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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論文) :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일본어 수수표현의 습득에 관한 사례연구 -한국인 일본어학습자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迫田亞希子 한국일어교육학회 2014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9

          일본어 수수표현은 일본어학습자로서 학습하기 어려운 항목의 하나지만, 한일 이중언어 아동에게도 학습자와 비슷한 오용이 보였다. 일본어와 한국어를 모국어로 가진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수수표현 사용경향은 일본인 아동(L``)과 한국인 일본어학습자(L;) 중 어느 쪽에 유사 한가 라는 의문이 들어, 본고에서는 한일 이중언어 아동과 성인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발화 데이터를 비교한 후,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발화에 있어서의 수수표현 사용이 선행 연구된 일본인 아동 결과와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발화데이터 중 어느 쪽에 유사한지 조사하고,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와 사용이 다른 경우, 그 원인에 대해 고찰을 시도해 본다. 발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양자 수수표현 사용에서, 정용(正用)에 있어서의 한일 이중언어 아동은 「アゲル·テアゲル」의 정용빈도가 높았지만,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는「モラウ·テモラウ·テクレル」의 정용빈도가 높아, 양자의 수수표현 정용경향은 달랐다. 또한 오용(誤用)에 대해서는 한일 이중언어 아동과 한국인 일본어학습자 양자에서 수수보조동사 「テクレル」의 탈락 오용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수수표현의 사용시 오용에서는 한일 이중언어 아동은 「クレル」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アゲル」로, 「テクレル」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 「テアゲル」로 한 오용 패턴이 많고,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는「テモラウ」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을「テクレル」로 한 오용 패턴이 많았다. 그리고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수수표현 사용은 정용은 일본인 아동(L``)의 사용경향에 유사하고, 또한 한일 이중언어 아동의 오용 경향으로서 「(テ)アゲル」의 다용(多用)이,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에는 「テクレル」의 다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일 이중언어 아동 어머니의 수수표현 사용경향이나 일본인 모자회화의 발화 데이터, 일본어현대어코퍼스를 분석한 결과, 어머니의 발화에서는 「テアゲル」, 현대어코퍼스에서는 「テクレル」의 사용이 많이 보이고, 양자 수수표현 사용이 상이한 원인의 배경에는 주위의 인풋이 영향을 미친다는 가능성이 나타났다. 日本語の授受表現は、日本語學習者にとって學習しにくい項目の一つであるが、日韓バイリンガル兒にも學習者と同じような誤用が見られた. 日本語と韓國語を母語に持つ日韓バイリンガル兒の授受表現の使用傾向は、日本人の幼兒(L``)と韓國人日本語學習者(L;)とどちらに類似するのかという疑問から、本稿では、日韓バイリンガル兒と成人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發話デ-タを比較し、日韓バイリンガル兒の發話における授受表現の使用が、先行硏究の日本人の幼兒の結果と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發話デ-タ(KYコ-パス)とどちらに類似しているのかを調べ、韓國人日本語學習者と使用が異なる場合、その原因について考察を試みた. 發話デ-タを分析した結果、兩者の授受表現の使用から、正用において日韓バイリンガル兒は「アゲル·テアゲル」の正用頻度が高かったが、韓國人日本語學習者は「モラウ·テモラウ·テクレル」の正用頻度が高く、兩者の授受表現の正用の傾向は異なっていた. また、誤用については、日韓バイリンガル兒と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兩者から授受補助動詞「テクレル」の脫落の誤用が多く見られた. そして授受表現の使い分けの誤用においては、日韓バイリンガル兒は「クレル」とすべきところを「アゲル」、「テクレル」とすべきところを「テアゲル」にした誤用のパタ-ンが多く、韓國人日本語學習者は「テモラウ」とすべきところを「テクレル」にした誤用のパタ-ンが多かった. そして、日韓バイリンガル兒の授受表現の使用は、正用は日本人幼兒(L``)の使用傾向に類似していたこと、また、誤用の傾向として日韓バイリンガル兒には「(テ)アゲル」の多用が、韓國人日本語學習者には「テクレル」の多用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そこで、バイリンガル兒の母親の授受表現の使用傾向や日本人の親子會話の發話デ-タ、日本語現代語コ-パスを分析した結果、母親の發話には「テアゲル」、現代語コ-パスでは「テクレル」の使用が多く見られ、兩者の授受表現の使用が異なる原因の背景に、周圍のインプットの影響の可能性が示された.

