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연구논문 : 한국전통정원 해외조성을 위한 정원보급 유형 제안 -공공 공간에 적용될 정원을 대상으로-

          권진욱 ( Jin Wook Kwon ), 박은영 ( Eun Yeong Park ), 홍광표 ( Kwang Pyo Hong ), 황민하 ( Min Ha Hwang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3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1 No.3

          본 연구는 한국전통정원을 해외에 조성하기 위한 보급 및 활성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 즉 전통정원의 정체성을 정립하며,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과 자국민들로 하여금 한국전통정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보편적 실현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향후 한국전통정원이 해외에 조성될 때 개별성을 가질 수 있는계획 및 설계에 대하여 최소한 지침을 마련하고, 계획가들이 고려하여야 할 방향성을 수립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해외에 조성되는 한국전통정원의 유형은 조성목적과 실현되는 공간의 규모에 따라 형식적 다양성을 지니기도 하는 데,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것은 한국적 경치에 어울리는 정서를 담아야 하고, 누구에게나 인지되고 이해 가능한 설계언어를 내포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결과로 도출한 한국전통정원을 해외에 보급하기 위한 공간 기본유형은 ‘전시(박람회)형', ‘정원형', ‘공원형'으로 제시하였다. 이러한 기본유형은 정원 조성 시 목적에 부합되는 특성별 프로토타입에 해당하며, 공간 규모적 측면을 고려할 때 전시(박람회)형의 모형을 구성의 최소단위로 설정하며, 도입 기본시설로는 ‘수목', ‘정(정자)', ‘방지(池)와 원도', ‘화계', ‘담장' 등의 요소를 권장하여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한국전통정원의 해외 조성을 위한 계획 및 설계의 기초자료로써 활용의 의미를 가진다. This study aims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traditional Korean gardens and develop a universal way for overseas Koreans and foreigners to have an appropriate understanding of traditional Korean gardens, as part of efforts to distribute and promote the overseas establishment of traditional Korean gardens. The focus of this study is on developing planning and design guidelines to ensure that traditional Korean gardens have individuality when they are established overseas and on establishing directional rules for planners. Although traditional Korean gardens may vary in form according to their purposes and spatial scale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they should incorporate emotions that are well-matched with Korean landscapes and that their design language should be easily recognizable and understandable to everyone. The basic spatial types of traditional Korean gardens for overseas establishment, which are presented in this study, include the exhibition(fair) type, the garden type and the park type. These basic types serve as prototypes that correspond to the purposes of the gardens. In consideration of the spatial scale, the exhibition(fair) type is set as the minimum unit for composition, and suggested basic facilities include trees, a well, a pond and an island in the pond, flower beds and fences. The results of this study have significance as basic information for planning and designing traditional Korean gardens for overseas establishment.

        • KCI등재

          연구논문 : 조경기사 필기시험 중 한국조경사 문제의 출제 경향

          소현수 ( Hyun Su So ), 임의제 ( Eui Je Lim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5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3 No.2

