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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를 전공하지 않은 의사들의 흔한 피부질환에 대한 의학 지식 평가

        서구일(Koo-Il Seo),고우석(Woo-Seok Koh),은희철(Hee Chul Eun) 한국의학교육학회 1999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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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과대학 교육목표로 많은 수의 대학이 일차진료를 담당하는 의사의 양성을 표방하고 있다1. 피부과교육 역시 한국의과대학장협의회에서 정한 의과대학 학습목표 중 피부과학 학습목적으로 ‘피부의 정상 및 병적 상태를 이해하여 흔한 피부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응용한다’고 기술되어 있으나7 피부과를 전공하지 않은 의사들이 일반인에서 유병률이 높은 피부질환에 대해서도 제대로 진단을 못 내리거나 치료를 못해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는 흔한 피부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피부과를 전공하지 않은 일반 의사들의 지식을 평가하여 우리 나라 피부과 임상교육의 취약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자료로 삼고자 공중보건의와 군의사관후보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흔한 피부질환에 대한 지식 평가와 임상 슬라이드 시험을 시행하였다. 교육부문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피부과를 전공하지 않은 의사들이 피부질환을 진단할 때 84%가 어려움을 느낀다고 응답하였으며 그 원인으로서 일반의를 위한 교재의 부족과 미흡한 의과대학 피부과 교육을 지적하였다. 치료부문의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의 적응증,여드름 치료, 족부백선의 치료, 두드러기 치료, 옴치료 등에 대해서는 50% 내외만이 정답을 맞추어 흔한 피부질환의 치료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문제점을 보여주었다. 그룹별로 평균 점수를 살펴보면 학부만 졸업한 일반의 군이 전문의 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게 나왔는데 평가 문항이 치료약제 위주이므로 의과대학을 갓 졸업한 의사보다 직접 치료 경험이 많은 전문의 군이 좋은 점수를 보여주었다고 생각된다. 전문의 군에서 전공과목별 점수 차이를 보면 가정의학과와 비뇨기과 두 군만이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다. 진단 부문에서 전형적인 임상양상을 보여준 질환은 높은 점수를 나타낸 반면 본 평가문항의 둔부에 발생한 완선과 안면백선과 같이 조금 변형된 임상양상을 보이는 경우는 진단률이 현격히 떨어졌다. 즉 흔히 알고 있는 질환이라 할지라도 비전형적인 임상양상에 대해서는 일반의들의 진단이 쉽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어루러기와 농가진같이 1차 의료기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피부질환들 역시 평균에도 못 미치는 상대적으로 낮은 진단률을 보여 주었는데 이것은 의과대학 피부과 교육에서 흔한 질환에대해 상대적으로 소홀히 교육받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아마도 3차 의료기관인 대학 병원에 이러한 유병률이 높은 피부 질환자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임상 실습의 기회가 적은데서 기인한다고도 생각한다. 전공과목에 따른 진단률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가정의학과만 유의하게 높은 진단률을 보였주었는데 이것은 의과대학 졸업 후의 수련과정 중 피부과 임상 실습 교육을 다시 받는 가정의학과 수련과정의 특성 때문으로 생각된다. 반면 치료부문의 평가에서 가정의학과와 함께 높은 점수를 보여준 비뇨기과 군은 진단부문에서는 다른 전문의 군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피부과 임상 실습 교육의 중요성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피부과 전문의가 아닌 의사들이 일반인에서 유병률이 높은 피부질환에 대해서도 제대로 진단을 못 내리거나 진단은 내려도 치료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 피부과 교육에서 희귀하고 학문적 관심이 많은 질환들에 중점을 둘게 아니라 유병률이 높은 흔한 질환들을 중심으로 전형적인 양상 뿐아니라 변형된 양상에 대해서도 교육을 해야 하며 실제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대학병원에서의 실습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1차 의료기관과 연계해서 지역사회에 흔한 질환에 대해 어느 정도의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본 조사 결과에서는 가정의 뿐아니라 일차 진료를 맡게될 내과나 소아과 전문의들도 레지던트 교육과정에 흔한 피부질환에 대한 추가적인 임상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Proper education about dermatology in medical college would have physicians appropriately diagnose and treat common dermatoses without referring patients to dermatologists. However, physicians who are not dermatologists have difficulty in diagnosing and treating common dermatoses. We have made up a questionnaire about treatment and a slide test for clinical diagnosis of common dermatoses in order to evaluate the knowledge of physicians about common dermatoses, which reflects indirectly the current status of medical education of dermatology in Korea and can be used as a basic data for modifying directions for education in medical college. Total 654 physicians answered the questionnaire, including 125 just graduated general physicians, 111 general physicians who had just finished internship and 418 medical specialists. 11 data from dermatologists were analyzed as a control for evaluation. The result showed that 84%(545) of them have difficulty in diagnosing dermatologic diseases. The probable causes answered by them are lack of easy illustrative textbook for general physician(48%), inadequate education of dermatology in their medical colleges(27%) and so on. In the field of therapy in the questionnaire, only 53% of them had proper knowledge about indication of topical steroids, 56% about acne therapy, 22% about treatment of tinea pedis, 35% about scabies and 41% about urticaria. The average score was 53%. The score of family medicine group and urologist group was 69% and 66% each, which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other major groups except 98% of dermatologist group. In the slide test for clinical diagnosis, the average score was 71%. The score of family medicine group which had received postgraduate education on dermatology in their resident training was 84%, also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other major groups except 100% of dermatologist group. The percentage of correct responders about tinea faciei is only 13%, tinea versicolor 42%, tinea cruris 49%, impetigo 53%, pityriasis rosea 60%, atopic dermatitis 67%, psoriasis 72% and fixed drug eruption 74%, etc. The average score was 71%. In conclusion, this study showed that physicians who are not dermatologists have difficulty in diagnosing and treating even common dermatoses. We think it is important to put stress on the common dermatoses in the field of dermatologic education in medical college. Moreover we could find the importance and need of postgraduate education on dermatology in the resident training of primary care physicians such as not only family medicine doctors but also internists and pediatricians.

