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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Bosnia) 내전과 민중영웅의 형성 : 구비영웅서사시의 발생과 전승을 중심으로

        김상헌(Kim, Sang Hun)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11 동유럽발칸연구 Vol.26 No.1

        형식적인 관점에서 문학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구비문학(口碑文學, narodna(usmena) knji?evnost)’은 또 다른 한 축인 ‘기록문학(記錄文學, pisana knji?evnost)’과 달리, ‘과거의 문학’ 혹은 ‘비논리적인 문학’으로 간주되어왔던 것이 저간의 사정이다. 하지만 개인이 생산해내는 기록문학작품들과 달리 각 민족 구성원 다수가 참여하는 구비문학 을 통해서 각 민족의 개별적 정체성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의 정서적 보편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단순한 문학작품으로써의 가치 그 이상을 확인할 수 있다. 구(舊) 유고슬라비아 지역은 구비서사시 전승의 전통이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다른 어떤 갈래들보다 이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구비서사시는 문학작품으로써의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 20세기 전반 하버드대학의 슬라브문학 및 비교문학 교수였던 알버트 로드(Albert B. Lord)와 밀만 페리(Milman Parry)에 의해 구 유고슬라비아의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지역에서 채록·연구된 구비서사시는 1960년 발간된 『The Singer of Tales』라는 저서를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후 국내에서도 이들 학자들의 이론에 기대어 한국 구비시가의 작시원리를 규명하려는 노력들이 지속되어왔다는 점에서 구 유고지역의 구비서사시가 갖는 학술적 의의를 가늠해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Formula 이론’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구비서사시의 작시원리가 구비서사시 작품 자체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얻어진 내적 측면의 연구결과라고 한다면, 본 연구는 개별 민족에게 있어서 구비서사시가 어떠한 환경 속에서 발생되는가 하는 작품 외적인 측면과 더불어, 동일한 역사적 사건을 통해 만들어진 민중영웅이 어떠한 방식과 내용으로 각 민족의 구비서사시를 통해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가 하는 점을 살펴본다는 측면에서 앞서 언급한 내적 측면의 연구물들과는 차이가 있다. 구비서사시는 특정한 민족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을 만한 역사적이고 정치적인 사건을 배경으로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 연구논문에서는 구 유고지역에서 본격적으로 구비서사시가 채록되기 시작한 19세기 이래,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남짓에 불과한 시기에 벌어졌었던 보스니아 내전을 통해 형성되고 있는 구비서사시를 중심으로, 일반적으로 구비서사시가 형성되는 배경과 조건을 살핀다. 개별 민족의 역사와 밀접히 관계하는 구비서사시를 토대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비서사시 일반, 나아가 구비문학 일반을 포괄할 수 있는 이론을 이끌어낸다는 것이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구비서사시의 발생과 관련한 보편적 이론도출을 위한 하나의 제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논문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구비문학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에 따르면, 구비서사시는 개인에 의해 창작되는 기록문학과는 달리 다수의 민중들에 의해 창작되고 전승되는 ‘공동작의 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그것은 구비서사시를 비롯한 구비문학작품들의 연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다수의 민중들에 의해 작품에 첨삭이 가해지고 각색이 이루어지기는 했겠지만, 해당 구비서사시 작품이 최초로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한 사람의 개인에 의해 창작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는 것이 본 연구가 제안하고 있는 내용이다. Until now, Oral literature has been considered in literary world as a literature of the past or a illogical literature. But unlike the written literature by individuals producing, we can see the universal value through the oral literature. The collected oral epic works of this researcher in 2010, after hundreds of years ahead, can vary in aspects of form and content. The transformation of the oral literary works can not happen anymore at the moment of literation. Therefore, the periodical fieldwork is certainly needed for the continuous study on changes of the oral literary works. The oral literature, including oral epic poetry, produce numerous variations unlike the written literature. Among them, there are oral literary works which are widely recognized as the value of the case and also there are in case of rejection. The options discussed in this paper will produce the same results. This paper deals with the oral epic poetry that are produced with regard to Bosnian civil war in Serbia, Croatia, and Bosnia-Herzegovina in the 1990s. Until now, options for the origin of the epic poetry has always stayed on the hypothesis. In addition, it was impossible to identify a prototype of its work and to explain its transformation process. This study has the potential to fulfill such a curio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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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어 수사구문의 술어 수일치에 관한 의미-통사적 연구