          본 연구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축적된 국가기술자격검정 조경기사 필기시험 중 조경사 과목의 문항을 대상으로 하여 한국조경사 문제의 출제 경향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한 출제기준은 조경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최근 ‘서양의 조경'에 대한 문항의 출제 비율이 낮아진 반면에 ‘한국의 조경'에 대한 문항의 출제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둘째, ‘한국의 조'에 대한 문항에서 약 30여 종의 전통수종과 11가지 유형의 전통조경 시설물이 포함되는 전통조경요소가 다루어졌다. 또한 역사서, 지리서, 실학서, 원예서, 문집 및 기타, 정원도 및 회화자료로 분류되는 전통조경 관련 기록물 25개가 제시되었다. 다음으로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궁원의 조영 시기와 관련된 왕, 별서의 조영자나 소유자, 기록물의 저자, 중국 문인으로 구성되는 인물들이 문항에 등장하였다. 셋째, ‘한국의 조경'에 대한 문항 중에서 선사시대와 발해시대에 해당하는 문제는 없었으며 조선시대에 집중 분포되었다. 이에 조선시대로 한정하여 고찰한 전통공간 사례지는 별서가 가장 많았고, 도성·궁궐, 주택, 누·정·대, 서원 순서였으며, 읍성과 사찰의 사례지는 낙안읍성과 용주사뿐이었다. 넷째, 조선시대 전통공간과 관련하여 사례지의 조성 시기, 조영자, 입지 특성, 건축 구조, 평면 형태, 정원 구성 요소에 대한 세부적 내용 파악이 요구되었다. 또한 한국조경사 교재 9권으로부터 문항에서 추출한 전통공간 사례지의 출현 여부를 검토한 결과 동춘당, 풍암정사, 십청정, 곡수대, 유상대, 심곡서원은 등장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를 통해서 보편성이 결여된 지엽적 사실에 대한 정보를 묻는 문제, 조경사 교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정보와 대상지가 포함된 문제 등과 같은 한국조경사 기출문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This study contemplates the tendency of the examination questions for History of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The study targets the questions of ‘Landscape Architecture History' which has been set in the written test for National Qualification Test of a landscape engineer for recent 10 years from 2005 to 2014 and derives analyzable items based on the guidelines of question-setting presented by Human Resources Development Service of Korea.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drawn as follows. First, among 5 areas composing Landscape History, the proportion of Korean Landscape questions is getting increased while that of Western ones is decreasing. Second, about 30 traditional trees and 11 types of traditional landscape elements including traditional facilities were shown in Korean Landscape questions. Besides, history, geographic, practical science, horticulture, anthology books and the 25 tradition landscape-related historic documents categorized as the garden painting data were found. And the kings from ancient era to Choseon Dynasty who were associated with the time of palace garden building, the builders or owners of the villas, the authors of the document and Chinese scholars also appeared. Third, there were no the questions of prehistoric times and Balhae Kingdom, whereas those of Choseon Dynasty were dominantly focused. Among the traditional sites of Choseon Dynasty, Byeolseo(villas) were set most, followed by Dosung or Gung-gweol(castle towns or palaces), houses, Nu·Jeong·Dea(pavilions) and Seowon(local schools) in order. Nak-an eupseong and Yong-ju sa were the only cases for a castle town and a temple each. Fourth, being associated with tradition spaces, the questions asked for understanding the detailed contents of time of sites` construction, builders, location features, building structures, ground plan types and the components s of garden. In addition, as a result of checking whether traditional landscape sites were shown in the set questions in 9 Korean Landscape textbooks, Dongchundang, Pungamjeonsa, Simgogseowon did not appeared. As a result of reviewing the tendency of the examination questions for History of Korean Landscape Architecture, the questions which ask minor facts without generality and which include difficult information and site uncomprehended in the textbook should be reconsidered.

        • KCI등재

          연구논문 : 연산 돈암서원(豚巖書院) 구지(舊址)의 원형경관 탐색

          노재현 ( Jae Hyun Rho ), 최종희 ( Jong Hee Choi ), 신상섭 ( Sang Sup Shin ), 이원호 ( Won Ho Lee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2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0 No.4

