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2012년 제11회 KSPEN 학술대회 : P-10 ; 경장영양 및 정맥영양 치료 환자에서 발생한 전해질 불균형 빈도 비교 분석

          전현정,이정옥,손윤진,조민자,임은아,박진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2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2 No.-

          연구배경: 영양치료는 기저 질환의 합병증 최소화를 통해 환자의 예후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 적극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효과적인 영양치료는 효율적인 영양공급과 영양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예방을 위해 집중적인 모니터링과 이에 대한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영양치료 중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은 혈당상승, 감염 및 영양재개증후군 등 다양하며 전해질 불균형 역시 발생하기 쉽다. 전해질 불균형은 임상적 특성보다는 주로 주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진단하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영양치료환자를 대상으로 전해질 불균형 빈도를 알아보고 전해질 불균형 유무에 따른 임상적 특성을 영양치료방법에 따라 비교 분석하여 영양치료 시 수액 및 전해질 보충에 대한 영양 계획 치료 수립 근거를 마련하는 데있다. 연구방법: 2011년 1월부터 2012년 9월까지 충북대학교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중 정맥영양공급 및 경장영양공급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영양공급 전 각 환자의 전해질을 측정하였고 이와 함께 영양검색을 시행하였다. 영양검색은 충북대학교병원 영양검색 시스템 (체질량지수, 알부민, 총콜레스테롤, 총림프구수)을 사용하여 판정하였다. 영양공급 7일 째에 영양 판정과 함께 전해질을 측정하였으며 이와 함께 7일간 보충된 수액과 전해질 용량을 측정하여 전해질 이상 유무에 따라 각 군의 임상적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환자는 총 192명으로 정맥영양치료환자 93명, 경장영양치료환자 99명으로 구성되었다. 전해질불균형은 전체 환자의 46.9% (90명) 정도로 관찰되었다. 나트륨(Na+) 이상은 38% (73명) 이었으며, 칼륨(K+) 이상은 15.6% (30명)으로 나타났다. 정맥영양치료환자군과 경장영양치료환자군으로 분류하여 양군 간의 전해질 불균형 빈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정맥영양치료환자군에서 전해질 불균형은 57% (53명), 경장영양치료환자군에서 전해질 불균형은 37.4% (37명)로 나타나 정맥영양치료환자군에서 전해질 불균형 빈도가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05). 나트륨 이상 빈도는 양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으나(정맥영양치료군 vs. 경장영양치료군 : 43% vs. 33.3%) 칼륨 이상 빈도는 정맥영양치료군 23.7%, 경장영양치료군 8.1%로 정맥영양치료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정맥영양치료군에서 전해질 불균형 유무에 따른 임상적 특성에서 나트륨 140.05±3.94 mEq/L vs. 133.40± 5.71 mEq/L, 칼륨 4.31±0.38 mEq/L vs. 3.93±0.67 mEq/L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경장영양치료군에서 전해질 불균형 유무에 따른 임상적 특성에서는 나트륨 139.50±2.71 mEq/L vs. 132.68±5.55 mEq/L로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었으나 칼륨에서는 4.28±0.48 mEq/L vs. 4.12±0.62 mEq/L로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영양치료 환자에서 전해질 불균형은 46.9%로, 수액 보충 요법 및 전해질 보충 요법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많은 환자에서 나타났다. 정맥영양환자군에서 경장영양환자군에 비해서 칼륨 전해질 이상이 임상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정맥영양환자군은 영양치료계획 수립 시에 보다 적극적인 전해질 보충 및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2012년 제11회 KSPEN 학술대회 : 1-2 ; 내과계 중환자에서 지연된 정맥영양 시작 프로토콜 적용 효과 분석

          이호선,고신옥,김영삼,박무석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2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2 No.-

