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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래동화에 나타난 유아과학교육 내용의 분석

          김영선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01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27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전래동화에 나타난 과학적 탐구내용체계는 어떠한지, 한국전래동화에 나타난 이야기의 구조유형은 어떠한지, 한국전래동화의 과학적 탐구내용체계에 따른 이야기 구조유형은 어떠한지를 분석함으로서 한국전래동화가 유치원 교육현장에서 유아를 위한 과학교육용 도서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국내의 4개 출판사에서 발간되고 있는 유아용 한국전래동화 98편을 선정하여 무작위로 표집된 3년 이상의 근무경력을 가진 유치원 교사 30명에게 유아들에게 가장 빈번하게 제공되는 전래동화 30편을 추천하도록 요청하여 상위의 30편을 한국전래동화로 선정하였다. 한국전래동화에 나타난 유아과학교육의 내용을 분석하기 위한 연구도구로는 제 6차 유치원 교육과정의 과학적 탐구내용체계와 Moen의 이야기 구조유형의 분류준거가 적용되었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발간되어 유아들에게 빈번하게 읽혀지고 있는 한국 전래동화의 내용은 교육부가 제시하고 있는 제 6차 유치원 교육과정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과학적 탐구내용체계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한국전래동화의 내용이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런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논리적인 구성체계에 따라 전개되고 있었다. 이것은 한국전래동화가 유아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도록 유인하여 그들의 과학적 태도와 소양을 신장·개발시키는데 활용될 수 있는 유아과학도서로 효용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전래동화의 교육적 활용도는 교육적 효율성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실정이다. 이것은 한국전래동화의 내용에 따른 체계적인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전래동화가 유아과학교육을 위한 교재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먼저 수많은 한국전래동화의 내용을 분석하여 유아과학교육의 영역별로 분류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연구는 유아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뿐만 아니라 유아들의 사고방식을 과학적 마인드로 성장ㆍ개발하여 결국에는 전국민을 과학의 대중화 시대로 안내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보육시설의 질과 아동의 기질에 따른 걸음마기 영유아의 또래 및 교사와의 상호작용

          이완정 한국영유아보육학회 1999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18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 소재 18개 보육시설 걸음마기 아동반의 영유아 33명을 대상으로 보육시설의 질과 영유아의 기질에 따라 영유아가 또래 및 보육교사와 맺는 상호작용이 다른지를 알아보았다. 영유아의 기질은 보육교사에게 설문지를 통하여 알아보았고, 보육시설의 질이나 영유아의 또래 및 교사와의 상호작용은 관찰법으로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기된 연구 문제에 대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육시설의 질에 따라 영유아의 또래 및 보육교사와의 상호작용은 차이가 있었다. 즉 보육시설의 질이 우수할수록 영유아는 혼자 놀기보다는 또래와 접촉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보육교사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놀이를 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둘째, 보육시설의 영유아는 기질에 있어 성차를 나타내어, 남아의 경우 여아보다 활동수준이 더 높았다. 셋째, 영유아의 기질적 특성에 따라 또래 및 보육교사와의 상호작용은 차이가 있었다. 또래와의 상호작용에 있어, 남아의 경우 반응표현이 격렬할수록, 여아의 경우에는 생리적인 주기가 불규칙할수록, 또래와의 상호작용이 없는 ‘비몰입' 행동이 많이 나타났다. 또한 보육교사와의 상호작용에 있어서도, 남아의 경우 반응표현이 격렬할수록, 여아의 경우에는 신체움직임이 많거나 새로운 자극에 회피경향이 높을수록, 교사의 제재를 받거나 우는 등의 행동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걸음마 아동기(toddler)의 영유아를 관찰하여 보육시설의 질과 영유아의 기질에 따라 이들이 보육시설에서 또래 및 보육교사와 맺는 상호작용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밝혔다는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저소득 가정 영유아의 조기개입 프로그램이 영유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 -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2년간의 변화 중심으로 -

