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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방향성

        박해환(朴海煥) 한국일본어학회 2011 日本語學硏究 Vol.0 No.32

        본고는 한국의 일본어학연구 규모의 전체상을 파악하고 그 환경과 시스템 및 내용과 관점에 대하여 문제점으로 판단되는 점을 검토함으로써 그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서두에서 한국의 일본 관련 연구 규모의 관점으로서 일본 관련학과가 개설된 대학과 대학원,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는 학회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그 대략을 파악하였다. 이어서 본론에서는 현황 진단과 향후의 방향성 모색의 관점으로서,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환경과 시스템의 면에서는 「연구의 양과 질의 밸런스, 학회 및 학술지의 성격, 교류와 소통, 전문 분야별 연구 활동, 대학원생에 대한 포괄적인 배려」 등에 관한 내용을,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내용과 관점의 면에서는 「분야 간의 융·복합 연구 및 타 분야와의 연계 연구, 한국에 있어서의 일본어교육연구, 한국에 있어서의 한일어대조연구, 넓은 시야와 장기적인 계획에 근거한 연구 활동, 장기적인 관점의 기획과 연구에 근거한 출판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을 검토하였다. 본론에서 검토한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방향성에 관한 핵심적인 내용의 대략은 「연구 환경 및 시스템의 보강과 개선에 의한 연구의 질적 완성도의 제고, 교류와 소통을 통한 연구의 유기적이고도 통합적인 선순환의 사이클 확보, 융·복합과 연계의 방법을 통한 연대 연구의 활성화,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한국인일본어학습자에게 환원되는 연구의 확대, 넓은 시야와 장기적인 안목의 기획과 연구에 근거한 집대성 중심의 연구 풍토 조성,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의 입장과 역할을 중시하는 연구 환경 조성, 다양한 전문 연구 모임을 통한 교류와 소통의 활성화, 개인적 차원을 넘어 일본어학 전체 역량의 성장에 기여하는 연구의 증대」 등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文法研究の現状と展望

        李暻洙(이경수) 한국일본어학회 2019 日本語學硏究 Vol.0 No.59

        본고에서는 2017~2018년에 걸친 일본어문법 연구의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본다. 검토 대상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10종의 학술지에 수록되어 있는 일본어문법 연구 논문으로 한정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의 일본어문법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일본어문법 연구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공하는 것이다. 대상 논문을 살펴본 결과, 기술 문법 연구 · 한국어와 일본어의 대조 연구 · 대조 연구를 이용한 번역 연구 · 문법 연구 결과의 일본어교육 응용 · 코퍼스를 이용한 문법연구 ․ 인지언어학과 인지 문법 · 경어와 담화 등등 주제가 다양하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의 일본어학회, 일본어문법학회, 일본어교육학회, 언어학회에서 발표되는 일본어문법 연구 경향도 확인한 바, 한일 양국의 일본어문법 연구 흐름은 유사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어교육문법이라는 새로운 형태와 방법론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이를 볼 때, 앞으로 한국에서도 일본어교육문법연구라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일본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 및 세미나, 학술지 등에 한국인 연구자의 발표나 논문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점은 아쉽다. 이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이나 각 대학에서 일본에서의 학술 발표나 논문보다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더 인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기현상일 것이다.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지 않는 한,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 우수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거나, 평가와 상관없이 순수하게 학문의 발전만을 위해 애쓰는 연구자들이 많이 나와야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앞으로의 과제는, 위에서 열거한 다양한 연구들을 문법교육과 일본어교육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 즉, 교육현장에서 문법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일일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academic journals in 2017 and 2018, on Japanese grammar and explores their current trends, clarifies special features, and provides insight into the prospect of future studies on Japanese grammar. I tried to divide Japanese grammar into several categories. This paper will examine research articles on Japanese grammar that have been published in papers. Descriptive grammar studies, Contrast research between Korean and Japanese, Translation research applying contrast studies, Application to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grammar research, Research using corpus, Cognitive semantics and cognitive grammar, Politeness and discourse, Various research methods were used. besides, The trends of the Japanese grammar research which is found in the Japanese Linguistic Society was clarified. The direction and contents of the research being done in the book seems to have not changed much in the way of research in Korea.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in Korea is carried out similarly to international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There are not many announcements, postings, or research findings by Korean researchers at Japanese academic conferences, seminars, etc. This is because Japanese academic societies do not acknowledge much in the field of research in Korea. It is because research articles highly evaluates academic papers registered in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I think that such phenomenon will prevail for the time being. I think research articles will change positively as the standard of evaluation in Korea changes. In spite of such bad conditions, Korean researchers should positively announce a lot in Japan.

