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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구말 음조 패턴에 관한 고찰-일 한 동일 문장을 사용한 비교 대조-

        키타노타카시 ( Kitano Takashi ) 한국일어일문학회 2019 日語日文學硏究 Vol.108 No.-

        이 연구는 한국어 서울 방언을 모어로 하는 일본어 학습자의 어미에 나타나는 음조 패턴에 대해서 같은 내용의 문장을 사용해서 일본어와 한국어 양언어로 어떤 차이와 공통점들이 있는지 실험과 고찰을 실시한 것이다. 그 결과 모든 피험자의 일본어와 한국어의 음조 패턴이 높은 빈도로 같은 음조 패턴이 관찰되어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어미 상승은 발화 의도를 거의 가지지 않는 모국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기존의 선행연구는 한국인의 어미 상승 현상은 그들의 모국어인 한국어 서울 방언의 특징인 무악센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지만 일본어 모어화자 중에서 어미 상승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점을 근거로 한국인 학습자가 일본어 모국어 화자를 모방하고 있다는 견해도 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에서 나타나는 어미 상승현상의 원인을 보다 확실히 할 목적으로 키타노(2017) 의 연구에서 같은 문장을 낭독해서 조사의 사용경향을 분석한 결과 특정 조사와의 공기관계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인 학습자의 어미 상승 현상은 의도적인 발화 의도를 가지지 않는 단순한 모국어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키타노 (2017) 의 연구결과를 보강해서 한국인 학습자의 어미 상승 현상의 원인을 발화 의도를 가지고 있는 의식적인 언어 활동이라는 면보다 모국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언어 현상이라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게 되었다. The purpose of the paper is to describe the results of an examination of the UPTALK phenomenon among Korean learners, which is categorized by the pitch patterns made by Korean learners with Japanese and Korean sentences that have the same meaning. Clear similarities were demonstrated in the position and patterns of UPTALK in Japanese and Korean sentences among many of the participants. Previous researchers have also demonstrated that UPTALK among Korean learners is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and it is simply influenced by the Seoul Korean, which is known as a intonational dialect . It has also been observed that Korean learners imitate the UPTALK behavior of native Japanese speakers, especially among young females, such as when UPTALK has been observed in conversations. My previous research (Kitano 2015) provided clear evidence that Korean learners’ UPTALK is a language behavior influenced by their mother language but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providing evidence that Koreans learning Japanese use UPTALK for case-marking particles, while Japanese native speakers mostly use UPTALK for conjunctive particles. This supports the hypothesis that Korean learners’ UPTALK is a language behavior mainly influenced by their mother language and it is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The results of this additional analysis, which is described in this paper, indicate clear differences between the UPTALK patterns of Korean learners and Japanese native speakers. Korean learners use UPTALK with both Japanese and Korean sentences with clear similarities in the position and pattern of the UPTALK phenomenon, while Japanese native speakers use less UPTALK with Japanese sentences. This again supports the hypothesis that Korean learners’ UPTALK is a language behavior mainly influenced by their mother language but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with intended meaning of intonation

      • KCI등재

        일제의 동화정책에 이용된 신화

        Hosaka, Yuji 한국일어일문학회 1999 日語日文學硏究 Vol.35 No.1

        일제시대 한국에서의 동화정책은 특히 1930년대에 들어와서 「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을 철저화시키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1937년에 조선총독에 취임한 미나미지로오(南次郎)는「내선일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에서의 총동원 체제를 만들어 나갔다. 그리하여 조선총독부는「內鮮史實의 再認識」을 실천정책 목표들 중 하나로 삼았다.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에서의 국사 교과서가 수차례 개정되어,「일선동조론」 애 대한 기술이 점차 강화되어 갔다. 즉 일본의 국조신인 아마테라스 오오미카미(天照大神)의 동생 수사노오(소전명존)가 신라에 강림하여 한국의 시조가 되었다는 내용이 국사교과서에 등장하게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수사노오와 檀君이 異名 同一神이라는 연구도 활발히 나와,「일선동조론」에 일조하고 있었다. 일제는「일선동조론」 에 반대하는 입장에서서 학설을 주장했던 츠다(津田左右吉)에게 유죄를 선고하는 등 언론탄압을 강화해 갔다. 「일선동조론」 은 조선총독이 공개적으로 말할 정도로 한국통치이념으로 작용되고 있었다. 그 당시 친일파들은 이러한 역사적 동화이념을 받아들이는 논리를 펴고 있었다. 그 논리는 다음과 같다. 한일은 고대에서 같은 신을 모신 같은 민족이었는데 한국이 중국의 영향을 받아 중국화되어 본연의 모습을 잃어 버렸다. 그래서 한일병합은 본연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것이고 일본과 하나가 되는 길만이 한국의 회생의 길이다. 3.1독립운동선언문을 쓴 최남선도 친일행각을 했으나, 「일선동조론」 의 핵심인 수사노오(소전명존) 한국시조설에는 반대하고 있었다. 그는 한국어 말살정책이 진행되던 일제말인 1943년에 한국어로 쓴 역사책을 펴내, 수사노오가 한국의 시조가 되었다는 「일선동조론」을 조용히 부정했다. 신화를 동원한 일제의 동화정책은 최남선과 같은 학자의 반대에 부딪치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모순이 내재된 상태였다고 하겠다.

