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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중국의 중학교에 있어서 일본어교육에 관한 고찰 -한국과 중국 교과서 비교를 중심으로-

        ( Saito Akemi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1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0

        본고는 한국의 중학교에 있어서 일본어교과서『중학교 생활일본어』와 중국의 중학교에 있어서 일본어교과서[『好朋友(친구)』를 교과서목표(교육이념), 단원구성, 토픽/화제, 문화에 대한 취급, 만화의 채용, 문자(오십음도)교육 등에 대하여 언급한 것이다. 조사결과, 유사점으로는 ①「교육목표」「교육이념」은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이해를 중시하고 있다. ②교수법은 의사전달 접근방식으로 문법중심이 아니다. ③기본적으로는 문법용어를 사용한 문법 설명은 보이지 않는다. ④교과서의 토픽·화제가 유사하다. ⑤문화에 관한 기술이 많다. ⑥정중체(丁寧體)와 보통체 문장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상이점으로는 ①한국의 교과서는 1권이나 중국의 교과서는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②한국의 단원구성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중국의 교과서는 그렇지 않다. ③한국은 단편적인 장면설정으로 만화를 활용하고 있으나 중국은 완결형 스토리 만화로 되어있다. ④한국의 만화 무대는 일본이 많으나 중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중국 다렌(大連)이 무대가 되고 있다. ⑤한국에서의 만화 회화 문장은 일본어로 되어 있으나 중국 교과서에서는 일본어와 중국어가 혼재하고 있다. ⑥한국의 교과서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중심이나 중국의 교과서에서는 일본, 중국 이외의 각국 문화도 다루고 있다. ⑦한국에서의 문자 교육은 한국어로 된 이미지·일러스트가 보이지 않으나 중국 교과서에서는 이미지·일러스트가 있다는 것 등을 알았다. 本稿は、韓國の中學校における日本語の敎科書『中學校生活日本語』と中國の中學校における日本語の敎科書[『好朋友ともだち』を敎科書の目標(敎育理念)、單元構成、トピック/話題、基本表現、文化、漫畵、文字敎育(五十音圖)等について言及したものである。調査の結果、類似点として①「敎育目標」「敎育理念」はコミュニケ―ションと文化理解を重視している。②敎授法はコミュニカティブ·アプロ―チであり、文法中心ではない。③基本的には文法用語を用いた文法說明がみられない。④敎科書のトピック/話題が類似している。⑤文化に關する記述が多くみられる。⑥丁寧體と平常文が同時に學習できる形式をとっている、こと等がわかった。異なる点については、①韓國の敎科書は1冊であるが、中國の敎科書は5冊で構成されている。②韓國の單元構成は、「聞く、話す、讀む、書く」の4技能中心に構成しているが、中國の敎科書は異なっている。③韓國は斷片的な場面設定として漫畵を活用しているが、中國は讀み切りのスト―リ―漫畵になっている。④韓國の漫畵の舞台は日本が多いが、中國では基本的には中國(大連)が舞台になっている。⑤韓國では漫畵の會話文が日本語で書かれているが、中國の敎科書は日本語と中國語が混在している。⑥韓國の敎科書では日本と韓國の文化中心であるが、中國の敎科書では、日本、中國以外の國國の文化も取りあげている。⑦韓國の文字敎育は韓國語によるイメ―ジ·イラストがみられないが、中國の敎科書には中國語のイメ―ジ·イラストがある、こと等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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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포지엄 논문(論文) : 한국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 -경상,강원,제주지역을 중심으로-

        박강훈 ( Kang Hun Park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0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18

