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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풍토와 한국적 선의 유형

          박인창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4 조형미디어학 Vol.17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beauty of korea analyze the type of the line of the present specification is Korea. Pusher "of Korea is the beauty of the curve." Tells us define the characteristics of many art critics and artists from the formulas that have been the most hangukmi. Sculptures from the beauty of the curve artistic value with our aesthetic characteristics that appear the first hand, cited did? And why did a lot of work exists? Curve shown To see a causal relationship,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ontological Korea's climate forming factors. Endemic What would like to see a starting point for the basic environment of formative activities. Human beings is the domination of the environment. Because the temperament and habits of people to create sculptures, leading to perceptual experience from the accident on the ontology of the environment. Capitalize every environment on the planet, such as climate hypothesis that will have a similar shape and structure of the products of formative activities that occur there have existed. However, such a hypothesis, different climate and culture can not be due to the difference of temperament and language, the difference between East and West, racial history of each has been passed. Not been the history of mankind differently from environmental differences rather than biological differences. Began the first act of humanity to culture and the arts in the lives of around Is based on a sense of awe of nature and willingness to want to start. Target mimic human nature will be nature of the climate is the nature of the default. Understanding of climate Korea to become the mother of the archetypal expression of our art, through our observations of the climate, the formative activities of the foundation for this study because the natural climate and cognitive climate, topography and climate, and materials and the relationship of looked through traditional rituals and temperament of a South Korean historical literature about such natural adaptation to climate, and examin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is to end the future identity of culture and arts in Korea in all areas of the industry as a formative data underlying the expected value. 본 논고는 한국의 선의 유형을 분석하여 한국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한국의 미는 “곡선의 미 이다.”라는 정의는 미술 평론가와 예술가로부터 가장 많이 수식되어져 온 한국미의 특성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의 미적인 특성이 나타나는 예술적 가치를 지닌 조형물에서 왜 곡선의 아름다움을 제일 먼저 손꼽았을까? 그리고 어째서 곡선으로 보여지는 작품들이 많이 존재했을까? 하는 인과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본 연구자는 한국의 풍토가 갖고 있는 존재론적인 형성요인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풍토란 조형 활동을 하는 기초적인 환경의 출발점이라 보고 싶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환경은 조형물을 만드는 사람들의 기질과 습성, 사고로부터 이어지는 지각체험의 존재론적인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모든 환경이 같은 풍토라는 가설을 둔다면 거기서 발생하는 조형 활동의 생산물이 비슷한 형태와 구조를 가지고 존재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러한 가설은 역시, 있을 수 없고 지역마다 다른 풍토와 기질과 언어의 차이로 인하여 동양과 서양, 인종의 차이가 각각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각기 다르게 진행되어진 것은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환경적 차이에서 온 것이다. 본 연구는 먼저 우리 풍토의 관찰을 통하여 조형 활동의 밑바탕이 되는 자연적인 풍토와 인식적 풍토를 중심으로 지형과 기후 및 재료와의 관계를 찾아보았으며, 그러한 자연적 풍토에 적응한 한국인의 전통의식과 기질에 관하여 역사적 문헌을 통하여 알아본다. 다음으로 조형의 재료가 되는 구성 요소를 분류하여 각각의 재료에서 생산된 조형물의 양태를 찾아본다. 본론에서는 시각적으로 인지하여 지각되는 선의 유형을 유추하기 위해 선의 개념과 설정을 바탕으로 우리 조형에서 선의 중요함과 가치를 제시하였다. 결론 부분에서는 한국적 선의 유형을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유형별 제시를 통하여 한국의 선에 대한 가치를 기술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리의 풍토에서 파생된 자연의 선과 인공적인 선의 유형, 그리고 조형물을 중심으로 선의 유형을 살펴보았다. 끝으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산업의 모든 분야에 기본이 되는 조형적 자료로써 그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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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아트의 대중주의 전략과 그 한계 -탈구축과 다원성을 중심으로-

          조명식 ( Myung Shik Cho ) 한국일러스트학회(구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0 조형미디어학 Vol.13 No.3