      • KCI등재

        한국인의 연령별 일본 이미지와 관련 요인 -국민의식과 일본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카가미토미요 ( Kagami,Tomiyo ),박애스더 ( Esther Park ),오카무라카요 ( Okamura Kayo ),코마츠미도리 ( Komatsu Midori ) 한국일어일문학회 2015 日語日文學硏究 Vol.94 No.2

        이 연구는 한국인의 연령별 국민의식과 일본에 대한 관심도가 일본 이미지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 방법으로 인터넷을 통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대상은 2012년 12월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13-18세, 20세, 25-29세,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의 각 연령, 총 1049명이다. 설문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본 이미지 척도는 카가미 토미요, 박지선 외 (加賀美常美代·朴志仙 ほか, 2010)에서 사용한 형용사 19항목에 사회적, 환경적인 내용을 추가하여 40항목을 작성하였다. 국민의식 척도는 카라사와 미노루(唐澤穰, 1994)의 ‘국민의식 척도 일본어판’을 토대로 한국인 유학생 5명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항목들을 추가하여 작성하였다. 일본에 대한 관심은 카가미 토미요, 박지선 외 (2010)의 18항목으로 구성된 척도를 사용하였다. 분석은 SPSS에 의한 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 이미지의 요인 분석 결과, ‘신뢰성’, ‘집단주의적 선진성’, ‘재해·사회문제의 심각화’, ‘공격성’, ‘개방성’의 5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둘째, 한국인의 국민의식에 관한 요인 분석 결과,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 ‘국가적 우월성’, ‘외국에 대한 개방성’, ‘저(低)자기 관여적 배타성’, ‘한국의 발전 우선’의 5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셋째, 일본에 대한 관심에 관한 요인 분석 결과, ‘일본과의 적극적 접촉’, ‘국제적 문제’, ‘일본 대중문화’, ‘한일간 영토·역사문제’의 4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국민의식과 일본에 대한 관심이, 일본 이미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토하기 위해 일본 이미지를 종속변수, 국민의식·일본에 대한 관심을 독립변수로 한 중회귀 분석을 연령대별(10대, 20대, 30·40대, 50대 이상)로 실시하였다. 그 결과,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일본에 대한 관심의 하위 요인 중 ‘일본과의 적극적 접촉’과 ‘일본 대중문화’의 2개 요인으로 밝혀졌으며, 이러한 요인들이 동시에 있을 경우, ‘신뢰성’, ‘개방성’과 같은 일본에 대한 친화적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것(카가미, 2013)으로 나타났다. 10대~40대까지는 영토·역사문제에 대한 관심의 정도가 낮은 것이 신뢰성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일본과의 적극적 접촉’은 ‘집단주의적 선진성’과 같은 다양하고 다각적인 일본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점이 명확해졌다. 한편, 부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국제적 문제’임이 밝혀졌으며, 10-40대까지는 국제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경우, 이것이 일본의 공격성 이미지와 관련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인터넷이나 TV에 의해 국제적인 문제를 일상적으로 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더욱이 30대 이상의 연령층은 국민의식 중 ‘국가적 우월성’을 가진 경우, 이것이 일본의 공격성 이미지와 관련이 있었다. 이처럼 일본 이미지 형성 요인에 한국인의 사회적 아이덴티티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의 결과는 일본 이미지의 형성에 관한 새로운 측면으로,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적극적 접촉이나 일본의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의 정도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국민의식이 관련 요인으로써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how Koreans’ National Identity(NI) in different age groups and their interests in Japan relate to the perception of Japan. This investigation was performed through online survey. The survey, completed on December 2012, was conducted with a total of 1049 samples in 5 different age groups: age 13-18, 20, 25-29, 30-39, 40-49, 50-59, and +60. In terms of the subjects’ residential distribu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different areas: 374 for Seoul, 260 for Gyeonggi-do, 262 for metropolitan cities, and 180 for other areas. There was no skewed effect based on location. Contents of the survey are as follows; to assess barometer for image toward Japan, 40 items including 19 adjectives from Kagami, Park, et al(2010) and other social and environmental items were used. Barometer of NI was composed after inspecting ‘Scale of NI-Japanese version’devised by Karasawa(1994) as a reference. 18 items from Kagami, Park, et al(2010) were utilized to scrutinize interest toward Japan. As a result of factor analysis pertaining to image toward Japan, five factors including ‘credibility’, ‘collectivistic advancement’, ‘deterioration of natural disaster and social problems’, ‘belligerence’, and ‘openness’ were extracted. As a result of analysis pertaining to Koreans’ NI, five factors including ‘pride as Korean’, ‘national superiority’, ‘openness toward foreign nations’, ‘exclusivity toward low relevance’, ‘development of Korea first’ were also extracted. As a result of analysis pertaining to interests in Japan, four factors including ‘active contact with Japan’, ‘international problems’, ‘popular culture of Japan’, ‘territorial and historical dispute between Korean and Japan’ were extracted as well. Based on these findings, to investigate how NI and interests in Japan influence Koreans’ perception of Japan, regression analysis via stepwise method was conducted by setting ‘the image toward Japan’ as a dependent variable and ‘NI’ and ‘interest regarding Japan’ as independent variables. Respective analyses were conducted in different age groups (13-18, 25-29, 30-49, +50). As a result, ‘active contact’ and ‘popular culture’ turned out to be the factors that affect Image of Japan positively. Furthermore, these two factors appeared to have influence on ‘credibility’ and ‘openness’ that endorse friendly image to Japan. Low interests in territorial and historical problem from teens to subjects in the 40s affected ‘credibility’. Furthermore, ‘active contact toward Japan’ appeared to affect various and multidimensional image of Japan, such as ‘collectivistic advancement’. On the other hand, ‘international problems’ turned out be a factor that affects image of japan negatively. For subjects from teens to the 40s who showed concerned over ‘international problems’, they appeared to relate their opinions to ‘belligerence’. Furthermore, subjects +30 appeared to perceive that there are relations between ‘Japan’s belligerence’ and ‘national superiority’. Based on these outcomes, it can be stated that Korean’s social identity can have possible effect in forming image of Japan. As outcomes from the above indicate, this particular study revealed some of new factors that have tremendous influence in forming image of Japan. These factors include ‘active contact with Japan’, degree of interests in the‘popular culture of Japan’ as well as ‘Korean’s 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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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일본문화 관심도에 관한 일고찰 -일본어교재를 개발하기 위한 시점을 중심으로-

        윤호숙 ( Youn Ho-sook ),윤정훈 ( Yoon Jeong-hun ),최진희 ( Choi Jin-hui ) 한국일어일문학회 2016 日語日文學硏究 Vol.99 No.1