          돈암서원 구지(舊址)의 입지 및 공간구성 그리고 경관적 특징을 고찰함으로써 돈암서원의 원형경관과 관련된 진정성을 고양할 수 있는 자료 추출을 목표로 시도된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돈암서원 구지와 일체감을 갖는 ``遯巖' 각자바위와 사계선생 유허비, 김집사당과 광산김씨 종가 그리고 그 앞을 흐르는 사계천과 원경으로 펼쳐지는 계룡산과 대둔산의 조망경관은 ``돈암원림'으로 불리웠던 구지의 입지 및 장소 특성을 명료히 보여 주는 원형경관 요소이다. 또한 「양성당십영」을 통해 볼 때 임정(林亭)을 중심으로 약초밭과 쌍지(雙池)·죽림(竹林)·학당(學堂)·도원(桃園)등 원림경관 요소를 갖추었고, 이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관어(觀魚)·강론(講論)·방은(訪隱)·침승(尋僧) 그리고 관가(觀稼) 등 성리학적 사유와 깊은 의미경관적 행위가 발견된다. 동향으로 좌향된 구지는 사우-응도당-입덕문-산앙루로 이루어진 건물축의 배치로 파악되는 바, 배산임수의 자리잡기 틀 속에서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의 위계적 배치구조로 판단된다. 그리고 사우(崇禮祠) 영역 좌측으로 전사청이, 우측으로 외사에 해당되는 상하 쌍연지(雙蓮池)를 거느린 양성당이 위치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경내에는 송·죽·매·연 등 성리학적 수양론 및 출처관과 관련한 절제된 조경수가 도입되었고, 복숭아나무 및 버드나무는 물론, 배나무·감나무·대추나무·밤나무·뽕나무 등의 식재를 통한 제례와 관련된 이용후생의 식재법이 반영되었다. 특히 주자가 말년에 호로 사용했던 돈옹(豚翁)의 돈(豚)을 상징적 주제어로 대입시킨 돈암서원구지는 근 250여 년간 서원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한 장소로서,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돈암서원의 진정성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현지는 물론 구지의 보존 및 원형경관 보전이 시급히 요망된다. The position, size and landscape of the former Donam SeoWon as well as the physical organization of the old site, are studied to extract data for the enhancement of the authenticity of Donam SeoWon since its registration as a world heritage site.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Donam(豚巖)`` encaved rock, the tombstone of teacher Sagye(沙溪), Kimjipsadang(金集祠堂), the head of the Gwangsan Kim family, the Sagye stream in front of them, and the Gyeryong and Daedun mountains in the distance are united in the former Donam SeoWon as landscape elements that clearly show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rmer site, which was called ``Donam-Wollim(豚巖園林)``. Moreover 「Yangseongdangsipyoung(養性堂十詠)」, adds the garden elements of a medical herbfield, twins pond, a bamboo forest, a school, and a peach field. On this site, one can also engage in activities that are related to the land and are closely related to Neo-Confucianism such as fish watching, conferencing, visit in seclusion(訪隱), looking for monks, and overseeing farming. The former site facing east is assumed to have Sau(祠宇) - Eungdodang(凝道堂) - Ipdeokmum(入德門) - Sanangru(山仰樓: estimated). Jeonsacheong seems to have been located to the left of the Sau area, Yangseongdang, which contained upper and lower twin lotus ponds, on the right and was surrounded by various plants. As it has been used as a lecture hall for the past 250 years, the former Donam SeoWon, located 1.8km away from the current area, must be preserved, and the landscape should be formed to establish the authenticity of Donam SeoWon.

        • KCI등재

          연구논문 : 민가정원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한 공원화 방안에 대한

          염성진 ( Sung Jin Yeom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5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3 No.3

          한국의 전통정원은 자연과 인공구조물의 조화를 기반으로 조성되어져 당시의 시대상, 생활상,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문화, 역사적 가치를 가진다. 이러한 전통정원 중,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사유재산으로 소유주의 고령화, 상속, 관리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훼손, 손실되어 가고 있는 민간정원의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그럼으로 본 연구에서는 공원화를 도입하여 효율적인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일본의 전통정원의 공원화 사례조사와 국내의 민가정원의 현황 및 유지관리의 문제점, 소유주의 공원화에 대한 의지, 공원화에 필요한 조건에 대한 청문조사를 실시하여 향후 민가정원의 공원화 도입에 있어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기초적 근거자료로 활용하고자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일본의 전통정원의 경우, 소유주체를 법인화하여 입장료에 의해 생기는 수입을 유지관리에 조달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연구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용과 보전을 기반으로 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국내의 민가정원의 조사결과 소유주 대부분이 관리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원화를 통한 체계적 유지관리에 긍정적인 의지를 갖고 있는 것이 확인 되었다. A traditional garden in Korea has diverse cultural, historical values, such as the then phases of the times, life phase, culture and art, etc. because it was developed on the basis of the harmony between nature and artificial structures. However, in reality, it``s urgent to do efficient, continuous maintenance of traditional gardens which are being damaged and lost due to the problems like an owner``s aging, inheritance, and lack of management, etc., especially in case of private property which was designated as a cultural property among such traditional gardens under the Cultural Properties Protection Law. Accordingly, this study conducted this research in a bid to use these research results as basic evidentiary materials for suggesting directivity in introduction of park planning of traditional gardens in folk houses in the near future by implementing the case investigation of transformation into public parks from traditional private gardens in Japan, which is putting the newly introduced park planning to efficient use, together with its systematic management, and the survey on domestic traditional gardens in folk houses status, as well as the hearing-based survey on a traditional gardens in folk houses owner``s level of willingness to accept the introduction of parking planning. As a result, this study could confirm that in case of traditional gardens in Japan, they are mobilizing the revenue from admission fees for traditional gardens maintenance by incorporating the main entity of possession, and Japan is promoting transformation of traditional gardens into parks on the basis of use and preservation through the connection with local governments and research institutes. In addition, as a result of surveying domestic traditional gardens in folk houses, it was found that most of the garden owners had hardships in its management, and they were positive about systematic maintenance of gardens through park planning.

