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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노인의 외식행동 변화궤적에 대한 연구

          장정민(Jang, Jung-Min) 한국외식경영학회 2017 외식경영연구 Vol.20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사회적 변화에 따라 노인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재의 시점에서 노인의 외식 행동과 식품, 건강에 관련된 연구는 다수 있으나 거의 횡단적으로 살펴본 연구들 이며 노인의 외식행동이 연도별로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 지를 종단적으로 살펴본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노인의 외식행동 변화 추이를 살펴보고 나아가 성별과 연령에 따른 비교분석을 실시하 자 하였다. 분석자료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한 고령화연구패널(KLoSA) 2-5차 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AMOS를 활용하여 시간에 따른 노인의 외식행동(외식비, 외식비 비율) 변화 추이를 살펴보고 나아가 성별과 연령에 따른 잠재 성장모형 검증 결과를 제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시간이 지남 에 따라 외식비와 외식비율은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고 둘째, 연령이 낮을수록, 남자일수록 외식비와 외식비율이 증가 하였다. 셋째, 외식비가 낮은 집단일수록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외식비가 높은 집단 일수록 완만하게 증가하였다. 넷째, 외식비의 비율이 낮은 집단일수록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외식비의 비율이 높은 집단 일수록 완만하게 증가하였다. 또한 노인의 연령에 대한 외식비의 변화율은 연령이 낮을수록 초기 외식비가 높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외식비의 변화량은 연령에 따라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었다. This study will explore the changing pattern of eating out behavior of senior people as time progresses and conduct comparison as well as analysis according to gender and age. The 2nd and 5th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eing conducted by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survey data were used for analysis. In addition, this study adopted AMOS to examine the changing pattern of eating out behavior of senior people(eating out expense and the percentage of eating out expense), and further presented results from potential growth model test according to gender and age. To summarize results, first, eating out expense and the percentage of eating out rose as time progressed. Second, eating out expense and the percentage of eating out increased for younger age and men. Third, groups with low eating out expense rose dramatically, while those with high eating out expense increased progressively. Fourth, groups with low percentage of eating out expense rose sharply; whereas, those with high percentage of eating out expense increased progressively. Furthermore, the percentage of early eating out expense for senior populations showed higher as they are younger. However, the change of eating out expense had no difference in accordance with age as time flew.

        • KCI등재

          1인 가구의 외식행동 변화에 관한 연구

          장정민(Jang, Jeong-Min) 한국외식경영학회 2019 외식경영연구 Vol.22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 노동연구원에서 실시한 ‘한국노동패널'의 2010년부터 2017년까지의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1인 가구의 외식행동이 시간의 흐름에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는 향후 외식시장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및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목적이 있었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식비와 와식비율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식비와 외식비 비율이 증가 추세를 보였다. 둘째, 선형변화 모형을 채택하여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셋째, 남성은 여성보다 초기 외식에 지출하는 비용이 높고 시간의 경과에 따라서는 외식비 변화율에 차이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의 경우 외식비의 초기값과 변화율에 영향을 미쳐 연령이 높을수록 초기 외식비가 높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외식비의 증가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비 비율의 경우 성별이 외식비 비율의 초기값에는 영향을 미치지만 변화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즉, 1인 가구의 남성의 외식비 비율이 초기에는 높지만 외식비 비율 변화율은 남녀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조사되었다. 연령은 외식비 비율의 초기값과 변화율에 모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이 낮을수록 외식비 비율의 초기값도 높고 증가율도 높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점이라 함은 제한된 패널 데이터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연구의 범위가 한정적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추후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연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use a wealth of data ranging from 2010 to 2017 from the Korean Labor and Income Panel Study conducted by the Korea Labor Institute;and further analyze the change in the eating-out patterns of single-person households over time. First;eating-out expenses and eating-out rate were on the steady rise as time progresses. Second;a linear change model was adopted to identify effects. Third;men paid more money in eating out than women early on. As time went by;eating-out rate showed no variation over time. Age affected initial values of eating-out expenses and change rate. Eating-out expenses early on increased in old groups. As time progressed;the increasing rate of eating-out expenses declined. Regarding the rate of eating-out expenses;gender affected intial values of the rate;but no impact on the change rate. The study found that the rate of eating-out expenses of male single-person households were high early on;change rates of the expenses remained unchanged between men and women. Age all affected initial values and change rate of eating-out expense rates. Initial values of the rates were higher and the increasing rates were higher in young groups.