        국제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일본어 학습의 문화 이해와 문화 학습의 중요성에 의해 한국인일본어학습자가 구체적으로 어느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기존연구에서는 일본어교육의 관심도에 관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고 특히 문화에 관한 관심도 연구는 대부분이 제2언어에 있어서의 동기부여의 요인 가운데 하나로 다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한국인일본어학습자를 대상으로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도에 관해 상세하게 고찰하였다. 그 결과 한국인일본어학습자가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일본문화는 `일본의 미디어` `일본의 일상생활(특히 식문화)` `일본 여행`이고 낮은 관심도를 나타내고 있는 일본문화는 `일본의 개요` `일본의 대중문화`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어교육 시 필요한 학습항목에 관해 알 수 있었으며 한국인일본어학습자가 높은 관심도를 나타내고 있는 `일본의 미디어` `일본의 일상생활` `일본 여행`이 앞으로 일본어 수업과 교재개발 시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학습내용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관심도가 낮은 항목이라고 해도 교육적인 관점에서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은 존재한다. 즉, 학습자가 관심이 높다고 해서 `일본의 미디어` `일본의 일상생활` `일본 여행`에만 너무 국한되면 교육의 기본 가치가 문제시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학습할 때 전제가 되는 `일본의 개요` 등은 교재개발과 수업에 반드시 고려해야 하며 `유학` 등 장기체류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일본의 생활 정보`에 관한 학습내용도 필요하다. 본고의 의의는 선행연구에 비해 구체적인 조사항목을 추출하여 세부적으로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관심도를 조사할 수 있었으며 일본어교육과 교재개발에 고려할 점을 시사하였고 학습내용의 방향성을 규명하였다는 점이다. 또한 본 연구를 통해 규명된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일본문화에 관한 관심도를 더욱 검토하여 금후 일본어 교육과 교재개발에 적극 활용하려고 한다. Due to the importance of the cultural understanding on learning Japanese and learning culture of the target language in international relations, an investigation on the interest of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s required. However, there were not much research conducted on this area which concerned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previous studies. Especially, cultural impact has been merely dealt with as a motivational factor in the second language acquisition. Therefore, this study tried to review as detailed the degree of the interest in Japanese culture of Korean learners of Japanese as possible. In the result of that, Korean learners of Japanese are highly interested in Japanese culture such as “Japanese Media”, “Japanese daily life style (Specially about food)” and “Travel to Japan” whereas “Overview of Japan” and “Japanese public Culture” are less popular. Thus, this issue of learning items is needed for the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n future and the items like “Japanese Media”, “Japanese daily life style” and “Travel to Japan” are considered to put in priority when people make lesson plans and its textbooks. However, the parts which the learners felt less interested in is also needed to be considered carefully since there are some learnable contents in it. In other words, it would cause some problems when instructors only focus on this area which learners prefer to learn. Therefore, the part like “Overview of Japan”, a prerequisite to learn Japanese language and its culture, must be considered in the process of lesson planning and textbook development.Also“General information about living in Japan”is recommended to learners who want to stay in Japan for a longer period.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identifying the direction and we can examine the specific survey items which detailed in Korean Japanese learner`s interest. To further examine the interest of the Japanese culture, Korean Japanese learners will identify through this study. They can take advantage of the future development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textbooks.Media`, `Japan`s daily life`, `Travel to Japan`. Therefore, the part like `Overview of Japan`, a prerequisite to learning the Japanese language and its culture, must be considered in the process of lesson plan and textbook development. Also, `General information about living in Japan` is recommended to the learners who want stay in Japan for a longer period of time.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identifying the direction and we were able to examine the extract specific survey items detailed in interest in Korean Japanese learners in comparison to the previous study was uninteresting points to consider in the Japanese education and textbook development considering the high learning content future needs was is that. To further examine the interest of the Japanese culture, Korean Japanese learners identified through this study will try to take advantage in the future development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textbooks.