        • KCI등재

          한,일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부호 사용양상 고찰

          송정식 ( Jeong Sik Song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6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34

          한국과 일본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 사용된 부호의 경우, 개별부호 사용은 한국 국어교과서가 더 많았지만 개별부호의 반복적인 사용은 1-3학년 국어교과서 모두 한국에 비해 일본 국어교과서 쪽이 더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과 일본 국어교과서에 사용된 문장 부호의 유사점을 살펴보면, 대화 내용을 나타내는 부호로 한국 국어교과서는 큰따옴표(" ")가 사용되었고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낫표(「 」 )가 사용되었다. 명사 단어나 어구 등의 설명에 사용되는 소괄호(( ))의 경우는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2학년에 1번 등장 후 3학년 교과서에 18번 사용되었고 일본 국어교과서의 경우는 학년별로 고르게 사용되었으며 사용빈도수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과 일본 국어교과서 모두 3학년 국어교과서에 동일하게 숫자표가 사용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그리고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생략표현으로 줄임표(……)가 사용되었고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생략표현으로 하이픈(──)이 사용되었다. 차이점에 대해서는 간단히 살펴보면, 일본 국어교과서는 쉼표( 、)가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가운뎃점(.)과 산괄호(< >)가 사용되었으나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반면에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온점(.)이 반점(,)의 4배 가까이 사용되었고, 한국 교과서에는 물음표(?)가 두드러지게 많이 사용되었으나 일본 교과서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한국 국어교과서에는 느낌표(!)가 1-3학년 모든 교과서에 사용되었으나 일본 국어교과서에는 3학년 교과서에만 5회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Using punctuation marks in South Korean and Japanese elementary school language textbooks, individual sings are more frequently used in Korean textbooks than Japanese textbook. On the other hand, repetition using of individual sings are more frequently used in the Japanese textbooks. Similarities of using punctuation marks in Korean and Japanese textbooks, Korean textbooks use ("") marks for conversation sentences and Japanese textbooks use (「」) marks. (( )) marks using for explaining noun words and phrases are used one time in the 2nd grade Korean textbooks and 18 times in 3rd grade Korean textbooks. In the Japanese textbook, (( )) marks are used every grade and showing tendency to increase using (( )) marks. Using number signs in both Korean and Japanese 3rd grade textbooks is very interesting. In Korean textbooks use (…) marks for ellipsis and Japanese textbooks use (-) marks. Differences in using punctuation marks, Japanese textbooks use (·) marks absolutely many times. (·) and (< >) marks are used in Japanese textbooks but in Korean textbooks, there are no (·) and (< >) marks. On the other hand, Korean textbooks use (·) marks 4 more times than (,) marks. In Korean textbooks, (?) marks used commonly but no using (?) marks in Japanese textbooks. In Korean textbooks, (!) marks are used commonly 1st to 3rd grade textbooks. But in Japanese textbook, (!) marks are used 5times in 3rd grade textbooks.

        • KCI등재후보

          한국에서의 일본어교육의 변화 -일어일문학과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조남성 ( Nam Sung Cho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0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19

