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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도덕・윤리 교과교육 연구활동의 변천

        서강식(Kang Sik Suh)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0

        광복 이후의 도덕교육은 사회과의 공민에 포함되어 시작되었다. 제3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과가 교과로 설정되었고, 이후부터 도덕․윤리교과와 관련된 전공학위 논문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여 제7차 교육과정시기에는 거의 18 배 정도 증가하였다. 도덕․윤리교과 연구는 국민윤리학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졌는데, 제4차 교육과정 시기에 도덕교육에 인지적 접근이 도입되면서 콜버그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다. 1980년대 초에 전국 국립대학교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국민윤리교육과가 설치되었고, 전국 교대 윤리교육과 교수들을 포함하여 동과 소속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를 창립함으로써 새로운 교과교육연구집단이 등장하였다. 1996년에는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가 창립되었고, 전국 교대 교육대학원에 윤리교육전공이 개설됨으로써 교과교육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1998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창립되면서 도덕・윤리교과 교육과정과 평가에 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제7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교육의 접근 기조가 통합적 접근으로 바뀌었는데, 이 시기 동안 교과 교육연구는 양적 및 질적 도약을 가져왔다. 앞으로 도덕․윤리 교과교육학의 학문적 토대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도덕교육이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도덕 교과의 성격과 목표, 내용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Since 1945, July 15th, moral education was done within civic subject education. At 1972 Augst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was established, and many moral education research was conducted by KEDI. At the 3rd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was conducted by the form of a moral subject education. It was titled 「moral」and was taught 2 period per week in school. Since 3rd moral curriculum era, numbers of thesis for moral education was increased steadily. At the 4th moral curriculum era, cognitive development approach in moral subject education was introduced, and many studies was centered on Kohlberg's moral education theory. In 1980s, there were established many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in national and private university. Professors of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established 'The Korean Society for Moral & Ethics Education(KSMEE)'. In 1996, 'Korean Elementary Moral Education Society(KEMES)' was established by professors of eleve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ll over the country. In 1998,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 Evaluation' was established. Really many moral subject education was conducted by KICE. At the 7th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studies have got a great jump in quantity and quality. But we have to study for moral education theory, teaching-learning theory, curriculum and evaluation theory and so on. We should make a strong basis for moral subject education.