        본고의 목적은, 한국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밝히는 데 있다. 국제교류기금의 `2006년 해외일본어교육기관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어학습자가 약 91만 명으로 세계에서 일본어학습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글로벌 시대에 따른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고 하는 명제 아래, 한국정부 그리고 교육기관 등이 힘을 쏟은 결과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 그 결과 외국어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강조되어, 그 영향은 고등교육기관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초등교육기관까지 미치고 있다. 종래에 한국교육기관에서의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연구 혹은 조사 보고는, 중학교·고등학교·2년제 및 4년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것이 거의 대부분으로, 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연구 보고는 아직까지 이루어진 적이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본고는 한국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밝힘으로써, 앞으로의 한국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발전과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단, 본고의 조사대상지역은 경상·강원·제주 지역으로 제한한다. 본고의 조사로 알게 된 결과를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겠다. 먼저, 한국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지역에 따라 일본어과목의 개설학교가 편중되어 있다는 점이다. 둘째, 일본어교사 중에서, 다문화가정의 학부모가 많은 점이다. 셋째, 앞으로 초등학교에서의 일본어교육에 대한 전망이 그다지 밝지만은 않으므로, 앞으로 철저한 계획 수립과 그 실행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다음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서 기술하겠다. 첫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본어뿐만 아니라, 일본문화 등이 포함된 교재개발이 필요하다는 점이며, 둘째는, 다문화가정의 일본어교사를 위한 교재 및 교수법 개발이 시급히 요구된다는 점이다. 本稿の目的は、韓國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現況と課題についてみることである。國際交流基金の「2006年海外日本語敎育機關調査」の結果によると、韓國は日本語學習者がおよそ91萬人で世界で日本語學習者數がもっとも多い國である。このことは「國際化」という命題の下で韓國政府や敎育機關などが力を注いできた結果であると考えられる。最近においても外國語敎育の重要性はますます强調されてきて、その影響は高等敎育機關だけではなく、初等敎育機關にまで及んでいる。今までの硏究または調査報告は、韓國の中學校·高校·大學校において日本語敎育がいかに行われているのかについてみてきた。しかしながら、管見の限りにおいて今まで初等學校において行われている日本語敎育の現況と課題について述べた硏究はない。本稿は韓國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現況と課題についてみることによって、今後の韓國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發展と活性化に少しでも貢獻できればと考える。ただし、調査對象は慶尙·江原·濟州地域における初等學校を中心にみてみる。本稿の調査で分かった內容を簡單に述べると次のようである。まず、韓國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現況については、(i)地域によって日本語科目の開設學校が偏っている點、(ii)日本語敎師の中で、いわゆる多文化家庭の母親が多い點、そして(iii)今後の日本語敎育の展望がさほど明るいわけではないため、これからきちんとした計?とその實行が必要である點が擧げられる。次に、課題については、(i)日本語だけではなく、日本文化などが盛り入んだ小學生向けの敎材開發が必要とされる點、(ii)多文化家庭の日本語敎師のための敎材·敎授法開發が必要である點が擧げ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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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일본어 교과서의 한자 사용의 변천 -제2, 3차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최혜정 ( Hye Jung Choi ),오현정 ( Hyun Jung Oh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4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8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의 일본어 교육은 1973년 2월 14일에 공포된 문교부령 제310호에 따라서 제2차 교육과정이 부분 개정되면서 고등학교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제2차 교육과정이 실시된 197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약 40여년 동안 고등학교 현장에 적용되었던 일본어 교과서에는 당시의 교육정책 및 교육목표 등과 더불어 그 시대의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일본어 교과서는 일본어 교육의 역사적 증거물이며 교육과정을 가장 체계적으로 반영한 교재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교과서를 연구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일본어교육사 연구에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이에 본고에서는 교과서의 내용 중 교육과정별 한자의 사용과 그 변천 과정에 대해 연구하였다. 