          고도로 산업화된 소비사회의 시각문화는 매체소비의 확장에 따라 이미지의 홍수로 특징 지워진다. 소비문화를 반영한 팝아트는 일상 이미지를 차용한 반지적인 쉬운 미술이라는 것만은 아닌, 다양한 의미의 차원으로 해석이 가능한 다중성을 가지고 있다. 팝아트는 상업주의적 몰입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현대 산업사회의 혁신적인 자기 표현양식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일상적 주제에 대하여 팝 작가들의 선택과 변용은 새로운 시각예술의 체계를 수립하였다. 팝아트는 현대문명의 생활양상이 반영된 오브제의 차용과, 미디어이미지의 활용, 사진이미지의 복제와 대량생산으로 다원성과 익명성의 특징을 나타낸다. 팝아트는 비개성과 개방성, 기계적 재현 및 과정의 감각의 생략 등 결과적으로 통속적이며 대중적인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정체성이나 동시대의 문화와 소격된, 양식화된 상업적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팝아트의 대중지향이 지니는 한계성은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소비구조의 속성을 따름으로 인해 대중문화 속에 완전히 포함되지 못하고 일정한 간극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에 있다. 또한 비판적 긴장감과 키치적 기능 그리고 해석의 여지를 획득하며 예술적 색채를 보임에 따라, 대중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통되지 않는 생경함과 일종의 문화적 간극을 생산하게 되었다. 아시아 팝아트의 경우 차용과 키치의 전략을 통하여 정치적 경향을 보이고 대중적 호소력을 획득하였으나, 반복과 자기복제 그리고, 정체성과 콘셉트의 차별성이 결여됨으로 단순히 형식적으로 미국 팝아트를 복제하는 것에 머물고 있다. 실제로 팝아트의 덕목은 대중매체를 차용하는 과정에 나타난 부분적 양식화가 아니라, 기존 예술의 격을 허무는 해체적 태도로 어떤 양식과도 구분되는 독자적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과, 나아가 자신들의 성과에 머물지 않는 진보적 태도로 변용함에 있다. 이와 같은 태도는 예술의 확장과 예술계가 통섭하는 해석의 필요 그리고 동시대 문화와의 비교분석으로 작품을 이해해야 되는 상황을 도출한다. 이는 팝아트가 역사적 관점과 물리적 조건의 분석만으로는 예술적 가치여부를 규명하기 어려운 복제와 차용의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팝아트의 대중화의 한계는 오히려 예술의 다원성과 예술계의 총체적 비평의 가능성을 이끌어 내게 된 것이다. Pop art opposes to elitist culture that stuck to for a long time in art, emphasizing the banal or kitschy elements of any given culture, most often through the use of mass communication. Pop art has lots of diversity interpretation on the other hand it includes prejudice that pop art is a kitschy art with simple images against elitism. Even though it has a highly controversial matter regards commercialism ,it is located it self as a progressive self-expression. Pop art deserves to acknowledge of its value in the way that makes brand new visual art by choosing and using routine subject matter. Pop art is characterized diversity and anonymity by using borrowing objects from modern civilization, utilizing media images and imitating photos. The dehumanizing, opening, and reproducing mechanically and leaving out process lead to a vulgar taste. Due to the promotion with the strategy, It tends to show a consistent that sticks to commercial attitude isolated contemporary culture and artists themselves. The limit of popularity pop art makes a gap not including pop culture perfectly due to consumption of capitalistic society. Pop art starting to be artistic as it was a room for kitschy and critic interpretation. After all seeking distinction is not actually for the public but for making strange culture gap which does not communicate with others. Especially Asian pop art tends to be shown politic trend through appropriate and kitchy strategy also obtaining appealing the public however it could show the imitation of American pop art as laking of making difference with it. Actually the virtue of pop art is not partial stylization due to borrow mass media but deconstructive attitude which dose away the gap of stereotype art, it distinguishes from any other art, that is to say, not remaining the result, pop art keep transforming with progressive idea. By following them, it draws conclusion that needs to give a detail about extension and explanation of consilience in art, also it arises the situation that has to compare with contemporary art to understand pop art. This is because it has reproduction and borrowing which are difficult to get to the bottom of artistic merit that can`t define by only historical view points and physical conditions. Therefore the limitation of popularization in pop art actually leads to artistic pluralism and the possibility about criticism gen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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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정서와 감성을 통한 스토리텔링과 문화 콘텐츠