          조용남(Cho, Yong-Nam)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9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117

          본 연구의 목적은 가정의 경제적 빈곤이 영유아의 발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방지하기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의 조기개입 프로그램이 효과가 있는지 영유아 발달적인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 대상자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99개 시군구 드림스타트에서 2015년부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아 703명, 유아 580명을 추적 조사한 내용으로 분석대상은 영아 263명, 유아 452명의 자료다. 주요 분석 결과, 가족구성형태에 따라 영유아의 발달 상태에서 차이가 나타났으며, 정부의 지원형태에 따라서도 영유아의 발달 상태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등급에 따라서도 영유아 발달 상태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특히, 2015년에는 드림스타트에서 개입하지 않았지만, 2016년부터 드림스타트에서 개입한 영유아의 경우, 영유아의 발달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영아의 대근육 운동, 소근육 운동에서의 발달점수가 다소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드림스타트에서 2015년부터 개입하여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개입하였을 경우, 영아의 신체발달 영역인 대근육 운동과 소근육 운동은 확연하게 발달되었고, 유아는 의사소통, 사회성이 확연하게 발달된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저소득 가정 영유아의 조기개입 프로그램이 영유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at whether or not the early intervention of the dream start is effective in the early stages of the dream start project to prevent the adverse effects of household poverty. The study participants surveyed the parents of infants who participated in the project in the Dream Start Project support project in 2015. The survey polled 703 babies and 580 toddlers.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September 5, 2016 to September 30th. The collected data are 263 babies and 452 babies. As a result, differences in developmental conditions differed depending on the family configuration of the family, and the difference in the development of infant infants resul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infant. In addition, depending on the Dream Start assessment tool, the difference in childhood development was shown. In 2015, although not involved in Dream Start, for infants who have intervened in Dream Start since 2016, the infant"s development of infants and child motor movements has improved somewhat, although the infant"s development has not been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addition, significant development in infancy has improved the development score compared to last year, although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improving social skills. In addition, when intervention in Dream Start and continued involvement in 2015 and continued in 2016, gross muscle movements and infant physical fitness movements were markedly developed, and infants" communication and social skills were clearly developed.

        • KCI등재

          인성과 행복의 통합 교육프로그램 수강과 실행을 통한 영유아교사의 인식 질적 연구

          장희선(Chang, Heesun), 안영진(Aan, Young-Jin)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7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103

          본 연구에서는 영유아교사들이 인성과 행복의 통합 교육프로그램을 수강 후, 영유아 교육 기관에서 인성과 행복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함으로써 영유아교사들의 영유아 인성과 행복교육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영유아교사들은 인성과 행복의 통합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영유아의 배려 · 약속 · 정직 등의 인성 덕목 행동개선과 행복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학습활동을 8차시 이상에 걸쳐 실행하도록 하였다. 이후 영유아 인성과 행복의 통합 교육 프로그램 실행 전과 실행 후 영유아 교사의 인식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성찰일지, 교수-학습지도안, 개별면담, 전문가협의회(FGI) 등을 통해 모은 자료를 코딩하여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교사에게 내재적 동기변화가 나타났다. 교사들은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실행하면서 일어난 영유아의 인성과 행복감의 변화가 교사 자신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선순환 구조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둘째, 영유아교사에게서 교육전문성향상에 대한 자율적 적극성이 나타났다. 영유아교육현장에서 기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적용하였고, 인성과 행복교육방법 및 자료 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등의 변화를 보였다. 셋째, 영유아교사들과 영유아들의 가정 및 교육관계자와 공동체의식이 함양되었다. 즉, 영유아인성과 행복의 통합적 교육에 대해 영유아들이 인성과 행복의 방향과 가치를 바르게 이해하게 해주고, 일관성 있는 교육이 지속될 수 있는 영유아 교육기관과 가정 공동체의 상호보완적인 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영유아교사가 보다 의미 있고 효과적으로 영유아 인성과 행복교육을 실행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영유아교사의 인성과 행복의 변화뿐아니라 교육기관, 가정의 공동체적 협동적 지원이 동시에 필요함을 시사한다. In this study, early childhood teachers were asked to apply a character and happiness education program for young children at the institution that they served and to implement an effective method for improving young children's character such as care, promise, honesty, and happiness. Through this, we investigated the change of early childhood teacher's perception before and after the character and happiness education program for young childre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change of children's character and happiness had an effect on teachers' happiness, which was a virtuous circle. Second, teachers reconstructed existing curriculum in the field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perceived that it was necessary to develop the educational methodology and materials for character and happiness. Third, teachers perceived that early childhood educational organizations and the home environment encouraged young children to understand the direction and values of character and happiness correctly, and that consistent education is needed. This study implies that there needs to be support for early childhood teachers in order to educate young children on character and happiness more meaningfully and effectively.