      • KCI등재

        韓日兩言語の平敍文における無助詞現象について

        권정애,안병곤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07 日本語敎育 Vol.39 No.-

        平敍文이 담당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聽者에게 情報나 話者의 判斷을 전달하는 것으로 韓國語와 日本語에는 여러 가지 文法的 카테고리나 모달리티의 類型이 발달되어 있다. 본고에서는 平敍文의 모달리티를 事態에 대한 話者의 認識的 態度를 나타내는 認識 모달리티와 事態에 대한 話者의 評價的인 態度를 나타내는 評價 모달리티로 分類하여 그 文末 形式을 基準으로 韓日 兩言語의 無助詞 現象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에 대해 調査하였는데, 兩言語에서의 無助詞의 比率은 아래 表와 같다.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斷定形式에서의 無助詞 現象은 單文, 複文 모두 韓國語에서의 比率이 높으며, 兩言語 모두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고 또한 云達態度 모달리티에 따른 特徵도 없다. 推量形式에서는 日本語의 禹가 매우 적어서 그 特徵을 判斷하기는 어려우나 兩言語에서의 無助詞 比率은 거의 비슷하며, 日本語에서는 普通體 쪽, 韓國語에서는 鄭重體 쪽의 無助詞 比率이 높다. 文末 形式으로는 日本語는「だろう」「でしょう(でしょ)」가 대부분이고 여기에 終助詞「ね」가 付加되는 경우도 있으며 韓國語에서는 ``거야`` ``겁니다`` ``겠다`` ``겠네``와 같은 表現 形式이 많다. 蓋然性을 나타내는 平敍文에서 無助詞文의 比率은 韓日 兩言語가 거의 비슷하지만 日本語 單文에서의 無助詞 比率이 다른 것에 비해 상당히 낮다.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調査에서는 日本語에서 普通體 13文 중 4文이 無助詞文이며 鄭重體에서는 無助詞 現象이 나타나지 않았다. 韓國語의 경우는 普通體 13文 중 3文이 無助詞文이며 普通體에서는 無助詞 現象이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日本語 無助詞文의 경우 終助詞「ぞ」「ぜ」「もの」가 付加되는 경우가 많고, 韓國語의 경우는 ``아요/어요`` ``지요``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證據性을 나타내는 平敍文에서의 無助詞 비율은 日本語의 경우 單文, 複文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韓國語에서는 單文보다 複文에서의 無助詞 比率이 높다. 또한 日本語는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으나 韓國語에서는 普通體 쪽이 다소 높다. 傳達態度의 모달리티에 따른 結果로는 日本語의 경우 終助詞「ね」가 자주 付加되고 韓國語에서는``아/어(아요/어요)``가 자주 사용된다.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일반적으로 韓國語가 日本語보다 無助詞 出現度가 높다는 認識과는 달리, 必要를 나타내는 平敍文에서는 日本語 쪽이 韓國語보다 더 높다는 점은 매우 특이하다. 不必要의 경우는 日本語에서 단 2文이며 2文 모두 無助詞를 취하고 있고 韓國語에서는 다른 文에서의 無助詞 比率보다 높은 편이다. 兩言語 모두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그다지 없으며 日本語 必要 形式에는 終助詞「の」「よ」「ね」가, 不必要形式에서도 「よ」가 付加된다. 韓國語에서는 必要ㆍ不必要 모두에서 ``지(지요)`` ``어(어요)`` ``야`` 등에 接續되는 경우가 많다. 許容과 非許容을 나타내는 平敍文은 그 例가 매우 적다. 일본어에서는 許容 5文 中에 無助詞文은 1文밖에 없으며, 非許容도 2文만으로 2文 모두 普通體로 無助詞를 사용하고 있다. 韓國語에서는 許容 8文 中에 無助詞文이 5文, 非許容은 4文 中에 無助詞文이 2文이며, 鄭重함의 모달리티에 따른 차이는 없다. 또한 日本語의 許容ㆍ非許容의 無助詞文에는 終助詞의 付加가 없으며, 韓國語에서는 許

