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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방향성

            박해환(朴海煥) 한국일본어학회 2011 日本語學硏究 Vol.0 No.32

            본고는 한국의 일본어학연구 규모의 전체상을 파악하고 그 환경과 시스템 및 내용과 관점에 대하여 문제점으로 판단되는 점을 검토함으로써 그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서두에서 한국의 일본 관련 연구 규모의 관점으로서 일본 관련학과가 개설된 대학과 대학원,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는 학회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그 대략을 파악하였다. 이어서 본론에서는 현황 진단과 향후의 방향성 모색의 관점으로서,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환경과 시스템의 면에서는 「연구의 양과 질의 밸런스, 학회 및 학술지의 성격, 교류와 소통, 전문 분야별 연구 활동, 대학원생에 대한 포괄적인 배려」 등에 관한 내용을,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내용과 관점의 면에서는 「분야 간의 융·복합 연구 및 타 분야와의 연계 연구, 한국에 있어서의 일본어교육연구, 한국에 있어서의 한일어대조연구, 넓은 시야와 장기적인 계획에 근거한 연구 활동, 장기적인 관점의 기획과 연구에 근거한 출판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을 검토하였다. 본론에서 검토한 한국의 일본어학연구의 방향성에 관한 핵심적인 내용의 대략은 「연구 환경 및 시스템의 보강과 개선에 의한 연구의 질적 완성도의 제고, 교류와 소통을 통한 연구의 유기적이고도 통합적인 선순환의 사이클 확보, 융·복합과 연계의 방법을 통한 연대 연구의 활성화,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한국인일본어학습자에게 환원되는 연구의 확대, 넓은 시야와 장기적인 안목의 기획과 연구에 근거한 집대성 중심의 연구 풍토 조성,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의 입장과 역할을 중시하는 연구 환경 조성, 다양한 전문 연구 모임을 통한 교류와 소통의 활성화, 개인적 차원을 넘어 일본어학 전체 역량의 성장에 기여하는 연구의 증대」 등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文法研究の現状と展望

            李暻洙(이경수) 한국일본어학회 2019 日本語學硏究 Vol.0 No.59

            본고에서는 2017~2018년에 걸친 일본어문법 연구의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본다. 검토 대상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10종의 학술지에 수록되어 있는 일본어문법 연구 논문으로 한정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의 일본어문법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일본어문법 연구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공하는 것이다. 대상 논문을 살펴본 결과, 기술 문법 연구 · 한국어와 일본어의 대조 연구 · 대조 연구를 이용한 번역 연구 · 문법 연구 결과의 일본어교육 응용 · 코퍼스를 이용한 문법연구 ․ 인지언어학과 인지 문법 · 경어와 담화 등등 주제가 다양하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의 일본어학회, 일본어문법학회, 일본어교육학회, 언어학회에서 발표되는 일본어문법 연구 경향도 확인한 바, 한일 양국의 일본어문법 연구 흐름은 유사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어교육문법이라는 새로운 형태와 방법론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이를 볼 때, 앞으로 한국에서도 일본어교육문법연구라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일본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 및 세미나, 학술지 등에 한국인 연구자의 발표나 논문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점은 아쉽다. 이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이나 각 대학에서 일본에서의 학술 발표나 논문보다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더 인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기현상일 것이다.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지 않는 한,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 우수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거나, 평가와 상관없이 순수하게 학문의 발전만을 위해 애쓰는 연구자들이 많이 나와야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앞으로의 과제는, 위에서 열거한 다양한 연구들을 문법교육과 일본어교육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 즉, 교육현장에서 문법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일일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academic journals in 2017 and 2018, on Japanese grammar and explores their current trends, clarifies special features, and provides insight into the prospect of future studies on Japanese grammar. I tried to divide Japanese grammar into several categories. This paper will examine research articles on Japanese grammar that have been published in papers. Descriptive grammar studies, Contrast research between Korean and Japanese, Translation research applying contrast studies, Application to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grammar research, Research using corpus, Cognitive semantics and cognitive grammar, Politeness and discourse, Various research methods were used. besides, The trends of the Japanese grammar research which is found in the Japanese Linguistic Society was clarified. The direction and contents of the research being done in the book seems to have not changed much in the way of research in Korea.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in Korea is carried out similarly to international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There are not many announcements, postings, or research findings by Korean researchers at Japanese academic conferences, seminars, etc. This is because Japanese academic societies do not acknowledge much in the field of research in Korea. It is because research articles highly evaluates academic papers registered in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I think that such phenomenon will prevail for the time being. I think research articles will change positively as the standard of evaluation in Korea changes. In spite of such bad conditions, Korean researchers should positively announce a lot in Japan.