        • KCI등재

          연구논문 : 한국 전통사찰 경내 식재실태 및 식재정비방안 연구

          이선희 ( Seon Hee Lee ), 진혜영 ( Hye Young Jin ), 이현채 ( Hyun Chae Lee ), 문애라 ( Ae Ra Moon ), 최우경 ( Woo Kyung Choi ), 송유진 ( Yu Jin Song ), 송정화 ( Jeong Hwa Song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6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4 No.1

          한국의 사찰정원은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조상들의 지혜가 반영되어 있는 전통정원 중의 하나로, 전통사찰은 종교적공간으로도 그 가치가 높지만 지리적 이점으로 주변경관이 아름다운 곳에 입지해 있기 때문에 종교적 공간으로써 사찰뿐만 아니라 경관감상을 위해 국내.외적으로 관심과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찰정원은 전통적 공간과 어울리지 않는 식물들의 무분별한 식재로 전통적 공간으로써 본래의 가치와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의 역사.문화를 간직한 사찰이 세계화에앞서 전통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국 전통사찰 51개소를 대상으로 사찰 경내 식재현황을 조사하였다. 식재현황 조사 결과, 사찰에 식재된 식물은 총 207종으로 그 중 자생식물은 128종(61.84%), 재배식물은 76종(36.71), 귀화식물은 2종(0.97%), 도입식물은 1종(0.48)으로 자생식물의 식재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전국 사찰에 가장 많이 식재된 상위 3종으로는 소나무(46개소), 느티나무(38개소), 은행나무(36개소) 였다. 희귀식물로는 검팽나무, 구상나무 등이 조사되었으며 이는 전체식물 중 5.3%에 해당되며, 한국의 특산식물로는 병꽃나무, 오동나무등이 조사되었으며 이는 3.4%로 조사되었다. 반면에, 연꽃, 파초, 불두화와 같이 불교와 관련이 있는 수종의 비율은 적었는데, 이로미루어 볼 때, 전통 사찰정원에는 불교적 의미가 있는 식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적 의미를 가지는 식물의 식재 비율이 더 높은것으로 나타나, 역사적인 공간으로써의 특징이 더 크게 보였다. 위와 같은 식재현황을 바탕으로 사찰정원의 의미와 특징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찰의 진입로 영역, 경내 마당, 배경림과의 경계 및 화계 등 사찰 내부공간의 성격에 따라 식재 정비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본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한국사찰정원을 조성함에 있어 종교적,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등 상징성 있는 식물의 식재 및 장소에 알맞은 수종을 식재할 것을 제안한다. Korean temple gardens have very high preservation value as the place reflecting ancestral wisdom in harmony with nature. Not only as a religious place but also as a beautiful landscape place, many people including foreigners are visiting traditional Korean temples. However, current many Korean temple gardens lost their original value and meaning because of the inappropriate planting in traditional places. In this study, for maintaining the representativeness of traditional Korean temple, we researched the current planting status of traditional Korean temple. After the research of 51 traditional Korean temples, a total of 207 species of plants was investigated, and among them 128 species (61.84%) were Korean native plants, 76 species (36.71%) were cultivar plants, 2 species (0.97%) were naturalized plants, and 1 species (0.48%) is introduced plant. Korean red pine (46 temples), sawleaf zelkova (38 temples), and ginkgo (36 temples) were the high rank species among 207 species. Korean rare plants including black-fruit hackberry and Korean fir form 5.3% of total species, and Korean endemic plants including Korean weigela and Korean paulownia form 3.4% of total species in traditional Korean temples. On the other hand, plants that have religious meaning such as lotus, musa, and guelder rose form slightly. There is a higher proportion of traditional Korean plants than religious meaning plants in traditional temple gardens, so that temple gardens are highlighted as historic places. Based on the planting status, maintenance plans were established reflecting characteristics of each spaces: entry space, the precincts of a shrine, and flower stairs. As a result, we suggest that selecting a suitable plant species with regard to the religious meaning of the plant symbolism for newly designing Korean temple gardens.