      • KCI등재후보

        한국윤리학회: 회고와 전망

        박정순 ( Jung-soon Park ) 한국윤리학회 2015 윤리학 Vol.4 No.1

        한국윤리학회는 한국철학회의 분과학회로서 1980년 초반에 창설되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학회를 유지하고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초대 회장인 서울대 철학과 김태길 교수로부터, 1991년 이후 10년간 학회를 맡아 학회를 크게 발전시킨 6대 회장 서울대 철학과 황경식 교수를 거쳐, 2005년부터 9대 회장으로서 5년간 윤리학회에 헌신했던 연세대 철학과 박정순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 전통은 면면히 이어져 오고 있다. 한국윤리학회의 첫 번째 공동 탐구 과제이자 담론의 주제는 존 롤즈(John Rawls)의 『정의론』에 의해서 부활된 사회계약론에 관한 것이다. 공동 탐구 모임은 3, 4, 5, 6, 9, 10, 11, 12월 월례회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그 결과 『사회계약론 연구』(한국사회윤리학회 편, 1993)가 출간되었다. 2005년 이후에는 한국윤리학회가 준사단법인 학술단체로 등록되었고, 2년 연속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소규모 학회 지원금을 받아 매달 발표회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롤즈의 정의론과 그 이후』(황경식, 박정순 외 지음, 철학과 현실사, 2009)를 발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서울에서 열렸던 2008년 제22차 세계철학자대회의 윤리학 분과에서 우리 학회의 여러 회원들이 발표를 하였고, 또한 분과 좌장으로 참여하였다. 그리고 우리 학회는 한국철학회 산하 다산기념철학강좌와 아울러 한국철학자대회에 참여하고, 나아가서 여러 타학회와의 교류도 증진하였다. 그리고 우리 학회의 미래 연구 과제로서 덕의 윤리 문제, 트롤리 문제가 선도하고 있는 실험윤리학의 문제, 여러 반이론적 윤리학적 경향, 응용윤리 분야 문제, 민주적 시민사회 이론 문제, 행복, 복지, 웰빙에 관련된 문제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서 설정하였다. The Korean Society for Ethics was founded in the 1980s under a subsection of the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From the 1<sup>st</sup> President, Professor Tae-Gil Kim of the Department of Philosoph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via the 6<sup>th</sup> President, Professor Kyung Sik Hwang of the Department of Philosophy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to the 9<sup>th</sup> President, Professor Jung-Soon Park of the Department of Philosophy at Yonsei University, the academic tradition and lineage of the Society has been continued without any disruption. The 1<sup>st</sup> com m on research agenda of the Society was on the revived social contract theory proposed by John Rawls. Common research meetings were made usually in March, April, May, June, September, October, November and December. And the result was the publication of The Studies of Social Contract Theories (1993). In the year of 2015, the Society was registered as a semi-incorporated academic association and had got a research fund for a small research study group in two years from Korean Research Funds. In virtue of the Society’s two-year funds, the Society published Rawls and The After (2009). And in the 22<sup>nd</sup> World Congress of Philosophy, many members of the Society made presentations and took a role as a chair-person in Ethics and Social Philosophy Sections. Our Society has been involved with Dasan Memorial Lectures arranged by The Korean Philosophical Association, and also with Korean Philosophers’ Conferences, and also with the exchanges of the other philosophical societies. For the future agendas, our Society pays special attention to the problem s of virtue ethics, experimental ethics led by trolley problem, various anti-theoretical ethics trends, applied ethics, democratic civil society theories, and happiness, welfare, and well-being.

      • KCI등재

        한국적 판타지 내러티브 분석과 기독교윤리의 만남

        성신형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1 기독교사회윤리 Vol.50 No.-

        본 연구는 한국적 판타지 내러티브를 분석하고, 그 윤리적 의미를 해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독교윤리와의 만남을 시도하였다. 우선 본 연구는 한국적판타지에 대한 이해를 시도하면서 내러티브의 성격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서본 연구는 한국적 판타지의 한 예로 <신과 함께-죄와 벌>를 선택하여 내러티브를분석하고, 윤리적 의미를 해석하였다. 그것은 인과응보적인 차원에서 ‘정의와 공정’의 실현이다. 또한 본 연구는 독자(향유자)의 내러티브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살펴보았는데, 이 분석에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윤리의식에 큰 차이가드러나지 않았다. 이는 한국교회가 공동체의 구성원(교인)들에게 기독교윤리에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에접근하기 위해서 기독교윤리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인과응보(정의)적인 세계관을 벗어나서 사랑을 통해서 정의를 실현하는 기독교윤리적인 실천을제안한다. 이는 평화·화해·용서·환대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윤리를 실천하는 것이다. 또한 한국교회는 내세중심적 세계관에서 하나님 나라의 윤리로 전환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는 예수의 오심으로 이미 시작되었고,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고, 평화·화해·용서·환대를 실천하는 삶을 살라고 가르치는 것은 바로 미래 지향적인(종말론적인)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윤리적 삶을 통해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어가는 것이 한국교회를 살리는 길이 될 것이다. This study analyzes Korean-style fantasy narrative, interprets their ethical meaning, and approaches them with a Christian ethical perspective. First of all, this study examines the nature of narratives while attempting to understand Korean-style fantasy. To this end, this study selects “Along with God – the Two Worlds” as an example of Korean-style fantasy. It is the realization of justice and fairness based on causal retribution. In addition, this study overviews readers’ narratives through big-data analysis, which does not reveal much difference ethically between Christians and non-Christians, showing the lack of proper teaching of Christian ethics to church members. Thus, this study presents Christian ethical alternatives to approach these issues. This study proposes a Christian ethical practice of achieving justice through love beyond causal retribution, that is, to practice social ethics to create a community of peace, reconciliation, forgiveness, and hospitality. Also, the Korean church should shift from the afterlife-oriented perspective to the ethics of God’s kingdom. Because the kingdom of God has already begun with Jesus’ incarnation, and because the teaching of Jesus to live a life of loving his enemy means living a future-oriented (eschatological hope) life. Creating new narratives through these ethical lives will be the way to save the Korean church.

