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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유럽 국가와 유로존간의 경기 상호의존구조 분석

          박해선(Park, Haesun), 이철원(Lee, Chul-won), 이상직(Lee, Sangjik)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09 동유럽발칸연구 Vol.2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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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이후 동유럽국가들은 EU에 가입하기 시작하면서 서유럽 중심의 유로존과 경제협력과 교역증대를 통해 경제성장 기반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궁극적으로 통화통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통화통합으로 경제교류가 증대되기 위해서는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의 경기동조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 사이의 경기변동 정보의 전달구조를 파악한다면 이 지역의 경기변동 양상과 대응정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본 연구에서는 동유럽 7개국(체코, 헝가리, 불가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과 유로존의 2000년 1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월별 산업생산지수를 데이터로 하여 경기동조화현상 존재여부 2경기변동 정보의 전달구조를 규명하였다. 동유럽국가들이 EU에 가입하기 시작한 2004년 5월을 기준으로 전후반기로 나누어 실증분석을 하였다. 잔차항의 상관계수분석을 보면 후반기에는 유로존과 동유럽국가 사이의 상관관계가 전반기보다 증가하여,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의 경기동조화현상이 커지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한편, 전후반기의 경기정보 전달구조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전반기에는 유로존의 경기변동 정보가 헝가리상관체코에만 영향을 주고 나머지 동유럽국가들에는 전달되지 않았으나, 후반기에는 헝가리를 매개로 하여 모든 동유럽국가들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EU가입후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 사이에 경기변동의 동조성이 더 커진 것을 뒷받침하는 결과이나, EU가입전후로 동유럽국가와 유로존의 상관관계에 변화가 없다는 일부 기존의 연구결과와는 다른 결론이다. Several eastern European countries which have joined the EU are expected to adopt the euro in the near future. The monetary integration requires the synchronization of business cycles among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the euro zone. Otherwise the adoption of the euro might cause negative effects on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In this paper, we employ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and DAG (Directed Acyclic Graphs) to analyze the synchronization and the structure of interdependence of business cycles in the area. We use monthly industrial production indices of 7 eastern European countries (Czech, Hungary, Bulgaria, Poland, Romania, Slovakia and Slovenia) and of the euro zone for our empirical analyses. Since the number of the EU member countries increased from 15 to 25 in May 2004, we divide the data into two periods: January 2000- April 2004 and May 2004 - May 2009. We found that in the first period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between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the euro zone are lower and, in some cases, negative. In the second period, however,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are quite different. All of them are positive and their absolute values increase. DAG provides the structure of interdependence of business cycles among the countries we consider. In the first period, the information on the business cycles of the euro zone affects only Hungary and Czech while in the second period, the euro zone's business cycle information has effects on all of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rough Hungary. In sum, we conclude that after eastern European countries joined the EU, economic integration among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the euro zone has been established.

        • KCI등재

          동유럽 여성의 정치참여: 의회진출을 중심으로

          김성진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18 동유럽발칸연구 Vol.4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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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유럽 국가들은 공산체제 붕괴와 함께 ‘유럽으로의 복귀'를 선언하며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로 체제를 전환했다. 이들의 EU가입은 유럽 복귀를 상 징적으로 보여주었다. 그러나 동유럽 상황은 실질적인 유럽으로의 복귀가 이뤄지지 못했음을 반증한다. 민주주의의 쇠퇴, 정부의 거버넌스 능력 퇴조 에 사회문화적 경쟁력마저 잃었다는 지적이다. 민주주의의 성숙도를 가늠하는 지표 가운데 여성의 정치참여는 양성평등 과 민주주의를 가늠하는 주요 척도이다. 여성의 정치참여가 높은 국가에서 성숙한 민주주의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례에 대한 검증된 연구결과가 많다. 본 연구는 이를 토대로 동유럽 여성의 정치참여를 의회진출이라는 틀에 맞추어 동유럽 민주주의를 분석했다. 유엔보고서에 의하면 동유럽 국가 일 부는 여성의 정치진출 지표에서 상위에 있지만 대부분 유럽에서 최하위 수 준이다. 이에 따라 EU는 회원국 여성의 정치 진출을 통한 양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2016년부터 3년 계획의 실행방안을 마련해 회원국들에게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After the collapse of state socialism in 1989, most of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had committed ‘Returning to Europe.' It was the transition to democracy and market economy. Eastern European governments believed the strategic solution would be joining European Union. Some Eastern European countries had accomplished the process of ‘Acquis Communautaire' and the Copenhagen Criteria. One of the conditions is gender equality and promotion of women empowerment. But in eastern Europe, there is a mood of deep popular disappointment with democracy. ‘Democracy Index' of the Eastern Europe by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 has most dramatic regression of any region during 2010s. This research focuses political participation of women in eastern European parliaments. Some scholars show us that democracy and gender equality form a reinforcing relationship. According to 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gender equality means to empower all women and girls. Women representation is an important index of gender equality and democracy. According to IPU, trends in Eastern and Western Europe differ substantially. Share of Eastern countries is 20% or less largely because of the malfunctioning of democracy. EU continuously emphasizes that equality between women and men is one of the European Union's founding principles.