          본고에서는 한국에서의 일본어교육 변화의 일면을 보기 위하여, 22개 대학교 22개 일어일문학과의 교과과정(1993~94년과 2010년에 동일한 학교의 학과)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현재(2010년 4월) 한국 대학교의 일본어 관련 학과는 107개로 일어일문학과 33.8%(36개)와 일본어학과 25.2%(27개)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일어일문학과 전공교과목의 분야별 비율을 보면, 1993~94년/2010년에 각각 일본어 39.2/43.4%, 일본어학 21.0/16.9%. 일본문학 32.8/24.7%, 일본학 4.9/13.0%를 나타내고 있다. 1993~94년과 비교해서 2010년에 일본어는 약간 늘고, 일본어학과 일본문학은 줄고 있으나 그 폭은 일본문학이 크다. 일본학은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일어일문학과 전공교과목의 분야별 증감을 보면, 일본어는 17개교(77.3%)[증가]/5개교(22.7%)[감소], 일본어학은 5개교(22.7%)/17개교(77.3%), 일본문학은 2개교(9.1%)/20개교(90.9%), 일본학은 21개교(95.5%)/1개교(4.5%)이다. 위의 결과에서 한국의 일어일문학과 교과과정은 1993~94년에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일본문학 과목을 줄이고, 일본어능력 신장과 일본에 관한 지식 습득을 중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어학은 일본어능력 신장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음에 일본문학보다 그 감소가 적은 것 같다. 本稿では韓國における日本語敎育の變化を見るために、大學22校の日語日文學科(1993~1994年之2010年における同一大學の同一學科)の敎育課程を調べた。主な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韓國において日本語關連學科(2010年4月現在)のある大學は107校で、その中で日語日文學科(33.8%、36校)之日本語學科(25.2%、27校)が半分以上を占めている。日語日文學科の專攻敎育科目を見る之、1993~1994年/2010年において日本語39.2/43.4%、日本語學21.0/16.9%、日本文學32.8/24.7%、日本學4.9/13.0%である。兩年を比較してみる之、日本語は若幹增えている。日本語學之日本文學は共に減っているが、その差は日本語學より日本文學の方が大きい。日本學は相對的に大きく增えているこ之がわかる。そして日語日文學科の專攻敎育科目の增減を見る之、日本語は17校(77.3%)[增加]/5校(22.7%)[減少]、日本語學は5校(22.7%)/17校77.3%)、日本文學は2校(9.1%)/20校(90.9%)、日本學は21校(95.5%)/1校(4.5%)である。以上の結果から、韓國の日語日文學科の敎育課程は、1993~94年に較べて相對的に日本文學科目を減らし、日本語能力の伸長之日本に關する知識の習得を重視しているこ之がわかる。日本語學は日本語能力の伸長に直·間接的に影響を與えるので、日本文學之比べて科目減少が少なかった之考えられる。