제2차 교육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어 교육에서 한자어 취급은 많은 변화를 겪어왔는데 본고에서는 우선제2, 3차 교육과정기의 일본어 교과서 上, 下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와 한자어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2차 교육과정에서는 우리나라, 계절, 지역, 인물, 문화, 경제적 발전으로 단원이 구성되어 한국에 관한 내용이 두드러졌으며, 제3차 교육과정에서는 일본어의 가장 초보적인 어법 및 문법 습득과 같이 2차에 비해 일본어에 관한 내용의 비율이 증가하였다. (2) 제2, 3차 교육과정 下권에서는 上권보다 적은 단원 수에 비해 다양한 한자를 사용하였으며, 제3차 교육과정보다 제2차 교육과정에서 더 많은 한자를 다루고 있었다. (3) 제2, 3차 교육과정의 품사별 분류에서는 각각 명사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이어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 부사, 연체사 등이 많이 쓰였다. (4) 제2, 3차 교육과정의 단원별 신출한자에 대해 살펴본 결과, 단원의 주제에 따라 신출한자의 출현수가 상이하였으며, 당용한자에 포함되지 않은 한자는 2차 86字, 3차는 16로, 당용한자 외의 한자들은 주로 한국과 일본의 지명과 이름 등의 고유명사에 해당하는 한자들이었다. (5) 제2, 3차 교육과정의 사용한자 빈도를 조사·비교한 결과, 제2차 교육과정의 上권에서는「日, 國, 一, 體, 二, 十, 三, 課, 第, 形」등의 한자와「日體, 體, 行く, 韓國, 先生, わが國, 運動, 文化, 日體語, 學校」등의 한자어를, 下권에서는「國, 一, 人, 生, 十, 二, 大, 日, 體, 見」등의 한자와「人, わが國, 日體, 見る, 國, 生産, 先生, 趣味, 生活, 人間」등의 한자어를 많이 사용하였다. 제3차 교육과정의 上권에서는「日, 十, 一, 二, 月, 何, 行, 時, 三, 五」등의 한자와 「行く, 私, 學校, 練習, 先生, 何, 一, 二, 變化, 問題」등의 한자어를, 下권에서는「言, 文, 詞, 次, 日, 一, 動, 國, 二, 語」등의 한자와「次, 言葉, 文, 一, 漢字, 動詞, 日體, 問題, 韓國, 二」등의 한자어를 많이 사용하였다. 1973年2月14日文敎部令第310號の公布により第二次敎育課程の部分改訂が行われ、日本語敎育が高等學校(以下、高校)において始まった. これに伴い、高校で使用される初の日本語敎科書「日本語讀本(上·下卷)」が作られた. その後、2009年の改訂敎育課程實施までの間、8回の敎科書改訂がなされ現在に至っている. 1973年から現在までの40余年間、敎育現場で使用された日本語敎科書には、その時代の敎育政策や敎育目標、世相が反映されていると言える. 日本語敎科書は、日本語敎育の變遷を反映した歷史的證據物であり、これを分析することは、日本語敎育史硏究において非常に意味のある作業であると考えられる. そこで、このような敎科書分析の一環として本稿では、第2,3次敎育課程の日本語讀本(上·下卷)で使用されている漢字および漢字を使用した語彙(以下、漢字語彙)の調査を行ったその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 (1)第2次敎育過程では我が國、季節、地域、人物、文化、經濟的發展などを現わす單元構成で韓國に關する內容が多くみられた. 一方、第3次敎育過程では第2次に比べて日本に關する內容の比率が增加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2)第2次、第3次共に、下卷は上卷より單元數が少ないにもかかわらず多樣な漢字が使われており、第3次敎育過程より第2次敎育過程においてより多くの漢字を扱っ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3)第2, 3次敎育過程のにおける漢字語の品詞別分類ではそれぞれ名詞の比率が最も高く、續いて動詞、形容詞、形容動詞、副詞、連體詞などの順に現れた. (4)第2, 3次敎育過程の單元別新出漢字について調べた結果、單元の主題における新出漢字の出現數が相異でおり、當用漢字に含まれなかった漢字は2次86字、3次は16字であった. また、當用漢字以外の漢字は主に韓國と日本の地名と名前などの固有名詞に該當する漢字であった. (5)第2, 3次敎育過程の上、下卷で使用されている漢字のうち、使用頻度のたかいものを調査·比較した結果、第2次敎育過程の上卷では「日, 國, 一, 本, 二, 十, 三, 課, 第, 形」などの漢字と「日本, 本, 行く, 韓國, 先生, わが國, 運動, 文化, 日本語, 學校」などの漢字語が、下卷では「國, 一, 人, 生, 十, 二, 大, 日, 本, 見」などの漢字と「人, わが國, 日本, 見る, 國, 生産, 先生, 趣味, 生活, 人間」などの漢字語が多く使用されていた. また、第3次敎育過程の上卷では「日, 十, 一, 二, 月, 何, 行, 時, 三, 五」などの漢字と「行く, 私, 學校, 練習, 先生, 何, 一, 二, 變化, 問題」などの漢字語が、下卷では「言, 文, 詞, 次, 日, 一, 動詞, 二, 語」などの漢字と「次, 言葉, 文, 一, 漢字, 動詞, 日本, 問題, 韓國, 二」などの漢字語が多くみられた. これらの結果から、第2, 3次敎育過程共に敎育目標に沿った語彙を多く使用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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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開化期の日本語學習書『獨學日語會話』に關する考察