      • SCOPUS

        K의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의과대학 교육과정 평가

        이상이(Sang Yi Lee),문옥륜(Ok Ryun Moon),최중명(Joong Myung Choi) 한국의학교육학회 1997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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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 연구는 현재 임상의료에 종사하고 있는 K의과대학 졸업생들이 과거 그들이 받은 의학교육을 돌이켜 보면서 그들이 의과대학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의학지식과 기술 그리고 의료인으로서의 태도 및 소양을 현재의 임상적 필요를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한 것이다. 최근 7년 동안 K의과대학을 졸업한 졸업생 중 소재가 확인된 임상의료 종사자 302명을 대상으로 우편설문을 보낸 결과 204명이 응답을 보내와 67.5%의 응답률을 보였다. 설문지는 연구대상자들이 의과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습득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지식, 기술, 태도 및 소양의 정도를 조사하도록 짜여져 있다. 2.지식교육-K의대 졸업생들이 이수했던 기초의학교과목 수업시간의 적절성에 대한 졸업생들의 견해를 보면, 응답자의 67.6%는 해부학이 과다하게 교육되었다고 평가했으며, 단지 1%만이 과소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생화학과 병리학도 과다했다는 견해가 각각 26^, 34.8%로 많았다. 반면에 생리학과 생정통계 교육은 과소하게 다루어 졌다는 평가가 각각 59.3%와 47.3%로 많았다. 임상의학 교과목에 대한 응답자들의 견해를 보면 기초의학 교과목에 대한 응답자들의 견해를 보면 기초의학 교과목들에 비해 대체적으로 지식전달을 위한 교육시간이 적절하게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핵과목인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의 경우 70% 이상의 응답자들이 적절했다고 평가했다. 예방의학의 경우, 적절했다는 의견이 응답자의 절반정도이면서 과소했다는 의견과 과다했다는 의견이 비슷하게 분포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의료행정 및 법규는 과소했다는 의견이 39.4%로 다른 과목에 비해 상당히 높아 이 분야에 대한 교욱이 강화될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일차 및 지역사회의학의 경우 66.3%의 응답자가 수업이 과소했다는 견해를 보여 이 교과목에 대한 필요가 매우 높음을 보여주고 있다. 3. 기술교육-전체적으로 볼 때 충분히 습득했따는 응답은 5.5%에 불과하고, 부분적 습득과 거의 습득 못함이 각각 약 47% 수준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기술교육에 대한 응답자들의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낮음을 알 수 있다. 5개 기술영역범주 중 특히 관리기술범주와 정보활용기술범주를 거의 습득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각각 60.2%와 62.7%로 나타나서 이들 분야에 대한 의학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4. 태도 및 소양교육- 응답자들의 태도 및 소양 습득정도는 충분히 습득했다는 응답이 11.6%, 부분적으로 습득했다는 응답이 65.3%로 나와서 전체적으로 습득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항목은 자신의 강점과 한계점을 인식하는 능력,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능력, 동료들과의 공동작업능력, 인내심 등이었던 반면, 습득정도가 낮았던 항목은 지도력, 동기부여능력 등이었다. 5. 이러한 연구를 통해 기존의 교육과정이 변화할 필요가 있음을 조명해 내고, 또 어느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나야 하는지를 지적해 줌으로써 교육계획 관계자들이 새로운 교육과정을 고민하고 계획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이런 종류의 연구가 주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고, 연구 방법상의 오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의과대학의 세심한 배려가 절실하다 하겠다. Most of the medical schools are confronted with various changes to medical curricula in Korea. Some of them already established a steering group to plan a new curriculum. The study s target is the graduates who had undertaken their 6 year-medical course of Medical School at K University.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ascertain how well the medical course they had undertaken had equipped them for practice. The questionnaire explored the level of factual content, the adequacy of their skills training, and the development of attitudes and personal attributes during the course. A total of 204 graduates replied, a response rate of 67.5%.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graduates views on the preclinical course they had undertaken at school of medicine show that they felt there were too much anatomy, biochemistry, and pathology. Their views on the clinical course were shown relatively to be adequate level of factual content in comparison with preclinical course. The graduates views were also sought concerning the help they had received in acquiring certain skills during their education. Only in the area of History-taking and Physical examination did most feel that the skills had been well covered or partially covered . A part of the survey focused on the attitudes and personal attributes that it was hoped medical students would have acquired by the time they qualified. In most cases the respondents did feel that they had acquired the 15 items attributes listed, at least partially, by the time they had qualified.