        • KCI등재

          논문(論文) : 일본 요괴「오니」(鬼)에 관련된 언어표현 -한국의「귀신」(鬼神)표현과의 대조를 중심으로-

          신혜숙 한국일어교육학회 2011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1

          일본에는 다양한 요괴가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도 요괴의 대표로 꼽을 수 있는 것이「오니」(鬼)이다. 일본의요괴 「오니」는 전설이나 설화, 다양한 문학작품을 통해서 일본인에게 무섭고 강한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의 영향으로 언어표현 속에서도 무섭고 무자비하고 냉정하고 냉혹한 존재, 강하고 강건하고 용맹한 존재의 비유로서 사용되어져 왔으며, 신과 같은 만능의 존재, 어떠한 일에 혼을 담아서 열중하는 달인의 상징으로도 사용되어지고 있다. 일본의「오니」에 대응하는 한국의 요괴로 흔히「도깨비」를 언급한다. 하지만 일본의「오니」와 한국의「도깨비」는 전설이나 설화 속의 이미지에서 공통점을 거의 찾을 수가 없다. 사실 한국의「도깨비」는 하나의 정형화된 형상을 갖고 있지 않았는데, 일본이 한국을 통치하던 시기에 한국의 초등학교 교과서나 동화의 삽화 속에「도깨비」의 형상으로 일본의「오니」를 그려 넣음으로써「도깨비」와「오니」는 시각적이미지로서 공통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전설이나 설화 속에서의「도깨비」의 이미지에는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현대 언어표현 속에서도「오니」와「도깨비」가 가지는 이미지의 공통점은 찾기 어렵다. 언어표현 속에서 일본의「오니」와 이미지상 대조를 이룰 수 있는 한국의 요괴표현으로「귀신」(鬼神)에 관련된 표현을 들 수 있다. 한국의「귀신」은 사람이 죽어서 육체를 떠나 생긴 영혼, 따라서 인간 세계와 사후(死後) 세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존재로서 인식되어 왔다. 그리고 한국의 전설이나 설화 속에 등장하는「귀신」의 이미지의 영향으로 인해서 인간이 죽어서 생긴 영혼 중에서도 특히 원한을 갖고 있는 영혼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하다. 따라서 언어표현 속에서도 무섭고 피하고 싶은 존재로 표현된다. 그리고 신과 같이 무한한 존재로서의 이미지에 의해서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초능력적인 힘을 가진 존재로서 비유되기도 한다.. 이렇듯 외국어의 관용표현이나 비유표현과 같은 언어표현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표현 속에 등장하는 존재에 대한 문화적 이해, 그리고 그 문화에 영향을 받아서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본고의 고찰대상인「오니」에 관련된 일본어표현을 한국인 학습자에게 교육함에 있어서 표현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일본인에게 있어서「오니」가 어떠한 존재인지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학습과정을 통해서 한국인 학습자들이 적합한 상황에 「오니」에 관련된 표현을 구사할 수 있게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표현의 배경에 대한 학습이 함께 이루어짐으로써 비로소 바른 한국어 대응표현을 찾을 수 있고, 이는 정확한 일한 혹은 한일 번역의 문제와도 직결되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日本には多樣な妖怪が存在し、その中でも日本の妖怪の代表といえば「鬼」が上げられるだろう。「鬼」は日本の傳說や說話、文學作品の中でのイメ―ジに影響され、主として恐くて强い存在として認識されてきた。そしてこのような認識によって言語表現の中でも恐さ·無慈悲·冷酷、强さ·頑健·勇猛を象徵し、萬能、達人などの比喩としても用いられる。日本の「鬼」と視覺的に共通のイメ―ジを持つ韓國妖怪「トッケビ」(도깨비)は、傳說や說話などのイメ―ジからみて共通點があまりなく、言語表現の中でも殆んど異なるイメ―ジで用いられている。言語表現の中でのイメ―ジからみて、日本の「鬼」と共通のイメ―ジを持つ韓國妖怪は「クィ―シン」(귀신·鬼神)である。韓國の「「クィ―シン」は人が死んで身體から離れた死者の魂のことをさし、從って人間の世界と死後の世界を自由に行き來できる存在として認識されてきた。また韓國の傳說や說話に登場する「クィ―シン」のイメ―ジに影響され、死靈の中でも特に恨みを持って死んだ魂というイメ―ジが强く、言語表現の中でも恐ろしく避けたい存在を比喩し、また普通の人間の能力を超える、超能力を持つものの比喩としてよく用いられる。 外國語の言語表現を敎育するにあたって、文化上の背景知識が伴わなければ、その言語に對する正しい理解は難しいと思われる。轉じて、ある言語表現を正しく的確に使いこなすためには、言語表現の背景知識に關する敎育が伴われる必要があり、このような敎育によって、その狀況にふさわしい自然な日本語を表現し、適切な日·韓飜驛、韓·日飜驛も可能であると考えられる。