          배경 및 목적: 정맥영양은 소화관을 통한 영양공급이 어려운 중환자에서 적절한 영양 공급을 위해 중요한 방법이지만, 고혈당과 감염성 합병증, 과잉 영양공급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이 강조되면서 공급 시작 시점에 대한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본 연구는 중환자실 입실 3일째까지 정맥영양 시작을 보류하는 프로토콜의 적용 전후 영양상태와 임상적 경과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했다. 대상 및 방법: 지연된 정맥영양 시작 프로토콜을 통해 중환자실 입실 후 가능한 경우 조기에 경장영양을 시작하되 그렇지 않더라도 입실 3일째까지 정맥영양 공급을 보류하고 4일째 필요에 따라 정맥영양 보충을 시작하도록했다. 프로토콜을 적용한 2012년 4월부터 6월까지 세브란스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서 3일 이상 치료받은 환자74명과 2012년 1월부터 3월까지 프로토콜 적용 전 환자 81명의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했다. 일반사항, 중환자실입실일로부터 10일간 정맥영양과 경장영양을 통한 열량과 단백질 공급량, 중환자실에서 중심정맥관 관련 감염 발생율, 인슐린과 항생제 사용일수, 중환자실 재원 일수를 비교했다. 결과: 대상 환자는 평균 66.0±13.6세였고, 103명(66.5%)이 남자였다. 중환자실 입실 시 APACHE II 점수는 21.7±7.7점으로 프로토콜 적용 전후 두군 간에 차이가 없었다. 프로토콜 적용 후 정맥영양 사용 환자의 비율이 감소되었으며(81.3% vs. 58.1%, p=0.031), 정맥영양 시작일은 늦어졌다(1.9±2.0일 vs. 2.7±2.2일, p=0.046). 중환자실 입실 후 10일간 정맥영양을 통한 일평균 열량과 단백질 공급량은 차이가 없었으나(426±307kcal/d vs. 458±343kcal/d, p=0.911; 17.0±12.7g/d vs. 16.0±15.0g/d, p=643), 중환자실 입실 2일째 정맥영양을 통한 열량공급량은 프로토콜 적용 후 군이 유의적으로 낮았고(789±420kcal vs. 620±464kcal, p=0.021), 중환자실 입실6,8,9일째는 프로토콜 적용 후 환자에서 높게 공급되었다. 프로토콜 적용 후 중심정맥관 관련 혈액염 발생율(6.2%vs. 0.0%, p=0.030)과 항생제 사용일수(17.0±11.8일 vs. 13.2±9.0일, p=0.029), 중환자실 재원기간(17.1±12.2일 vs. 13.4±9.2일, p=0.037)은 프로토콜 적용 후 환자군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낮았다. 영양상태 평가지표로서 프리알부민과 C-반응성 단백질의 비율, 질소 평형의 변화는 두 군간에 통계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중환자실 입실 후 지연된 정맥영양 시작 프로토콜의 적용은 적절한 정맥영양 사용을 통해 영양상태 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중심정맥관련 혈류감염과 항생제 사용일수, 중환자실 재원일수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 P-1 : 신경계중환자들의 Midazolam 복용 여부에 따른 경장영양 공급현황 및 합병증 발생률 비교

          박선혜,김소연,정진헌,염혜선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4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4 No.-

          배경 및 목적: 중환자들에게 경장영양은 환자들의 대사적, 면역학적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갖고 있어 24-48시간 이내에 공급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신경계환자들의 경우 midazolam (MDZ) 사용에 따른 G/I 기능저하로 인해 경장영양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신경계중환자실(Neurocritical care unit/Intensive Care room; NCU/ICR)에서 MDZ 사용에 따른 경장영양 시작시기와 합병증 발생 여부에 대한 현황 파악을 통해 적절한 영양지원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3년 3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신경계중환자실에 7일 이상 입원한 환자 중 경장영양을 통해 요구량까지 도달한 6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신체계측자료(키, 체중, BMI), 혈액검사 자료(t.protein, albumin, hemoglobin 등), 중환자실재원기간, 경장영양 시작일, 경장영양요구량 도달일, G/I 합병증 등을 조사하였고, 이를통해 얻어진 자료는 SPSS 12.0 프로그램의 independent sample T-test, chi-square test를 이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 대상자중 MDZ를 미사용한 군은 31명, MDZ를 사용한 군은 38명이며, MDZ 평균 사용일은 3.5일로 조사되었다. MDZ 미사용군은 남자 10명, 여자 21명, 연령 70.55±13.6세, BMI 22.16±3.78 kg/m2, MDZ 사용군은 남자 23명, 여자 15명, 연령 59.39±18.52세, BMI 23.34±3.36 kg/m2로 성별(p=0.019), 연령(p=0.005)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으나, BMI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또한, 입원시 혈액검사자료(t.protein, albumin, hemoglobin, Hematocrit, total lymphocyte count, cholesterol, C-reactive protein, blood urea nitrogen, creatinine)에서도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경장영양 시작일은 MDZ 미사용군이 3.06±2.21일, MDZ 사용군이 6.26±4.55일(p<0.001)로 조사되었으며, 요구량 도달일은 MDZ 미사용군이 10.19±8.82일, MDZ 사용군이 16.08±8.74일(p=0.007)로 시작일과 도달일 모두 MDZ 사용군이 유의적으로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요구량 대비 초기 경장영양시작열량%는 MDZ 미사용군이 58.19±25.13%, MDZ 사용군이 42.16±14.10%로 MDZ 사용군이 유의적으로 낮게 조사되었다. 이로 인해, 입원시보다 경장영양을 통해 요구량에 도달했을 때 체중변화는 MDZ 미사용군이 -0.62±3.42 kg, MDZ 사용군이 -2.99±4.51 kg로 MDZ 사용군의 체중감소가 유의적으로 크게 나타났다(p=0.019). 중환자실재원기간(NCU+ICR)은 MDZ 미사용군이 26.48±24.02일, MDZ 사용군이 31.21±16.91일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NCU 재원기간은 MDZ 미사용군이 14.87±13.34일, MDZ 사용군이 21.58±11.12일(P=0.026)로 MDZ 사용군의 재원기간이 유의적으로 길게 나타났다. 경장영양 공급시 G/I complication 발생은 MDZ 미사용군이 10명(32%), MDZ 사용군이 24명(63%)으로 MDZ 사용군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p=0.011), complication 중 설사 발생도 MDZ 미사용군이 2명(7%), MDZ 사용군이 12명(32%)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p=0.01). 그 외 complication은 MDZ 미사용군의 경우 구토 2명(7%), 위잔여물 과다 2명(7%), 장폐색 1명(3%), 변비 3명(10%), MDZ 사용군은 구토 0명(0%), 위잔여물 과다 5명(13%), 장폐색 2명(5%), 변비 8명(21%)으로 두 군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신경계중환자들에게 barbiturate 계열의 약물을 사용할 경우 경장영양 시작 및 요구량 도달이 지연되고, 이로 인해 체중감소 감소가 유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영양불량 예방을 위해 경장영양이 지연될 경우 정맥영양지원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경장영양 시작시기 지연으로 인해 설사와 같은 G/I complication 발생 위험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EN 진행시 G/I 관련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monitoring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신경계중환자의 영양불량 예방, G/I complication 예방 및 재원기간 감소를 위해 적절한 경장영양과 정맥영양의 영양중재가 권고된다.