      • KCI등재

        어미 상승 현상과 조사와의 공기관계에 관한 고찰-일본어 모어화자와의 대조를 중심으로-

        키타노타카시 ( Kitano Takashi ) 한국일어일문학회 2017 日語日文學硏究 Vol.100 No.1

        본 논문은 한국인 학습자의 어미 상승 현상에 나타나는 조사와의 공기관계에 관한 연구이다. 기존의 선행연구는 한국인의 어미 상승 현상은 그들의 모국어인 서울 방언이 갖는 무악센트 라고 하는 언어적 특징에 크게 영향을 받은 현상이라는 지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는 화자 중에서도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어미 상승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한국인 학습자가 일본어 모국어 화자를 모방하고 있다는 견해도 있다. 선행 연구는 일본어 모국어 화자의 어미 상승 현상을 담화 상의 의미를 갖는 접속조사 등의 조사와 공기가 많은 것을 그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다. 이 점에 주목하여 이 연구에서는 한국를 모국어로 하는 학습자의 어미 상승 현상이 접속 조사 등과 빈번하게 공기현상이 발생한 경우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동일한 발화 의도를 갖고, 그 반대로 특정한 조사와의 공기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특히 발화 의도를 갖지 않고 모국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발현된 언어적인 습관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 이 가설 검증을 실시한 키타노의 연구(2016)에서는 한국어 모국어 화자가 접속 조사와의 공기를 많이 보인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 통계적인 유의차가 나타나지 않아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어미상승현상은 모방이 아닌 언어적인 습관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그러나 실험에서 이용된 문장이 각각 다른 내용이었기 때문에 보다 상세한 연구와 분석을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같은 문장을 낭독하는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전 연구와 동일하게 특정 조사와의 공기관계는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어 모국어 화자의 어미 상승 현상은 발화 의도를 가지지 않는 모국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이라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게 되었다. This paper describes the results of an analysis of Korean Learners` UPTALK associated with conjunctive particles. Previous researches has shown that Korean first language Japanese learner`s UPTALK is not a only conscious language behavior and that it is simply influenced by their mother language, Seoul dialect, which is known as a non-accent language. It has also been observed that Korean learners are trying to imitate native Japanese speakers` UPTALK behavior, especially among young females, as UPTALK has been observed in actual conversations. It is known by conventional researchers that Japanese native speakers tend to display UPTALKs at the conjunctive particles and the UPTALKs at the conjunctive particles seem to have more conscious meaning. Therefore, if Korean learners` UPTALKs are not present at the conjunctive particles, such would support the hypothesis that Korean learners` UPTALK is a simple language behavior influenced by their non-accent language and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My previous research (Kitano 2015), provided evidence that Seoul dialect speakers`UPTALK is a language behavior influenced by their non-accent language but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However, the analysis for that research, was conducted using different sample language for each participant, which may have led to inaccurate results. In order to complement previous findings, additional research was conducted using the same sample language for each participant. The results of this additional analysis shows clear differences between Korean first language Japanese learners and Japanese native speakers` use of UPTALKs`. Korean learners of Japanese show UPTALKs at the case-marking particles, while Japanese native speakers, especially young female, show their UPTALKs at the conjunctive particles. Such supports the hypothesis that Korean learners` UPTALK is a only language behavior influenced by their non-accent mother language but not a conscious language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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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찬부를 묻는 의견 문장의 문장구조-일본인대학생과 한국인고급학습자의 문단 표현 특성-