        • KCI등재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영이념에 관한 연구

          박인정,김영갑 한국외식경영학회 2015 외식경영연구 Vol.1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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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외식산업은 급격한 경제적·사회적 혼란기를 겪으면서도 성장해 왔지만,이에 따라 나타난 부작용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일부 기업들은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해외 진출을 서두르고 있으며, 세계화 물결 속에 해외 외식기업들의 국내 진출도 가속화 되고 있다. 한국 외식기업들은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외적 성장에만 집중했던 역량을 내적 성숙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에서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전략경영을 위한 근간이 되는 경영이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외식산업의 경쟁력과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모체가 된 미국과 일본 기업들의 사례를 비교 조사함으로, 우리에게 부족한 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할지에 대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본 연구는 그 동안 국내 외식기업들과 관련 연구들이 전략적 경영의 단초가 되 는 경영이념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데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데 문제의식을 가지고, 한국 외식기업의 내적 성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경영이념의 개발과 활용에 대해 제안하고자 진행되었다.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 일본의 주요 외식프랜차이즈 150개 기업들의 경영이념을 수집하고, 그 내용과 형태를 비교하여 내용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분석 결과, 한국 기업들의 경영이념의 충실성은 3개국 중에서 가장 낮게 평가되었다. 또한 국가를 막론하고 경영이념의 요소와 기능을 혼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체적 목표를 제시하는 것에 않고 있어, 전략적 경영의 관점에서 경영이념의활용도가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본 연구는 외식산업의 경영이념 인식과 활용에 대한 기초적 연구로 진행되었기때문에, 향후 연구에서는 경영이념이 최고경영자에서부터 가맹점의 파트타이머에게까지 어떻게 적용되고, 전달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고객의 브랜드 인지, 직무 만족도 등에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등에 대한 후속 연구가 필요 하다 For the past decades, the food service industry in South Korea had been grown by leaps and bounds. And now, they are surrounded by many internal and external troubles. To find the solution in these situations, Korean food service companies should shift their attention from the external growth to the internal maturation. This study attempted to suggest developing and implementing the management philosophy as a solution to strengthen their competitiveness.This study analyzed and compared 150 food service companies' management philosophies which collected from Korea, U.S.A. and Japan. The main finding of this analysis shows that the fidelity of Korean company's philosophy was rated lower than two other countries. Further research is needed on how this management philosophy should be developed and implemented for the company-wide and how an effect on the management efficiency, or job satisfaction of the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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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와인산지의 지리적 표시제 적용개발에 대한 연구

          홍정화 ( Jung Hwa Hong ), 고재윤 ( Jae Youn Ko ) 한국외식경영학회 2015 외식경영연구 Vol.1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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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와인시장에서 지리적 표시제는 중요한 국제협약이자 유용한 지역 마케팅 도구로 인지되어 왔다. 한국의 와인은 품질향상 측면에서 많은 발전을 해왔으나, 1999년 지리적 표시제가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무주지역만이 와인의 지리적 표시제를 획득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무주와인의 지리적 표시제 인증 항목을 한국와인의 지리적 표시제의 기준으로 규정하고 국제적 기준과 비교분석하여 개선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외 20명의 와인전문가를 대상으로 3차에 걸쳐 델파이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로써, 지리적 표시제 구분, 포도재배, 포도수확, 와인양조, 품질등급, 감독기관 항목에서 총 23개의 평가요소가 도출되었으며, 이를 지리적 표시제 규정으로 추가되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합의가 있었다. 특히, 와인 양조항목은 6개의 평가요소가 도출되어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현재 허용되고 있는 ‘보당'을 규제하여야 한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와 같이 국내외 와인 전문가들은 한국와인의 지리적 표시제 적용에 있어서 인증항목의 추가적인 도입 및 시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본 연구는 도입 초창기인 한국와인의 지리적 표시제의 적용개발에 있어서 학문적 기초자료를 제공하였으며, 나아가 한국와인의 국제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한 개선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Geographical indications(GI) of wine products have played an important role as legal signs and regional marketing tool in an international wine market. Since South Korea has introduced the GI system in 1999. one region, Muju, has been registrated as Korean wine GI reg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and develop current wine related GI regulations. To achieve this research goal, a 3-round delphi survey was employed using a panel of 20 world-wide wine experts. As a result, related regulations of GI mark are found most important among 23 items resulted from delphi method. Experts agreed that wine making process which current Korean GI system leaves most of decisions to producers is needed more detailed regulations. Especially chaptalisation(adding sugar to grape must) that Muju wine GI defines as a necessary process, is found to be regulated. The result also indicates a stricter supervision and management for wine GI is required. Through this study, we suggest a new model of Korean wine GI system in order to improve Korean wines`` market competitiveness and revive regional economy.