      • KCI등재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과 수입액에 세계금융위기가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임병진 한국일본근대학회 2016 일본근대학연구 Vol.0 No.54

        이 연구는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 시발전인 1998년 8월 31일부터 2007년 4월 30일까지 105개의 자료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발 후인 2007년 5월 31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105개의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를 사용하여 금융위기 전후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간의 상호 영향력을 분석하였다. 연구방법론은 시계열의 안정성 여부의 판정을 위한 단위근 검정과 변수간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계의 존재여부판정을 위한 공적분(cointegration)검정이 있고 변수간 상호영향력 분석을 위한 VAR 모형을 이용한 예측오차의 분산분해기법으로 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의 중요한 결과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간의 상관계수는 금융위기 전후로 0.896612으로 강한 양(+)의 상관관계에서 0.673477로 다소 약화된 양(+)의 상관관계로 변화된 것을 나타내 주고 있다. 둘째,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의 원시계열 상태에서의 안정성검정 결과 불안정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의 1차 차분시계열자료에 안정성검정 결과에서는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 모두 안정적으로 나타났다. 넷째,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간 공적분 검정결과에 의하면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간에는 공적분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다섯째, 한국의 대일본 수입액과 한국의 대일본 수출액 자료 간 상호영향력에 있어서 금융위기 이후로 대일본 수입액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is an empirical study on the effects between the export volume and the import volume around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We examine the interdependence of the export volume and the import volume around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for 105 monthly data from August 1998 to April 2007. We employ Granger causality, impulse response function based on VAR model as well as variance decomposition after unit root tests and cointegration test. The finding that many macro time series may contain a unit root has spurred the development of the theory of non-stationary time series analysis. Engle and Granger(1987) pointed out that a linear combination of two ro more non-stationary series may be stationary. If such a stationary linear combination exists, the non-stationary time series are said to be cointegrated. The stationary linear combination is called the cointegrating equation and may be interpreted as a long-run equilibrium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The purpose of the cointegration test is to determine whether a group of non-stationary series are cointegrated or not. The vector autoregression(VARs) is commonly used for forecasting systems of interrelated time series and for analyzing the dynamic impact of random disturbances on the system of variables. The VAR approach sidesteps the need for structural modeling by treating every endogenous variable in the system as a function of the lagged values of all of the endogenous variables in the system. This research showed following main results. First, from basic statistic analysis, both the export volume and the import volume around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has unit roots, Second, there is at least one cointegration between them. In addition, we find that while the effect from the export volume and the import volume around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is relatively strong after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 KCI등재