      • SCOPUS

        학회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백상호(Sang Ho Baik) 한국의학교육학회 1999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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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과과정 변천에 관한 고찰

        이영미(Young Mee Lee),김형규(Hyung Kyu Kim) 한국의학교육학회 2000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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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지식과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방대한 양적팽창에 대처하고 사회적 요구와 책임에 부합할 수 있는 의사를 배출하기 위하여 의과대학은 정체되어서는 안되며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교육의 개선과 발전을 모색하여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지난 30년여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의 교과과정 변천을 조사하고, 본 대학이 세계의학교육연맹과 미국 의과대학협의회에서 제시한 의학교육개선안의 권장 사항 등에 비추어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지를 고찰하고 향후 지향하여야 할 교과과정개선 방향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1972년 이후 기초의학과임상의학으로 양분되는 교과목위주의 전통적인 교과과정을 유지하였다. 개설교과목수는 최고 53개까지 증가하였다가 2000학년도에 통합교육이 시작되면서 51개 과목으로 감소하였다. 수업시간도 90년대 중반에는 최고 7,000여 시간에 이르렀으나 통합강의 도입 후 4,276 시간으로 감소하였다. 임상실습은 1996년부터 핵심교과목과 선택 임상실습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2000년도부터 시행된 신 교과과정에서는 선택특화과목을 두어 학생들에게 사회, 인문계열의 다양한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자율성을 부여하였고 통합 교과과정을 통해 기초-임상간, 교과목간 연관 학습 및 통합적인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교과목간의 수직, 수평통합이 미미하며 수업시간이 과다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교육내용 역시 생의학적지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전문직업인으로서의 태도 및 수기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 유능한 일차진료의사를 배출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지식과 수기, 태도 영역의 세부학습 목표를 재정립하고 과감한 교과과정 감량작업이 요구되며 각 교실간 긴밀한 협력하여 핵심적 내용에 대한 기초 및 임상의학간의 종적, 횡적 통합을 통하여 교육의 효율성을 증가시켜야 한다. 자율 학습을 촉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서 평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세를 배양해야 한다. 또한, 의사-환자관계, 사회,정신의학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종적교육과정 (Longitudinal program)이 개발되어야 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1990년대 후반에 이르러 교육과정 개선에 힘쓰고 있고 2000년도에 신교육과정을 시행하고 있다. 국내외 의학교육의 동향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및 교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교육과정의 개발이 필요하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정의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During last three decades, there has been many changes and innovations in the structure and process of medical education. The curriculum of 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however, had sustained traditional curriculum, that is, discipline and lecture-oriented and focused on biomedical knowledges during the same period. Stimulated by educational innovations in other medical schools in Korea as well as in other countries, curricular changes has been occurred since late 1990 and new curriculum started in the year 2000 in Korea University. 12 integrated lectures, 8 elective programs for special areas such as medical informatics etc. introduced into the new curriculum. But, the large portion of new curriculum still includes department-centered lectures and total lecture hours are not much decreased. To cope with the explosion in medical scientific knowledge, longitudinal and horizontal integration between basic and clinical medical science is needed. Also, lectures should be diminished in number to allow for active learning to prepare self-directed lifelong learning doctors. Most of all, we should continuously innovate curriculum and gradually put new programs into preexisting curriculum with faculty s consensus.