          • KCI등재

            「韓↔日번역」에서의 일본어 추량계 부사 연구

            정하준(鄭夏俊) 한국일본어학회 2010 日本語學硏究 Vol.0 No.27

            본 연구는 일한번역과 한일번역에서 일본어 추량계 부사「たしか(に), きっと, たぶん, おそらく, まさか, もしかしたら, どうやら, あるいは, ぜったい(に)」가 어떠한 한국어와 대응하고 있는지를 살펴본 것으로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일본어 추량계 부사는 다음과 같은 한국어 부사와 가장 많이 대응하고 있다. 「たしか(に):분명(히)」「きっと:분명(히)」「たぶん:아마(도)」「おそらく:아마(도)」「まさか:설마」「もしかしたら:어쩌면」「どうやら:아무래도」「あるいは:어쩌면」「ぜったい(に):절대(로)」 ② 추량계 부사와 공기하는 문말표현형식을 살펴보면「きっと, たぶん, おそらく」는 일한번역과 한일번역 모두 일본어 문장에서「非추량」문말표현형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한국어 문장에서보다 많이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이들 추량계 부사와 한국어 대응어의 경우, 문말추량표현형식과의 결합력은 일본어보다 한국어가 더 강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どうやら」는 일한번역과 한일번역 모두 일본어 문장에서「非추량」문말표현형식이 차지하는 비율이 한국어 문장에서보다 적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どうやら」와 한국어 대응어의 경우, 문말 추량표현형식과의 결합력은 한국어보다 일본어가 더 강함을 알 수 있다. ③ 일한번역의 문말표현형식 중에서「と思う」의 경우, 전체 36개(8.9%) 중에서 대응하는 한국어 표현형식이라고 할 수 있는「고 생각하다」는 불과 7개(1.7%)밖에 되지 않으며 나머지는 다른 추량표현형식으로 번역이 되어 있다. 또한 한일번역의 문말표현형식 중에서도 한국어 원문에서「고 생각하다」는 불과 2개(0.7%)밖에 되지 않으나 대응하는 일본어 표현형식이라고 할 수 있는「と思う」는 일본어 번역문에서 15개(5.1%)나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と思う」가 「고 생각하다」외의 다른 여러 가지 한국어 문말 추량표현형식의 대응어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 KCI등재

            日本語の複合動詞と韓国語の副詞との 対応関係に関する研究

            이충규 한국일본어학회 2019 日本語學硏究 Vol.0 No.59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adverbs in Korean corresponding with compound verbs in Japanese and provide a list of them. To this end, this study collected a total of 13,693 examples from 62 books, built a database, and conducted a detailed analysis to classify examples of correspondence with adverbs in Korean as follows: (J:Japanese; K:Korean; V1:the first verb; V2:the second verb; Adv:adverb): 1)「J(V1+V2)⇒K(Adv+V1)」(e.g. aruki+tuzukeru⇒gyesog+geodda) 2)「J(V1+V2)⇒K(①Adv+V, ②V)」 (e.g. kanngae+komu⇒golttolhi+saenggaghada, sinobi+komu⇒mollae+deul-eogada, mousi+komu⇒sincheonghada) 3)「J(V1+V2)⇒K(Adv+V2)」(e.g. uchi+makasu⇒wanjeonhi+paebaesikida) 4)「J(V1+V2)⇒K(V)」(e.g. sibari+tukeru⇒?kkongkkong mukkda⇒mukkda) The lists of compound verbs in Japanese and adverbs in Korean presented for each type may serve as useful reference materials in the fields of Japanese and Korean education and make full contributions to further studies on compound verbs in Japanese. 본 연구의 목표는 일본어 복합동사에 대응되는 한국어 부사를 추출하여 그 목록을 제시하는 것이다. 62권의 자료에서 총 13,693개의 용례를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한국어 부사와의 대응 관계를 인정할 수 있는 일본어 복합동사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J는 일본어, K는 한국어, V1은 전항동사, V2는 후항동사, Adv는 부사) 1)「J(V1+V2)⇒K(Adv+V1)」유형(예:歩き続ける⇒계속 걷다) 2)「J(V1+V2)⇒K(①Adv+V, ②V)」유형(예:考え込む⇒골똘히 생각하다, 忍び込む⇒몰래 들어가다, 申し込む⇒신청하다) 3)「J(V1+V2)⇒K(Adv+V2)」유형(예:打ち負かす⇒완전히 패배시키다) 4)「J(V1+V2)⇒K(V)」유형(예:縛り付ける⇒?꽁꽁묶다⇒묶다) 본 연구에서 각각의 유형으로 제시한 일본어 복합동사와 한국어 부사 목록(예:∼続ける⇒①계속196(줄곧1) ∼하다/∼込む⇒①골똘히9(뚝7・깊숙이4・철저히4・가득3・깊이3・푹3・계속2・몹시2・아주2・잘못2・냅다1・많이1・불쑥1・움푹1・잔뜩1・철석같이1・한꺼번에1・함께1・홀딱1) ∼하다,②몰래5(쑥5・깊이3・마구1) ∼하다,③∼하다)은 일본어 교육・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유용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일본어 복합동사에 대한 후속 연구에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일본어 아스펙트 형식을 통해 본 중간언어의 변화