        • KCI등재

          비세그라드(V4) 협력을 통한 ‘동유럽파트너십(EaP)' 아젠다 설정

          김신규(Shinkyu Kim)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19 동유럽발칸연구 Vol.4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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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article, I explain the Eastern Partnership as an EU's new Eastern policy and the Czech and Polish initiatives to set it up as an EU agenda, and cooperations of Visegrád group to identify V4's cooperation as an agenda-setter. In Chapter 2, I examine some limitations of the European Neighbourhood Policy established in 2004, in Chapter 3 I discuss the reform proposals of the Czech Republic and Poland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ENP, and in Chapter 4, I look at V4 cooperation as an agenda-setter in EU' new Eastern Policy. And in Conclusion, I recommend that the development of the Eastern Partnership, which has been a niche in which V4 cooperation can contribute as an EU's agenda-setter, need to cooperate within and above the V4 cooperation. And it is necessary for the V4 to understand the policy making process of EU and establish solidarity with credible partners within EU and at the same time require external partners to influence the environments surrounding Eastern partnership. 본 논문에서는 유럽연합(EU) 수준의 아젠다-설정자로서 V4의 협력을 파악하기 위해 2008년 EU의 새로운 동유럽정책인 동유럽파트너십(Eastern Partnership)과 이를 EU의 아젠다로 설정하기 위한 체코와 폴란드의 시도 그리고 V4 전체의 협력을 살펴보고자 한다. 논문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 다. 우선 2장에서는 유럽인접국정책(European Neighbourhood Policy)을 포함해 EU의 다양한 동유럽정책이 지니고 있던 한계를 살펴보고, 3장에서는 ENP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체코와 폴란드의 개혁안을 그리고 4장에서는 아젠다-설정자의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양국의 경쟁과 더불어 아젠다-추진 자로서의 협력을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 결론에서는 EaP의 성공적 추진과 V4의 목표인 EU 확대의 지속을 위해서는 V4 협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그 대신 EU의 정책결정 과정을 잘 이해하며 다른 회원국들의 신뢰를 받는 V4 이외의 파트너와의 연대구축이 필요하고 동시에 동유럽정책을 둘러싼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도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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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재현된 동유럽 표상의 역사적 고찰