          이명희 ( Lee Myung-hee ),서주환 ( Suh Joo-hwan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6 조형미디어학 Vol.19 No.4

          한국적이란 것은 동양적이란 것은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그러하듯이 서양적 시각에서 볼 때에는 동양적 정서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그 외에 다른 동양의 나라가 가지고 있는 정서와 구분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모든 유럽과 미주(美洲)를 하나의 서양문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각국에서는 그들만의 정서와 특색을 가지고 있다. 어찌 보면 이질적인 면을 보이기까지도 한다. 문화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는 국내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전후(戰後) 급속한 서양문물의 이입과 사회적 변화로 인한 한국의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사회적 이슈로써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두되는 것이 한국의 정서와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정체성의 확립이며, 이를 바탕으로 하는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의 확립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 콘텐츠의 개발의 중요성이 떠오르는 것이다. 현 시대를 디지털과 함께 감성의 시대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에 제기되는 것이 한국적 감성과 정서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 콘텐츠의 개발이다. 또한 이와 함께 떠오르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이란 것은 일종의 무형자산이다. 이것을 가공하여 문화 콘텐츠라는 유형의 자산을 만드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이에 한국적 정서와 감성에 맞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문화 콘텐츠 개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한국적 정서와 감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적 문화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최종적으로 문화 콘텐츠로써 한국적 정서와 감성 스토리텔링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사업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관련자들에 융복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적 감성 스토리텔링이란 과제의 이해가 중요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수익성 창출이 중요하다고 사료된다. There i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between being Korean and oriental. In general, as we have in Western view, oriental emotions are often not distinguished from the emotions of our country, China, Japan, and other Asian countries. It accepts all Europe and the Americas as a Western culture. In reality, however, each country has their own emotions and traits. In some ways, it even shows a heterogeneous aspect. The problem of cultural identity is also the case in Korea. A reflection on Korea`s identity due to rapid Western influx and social change has been raised as a social issue. The emergence of this is the establishment of Korean emotion and identity based on it, and the importance of establishing our own unique culture based on this and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based on it is emerging. It is also expressed as the era of emotion with the digital age. This is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based on Korean sensitivity and emotion. What comes to mind with this is storytelling. Storytelling is a kind of intangible asset. Storytelling is the process of creating this type of asset by cultivating it. Therefore, we will investigate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through storytelling appropriate to Korean emotions and emotions. In this study, we first examine what Korean emotions and emotions are, and then examine Korean cultural contents and storytelling based on them. Finally, we will discuss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Korean emotions and emotional storytelling as cultural contents. In conclusion, so to speak, it is important that Korean emotional story of understanding and based on this for local development through convergence to the stakeholders for regional development in not a business for the entertainment, which aims to profit in the short term, long-term telling Iran challenge it is important in understanding. And through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 on the basis that it is considered important to profi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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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정서와 감성을 통한 스토리텔링과 문화 콘텐츠