      • KCI등재

        한국 조화 정신의 응용 윤리학적 접근 모색 - 고등학교 교과서 『생활과 윤리』의 내용을 중심으로 -

        배문규 ( Mun-kyu Bae ) 한국윤리교육학회 2016 윤리교육연구 Vol.0 No.41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조화(調和) 정신을 응용 윤리학에 적용하여, 고등학교 윤리 교과서 『생 활과 윤리』의 주제와 내용에 실제로 서술이 가능함을 모색해 보고자 한 것이다. 당위적인 규범의 인지 및 행동을 요구하는 한국 전통 윤리 사상을 현대 사회의 윤리적 갈등 문 제 해결을 중시하는 응용 윤리학의 내용에 적용하여 서술한다는 것은 어려운 면이 있다. 하지만 한국 전통 윤리 사상들 중에서도 한국 조화 정신은 응용 윤리에 접근할 수 있는 탄력적인 사상이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이를 검토해 보고자 한다. 첫째, 한국 전통 윤리 사상 중에서 조화 정신이 무엇인지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많은 한국 전통 윤리 사상 중에서 조화 정신이 가진 탄력적인 요소가 무엇인지를 개진하고자 한다. 둘째, 응용 윤리학의 의미와 교과서 『생활과 윤리』의 연계성을 살펴보고, 『생활과 윤리』에 서술 된 한국 전통 윤리 내용을 찾아보고자 한다. 셋째, 한국 조화 정신을 교과서 『생활과 윤리』의 주제 내용에 응용하여, 그 적용 가능성 여부를 검토하고, 교과서 주제 내용을 한국 조화 정신에 입각하여 서술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자는 우리 한국에서 생겨나는 윤리적 문제들의 해결 방법은 우리 한국 전통 윤리 사상 에 그 해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전통 윤리 사상들도 서양 윤리학처럼 응용 윤리에 적용될 수 있음을 모색해 볼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seek whether the actual narration of the theme and contents of high school ethics textbook < Living and Ethics > by adapting the Korean spirit of harmony to applied ethics. Adapting Korean traditional ethical thought which requires normative recognition of standard and behavior to applied ethics which emphasizes resolution of ethical conflicts in modern society and narrating is quiet complicated. However, the spirit of harmony among Korean traditional ethical thoughts appears to be flexible enough to approach the applied ethics. Therefore, this study will review the contents as follows. First, the spirit of harmony in Korean traditional ethical thoughts will be studied. And the flexible elements of the spirit of harmony among various Korean traditional ethical thoughts will be stated. Second, the connectivity between definition of applied ethics and text book < Living and Ethics > will be examined to seek narrative contents of Korean traditional ethics in < Living and Ethics >. Third, the study will apply the Korean spirit of harmony to the theme and contents of textbook < Living and Ethics >, examine the applicability, and describe the theme and contents of textbook based on the Korean spirit of harmony. The researcher believes the resolution for ethical problems in Korea has its answer among the Korean traditional ethical thoughts. Therefore, I will set forth that the Korean traditional ethical thoughts are able to be applied to applied ethics as the western ethical thoughts are.

