적 환경에서 이웃관계와 주거지 평판, 물리적 환경에서 주거밀도와 개방감이며, 도시특성별 영향수준의 차이는 주거밀도와 개방감, 가로관리와 안전, 공공안전서비스, 의료ㆍ편의시설 접근성에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도시의 인구규모에 따라 차이가 높은 물리적 환경의 세부항목은 버스ㆍ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편의, 병원까지 거리, 버스노선 수ㆍ운행빈도, 응급실까지 거리, 버스ㆍ기차 등 시외교통수단 접근성 순으로 인구규모가 작은 도시에서 불만이 높았으며 수도권 여부에 따라서는 버스정류장 접근성, 어린이놀이터 접근성, 대기오염 정도, 공원까지 거리 순으로 대기오염만 수도권에서 불만이 높고 모두 비수도권에서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actors influencing residential satisfaction in small-and-medium cities of non-metropolitan areas in Korea. A cross-sectional survey with online survey method was used and the data were collected in 2015. Participants were total 775 residents who represented 775 households in 34 cities in Korea.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Chi-square test, factor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the SPSS Win 18.0 program. The dis-satisfaction factors of physical environment were the walking safety and the parking facilities. The regional economic status, management system, and safety of urban street were the dis-satisfaction factors in social-economic environments. The most important significant factors for residential satisfactions in social-economic environments were the neighboring relationship and the residential reputation. The residential density and the sense of openness were the most important significant factors in physical environments. Also,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ident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size of the city s population and whether it was metropolitan areas or not. These results should be considered to improve the residential environments in small-and-medium cities of non-metropolitan areas in Korea. Further research is required to make more specific action plans for planning and manag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s for solving the problems of cities in local small-and-medium cities in Korea.

      • KCI등재

        주택가격 수준별 주거만족도 영향요인 분석 - 베트남 하노이시 아파트를 중심으로 -

        김정선 한국주거환경학회 2019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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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nalyzed the influence of residential satisfaction by housing price level in apartment residents, Hanoi, Vietnam as there was a need to conduct a study overseas on residential satisfaction. For this analysis, this study divided the housing price level into high priced level and low priced one, selected the cases representing this best, and conducted a survey for about 2 months. As a result, first, it appeared that residential satisfaction was higher in high priced housing than in low priced one. This result is consistent with the domestic and overseas preceding studies. It is because in the high priced housing, they mostly consist of the residents who have an excellent payment capacity compared to the low priced one, and if their residential satisfaction gets lower, they can move as much as they want. Secon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influencing factor on residential satisfaction by housing price level, it was found that each housing price level showed a difference. To look at the characteristics of resident, specifically, it appeared that in case of high priced housing level, the higher the education level, the higher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and in case of low priced one, the lower the education level, the higher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To look at the type of occupation, it appeared that in both housing price level,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was higher in one’s own house than in rental house. With respect to the residential environment variable as well, the high priced housing zone was influenced by the environmental and access factors and the low priced housing was influenced by environmental and social factors. Thir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influence of residential satisfaction factor by housing price level, it appeared that each housing price level showed a difference.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d as the basic data for indirectly reasoning the Vietnamese residential culture and further understanding the Vietnamese society. 본 연구는 주거만족도에 대한 국외연구의 필요성에 따라 베트남 하노이시의 아파트 거주민을 대상으로 주거만족도의 영향여부와 정도를 주택지대별로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주택지대를 고가주택지와 저가주택지로 구분하여 이를 가장 잘 대표할 수 있는 사례를 선정하고 약 2개월 동안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고가주택지가 저가주택지보다 주거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외 선행연구 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고가주택지는 저가주택지에 비해 지불능력이 우수한 거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거만족도가 낮아진 경우 거주이동이 자유롭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둘째, 주택지대에 따라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분석한 결과 주택지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거주자특성별로는 고가주택지에서는 교육수준이 높은수록, 저가주택지에서는 낮을수록 주거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점유유형은 모든 주택지에서 자가인 경우가 임대인 경우보다 주거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거환경변수에서도 고가주택지는 환경적요인 및 접근요인에 영향을 받는 반면, 저가주택지에서는 환경적요인 및 사회적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주택지대에 따라 주거만족도 영향요인의 영향력을 분석한 결과 주택지대별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베트남의 주거문화를 간접적으로 추론하고, 나아가 베트남 사회를 이해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서울시 저소득 가구의 주거이동 요인에 관한 분석