        • KCI등재

          외식업체의 영양표시 제도에 대한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

          정진이 ( Jin Yi Jeong ), 김어지나 ( Eo Ji Na Kim ), 양일선 ( Il Sun Yang ), 함선옥 ( Sunny Ham ) 한국외식경영학회 2014 외식경영연구 Vol.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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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식품산업의 발달과 가공식품 섭취의 증가로 과체중 및 비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정부 기관에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품 선택을 위한 관련법을 제정하고 있다. 이에 해당하는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시행되고 있는 영양표시 제도는 외식에서 제공되는 식품의 영양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하게 할 수 있는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본 연구는 영양정보 제공의 주체가 되는 외식업체의 외식 영양표시 제도에 대한 인지도와 만족도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이들의 영향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조사를 위한 설문은 외식 영양표시 제도의 의무시행 및 자율시행 업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분석 결과, 외식 영양표시 제도의 인지도와 만족도는 의무시행 및 자율시행 업체 모두에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편, 의무시행 업체의 외식 영양표시 제도 만족도의 경우 자율시행 업체에 비해 ‘외식 영양표시 정보 제공 범위', ‘업체 대상 영양표시 제도 교육자료' 항목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의무시행 업체의 경우 외식 영양표시 제도의 인지도가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정부의 외식 영양표시 제도 인지도 및 만족도 증진을 위한 노력이 시행형태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져야 함을 나타내며, 이를 통해 향후 제도의 확대와 더불어 효율화 및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Due to the rise in the diseases resulted from eating behaviors, an attention has been given to menus of restaurants by policy makers and practitioners in the industry. Menu labeling provides customers with information as a basis for menu selection. The study investigated managers`` awareness of and satisfaction with menu labeling at restaurants. In addition, it also exam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managers`` awareness of and satisfaction with menu labeling. A survey was conducted from with managers of restaurants which implemented menu labeling mandatorily and voluntarily. The study findings indicated that managers from both required and voluntary menu labeling implementation restaurants showed a medium level of awareness of and satisfaction with menu labeling. Restaurants with required menu labeling implementation showed higher satisfaction with two items, such as range of information and education materials for restaurants, than those with voluntary implementation. Further, in the case of menu labeling required implementation restaurants, the results showed a positive effect of awareness on satisfactions. The finding implies that government may differentiate the efforts needed for restaurants by types of menu labeling implementation in order to improve awareness of and satisfaction with menu lab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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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업체 종사원의 인적·구조적 자산이 지식공유활동, 조직몰입 및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송민경(Song, Min-Kyung), 윤혜현(Yoon, Hye Hyun)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2014 호텔경영학연구 Vol.23 No.5

          본 연구의 목적은 인적 자산과 구조적 자산에 해당하는 각 변수들이 종사원들의 지식공유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이것이 종사원들의 조직몰입이나 직무 만족 등과 같은 경영적 성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는 데 있다. 이와 같은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외식업체에서 1년 이상 근무한 외식종사원을 대상으로 설문하였으며, 총 403부의 표본을 실증 분석에 이용하였다. SPSS와 AMO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신뢰도와 모형 적합도 검사 및 4개의 가설 검증을 실시하였다. 구조모형의 적합도는 χ2= 1142.680(df=385), CMIN/df 2.968, RMR .077, GFI .919, AGFI .901, CFI .942, RMSEA .042 등으로 나타나 분석에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가설 검증을 실시한 결과 외식종사원의 인적 자산과 구조적 자산 중 인적 자산의 신뢰 항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식공유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 1은 부분채택, 가설 2는 채택되었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종사원의 지식공유활동이 조직몰입과 직무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도 알아보았는데, 이 역시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업계는 지식경영을 통해 효율적인 종사원 관리를 하고, 이로써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본 연구는 다양한 외식경영활동을 통해 외식업 종사원에게 가장 효과적인 경영 전략이 무엇인지 연구했다는데 가장 큰 시사점이 있다. 그 외 다른 제안점, 한계점 및 기타 토의 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xternal factors of human and structural capitals that influence knowledge-sharing activities,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of employees in foodservice industry. Based on a total of 403 samples who work in foodservice company for at least 1 year, this study reviewed reliability and fitness of research model and verified the proposed hypotheses through SPSS and AMOS program. The proposed model provided an adequate fit to the data, χ2= 1142.680(df=385), CMIN/df 2.968, RMR .077, GFI .919, AGFI .901, CFI .942, RMSEA .042. The results showed that human capital and structural capital were observed to have positive effects on knowledge-sharing activities (Hypothesis 2 was fully supported) except for the trust(Hypothesis 1 was partially supported). The study also found that knowledge-sharing activities would have a positive influence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job satisfaction. Many foodservice companies are practicing various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for efficient staff management and the company"s competitiveness improvement. At this point of time, this study proved which of those many knowledge management activities would bring the most efficient benefits to the employees at the foodservice industry. Other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are also discussed.