        추석훈(Choo, Suk-Hoon),홍준희(Hong, Jun-Hee)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08 동유럽발칸연구 Vol.21 No.1

        러시아어의 수사구문은 동일한 구조 내에서 각각 중성 단수 술어, 혹은 복수 술어를 허용하는 특이한 현상을 보인다. 본 연구의 목적은 러시아어 수사구문이 갖고 있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의미-통사적으로 접근하여,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인 러시아어 수사구문은 일반적으로 수사가 갖는 ‘양 화’라는 의미적 특징과 역사적으로 러시아어 수사가 변천을 거듭하면 서 갖게 된 여러 개별적 특징으로 인해 독특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수사에는 모든 수가 포함이 되지만 러시아어 고유의 특성으 로 인해 본 연구에서는 ‘5이상의 수’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러시아어 수사구문의 술어 수일치가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를 수사 구의 통사적 범주 차이에 기인한 것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여러 기존의 연구들이 있었다. 그러나 수사구의 통사적 범주만으로는 주어의 통사 적 위치와 해석상의 차이에 대해 명확히 제시하기 어렵기 때문에, 러시 아어 수사구문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통사적 범주 차이에 기인한 현상 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정성 제한과 술어 제 한, 사상 가설을 통해 의미-통사적 방법으로 러시아어 수사구문의 술 어 수일치 선택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한정성 제한에 의해 수사는 강한 해석과 약한 해석을 모두 가질 수 있는 약한 한정사에 속하며, 해석 자질의 구분은 술어 제한을 통해 설 명된다. 술어 제한을 통해 술어는 크게 자질 술어와 상태-묘사 술어로 분류되는데, 자질 술어는 약한 해석만을, 상태-묘사 술어는 강한 해석, 약한 해석을 모두 갖게 된다. 한정성 제한과 술어 제한을 토대로 논의 되는 사상 가설은 논리형태(LF)에서 크게 두 가지 형태의 주어 위치가 나타날 수 있음을 제시하며, 또한 술어의 종류에 따라 다른 종류의 굴 절소(INFL)를 갖게 되기 때문에 각기 다른 양화 해석과 주어의 위치를 갖게 됨을 뒷받침 해 준다. 그러므로 이러한 이론들을 근거로 러시아어 수사구문 역시 의미를 상대적으로 양분했을 때, 상태-묘사 술어를 갖 는 수사구문과 자질 술어를 갖는 수사구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또 한 통사적으로도 술어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주어의 위치가 나타나 기 때문에 각기 다른 술어 수일치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Numeral sentence structure in Russian shows that the unprecedented phenomena, taking a neutral singular predicate, when the semantics of the grammatical subject indicates that it is plural. The purpose of study is to show various phenomena of Russian numeral sentence structure with respect to semantics and syntax and to search the method to explain the phenomena. There are many existing studies to explain that the numerical agreement of Russian numeral sentence structure is due to the difference of syntactic category of predicate phrases. But both the syntactic location of subjects and differences in their interpretation are hard to be proposed through only syntactic category. Moreover, it is difficult to consider that the predicate of Russian is the reason for its difference. So this study proposes that numerical phenomena of predicate for Russian numeral sentence structure can be explained by Definiteness Restriction and Predicate Restriction and Mapping Hypothesis. Numeral based on Definiteness Restriction belongs to weak definitive having both weak and strong interpretation. The division of interpretation disposition is explained by the Predicate Restriction. Predicate can be divided into state-descriptive and predicate which has the only weak interpretation. Note that state-descriptive predicate has both weak and strong interpretation. Hypothesis based on Definiteness Restriction and Predicate Restriction proposes that two types of subject is shown in logical form(LF) and also supports to have quantificational interpretation, since it has different type of INFL according to the type of predicate. Therefore the numeral sentence structure can be divided into predicate of state-descriptive and predicate which has only one (weak) interpretation. And also, the numerical agreement phenomenon of each numeral sentence structure can be explained with respect to the location of subject; it is different according to the type of predi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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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마케도니아어 교육을 위한 불가리아어와의 비교언어학적 연구