        성윤아 ( Yun A Sung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4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8

        본고에서는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하기 전인 소위 개화기에 이루어진 개인적 차원에서의 일본어 교육의 일단을 알기 위해 당시 일반인 대상으로 편찬된 일본어학습서『독학일어회화』및 저자의 기타 어학학습서에 대해 개관하고 그 관련성을 검토했다. 그리고 서지개요, 출판 경위, 회화 용례문의 내용 등, 당시의 일본어교육환경과의 관계를 함께 고려하며 자료의 위치 및 역할에 대해 고찰하였다. 메이지 후기 조선어 및 일본어의 대표적 보급자이며 양국의 교량 역할을 했던 시마이 히로시에 의해 1908년에 간행된『독학일어회화』는 일반인들에게 일본어를 배울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었으며, 독습용으로 모든 회화의 용례문옆에 그 일본어음을 한글로 제시해 일본어 문자 습득이 불가능한 사람이라도 한글만 읽는다면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본서의 특징이다. 학습 항목을 시제, 가정, 가능, 추량, 부정 등의 항목별로 정리한 ‘문법 실라버스’와 권유, 의뢰, 의지, 전언, 사과, 당위 등의 ‘기능 실러버스’를 절충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용례문의 내용은 일상적인 화제에서 효행, 우정에 관한 교훈 등을 다루고 있으며 이는 당시 일본어를 사용하는 한국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 한국 사회 내에서 사용하는 일본어라는 특수한 상황을 배려한 것들이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교과서와는 달리 내용, 배열, 문장부호에 이르기까지 국가 정책과는 무관하게 학습자의 편의만을 고려해 자유롭게 구성한 것으로 일반인에게 유용한 일본어학습서였다고 할 수 있다. 『독학일어회화』의 일본어에는 생생한 구어가 채용되었으며 용어는 주로 도쿄의 중류사회에서 사용되는 말을 채택하였다. 대우법을 회화 안에 넣고 가능한 무례한 말투의 학습이 되지 않도록 고려하는 한편, 속어적 어투, 생략, 종조사 등을 많이 사용해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당시 한국인에게 있어 이러한 일본어의 학습은 근대적 지식을 배우기 위한 것이며 한국인의 입신과 처세를 위해 없어서는 안될 것이었으며, 『독학일어회화』는 한국인이 일본어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시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했다고 보여진다. 本稿では、開化期に行われた個人的なレベルでの日本語敎育の一端を知るため、日本語學習書である『獨學日語會話』をとりあげ、著者の著わした他の語學學習書について槪觀し、その關連生について檢討した. また、書誌の槪要や出版の經緯、會話用例文の內容など、當時の日本語敎育環境と關連づけながらその特徵について考察を行い、資料の位置づけを試みた. 明治後期における代表的な朝鮮語および日本語の普及者として兩國の架け橋の役割を果たした島井浩により1908年に刊行された『獨學日語會話』は、一般の人に日本語を學ぶ機會を與えるためのものであり、獨習用として作られたものである. すべての會話の用例文の傍らに、その日本語の讀みをハングルで示しており、ハングルさえ讀めれば日本語が通じるように工夫されているのが特徵である. 島井浩は、本書以外にも『實用韓語學』·『實用日韓會話獨學』·『日韓韓日新會話』『韓語五十日間獨修』を著わしているが、全ての會話書には類聚別に分けほぼ同類の語彙を提示している. その中でも、『實用韓語學』は語彙のみならず、用例文にも類似のものが多く見受けられるなど、『獨學日語會話』に最も影響したとものと考えられる. 學習項目を時制·反定·可能·推量·打消などの項目別に整理した「文法シラバス」と勸誘·依賴·意志·傳言·謝罪·禁止·當爲といった機能的項目の「機能シラバス」の折衷形式を採用している. 用例文の內容は、日常的な話題から親への孝行や友情に關する敎訓や戒めなどを取り上げており、當時日本語を使用する韓國社會や文化に對する理解、韓國社會內で使う日本語といった特殊な狀況から配慮されたものと推察される. 內容、配列から文章文字符號の書き方に至るまで、國の政策とは關わりなく學習者の便宜のみを考慮し自由に書いたもので、一般人には有效な日本語學習書であったといえる. 『獨學日語會話』における日本語には、生きた口頭語が採用されている. 待遇法を會話の中に盛り迂み、なるべくぞんざいな言い方の學習をしないよう考慮する一方、縮略、終助詞などを多く盛りこんでおり、自然な日本語が身につくよう工夫されている. 當時、韓國人にとってこういった日本語學習は、近代的な知識を學ぶため、そして韓國人の立身や處世のため欠かせないものであり、『獨學日語會話』は、韓國人が日本語を積極的に學び、時代の狀況に能動的に對應できるよう、大きな役割を擔っていたものと思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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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포지엄 논문(論文) : 한국 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의 현황과 과제 -청주,전라지역-

        성윤아 한국일어교육학회 2010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18

        2006년 이후, 한국 초등학교에서의 일본어 교육은 일부 사립 초등학교를 제외하고는 사교육비의 경감등을 위해 주로 방과 후 수업 중 외국어 특기과목으로 행해져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한국에서의 일본어 교육 현황에 대한 조사 대상을 대학, 고등학교、중학교로 국한시켜 왔다. 그러나 저연령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외국어 교육이 효율적이라는 점에서 비추어 보아 초등학교 일본어 학습의 현황을 파악은 일본어 교육 의 발전을 생각하는데 있어 중요한 일이 아니 할 수 없다. 필자의 조사 담당 지역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의 4개 지역이다. 본고는 학계에서 처음으로 한국의 초등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일본어 교육의 현황에 대한 조사보고로, 시도교육청,방과후학교의 담당교사(혹은 책임자),일본어교실의 교사를 대상으로 개최상황과 참가자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 일본어 교사에 관한 정보, 교재와 수업 내용, 일본과의 문화교규의 유무, 의견과 요망사항 등 12항목에 대한 것이다. 이들 지역에서는 일본어는 모두 방과 후 수업만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가 일본어 교육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영어나 논술 등의 정규 교과목과 직접 연관이 있거나 높은 사교육비용이 드는 과목에 학생들이 편중해 일본어 교실이 폐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는 결코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없으며, 향후 일본어 교육이 발전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한 활용 내용을 충실히 해야 할 것이며, 체험 중심의 다양한 일본 문화,일본어를 접함으로써 국제 이해, 이문화이해, 자기 개발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부모의 이해화 협력, 교사의 자질 함양과 연수,정보 교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방 자치 단체와 교육과학부의 경제적,정책적 지원을 마련 해 일본어 교실의 계속, 확대해 나아가는 것이 절실하다.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초등학교에서의 일본어 교육 현황 조사 결과가 이 분야를 연구하고 교육을 담당하는 분들에게 그리고 한국에서의 일본어교육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6年以降、韓國の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敎育は、「誰でも學校で良質の多樣な敎育の機會を」をモットで、學校の自主的·獨自的な活動である「放課後學校」の外國語特技科目として行われてきた。それにも關わらず、從來、韓國における日本語敎育現狀の調査對象を、大學·高校·中學校に限定してきた。しかし、低年齡の學習者を對象とした外國語敎育の效率性に鑑み、初等學校における日本語學習の現狀を把握するのは、日本語敎育の發展に直結することであろう。そこで、本稿では、學界では初めて韓國の初等學校を對象にした調査報告をおこなった。筆者が調査を擔當した地域は、忠淸南道·忠淸北道·全羅南道·全羅北道の4つの地域である。市道敎育廳、放課後學校の擔當敎師、日本語敎室の敎師を對象に、開催狀況や參加者に關する情報·日本語敎師にかんする情報や意見、敎材の構成や授業の內容、日本との文化交流有無などの實態把握のための12項目について電話調査を行った。これらの地域では、日本語をすべて放課後學校の特技敎育の一科目として實施しており、多文化家庭の母親が日本語敎育を擔當しているのが特徵といえる。なお、英語や論述などの正規敎科目と直接關連性のある科目や高い私敎育費を要する科目に、學生が偏重する傾向がみうけられるが、それは決して望ましいこととは言いにくい。今後の日本語敎室の發展に向けては、子どものニ―ズをふまえた活動內容の充實が必要である。體驗中心の多樣な日本文化や日本語を接することにより、韓國文化についての理解を深め、他文化に對する尊重意識を形成していくよう導かなければならない。そして、國際理解敎育、異文化理解敎育、開發敎育の實現に向けてさまざまな可能性を模索していく必要がある。あわせて、保護者の理解と協力、敎師の資質涵養および硏修·情報の交換が重要であり、地方自治體や敎育科學部の經濟的·政策的支援を講じて繼續·廣げていくべき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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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일본인경찰관에 대한 한국어교육 연구 -특수목적 외국어교육의 관점에서-