        • KCI등재

          외식업의 부가가치세현황과 의제매입세액 공제제도의 개선방안

          유희경 ( Hee Kyung Yu ) 한국외식경영학회 2013 외식경영연구 Vol.16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외식업의 발전을 위하여 외식업의 부가가치세부담률을 분석하고 현재 논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의제매입세액공제제도의 운용현황을 분석하고 그 개선방안을 탐색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선행연구와 국세청이 발간하는 국세통계연보 자료 분석을 통하여 외식사업자의 부가가치세 부담현황을 분석하고 외식업의 발전을 위하여 의제매입세액공제제도가 어떻게 정착되어야 하는가를 살펴보았다. 외식업의 부가가치세부담률은 여전히 전체에 비하여 높은 상태이며, 매출과세표준에 노출되는 비율이 92%를 넘고 있어 탈세의 여지는 거의 없는 상태로 파악되었다. 비록 의제매입세액공제의 대부분을 외식사업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1인당 금액은 300만원을 넘지 않는 작은 금액이며, 매출과세표준대비 그리 많지 않은 수준이었다. 또한 의제매입세액이 전체매입세액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법인사업자14.2%, 일반사업자 37.6%로 그리 높지 않았으며, 매입과세표준에 비하여 법인사업자 9.0%, 일반사업자 8.7%로 부가가치세율인 10% 미만의 매입세액공제를 받고 있는 실정이었다. 의제매입세액공제는 면세인 농·수·축산물을 식재료로 이용하는 외식업에서는 반드시 존속되어야 한다. 또한 누적효과와 환수효과를 모두 제거할 수 있는 11/110(10%)까지 공제율을 상향 조정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며, 제조업과 차별적인 조항도 없애야 한다. 외식업은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조세의 수직적 공평성측면과 외식업이 농업, 수산업, 축산업을 견인하는 차원에서 외식사업자의 부가가치세 부담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value-added tax(VAT) and deemed input tax deduction of VAT in food service industry. It is found that VAT burden rate of food service industry is continuously higher than the average VAT burden rate in all industries. The deemed input tax per food service tax payer is also higher than the tax payer in all industries. Food service proprietors use tax-free agricultural products, live stocks, fisheries and forestry products for cooking as raw materials. The deemed input tax rate should be decided to eliminate catching-up effect and cascade effect. Therefore, three suggestions to encourage food service industry are as follows. First, the deemed input tax deductions should be continued. Second, as the VAT rate has been fixed at 10%, the rate of the deemed input tax deductions should be increased to 11/110. Third, direct transactions between farmers, etc. and food service proprietors should be included in the deemed input tax deductions such as manufacturers.