        김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14 동유럽발칸연구 Vol.38 No.5

        불가리아어는 기원 후 863년 불가리아 출신 키릴과 메토디 형제가 최초의 슬라브 문자를 창제한 것을 기점으로 세계 언어사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언어가 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변화를 통하여 슬라브어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언어이다. 이 언어는 고대불가리아어 혹은 고대교회슬라브어로 불리는 고대 슬라브어적 전통을 만들고 유지하면서도, 주변의 루마니아어, 그리스어, 터키어, 알바니아어 등 어족이 다른 언어들과의 언어교류를 통하여 발칸언어연합이라는 독특한 언어군을 만들었고, 현재도 새로운 언어적 특징을 만들어가고 있는 남 슬라브어이다. 반면 마케도니아어는 구 유고연방에서 해체된 일곱 개의 나라 중 하나인 마케도니아에서 사용되는 표준어이다. 이 표준어는 제 2차 세계대전 말인 20세기 중반에 형성되어 슬라브어 가운데 가장 뒤늦게 규격을 갖춘 언어가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케도니아 영토는 9세기 슬라브어의 문자가 창제된 곳이며 왕성한 문자보급 활동이 있었던 곳이다. 마케도니아는 비교적 남부유럽에서 발전하여 이웃하고 있는 불가리아나 세르비아의 정치적 문화적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마케도니아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불가리아 국경과 맞닿고 있는 지역인 남동부 마케도니아어 방언은 남서부 불가리아 방언과 자연스러운 언어적 연결고리를 맺음으로써 이러한 관계를 증명하기도 한다. 또한 마케도니아 북부 방언은 세르비아 남부 방언의 복합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기도 한다. 반면에 중부 마케도니아(Prilep-Bitola-Veles) 방언은 비교적 전형적인 마케도니아 방언의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 오늘의 마케도니아 언어지형도이다. 한국인, 한국 학생들에게 불가리아어와 마케도니아어, 그 문화는 여전히 낯설고 새로운 것일 것이다. 물론 현재까지 한국에서 다양한 슬라브 언어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슬라브어를 공부할 수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도 아직 마케도니아어를 독립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마련되어 있지 않고 있으며 이는 전국을 통틀어 보아도 전무하다. 현실적 필요에 비하여 교육기회가 전무한 마케도니아어의 교육을 같은 언어 군에 속하는 불가리아어와의 비교를 통하여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본 논문의 연구목적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eeking the proper methods of teaching Bulgarian and Russian languages on the comparative linguistic basis. As it is well known, Macedonian and Bulgarian languages are in the same language family. They are south slavic languages together with Serbian, Croation and Slovenian. But, due to the latest language identification process of Macedonian, many foreign scholars regard it as the dialect of Bulgarian or branch language of Serbian. For this purpose, the author, first, investigates the identity of Macedonian language. After that, the author compares the Macedonian with Bulgarian and Serbian languages. And on the basis of these comparisons, the author proposes the proper methods of teaching and learning Macedonian and Bulgarian languages. They are phonetic o'kanie, less important accent, consonant pronunciation shift, falling case system in noun, post-located article system, productive uses of short form pronoun, et al. In the end of the main body, the author also proposes the inter-cultural approach, add to the comparative methods.

