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운동재활이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의 자율신경기능에 미치는 영향

          이민희,장상우,이채빈,이효준,왕임여,김상훈,백성수 한국운동재활학회 2015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5 No.10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신경발달장애로 사회적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장애와 반복적인 행동의 특징이 있다. 자폐 스펙트럼장애의 자율신경기능 조절장애로 인한 다양한 문제행동은 비장애인들이 이해하고 수용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재활이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의 자율신경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연구 참여에 동의한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 24명으로 통제군 14명, 운동군 10명 으로 구분하였다. 운동재활은 운동지도자와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의 일대일 비율로 회당 40분씩 주 2회 총 24주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자율신경기능은 SA-3000P(MEDICORE, Korea)를 이용하여 자율신경계의 활성화와 비율 및 균형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운동군의 부교감신경 활성인 High Frequence(HF)는 집단별과 시기별 상호작용이 있었으며, 교감신경 활성인 Low Frequence(LF), Very Low Frequency(VLF)는 감소하였다. 즉, 운동재활에 참여한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들의 자율신경계 활성은 증가하였다. 또한, 운동 재활에 참여한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의 부교감신경의 비율인 HF%는 증가하였고, 교감신경의 비율인 LF% 와 균형인 LF/HF ratio은 감소하였으며, 자율신경을 의미하는 Total Pressure(TP), Standard Deviation Normal to Normal(SDNN)은 증가하는 것으로 불균형적인 자율신경기능의 균형적으로 변화하였다. 즉, 운동재 활은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는 어린이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비율과 균형을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의 지속적인 운동재활의 참여는 자율신경기능의 정상화에 효과적 인 치료적 대안이 될 수 있고, 나아가 자폐스펙트럼장애 어린이들이 비장애인 어린이들과 어울려 함께 체육 및 스포츠 활동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수 있을 것이다.

        • 치매 예방을 위한 여성 노인의 인지기능과 운동기술과의 관련성 연구

          정복자,김은빈,정유진,조은솔 한국운동재활학회 2016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6 No.10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 노인의 인지기능과 운동기술과의 관련성을 알아보고, 치매 예방을 위한 운 동재활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연구 방법: 본 연구의 참여자들은 I시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노인(76.7±7.1세) 50명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검 사(한국판 간이정신상태검사; Korean Vision of Mini Mental State Exam; MMSE-K)와 운동기술 검사 (BOT-2;Bruininks-Oseretsky Test of Motor Proficiency, Second Edition)을 측정하여 서로의 관련성을 알아 보고, 운동기술이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SPSS Win1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이 변량 상관관계 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통계적 유의수준은 p<0.05이다. 연구 결과: 인지기능과 운동기술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인지기능의 하위 영역인 지남력는 운동기술의 하위영역 Fine Motor Integration, Fine Motor Precision, Manual Dexterity, Bilateral Coordination, Balance, Upper-Limb Coordination, 30-sec Chair stand, Arm Curl, 8 Foot Up-and-Go 항목과 서로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05, 0.p<.01, p<.001), 기억력에서도 Upper-Limb Coordination, Fine Motor Precision, Fine Motor Integration, Manual Dexterity, Bilateral Coordination, Balance, 8 Foot Up-and-Go 항목들이 서로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1). 주의집중은 Fine Motor Integration, Manual Dexterity, Upper-Limb Coordination, 30-sec Chair stand, Arm Curl, 8 Foot Up-and-Go항목과 서로상관이 있었으며, 언어기능영역에서는 Fine Motor Precision, Fine Motor Integration, Manual Dexterity, Bilateral Coordination, 8 Foot Up-and-Go, Balance, 30-sec Chair stand, Arm Curl 항목에서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p<.01). 이해판단은 Manual Dexterity, Balance, 30-sec Chair stand, 8 Foot Up-and-Go, Manual Dexterity, Bilateral Coordination 항목에서도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p<.01). 운동기 술 하위 항목들이 인지기능 하위 항목들 향상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으로 분석한 결 과, 운동기술 하위영역 모든 각 항목들의 점수가 높아질수록 지남력을 높이는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 다. 기억력은 ‘30-sec Chair stand, Arm Curl을 제외한 모든 운동기술 하위영역들의 점수가 높을수록 기억력 향상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집중력은 Fine Motor Integration, Manual Dexterity, Upper-Limb Coordination, 30-sec Chair stand, Arm Curl, 8 Foot Up-and-Go 항목의 운동기술 수준이 높을 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어기능은 Fine Motor Precision, Fine Motor Integration, Manual Dexterity, Bilateral Coordination, 8 Foot Up-and-Go 항목 점수가 높을수록 언어기능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 판단은 Manual Dexterity, Balance, 30-sec Chair stand, 8 Foot Up-and-Go, Manual Dexterity, Bilateral Coordination 항목의 운동기술 점수가 높을 수록 이해판단에 향상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남력, 이해력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노인들에게는 소근육과 대근육이 적절하 게 조화를 이룬 통합 운동재활 프로그램이, 기억력과 언어기능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노인에게는 소근육 과 상지와 좌우의 협응력에 관한 운동재활 프로그램이, 주의집중력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노인들에게는 대근육에 관한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동프로그램을 적용한다면 치매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 운동재활 프로그램이 뇌성마비 장애아동의 대동작 기능에 미치는 영향: 발달재활 서비스 수혜 아동 중심으로