        • 성별에 따른 대학생들의 외식소비행위와 식습관에 대한 연구

          최태호(Choi, Tae-Ho), 홍기운(Hong, Ki-woon) 한국외식산업경영학회 2015 외식산업경영연구 Vol.11 No.1

          본 연구는 충남에 위치한 대학교 학생들의 외식소비행위, 식생활 습관, 식품기호도 등을 파악하여 이를 통하여 식생활 습관 및 편식 등으로 인한 학생들의 영양 및 건강상태를 개선시키고자 함이다. 남·여 성별에 따른 외식소비행위의 교차분석결과 월 외식횟수, 외식지출비용, 외식 시 동행자, 외식의 목적, 선호하는 음식 등에 대해서는 남·여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외식정보방법에 있어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식생활습관은 남·여가 하루 평균 식사횟수와 식사 시 식사량이 유의한 차이가 없지만, 식사시간의 불규칙, 하루 1~2회의 간식, 빵이나 과자로 간식, 즐겨 마시는 음료는 물 등이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전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외식소비행위와 식품기호도 등을 파악 연구하면 외식업소에서의 메뉴개발 및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This study focuses on dining out behaviors, eating habits and food preferences for improvement of university students" nutrition level and health condition. Survey target for the questionnaire is university students living in ChungNam Province. According to the result of crossover analysis, it shows that the differences depend on frequencies of dining out in a month, expenses for dining out, partner for dining out, the purposes of dining out, and food preferences. The result of eating habit shows that the frequencies of dining out and the amount of consuming is not different however irregular consuming time for snack and drinking has differences. Therefore, the food service organizations should highlight dining out consuming behaviors of university students and food preferences for leading effective menu development and marketing strategies.

        • KCI등재

          한국 외식노포(老鋪)의 장수 DNA에 관한 질적 연구* :근거이론의 관점에서

          김옥현,차종석 한국외식경영학회 2020 외식경영연구 Vol.2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is a qualitative study aiming to derive the common longevity DNA of the Korean old restaurants through in-depth interviews on their common experiences. Based on the method and procedure of the grounded theory, the owners of nine old restaurants with more than 50 years of business experience were interviewed. The result showed that 171 concepts, 54 subcategories, and 27 categories were identified at the open coding stage, and the common operating four elements of longevity DNA were found at the selective coding stage. Finally, this study provides some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overall food service industry, and a few directions of realistic policies for supporting the current Korean old restaurants. 이 연구는 한국의 외식노포들이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인 영업을 가능하게 한 공통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외식노포 장수DNA를 도출하는 질적 연구이다. 근거이론의 방법과 절차에 기초하여 5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9개의 외식업체들을 심층면담하였다. 그 결과 개방코딩을 통해 171개의 개념, 54개의 하위 범주 및 27 개의 범주가 도출되었고, 축코딩 절차에서 범주들을 패러다임 요소와 관련지어 외식노포가 50년 이상의 지속적인 영업을 유지할 수 있었던 공통의 운영방식인 장수DNA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다른 산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폐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외식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 했으며, 노포에 대한 지원을 특혜가 아닌 새로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산업에 대한 지원으로 이해하는 사회적 동의가 절실하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노포에 대한 지원 등의 정책적인 방향을 설정하는데 보다 현실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외식 종사원의 직무 불안정성과 심리적 계약위반, 고객지향성 간의 관계연구: : 정규직원을 대상으로

          신형철(Shin, Hyoung-Chul), 김도훈(Kim, Do-Hun) 한국외식경영학회 2018 외식경영연구 Vol.2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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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외식시장의 경기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외식 종사원을 둘러싼 직무환경 변화가 커지고 있음을 주목하였다. 특히 외식 종사원의 평생직장의 개념이 무너지면서 종사원이 느끼는 직무 불안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심리적 계약위반, 고객지향성 간의 관계연구를 진행하고자 하였다. 서울에 소재한 A, C, H, W, S 외식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 외식 종사원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수거된 설문지는 Spss 18.0 Win 패키지와 Amos 18.0 프래그램을 이용하여 실증 분석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을 위해 직무 불안정성은 고용 불안정성과 임금 불안정성으로 제시하고 심리적 계약위반은 거래위반, 관계위반으로 구분하였다. 고객지향성은 단일요인으로 구성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무 불안정성을 나타내는 고용 불안정성과 임금 불안정성은 거래위반과 관계위반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심리적 계약위반 중 거래 위반만이 고객지향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직무 불안정성의 고용 불안정성과 임금불안정성이 고객지향성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실증결과, 정규직원 외식 종사원도 고용 불안정성과 임금 불안정성을 겪고 있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외식기업의 인적자원관리에 실무적, 이론적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다. This study explores the correlation between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and customer orientation, after appreciating the importance of job instability felt by food service employees while the concept of permanent job is being collapsed. This study proceeded study targeting regular employees of food service working in A, C, H, W, S companies located in Seoul. Collected questionnaires were empirically analyzed by using Spss 18.0 Win package and Amos 18.0 program. The result of empirical analysis is as follows. First, employment instability and wage instability showing job instability was proved to give positive influence to violation of trade and violation of relation. Second, it was proved that violation of trade among psychological contract violation gives negative influence to customer orientation. Third, it was proved that employment instability and wage instability of job instability gives negative influence to customer orientation.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suggests practical and theoretical implication to human resource management of food servic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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