            황영희(?永熙) 한국일본어학회 2013 日本語學硏究 Vol.0 No.37

            본고에서는 일본에 의한 식민지교육환경에서 일본어를 습득하고 현재도 그 일본어를 보존하고 있는 5명의 중국 연변지역의 조선족노년층과 일본어모어화자와의 대화에 나타난 아스펙트 형식의 실태를 (같은 시기에 식민지일본어에 접촉한) 한국과 대만, 在日, 오사카의 노년층이 보존하고 있는 일본어와 비교하였다. 그 결과 중국 조선족노년층일본어를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중간언어로서 일본어 아스펙트 형식의 습득, 보존, 퇴행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일본어접촉 이 중단되기까지의 습득환경과 현재의 일본어능력이 비례하는 형태로 아스펙트 형식이 보존되고 있는 가운데 방언형 テオル보다 표준형 テイル가 우선되는 아스펙트 체계이다. (2)중국, 한국, 대만, 在日, 오사카의 노년층일본어에서는 テオル形에서 テイル形으로의 移行이 동일하게 나타나지만, 일본>在日>한국>대만>중국 노년층의 순으로 テオル形의 보존도가 높다. (3)동아시아지역 식민지일본어 가운데 중국 조선족노년층의 중간일본어에서 아스펙트 형식 テオル形의 보존도가 낮고 テイル形의 보존도가 높은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a)한국의 경우와 같이 존재동사オル를 존재의 의미로 분석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적은 점에서 존재동사부의 실질적 의미가 テオル의 보존에 관여하고 있지 않다. 그 근거로는 문법적인 テオル形이 보이지 않고 그 사용이 어、적인 레벨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b)テオル形과 テイル形은 동사의 종류와 문장 기능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치환할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 형식은 동시에 사용되기 쉽다. 이로 인해 テオル形과 テイル形을 동시에 접f하고 보존하는 그룹에서는 제2언어잠복기에 존재동사와 아스펙트 표현에 비표준적인 사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하고, 다른 동아시아지역과 같이 テオル形이 순수한 방언형도 아니며 한국과 같이 존재동사에서 유추된 것도 아닌, 습득 당시의 규범적인 일본어로서 체계적으로 단순한 テイル形이 보존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는 テオル形도 사용하는「分析化」보다 テイル形으로의「?純化」가 동아시아지역 식민지일본어의 아스펙트 형식의 보존에 강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日本語の複合動詞と韓国語の副詞との対応関係に関する研究