      • KCI등재

        간호윤리 연구 동향 분석: 2009년 이후 자료를 중심으로

        김신미,이인숙,김세영,노윤구,박보현 한국의료윤리학회 2017 한국의료윤리학회지 Vol.20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current state of nursing ethics research in Korea by analyzing original research articles published in the Korean Citation Index from 2009 to 2016. A total of 87 articles were analyzed and summarized in terms of topic, study respondent, design, publishing journal, and keywords. The three most frequently studied topics are (a) ethical awareness, (b) attitude and recognition about ethical issues, and (c) nursing ethics education, in order. Study respondents were mainly nurses (44.9%) and nursing students (42.7%). The most frequently used research design was survey (74.2%), and most articles were published in non-nursing journals.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several recommendations concerning research topics, methodologies,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nursing ethics research were made. 본 연구는 한국의 간호윤리 연구동향을 통해 간호윤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수행된 연구이다. 이를 위해 2009년 1월부터 2016년 5월까지 한국연구재단 등재 및 등재후보 학술지에 발표된 간호윤리연구 논문을 모두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2016년 5월 17일부터 5월 31일 까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학술정보서비스(KISS), 한국교육학술정보원(RISS), 누리미디어(DBPIA), 국회도서관, 한국의학논문데이터베이스(KMbase), NDSL을 대상으로 문헌 검색을 실시하였다. 또한 추가적으로 한국의료윤리학회지, 한국생명윤리학회지, 그리고 각 간호학술지들에 게재된 문헌을 검색하였다. 검색을 위해 ‘간호’, ‘윤리’, ‘도덕’, ‘연명의료’, ‘생명의료윤리’, ‘생명윤리’, ‘윤리적 의사결정’, ‘윤리적 민감도’, ‘윤리 교육’ 등을 한국어와 영어로 검색어에 포함하였다. 그 결과 총 1,109개 문헌을 검색하였으며, 제목과 초록을 검토하여 중복, 학술대회 발표, 학술재단 등재 또는 등재후보지가 아닌 연구, 간호윤리가 아닌 연구들을 제외하고 최종 87개 문헌을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된 연구를 개상으로 연구주제에 따라 분류한 결과, 윤리의식이 33.7%, 이슈별 태도와 인식 20.2%, 윤리교육이 18.0% 순서로 많았다. 연구대상은 주로간호사(44.9%)와 간호학생(42.7%)이었으며, 연구설계는 조사연구가 74.2%로 가장 많았고, 실험연구10.1%, 질적연구 9.0% 순이었다. 연구동향 분석결과 한국의 간호윤리관련 연구는 특정 주제에 집중되어 있고, 간호사와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가 대부분으로 나타나 보다 다양한 간호윤리관련연구주제의 개발과 더불어 그에 적절한 연구방법 적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의 학문적 정위

        노영상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09 기독교사회윤리 Vol.18 No.-

        이 글에서 필자는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의 개념을 정의하며 그 학문을 정위시키고자 하였다. 이 목적을 위하여 첫 번째로 학문성의 개념에 대해 분석하고, 그 학문성의 여섯 개의 조건에 대해 설명한 다음, 신학과 기독교윤리학이 그런 학문성의 조건을 만족시킴을 언급하였다. 두 번째로 미국의 기독교윤리학자 제임스 거스탑슨(James M. Gustafson)의 윤리에 대한 정의를 사용하여 기독교윤리학의 학문성에 대해 탐구하였다. 세 번째로 본 논문은 개인윤리와 다른 사회윤리의 영역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독교사회윤리학의 학문적 위치를 규명하려 하였다. 위와 같은 고찰을 거쳐, 필자는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 개념을 다음과 같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이란 나름의 기독교 사회윤리학적 방법론에 입각하여, 먼저 서구사회와 다른 한국사회의 독특한 상황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을 하며, 한국적 입장에서 일관되게 정리된 신앙과 신학을 가지고, 개인윤리의 영역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회구조와 제도들의 개선과 사회정의 실현 및 사회변혁에 대해, 인간의 사회성을 강조하는 성경과 교리적 전통의 입장에서 반성하고, 나름의 사회윤리적 실천들에 대해 탐구하며, 이에 대해 우선은 다른 교단의 구성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고, 더 나아가 교회 밖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적인 합의를 이룬 다음, 이를 바탕으로 하여 목회적이며 사회적인 실천을 책임성을 가지고 결단하고, 이러한 실천의 이행에 따른 결과를 평가 하는 바, 일군의 전문적인 기독교 사회윤리학자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신앙과 합리성의 양면을 겸비한 학문을 의미한다.” In this paper, I explored how we would define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rightly. For this purpose, I analyzed the essential conditions of scholarship, firstly. After I referred six conditions of scholarship, I showed a learning as theology satisfied those conditions. Secondly, I examined the scholarship of Christian ethics, using the definition of Christian ethics by James M. Gustafson. Thirdly, this paper explained social ethics, distinguished from personal ethics. Especially, I said Christian ethicists had developed the inquiry of social ethics in advance of the philosophical ethicists. In conclusion, I defined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by line as followings.: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is a study, having both sides of faith and rationality, done by the research groups such as professional Christian social ethical scholars with its own ethical methodology, which analyzes Korean social situations different from the west by the tool of social sciences, reflects on the improvement of the present social structure and social institutions, realizing social justice and transforming society not to be solved in the field of personal ethics, with faith and theology adjusted in a Korean point of view, in the perspective of the Bible and doctrinal traditions emphasizing human sociality, investigates the social ethical practices, tunes up different views of practices among various denominations, makes a public consensus through the communication with people outside of church, decides on the contents of ministerial and social practices with his own social responsibility, and evaluates the results following the practical implementation.”