      • SCOPUS

        임상실습 교육을 위한 표준화환자 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

        최윤호(Yoon-Ho Choi),손희정(Hee Jung Son),이준혁(Joon Hyoek Lee),정진상(Chin-Sang Chung),홍경표(Kyung-Pyo Hong),안병헌(Byung-Heon Ahn),채수응(Soo Eung Chai),서정돈(Jung-Don Seo) 한국의학교육학회 2000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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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ndardized patients(SPs) are either persons who are trained to simulate a patient s illness in a standardized way or actual patients. Newly established Sungkyunkwa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tarted problem based learning(PBL) curriculum and SP program has been developed for teaching and evaluating clinical skills in medical education. Standardized patients were recruited from the community. Small-group SP training sessions were operated by two SP trainers and supervised by a clinical faculty. Standardized patients were used in teaching and practicing interviewing and physical examination skills for students. We report the experiences of initial stage of SP program and views of students and SPs. We surveyed 35 first-year medical students after SP encounters. The questionnaire was about effectiveness and realism of SP and general views of students. Another simple survey was conducted on 12 SPs who had participated in SP program for more than 4 months. Most students answered that SP encounters were interesting and more helpful in learning history-taking and clinical skills. The attitude of SPs was enthusiastic and their simulations were rated as appropriate and acceptable. The evaluations of the SP program by students, SPs, and faculty were very favorable. As an alternative to real patients, the SP can offer advantages such as availability, adaptability and controllability. If trained well, they also can provide objective feedback to the students. The SP offers a readily available tool for teaching and evaluating the clinical performance and interpersonal skills of medical students. It is suggested that the use of SP is stimulating and challenging way of teaching and evaluating in medical education. 표준화환자는 환자의 질병을 모사하여 표현할 수 있게 훈련된 사람이나 실제 환자를 말한다. 새로 설립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은 PB L (problem based learning) 방식의 교과과정을 채택하였다. 효과적인 실습교육을 위한 ‘임상실습실’ (clinical skill laboratory)을 개설하였으며 임상수기 교육과 임상수행능력의 평가를 위하여 표준화환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표준화환자는 광고를 통하여 지역사회에서 모집하였으며, 전담교수의 지도 하에 2명의 트레이너가 소그룹으로 교육훈련을 시켰다. 표준화환자는 학생실습 시간에 환자 면담 및 신체 검사 수기의 연습에 사용되었으며 학년말 OSCE (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 평가에 사용되었다. 표준화환자 프 로그램에 대한 학생 및 표준화환자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표준화환자를 처음으로 접한 본과 1학년 학생 35명에 대하여 표준화환자를 이용한 실습의 효과와 일반적인 견해를 물어보았다. 또한 4개월 이상 계속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12명의 표준화환자에 대해서도 간단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표준화환자를 사용한 실습이 더 흥미롭다고 하였으며, 문진 및 신체검사 수기를 배우고 익히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학생들은 표준화환자들이 열성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답하였으며, 이들의 연기가 그럴 듯하다고 하였다. 표준화환자들의 프로그램 참여는 진지하였으며 의학교육에 기여한다는 자부심도 있었다. 임상실습에 참여한 교수들도 표준화환자의 이용이 교육효과를 높인다고 하였다. 결론적으로 의학교육에서 표준화환자의 사용은 학생 및 표준화환자 모두에게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반면 이의 운용을 위한 비용과 전담 인력의 필요라는 현실적인 어려움도 있었다. 의과대학에서 임상실습 교육을 위해 본격적인 표준화환자 프로그램이 도입된 것은 성균관대 의대가 국내 처음으로 생각된다. 이 프로그램은 PBL과 더불어 의과대학 교과과정의 새로운 임상교육 방법으로 자리잡아 의학교육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SCOPUS