          김종수(Jongsoo Kim)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8 동유럽발칸연구 Vol.4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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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초기와 일제 강점기에 지리적으로 먼 동유럽은 한국 대중에게 이국적인 세계였다. 당시 문학작품에 등장한 동유럽 국가들은 대중에게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였지만, 일제 강점기 조선인들에게 직면한 민족적인 문제를 환기하는 방식으로 표상되었다. 특히 폴란드는 강대국에 희생된 약소국으로서 조선의 대중들에게 피식민지인으로서의 경계와 교훈을 촉구하는 의 도로 전유되었다. 폴란드가 처했던 망국적인 상황과 저항적인 내용을 상세 하게 제시함으로써 식민지의 검열을 피하는 것과 동시에 민족적 각성을 촉구하고 이 과정에서 한국의 대중들은 동유럽 약소국과의 동병상련을 느끼며 자신들을 위로할 수 있었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의 대중들은 동유럽 국가들을 반공, 반소주의 시각으로 접하였다. 반소운동을 전개한 동유럽 국가의 시민들을 동정하고 연민하며 자유 대한에 살고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겼다. 또한 1970년대 한국 대중들은 스포츠 이벤트에서 동유럽 선수들이 보여준 뛰어난 성적을 공산 국가의 비인간적 시스템과 연결 지어 이해했다. 냉전 시기 한국 대중은 동유럽 운동선수들의 모습을 통해 동유럽 적성국 국민들을 ‘기계 같은 인간'으로 인식하며 사회주의국가가 아닌 자유국가에서 사는 것에 대해 위안을 가졌던 것이다. 한편 사회주의 몰락 이후 동유럽과 한국 간의 교류가 활발해진 2000년대 TV드라마의 배경지로 자주 등장하는 동유럽은 관광적 시선으로 한국인들에게 전유된다. 특히 멜로물의 운명적인 사랑을 가능하게 하는 이국적 공간으로서 동유럽의 도시는 한국 대중에게 특별하고도 신기한 공간이라는 이미지로 재현된다. 그러면서도 한국의 대중이 동유럽 국가에 대해 냉전시기 동안 가지고 있던 이념적 경계심은 해체되지 않았음을 2000년대 빈번하게 제작되는 첩보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첩보물속에 등장하는 동유럽의 도시는 한국 대중의 심리를 반영한, 관광적 호기심과 이념적 경계심이 혼합 된 표상인 것이다. For exploring the perspective of Korean looking to Eastern Europe, this article examines the representations of Eastern Europe appearing in various media in Korea since the modern era. As you could see, Eastern Europe had been a region that was strictly forbidden to interact with Korea during the Cold War era. However, since 1989, when the downfall of socialism began, South Korea began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is article starts for the curiosity, what is the Korean public s view of Eastern Europe which is a popular sightseeing area for Korean and is recognized as a repository of European cultural heritage, though it was a region of hostility that maintained political tensions for 40 years, in the cold war era. In order to understand the Korean public s gaze in Eastern Europe, the focus of this article is on popular culture texts enjoyed by the public, such as poetry, novels and TV dramas could reflect the public perception, taste, and emotion. To this end, I first examine the popular gaze of Korean looking at modern Eastern Europe through articles in newspapers and poetries of the early 20thcentury. In addition, the analysis of Korean literary work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the Eastern European cities represented in the literary works after liberation for understanding the images of Eastern Europe that Korean has understood. Especially, by examining the Eastern European representations that appeared in Korean TV dramas since the 2000s, I identify the perspectives of Eastern Europe that modern Korean understand and analyze the psychology of Korean in that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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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유럽과 동아시아 공여국의 원조정책 비교에 대한 소고

          임소진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13 동유럽발칸연구 Vol.37 No.-

          본 연구는 공여국의 원조정책을 결정짓는 국제적 그리고 국내적 요소를 중심으로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폴란드의 동유럽 공여국과 한국,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공여국의 원조정책을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동유럽과 동아시아 사례 공여국은 모두 MDGs 국제규범을 원조정책에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비교 대상 공여국 중 유일하게 OECD 회원국이 아닌 중국은 OECD DAC의 규범을 원조정책에 직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동유럽 공여국은 서유럽 중심의 선진공여국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목적 또는 동기가 반영되어 원조정책을 결정하나, 동아시아 공여국은 모두 인도주의적 동기는 미약하고 정치 ․ 외교적 목적과 상업적 목적이 원조정책에 강하게 적용되고 있다. 동유럽과 동아시아 공여국 모두 인도주의적 목적보다는 정치 ․ 외교적 목적과 상업적 목적이 원조정책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동아시아 공여국에서 그동안 미흡하였던 인도주의적 원조정책이 국제사회의 흐름에 따라 향후 국가 원조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se and compare the determinants of development aid policy between Eastern European donors (the Czech Republic, the Slovak Republic, Slovenia, and Poland) and East Asian donors (South Korea, China, and Japan). This research has found that all of these donor cases show a tendency to integrate the global norms of the UN MDGs in their aid policies, while only OECD DAC member donors tend to apply DAC standards in their policies. At the same time, this study argues that, in general, political interests and commercial interests have become important determinants in the aid policy decision-making process, while humanitarian purpose has become less influential. In the end, the findings of the study imply that the aid policy determinants theory, which is built upon traditional donors' experiences, can be applied to both Eastern European and East Asian donor 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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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민족 정체성의 기원과 실체:

          권혁재(Hyok Jae Kwon)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7 동유럽발칸연구 Vol.4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크로아티아 민족은 3세기부터 발칸지역으로 이주를 시작하고, 7세기 대규모 민족이동을 통해 현재 거주지에 정착을 한다. 크로아티아 민족이 이동한 지역은고대 로마의 발칸 일리리쿰 지역이었고 이 지역 원주민은 다양한 민족기원에도불구하고 하나의 일리리아인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다양한 사회․정치적 원인으로 7세기 이후 발칸지역의 일리리아 정체성은 새로운 슬라브 정체성으로 변화했고. 9세기 이후 본격적으로 크로아티아 정체성이 등장한다. 크로아티아 지역에서 나타났던 정체성 변동을 단순히 대규모 민족이동으로 인한 인구교체나 문화교체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함이 남는다. 발칸지역 원주민과 슬라브인이 융합하면서 발생한 인종 및 지역 정체성의 문제는 다양한 주변적 환경 분석을 통해 명확해 질 수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이 연구는 대규모 슬라브 민족이동이 시작되는 중세 시대의 발칸 일리리쿰의 상황과 정체성 형성과정을 다양한 가설을 비교하여 분석해보았다. 9세기에 등장하는 크로아티아 정체성은 로마제국의 발칸 일리리쿰 지역에서 발생하였던 단계적인 정체성 전환을 통해 만들어진 최종결과물이 아닌 새로운 정체성의 출현이었다. 크로아티아 정체성이 확립된 이후 에도 일리리쿰과 일리리아 개념은 남슬라브주의, 유고슬라비아주의로 그 이름을 바꾸어 가며 오랫동안 크로아티아 민족주의 핵심 이데올로기로 재탄생한다. 그리고 현대 크로아티아인에게도 일리리아라는 개념은 크로아티아인이 가졌던 가장 우월한 문명에 대한 동경으로, 자랑스러운 민족의 뿌리로 지속되고 있다. From the 3rd century, Croatian people had started to move to Balkans and settled down in the current area through mass migration in the 7th century. The area Croatian people migrated was the Balkan Illyricum of ancient Roman and the indigenous people of this area had lived as a single Illyrian despite their diverse ethnic origins. Due to the various social and political reasons, Illyrian identity in Balkans changed to new Slavic identity after the 7th century, and shifted to Croatian identity since the 9th century. It is not enough to explain the identity-shift taken place in Croatian area with simple population or cultural changes caused by the mass migration. The racial and regional identity issues occurred with the blend of the natives of Balkans and Slavs can be clarified through analyzing the various surrounding environments. In this study, based on this background, the circumstances and the identity formation process of the Balkan Illyricum of the middle ages when the mass migration of Slavs started were analyzed through comparing various hypotheses. The appearance of the Croatian identity in the 9th century was the final result of the gradual identity-shift taken place in the Balkan Illyricum area after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But even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Croatian identity, Illyricum and Illyrian identity had been reborn for a long time as the key ideology of the nationalist movement changing its name to South Slavism and Yogoslavism. And until now, the Illyrian identity still remains in the heart of modern Croatian as the adoration for the wester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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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동유럽학: 평가와 전망

          홍석우(Sog u Ho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6 동유럽발칸연구 Vol.4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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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한국내 동유럽학의 태동과 발전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본 연구에 따르면, 국내 동유럽학의 역사는 독일의 베를린장벽과 냉전체제가 붕괴되는 1989년을 전후하여 크게 4개의 시기로 나누어 분석할 수 있다고 본다: (1) 냉전 체제시기 동유럽연구의 태동: 1989년 이전, (2) 동유럽학의 토대구축과 양적 성장기: 1989년부터 1990년대, (3) 새로운 방향의 탐색 및 도약기: 2000년대, (4)질적 성장을 위한 준비기: 2010년대. 본론에서는 시기별로 동유럽학의 특성과 과제, 한계 등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상대적으로 짧은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동유럽 연구는 괄목할 만한 양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한국과 동유럽국가들과 의 학문적, 문화적 관계발전에 이바지 한 것이 사실이다. 본 논문은 국내 동유럽학이 이루어낸 성과와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앞으로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해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the origin and development process of East European Studies which have been conducted in South Korea. The history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is examined in the following 4 time periods, starting from 1989 when the Berlin Wall came down: (1) The birth of East European Studies in South Korea: Before 1989, (2) Establishing the foundation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From 1989 through 1990s, (3) Searching for new direction and leaping for the next level: during 2000s, (4) Preparation period for the qualitative growth: during 2010s. This study attempts to investigate any special features of the East European Study of South Korea in each time period, examining its achievements, tasks and limits. Inspite of its relatively short history, the East European Study in South Korea made remarkable advances while Korean researchers and research/educational institutes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mutual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East Europe. This study introduces the achievement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and discusses about the tasks for futher development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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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에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력 연구