      • KCI등재

        하우어워스의 윤리에서 복음과 교회

        문시영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11 기독교사회윤리 Vol.21 No.-

        This paper is an interpretation of Stanley Hauerwas’s ethics in Korean context. Hauerwas has earned the nickname, ‘ecclesial ethics’ for his ethics. Actually,Hauerwas set it up as an ethics for church or a church-dependent morality. Focusing on Jesus narrative and church, Hauerwas insists that the first task of church is to be itself. Now, Korean church faced to civil condemnations through mass-media. Some ethicists thinks that the target and method of church reformation must follow the civil criteria. But this paper insists that moral reformation of church must be pursued via gospel. In this context, this paper interprets Hauerwas’s point as being church via Jesus narrative. According to Hauerwas, Jesus narrative is the core value which must be embodied in church. In spite of criticism of ‘sectarian withdrawal’, the ecclesial ethics of Hauerwas gives very important insights for church in Korean context. For example, all the actions of church (sermon, activity, and morality, etc.) must enact according to Jesus narrative. And moral problems of church must be treated via evangelistic method. Now, Korea church must seek the sanctification according to Jesus narrative. 이 글은 하우어워스 윤리의 한국적 읽기를 위한 하나의 제안이자 시도이다. 교회윤리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복음과 교회를 윤리의 중심에 복권시키려 하는 하우어워스의 관점은 시민사회 속에서 교회의 교회됨을 모색하려는 한국교회를 위한 탁월한 통찰이 되리라 기대되기 때문이다. 특히, 시민적 지탄의 대상으로 내몰리고 있는 한국교회의 윤리적 성숙을 위한 대안의 모색에 있어서 하우어워스의 관심을 재평가하고 그 한국적 실천을 위한 과제들을 모색할 때가 되었다. 한국교회의 가장 긴요한 윤리적 과제는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며, 교회로교회되게 하는 것이야말로 기독교의 윤리적 성숙을 위한 핵심과제이다. 이러한뜻에서, 교회로 교회되게 하는 것을 윤리의 으뜸가는 과제로 제안한 하우어워스의 관점은 한국교회를 향하여 중요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 특히 기독교적 덕의윤리와 공동체윤리를 대변하는 하우어워스의 윤리에서 예수 이야기, 교회 그리고 교회됨의 관계를 성찰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윤리적 성숙을 위한 기초이자비전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하우어워스가 말하는 예수 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위한 근거이자 교회의 근간으로서, 교회다운 교회 혹은 교회됨을 위한 핵심가치는 예수 이야기로 표현된 복음에 있다고 요약할 수 있다. 예수이야기 혹은 복음이 교회의 근간이라는 점에서, 한국교회는 과연 복음에 충실한교회됨을 추구하고 있는지 깊은 성찰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한국의 시민사회에서 교회를 교회답게 하고 교회됨을 제안하는 접근방식에 있다. 한국교회의 윤리적 안타까움은 열거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정도이지만, 비난과 정죄와 심판을 목표로 매스컴을 통해 교회를 시민적 이슈로 몰아가는 방식보다는 복음적인 교회를 위한 복음적인 방식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뜻에서, 하우어워스의 윤리적 강조점을 교회의 윤리적 성숙을 위한 아젠더로 수용하여 교회의 근거이자 핵심가치로서의 예수 이야기에 대한 재발견 및 그 실천대안의 모색을 위한 기독교윤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적인 제안이다.