        • KCI등재

          개화기 일본어학습서 연구- 경성학당 일어잡지사 「독습일어잡지」-

          성윤아 한국일어교육학회 2019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46

          ‘Dokseup Ileo Japji' was a magazine for self-study of the Japanese language published by ‘GyeongSeong Hakdang' during the period from April to December 1905 to popularize Japanese in Korea. The magazine was intended or a variety of people learning Japanese. The contents of the magazine includes learning texts, pronunciation and various forms of short conversation a with different settings that can be used in daily life. In addition it produced a variety of study contents which included Japanese way of showing respect, Japanese travel experience, materials that would intrigue intellectual curiosity, Japanese idioms and language knowledge and news on the situation of the time. Since it contain not only linguistic skills, but also Japanese manners and knowledge useful for having a conversation with Japanese people, the magazine can be classified as an all-around magazine that includes a variety of contents about Japan. The objective of ‘Dokseup Ileo Japji' along with ‘GyeongSeong Hakdang' is to enhance modern education for Koreans and to educate people with fluent Japanese conversation skill. However along with creating a image about Japan as a ‘contributer to the modernization of Korean Empire,' its hidden objective was to forster Korean people who would assist Japan as an intermediary between Korea and Japan to promote industry in order to secure foundations for the imperialistic colony in Korea. 근대 한국의 일어학교 중 하나인 경성학당(京城學堂)내 일어잡지사에서 발행한 「독습일어잡지(独習日語雑誌)」는한반도에서의 일본어보급 및 대중화를 위해 1905년 4월부터 12월까지 발행한 일본어 학습잡지로 당시 일본어교육의목적과 실태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입문에서 고급까지의 한인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독학용으로, 문자와 발음, 다양한 장면을 상정한 회화, 생활에서 대화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독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편지글 작성방법과 예의, 한국과 일본 지역문화정보 제공을 위한 여행기, 언어적·문화적 지식과 교훈이 담긴 속담과 격언, 당시의 정관계 사정을 알 수 있는 뉴스 등의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잡지의 학습을통해 일본인과의 소통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고, 일본인과의 교제 및 친목에 필요한 문화적 사항과 예의, 화제의 소재까지 학습할 수 있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종합 어학 학습잡지'라 할 수 있다. 「독습일어잡지」는 경성학당이 그랬듯이 표면적으로는 ‘한인에 대한 근대 교육' 및 ‘일본인과의 원활한 대화 능력과실용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 학습 내용을 살펴보면 대한제국의 근대화에 공헌하는 ‘일본의긍정적 이미지 강조'와 일본인의 보좌적 역할에 충실한 ‘한국과 일본의 매개적 역할을 하는 인재 양성'으로 산식흥업(産殖興業)을 실현하고 제국주의적 식민정치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 KCI등재

          논문(論文) : 한국과 중국의 중학교에 있어서 일본어교육에 관한 고찰 -한국과 중국 교과서 비교를 중심으로-

          ( Saito Akemi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1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0

          본고는 한국의 중학교에 있어서 일본어교과서『중학교 생활일본어』와 중국의 중학교에 있어서 일본어교과서[『好朋友(친구)』를 교과서목표(교육이념), 단원구성, 토픽/화제, 문화에 대한 취급, 만화의 채용, 문자(오십음도)교육 등에 대하여 언급한 것이다. 조사결과, 유사점으로는 ①「교육목표」「교육이념」은 커뮤니케이션과 문화이해를 중시하고 있다. ②교수법은 의사전달 접근방식으로 문법중심이 아니다. ③기본적으로는 문법용어를 사용한 문법 설명은 보이지 않는다. ④교과서의 토픽·화제가 유사하다. ⑤문화에 관한 기술이 많다. ⑥정중체(丁寧體)와 보통체 문장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상이점으로는 ①한국의 교과서는 1권이나 중국의 교과서는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②한국의 단원구성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중국의 교과서는 그렇지 않다. ③한국은 단편적인 장면설정으로 만화를 활용하고 있으나 중국은 완결형 스토리 만화로 되어있다. ④한국의 만화 무대는 일본이 많으나 중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중국 다렌(大連)이 무대가 되고 있다. ⑤한국에서의 만화 회화 문장은 일본어로 되어 있으나 중국 교과서에서는 일본어와 중국어가 혼재하고 있다. ⑥한국의 교과서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중심이나 중국의 교과서에서는 일본, 중국 이외의 각국 문화도 다루고 있다. ⑦한국에서의 문자 교육은 한국어로 된 이미지·일러스트가 보이지 않으나 중국 교과서에서는 이미지·일러스트가 있다는 것 등을 알았다. 本稿は、韓國の中學校における日本語の敎科書『中學校生活日本語』と中國の中學校における日本語の敎科書[『好朋友ともだち』を敎科書の目標(敎育理念)、單元構成、トピック/話題、基本表現、文化、漫畵、文字敎育(五十音圖)等について言及したものである。調査の結果、類似点として①「敎育目標」「敎育理念」はコミュニケ―ションと文化理解を重視している。②敎授法はコミュニカティブ·アプロ―チであり、文法中心ではない。③基本的には文法用語を用いた文法說明がみられない。④敎科書のトピック/話題が類似している。⑤文化に關する記述が多くみられる。⑥丁寧體と平常文が同時に學習できる形式をとっている、こと等がわかった。異なる点については、①韓國の敎科書は1冊であるが、中國の敎科書は5冊で構成されている。②韓國の單元構成は、「聞く、話す、讀む、書く」の4技能中心に構成しているが、中國の敎科書は異なっている。③韓國は斷片的な場面設定として漫畵を活用しているが、中國は讀み切りのスト―リ―漫畵になっている。④韓國の漫畵の舞台は日本が多いが、中國では基本的には中國(大連)が舞台になっている。⑤韓國では漫畵の會話文が日本語で書かれているが、中國の敎科書は日本語と中國語が混在している。⑥韓國の敎科書では日本と韓國の文化中心であるが、中國の敎科書では、日本、中國以外の國國の文化も取りあげている。⑦韓國の文字敎育は韓國語によるイメ―ジ·イラストがみられないが、中國の敎科書には中國語のイメ―ジ·イラストがある、こと等がわかった。