        외과 임상실습학생들의 경과기록지 작성에 적용한 되먹임 교육의 경험

        한상욱(Sang-Uk Han),김명욱(Myung-Wook Kim),소의영(Eui-Young Soh),홍정(Jung Hong),이태승(Tae-Seung Lee) 한국의학교육학회 2000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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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 경과를 관찰하면서 작성하게 되는 경과기록지는 환자의 치료에 중요한 참고가 될 뿐만 아니라 임상수행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도구가 되고 향후 의학 연구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이다. 최근 의학교육은 암기식 강의보다는 임상실습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나 임상교육의 한 과정으로 경과기록지 작성에 대한 교육에 대한 관심이 아직 부족한 상태이다. 이에 저자들은 외과 임상실습학생들이 경과기록의 작성 능력에 대해 되먹임 교육이 미치는 역할에 대해 연구하여 보았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2년에 걸쳐 외과 실습학생들을 대조군과 되먹임 교육을 실시한 대상군으로 나누었고 그들이 관찰한 219명의 환자들에 대한 경과기록지를 세 명의 교수들이 채점하여 그 평균치를 비교하여 보았다. 그 결과 되먹임 교육을 시행받지 않은 학생들의 경과기록지의 성적 향상은 관찰되지 않았으나 되먹임 교육을 시행받은 학생들의 성적은 의미있게 향상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저자들은 임상실습학생들에게 경과기록지를 작성하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임상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였고, 올바른 경과기록지 작성 습관의 함양과 임상수행 능력의 향상을 위해 임상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되먹임 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BACKGROUND: Progression note is a critical source in patient care. It is used to evaluate physician performance as well as the quality of clinical care. However, the majority of medical schools do not formally teach how to write progression note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determine the impact of feedback education on the quality of the students progression notes. METHODS: A static group-comparison design was used to determine the quality of progression notes written by 64 students. 31 students received feedback, but the other 33 students did not. 219 patients progression notes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Progression notes were blindly reviewed by the 3 faculty members. RESULTS: Progression notes from students who received feedback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than those students who did not received feedback(p<0.05). CONCLUSIONS: Our findings suggest that feedback education in writing progression notes needs to be integrated to improve quality of the notes.

      • SCOPUS

        의예과 과정중 「의학개론 세미나」교과목의 개발과 시행 경험

        김경한(Kyung Han Kim),김용일(Yong Il Kim) 한국의학교육학회 1999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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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들은 1998학년도에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2학년에 소단위 그룹 토의식「의학개론 세미나」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그 실행 경험을 요약하였다.「의학개론 세미나」교과목은 현재와 같은 교수중심의 전통적인 의예과 교육과정과는 달리 기존의 교양 및 비의학적 기초과학 교과목 내용을 의학적 내용과 연계시켜 의학에 대한 동기유발과 학습 참여를 특징으로 하며, 지금과 같은 교과목 나열식 교육과정 여건에서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교과목이라 생각된다. 강의보다는 소그룹 토의, 자율학습, 배움에 대한 학생 상호간의 교환 등 다양한 학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교양과목으로서 기초학문 학습과 의학전 교육의 효율적 연계로 의학에 대한 강력한 동기유발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Authors developed Seminar on Introduction to Medicine , a premedical course program which was characterized by integration of both humanistic/basic science subjects minimally touched to the forthcoming medical disciplines in Kosin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The program was established aiming for effective motivation of students during the premedical course relevant enough to promote general studies leading to the medical ones aside from upgrading of their interest to the general studies prior to advance to the medical school program. The program included 14 subjects which were derived from the common socio-medical issues with scientific/humanistic background which encouraged students active involvement in learning process by small group discussion. The immediate feedback from both faculty members and students were accepted among both students and faculties, but it required an further effort to adjust the overloading of the discussion contents and study hours among the passive learners unless otherwise independent from the discipline-centered curriculum.