        文法研究の現状と展望

        이경수 한국일본어학회 2019 日本語學硏究 Vol.0 No.59

        This paper examines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academic journals in 2017 and 2018, on Japanese grammar and explores their current trends, clarifies special features, and provides insight into the prospect of future studies on Japanese grammar. I tried to divide Japanese grammar into several categories. This paper will examine research articles on Japanese grammar that have been published in papers. Descriptive grammar studies, Contrast research between Korean and Japanese, Translation research applying contrast studies, Application to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grammar research, Research using corpus, Cognitive semantics and cognitive grammar, Politeness and discourse, Various research methods were used. besides, The trends of the Japanese grammar research which is found in the Japanese Linguistic Society was clarified. The direction and contents of the research being done in the book seems to have not changed much in the way of research in Korea.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in Korea is carried out similarly to international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There are not many announcements, postings, or research findings by Korean researchers at Japanese academic conferences, seminars, etc. This is because Japanese academic societies do not acknowledge much in the field of research in Korea. It is because research articles highly evaluates academic papers registered in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I think that such phenomenon will prevail for the time being. I think research articles will change positively as the standard of evaluation in Korea changes. In spite of such bad conditions, Korean researchers should positively announce a lot in Japan. 본고에서는 2017~2018년에 걸친 일본어문법 연구의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본다. 검토 대상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10종의 학술지에 수록되어 있는 일본어문법 연구 논문으로 한정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의 일본어문법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일본어문법 연구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공하는 것이다. 대상 논문을 살펴본 결과, 기술 문법 연구 ․ 한국어와 일본어의 대조 연구 ․ 대조 연구를 이용한 번역 연구 ․ 문법 연구 결과의 일본어교육 응용․ 코퍼스를 이용한 문법연구 ․ 인지언어학과 인지 문법 ․ 경어와 담화 등등 주제가 다양하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의 일본어학회, 일본어문법학회, 일본어교육학회, 언어학회에서 발표되는 일본어문법 연구 경향도 확인한 바, 한일 양국의 일본어문법 연구 흐름은 유사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어교육문법이라는 새로운 형태와 방법론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이를 볼 때, 앞으로 한국에서도 일본어교육문법연구라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일본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 및 세미나, 학술지 등에 한국인 연구자의 발표나 논문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점은 아쉽다. 이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이나 각 대학에서 일본에서의 학술 발표나 논문보다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더 인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기현상일 것이다.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지 않는 한,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 우수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거나, 평가와 상관없이 순수하게 학문의 발전만을 위해 애쓰는 연구자들이 많이 나와야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않은 일이다. 앞으로의 과제는, 위에서 열거한 다양한 연구들을 문법교육과 일본어교육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 즉, 교육현장에서 문법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일일 것이다.

      • KCI등재

        한일 양언어 사용에서 보이는 보이스의 양상

        박양순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21 日本語敎育 Vol.- No.98

        This paper studies the expressions related to voice in Japanese women living in Korea.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with different length of stay and language environment in Korea.In this paper, we investigated the frequency of three expressions: passive expression, causative expression, benefactive expression and <teiku/dekuru>expression. 1. Japanese women who have lived in Korea for more than 20 years often use Korean, and the expression voice appears in Korean.In Japanese, there is a principle of fixed perspective and proceeding with the conversation, but the use of Korean was appropriate without colliding with it. 2. Japanese women in international marriages who have lived in Korea for an average of 8.1 years often use Japanese, but there are also many who use Korean.Voice expressions were more common in Japanese, but they also used Korean expressions. 3. Japanese women from Japanese families have lived in Korea for more than two years, but most of them have been used in Japanese.Voice expressions also follow the principle of fixing the perspective of Japanese. 재한일본인 여성의 한일 양언어 사용에서 보이는 보이스 표현에 관해 살펴보았다. 본고에서의 재한일본인 여성은 한국체류기간과 언어환경 등에 따라 3그룹으로 분류하여 각 그룹의 수동/사역표현, 수수표현, 이동동사표현의 3가지 표현을 통해 보이스 표현의 출현빈도와 사용례를 비교, 고찰하였다.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한국체류기간이 대부분 20년 이상에 달하는 재한일본인 국제결혼 여성 그룹은 일상적으로 한국어 사용이 대부분이었고 이에 따라 보이스 표현도 대부분 한국어가 사용되었다. 이들의 한국어 사용은 일본어의 시점 고정의 원칙에 따르기보다는 한국어 사용시에는 ‘-어지다 ’, ‘-게 되다’ 등의 수동표현과 한국어의 수수표현을 적절히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언어운용을 보였다. (2) 한국체류기간이 평균 8.1년에 해당하는 재한일본인 국제결혼 여성 그룹은 한일 양언어 모두 일상적으로 사용하며 개인별로 차이는 있으나 일본어 사용이 한국어 사용보다 많았다. 이에 따라 보이스 표현의 출현빈도에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즉 수동/사역표현과 일본어 수수표현, 이동동사표현 모두 일본어쪽 표현이 많았지만 한국어 수수표현 ‘-아/어 주다’의 표현은 사용률이 높았고 한일 양언어가 상충하는 부분으로 인한 오류는 극히 소수에 불과했다. (3) 마지막으로 한국체류기간이 평균 2.6년인 일본인부부 가정의 일본인여성 그룹은 한국에서 생활하지만 전적으로 일본어에 의존하였고 보이스 표현도 전적으로 일본어에서만 보였다. 이들의 발화내용은 일본어의 시점 고정 원칙에 따른 수동/사역표현, 수수표현, 이동동사표현의 사용을 보였다.