        • 외과계 중환자의 경장영양 공급 현황

          박소정,윤소정,강은희,홍석경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0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0 No.-

          배경 및 목적: 중환자에서의 경장영양은 환자의 대사적, 면역학적인 면에서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어 정맥영양보다 우선시되고 있으나 실제 영양지원에 있어서는 치료, 흡인, 위장관 부적응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경장영양 공급이 지연되거나 중단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본 연구는 본원의 외과계 중환자실에서의 경장영양 공급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앞으로 추구해야 할 부분을 검토하고, 본원에 적합한 경장영양 지침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9년 3월부터 8월까지 본원 외과계 중환자실에 5일 이상 입원하여 영양지원을 받은 환자 중 최소 3일 이상 경장영양을 공급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경장영양 시작일, 주입경로(feeding route), 주입방법(feeding method), 실제 공급량을 의무기록을 기초로 조사하였다. 결과: 연구기간 동안 경장영양을 공급받은 환자는 105명이었고, 이 중 정맥영양을 병행한 환자는 81명이었다. 외과계 중환자실 입실 후 평균 경장영양 시작일은 6.1일로 나타났고, 105명 중 25명(24%)의 환자가 입실 후 48시간 내에 경장영양을 시작하였다. 본원에서 경장영양 시작이 지연되거나 목표량 도달이 지연된 사유는 복부팽만(6.1%), 구토(6.1%), 위 잔여량 과다(42.4%), 장 폐색(3.0%), 배액량 과다(9.1%), 설사(9.1%), 혈역학적 불안정(15.1%), 폐렴(6.1%), 위장관 출혈(3.0%)로 정리되었으며, 이 중 위장관 부적응(Gastro-intestinal intolerance)과 관련된 증상은 25명(75.8%)으로 큰 부분을 차지했다. 한편 erythromycin, metoclopramide계의 위장관 운동 개선제를 사용했던 환자는 25명(23.8%)이었다. 경장영양 주입 경로를 조사한 결과 위장급식(gastric feeding)은 55명(52.4%), 소장급식(small bowel feeding)은 40명(38.1%)이었다. 초기부터 소장급식을 받은 환자들의 특징은 간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가 26명(65%)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기 영양지원이 유익할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에게 수술 도중에 급식관(jejunostomy)을 장착하거나 중환자실내에서 내시경을 통해 유문 부하방으로 비공장관을 거치하였다. 위장급식을 공급받은 환자 중 구토, 위 잔여량 과다, 회장루 배액량 과다, 흡인 위험 등으로 소장급식으로 전환한 환자들이 10명이었으며, 이들은 주입경로를 변경한 후 대부분 경장영양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 졌다. 경장영양 주입 방법을 보았을 때 간헐적 급식(intermittent feeding)을 진행한 환자는 92명(87.6%), 지속적 급식(continuous feeding)을 진행한 환자는 9명(8.6%)이었다. 지속적 급식은 장루 배액량이 과다한 경우와 위 잔여량 과다, 복부팽만, 구토 등으로 흡인의 위험이 높은 경우에 실시되었다. 또한 소장급식을 받은 환자 50명 중 10명만이 지속적 주입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조사된 환자들의 평균 초기 목표 열량은 30.51 kcal/kg, 단백질은 1.29 g/kg이었다. 경장영양만 공급받은 환자(N=24)에서 공급된 열량은 입실 첫날 3.56 kcal/kg(목표 열량대비 11.7%), 입실 3일째는 7.84 kcal/kg(25.7%), 입실 7일째는 15.98kcal/kg(52.4%), 입실 14일째는 24.96 kcal/kg(81.8%)로 조사되었으며, 단백질 공급량은 각각 0.08 g/kg, 0.21g/kg, 0.61 g/kg, 1.05 g/kg로 나타났다. 결론: 현재 본원에서는 영양집중지원팀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영양지원을 권장하고 있으나 아직 경장영양 프로토콜의 인지부재, 주치의의 의식 부족과 교육의 미비로 경장영양 진행이 늦춰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현재 제시되고 있는 guideline과 본원의 영양지원 실정을 고려하여 체계적인 경장영양 프로토콜을 정착시켜야 하겠으며, 이로서 중환자에서 영양상태 개선으로 치료의 효과를 높이는 것을 기대해 본다.