        김은희 한국일어교육학회 2019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48

        This study explores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he Japanese colonial era, how it was used as a tool for administrative purposes. It is not a study of Japanese domination and Korean resistance.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the Japanese police force was conceived not just as a tool for helping Japan’s colonialization of Korea but also was a typical form of special-purpose foreign language education. This study examines how the educational environment, rules in the work setting, needs of police officers, vocational development evaluation, and incentive system affected Korean language acquisition of Japanese law enforcement officers in the Japanese colonial era in Korea. In 1921,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of Korea enacted the rule that encouraged Japanese administrative officers to learn the Korean language and provided incentives to the officers with additional allowances and promotion at work. In a police training school, Korean language education was the mandatory subject for all trainees. Also, in local police stations nationwide, Korean language education was required as a part of the regular duties. For policeman who could translate Korean into the Japanese language, additional monetary benefits were provided. The result showed remarkable progress: 80% of entire Japanese policemen were able to communicate in the Korean language in 1927. The materials that were used in language education were specially designed for special purposes. Especially, the contents were targeted for daily duties of policemen. In 1926, education material titled Study Material for Korean Language for Policemen was published. It covered illustrative examples that could be easily applied in daily use. This includes detailed explanations on Korean culture, and communication skills to minimize potential conflicts. Thus, Korean language was widely used among police, and became / was? an administrative tool to control and rule over the Korean people. 일제강점기 일본인 경찰관에 대한 한국어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철저한 식민 지배를 위한 수단이라는 것은분명하다. 그러나 경찰관이라는 직업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외국어교육의 일환으로 보면 특수목적을 위한 외국어교육의 한 영역이다. 하위 영역으로는 직업 목적 외국어교육에 해당한다. 본 연구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의 규정, 인센티브, 교육기관, 경찰관 학습자, 경찰관용 한국어교재, 평가시험에 대한 기록들을 찾아내어 경찰관을 위한 한국어교육이 갖는 특수목적 외국어교육으로서의 면모를 살펴보았다. 1921년 조선총독부는 일본인 관리들에게 조선어장려규정을 제정하고 장려시험에 합격한 일본인 관리들에게수당 지급, 승진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였다. 경찰의 교육을 담당했던 경찰강습소에서는 한국어를 필수과목으로 가르쳤고 지방의 경찰서에서는 별도의 한국어 수업과 시험이 실시되었다. 조선어 장려시험, 경찰관통역 겸장시험 합격자에게는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였다. 이에 따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 1927년 통계자료에 따르면일본인 경찰관 80%가 한국어로 업무가 가능하였다. 1926년에 발간된 「警察官專用朝鮮語敎範」은 경찰관 업무 내용을 장면 실라버스로 구성하고 있어 경찰관의언어사용역(register)을 알 수 있고 조선사정에 대한 설명과 지배자로서의 커뮤니게이션 스킬을 포함하고 있다. 일본인 경찰관에게 한국어는 한국 국민들을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고 행정 업무의 도구였음을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인 경찰관에 대한 한국어교육은 교육제도, 학습자 수, 교육환경, 실천과 성과 면에서 특수목적 외국어교육의 전형이다. 한국어교육사에서도 가장 두드러졌던 특수목적 한국어교육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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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日本語) 한자교육(漢字敎育)의 지도방안(指導方案)