          이명희,서주환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6 조형미디어학 Vol.19 No.4

          There is an inseparable relationship between being Korean and oriental. In general, as we have in Western view, oriental emotions are often not distinguished from the emotions of our country, China, Japan, and other Asian countries. It accepts all Europe and the Americas as a Western culture. In reality, however, each country has their own emotions and traits. In some ways, it even shows a heterogeneous aspect. The problem of cultural identity is also the case in Korea. A reflection on Korea's identity due to rapid Western influx and social change has been raised as a social issue. The emergence of this is the establishment of Korean emotion and identity based on it, and the importance of establishing our own unique culture based on this and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based on it is emerging. It is also expressed as the era of emotion with the digital age. This is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based on Korean sensitivity and emotion. What comes to mind with this is storytelling. Storytelling is a kind of intangible asset. Storytelling is the process of creating this type of asset by cultivating it. Therefore, we will investigate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through storytelling appropriate to Korean emotions and emotions. In this study, we first examine what Korean emotions and emotions are, and then examine Korean cultural contents and storytelling based on them. Finally, we will discuss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Korean emotions and emotional storytelling as cultural contents. In conclusion, so to speak, it is important that Korean emotional story of understanding and based on this for local development through convergence to the stakeholders for regional development in not a business for the entertainment, which aims to profit in the short term, long-term telling Iran challenge it is important in understanding. And through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 on the basis that it is considered important to profitability. 한국적이란 것은 동양적이란 것은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그러하듯이 서양적 시각에서 볼 때에는 동양적 정서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그 외에 다른 동양의 나라가 가지고 있는 정서와 구분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모든 유럽과 미주(美洲)를 하나의 서양문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각국에서는 그들만의 정서와 특색을 가지고 있다. 어찌 보면 이질적인 면을 보이기까지도 한다. 문화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는 국내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전후(戰後) 급속한 서양문물의 이입과 사회적 변화로 인한 한국의 정체성에 대한 성찰이 사회적 이슈로써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두되는 것이 한국의 정서와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정체성의 확립이며, 이를 바탕으로 하는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의 확립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 콘텐츠의 개발의 중요성이 떠오르는 것이다. 현 시대를 디지털과 함께 감성의 시대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에 제기되는 것이 한국적 감성과 정서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 콘텐츠의 개발이다. 또한 이와 함께 떠오르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이란 것은 일종의 무형자산이다. 이것을 가공하여 문화 콘텐츠라는 유형의 자산을 만드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이에 한국적 정서와 감성에 맞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문화 콘텐츠 개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한국적 정서와 감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적 문화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최종적으로 문화 콘텐츠로써 한국적 정서와 감성 스토리텔링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중요한 것은 단기간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사업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관련자들에 융복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하는 한국적 감성 스토리텔링이란 과제의 이해가 중요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수익성 창출이 중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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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미디에이션 이론을 기반으로 대체 북 아트(Altered Book Art)의 개념화를 위한 요소화

          방미영 ( Bang Mee Young ),홍동식 ( Hong Dong Sik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8 조형미디어학 Vol.21 No.3

          문화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그리고 문화적 매체가 발전되어 오면서 어떤 형태로든 매개되어 상호 연관되며 공존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매개는 문화의 발전과 기술의 발전으로 문화적 매체의 원형을 유지하거나 변형되어 새롭게 리미디에이션 되기도 한다. 본고는 책이 어떻게 리미디에이션 되어 북 아트가 되었는가? 즉 뉴미디어 아트의 리미디에이션 요소인 차용(borrowing), 재현(representation), 확장(fidelity), 공격(aggressive), 흡수(absorb) 그리고 개조(refashion)의 6가지 특성을 책과 매개된 북 아트 즉 대체 북 아트에 적용하여 순수미술의 표현 기법으로 리미디에이션된 대체 북 아트의 요소를 확인하였다. 따라서 7가지 요소들인 소멸(extinction), 수정(modification), 재현(representation), 활용(application), 확장(expansion), 재창조(reform), 도전(challenge)을 도출하고 대체 북 아트의 요소화를 제안하였다. 사례분석을 위해 창작의 방향성과 계보적 체계성을 대표 할 수 있는 5명의 아티스트들과 미스터리 북 스컬프처의 대표 작품들을 선정하여 형태론적 분류에 따른 책의 형태와 비(非)책의 형태로 구분하고 모두 14가지의 작품에 적용함으로서 대체 북 아트의 요소들의 타당성을 파악하였다. 연구결과는 대체 북 아트의 요소인 소멸, 수정, 재현, 활용, 확장, 재창조, 도전을 기반으로 대체 북 아트를 분류하는 체계를 수립하였다. 그러므로 소멸적 대체 북 아트, 수정적 대체 북 아트, 재현적 대체 북 아트, 활용적 대체 북 아트, 확장적 대체 북 아트, 재창조적 대체 북 아트, 도전적 대체 북 아트의 체계성이 확인되었다. 향후연구는 대체 북 아트에 대한 요소들을 가상공간 속의 새로운 형태에 적용시켜 작품의 분석과 제작을 시도한다. Culture is mediated in some form, interconnected and coexisting as human beings live and as cultural media develops. Thus, this mediations can be renewed by maintaining or transforming the prototype of cultural media with the development of culture and technology. In this study, how did the book become a book art? In other words, I identified elements for the conceptualization of altered book art : elements for New Media Art theory through borrowing, representation, fidelity, aggressive, absorb and refashion. Therefore I have replaced seven elements, extinction, modification, representation, application, expansion, reformation and challenge and have proposed the conceptualization of altered book art. For case study, it was selected five artists who can represent the direction of creation and the genealogical system of the altered book art and mystery book sculptures art works have selected and classified as the book types and non-book type. The elements of altered book art were identified by applying them to all 14 works. The research result has established the system for classifying altered book art based on elements of the altered book art, such as extinction, modification, representation, application, expansion, reformation and challenge. In future research, elements of altered book art are applied to new forms in virtual space to attempt to analyze and produce th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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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아트의 시뮬라시옹 효과와 의미재현방식 연구