        • P-5 : 내과중환자실 입실 환자의 경장영양 시작 시간과 지연 사유 분석

          김현정,라미용,조영연,정치량,박치민,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5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5 No.-

          배경 및 목적: 중환자실 입실 후 48시간 이내의 조기 경장영양은 감염의 위험을 줄이고 재원 기간을 줄이는 등의 이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본 병원에서는 2011년 중환자 경장영양 프로토콜을 정립하여 조기 경장영양을 권고하고 있다. 하지만 중환자는 혈역학적 불안정, 장 기능 저하, 의사 인식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조기 경장영양이 시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중환자실 입실 후 첫 영양공급 의 경로와 경장영양의 시작 시간 및 중환자실 입실 후 48시간 이후에 시작한 경장 영양의 지연 사유에 대해 분석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4년 9월부터 2015년 4월까지 본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중 5일 이내 사망, 2일 이내 전동, 영양지원을 유지하면서 중환자실 입실한 경우는 제외하여 총 입실 환자 746명 중 346명을 대상으로 중환자실 입원일, 첫 영양공급 경로, 경장영양 시작 시간 및 지연 사유를 분석하였다. 결과: 중환자실 입실 후의 첫 영양공급 경로는 경장영양이 163명(47%), 경구섭취가 98명(28%), 정맥영양이 58명(16%), 경장영양과 정맥영양 동시 시작이 3명, 경구섭취와 정맥영양 동시 시작이 1명, 그리고 내과 중환 자실 퇴실까지 영양공급이 없었던 경우가 23명(6%) 이였다. 첫 영양공급 경로가 경장영양인 163명의 평균 경장영양 시작 시간은 27.9 ± 27.3 시간 이며, 48시간 이후에 시작한 경우가 163명 중 27명으로 16% 정도에 달했다. 48시간 이후에 경장영양을 시작한 27명의 평균 경장영양 시작 시간은 76.6 ± 28.8 시간 이였다. 48 시간 이후에 지연된 경장영양을 시작한 사유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차지한 사유가 고용량의 승압제 사용(n=12, 44%)이였으며, 단순 처방 지연(n=4, 14%), 저체온 요법(n=3, 11%), 위장관 문제(n=3, 11%), 췌장염 (n=2, 7%), 계획차질(n=2, 7%), 경장영양공급관 관련 문제(n=1, 3%) 순 이였다. 그리고, 내과 중환자실 퇴실까지 영양공급이 없었던 23명(6%)의 사유는 분석 결과 1명을 제외하고는 환자 상태 호전으로 3일째 퇴실이거나 환자 상태 악화로 6일째 사망 등 환자의 상태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1명의 경우는 5일째 퇴실할 때까지 특별한 사유 없이 적절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론: 4년 이상 중환자 영양 프로토콜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적은 수 이지만 단순 처방 지연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가장 경장영양 시작 지연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고용량의 승압제 사용임을 확 인하였다. 승압제 사용 시 적절한 경장영양의 시점이나 방법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태로 추후 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겠다.