        김인현 ( In Hyun Kim ) 한국일어교육학회 2009 일본어교육연구 Vol.16 No.-

        韓國人이 日本語를 學習할 경우 韓國語와 日本語가 같은 漢字를 使用하고 있지만, 日本語와 韓國語의 漢字의 用法과 意味가 다르기 때문에 漢字의 誤用이 일어난다. 따라서 本稿는 漢字敎育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漢字의 공통점과 상이점 등을 調査하여 漢字의 使用 實態를 알아보고, 日本語 漢字敎育에 있어서 重要하다고 여겨지는 表記漢字, 敎育漢字, 基礎漢字와 比較·分析하고, 日本語 漢字敎育의 沮害要因과 그에 따른 指導方案을 考察 해 보았다. 日本語敎育에서 漢字敎育은 文字敎育,音聲敎育,語彙敎育 등과 밀접한 關係가 있다. 韓國人日本語學習者는 日本語의 漢字習得에 困難을 느끼고 있다. 中學校 基礎漢字 900字와 高等學校用 基礎漢字 900字를 習得한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도 일본의 常用漢字는 音과 訓으로 읽어서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韓國人日本語學習者에 대한 한자의 지도문제에서 同音異義語인 あやまる(誤る, 謝る)誤りを見つける。(실수를 발견하다.)謝って濟ます。(사과하여 해결하다.) せんこう (選考, 專攻, 先行), こうえん(公園, 講演, 講演, 後援)이나, 同訓異義語인 はなす(離す,放す,話す)きわめる(榮華を極める. 學問を究める)등의 지도에도 유의 해야 한다. 학습자의 水準에 적합한 漢字어휘를 제시하고, 漢字語의 쓰기, 읽기 能力을 向上시켜 漢字學習에 대한 學習者의 動機와 興味를 유발시켜야 한다. 國字는 일본인들이 만들어 쓰는 한자로 音이 없고 訓만 있는 것이 특징이며, 한자의 본래의 뜻과 관계없이 音 또는 訓으로만 표기하는 當(あ)て字(じ), 예를 들면, 部屋(へや), 目出度い(めでたい), 丁度(ちょうど), 可哀想(かわいそう), 時計(とけい), 三味線(しゃみせん), 亞細亞(アジア), 壽司(すし), 面白(おもしろい)등이 있다. 많은 硏究者들이 漢字敎育에 좀 더 關心을 가지고 體系的으로 硏究하여 敎授法에 效率的으로 活用해야 할 것이며, 韓國人日本語學習者에 對象한 效率的、體系的인 漢字指導가 重要하고, 새로운 敎授法과敎材의 開發과 漢字指導의 效果的인 方法을 연구개발해야 할 것이다. 韓國人が日本語を學習する時、韓國語と日本語が同じ漢字を使用しているが、日本語と韓國語の漢字の用法と意味が一致しないので漢字の誤用が起きる。したがって本稿は漢字敎育が行われるように漢字の共通點と相違點などを調査して、漢字の使用實態を把握することが日本語の漢字敎育において重要である。表記漢字, 敎育漢字, 基礎漢字などを比較分析し、日本語の漢字敎育の沮害要因および、その指導方案を考察した。日本語敎育で漢字敎育は、文字敎育、音聲敎育、そして語彙敎育と密接な關係がある。韓國人日本語學習者は日本語の漢字の習得に困難を感じることは、中學校基礎漢字900字と高等學校用基礎漢字900字を習得した韓國人日本語學習者においても、日本の常用漢字は音讀みと訓讀みを學習するのは難しいのである。韓國人日本語學習者に對する漢字の誤用問題と同音異義語である、あやまる(誤る,謝る)の誤りを見つける。謝って濟ます。せんこう(選考, 專攻, 先行), こうえん(公園, 講演,講演, 後援)や、同訓異義語である、はなす(離す,放す,話す)きわめる(榮華を極める. 學問を究める)などの指導に注意すべきである。學習者の水準に適當な漢字語彙を提示し、漢字語の書き方や讀み方の能力を向上させ漢字學習に對する學習者の動機と興味をおこ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國字は日本人が作った漢字であり、音がなく訓だけあるのが特徵であり、漢字本來の意味と關係なく音または訓だけで表記する當(あ)て字(じ)がある。たとえば、部屋(へや), 目出度い(めでたい), 丁度(ちょうど), 可哀想(かわいそう), 時計(とけい), 三味線(しゃみせん), 亞細亞(アジア), 壽司(すし), 面白(おもしろい)など。多くの硏究者は、この分野および敎授法においても、もっと關心をもって體系的に硏究しなければならない。韓國人日本語學習者を對象にした效率的、體系的な漢字指導が重要であり、新しい敎授法や敎材の開發においても、また漢字指導のより效果的な方法を考えていくべ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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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교육학의 연구 동향과 발전 방향 -2000년 이후 연구사를 중심으로-

        조은숙 ( Eun Suk Cho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2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2