      • SCOPUS

        임상실습교육과정의 평가

        오희철(Hee choul Ohrr),김선(Sun Kim),이무상(Moo-Sang Lee),정명현(Myung-Hyun Chung,) 한국의학교육학회 2001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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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999년과 2000년에 걸쳐 새롭게 개편된 임상실습교육과정에 대하여 그 현황을 살펴보고, 교수, 학생 및 교육담당교수들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개편된 교육 과정에 대한 평가를 해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특성화선택과정은 학생들의 학구성향을 충족시키며,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 교육과정으로 나타났다. 특성화선택과정은 선택 만족도, 학생 참여도, 목적 달성도 등에서 대부분의 교수와 학생들이 긍정적인 응답을 하였으며, 또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진로계획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특성화선택과정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영역을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적성과 흥미에 따라 개별화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습의욕을 충족시키고, 학생들의 진로 계획에 도움을 주는 목적에 부합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둘째, 핵심과목 임상실습을 먼저 하고 특과과목을 나중에 실습함으로써 교과목에 대한 통합적인 임상경험을 제공하고 연계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과목과 특과과목의 순서 변화에 대한 만족도조사 결과를 보면 교수와 학생의 다수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변화 내용으로는 학생수준에 맞는 교육목표의 재조정, 수기평가를 중심으로 하는 평가 방법, 임상실습 계획표의 체계화 등 교육활동에 있어서 보다 구조화된 변화모습을 보였다. 이는 학습자가 교과목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셋째, 특과과목을 선택으로 전환한 것은 학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확대하고 동기유발을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과과목의 선택체제가 적절한지의 설문결과는 교수의 대부분이 적절하다고 대답하였으나 학생들은 약 63% 정도가 적절하다고 응답하였다. 학생들이 적절치 않다고 응답한 이유의 대부분은 가능한 많은 과의 실습 기회를 경험하고 싶은데 비해서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의 수가 적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후속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특과과목을 선택화한 후 변화한 내용을 살펴보면 학생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실습참여, 높은 관심도 등 학습태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서 개편된 임상실습교육과정의 긍정적인 결과를 단적으로나마 보여주고 있다. 종합하면, 지난 2년간 시행되었던 임상실습교육과정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새롭게 개선된 임상실습 교육과정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밝히고 있는 교수들도 있어, 교육과정의 개선은 쉽게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교육과정 개선을 위해서는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새로운 대안을 계속 마련하는 노력이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를 위해서는 교수와 학생의 지속적인 관심과 대학 차원에서의 지원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연구는 앞으로보다 효율적인 의학교육과정을 개발하는데 참고자료를 제공하고, 실제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학생들에게 효과적이고 학생 개개인의 능력과 관심을 함양할 수 있는 의학교육과정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은 대학 구성원인 학생과 교수 모두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Since 1998,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attempted a curriculum reform focusing on clinical clerkship. The reform concentrated on the next three categories; ① minor clinical courses following major clinical courses, ② selecting 9 minor clinical courses out of 18, ③ introducing Specialized Elective Course at the first semester of fourth year of medical school. The opinions from students and teachers on such matter were taken into consideration. The study draws its conclusion as follows; first, Specialized Elective Course satisfy students learning disposition and give guidance in shaping one s career. Second, taking the major clinical course prior to minor clinical courses give students integrated clinical experience and closer connection among the subjects. Third, switching the minor course into elective course provide expanded choice of course selection and reinforce students motivation to learn. In general, the last two years of the new clinical clerkship showed a satisfactory result. Nevertheless, successive effort of preparing alternative measures should be made regarding the negative opinions in part. In order to do this, a school wide support system must be carried out along with the continuing interest from the students and teachers. The new attempt and study of such curriculum will outgrow the uniform and rigid education, reflecting upon the differences among students and learning goals, which ultimately help medical education to be more succes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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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의과대학에서 PBL 교육의 경험과 자체 평가