        • 비경구적 영양공급을 받는 신경계질환 재활 환자들의 영양공급 적정성과 운동치료시간에 따른 영양지표변화

          신유미,최주리,라미용,조영연,장동경,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0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0 No.-

          배경 및 목적: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재활치료 환자 중 흡인의 위험성을 동반하는 환자에게 경장영양은 중요한 영양공급 수단이다. 경장영양을 공급하면서 심한 설사나, 변비, 위출혈과 같은 위장관 합병증을 동반하거나 검사, 시술로 인한 금식인 경우 정맥을 통해 보조적인 영양공급을 시행하고 있다. 신경계 질환으로 요구량이 증가하거나 급성기 치료 시불충분한 영양공급 또는 재활치료로 인한 활동량에 따른 요구량 증가, 재활치료 일정으로 인한 불충분한 식사섭취가 재활치료 시작 시점에서 영양불량을 나타내며 특히 경장영양을 공급해야 하는 환자들은 더 높은 영양불량이 관찰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요구량 대비 공급량을 통해 영양공급 적정성에 따른 환자상태 및 재활치료 중 운동치료 시간에 따라 에너지 소모량이 달라지면서 그에 따른 영양지표를 관찰 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본 연구는 2010년 1월부터 6월까지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재활치료 중인 위장관 영양공급을 받는 성인 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경장영양을 공급 받는 동안 재활치료 시작과 종료시점에서의 신체계측 자료(키, 체중, %표준체중, 체중변화), 혈액검사 자료(혈청 알부민, 총 임파구수, 헤모글로빈)를 통해 영양지표를 조사하였다. 그 외 진단명, 재원기간, 재활과 재원기간, 경장영양과 정맥영양을 통한 열량, 단백질 제공량을 조사하였다. 영양공급의 적정성을 알아보기 위해 영양공급량 대비 활동량 증가를 고려한 영양요구량의 백분율이 100% 이상인 군을 G1-1, 100% 미만인 군을 G1-2로 분류하였다. 근육움직임을 동반하는 운동치료를 받은 시간이 1일 1시간 이상인 군을 G2-1, 미만인 군을 G2-2로 구분하였다. 자료의 처리 및 분석은 PASW 통계 프로그램(18.0 version)으로 Mann-Whitney test를 이용하였고 전후 비교는 Wilcoxon`s signed rank test, 상관관계는 Spearman`s correlation으로 분석하였으며 유의수준은 p<0.05로 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허혈성 뇌경색 17명(38.6%), 출혈성 뇌출혈 16명(36.4%), 외상성 뇌출혈 3명(6.8%), 허혈성 뇌손상 2명(4.5%), 그 외 신경계 질환 6명(13.6%)으로 나타났다. 연구대상자 평균 연령은 63.8세였고 재원기간은 51.2일, 재활과 재원기간은 25.6일 이었다. 재활치료 시점에서의 영양상태가 정상은 18명(40.9%), 영양불량은 26명(경정도 43.2%, 중정도 13.6%, 심한4.5%)이었다. 재활치료를 받는 동안 평균 1일 1,727 kcal (31.1 kcal/kg), 80.0 g (1.4 g/kg)을 제공하였고 열량은 경장영양(94.2%), 정맥영양(5.8%), 단백질은 경장영양(87.1%), 정맥영양(12.9%)로 나타났다. 재활치료 전과 후 활동량 증가에 따른 열량 및 단백질 요구량을 재산정 하였을 때 (1,586/1,750 kcal), (65.5/71.0 g) 영양요구량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체중(97.5%/95.4%), 알부민(3.7/3.7 g/dL), 헤모글로빈(12.2/11.8 g/dL), 총 림프구수(1,661/1,583 cells/mm3), 의 영양지표는 재활치료 전후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영양공급의 적정성에 따라 분류하였을 때 G1-1은 21명(47.7%), G1-2는 23명(52.3%)로 나타났고 두 군을 분석한 결과 %공급량/요구량(107.5%/92.0%), 몸무게 변화는(+0.81 kg/-0.14 kg)로 G1-1군에서 유의적으로 높았으나 알부민은(3.6/3.9 g/dL) G1-1군에서 유의적으로 낮았다. 이외의 총 림프구수나 헤모글로빈에서는 두 군간의 차이는 없었다. 운동치료 시간에 따른 G2-1은 31명(70.5%), G2-2가 13명(29.5%)였고, 두 군의 %공급량/요구량(99.9%/98.1%)과, 체위 및 혈액검사결과에서도 재활치료 후 유의적 차이가 없었다. G2-1이 재활치료 시점에서 유의적으로 %표준체중(100.7%/89.7%), 알부민(3.8:3.5 g/dL) 높았고 헤모글로빈(12.4/11.7 g/dL), 총 림프구수(1,770/1,092 cells/mm3)는 높은 경향을 보였다.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재활치료 전, 후의 체중과 재원기간과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재활치료기간과 열량 및 단백질 제공량과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재활치료 중인 비경구적 영양공급을 받는 본원 환자에서 재활치료 전과 후의 영양지표의 변화는 없었던 것으로 보아 경장영양공급과 보조적인 정맥영양을 통해 충분한 영양공급을 한 결과로 사료된다. 필요량의 100%이상의 충분한 영양공급을 했을 때 재활치료후의 몸무게 증가를 보였으나 낮은 알부민 농도는 재활치료 시작시점부터 낮았던 알부민 농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운동치료 시간과 영양지표와는 차이가 없었으나 재활치료 시점에서의 영양지표가 양호할수록 운동치료의 시간이 긴 것을 알 수 있었다. 영양공급을 적정하게 제공할수록 재활치료기간이 짧고, 재활치료 시작 전과 후의 체중이 높을수록 운동치료 시간이 긴 관련성을 보였다.