          안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11 동유럽발칸연구 Vol.26 No.1

          I will analyze organization and instituion of European Union, global economic issues,election and political party of European Parliament, permmition of EU new membership state, cooperation between global organization which focus on political and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in European Parliment. Even though eastern europe are lesser power states than western europe, elevation of political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must come from prior occupation of global issues and problems in European Parliament. I will analyze solid methods of getting over difference of political economic power between western europe membership and eastern europe membership in European Union. Actually there are lesser power states among western europe as like PIIGS and southern Europe which need assistances and supports from European Union in global economic crisis. To elevate political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Eastern Europe need strategy to propose agendas and ideas, and prior occupation about issues of organization and instituion of European Union, global economic issues, election and political party of European Parliament, permission of EU new membership state etc. in European Parliment. I know that European Parliament is are lesser power for Political Economic phase than European Council and European Commission. But if European Union will be elevated United States of Europe through European integration, European Parliament should be strengthened democratic seperation of three powers(administration, legislation and judiciary) as like seperation of three power in a country. If Eastern Europe has lesser power in European Council and European Commission, Eastern Europe should be get the core role such as strong-small states among super power states as like Germany, France and UK through playing its part in European Parliament and Eurozone. Political economic powers of Eastern Europe will be strengthened through European Parliament. 본 논문은 유럽의회에서 유럽연합의 조직, 제도 및 구조측면, 유럽의회에서의 선거와 정당이념, 경제적 이슈, 신규가입국 문제 등을 중심으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분석하였다. 동유럽국가가 서유럽 회원국가 보다는 약소국이지만 유럽의회를 통하여 유럽연합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지를 모색하였다. 물론 이는 동유럽국가가 집단적으로 협력하는 문제이지만 동유럽국가간에도 개별적으로 위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서유럽 회원국 중에도 강소국들이 존재하고 있고 PIIGS 나 남유럽국가 등 글로벌 경제위기하에서 유럽연합에 협력과 지원을 필요로 하는 국가가 존재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동유럽국가가 보다 적극적으로 유럽연합에서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제도, 경제이슈문제, 신규가입국 결정 등에서 대안을 개발하고 이슈를 선점하는 전략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필자는 유럽연합 내에서 유럽의회가 유럽이사회나 집행위원회보다는 정치경제적 위상이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유럽연합이 유럽통합을 전제로 유럽합중국으로 발전적인 진행을 하려면 입법, 사법, 행정 등 개별국가에 존재하는 민주적인 삼권분립이 필요하다. 여기서 유럽의회가 적극적인 입법의 역할을 강화하여 위상을 좀 더 높일 때 동유럽 국가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담함으로써 유럽연합에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아직도 동유럽 국가들이 유럽연합에서 후발국가로 참여하여 중심적인 역할을 못하고 있고 유럽의회도 여전히 유럽이사회나 유럽정상회의 등에 비해 글로벌경제위기극복 등에서 역동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결론적으로 동유럽 국가들이 유럽이사회나 집행위원회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이 약하다면 유로 존이나 유럽의회에서 보다 더 많은 활동을 통하여 독일, 프랑스, 영국 등 강대국사이에서 서유럽 강소회원국과 같은 핵심적 역할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본다. 필자는 유럽의회를 통하여 동유럽회원국들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점차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 KCI등재

          Impact of Global Financial Crisis and Euro-zone Crisis on the Linkages of the Central and Eastern European Stock Markets