            李忠奎(이충규) 한국일본어학회 2019 日本語學硏究 Vol.0 No.59

            본 연구의 목표는 일본어 복합동사에 대응되는 한국어 부사를 추출하여 그 목록을 제시하는 것이다. 62권의 자료에서 총 13,693개의 용례를 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한국어 부사와의 대응 관계를 인정할 수 있는 일본어 복합동사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J는 일본어, K는 한국어, V1은 전항동사, V2는 후항동사, Adv는 부사) 1)「J(V1+V2)⇒K(Adv+V1)」유형 (예:歩き続ける⇒계속 걷다) 2)「J(V1+V2)⇒K(①Adv+V, ②V)」유형 (예:考え込む⇒골똘히 생각하다, 忍び込む⇒몰래 들어가다, 申し込む⇒신청하다) 3)「J(V1+V2)⇒K(Adv+V2)」유형 (예:打ち負かす⇒완전히 패배시키다) 4)「J(V1+V2)⇒K(V)」유형 (예:縛り付ける⇒?꽁꽁묶다⇒묶다) 본 연구에서 각각의 유형으로 제시한 일본어 복합동사와 한국어 부사 목록(예:∼続ける⇒①계속196(줄곧1) ∼하다/∼込む⇒①골똘히9(뚝7 · 깊숙이4 · 철저히4 · 가득3 · 깊이3 · 푹3 · 계속2 · 몹시2 · 아주2 · 잘못2 · 냅다1 · 많이1 · 불쑥1 · 움푹1 · 잔뜩1 · 철석같이1 · 한꺼번에 1 · 함께1 · 홀딱1) ∼하다,②몰래5(쑥5 · 깊이3 · 마구1) ∼하다,③∼하다)은 일본어 교육 ·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유용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일본어 복합동사에 대한 후속 연구에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adverbs in Korean corresponding with compound verbs in Japanese and provide a list of them. To this end, this study collected a total of 13,693 examples from 62 books, built a database, and conducted a detailed analysis to classify examples of correspondence with adverbs in Korean as follows: (J:Japanese; K:Korean; V1:the first verb; V2:the second verb; Adv:adverb): 1)「J(V1+V2)⇒K(Adv+V1)」(e.g. aruki+tuzukeru⇒gyesog+geodda) 2)「J(V1+V2)⇒K(①Adv+V, ②V)」 (e.g. kanngae+komu⇒golttolhi+saenggaghada, sinobi+komu⇒mollae+deul-eogada, mousi+komu⇒sincheonghada) 3)「J(V1+V2)⇒K(Adv+V2)」(e.g. uchi+makasu⇒wanjeonhi+paebaesikida) 4)「J(V1+V2)⇒K(V)」(e.g. sibari+tukeru⇒?kkongkkong mukkda⇒mukkda) The lists of compound verbs in Japanese and adverbs in Korean presented for each type may serve as useful reference materials in the fields of Japanese and Korean education and make full contributions to further studies on compound verbs in Japanese.

          • KCI등재

            文法研究の現状と展望

            이경수 한국일본어학회 2019 日本語學硏究 Vol.0 No.59

            This paper examines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academic journals in 2017 and 2018, on Japanese grammar and explores their current trends, clarifies special features, and provides insight into the prospect of future studies on Japanese grammar. I tried to divide Japanese grammar into several categories. This paper will examine research articles on Japanese grammar that have been published in papers. Descriptive grammar studies, Contrast research between Korean and Japanese, Translation research applying contrast studies, Application to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nd grammar research, Research using corpus, Cognitive semantics and cognitive grammar, Politeness and discourse, Various research methods were used. besides, The trends of the Japanese grammar research which is found in the Japanese Linguistic Society was clarified. The direction and contents of the research being done in the book seems to have not changed much in the way of research in Korea.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in Korea is carried out similarly to international research on Japanese grammar. There are not many announcements, postings, or research findings by Korean researchers at Japanese academic conferences, seminars, etc. This is because Japanese academic societies do not acknowledge much in the field of research in Korea. It is because research articles highly evaluates academic papers registered in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I think that such phenomenon will prevail for the time being. I think research articles will change positively as the standard of evaluation in Korea changes. In spite of such bad conditions, Korean researchers should positively announce a lot in Japan. 본고에서는 2017~2018년에 걸친 일본어문법 연구의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본다. 검토 대상은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10종의 학술지에 수록되어 있는 일본어문법 연구 논문으로 한정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의 일본어문법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일본어문법 연구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제공하는 것이다. 대상 논문을 살펴본 결과, 기술 문법 연구 ․ 한국어와 일본어의 대조 연구 ․ 대조 연구를 이용한 번역 연구 ․ 문법 연구 결과의 일본어교육 응용․ 코퍼스를 이용한 문법연구 ․ 인지언어학과 인지 문법 ․ 경어와 담화 등등 주제가 다양하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의 일본어학회, 일본어문법학회, 일본어교육학회, 언어학회에서 발표되는 일본어문법 연구 경향도 확인한 바, 한일 양국의 일본어문법 연구 흐름은 유사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어교육문법이라는 새로운 형태와 방법론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이를 볼 때, 앞으로 한국에서도 일본어교육문법연구라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 몇 년간 일본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 및 세미나, 학술지 등에 한국인 연구자의 발표나 논문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 점은 아쉽다. 이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이나 각 대학에서 일본에서의 학술 발표나 논문보다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더 인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기현상일 것이다.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지 않는 한,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 우수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한국의 평가 기준이 바뀌거나, 평가와 상관없이 순수하게 학문의 발전만을 위해 애쓰는 연구자들이 많이 나와야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않은 일이다. 앞으로의 과제는, 위에서 열거한 다양한 연구들을 문법교육과 일본어교육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 즉, 교육현장에서 문법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일일 것이다.