        본고의 목적은 한국에서의 일본어 교육 반세기를 맞이하여, 그간의 연구동향을 살피고 향후의 연구방향을 제안하는 데 있다. 일본어교육학 전문 학회지를 고찰한 결과와 발전 방향은 다음과 같다. 내용학과 교수학으로 나누어 고찰한 결과, 양적 측면에서 내용학(62%)의 연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고, 언어 단위별 연구도 어휘(36%)와 문법(28%)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한국의 일본어 교육은 최근 10년간 매우다양한 학습자군을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 방향은 다양해진 학습자를 교육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연구를 필요로 한다. 내용학에는 대조연구와 언어습득에 관한 연구, 학습자의 대상별, 목적별 어휘 목록과 언어교육으로서의 문화교육에 관한 문화항목의 선정 등 순수한 일본어학 연구와 차별화된 연구가 요구된다. 교수학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유용한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한국어와의 유사성이 고려된 한국식 교수법 개발과 청소년 학습자를 위한 교재 및 평가에 관한 연구가 선결되어야 하며 웹기반을 활용한 각 영역별 연구가 요구된다. 本稿は韓國での日本語敎育が半世紀を迎えるにあたって、再跳躍の爲、今までなされた日本語敎育學の硏 究を振返り、今後の硏究方向を提案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二つの日本語敎育學會の學會誌を分析した結果 と、今後の硏究方向の提案は次のとおりである。硏究分野を內容學と敎授學に分けて考察すると、內容學の硏究が60%を上回っており、量的にやや片寄っ ていることが分かる。又、內容學の硏究の中でも語彙(36%)と文法(28%)の硏究が64%で、バランスが取れた硏 究とは言えない。一方、敎授學分野では敎授法硏究だけが目立つだけで、敎材、評價に關する硏究や CBI(computer-based instruction)に關する硏究は非常に乏しい。韓國は去る10年間、學習者の變化が極めて大きく、學習者の低年齡化が進んでおり、學習者全體の90%が 中學生、高校生である。したがって、今後の硏究は彼らに向けたより實用的な硏究、より敎育現場で活用でき る硏究が必要とされる。內容學では對照硏究、言語習得に關する硏究、學習者の對象別、目的別語彙目錄や、 文化敎育に關する文化項目の選定など、純粹な日本語語學の硏究とは違う差別化された硏究が要求される。 敎授學分野では發達しているCBIを活用した各領域での硏究を進めるべきである。CBIは映像敎育など直接敎 育現場での活用は勿論、遠隔敎育も行うこともでき、今後發展の可能性が非常に高い。敎授學分野では韓國 語との類似性を考慮し、他言語との敎授法とは違う韓國式敎授法を硏究する必要がある。又、靑少年の學習 者が多いだけに彼らに合った敎材や評價に關する硏究も今後の課題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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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국제결혼 부모의 일본어 교육 의식과 자녀들의 일본어 습득의 관계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부모의 인터뷰로부터-

        靑木優子,尾關史 한국일어교육학회 2013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6

        최근 한국에서는 글로벌화에 따라 이민자와 그 자녀에 대한 교육의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국제결혼 가정의 부모가 자녀의 일본어 계승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의식을 분명히 하는 것으로, 부모의 언어 교육 의식과 자녀의 일본어 습득과의 관계를 …구하기로 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한일 결혼 가정의 부모 중 일본인 4명에 대해 인터뷰를 실시, 아이의 언어 능력과 언어생활의 실제, 그들만의 언어 교육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인터뷰를 코딩 하고 카테고리를 추출 후 부모의 언어 교육 의식과 자녀의 일본어 습득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부모들 모두 일본어·한국어 두 개의 언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녀가 유아일 때부터 일본어 계승에 대한 신념을 갖고 일본어 습득을 위한 다양한 환 경 만들어 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일본어에 대한 부모와 자녀 본인의 의미 부여가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일본어 습득 환경이 형성되어가는 모습이 고찰되었다. 또한 한 가정의 부모가 같은 교육 의식과 언어 환경 아래에서 일본어 교육을 실시했음에도 형제 사이에 나타나는 일본어 능력, 일본어 학습에 대한 생각, 일본에 대한 귀속감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이를 보면 아이들의 일본어 습득은 일본어라는 언어와 자신, 그리고 일본이라는 나라와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부여가 일본어 습득의 양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어 습득의 양상은 부모의 의사나 언어 환경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아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형성되고 성취되어가는 것임이 고찰되었다. グロ-バ兒化に伴い、近年、韓國では移民之その子弟に對する敎育の整備が進められている。本硏究では、國際結婚家庭の親が子どもの日本語繼承にどのような意識を持っているのかを明らかにするこ之で、親の言語敎育意識之子どもの日本語習得の關系を探るこ之之する。韓國在住の日韓國際結婚家庭の日本人の親4名に對しインタビュ-を行い、子どもの言語能力や言語生活の實際、子どもの言語敎育にどのように關わってきたのかなどについて語ってもらった。これらのインタビュ-を文字化した後、コ-ディングを行い、カテゴリ-を抽出し、親の言語敎育意識之子どもの日本語習得の關系を探った。分析の結果、親たちはいずれも日本語·韓國語の二言語を習得するこ之を肯定的に捉えていた。その上で、子どもが幼い頃から、子どもに日本語を繼承させたい之いう信念を持ち、日本語習得のための樣樣な環境づくりを行っているこ之が分かった。しかし、親が同じ言語環境、敎育意識の下で日本語敎育を行っても、子どもによって日本語能力、日本語·日本語學習に對する思い、日本への歸屬感に大きな違いが見られた。子どもたちの日本語習得は、親の言語敎育意識だけでつくられていくものではなく、日本·日本語之自分自身之の關系の中で意味づけられ、それらの意味づけが日本語習得の樣相に影響を及ぼしているこ之が考えられる。日本語習得は親の意思や言語環境だけで抉まるものではなく、それら之子ども自身の考えや思いが複合的に作用する中で形作られ、達成されていくものであるこ之が考察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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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교육(日本語敎育)을 위한 온라인프로젝트 학습방안(學習方案) 연구(硏究)