        • 2012년 제11회 KSPEN 학술대회 : P-2 ; 심한 영양불량의 폐질환 환자의 적정 영양공급량 산정 사례

          김현정,라미용,조영연,박치민,최민규,서정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2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2 No.-

          배경: 대사 요구량이 높은 폐질환 중환자의 적절한 영양요구량을 산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과영양 및 저영양 모두 질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간접열량계 (Indirect calorimetry)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기기 부재 등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Harris-Benedict, 단위체중 당 열량 필요량 단순 계산법과 같은 계산공식을 이용하게 되는데, 환자의 대사 소모량을 반영하지 못하여 실제 필요한 열량과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다. 이런 경우 다양한 영양지표 등을 추적관찰 하면서 개별화된 영양치료를 계획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중환자의 경우 대사변화로 인해 영양지표를 해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영양공급량 산정이 어려웠던 심한 영양불량의 폐질환 환자의 사례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39세의 남자분으로 2007년 11월 기관지내 결핵(TB) 진단을 받았으며 2012년 4월 25일 Type 2respiratory failure, TB progression, TB destroyed lung, Right.으로 입원하였다. 입원 시 수개월전부터 식욕부진으로 인한 섭취 불량, 기침, 가래, 열, 근육통이 지속되면서 약 19 kg (33%)의 체중감소가 있었다. 입원 시 체중은 표준체중 백분율(%IBW)이 58% (38 kg, 키 173 cm)로 심한 저체중으로 임상관찰로 근육 및 체지방 소모를 확인할 수 있는 마라스무스의 심한 영양불량 상태였다. 입원 후 불포화반응으로 관삽입을 시행하였고 혼수성 의식상태를 보여 경구 섭취는 불가능하여 영양지원이 필요하였다. 결과: 입원 후 17시간 만에 24시간 지속적 주입방법으로 1,600 kcal (40kcal/kg, 단백질 74g(1.9g/kg))를 목표로 경장영양을 시작하였다. 영양공급량은 5일내 목표량(1,600 kcal)에 도달하였으며 20일간 공급량 유지에도 불구하고 4 kg의 체중 감소(35.4 kg(54%)), 음성질소평형(-3)을 보였다. 영양계획을 다시 수립하여 목표 영양공급량을 이상체중(Ideal body weight)을 기준으로 산정하여 2,000 kcal (30 kcal/IBW)로 증량하였다. 2,000 kcal로 2주간공급 이후에도 지속적인 음성질소평형(-3)과 체중 증가를 보이지 않아 영양공급량을 정맥영양을 병행하여 2,400∼2,800 kcal (62∼72 kcal/kg, 36∼43 kcal/IBW)로 증가시켜 관찰하였다. 정맥영양을 병행한 이유는 경장영양 공급량이 2,000 kcal 이상 증가하면 복부 불편감을 호소하였기 때문이다. 2,400∼2,800 kcal로 약 2달간 영양공급량을 증가시킨 후 양성 질소평형(+2∼5)과 체중 증가를 보였다. 열량 과다 공급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축적 등의 문제는 이전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012년 7월 28일 퇴원 시 체중은 41 kg (%IBW 62.3%)으로 가장 낮았던 체중에서 약 6kg 정도 증가하였다. 혈청 프리알부민(3∼11 mg/dL), 알부민(2.5∼3.2 mg/dL), TLC (500∼1,200 cell/mm3), Hgb (7.6∼12.7 g/dL)은 지속적으로 저하 상태였다. 결론: 환자의 영양상태가 심하게 저하되어 있는 폐질환의 경우에는 영양불량 자체가 질환에 악순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과영양으로 인한 문제가 크지 않다면 영양지표 및 호흡기능을 면밀히 관찰하면서 개별화하여 적극적으로 영양공급량을 증가시켜 보는 것이 좋겠다.