        아오키유우코 ( Aoki Yuko ) 한국일어일문학회 2017 日語日文學硏究 Vol.100 No.1

        한국과 일본을 막론하고 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서 작문 지도가 실시되고 있으며, 대학의 수업이나 리포트등,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작성하는 것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일본의 대학에서는 영어 패러그래프 라이팅 수법을 이용한 문장 작성 지도가 폭넓게 실시되고 있지만, 영어로 의견을 표현하는 방법이 그대로 일본어에 적용될 수 있을까라는 의 문이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일본인 대학생과 한국인 상급 일본어 학습자 각 20명이 쓴 일본어 찬반을 묻는 의견문을 분석하여, 의견문의 문장구조 유형 (문장형)과 「문단」의 「통괄기능」을 밝히고, 일본어 의견문의 지도 방법에 대해 제안한다. 분석 결과, 일한 모두 「양괄형」의 문장형이 가장 많았고, 일본인은 「미괄형」, 한국인는 「두괄형」이 두 번째로 많았다. 다음으로, 본고에서는 사쿠마(1986)를 토대로 문단의 통괄기능을 「A.화제 제시」,「B.주장 표명」, 「C.이유 설명」, 「D.반박론 양보」, 「E.견해 해설」의 총 5종류로 하여, 각 문단의 의견문에 있어서 출현위치와 연접관계를 분석했다. 그리고 찬반을 기술하는 의견문을 쓸 때의 「양괄형」, 「미괄형」,「두괄형」의 문장형에 있어서 기본구조를 도출했다. 본고의 결과로부터 찬반을 기술하는 의견문은 「양괄형」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영어의 수법을 이용하여 「두괄형」의 「문장형」만을 지도하는 것에는 의문이 남는다. 어떠한 「문장형」으로 글을 써도, 문단의 정리와 연접관계를 의식하여 문장구조를 구성할 수 있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다. Regardless of whether in Japan or Korea, writing educating has been carried out during the first year of college education. There are many opportunities that require one to write his or her own thoughts, such as notes in classes, entry sheets of job hunting and so on. In recent years, colleges in Japan put an effort in teaching using paragraphs and techniques of writing in English; however, it is questionable whether the method to state an opinion in English is just replaced by the Japanese method. In this paper, by analyzing the regard of questioning the for and against in the Japanese language from 20 native Japanese college students and 20 Korean advanced Japanese-language learners, the structure of the sentence and “meaning paragraph”`s “control function” in an essay was made clear, and the Japanese argumentative essay teaching method is propos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both Japanese and Korean have more ryokatsu-gata (main idea placed at the start and end of the essay), the second on the list is bikatsu-gata (main idea at the end of the essay) for Japanese college students and tokatsu-gata (main idea placed at the start of the essay) for Korean advanced Japanese-language learners. Also in the paper, according to Sakuma (1986), the control function of meaning paragraph in this study had analyzed the appearing position and connecting relationship of every argumentative essay of the meaning paragraph from all 5 types which is “topic presented”, “assertion demonstration”, “ explanation of reason”, “refute concession”, and “opinion commentary”. When writing opinions of questioning the for and against, ryokatsu-gata, bikatsu-gata and tokatsu-gata were derived from the basic structure of the sentence style. From the result of this paper, in the argumentative essay for questioning the for and against, it is often written in ryokatsu-gata. Therefore, it is problematic to teach English writing method emphasizing tokatsu-gata. When teaching the argumentative essay for questioning the for and against, ryokatsu-gata, bikatsu-gata, and tokatsu-gata were the 3 types of sentence style that were used the most, and the unity of meaning paragraph and the connection relationship have to be taken into consideration when the method of assembling a sentence structure is ta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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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國語における「的」について : 日本語「的」との對照を通して