          • KCI등재

            “上代 특수 표기법 O(オ)단 갑ㆍ을류 백제인 기원설”에 대하여

            水野俊平(미즈노 슌페이) 한국일본어학회 2011 日本語學硏究 Vol.0 No.30

            上代 일본어의 차자 표기법에 나타나는 上代 특수표기법(上代特殊假名遣)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일본어학에서 큰 논란거리가 되어 왔다. 上代 특수표기법이 실질적인 모음의 변별에 기인한 것인지의 여부를 둘러싸고 현재까지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져 왔다. 그 과정에서 上代 일본어의 o(オ)단 갑?을류의 구분이 백제 한자음의 영향을 받아 형성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즉, 上代 일본어의 필기 활동을 주로 백제계 도래인이나 백제 멸망에 따라 일본(왜)에 망명한 백제 귀화인이 담당하였으며, 그들이 上代 일본어의 조건 변이음이었던 원순성을 띤 /o/와 원순성을 띠지 않는 /o/를 알아듣고 구별하며 표기함으로서 お단 갑?을류의 구분이 생겼다고 하는 주장이다. 그 근거는 お단 갑?을류의 표기에 쓰인 한자를 중세 한국 한자음과 대조하면 갑류에는 주로 ‘ㅗ' 모음이 포함된 한자가 쓰이고 있으며, 후자에는 주로 ‘ㅓ' 모음이 포함된 한자가 쓰이고 있다는 점이었다. 다시 말해 上代 일본어의 o(オ)단 갑?을류 표기는 일본인이 변별하지 못했던 /o/의 변이음을 백제인이 변별하여 백제 한자음을 바탕으로 한 차자표기로 표기한 결과라고 보는 것이다. 본고에서는 上代 일본어의 o(オ)단 갑?을류 표기가 백제인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주장을 편의상 “上代 일본어의 o(オ)단 갑?을류 백제인 기원설”이라 부르고, 선행 연구에서 밝혀진 백제 한자음을 비롯한 고대 한국 한자음의 특징에 비추어서 그 타당성 여부를 살펴보았다. 고찰의 결과 “上代 일본어의 o(オ)단 갑?을류 백제인 기원설”이 주장하듯이 上代 일본어 자료에서 o(オ)단 갑류 표기에 쓰인 音假名는 중세 한국 한자음에서 ‘ㅗ'로 반영되고, o(オ)단 을류의 표기에 쓰인 音假名는 중세 한국 한자음에서 ‘ㅓ(ㅡ)'로 반영되고 있다. 다만 o(オ)단 갑·을류 표기에 쓰인 音假名의 유기·무기음 대립에 관한 문제, 또한 한자음의 淸濁에 관한 문제에는 아직 논의를 거쳐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으며 o(オ)단 이외의 다른 단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하여 고찰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재구된 백제어 음운과 백제 한자음과 o(オ)단 갑·을류의 音價를 대조하는 작업도 필요할 것이다.