      • KCI등재

        한국 내 마케도니아자료에 대한 통시적, 공시적 접근과 발굴, 분석

        김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14 동유럽발칸연구 Vol.38 No.4

        본 논문은 한국과 아직 미수교국이지만 그 지정학적 중요성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으로 인하여 중요 연구 대상이 되는 마케도니아에 대한 연구의 기반을 다지기 위하여 행하여진 연구의 결과물이다. 물리적으로 매우 먼 거리에 있는 마케도니아는 고래로 남부 유럽과 발칸반도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다양한 역사적 변천을 거쳐 왔다. 아울러 슬라브족 중심의 정교도와 알바니아민족 중심의 이슬람교도가 공존하며 갈등을 유발하는 반목과 질시의 땅이기도 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문화적 연원은 글로벌시대에 異 문화 간 충돌양상을 보이고 있는 우리로 하여금 반면교사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 각인시키며 그 중요성을 높이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한국 내 존재하는 마케도니아와 관련된 자료를 총체적으로 발굴하여 정리하여 보고, 한국인에게 마케도니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의 설문조사를 통하여 마케도니아의 국가이미지를 상정해보는 것을 그 연구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한국 내 마케도니아 자료 수집은 한국 국가기록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국가 기관의 자료들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의 자료들을 총 망라하여 수집, 분석하였다. 마케도니아 이미지 관련 설문조사는 한국외국어대생과 일반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총체적 연구를 통하여 마케도니아는 한국인에게 마더 테레사, 알렉산더 대왕, 친환경 에너지, 바울의 선교여행과 기독교 성지, 민족 간 갈등과 그리스와의 분쟁 등으로 이미지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Ultimatel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eeding Korean studies in Macedonia and Macedonian studies in Korea. This project has to be proceed step by step. First and fundamental step refer to restoration of records in each countries, which can be interpreted as finding Korea-related promotional, diplomatic, Academic materials and press articles in Macedonia and same process in Korea too. Through this work, we can draw key words and following national images of each countries. This study presents the results of the tracking and systematization of all materials in Korea, concerning Macedonia. It is a comparative cultural research, focusing on the Macedonian images to Koreans. For this purpose, the author have collected materials from Korean National Archives and another national and private sources from online and offline data . Also the author have accomplished survey, which was made up 11 questions to answer and express their own ideas about Macedonia to Korean people. Based on the process of record restorations on Macedonia-related materials from national and private data, internet-based searching and conducted survey, five keywords were created ; Mother Theresa, Alexander the Great, green energy, holy land and a source of conflict on the Balkan peninsula. To conclude Macedonian national images to Koreans with those five keywords is very circumscribed and even it can causes the lack of cultural diversity and communication problems. But on the other hand, this step is element and essential process to build a bilateral and intercultural understanding for ultimate purpose to establish suitable and truthful korean studies in Macedonia.

      • 분산 환경을 지원하는 CHILL Run Time System의 개발

        김정국,한영렬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부설 기초과학연구소 1996 기초과학연구 Vol.4 No.-