        李仁淳 한국일어일문학회 2001 日語日文學硏究 Vol.39 No.-

        本稿는 韓國의 代表的 日刊紙인 朝鮮日報의 私說(2000.1.1∼6.30)에서 「的」을 下接한 用例를 全部 採集하여 語構成面, 「的」을 下接한 漢字語의 意味用法的 特徵, 結合關係等을 日本語의 「的」과 對照하여 考察한 것이다. 그 結果 다음과 같은 事實을 알 수 있었다. 1. 語構成面에서 보면 的의 上接語가운데 二字漢字語가 壓倒的으로 많다는 事實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点은 日本語도 마찬가지이다. 한편 日本語의 境遇는 和語에 的이 下接하는데 比하여 韓國語의 境遇는 -포퓰리즘的과 같이 外來語를 한글로 表記한 말에 的을 下接한 例를 除外하면- 純粹한 한글에 的이 下接하는 例를 전혀 볼 수 없다는 点이다. 2. 權謀術數的과 같이 的의 上接語에 同類義의 二字漢字語가 重複되면 前項의 二字漢字語(權謀)는 省略하고 後項(術數)에만 的을 下接한다는 点이다. 3. 事大的과 같이 的의 上接語 그 自體에 思想的인 傾向의 意味-예컨대 主義-가 包含되어 있으면 그것을 省略하고 的을 下接한다는 点이다. 4. 日本語는 的이 下接할 수 있는 形容動詞의 語幹이 「通俗·永久·經濟·自然·神秘·正統」等 多少 制限的인데 比하여 韓國語의 境遇는 痼疾的과 같은 例에서도 볼 수 있듯이 病名에도 的이 下接한다는 点에서 特徵的이다. 5. 「順理·節次」는 日本의 어떤 文獻에도 未見의 漢字語이나 漢籍에는 그 用例가 보이는 漢字語로 韓國語에서는 籍을 下接하여 日常的으로 쓰고 있다. 6. 「外生」은 本來 漢籍出自의 漢字語이나 現代韓國語에서는 「外部」라는 新槪念을 追加하여 的을 下接한 例이다. 7. 犧牲羊的이란 漢字語는 抽象的인 意味를 가진 犧牲과 具象的인 意味를 가지며 더욱이 强意의 役割를 하는 羊을 結合한 漢字語에 的이 下接한 点에서 特異한 用法이라 할 수 있겠다. 끝으로 이번 調査結果 韓國人은 的이란 接辭를 日本人 以上으로 日常的으로 多用하고 있다는 事實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背景에는 近代化의 過程에서 多量의 日本語를 借用했다는 点과 깊은 關聯이 있겠으나, 그 低流에는 情緖的으로 日本人과 共通된 点이 作用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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