        • 외국인이 바라본 한국정원: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 Sang Jun Yoon ), ( Eun Yeong Park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3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Traditional Landsca Vol.11 No.-

          한국이 서양세계에 처음 알려진 것은 16세기 후반이나, 한국과 한국정원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7세기 네덜란드인 하멜에 의해서 이다. 1876년 개항 이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많은 저서가 외국어로출간되었다. 당시 출간되었던 많은 책 중에서 한국의 정원과 식물상을 자세히 기술한 책들이 있다. 이 책들은 한국에 대한 선입견과 그들의 지식기준으로 기술된 부분도 있지만, 서양인들이 직접 관찰 기록한 것으로 당대의 한국정원과 경관을 알 수 있다는 면에서는 유용한 자료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17세기 하멜에서부터 19세기까지 서양인들이 직접 경험하고 관찰하여 이해한 한국정원을 조사하고, 한국정원에 대한 서양인들의 시각을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영국 쉐필드 대학의 한국서고를 중심으로 영국 18세기 컬렉션 웹사이트에서 조사한 서양인의 여행기와 일지를 취합한 서적 그리고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경험을 기술한 책을 중심으로 문헌 연구를 하였다. 몇몇의 서양인들은 한국의 미는 그들의 주변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소박함에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자연미학을 인공적이거나 관습적인 것이 아닌 자연적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서양인은 그들이 직접 경험하지 못하고 그림이나 글을 통하여 느낀 한국 경관의 특징적인 부분은 실존한다고 믿지 못하였다. 직접 한국을 경험한 서양인들은 한국정원에 대한 특징으로 작은 정원을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를 "코티지 화훼정원"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마을에서 커뮤니티 시설로서 그늘을 제공하는 정자나무가 있는 휴식공간을 마을 아고라(Village agora)라고 표현하였다. 한국정원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으로 연못과 괴석을 언급하였다. 특히 정원 시설물로 전통재료와 방법으로 만든 온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으며, 현대적 개념의 원예산업과 재배원이 도입되고, 잔디밭 등 외국인의 기호가 한국정원에 혼합되기 시작하였다. 정치적, 사회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시기로서 궁궐과 왕실정원이 버려지고, 관리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시각이 정확했던 오류가 있었던 것을 떠나, 그당시의 한국과 한국정원이 외국인에게 비쳐졌던 면모로서 우리가 숙지해야 하는 우리 역사의 일부분이다. Although Korea was introduced to the West from the end of the 16th century, Hendrik Hamel`s account was the earliest record, depicting a Korean garden in the 17th century. After signing Treaty of Kanghwa with Japan in 1876 Korea opened to the outside world, and a number of books were published in Western languages to satisfy the growing interest in the former Korea. These records mentioned gardens and the variety of flora they contained -some were well elaborated and some were brief but above all they were valuable as they accounted for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gardens and landscape at that time, based on first-hand observation, even though some cases were disparaged based on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 or a supposed sense of superiority to the Korean.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westerners` viewpoint of Korean gardens based on their first-hand observation in the seventeenth and nineteenth century and evaluates their perspectives on Korean gardens. Hence this research is focused on literature studies, published books which were compiled from travel notes, diaries and residential experiences from Westerners, found in the Korean Collection at the library a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as well as Eighteenth Century Collections Online. A comprehensive analysis on the information gathered from the literature was made to draw the corresponding conclusions. Some westerners understood that Korean esthetics of nature, by means of art, with a focus on natural rather than artificial and conventional as well as the strong simplicity dominated Korean art inspired from surrounding nature but usually they refused to believe that the salient points of landscape features in paintings or texts were in reality without seeing with their own eyes. Particular characteristics of Korean gardens that were noted were expressed as the following: gardens were expressed simply as "cottage flower-garden" no matter their position or location; an old big tree - called village agora - serving as a shady resting area, took on the role as a community facility and was placed in many villages; the lotus pond and the rock were distinctive characteristics in Korean gardens; there were garden facilities such as the greenhouse which was constructed with Korean traditional materials and methods; the modern concept of horticultural business and nursery was introduced; the fusion garden blended with Western tastes and brought with it the introduction of Western elements such as the lawn; due to the unstable political and social situations, palace grounds and royal gardens began to be abandoned. Whether Korean approved it or not, or whether it is right or wrong, the way Koreans are presented to the outside world is an integral part of them.