        조대하 ( Dai Ha Cho ) 한국일어교육학회 2009 일본어교육연구 Vol.17 No.-

        본 연구는 인터넷커뮤니티를 활용한 프로젝트학습 및 활용한 수업 안에 대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 과목은 일본어학개론으로 일본어 구조를 잘 이해하여 일본어전공자, 연구자, 일본어교사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기초적인 과목이다. 따라서 학습자 스스로가 일본어의 특질을 이해하고 일본어학습을 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을 발견, 그것을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교사중심, 지식전달 중심의 일방적인 교육으로서 이론학습, 즉 교재중심의 암기식 교육이 행해져왔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학습자주도형학습이라는 점에서 높은 달성도가 기대되는 교실이라는 사회와 그 구성요소, 즉 온라인상에서 행해지는 교실, 학습과제, 교사의 수업등의 학습과정 및 학습활동을 통하여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가를 유도하고 학습자상호간의 협력학습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리고 정보의 검색, 수집, 처리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학습을 통해 학생들 상호간에 협력하여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 또한 온라인 프로젝트 환경에서 활동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활동능력을 향상하고, 인터넷상에서 일본어를 입력하고 일본 웹 사이트를 검색을 통하여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 과정이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므로,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다. 무엇보다도 인터넷을 통해 살아있는 실물자료를 얻을 수 있으므로 흥미와 학습동기유발에 유익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교실에서의 발표내용을 VOD동영상을 통해 학생이 상시 볼 수 있도록 하여 적시에 피드백을 할 수 있고 게시판을 활용한 평가도 가능하며, 정리된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피드백을 실시하고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가 있었다. 本硏究は、インタ―ネットコミュニティを活用したプロジェクト學習およびこれを活用した授業方案についての硏究である。本硏究の對象になった科目は日本語學槪論で、日本語の構造をよく理解して、これから日本語專攻者および硏究者として、あるいは日本語敎師としての資質を備えるための基礎的な科目である。したがって學習者自らが日本語の特質と日本語學習にあたって、問題点を發見し、これを解決する方案を引き出すことが大事である。ところが今までは敎師中心、知識傳達中心の一方的な敎育として理論學習、すなわちテキスト中心の詰め入み式敎育が行われてきた。本硏究では、まず學習者主導型學習という点で高い達成度が期待されて、敎室という社會とその構成要素、すなわちオフライン上で行われる敎室、學習課題、敎師の授業などの學習過程および學習材料をインタ―ネットというオンライン上の가想空間に引き出し、そこで行われる敎授活動および學習活動を通して、學習者の能動的參加を誘導し、學習者相互間の協力學習を通じて自ら問題を解決する能力を培養することを目標とする。そして情報の檢索、收集、처理能力を培養することもできるようにした。學生たちは、プロジェクト學習を通じて學生たち相互間に協力して難しい課題が解決できることによって、日本語の構造および學習上の問題点を理解することになり、當面の問題を解決する能力や思考力を培養することができた。またオンラインプロジェクト環境で活動することで、情報通信技術活用能力を向上し、インタ―ネットで日本語を入力して、日本ウェブサイト檢索することによって、必要な情報を得られるようになった。また、ほとんどのプロジェクト過程がオンライン上で行われるので、時間的、空間的な制約がない。言い換えれば、ミニホ―ムペ―ジのチャットル―ムやインタ―ネットボ―ドなどのオンライン上で、資料交換、討論および資料の分析が行われるので、學生としては樂である。何よりもインタ―ネットを通じて生き生きした實物資料を得ることができるので、興味と學習動機誘發に大きく寄與する。また敎室での發表內容をVOD動畵を通じて學生がいつでも見られるようにして、常時フィ―ドバックができ、揭示板のコメントを活用した評價もできる。さらにまとめた資料を分析發表することによって、フィ―ドバックを行い、自信を培養することもで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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