          Chang-Sik Um,Se-Hyun Park,Eun-Surk Yi 한국운동재활학회 2019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9 No.05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재활프로그램이 뇌성마비 장애아동의 대동작 기능 (Gross Motor Function Measure, GMFM)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I시에 거주하고 있는 6세 이상 12세 미만 뇌성마비 장애아동 12명을 대상으로 2017년 6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연구하였다. 장애정도는 장애등급과 대동작 기 능분류체계 (Gross Motor Function Classification System, GMFCS)을 사용하여, 장애 1∼2등급과 GMFCS 4 ∼5등급 대상자로 하였다. 운동재활 프로그램 전과 후로 나누어 집단간 차이는 독립표본 검정으로 확인하였 고, 집단별 차이는 대응표본검정으로 확인 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운동재활프로그램 전·후에 따른 집단간 대동작 기능의 변화는 5가지 중 하나인 앉기 영역 (p<0.05)에서만 유 의한 결과를 보였고, 눕기와 뒤집기, 네발기기와 무릎서기, 서기, 걷기 달리기 깡총뛰기에서는 유의하지 않았 다. 운동재활프로그램 전·후에 따른 집단별 대동작 기능의 변화는 5가지 영역 중 눕기와 뒤집기에서만 유의하지 않았고 나머지 앉기, 네발기기와 무릎서기, 서기, 걷기 달리기 깡총뛰기 (p<0.05)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 다. 집단간 차이를 살펴보았을 때 앉기 이외의 다른 영역에서 유의한 결과를 볼 수 없었던 이유는 실험집단 과 통제집단의 수준 차이를 보였기 때문인데, 초기 검사 시 두 집단의 대동작 기능 평균이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대동작 기능의 평균으로 보아 통제집단이 실험집단보다 높은 수준임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운동전 실험집단 의 대동작 기능의 평균점수 135.82 였고, 통제집단의 대동작 기능의 평균점수는 168.81로 두 그룹의 운동전 의 평균점수의 차이는 33점만큼 차이가 났다. 하지만 운동 후 실험집단의 평균점수는 171.15로 통제집단의 운동전 수준을 넘어 통제집단의 운동 후 점수인 178.32와 7만큼의 차이로 두 그룹의 수준이 비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운동재활프로그램을 적용한 실험집단이 통제집단 보다 더 큰 변화를 가져 온 것을 확인 할 수 있 었다. 이것은 집단별 차이를 살펴보면 더 확연하게 드러나는데,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운동전과 운동 후 눕기와 뒤집기 영역을 제외한 영역에서 모두 유의한 (p<0.05) 결과를 보인반면 통제집단에서는 실험집단 과 달리 유의한 결과를 살펴 볼 수 없었다. 실험집단의 눕기와 뒤집기 영역에서 유의한 결과를 확인 할 수 없었던 이유는 두 집단의 눕기와 뒤집기 영역 이 모두 만점에 가까운 상태여서 두 그룹 모두 유의한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결론적으로 운동재활프로그램은 뇌성마비 장애아동의 대동작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를 토대로 중증 뇌성마비 장애아동들에게 맞는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이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운동 상해에 따른 트라우마와 극복을 위한 운동 재활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최재원,권유진,김동현,송다은,장혜림,황인경 한국운동재활학회 2014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4 No.10

          과거 선수중심의 엘리트스포츠에서 생활스포츠로 변화하고 이에 따라 운동의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이 런 점에서 볼 때 현대의 삶에서 운동 중 상해증가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운동 재활 또한 집중 받고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빠른 발전을 이룬 운동재활, 하지만 신체적인 재활프로그램 에 비해 심리적인 재활프로그램은 연구의 양이나 관심도 면에서 그렇지 못하다. 본 연구는 운동 중 상 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심리적인 재활프로그램을 신체적인 운동재활 프로 그램과 병행하면서 신체적, 정신적 상해가 동시에 효과적으로 완화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처음 설문지를 통해 130여명을 운동 상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눠 트라 우마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더 나아가 SPSS 18.0을 통하여 보다 각 설문파트별 세밀한 분석을 하였 다. 부상부위와 유형이 비슷한 두 명을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대상자와 대조군으로 나누어 총 10명의 사 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인천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바로병원 김호진 실장과 정신간호학 방명희 교 수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구성한 신체적 재활프로그램과 심리적 재활프로그램을 대상자들에게 부위별 특 징에 맞춰 총 10번 시행하였다(보고서작성은 5번). 신체적인 측면으로는 부상 부위에 대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운동프로그램과 부상당시의 운동을 반복하였고, 심리적인 측면으로는 부상 상황 반복 글 쓰기, 보고서등을 시행하였다. 그 결과, 대상자들의 수치적인 측면에서 트라우마에 대한 자가진단표의 척도가 현저하게 낮아졌고 수치로 표현하지 힘든 시각적인 측면에서도 대상자들이 활동적으로 변하고 당시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변화하며 나아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프로그램은 재활치료의 정석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연구함 으로써 새로운 재활의 패러다임이 부상자들의 심신을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재활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단기간 세라밴드 재활 훈련이 만성 발목불안정성 환자들의 근활성도와 지면반력에 미치는 영향