        • KCI등재

          연구논문 : 한,중,일 궁궐정원의 경관 구성 비교 연구 -창덕궁(昌德宮), 이화원(이和園), 선동어소(仙洞御所)를 중심으로-

          윤상준 ( Sang Jun Yoon ), 안승홍 ( Seung Hong An ), 윤성융 ( Sung Yung Yoon ), 염성진 ( Sung Jin Yeom ), 박희성 ( Hee Soung Park ), 이원호 ( Won Ho Lee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5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3 No.4

          본 연구는 동아시아 삼국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 고정원 문화의 정수이자 역사적 배경과 정치, 문화적 관계성 등을 공간적으로 잘 대변할 수 있는 궁궐정원을 대상으로 형성배경, 입지와 배치, 공간구성, 공간구성요소 그리고 조성계획 및 경관연출기법과 조망적 특징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유사한 위상을 가진 한국의 창덕궁, 중국의 이화원 그리고 일본의 선동어소를 선정하여 3국의 궁궐정원에 대한 이해와 연구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또한 경관 연출을 중심으로 한중일 궁궐정원의 원형에 대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동질성(유사성) 및 이질성(차별성)을 찾아 한중일 궁궐정원이 가지는 정체성을 규명하고 나아가 한국 궁궐정원이 가지는 가치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동질성과 이질성을 기반으로 도출된 비교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자연을 훼손하지 않은 정원의 조성으로 자연에 순응한 한국 고유의 양식을 보여준다. 둘째 동아시아적 사상을 반영한 다양한 상징적 정원요소가 표현되고 있다. 우리 궁궐정원의 발달에 있어 중국의 사상과 기술, 기법 등이 큰 영향을 끼쳤고 또한 유사한 방식으로 공간에 구현되었음을 알 수 있다. 수경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유사함은 한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찾을 수 있다. 셋째 창덕궁 후원은 엄격한 왕권의 권위보다 풍류적 취향의 문화.예술적 수용체 역할을 하였다. 창덕궁과 이화원, 그리고 선동어소가 문화수용체의 성격을 지니듯이 한중일 3국이 문화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에도 그 형태와 재현의 방법이 다르며 각각 독자적인 궁정정원의 양식을 수립할 수 있었던 것은 각 정원이 각 나라 고유의 문화와 예술을 수용하면서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investigation of characteristics palace gardens representing historical background, political and cultural identity in Korea, China, and Japan. It had been done a comparative analysis in formation, location and site layout, site composition, landscape elements and planning, landscape technique and vista for palace gardens in East asia``s three countries. In order to process this study, Changdeokgung Palace in Korea, Summer Palace in China and Sento Imperial Palace in Japan were selected based on similar status. therefore it provide theoretical foundation to investigate the identity of palace gardens in three countries. Furthermore the study determined homogeneity(similarity) and heterogeneity(differentiation) of the characteristics between palace gardens in three countries through the in-depth comparative analysis in order to investigate identity of palace gardens in three countries and to present the value of Korean palace garden. Homogeneity and heterogeneity between palace gardens in three countries deducted from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shows indigenous style of Korean garden throughout adapting natural terrain without natural destruction. Second, various symbolic elements which ie reflected East asian ideologies present in the gardens. Chinese thoughts and technique were influenced in the development of palace garden in Korea and implemented in similar ways of China. Homogeneity of utilizing waterscape could be found in three countries. Lastly, Palace garden in Changdeokgung had played a role as cultural place with taste for the arts rather than representing authority of the throne. It appears to be similar in China and Japan. The reason how Korea, China and Japan established their own independent style is that each palace garden had been developed to embrace indigenous culture with introduced elements even though they were closely bound up with culture.