      • KCI등재

        日本漢字音の長音化についての考察

        禹燦三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01 日本語敎育 Vol.19 No.-

        본고에서는 오늘날 日本漢字音에서 長音形 -オウ(-o:), -ヨウ(-jo:), -ユウ(-ju:)로 나타나는 漢字를 對象으로 원래 어떠한 음이 長音形으로 되었으며, 長音形으로 통합된 시기는 언제인가 등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우선 어떠한 음이 長音形으로 되었는가를 보면 舊音形 -アウ, -オウ, -アフ는 -オウ 長音形으로, -ヨウ, -エウ, -エフ, -ヤウ는 -ヨウ長音形으로, -イウ, -エウ, -イフ -ユウ 長音形으로 통합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들이 통합됨으로써 많은 동음이의어가 발생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도 증명하였다. 이들 長音形이 나타나는 시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시대-南北朝時代, 鎌倉時代 室町時代-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통합이 완성된 시기는 대개 江戶時代에 들어와서이다. 그리고 이러한 長音形이 나타나는 日本常形漢字音을 조사하여 표를 만들어 韓國漢字音과 日本漢字音을 비교해 보았으며, 日本語敎育上 注意해야 할 漢字등에 대해서 기술해 왔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이론적 배경 위에서 韓國人 日本語學習者에 대한 日本漢字音敎育의 指導方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1. 韓國漢字音의 -ang, -^(w)ang, -ap은 -オウ로 指導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ang, -^(w)ang, -ap은 日本漢字音에서 -アウ型, -ワウ型, -アフ型이었는데, 이것이 長音化에 의해서 오늘날 한자음에서는 모두 -オウ型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江(カウ>コウ), 光(クヮウ>コウ), 答(タフ>トウ)등과 같이 변했기 때문이다. 단, 오늘날의 韓國漢字音-ang으로 나타나는 漢字에는 「長 · 商」과 같이 원래 -jang이었던 것이 單母音化에 의해서 -ang으로 바뀐 漢字도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注意해야 한다. 이것에 속하는 漢字는 주로 舌音 · 齒音字, 즉 ㅈ-, ㅊ-, ㅅ-頭子音으로 나타나는 漢字들이다. 이들 漢字는 -オウ型을 適用할 것이 아니라, 원래 音이 -jang이었기 때문에, 이 -jang과 對應을 보이는 -ヨウ型으로 지도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長」은 チョウ로 指導하고, 「商」은 ショウ로 指導하면 좋을 것이다. 2. 韓國漢字音의 -wng과 -ong은 -オウ로 指導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wng은 日本漢字音에서 吳音 · 漢音 모두 -オウ型으로 나타나는 한자가 많고, -ong은 吳音에서 -ウ(ウ)型, 漢音에서 -オウ型으로 나타나는 한자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能은 ノウ로 指導하고, 送은 ソウ로 지도하면 좋을 것이다. 韓國漢字音의 -ong이 간혹 -ヨウ型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1에서 기술한 바와 같다. 예를들면 松의 韓國漢字音은 song인데, 日本漢字音에서는 ショウ으로 나타나는 한자들이다. 3. 韓國漢字音의 -?ng, -j?ng은 우선 -エイ로 指導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 ng, -j ng으로 나타나는 漢字는 日本漢字音에서 吳音 -ヤウ型, 漢音 -エイ型으로 나타나타났는데, 오늘날 漢字音에서는 -ヤウ型은 -ヨウ型으로 長音化하고, 漢音 -エイ型은 그대로 이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常用漢字音에는 漢音이 많이 揭載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漢音 -エイ型으로 지도하면 좋으리라 생각된다. 다만 「京(キョウ·ケイ)」、「正(セイ·ショウ)」와 같이 常用漢字音에는 吳音과 漢音이 같이 게재되어 있는 漢字도 있기 때문에 注意를 요한다. 이 경우 吳音이라면 -ヨウ型으로 漢音이라면 -エイ型로 지도하면 좋을 것이다. 吳音의 變化過程을 보면, 예를 들면 評은 吳音 ヒャウ가 ヒョウ로 長音化하였고, 頂은 吳音 チャウ가 チョウ로 長音化하였다. 4. 韓國漢字音의 -j?p은 -ヨウ로 指導하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j?p으로 나타나는 漢字는 日本漢字音의 -エフ型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이 오늘날 漢字音에서는 -ヨウ型으로 長音化하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葉은 -エフ가 ヨウ로 長音化하였고, 協은 ケフ가 キョウ로 長音化한 것이다. 5. 韓國漢字音의 -jang, -jong은 -ヨウ로 指導하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jang, -jong은 日本漢字音에서는 -ヤウ型, -ヨウ型로 나타났는데, 오늘날 漢字音에서는 모두 -ヨウ型으로 長音化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陽은 ヨウ로 指導하고, 用은 그대로 ヨウ로 지도하면 되는 것이다. 6. 韓國漢字音의 -u, -ju는 -ユウ로 지도하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u, -ju는 日本漢字音에서는 漢音에서-イウ型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이 長音化에 의해서 -ユウ型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丘는 キウ가 キュウ로 변했기 때문에, キュウ로 指導하고, 週는 シウ가 シュウ로 변했기 때문에, シュウ로 指導하면 되는 것이다. 7. 韓國漢字音의 -wp는 -ユウ로 指導하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wp는 日本漢字音에서는 漢音에서-イフ型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이 長音化에 의해서 -ユウ型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急은 キフ가 キュウ로 변했기 때문에, キュウ로 指導하면 되는 것이다. 8. 韓國漢字音의 -ung, -jung은 -ユウ로 指導하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韓國漢字音의 -ung, -jung은 日本漢字音에서는 漢音에서-ユウ型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弓은 キュウ로 指導하고, 中은 チュウ로 指導하고, 融은 ュウ로 指導하면 좋을 것이다. 지금까지 여덟가지의 指導法을 제시하였는데 이것은 絶對的인 것은 아니고, 예외적인 것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日本漢字音을 指導하는데 도움이 되는 하나의 기준은 되리라고 確信한다. 日本漢字音指導에 1+1=2와 같은 指導法은 영원히 발견되지 않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위에 제시한 지도법과 병행해서 常用漢字音訓表를 參照하면서 지도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日本漢字音을 指導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중・고등학교 학교 급별 국어교과서 어휘 변화 연구