          • KCI등재

            한국인 학습자의 일본어 어두 유성파열음의 발음 습득 실태 -자발(회화) 음성의 VOT를 중심으로-

            진종복,민광준 한국일본어학회 2018 日本語學硏究 Vol.0 No.57

            This study describes the acquisition status of Japanese initial voiced plosive of Korean learners using spontaneous speech, the descriptive contents and the pronunciation teaching method of Japanese initial voiced plosive's VOT in the commercial Japanese voice textbook. As a result, the following facts were confirmed. First, most of Korean learners were acquiring Japanese initial voiced plosive as +VOT. The longest +VOT value appears in the phonetic environment where the point of articulation is the soft palate and the subsequent vowel is /i/ whereas the longest -VOT value appears when the point of articulation is the alveolar ridge and the subsequent vowel is /e/. Second, the value and frequency of -VOT were higher in the pronunciation of learners who had no residential experience in Japan compared to those who had lived in Japan. Third, the VOT value of Japanese initial voiced plosive by both Korean learners and Japanese speakers have most distributed in the range of 0ms to 50ms in common, but in terms of the proportion , Korean learners' were higher than Japanese speakers'. Fourth, commercial Japanese voice textbooks describe Japanese initial voiced plosive as -VOT, and suggest learners pronounce it by adding ‘ん' or a vowel before the voiced stop. But it is necessary to modify and complement the explanation and the pronunciation teaching method of VOT considering the fact that +VOT appears in the pronunciation of most Japanes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and it is also necessary to examine the validity and the need for improvement of existing pronunciation teaching methods. 본 연구는 한국인 학습자의 자발(회화) 음성을 이용하여 일본어 어두 유성파열음의 습득 실태, 그리고 시판 일본어 음성교재의 어두 유성파열음의 VOT에 대한 기술 내용과 제시된 발음 연습 방법에 대해 살펴본 것이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첫째, 한국인 학습자는 일본어 어두 유성파열음을 대부분 +VOT로 습득하고 있었다. +VOT 값이 가장 길게 나타나는 음성 환경은 조음점이 연구개일 때, 그리고 후속모음이 /i/일 때이며, -VOT가 가장 길게 나타나는 환경은 조음점이 치경일 때, 그리고 후속모음이 /e/일 때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본 거주 경험이 있는 학습자에 비해 거주 경험이 없는 학습자의 발음에서 –VOT 값과 출현 빈도가 높았다. 셋째, 한국인 학습자와 일본어화자의 일본어 어두 유성파열음 발음의 VOT 값은 둘 다 0ms∼50ms의 범위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그 비율은 한국인 학습자의 경우가 더 높았다. 넷째, 시판 일본어 음성교재에서는 어두 유성파열음을 –VOT로 해설하고 있으며, 발음 방법으로는 유성파열음 앞에 'ん' 또는 '모음'을 붙여 발음하도록 제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본어화자와 한국인 학습자의 발음에서 +VOT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VOT에 대한 해설과 발음 방법을 현실에 맞게 수정 또는 보완할 필요가 있으며, 기존 발음 연습 방법의 유효성 및 개선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日本語と韓国語の新語の語種に関する対照

            李賢正(이현정) 한국일본어학회 2012 日本語學硏究 Vol.0 No.33

            본고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2002年의 신어의 어종을 어휘 전반과의 대조를 통해 분석 고찰한 연구이다. 신어의 연구 자료로는, 먼저 일본어는『現代用語の基礎知識2003』, 「新語?世相語?流行語」『月刊言語』, yahoo사이트의 「新語?典」등을, 한국어는 『2002年新語』,『2003現代時事用語?典』 등에 실려 있는 2002년 출판본의 표제어를 대상으로 하였다. 어휘 전반의 자료로서는 선행연구로부터 채록한 사전, 잡지, 신문 등의 개별어수의 자료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을 바탕으로 하여 일본어의 신어와 어휘 전반의 어종의 구성, 한국어의 신어와 어휘 전반의 어종의 구성, 한일어의 2002년의 신어의 대조 등의 관점에서 분석과 고찰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일본어의 신어와 어휘 전반의 어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일본어의 어휘 전반의 어종에서는 한어와 고유어가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는 반면 신어에서는 혼종어와 외래어의 비율이 높았다. 또, 신어의 한어가 어휘 전반의 한어의 약 반 정도의 비율을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신어에서는 한어의 사용률이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어의 신어와 어휘 전반의 어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한국어의 어휘 전반에서는 일본어의 경우와 같이 한어와 고유어의 비율이 높았지만, 신어의 경우도 여전히 한어의 비율이 높고, 그 다음이 혼종어였다. 한어의 사용은 일본어에 비해 한국어 쪽이 어휘 전반과 신어의 양 쪽에서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은 일본어와 한국어의 신어의 어종의 특징이다. 혼종어는 일본어의 신어에서는 그 비율이 가장 높은 것에 반해 한국어의 신어에서는 한어의 다음 순서였다. 외래어는 한일어 모두 혼종어의 다음 순서로, 어휘 전반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 비율을 점하고 있었다. 그 외에 고유어의 비율이 상당히 낮은 점, 외래어보다 혼종어의 비율이 높은 점은 양국어의 신어의 유사점이며, 일본어는 한어의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한국어는 혼종어의 비율이 가장 높은 점은 양국어의 신어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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