        • KCI등재

          연구논문 : 일본전통정원의 해외 보급 및 확산에 관한 역사적 고찰 -1867년부터 1939년까지 만국박람회를 중심으로-

          윤상준 ( Sang Jun Yoon ), 권진욱 ( Jin Wook Kwon ), 홍광표 ( Kwang Pyo Hong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4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2 No.2

          본 연구는 전통정원의 해외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기준점 마련과 기반 구축을 위한 기본연구로서 일본의 전통정원 보급 및 확산에 있어 초기 단계인 유럽과 미국에서 개최된 만국박람회 통한 조성내용과 파급효과를 규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본이 박람회를 처음 참가한 1867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는 1939년까지 일본 정원이 조성된 박람회를 대상으로 조성된 정원을 파악하고 박람회 기간 중 그리고 폐막 이후 일본정원의 파급효과를 조사·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종합하면 문화적 측면에서 명치정부의 첫 박람회 참여에 있어 독일인 바그너의 충고에 따라 문화와 공예를 박람회 주제로 선정하고 정원을 전통 건축물과 하나의 단위로 인식하면서 국가적 정책으로 대외 홍보 수단으로 삼았다. 그 결과 만국박람회 일본관에 대표적으로 조성된 강호시대 회유식 정원 양식과 다정은 유럽과 미국 내에서 일본정원의 대표적 양식으로 인식되었다. 정치적 측면으로는 미국인에게 일본 정원은 도입된 ``이국적 미``이자 ``문화유산``으로 인식되면서 일본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반일감정을 없애려는 일본 제국정부의 목적을 달성하였고 전통정원을 통해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일본사회를 이상적으로 표현하여 서구 열강과의 차별성을 도모, ``전통``과 ``자연``을 키워드로 ``영원한 평온``이라는 국가 이미지를 구축하였다. 사회경제적으로는 박람회 이후 존치된 일본정원은 지속적인 일본정원의 모델 역할을 하였으며 박람회의 일본관을 조성하기 위하여 정원과 관련된 많은 전문가가 일본에서 미국과 유럽으로 간 후 현지 정착하며 일본 정원이 현지에 녹아드는 계기가 되었다. This study fundamentally is to develop standards and foundations for the establishment of traditional Korean gardens and aims to identify the mechanism and subsequent effect of fair gardens in American and Europe on the propagation and diffusion of the traditional Japanese garden. Fair gardens which were constructed between 1867 and 1939 were investigated to understand them and the ripple effect that they had on cultural dissemin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Culturally, the Meiji government adopted Wagener`s advice on the theme of display- including culture and handicraft-and the gardens with traditional buildings were perceived as one unit and then used as promotional tools as part of a national strategy. As a result, the stroll style garden in the Edo period and tea garden were recognized as the representative Japanese garden in America and Europe. Politically, the Japanese garden in the American context was adopted as examples of 'exotic beauty' and 'cultural heritage' which therefore allowed the Japanese government to achieve it`s goal of encouraging friendly relations and the lessening of hostility towards them. Throughout the traditional Japanese garden, Japan with it`s rich history presented an ideal - uniquely distinctive from the West. Using 'tradition' and 'nature' as keywords, the Japanese government set it`s global image as 'perpetual tranquility'. Socioeconomically, the Japanese garden which was maintained after the fair, played a consistent role as a model of the Japanese culture. Many professionals from Japan who prepared the Japanese villages and gardens for the world fairs in America and Europe, remained in these countries following construction and it were these opportunities that allowed the Japanese garden to be integrated into local Western society.