        • 소아에서 2 in 1 PN제제와 3 in 1 PN제제의 영양공급 효과 및 안전성 비교

          정민재,박지은,김재송,손은선,김승,은호선,이정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6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배경 및 목적: 정맥영양은 경구 혹은 경장영양 공급이 부족하거나 불가능한 소아에게 필수적인 영양 치료 방법이다. 정맥영양(Parenteral nutrition, 이하 PN)제제는 지방유제 포함여부에 따라 2-in-1 PN제제와 3-in-1 PN제제로 구분한다. 다량영양소(macronutrient)의 부적절한 공급은 정맥영양 관련 부작용의 원인이므로, 적절한 배합의 영양공급이 중요하다. 그러나 소아에서 적절한 PN제제의 선택에 뒷받침이 되는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소아를 대상으로 두 제제 투여 전후를 비교하여, 영양공급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2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하여 중심정맥용 영양제제를 7일 이상 투여한 소아환자(2세 이상 ~ 18세 이하)를 대상자로 하였다. 두 제제의 투여 전 수치를 기준으로, 투여기간 및 종료시점의 Total protein, Albumin, Serum glucose, AST, ALT, Bilirubin 변화를 비교하여, 정맥영양제제에 따른 영양공급 효과 및 안전성을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대상자 237명 중에서 2-in-1 PN 투여군은 159명, 3-in-1 PN 투여군은 78명 이었다. 두 집단간에 성별과 BMI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나이(p=0.0006), 투여일수(p<0.0001), 경구 혹은 경장영양 병행여부(p=0.0005)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두 군의 나이와 PN기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도록 재분류 후 추가분석을 시행 하였다. 두 군간의 Albumin, Serum glucose, AST, ALT, Total Bilirubin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Total protein은 3-in-1 군은 0.2g/dL 상승, 2-in-1군은 0.1g/dL 감소하여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7). 결론: 소아에서 3-in-1 PN제제가 2-in-1 PN제제에 비해 처방건수가 적었으나, Total protein이 유의하게 상승하는 영양개선 효과가 있었다. 두 제제의 간효소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이는 두 제제의 안전성에 차이가 없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소아에서 정맥영양제제를 선택 시, 충분한 영양공급을 위해 Total protein의 상승효과가 있는 3-in-1 PN제제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 영양지원 및 NST (Nutrition Support Team)에 대한 D 대학병원 전공의 인식도 조사

          이경은,공영애,박선경,이승수,류승완,김인호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1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1 No.-

          배경 및 목적: 최근 영양지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많은 병원에서 NST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1년에 들어 영양지원업무가 의료기관 인증평가의 정식 항목이 됨으로써 NST의 구성 및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본원의 경우 2003년 12월부터 영양지원업무를 시작하여 2008년 12월부터 전담인력 배치 및 본격적인 영양지원 업무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NST 활동이 팀 내의 내부적 요인뿐만이 아니라 각 병원의 상황에 따라 그 운영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아직까지 NST 활동이 확립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많다. 따라서 영양지원과 관련된 전공의의 영양지원 및 NST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함으로써 향후 영양지원업무의 개선 및 활성화를 통해 NST 운영의 확립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대상 및 방법: D대학 병원의 입원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과 12개과에 소속된 전공의 총 10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였으며, 회수율은 80.9% (85명)이였다. 주요 설문내용은 영양지원의 의의 및 중요성, 공급 방법 선택 등 일반적인 영양지원에 대한 6문항, 영양지원 현황 및 문제점에 관한 9문항, NST에 대한 인지도 및 자문 의뢰 경험, 자문 이유 등에 대한 9문항, NST 자문 활동에 대한 만족도 및 신뢰도, 발전 방향에 대한 5문항으로 총 29문항으로 구성이 되었다. 결과 및 결론: 설문 조사 분석 결과, 영양지원의 의의 및 영양지원이 질병 치료 및 경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상당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영양지원 시작 시기도 입원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하지만 입원 후 급성기 동안의 영양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았으며 정맥영양과 경장영양 처방 시지침에 대해서도 인식도가 높지 않은 편이었다. 정맥영양 및 경장영양 처방 시 근거 자료로는 경험적 처방이 가장 높았으며 영양지원에 대한 자문은 동료 의사 및 교수로부터, NST로부터의 자문을 얻는다 순이었다. NST의 활동에 대해서도 아직 인지도가 좀 부족한 편이었으나 진료과에 따라 인지도의 차이가 많았다. NST 자문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는 대체로 높은 편이었으며 영양지원의 방법 및 투여량을 결정하기 위해 자문의뢰를 가장 많이 하였고 반대로 자문의뢰 경험이 없는 경우는 영양지원보다 질환의 치료가 더 중요하다, 혹은 자문을 의뢰하지 않아도 영양지원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하여 전공의들의 영양지원의 의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에 비해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영양 지원에 대한 자문활동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전공의의 영양지원에 대한 교육 요구도가 높았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영양지원의 많은 부분에서 전공의의 보다는 주치 교수의 의견에 따라 영양지원 방법 및 재제에 대한 결정이 이루어지는 측면이 많아 NST가 영양지원업무 자문 기구로서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보다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국내 대형병원에서 경장 및 정맥영양 공급을 받은 환자의 임상적 특성 및 임상경과 분석