      • KCI등재

        시민성에 대한 한국 개신교의 이해 분석과 기독교사회윤리적 답변

        박선영,목광수,김승환,성신형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0 기독교사회윤리 Vol.48 No.-

        This study analyzes the citizenship of Korean Protestant Christianity using the methodology of big-data and guides the social ethical direction of Korean Protestantism of the present day. First, this study examines the basic values of citizenship in terms of citizenship education while looking at its development in Western society. Accordingly, this study argues how religion (Christianity) reveals citizenship related to the concept of public rationality and civil religion.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examines the fundamentalist trends of Korean Protestantism to see why it failed to develop such civility in a healthy manner by focusing on big data trends on the levels of civility that Korean Protestantism is currently displaying in Korean society. This analysis demonstrates that Korean Protestantism is shown to be at a negative level in citizenship in certain areas in the Korean society. In order to overcome this phenomenon, this research suggests a social ethics alternative, which calls for the development of virtue in terms of public rationality for the passive appearance of religion, and for the realization of community virtues in order to lead a life of hospitality for peace on an active level. 본 연구는 한국 사회의 한국 개신교(기독교)가 드러내고 있는 시민성을 빅데이터로 분석하면서, 시민 사회에서 한국 개신교가 윤리적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제시한다. 우선 본 연구는 서구 사회에서 시작된 시민성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에 대해서 살피면서 시민성의 기본 가치에 대해서 고찰한다. 이후 종교(기독교)가 공적이성의 측면에서 그리고 시민종교의 차원에서 시민성을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고찰하고 있다. 한편 한국 개신교(기독교)가 이러한 시민성을 건강하게 발전시키지 못한 이유를 근본주의적인 경향을 통해서 살펴보면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한국 개신교가 드러내고 있는 시민성에 대해서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한국 개신교는 특정 부분에서 부정적인 차원에서시민성이 드러나지만, 서구 사회가 발전시킨 공적 종교의 차원에서 시민성은 드러내지 못하고, 오히려 한국 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본 연구는 사회윤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종교의 모습을 소극적으로 드러내는 차원에서는 롤스의 공적 이성의 측면에서 덕을 발전시켜 낼 것을 주장하였고, 적극적인 차원에서는 평화의 환대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공동체적 내러티브를 실천할 것을 촉구한다.