          강상민,김수지,정은성,김알찬,서진희 한국운동재활학회 2015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5 No.10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발목불안정성 환자들이 세라밴드 재활운동 전후 근활성도와 지면반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있다. 연구에 참여한 체육대학에 재학 중인 20대 성인 남성으로 1~2년 사이에 발목부상을 경험하 였고, 만성 불안정성을 호소하고 있는 자를 선정하였다. 재활운동 기간과 횟수는 총 4주간 주4회 20회씩 4세 트를 실시하였으며 재활운동에 사용한 세라밴드는 근력이 강한 사람이 사용하는 은색 세라밴드로 배측굴곡과 저측굴곡, 내번, 외번 동작을 실시하였다. 세라밴드 재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재활 훈련시작 전과 4주간의 재활 훈련 후 근전도와 지면반력기를 이용해 근활성도, 지면반력을 측정하고, 배측굴곡과 저측굴곡 상태에서 지면으로부터 높이를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4주 동안 실시한 세라밴드 재활훈련은 근활성도의 검사와 굴곡 상태에서 지면으로부터 높이가 재활훈련 전에 비해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지면반력의 경우 훈 련 전후에 따른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았다. 지면반력에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발목의 안정화를 위 한 근육의 활성도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비록 대상의 수가 적고, 재활 기간이 짧아 큰 차이를 나타내지 못했으나, 대상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안정과 보행시 재활 전에 비해 재활 후 발목의 안정성이 좋아졌다는 피 드백을 받았다. 추후 세라밴드 재활훈련의 다양한 기간과 훈련방법을 적용하여 만성 발목불안정환자들의 재활 훈련에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 대각선 운동과 직선 운동이 대뇌 활성도에 미치는 영향

          이승윤,이상열,이민형 한국운동재활학회 2018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8 No.10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신체활동은 대다수 직선 운동과 대각선 운동이 이루어 지고 있다. 본 연구는 대각선 운동과 직선 운동이 대뇌 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건강한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운동방향에 따른 대뇌 활성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fMRI)를 촬영하였다. 대상자가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하지의 대각선 운동과 직선 운동을 실시하는 동안 fMRI 촬영을 실시하였다. 데이터의 관심영역은 운동과 관련이 높은 운동피질(Primary motor area), 전운 동영역 (premotor area), 보완운동영역 (supplementary motor area)으로 설정하고 그 활성화 되는 Voxel 값 을 수집하였다. 그 결과, 대각선 운동의 대뇌 활성도 (2666.60±409.11)가 직선 운동의 대뇌 활성도 (1196.10±239.09) 보다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대각선 운동은 직선 운동에 비하여 대뇌 운동영역을 활성화시 키는데 효과적인 운동이며, 뇌가소성을 고려하여, 운동시 직선 운동보다 대각선 운동을 많이 활용해야 할 것 으로 사료된다.

        • 운동 중 음악청취 여부에 따른 스트레스 차이

          최재혁,김지혜,이승훈,최슬기,김용하 한국운동재활학회 2015 한국운동재활학회 학술대회 Vol.2015 No.10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 중 음악 청취 여부가 스트레스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 의 대상은 인천 소재 대학의 20대 남녀 대학생 28명이며, 운동 중 음악을 청취한 집단(14명)과 음악을 청취 하지 않은 집단(14명)으로 나누어 운동 전후 스트레스 변화를 측정하였다. 두 집단의 대상자 모두 7주간 주 2 회(총 14회) 15분간 줄넘기를 실시하였으며, 줄넘기 속도는 매분 80~100회 속도로 실시하였고, 3분간 줄넘기 를 실시 한 후 2분간 휴식을 취하였다. ANOVA를 이용하여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줄넘기운동 중 음악 을 청취한 집단과 음악을 청취하지 않은 집단 간에 운동 전후 스트레스 변화에 있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는 줄넘기라는 특정 운동에 한정하여 음악의 장르를 고려하지 않은 채 음악 청취여부의 유용 성을 분석하였기에 연구의 결과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본 연구의 결과를 기초로 후속연구에서는 운동의 종 류, 그리고 운동과 상호작용하는 음악의 장르 및 크기 등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한 실험설계를 통해 운동 중 음악청취의 유용성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