        李美淑 한국일본학회 2018 日本學報 Vol.0 No.116

        본고는 2015년 현재 사용 중인 한국과 일본의 중학교(中1)와 고등학교(高1) 국어 교과서의 텍스트에 사용된 ‘어휘’의 의미 분야별 분포에 나타난 학교 급별 변화를 밝히고 더불어 양국의 ‘등급별 국어교육용 어휘표’(한국:김광해 2003, 일본:국립국어연구소 2001)를 적용하여 단계별 어휘 사용이 적절한지 여부를 검증함으로써 양국의 사회 문화적 특징 및 문제점을 살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고빈도 상위 100어 분석을 보면 한국은 전반적으로 어휘의 의미 분포에서 학교 급별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났다. 반면 일본은 고등학교에서 동식물 및 신체 관련 어휘가 고빈도어에 포함되는 등 학교 급별 차이는 명확하지 않으나 한국에 비해 높은 등급의 어휘가 사용되고 있다. 전체어수에 한해, ‘분류어휘표’(1964)를 활용한 분석 결과를 보면, 양국 모두 학교 급이 오르면서 추상적 관계 및 인간활동 및 행위 관련 어휘는 늘고 인간 및 생산물, 자연물은 줄었다. 단, 한국 쪽이 변화의 폭이 크다. 중분류에서 한국은 중학교는 인간・가족・군주・인종, 식료, 주거, 자연, 신체 관련 어휘에서, 고등학교는 언어행동, 저술・창작, 지시, 종류, 사회, 일 등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한편, 일본은 중학교에서 생물, 생명, 자연 및 가족・자녀・친척, 물품 등에서, 고등학교는 마음, 언어행동, 창작・저술, 의무, 예술・문예, 기계, 동물, 신체 등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고빈도 상위 10%에 해당하는 어휘를 0-5급으로 분류한 등급별 분류에서는 한국 교과서에서 학교 급별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하지만, 어휘의 난이도에 있어서는 중・고등학교 모두 일본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전체 어휘로 확대하여 어휘 등급을 대조하고 나아가 의미 분포별 어휘의 등급 분포를 밝히고자 한다. By consulting the “distribution according to semantic area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changes in the vocabulary in national language textbooks that were in use in 2015 in middle and high schools in Korea and Japan. This study also aims to identify the socio-cultural characteristics of the two countries by verifying whether the use of vocabulary for each stage is appropriate. For this purpose, the “Vocabulary Table for National Language Education for Different Levels” (Kim, GwangHae 2003, National Institute for Japanese Language and Linguistics 2001) of the two countries was applied. An analysis based on Bunrui Goihyo (1964) shows that, as for the total number of words, those related to abstract relations, human activities, and behavior increase, whereas those related to human beings, products, and natural objects decrease in both countries as the level of education increases. Classification by educational level from 0 to 5 of the top 10% of high frequency vocabulary shows that the differences among school levels are apparent in Korean textbooks. However, in books used in middle and high schools in Japan, the level of difficulty of the vocabulary was higher than in their Korean counterparts. Further study would extend the scope of research to the entire vocabulary, and clarify the distribution of vocabulary by educational level according to items in relation to meaning distribution to further elucidate the socio-cultural characteristics of the two countries.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 동향 비교