        주희선 한국주거환경학회 2019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7 No.1

        Since housing has a significant meaning as a place for family living, the government has promoted various housing policies at the national level to improve the quality of people’s hous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highlight the housing problems of urban low-income households by observing the movements of low-income households and the factors that force them to move. In the empirical analysis, a move probability model was constructed based on the determinants of lowand medium-high-income households for moving to find the factors they consider when they decide to relocate. The effects of explanatory variables--personal attributes, household attributes, and regional attribute—affecting the housing movement of low- and medium-high-income households were then analyzed. Consequently, it was found that relocation in low-income households is affected largely by their jobs. It was also apparent that the ample supply of rental housing contributes to housing stability, and redevelopment has an impact on their moving decisions. Additionally, despite their low tendency to move, low-income households opt to move to other areas if housing prices rise due to redevelopment or other real estate polic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more innovative housing policies are needed for low-income households. 지금까지는 도심의 낙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방식으로 재개발·재건축사업이 주로 진행되어 왔다. 그 결과 지난 30년간 도심 내 노후불량 주거지는 공동주택 위주로 새롭게 정비됨으로써 도심의 주거환경 개선과 단기간 주택 공급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저소득층은 재개발과 같은 사회적 변화로 인해 비자발적 이주를 감당해야하는 등 주거불안 문제를 부추겼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논문에서는 도시 저소득층의 주거이동이 중고소득의 주거이동과 다른점을 탐색적으로 발견하고, 저소득층의 주거이동이 일반가구의 주거이동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중고소득 가구는 저소득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주거이동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소고득의 경우 가족의 분가 등의 이유로 가구구성이 바뀌면 주거이동을 시행하지만, 저소득 가구의 경우는 주거이동에 드는 비용이나 주변환경 변화를 꺼려하기 때문에 주거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하지만 저소득 가구는 주택재개발과 같은 주택정책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아 재개발 사업시 새로운 이주대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주거지역 결정요인이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김경덕,김병량 한국주거환경학회 2018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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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ju residents, during the rapid population inflow in the Jeju area is increasing. For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among 1,397 residents, which was followed by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test and ANOVA in order to analyze the gap in awareness of influencing factors for residential satisfaction and determinant factors for residential areas of Jeju resident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educational, locational, personal, social and economic factors, set in the study as the influencing factors for residential satisfaction, all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their residential satisfaction. Second, Jeju residents put more importance on ‘my health conditions’ of personal factors, ‘a good place for leisure activities’ and ‘distance from friends and acquaintances’ of social factors, and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of locational factors and ‘easier access to convenient facilities’ of locational factors. On the other hand, immigrants put more stress on ‘my job’ of personal factors and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al environment’ of educational factors. It can be concluded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determinant factors for residential areas between Jeju natives and immigrants. Third, the results of analyzing determinant factors for residential areas with four divided categories of northern, southern, eastern and western districts show that all the determinant factors have significant differences except ‘pleasant natural environment’ of locational factors and ‘educational environment for a private education’ of educational factors. The study have following suggestions for Jeju residents’ improved residential satisfaction. A comprehension action is needed to improve educational, locational, social, personal and economic factors. Especially, educational benefits should be given to more various social classes, and improved locational environments and employment policies and supports should be offered since most of the surveyed want to continue living in Jeju. Most importantly, building infrastructures is necessary to meet the needs in the areas with rapidly growing populations. 본 연구의 목적은 제주 지역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주민의 주거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하는 데있다. 이러한 이유로 제주 시민 1,397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계층 회귀 분석, t- 검정, 분산 분석 등을 통해 제주 주민의 주거만족도 영향과 주거 지역 의사 결정 요인의 차이를 분석 하였다.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본 연구에서 설정한 교육적, 지역적, 사회적, 경제적 요인 모두 제주 거주자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주도민중 이주민들은 개인적요인 인 "직장 (직장, 직장)"과 교육적요인 인 "초등학교 교육 및 중학교 교육 환경"에 중점을 둡니다. 이는 원주민과 이주민 사이의 주거지 사이의 정착 요인간에 차이가 있음을 나타냅니다. 제주도는 북부, 남부, 서부 및 동부의 4 개 지역으로 구분됩니다. 주거 지역 결정 요인을 분석 한 결과, '쾌적한 자연 환경'과 '사교육을위한 교육 환경'을 제외하고는 4 개 지역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안 하였다. 특히 다양한 계층에 교육적 혜택을 제공해야하며 앞으로는 대부분의 조사 대상자가 제주도에 계속 거주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고용 및 고용 정책 개선 및 지원을 제공 할 필요가 있다.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의 경우,이를 수용 할 수있는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어야합니다.