          홍은정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4 조형미디어학 Vol.17 No.1

          This study analyzes the nature and position of modern digital art based on Baudrillard’s consumption theory, and clarifies its practices by examining how it represents modern consumption society. That is to sa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aspects of the way in which simulation, which provides the philosophical basis for Baudrillard’s consumption theory, is represented through digital art. In particular, the reason why this study has taken digital art as its subject is that characteristics of digital art suggests that it is a field in which the concept of simulacre is most positively accepted and considered. Digital art started from the attempt at re-establishing matters and forms of artwork construction, viz., individual elements of media and art from a novel perspective. Digital art undergoes changes of its components in accordance with environmental requirements of the times, and unprecedented novel concepts and components are accommodated and realized in digital ar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artwork cases with reference to a framework in terms of the characteristics of Baudrillard’s simulation, we can tell that digital art does not simply criticize problematic situations contained in modern consumption society, but does disclose truths through them to incessantly arouse the awakening with which we should be the subjects of our own life for ourselves rather than blindly trusting and surrendering ourselves to images media create. Digital art has such brilliant media characteristics that it does not make things simply visually seen but it allows us to view the times in that it is an activity for expressing philosophies and images beyond things. Combined with technologies, digital art is expressional work in a novel form in which rational values of technologies and emotional values of art coexist contained within new media with incorporation of digital equipment. The simultaneous direction of the requirements of technologies and art, which have been separated from each other, owing to the harmony between the rational and emotional values is the most groundbreaking development different from other art types. Attempts at speaking for rational and emotional desires and harmoniously meeting these desires are challenges and groping for making dreams come true in the times of sensibility in which sensibility is considered important. After all, digital art is an effort to realize emotional values necessary for current consumption society as the ideal of pleasure on the basis of technologies. 본 연구에서는 보드리야르의 소비이론을 근거로 현대 디지털 아트의 본질과 위치를 분석하고, 현대소비사회를 어떻게 재현해내고 있는지 실제를 확인하였다. 즉, 보드리야르의 소비이론에서 그 철학적 기반을 이루고 있는 시뮬라시옹(simulation)이 디지털 아트를 통해 어떻게 재현되고 있는지의 양상을 분석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특히 본 연구에서 디지털 아트를 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디지털 아트의 특성이 시뮬라크르의 개념을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고민하는 분야라는 점 때문이다. 디지털 아트는 작품 구성의 재료와 형식, 즉 매체와 예술이라는 각각의 요소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설정하려는 시도에서 출발하였다. 디지털 아트는 시대의 환경적 요건에 따라, 구성하는 요소들이 변화되고 있으며, 과거에는 없었던 새로운 개념이나 구성요소들이 디지털 아트에 수용되고, 현실화되고 있다.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 특성에 의한 분석틀을 준거로 작품사례분석을 한 결과, 디지털아트가 단순히 현대소비사회가 품고 있는 문제적 상황들을 비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통해서 관람자들에게 폭로함으로써 우리가 삶의 주체로서 미디어가 만들어낸 이미지를 맹신하고 굴복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자각을 끊임없이 일깨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디지털 아트는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이는 사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물 너머의 사상과 정서적 이미지를 표현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시대를 조망할 수 있는 훌륭한 매체적 특성을 갖고 있다. 디지털아트는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예술로서 디지털 장치의 융합 속에서 그려진 뉴 미디어 속의 예술이며 이는 기술의 이성적 가치와 예술의 감성적 가치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표현 작업이다. 이성적 가치와 감성적 가치의 조화로 인해 서로 분리되어 있었던 기술과 예술의 요구가 동시적으로 지향하는 모습은 디지털아트가 다른 예술과 다른 가장 획기적인 발전인 것이다. 결국 디지털아트는 지금의 소비사회에 필요한 감성적 가치를 기술이라는 기반 속에서 즐거움이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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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형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풍토와 한국적 선의 유형