        이종태(Jong tae Lee),최장석(Jang seok Choi),김상효(Sang hyo Kim),백낙환(Nak whan Paik) 한국의학교육학회 1998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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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의과대학의 PBL 교육은 1996년 교육과정 개편을 통하여 통합교육 프로그램의 모든 course가 마친 후에 PBL block을 실시할 것을 계획하였고,1997학년도 의학과 2학년 2학기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의학과 2학년 105명(남;82명,여 23명)을 13개조로 나누어 small group tutorials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실시기간은 1997년 12월 1일에서 14일까지 2주간이었다. PBL교육은 세단계(준비, 실행 및 평가)로 구분하여 개발,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4개의 module을 다루었으며, module별 주제로는 급성복통 , 다리가 아픈 소년 ,사춘기 소녀의 과다한 질 출혈 ,63세 혼수상태 남자 이었다. PBL프로그램의 평가는 학생과 tutor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방법으로 실시하였다. 그 결과 PBL교육은 교수,학생 모두에게서 만족하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PBL교육을 통하여 많은 교수들이 PBL교육의 계획, 실행, 평가과정에 참여하고, tutor로서 PBL교육을 직접 경험함으로서 PBL교육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축적하고 전문인력의 양성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본대학 교육과정의 PBL전환 가능성을 검정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따라서 향후 현재의 의학과 교육과정을 PBL교육으로 점차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본 대학에서의 PBL실행 경험은 전통적인 교육과정을 채택하고 있는 타 대학에서 PBL교육을 도입하는데 자극과 도움이 될 것 이다. While renovating our traditional medical curriculum to integrated curricular system in 1996, we planned to introduce a course of problem-based learning (PBL) on tutorial basis after finishing 14 courses of the integrated medical curriculum for two years. One tutorial group was composed of one tutor and eight students, and 105 students of the second grade were divided into thirteen small tutorial groups. The period of PBL course was two weeks from December 1 to 14 in 1997. There were three interrelated steps for design of PBL course: course preparation, implementation, and evaluation which were conducted by PBL subcommittee consisted of nineteen teachers. Students were exposed to four clinical case modules, and they met in small tutorial room three times per week for two weeks. The PBL programme was evaluated by questionnaire survey method at the end of PBL course. We obtained satisfactory and positive results from reply of faculty and students. Since many teachers participated in planning, implementing, and evaluation of PBL, we could accumulate lots of knowledge and skills regarding the PBL, and it was a good opportunity to train expertise for PBL, test the feasibility changing to PBL curriculum. At this moment, our present integrated medical curriculum will be gradually converted to PBL system totally, and our experience will provide a good aid for other medical schools appling traditional medical curriculum to introduce PBL in their medic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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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과계열의 졸업 후 교육과정에 관한 연구

        안덕선(Duck Sun Ahn) 한국의학교육학회 1998 Korean journal of medical education Vol.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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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학문의 발달 때로는 인위적인 학문의 경계를 파괴하거나, 연속적인 세포 분열을 하여 좁고 깊은 지식을 요구하는 분과 과정을 야기시킨다. 외과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본래 치료 방식에 의하여 의학의 한 기술적 분야로 자리 잡았던 것이 이제는 고유의 학문 영역은 갖춘 세분화된 과목으로 자리 매김을 하게 되었다. 외과에도 불어 닥친 정보의 홍수화 현상은 당연히 외과 교육 방법의 변화를 유도하였다. 나라마다 사회 문화 환경이 달라 외과교육 역시 대단히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공유하는 특성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로 분류가능 하였다. 첫째로 두개의 전문의 과정을 요하는 복수전공제도와 중핵과정을 요구하는 통합교육제도 그리고 지원과 없이 단일과 내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단과교육제도이다. 이 세 가지 형태중 교육의 경제적 시간적 효율성을 고려한다면 종국에는 통합 과정쪽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교육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하여서는 각과마다의 벽을 허물고, 전공의 위주의 교육을 목표로 하여 중핵과정을 설정하고, 아울러 외과 총론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여야 한다. 외과교육에서의 변화의 조짐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 여파는 곧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Surgery is a science, originating from treatment methodology. It is an essential part of medicine, which treats various diseases. In the past, barbers, upon the request of physicians, were the ones who performed surgery. However, the evolution of surgery into science created the surgeon as a doctor, and not as a technician. Changes and developments in the field of medicine also lead to the creation of different branches within the surgical field. To meet current socioeconomic and educational changes, residency training in surgery must become more efficient. Traditional training in general surgery must be tailored to the needs of individual surgical subspecialties. Surgical residency training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different categories; independent, integrated and one discipline tracks are the most commonly implemented types of surgical education. In this paper, the pros and cons of each type of educational modality are discussed and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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