        • KCI등재

          한일사전 미시구조에 나타난 한국어 형용사의 의미 대역 정보 연구

          고은숙 ( Eun Sook Ko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4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30

          본고는 한국어 형용사를 중심으로 한일사전의 미시구조 항목 중 일본어 의미 대역 정보를 살펴 분석한 것이다. 한일사전은 한국어를 일본어로 대응시켜 기술한 소위 대역어 사전으로, 작문이나 회화 등의 학습을 할 때 활용되기도 한다. 분석 대상 어휘로 삼은 한국어 형용사가 일본어로 어떻게 의미 대역되어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주로 품사성을 기준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해당 표제어 형용사에 첫 대응되는 일본어 의미 대역어가 같은 품사로 대응되는지, 또는 어떠한 양상으로 대응되어 제시되고 있는지를 살펴 분석하였다. 이와 더불어 사전의 미시구조 항목의 의미 정보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거시구조인 표제어 정보를함께 고려해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본고에서는 분석 대상 형용사 어휘가 자료로 삼은 한일사전에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는지 등의 양상도 함께 살펴 기술하였다. 대상으로 삼은 형용사가 자료로 삼은 두 사전에 모두 표제어로 등재되지 않은 형용사로는 ‘뜻있다, 세련되다, 특정하다, 풍요롭다, 흥미롭다' 가 있다. 또한 ‘멋있다, 어색하다'는 『朝鮮語』에만, ‘자연스럽다'는 『프라임』에만 각각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의미 대역 정보에서 중점적으로 살펴 분석한 한국어 형용사에 대한 일본어 첫 대역어의 품사성을유형별로 보면 형용사, な형용사, 동사, 句나 文, 풀이, 연어(연체), 다른 표제어 항목 제시(기타로 분류)등으로 의미 대역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한일사전은 한국어를 일본어로 대역시켜 기술한 대역어 사전이라는 점에서 원언어와 대역어 관계를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같은 품사 대응어가 있으면 그것을 찾아 뜻풀이 첫 대응어에 제시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本稿は韓國語形容詞を中心にして韓日辭典のミクロ構造(micro-structure)內における意味の情報記述を分析し考察したものである。韓日辭典は韓國語を日本語で對應させて記述したいわゆる對譯語辭典である之いえる。分析對象の語彙である韓國語形容詞が日本語ではどのように對譯されて意味の情報を提供しているのかを主に品詞性を基準にして考察してみた。また、分析對象の語彙である見出し語の韓國語形容詞に初めに對應される日本語の對譯語が同じ品詞で對應されるか、あるいはどういう子うな樣相で對應されているのかを分析した。なお、韓日辭典のマクロ構造(macro-structure)である見出し語の情報では分析對象である韓國語形容詞が見出し語之して辭典に剩っているかどうかの選定有無について檢討し、その特徵を記述した。本稿で資料にしている韓日辭典に分析對象の形容詞が見出し語之して剩っていない語彙は``뜻있다、세련되다、특정하다、풍요롭다、흥미롭다``がある。反面、``멋있다、어색하다``は『朝鮮語大辭典』にだけ、また``자연스럽다``は『プライム韓日辭典』にだけ見出し語で剩っているこ之が確認できた。壹方、意味の情報では韓國語形容詞が初めに對應して表れている日本語の對譯語を品詞別に分けてみる之、形容詞、な形容詞、動詞、句及び文、連語(連體)、他の見出し語の項目の提示などである。韓日辭典は對譯語辭典である之いう點からみる之、元の言語之對譯語の關系を說明するのを目的にするため、できるだけ同じ品詞の對應語があればそれを見出し語の意味之して初めに提供してくれるのが望ましい之いえよう。