          박인창 ( In Chang Park )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4 조형미디어학 Vol.17 No.3

          본 논고는 한국의 선의 유형을 분석하여 한국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한국의 미는 “곡선의 미 이다.”라는 정의는 미술 평론가와 예술가로부터 가장 많이 수식되어져 온 한국미의 특성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의 미적인 특성이 나타나는 예술적 가치를 지닌 조형물에서 왜 곡선의 아름다움을 제일 먼저 손꼽았을까? 그리고 어째서 곡선으로 보여지는 작품들이 많이 존재했을까? 하는 인과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본 연구자는 한국의 풍토가 갖고 있는 존재론적인 형성요인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풍토란 조형 활동을 하는 기초적인 환경의 출발점이라 보고 싶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환경은 조형물을 만드는 사람들의 기질과 습성, 사고로부터 이어지는 지각체험의 존재론적인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모든 환경이 같은 풍토라는 가설을 둔다면 거기서 발생하는 조형 활동의 생산물이 비슷한 형태와 구조를 가지고 존재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그러한 가설은 역시, 있을 수 없고 지역마다 다른 풍토와 기질과 언어의 차이로 인하여 동양과 서양, 인종의 차이가 각각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인류의 역사가 각기 다르게 진행되어진 것은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환경적 차이에서 온 것이다. 본 연구는 먼저 우리 풍토의 관찰을 통하여 조형 활동의 밑바탕이 되는 자연적인 풍토와 인식적 풍토를 중심으로 지형과 기후 및 재료와의 관계를 찾아보았으며, 그러한 자연적 풍토에 적응한 한국인의 전통의식과 기질에 관하여 역사적 문헌을 통하여 알아본다. 다음으로 조형의 재료가 되는 구성 요소를 분류하여 각각의 재료에서 생산된 조형물의 양태를 찾아본다. 본론에서는 시각적으로 인지하여 지각되는 선의 유형을 유추하기 위해 선의 개념과 설정을 바탕으로 우리 조형에서 선의 중요함과 가치를 제시하였다. 결론 부분에서는 한국적 선의 유형을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유형별 제시를 통하여 한국의 선에 대한 가치를 기술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리의 풍토에서 파생된 자연의 선과 인공적인 선의 유형, 그리고 조형물을 중심으로 선의 유형을 살펴보았다. 끝으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산업의 모든 분야에 기본이 되는 조형적 자료로써 그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beauty of korea analyze the type of the line of the present specification is Korea. Pusher "of Korea is the beauty of the curve." Tells us define the characteristics of many art critics and artists from the formulas that have been the most hangukmi. Sculptures from the beauty of the curve artistic value with our aesthetic characteristics that appear the first hand, cited did? And why did a lot of work exists? Curve shown To see a causal relationship,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ontological Korea`s climate forming factors. Endemic What would like to see a starting point for the basic environment of formative activities. Human beings is the domination of the environment. Because the temperament and habits of people to create sculptures, leading to perceptual experience from the accident on the ontology of the environment. Capitalize every environment on the planet, such as climate hypothesis that will have a similar shape and structure of the products of formative activities that occur there have existed. However, such a hypothesis, different climate and culture can not be due to the difference of temperament and language, the difference between East and West, racial history of each has been passed. Not been the history of mankind differently from environmental differences rather than biological differences. Began the first act of humanity to culture and the arts in the lives of around Is based on a sense of awe of nature and willingness to want to start. Target mimic human nature will be nature of the climate is the nature of the default. Understanding of climate Korea to become the mother of the archetypal expression of our art, through our observations of the climate, the formative activities of the foundation for this study because the natural climate and cognitive climate, topography and climate, and materials and the relationship of looked through traditional rituals and temperament of a South Korean historical literature about such natural adaptation to climate, and examin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is to end the future identity of culture and arts in Korea in all areas of the industry as a formative data underlying the expected value.