        전전자 교환기(TDX) 소프트웨어 개발용 병행 프로그래밍 언어인 CHILL의 프로그램 개발환경은 CHILL 컴파일러, CHILL 설계 명세 및 문서화를 위한 SDL, 및 CHILL 프로그램 수행 시 프로세스 스케줄링 및 프로세스간 통신 도구를 제공해 주는 CRS(CHILL Run Time System) 으로 구성되는데 개발 환경의 표준 권고 안은 CCITT에서 제정하였고[1-3] 이의 국내에서의 개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소에 의해 이루어졌다[ETRI-CRS 7-13]. ETRI-CRS는 병행 프로그램과 CHILL프로세스간 동기화 및 통신도구를 제공하는 일종의 모의 커널로 UNIX 운영체제와 CHILL 프로그램 사이에 존재하여 동기화 및 통신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ETRI-CRS의 수행 방식은 여러 개의 CHILL 프로세스를 하나의 UNIX 프로세스로 생성 관리하는 모의 병행 시스템으로 실질적 병행성을 제공하지는 못하였다. 그 후 한국전자통신연구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의 위탁 과제[1991-92] "통신 시스템의 애니메이션 시스템의 구현"에서 CHILL의 각 프로세스를 각각 실제의 병행 프로세스로 생성하여 물리적 병행성을 제공하는 HUFS-CRS를[4-6] 개발하였다. HUFS-CRS는 기존 CRS와 호환성이 있지만 몇 가지 성능향상이 필요한 부분이 사용자들에 의해 제기되었는 데 이는 근거리망 분산환경에서의 CHILL 프로그램 수행의 제공이다. 이에 따라 HUFS-CRS는 CHILL 모듈의 점증적 로딩에 의한 수행 기능과 분산환경에서의 수행을 위해 분산 모듈간의 CHILL signal IPC가 가능하도록 확장되었다.[14] 그러나 확장된 분산환경용 CHILL signal은 분산환경용 broadcasting 과 multicasting signal을 포함하지 않아 완벽한 분산환경을 제공하지 못했다. 본 논문에서는 분산환경용 CHILL broadcasting 및 multicasting signal을 포함하지 않아 완벽한 분산환경을 구축하였다. The development environment of CHILL - a concurrent programming language for TDX - is composed of the compiler, SDL for documentation and CRS (CHILL Run Time System) and has been developed by ETRI. The ETRI-CRS is a kind of simulating kernel that supports synchronization and IPC tools for CHILL processes. However this environment manages several CHILL processes by mapping them into one UNIX process and so. this can not he thought as a true concurrent environment. This CRS has been improved into the HUFS-CRS that offers physical concurrency in the project "Implementation of an Animation System for Communication Systems" performed by Hankuk Univ. of Foreign Studies in 1992. But the HUFS-CRS did not support the perfect modular distributed development environment, since it did not have the distributed broadcasting and multicasting CHILL signal. In this thesis, the broadcasting and multicasting distributed CHILL signal has been designed and implemented to support the modular distributed CHILL development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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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相互作用における謝罪行動の韓日?照?究 : 韓日男女母語話者の使用傾向を中心に

        정현아(Jung Hyun A,鄭賢?)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4

        본연구는, 정신적인 피해를 준 경우의 사죄장면을 설정하여 한일남녀모어화자의 "사죄"라는 언어행동의 상호작용의 특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조건통제를 한 한일남녀모어화자의 대학생 친구간의 64회화를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한일남녀모어화자의 사죄하는 쪽은, 주로 "상황설명, 사죄, 책임관련, 대인배려발화문"을 사용하며, 사죄 받는 쪽은, 주로 "사태확인, 비난, 양보, 문제해결발화문" 을 사용하여 문제가 되는 내용을 해결하기 위하여 서로 적극적으로 상호작용을 행하고 있었다. 특히 한국어모어화자는 사죄하는 쪽이 "과실수급발화문"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보였다. 그러나 한국남성은 한국여성보다, "책임관련발화문"과 "비난발화문"을 많이 사용하였고, 한국여성은 한국남성보다 "상황설명, 대인배려발화문"과 "양보발화문"을 많이 사용하였다. 특히 한국여성은 대안(代案)을 제시하는 "과실수급발화문"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죄내용이 사죄 받는 쪽에게 받아들여지는 회화가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 보였다. 한편, 일본남성은 일본여성보다, "상황설명발화문"과 "비난발화문"을 많이 사용하였고, 일본여성은 일본남성보다, "사죄, 대인배려발화문"과 "사태확인, 양보, 문제해결발화문"을 많이 사용하였다. 즉, 여성 쪽이 상대의 face를 배려하는 발화문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고, 남성 쪽이 상대의 face를 침해하는 발화문을 보다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The present study aimed to compare the similarity and difference of 'Apologetic behaviors' in interaction, using 64 conversations between college friends of Korean male and female native speakers and Japanese male and female native speakers, respectively. Both Japanese and Korean male and female native speakers that are obliged to apologize mainly used 'utterances of situational explanation, apology, accountability and/or interpersonal consideration' while those worthy apology mainly used 'utterances of situation confirmation, blame, concession and/or problem solving'. In detail, Korean native speakers who have to apologize mainly used 'utterances of mistake adjustment'. In apologetic interaction, in addition, Japanese male native speakers more used 'utterances of situational explanation' and 'utterances of blame' than Japanese female native speakers while Japanese female native speakers more used 'utterances of apology and interpersonal consideration' than Japanese male native speakers. In the meantime, Korean male native speakers showed apologetic interaction of using more 'utterances of accountability' and 'utterances of blame' than Korean female native speakers while Korean female native speakers more used 'utterances of situation explanation and/or interpersonal consideration' and 'utterances of concession' than Korean male native speakers. Particularly, Korean female native speakers used 'utterances of mistake adjustment' very often by proposing an alternative, so they had more conversations that accept apology. That is, it was found that females had tendency to more use considerate utterances for the other party's face while males tended to use utterances of hurting the other party's fac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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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일본연구에 대한 비판적 검토 : 주로 문화론·사상사 연구 방면에서 Focuse on the Studies on Japanese Culture and Thoughts