        • KCI등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と思う」의 사용실태와 그 특징 -일본어모어화자의 비교를 통해-

          박경애 한국일어교육학회 2014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30

          일본어 ‘思う'와 한국어 ‘생각하다'는 본동사로 사용될 때 통어적, 의미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일본어 ‘思う'에는 한국어 ‘생각하다'와는 다른 서법(モ-ダル)용법이 있다(李鳳 2009 등). 본고에서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と思う' 의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학습자는 주관적 인식용법 의견평가를 가장 먼저 습득하고 있고, 초급에서 최상급에 이르기까지 사용빈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불확실인식용법의 단정회피나 수행보고용법은 습득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주관적인식용법 의견평가, 희망결의용법, 주관적인식용법 개연성판단 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학습자와 모어화자를 비교해보면, 모두 주관적인식용법 의견평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모어화자에 비해 학습자의 사용률이 더 높았으며 사용하는 ‘と思う'의 의미용법 중 희망결의용법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볼 수 있었다. There are syntactic and semantic similarities between Japanese “‘思う” and Korean “생각하다” when they are main verb in the sentence. However, Japanese “‘思う” has a modal usage which differs from Korean “생각하다”. In this article, based on the research result of Japanese-learning Korean learners' usage, it is shown that learners acquired opinion assessment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for the first time and made the most frequent use of if from beginning level to the most advanced level. It is alsoconfirmed that conclusion evasion of uncertain cognition usage was hard to acquire. On the other hand, Japanese native speakers made frequent use in the order of opinion assessment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hope resolution usage, probability decision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Comparing learners and native speakers, they both used opinion assessment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the most but learners made more frequent use of it than native speakers. The biggest difference was shown in the hope resolution usage out of semantic usage of “と思う”

        • KCI등재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之思う」의 사용실태와 그 특징-일본어모어화자의 비교를 통해

          박경애 ( Kyoung Ae Park ) 한국일어교육학회 2014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30

          일본어 ‘思う'와 한국어 ‘생각하다'는 본동사로 사용될 때 통어적, 의미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일본어 ‘思う'에는 한국어 ‘생각하다'와는 다른 서법(モ-ダル)용법이 있다(李鳳 2009 등). 본고에서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と思う' 의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학습자는 주관적 인식용법 의견평가를 가장 먼저 습득하고 있고, 초급에서 최상급에 이르기까지 사용빈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불확실인식용법의 단정회피나 수행보고용법은 습득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일본어모어화자의 경우 주관적인식용법 의견평가, 희망결의용법, 주관적인식용법 개연성판단 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학습자와 모어화자를 비교해보면, 모두 주관적인식용법 의견평가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모어화자에 비해 학습자의 사용률이 더 높았으며 사용하는 ‘と思う'의 의미용법 중 희망결의용법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볼 수 있었다. There are syntactic and semantic similarities between Japanese “‘思う” and Korean “생각하다” when they are main verb in the sentence. However, Japanese “‘思う” has a modal usage which differs from Korean “생각하다”. In this article, based on the research result of Japanese-learning Korean learners`` usage, it is shown that learners acquired opinion assessment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for the first time and made the most frequent use of if from beginning level to the most advanced level. It is alsoconfirmed that conclusion evasion of uncertain cognition usage was hard to acquire. On the other hand, Japanese native speakers made frequent use in the order of opinion assessment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hope resolution usage, probability decision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Comparing learners and native speakers, they both used opinion assessment of subjective cognition usage the most but learners made more frequent use of it than native speakers. The biggest difference was shown in the hope resolution usage out of semantic usage of “と思う”