          설은미,서윤석,주달래,배혜정,이혁준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6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배경 및 목적: 입원 기간 중 적절한 영양지원이 환자의 임상 결과를 향상 시킨다는 많은 연구 결과에 따라 NST의 중요성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100여 곳에서 NST가 설치ㆍ운영되고 있다. 이에 서울대학교병원에서 3일 이상 경장 및 정맥영양 공급을 받은 환자(영양치료군)의 임상적 특성을 파악하고, 이들의 임상경과를 영양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대조군)와 비교하여 향후 NST 활동의 효율성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4년 6월 1일부터 2015년 5월 31일까지 1년간 검사 시행 목적으로 입원한 환자를 제외한 전체 입원 환자 중 18세 이상 성인 환자 43,954건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영양치료군과 대조군의 임상적 특성 및 임상경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임상적 특성으로 나이, 성별, 몸무게, 체질량지수(BMI), 서울대학교병원 영양검색도 구를 이용한 영양불량위험도, 입원 시 혈액 검사 결과(albumin, cholesterol, total lymphocyte count, Hb, CRP)를 포함하였고, 임상경과로 재원기간, 중환자실 입실여부, 중환자실 재원기간, Apache score, 경장 및 정맥영양 투여기간, 퇴원 시 혈액 검사 결과(albumin, cholesterol, Hb, CRP), 퇴원 형태를 포함하여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NST 의뢰에 따른 임상경과를 Propensity Score Matching을 통해 비교하였다. 결과: 전체 입원 환자는 총 43,954건으로 그 중 영양치료군은 4,599건(10.5%)이었다. 영양치료군과 대조군의 임상적 특성을 비교하였을 때, 영양치료군(vs. 대조군)의 평균 나이 61.5세(vs. 55.9세), 남성 58.3%(vs. 47.1%), 몸무게 57.6kg(vs. 61.9kg), BMI 21.9(vs. 23.5), 입원 시 혈중 albumin 3.4 g/dL (vs. 3.7 g/dL), cholesterol 147 mg/dL (vs. 164.9 mg/dL), TLC 1198.7mm3 (vs. 1422.6mm3), Hb 11.2 g/dL (vs. 12.0 g/dL), CRP 7.3 mg/dL (vs. 4.2 mg/dL)으로 나타났고, 모든 특성에 대하여 두 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임상경과는 영양치료군(vs. 대조군)의 재원기간 26.1일(vs. 9.1일), 중환자실 입실비율 31.6%(vs. 9.1%), 중환자실 재원기간 10.3일(vs. 2.1일), Apache score 24.5(vs. 16.1), 경장 및 정맥영양 투여 기간 13.6일(vs. 1.4일), 퇴원 시 혈중 albumin 3.2 g/dL (vs. 3.6 g/dL), cholesterol 140.1 mg/dL (vs. 160.9 mg/dL), Hb 10.6 g/dL (vs. 11.5 g/dL), CRP 4.2 mg/dL (vs. 3.3 mg/dL), 퇴원 형태 중 사망율 11.2%(vs. 0.8%)로 나타나 모든 특성에 대하여 두 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영양치료군 중 중증의 영양불량위험도를 보인 환자는 54.5%(vs. 17.9%)로 그중 NST로 의뢰된 환자는 39%(4599건 중 1794건)인 것으로 나타났고, 혈액종양내과(23.1%), 외과(15.4%), 호흡기 내과(7.9%) 순으로 높은 의뢰율을 보였다. NST 의뢰 한 군과 NST 의뢰하지 않은 군의 임상경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Propensity Score Matching으로 임상 양상을 보정한 후 결과를 비교하였을 때 NST 의뢰한 군(vs. NST 의뢰하지 않은 군)의 중환자실 입실비율 31.8%(vs. 23.5%), 경장 및 정맥영양 투여 기간 14.6일(vs. 10.8일), 퇴원 시 cholesterol 137.3 mg/dL (vs. 143.3mg/dL)에서 두 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그 외 Apache score, 퇴원 시 혈액검사결과, 퇴원 형태에서는 NST 의뢰에 따른 임상적 차이가 없었다. 결론: 영양치료군의 임상적 특성 및 임상 경과가 대조군에 비하여 대체적으로 나쁘게 측정되었는데 이는 중증의 영양불량위험도를 가진 환자에서 영양치료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중증의 영양불량위험도를 가진 환자 상당수에서 NST 의뢰조차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NST 의뢰를 권장하기 위한 의료 기관별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한편, 유사한 영양결핍을 보이는 환자군에서 NST 의뢰를 시행한 경우, 보다 긴 영양지원 및 중환자실 입실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최종 임상경과에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