      • KCI등재

        A Study on the Installation of Surveillance System and Safe Residential Environment in the Urban Regeneration

        Sung. Chang Soo,Park. Joo Y 한국주거환경학회 2017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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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주거환경의 재생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주거환경의 조성을 위해 교통 혼잡, 범죄와 같은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도시 관리 및 공공 안전 등을 포함한다. 특히 취약대상 및 사각지역에 노출되어 있는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개선을 위해 CCTV와 같은 감시 시스템을 적용하여 방범 및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것은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례 연구를 분석하여 도시재생 사업에서 지역 감시시스템의 설치에 따른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해 조사한다. 연구결과, 지역 감시시스템의 우선 설치지역은 범죄 취약지수가 높고, 범죄에 취약한 여성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인한 지역 감시시스템의 설치 영역이 불안전하고 불안정한 거주자의 설치 요구와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고, 쉽게 인식 및 공개되지 않는 사각 지대와도 일치함을 보여준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도시재생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를 토대로 지방 정부는 안전한 도시재생 사업에 있어 정확한 정보를 적용하여 각 주민의 요청 및 불만 사항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고, 범죄에 취약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거주자의 범죄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청년 1인가구의 주거환경만족도와 주거이동의향 실증분석 : 도시와 농촌 차이

        임준홍 한국주거환경학회 2021 주거환경(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Vol.19 No.1

        This study divides the residential areas of young one-person households living in Chuncheongnam-do into urban and rural areas, and analyzes the degree to which they are satisfied with their residential environment and they intend to migrate. The key findings are as follow: First, there is no difference in residential environment satisfaction among living areas (cities and rural areas). Although urban residents’ satisfaction (5.56 out of 10) is higher than that of rural residents (5.47), it i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Secon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nalysis by residential environment factors, urban residents are more satisfied with the access to living facilities, while rural residents are more satisfied with the air, noise, and green areas. Third, depending on the living area of young one-person households, urban residents’ intention of the residential movement is higher than that of rural residents. Fourth, the analysis on the factor that affects the satisfaction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shows that all four types of housing factors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effect. In particular, convenience facility factors have a greater impact than other factors, which are common in urban and rural areas. Fifth, as the result of analyzing the determinants of the intention to move around, urban residents are not greatly affected by certain factors, and rural residents are greatly influenced by cultural tourism and sports factors. Young one-person households are very important for maintaining urban vitality and strengthening residential stability. In particular, considering the high cost of housing for young people, various housing policies in the supply-side for young people and the maintenance of the residential environment that can attract young people are required. 본 연구는 충남에서 생활하는 청년 1인가구의 거주지역을 도시와 농촌으로 구분하여 주거환경만족도와 주거이동의향에 대해 실증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년 1인가구는 생활지역(도시와 농촌)에 따라 주거환경만족도의 차이는 없다. 즉, 도시생활자가(5.56)가 농촌생활자(5.47)보다 높았지만 통계적으로는 유의하지 않다. 둘째, 주거환경 요인별 분석결과, 도시생활자는 생활편의시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데 반해, 농촌생활자는 대기, 소음진동, 녹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셋째, 청년 1인가구의 생활지역에 따라 주거이동의향은 도시생활자가 농촌생활자보다 높다. 넷째, 주거환경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4가지 주거요인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정(+)의 영향 준다. 특히, 편의시설요인이 다른 요인들에 비해 큰 영향을 주고, 이는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에서 공통적이다. 다섯째, 주거이동 의향 결정요인을 분석한 결과, 도시지역 생활자는 특정 요인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농촌지역 생활자는 문화관광스포츠요인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청년 1인가구는 도시활력 유지와 거주안정성 강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특히, 청년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높은 것을 고려할 때,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주택공급, 청년들에게 매력을 줄 수 있는 주거환경 정비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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