        • KCI등재

          레이저를 이용한 3차원 공간 연출 조형에 관한 연구 -레이저아트를 중심으로-

          조정호,김형기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9 조형미디어학 Vol.22 No.3

          Laser is a light made by humans that has an amazing characteristic that is not found in natural white light. Since it was first discovered in the 1960s, it has an infinite range of possibilities for applications based on user ideas, expresses formative forms and has a fantastic yet strong impact. The strong energy and intensity of laser are used in various forms, creating new technologies one after another and creating new industries. One of them is laser art. Because the pure color of lasers has a high degree of transparency and can make fantastic and vivid production, they can be combined with various IT technologies to make new laser art. One example is the laser-based media facade with intense effects. With the recent improvement in laser production technology, many small, high-powered lasers have been produced, and artists are producing kinetic art in combination with audio and visual. At this point, we are going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light art using laser as a technical part and visual art to find laser art as a better content production. As a research method, the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of laser used in media art are classified and the application method of laser art is studied accordingly. We propose a research and improvement method of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the technology according to the laser directing method by producing the media art using the laser. 레이저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빛으로서 자연발생적으로 존재하는 백색광에는 없는 놀라운 특성을 갖는다. 레이저는 1960년대 처음 발견된 이후 사용자의 아이디어에 따라 응용 범위의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조형적인 형태를 표출, 환상적이면서도 강한 Impact를 갖고 있다. 레이저가 가진 강한 에너지와 집광성은 다양한 형태로 이용되고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산업 분야를 만들었다. 그중 하나로 레이저아트가 있다. 레이저의 순수한 빛깔은 투명도가 높고 환상적이며 생생한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각종 IT 기술과 접목하여 새로운 레이저아트를 할 수 있다. 그 예의 하나로 레이저를 이용한 미디어파사드가 강렬한 효과로 연출되고 있다. 최근 레이저 생산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소형 고출력 레이저들이 많이 생산되어 예술가들이 오디오ㆍ비주얼과 결합하여 키네틱 아트로도 제작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라이트아트의 특징을 기술적인 부분과 시각적 예술로서 특징을 규명하여 더 나은 콘텐츠 제작으로서의 레이저아트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으로 미디어아트에 사용되어지는 레이저 종류별 특징을 분류하고 이에 따라 연출되는 레이저아트 적용방법을 연구하고자 한다. 레이저를 이용한 미디어아트를 제작하여 레이저 연출방식에 따른 기술의 장단점에 대한 연구 및 개선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

          코믹만화의 표정 코드 연구

          윤장원 ( Jang Won Yoon ) 한국일러스트학회(구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2 조형미디어학 Vol.15 No.2