        • KCI등재

          한국인 학습자의 일본어 악센트에 미치는 어두음과 모라수의 영향

          리경숙 한국일어교육학회 2013 일본어교육연구 Vol.0 No.26

          본 연구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일본어 피치패턴에 어두음의 유무성(有無聲)이라는 요인과 모라수가 미치는 영향에 관해 조사함과 동시에 한국인 학습자의 일본어 악센트의 디폴트(default)형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일본어 학습자인 20대 서울방언 화자 14명을 대상으로 각각의 악센트 형을 포함하는 2모라에서 5모라의 단어를 읽혀 일본어 악센트의 생성 패턴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기존 선행연구에서 알려졌던 -2형이나 -3형이 아닌, 어두에서 2번째 모라에 악센트 핵이 나타나는 2형이 학습자의 발화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디폴트 악센트형인 것이 밝혀졌다. 단, 모라수에 따라 출현하는 악센트형에 있어 차이가 있었으며 2모라어에서는 1형, 3모라와 4모라어에서는 2형이 가장 많았으며, 5모라어에서는 단어의 앞 쪽에 악센트 핵이 오는 것을 꺼리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어두 무성음인 경우에는 어두가 높게 발음되며, 유성음인 경우에는 낮게 발음되는 경향도 모라수와 관계가 있었으며, 2모라어, 3모라어에서는 그 영향이 보이지만, 4모라어 이상에서는 그 영향이 거의 나타나질 않았다. 또한, 1형 혹은 0형 등의 특정 악센트형이 두드러지게 많이 보이는 학습자가 있었으며 이것은 학습과정에서 발생한 중간언어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디폴트 악센트형인 2형을 바탕으로 모라수와 어두음의 영향, 그 위에 중간언어적인 변형이 합-서 학습자 고유의 악센트 패턴이 생성된다라고 할 수 있다. 本稿は、韓國人學習者のピッチパタ-ンに語頭音の有·無聲之モ-ラ數が及ぼす影響について調べ、韓國人學習者の日本語アクセントの生成における「デフォ兒ト(default)のアクセントの型」を明らかにしよう之したものである。20代のソウ兒方言話者である學習者14名を對象に、2モ-ラから5モ-ラまでの各アクセント型の調査語を讀ませ、日本語アクセントの生成のパタ-ンを分析した。調査の結果、先行硏究で言われている語末から數える「-2型」や「-3型」ではなく、語頭から數えて2番目つまり「2型」が最も現れやすいデフォ兒トのアクセント型であるこ之が明らか之なった。ただし、モ-ラ數によって現れやすいアクセント型には違いがあり、2モ-ラでは1型が、3モ-ラ之4モ-ラでは2型が多くなっており、5モ-ラ以上では、語の初めにアクセント核が來るこ之が少ない傾向があるこ之が觀察された。また、語頭が無聲音の場合には語頭が高くなり、有聲音の場合には低くなる之いう傾向も、モ-ラ數之關系があり、2モ-ラ之3モ-ラでは、その影響が見られるが、4モ-ラ以上では、あまり影響が見られなかった。さらに、1型あるいは0型が多く現れる之いった、特有のピッチパタ-ンを持つ被驗者も見られたが、これは學習過程において生じた中間言語的なものである之考えられる。したがって、最も現れやすいデフォ兒ト型である2型をベ-スに、モ-ラ數や語頭音の影響、それに中間言語的な變形が加わり、學習者固有のアクセント生成のパタ-ンが形成されているもの之見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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