        姜海守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03 日本硏究 Vol.20 No.-

        本稿は、 これまでの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を、 主に文化論と思想史の硏究分野において檢討し、 そこに看取される問題點とその克服のための方策を筆者なりに考えてみたものである。 すなねち、 『日本大衆文化開放時代』にあたり、 大學の敎壇だけではなく、 大衆消費財としても量産されている『日本文化論』のほとんどが、 實體としての『日本文化』を受け入れた『文化本質主義』に貫かれたものであるといえる。 これは、 他の表現でいえば、 韓國の日本硏究が『日本文化』という境界を外部から支えてしまうことを意味する。 日本語·日本文學界をはじめとする韓國の日本關係學界が深刻な『內なる植民性』の狀態に置かれているとすれば、 こうした理由によるものである。 これは、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の持つ積極的な意味を求めようとする姿勢の欠乏と、 そのための方法論の不在による當然の歸結といえよう。 その結果、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 韓國の學界の周邊部に置かれたままであり、 かつ、 韓國の社會に向けて何の批判の聲も擧げていない現狀となっている。 したがって、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 <日本からの日本硏究>から<韓國からの日本硏究>へ のコ-ド轉換が必要であるといえる。 これは、 一力的な知識生産の回路から、 相互疎通の知識生産の回路に轉換すべきことを意味している。 すなわち、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韓國社會の內部からの學問的な要求および實踐とはかけはなれたまま、 日本の硏究者から一方的にその學問的な方法論と成果を受容しつづけてきた。 こうした狀況は、 一次的な文獻史資料と日本の硏究成果を參照しながらも、 自分たちの獨自の方法論と立場に基づいて硏究活動を活發におこなう北米圈の日本硏究とは對照的である。 それゆえに、 現在、 韓國の日本學に與えられた最も切實な課題は、 こうした『知的植民性』を克服し、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の獨自性を追求することである。 また、 それを通じ韓國の學界において周邊部に留まる現狀を打破する必要がある。 このための具體的な提案としては、 まず、 日本文化論の硏究は『日本文化論』の機制(性格)を論じる『<日本文化論>論』の方向に轉換するという發想を持つべきである。 また、 日木思想史の硏究は、 『國民國家』の成立のための『近代知』の核心としての『日本』という言說を分析し、 ひいては近代以降の『韓國』という自己像の設定に關係してきた『他者としての日本』の意味を積極的に解明していく作業が不可欠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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