          박진우(Park, Jin Woo)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4 동유럽발칸연구 Vol.3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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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글로벌 금융위기 및 유로존 위기가 러시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불가리아 등 동유럽 국가의 주식시장의 연계성에 미친 영향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자료는 2006년 7월 1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동유럽 5개국과 미국 및 독일의 일별 주가지수 수익률을 사용하고 있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금융위기 기간 동안 동유럽 국가들의 평균 주가 수익률이 하락하고 주가 변동성이 증가하였으며 주가의 왜도 및 첨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둘째, 글로벌 금융위기 기간 동안 미국 시장의 영향이 증가하면서 동유럽 시장간의 동조성이 증가하였고, 유로존 위기 기간에도 증가한 동조성이 그대로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동유럽 시장과 독일 시장의 연계성은 유로존 위기 기간에 증가한 반면에 동유럽 시장과 미국 시장과의 연계성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셋째, 시장간 전이효과분석에서도 유로존 위기 기간 동안 미국 시장의 영향력은 감소한 반면에 독일 시장이 동유럽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유로존 위기를 겪으면서 동유럽 금융시장에서 독일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Focusing on the impact of global financial crisis and Euro-zone crisis, this paper investigates the question of linkages between the stock markets of CEE countries including Russia, Poland, Czech, Hungary, and Bulgaria. The data used are the daily rate of returns on the stock market indices of the five CEE countries as well as the U.S. and Germany for the period from July 1, 2006 to June 30, 2012. The main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hanges in the stock return patterns during the crisis in CEE countries by observing decrease in mean return, increase in volatility, increase in skewness, and increase in kurtosis. Second, during global financial crisis period, the comovement of CEE markets noticeably increases with increase in the U.S. influence. During Euro-zone crisis period, the comovement of CEE markets remains in the increased level. However, the correlations of CEE markets with Germany strengthen further during Euro-zone crisis period while their correlations with the U.S. market weaken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 Third, both the U.S. and German markets consistently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market returns of CEE countries. However, the U.S. influence on the markets of CEE countries weakens during Euro-zone crisis period whereas the German market consistently have a significant impact. These results confirm the association between the degree of dependence of equity markets and the economic linkages.

        • KCI등재

          1989년 동유럽혁명의 유형화 시론

          박정원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07 동유럽발칸연구 Vol.18 No.1

          This thesis reconsiders East European revolutions of 1989 from a comparative perspective and attempts to classify them according to th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As domestic causes of the revolutions, we can take the common phenomenon of lack of political legitimacy and ineffective economic system. However, the degree of crisis differed from country to country, according to whether there were efforts to reform the economic system and whether the party elite were united or not. As external causes, the West's influence and the Gorbachev factor are significant. Those countries that had attempted some economic reforms supported the perestroika and glasnost, like Poland and Hungary. However, Eastern Europe's so-called "Gang of Four" were against Gorbachev's policy or only reluctantly followed it. In the process of East European revolutions, the factor of civil society played an important role. Poland, Hungary, and in some respect Czechoslovakia, with relatively active civil society, showed the examples of gradual “negotiated revolution,” while those countries with lack of civil society went through a violent course. Again in the aftermath of the revolutions, the breadth and depth of change in each country depended on the degree of the civil society's activation. With respect to this change, the former East European countries are usually classified into two groups, i.e., the Visegrád Four and the rest. Thes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may repeat in the East Central Europe's system transformation in the future, too. 본고는 비교관점에서 1989년 동유럽혁명을 재고찰하고 있다. 즉 동유럽혁명에 관해 각국의 상이점과 유사점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동유럽혁명의 유형화를 시도해 본 것이다. 혁명의 국내적 요인으로서 동유럽은 정권의 정당성 상실과 경제체제의 비능률이라는 일반적 요소를 공유하되, 구공산체제하 개혁의 유무, 당 엘리트의 응집력 정도 등에 따라 체제가 직면한 위기의 내용과 그 인식에서 차이를 보였음을 알 수 있다. 혁명의 외적 요인으로서 서방의 영향과 고르바초프 개혁을 들 수 있으며, 국내적 개혁의 시도가 있었고 서방과의 교류가 유리하였던 국가들은 고르바초프의 신사고를 적극 지지하였다. 이런 차이로 인해 고르바초프 개혁에 대한 태도에서 “동유럽4인방”과 폴란드헝가리의 유형으로 나누어졌다. 동유럽의 혁명 전개과정에서는 크게 시민사회의 재생을 보여 주었던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들로 분류되는데, 상대적으로 시민사회가 재활성화되어 있었던 폴란드와 헝가리의 경우 타협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된 “협상혁명”을 보여 주었으나, 시민사회적 요소가 약했던 국가들의 경우 시위 및 폭력혁명의 과정을 겪었다. 특히 루마니아의 유혈혁명의 경우는 시민사회의 부재가 잘 드러난 경우였다.혁명직후의 변화도 시민사회 활성화 정도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여 주는데, 구공산당의 약화나 영향력 유지, 체제변혁의 제한성 정도 등을 두고 중유럽형 또는 비세그라드4형과 발칸형으로 대별되곤 한다. 이처럼 구소련의 위성권이었던 동유럽은 보편성과 특수성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다. 이는 앞으로의 체제변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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