        이정희(Jung Hi Lee) 한국일본교육학회 2022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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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에 나타난 특징을 밝히기 위해 두 나라의 평화교육 연구 동향을 분석, 비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에서 키워드로 ‘평화교육’(한국)과 ‘平和敎育’(일본)을 각각 입력하여 추출된 한국과 일본의 학술논문을 중심으로 검토하여 양국의 평화교육 연구에 나타난 특징을 밝혔다. 이때 연구 방법으로는 KH Coder를 활용하였다. 그 결과 다음의 네 가지 특징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는 양적으로 다르나, 연대별 추이는 유사하다. 둘째, 평화교육을 조명하는 연구 프레임이 한국과 일본에서 상이하게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종교와 통일 관련 평화교육 연구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반면 일본에서는 전쟁, 국제, 오키나와, 실천과 관련된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셋째, 한국과 일본 모두 시기에 따른 연구 패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평화교육 연구를 종교적인 맥락에서 도입하여 점차 분단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통일교육의 맥락으로 전개 양상이 전환되었다. 전쟁 중심의 평화교육 연구를 하고 있는 일본은 중반기의 ‘과제’ 중심 연구에서 후반기로 갈수록 ‘실천’ 중심의 평화교육 연구로 옮겨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통일 중심 평화교육 연구는 주로 도덕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반면 일본의 전쟁 중심 평화교육 연구는 사회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성과에 비추어 볼 때 양국 모두 민족과 국가적인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한 평화교육이 전개되고 있어, 한국과 일본은 자국에 갇힌 형태의 평화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열린 형태의 평화교육으로 나아가야 하는 공통의 과제가 드러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peace education research (PER) in Korea and Japan. To this end, we analyzed and compared the trends in those two countries, focusing on PER extracted from the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RISS), which provides domestic and foreign academic information. For these analyses, KH Coder was utilized as a research tool.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PER produced in Korea and Japan contain four characteristics. First, although PER in Korea and Japan differ quantitatively, their trends over time are similar. Second, it was discovered that themes dealt with by PER studies in Korea and Japan are different. In Korea, PER related to ‘religion’ and ‘unification’ was the main focus, while in Japan many studies on ‘war,’ ‘international,’ ‘Okinawa’ and ‘practice’ were conducted. In South Korea, peace education was introduced in a religious context, but shifted to a unified education context that sought to overcome North-South divisions. In Japan, peace education developed from PER centered on ‘issues’ in the middle half to PER centered on ‘practice’ in the second half. Finally, while Korea's unification-centered PER was mainly conducted in moral subjects, Japan's war-centered PER centered on social studies. Peace education was being developed based on national and national interests in both countries. It has become clear that Korea and Japan have a common task to move away from the closed form of peace education to a more open form of peac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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