          새로운 감성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오늘날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비중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시각문화에 대한 유저들의 소구는 감성적인 측면에서 만화와 같은 미디어 컨텐츠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만화를 감성적인 측면에서 연구해 볼 때 만화캐릭터의 표정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며, 특히 일본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한국만화 독자들의 특성상 한국적인 만화 표정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매우 필요함에도 아직까지 만화캐릭터 표정에 대한 국내 연구는 활발하지 못한 편이다. 본 연구는 만화캐릭터의 표정에 대한 실증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생각되어 우선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표정코드를 샘플링 하여 단순화 시켰다. 그리고 일본만화에서만 볼 수 있는 표정샘플 몇 가지를 제작하여 국내 독자들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분석해보았다. 만화의 표정 샘플들은 코믹장르의 만화로 한정하였으며, 차후에 한국 만화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표정분석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본 연구는 일본 만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캐릭터표정 중 다른 문화권에서는 보기 힘든 특유의 표정들을 샘플링 하여 분석 후 단순화 시키고 이것을 국내 독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설문을 통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 일본 만화는 다른 문화권 만화에 비해 표정의 기호적 표현과 보조 기호의 활용이 자주 사용되고 있음을 알았고, 기존 학자들이 주장해온 연구 결과와 다른 몇 가지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For the people living is an era of a new sensational media, the importance of cartoons and animations today is growing day by day. In the sensational aspect of users need for visual cultures developing with the lapse of time, the need for media contents such as cartoons are being realized, Researching cartoons in a sensational aspect, the facial expression of the cartoon character counts for a large portion, and especially although systematic research on the the facial expression of Korean cartoons are greatly needed for the nature of Korean readers who are greatly influenced by Japanese cartoons, the domestic research for the facial expressions of cartoon characters is yet quite not active. In this study, after thinking that actual research should be done on the facial expressions of cartoon characters, sampled the facial expression codes of characters appearing in the cartoon and simplified them. Then made some facial expression samples only seen in Japanese cartoons, and conducted a survey on the domestic readers on how they thought about it, and afterwards analyzed it. The facial expression samples of cartoons were limited to the comedy genre, and gained a foothold for the facial expression analysis on Korean cartoon characters and animations in the future. This study simplified sample faces peculiar to Japan after getting samples among many being used often in Japanese cartoons and looked into how Korean readers accept them through conducting a questionaires survey. According to the survey, Japanese cartoons frequently use symbolic representation of faces and auxihiliary expression comparing to those of other countries with other cultural backgrounds. And besides, this study found some outcomes that are quite different from existing researchers` study results.

        • KCI등재

          한국적 감성 스토리텔링을 위한 문화 콘텐츠의 개발과 구축

          이명희,서주환 한국일러스아트학회 2016 조형미디어학 Vol.19 No.2

          The world is focusing on art and design, culture and cultural content development to foster high value-added industry through a variety of intangible assets in the sector. In Korea also in the digital information age and the effort and investment for the cultural assets of an intangible content development and overseas markets. Cultural content,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communication could have a variety of fields that the other party can sympathize and understand, that narrative has to be established. To be raised here is the strategy of digital storytelling sensibility era. The discovery will talk and to construction it into a cultural content developed intangible assets through storytelling. And it is to create a profit structure by country and by internal and external. As a prerequisite for it to be investigated it wants to view in storytelling development and construction of intangible assets for the Korean sentiment and emotion. Flow of this study is the first to learn about the cultural content related to them on the basis of preliminary research through articles What is Korea cultural content accreditation and emotion and storytelling, and finally it as a cultural content on the construction and development of Korean sensibilities storytelling issues and We discussed the development plan. To do so, the results of the study as well as a variety of cultural content on Korean culture to build a database prototype and development of secondary cultural content through it and database operations, and the development of Korean storytelling sensibility to appeal in the world is important. In addition, the continuous research and investment support of the relevant ministries for brand and product development through Korean cultural content is required. 세계적으로 예술ㆍ디자인 그리고 문학 및 다양한 분야에서 무형의 자산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문화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도 디지털 정보화 시대에 있어 무형의 자산인 문화 콘텐츠 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다. 문화 콘텐츠는 다양한 분야가 있겠으나 제일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즉 이야기 구조가 성립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제기되는 것이 디지털 감성시대의 스토리텔링 전략이다.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문화 콘텐츠로 구축하여 스토리텔링을 통해 무형의 자산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국ㆍ내외적으로 수익구조를 창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선결 과제로써 한국적 정서와 감성에 맞는 무형자산의 스토리텔링 개발과 구축에 대하여 고찰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흐름은 먼저 문화 콘텐츠 관련 글들을 통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문화 콘텐츠란 무엇인가와 감성 그리고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알아보고, 최종적으로 문화 콘텐츠로써 한국적 감성 스토리텔링의 구축과 개발에 있어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의 결과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비롯해 한국적 문화원형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이를 통한 2차적 문화 콘텐츠의 개발과 DB화 작업, 그리고 세계에서도 어필할 수 있는 한국적 감성의 스토리텔링 개발이 중요하다. 또한 문화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및 상품 개발을 위한 관련 부처의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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