      • KCI등재

        한국과 중국 대학생의 상거래에 있어서의 소비윤리 의식 및 행동에 관한 비교 연구

        김효정,WANGHAILONG,JINXIA,LISHENGNAN 한국윤리학회 2013 倫理硏究 Vol.90 No.1

        This study examined comparison of perceptions and behaviors of ethics of consumption in business transactions among college students in Korea and China, and factors affecting them.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students in Gyeongnam region, Korea and Qinyang region, China through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Frequency, Cronbach's α, t test,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by SPSS Windows V.19.0. For Korean respondents, the mean of 'passively benefiting at the expense of others' was highest in both of the perceptions and behaviors of ethics of consumption in business transactions, while for Chinese respondents, the mean of 'no harm/no foul' was highest. Additionally, Korean respondents showed more ethical perceptions for 'actively benefiting from illegal activity', 'actively benefiting from questionable behavior', and 'no harm/ho foul' than Chinese respondents. On the other hands, Korean respondents showed less unethical behaviors for 'actively benefiting from illegal activity', and 'actively benefiting from questionable behavior' than Chinese respondents. According to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ge, gender, idealism, and nationality were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perceptions and behaviors of ethics of consumption in business transactions, respectively.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education of ethics of consumption for college students is needed to have desirable values of consumption. 본 연구는 중국과 한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상거래에 있어서의 소비윤리에 대한 의식과 행동을 비교분석하고 이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자료는 한국의 경남지역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중국의 심양지역에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한 자기기입식 방법으로 수집되었다. SPSS Windows V.19.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Cronbach's α 신뢰도 분석, t 분석, Pearson의 상관관계분석, 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상거래에 있어서의 소비윤리 의식 및 행동을 4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일반적인 경향을 살펴본 결과, 소비윤리 의식 및 행동 모두 한국 응답자의 경우 ‘다른 사람의 비용 지출로부터 이익 획득’의 평균값이 가장 높았으나 중국 응답자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으면서 이익 획득’의 평균값이 가장 높았다. 그리고 소비윤리 의식의 경우 ‘불법적인 행동으로 이익 획득’, ‘의심스러운 행위로 적극적으로 이익 획득’,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으면서 이익 획득’ 등 3개 영역에서 한국 응답자의 경우 중국 응답자에 비해 윤리적인 의식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거래에 있어서의 소비윤리 행동에서는 ‘불법적인 행동으로 이익 획득’과 ‘의심스러운 행위로 적극적으로 이익 획득’ 영역에서 중국 응답자에 비해 한국 응답자는 비윤리적 행동을 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상거래에 있어서의 소비윤리 의식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살펴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각각 실시한 결과 연령, 성별, 이상주의, 국적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시기는 소비윤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비윤리적인 소비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이므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비윤리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송인서의 『칠극보감七克寶鑑』 목차를 통해본 기독교 윤리의 변용 흔적

        오지석(Oh, Jie-Seok)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0 기독교사회윤리 Vol.47 No.-

        이 글은 근대전환공간에서 활동한 송인서의 『칠극보감』에서 기독교윤리의 수용과 변용의 흔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한국교회공동체의 내러티브이다. 이 연구는 한국근대전환공간에서 문화의 메타모포시스 현상이 잘 드러나는 현장인 기독교인들의 공동체인 교회 속의 내러티브와 윤리에 초점을 두고 한국기독교윤리의 변용과 변형의 흔적을 찾아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래서 주목하는 것은 한국 장로교 최초 7인의 목사 가운데 한 사람인 송인서 목사와 그가 남긴 『칠극보감七克寶鑑』이다. 송인서 목사와 『칠극보감』에 관한 자료들은 빈약하다. 근대전환공간을 살아간 송인서 목사의 삶이 투영된 『칠극보감』은 이것이 단순히 빤또하의 『칠극』의 프로테스탄트 버전의 한글번역번안서인가 아니면 한국 기독교 공동체의 내러티브인가라는 물음을 불러일으킨다. 『칠극보감』은 한국 기독교 초기 내러티브 텍스트로써 기독교공동체의 내러티브 윤리를 담고 있다. 이 글의 의의는 서학윤리의 기본 텍스트인 『칠극』이 장로교회 목사인 송인서에 의해 번역·번안되면서 보인 한국기독교윤리의 변형의 흔적을 내러티브 윤리학로 담고자 한 것에 있다. This article aims to find traces of transformation of Korean Christian ethics, focusing on narrative and ethics in the church, a community of Christians, in which the metamorphosis of culture is well represented in the Korean modern transformation space. What we pay attention to here is Pastor In-seo Song, one of the first seven pastors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and the text that he left behind. Chilgeukbobogam projected the life of Pastor Song In-seo, who lived in the modern transition space, raises the question whether this is simply a Korean version of the translation of Pantoja’s Chilgeuk(七克, The Seven Victories) or is one of the narratives of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In answering this question, he attempts to establish “Chicheukbogam” as a narrative ethical text and reveals its validity. Thus, this paper traces of transformation of Korean Christian ethics in narrative ethics as the basic text of Seohak(西學) ethics, Chilgeuk, was translated and translated by Song In-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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