        • KCI등재

          연구논문 : 한국전통정원의 해외 조성 현황 및 문제점 양상

          박은영 ( Eun Yeong Park ), 윤상준 ( Sang Jun Yoon ), 홍광표 ( Kwang Pyo Hong ), 황민하 ( Min Ha Hwang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3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1 No.3

          본 연구는 한국전통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기준점 마련과 기반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로서, 해외에 조성된 사례를 바탕으로 조성내용과 표현방식에 있어서 현황과 문제점을 규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9개의 사례지를 선정하여 직접 현장조사와 모니터링 평가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종합하면, 전반적으로 전통의 단순한 재현으로 인한 대중적 보편성과 시대성이 결여되고 있으며, 전통성과 실험적 해석에서의 오류가 나타나고 있었다. 디자인측면에서는 전통정원의 점경물, 장식물 위주의 편집된 디자인 형태로 나타나며, 경관적인 면에서는 전통정원의 공간규모 및 체험위계에 대한 전달이 미흡하고, 주변 경관의 맥락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였다. 안내 및 정보전달측면에서는 다양한 명칭으로 인하여 한국정원에 대한 인지성이 결여되어 있어 명칭에 대한 통일이 요구된다. 조성·관리 이용측면에서는 공간성격에 적합한 식재 수종과 유사 대체수종에 대한 제안이 필요하고, 이용행태를 고려한 수용적 자세가 요구된다. This study is a basic study to develop standards and foundations for the establishment of traditional Korean gardens and aims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tus of their components and expression methods and identify problems by investigating Korean gardens developed overseas. Nine sites were selected for field surveys and monitoring assessments. The results suggest: Overall, there is a lack of popular generality and temporal characteristics among these gardens, as they are mere reproductions of historical elements. There have also been errors of traditional and experimental interpretations. In terms of design aspects, traditional gardens are primarily compilations of landscape elements and certain ornamental features. In terms of landscape, they tend to be insufficient in parlaying appropriate spatial scales and experiential hierarchies; they also lack considerations of the context of neighbouring landscapes. In terms of guidance and information delivery, there is a worldwide lack, in general, of recognition of Korean gardens, given the broad variety of names attached to them; therefore, name standardization is recommended. In terms of development, management, and use, it is essential that designers suggest plant types, as well as alternatives, that match the characteristics of a given space; a receptive attitude vis-a-vis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use is required.

        • KCI등재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한,일간 비교 연구

          윤주철 ( Ju Cheul Yun ), 이관희 ( Kwan Hee Lee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2011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29 No.3

          본 연구는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개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과 일본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의 식재 공종의 내용의 특성을 비교하여, 향후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연구의 초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표준품셈과 표준보괘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한국의 경우는 2010년 ``국토해양부``에서 제정한 건설공사 표준품셈 공종내의 조경공사를 연구 대상으로 하였다. 또한 일본의 경우도 2010년 ``국토교통성`` 제정 토목공사 표준보괘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그리고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과 일본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 공종 중에서 식재 공종에 초점을 두고 품셈의 범위, 세부 공종, 품셈의 구성, 수목 적용 규격, 품셈의 내용 등의 비교를 연구의 내용적 범위로 한정하였다.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과 일본의 공원식재공사 표준보괘의 식재 공종의 내용을 비교하여본 결과,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은 독립적인 품셈과 품셈의 적용에 있어 융통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주목에 대한 독립적인 품셈과 운반에 관한 품셈 규정 그리고 조경토와 관련된 품셈 등의 검토를 통하여 한국의 조경공사 표준품셈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This research was carried out to compare the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landscape architecture construction between Korea and Japan. It has also been done to offer a practical and reasonable information to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industry.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both Korea and Japan`s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landscape architecture construction are part of civil construction. Second, Korea`s detailed type of construction is centered on plant`s type and size while Japan`s centered on architectural construction. Third, Korea`s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are composed of workforce construction, mechanical construction and addition of soil. On the other hand, Japan`s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are composed of workforce construction, time of transportation, date of transportation. Fourth, the planting specification of Korea seems to be more in detail than that of Japan, Japan`s showing a wider implication. Fifth, when comparing the information regarding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between Japan and Korea, transportation, independent stalking for plant, soil for landscape architecture is differe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On the base of this research results, Korea`s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planning construction should be more elastic in its implication and independent standard of estimated unit power and material in landscape architecture construction Also, examination of transportation, independent skating for plant and soil for landscape architecture should be done in order for better improvement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