        • KCI등재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유아교사 자질 인식 간 관계 비교연구

          이상미(Lee, Sangmi), 이유미(Lee, Youme)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8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113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유아교사 자질 인식 간 차이 및 두 변인 간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 내 서울에 소재한 4년제 대학 2곳과 중국 내 북경에 소재한 4년제 대학 2곳에 재학 중인 2, 3, 4학년 예비유아교사 386명을 연구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아래와 같다. 첫째,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유아교사 자질 인식 수준 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행복감 수준은 중국 예비유아교사가 한국 예비유아교사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유아교사 자질 인식 수준은 한국 예비유아교사가 중국 예비유아교사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유아교사 자질 인식 간에는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행복감 수준에 따른 유아교사 자질 인식 수준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한국 예비유아교사들은 행복감 수준에 따라 유아교사의 전문적 자질 중 ‘전문적 지식' 인식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 반면, 중국 예비유아교사들은 행복감 수준에 따라 유아교사의 전문적 자질 인식과 개인적 자질 인식 모든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사회․문화적 배경이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행복감이 한국과 중국 예비유아교사 모두에게 전문성을 갖춘 유아교사로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심리적 기제가 된다는 점을 시사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duct comparative analysis on the difference of feeling of happiness and perception of infant teacher quality among pre-service infant teachers in Korea and China as well as the relations between the two variables. For this, the study carried out a questionnaire survey among 386 pre-service infant teachers of 2nd, 3rd, 4th grade undergraduates at two four-year-course colleges located in Seoul Korea and Beijing China respectively.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levels of feeling of happiness and perception of infant teacher quality of pre-service infant teachers in Korea and China. In the aspect of the level of feeling of happiness, Chinese pre-service infant teachers had the higher level than that of the counterpart. While, in the aspect of the level of perception of infant teacher quality, Korean pre-service infant teachers had the higher level than that of the counterpart. Second, among pre-service infant teachers in both countries, there was a significantly positive relation between feeling of happiness and perception of infant teacher quality.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difference of the level of perception of infant teacher quality depending on the level of feeling of happiness, Korean pre-service infant teacher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only at the perception of "expertise" out of professional qualities of infant teachers depending on the level of feeling of happiness. While, Chinese pre-service infant teacher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all areas of professional quality and personal quality depending on the level of feeling of happiness. This study might have its implications for that feeling of happiness could be an important psychological capability helping pre-service infant teachers in both countries grow as an infant teacher equipped with professionality as well as that this feeling of happiness could distinctly affect the perception of pre-service infant teachers according to the sociocultural backgrounds.

        • KCI등재

          영유아의 인성교육을 저해하는 보육환경의 현황과 개선방안

          정효정(Chung, Hyo-Chung)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4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89

          최근 우리나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패륜범죄와 이기주의, 공공연하게 자행되는 물질만능주의와 부정부패, 학교교육과 교실붕괴로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그리고 청소년 가출을 비롯한 범죄의 잔혹성은 극심해지고 이혼, 자살률은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문제는 영유아들에게도 더 이상의 안전지대는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따라서 영유아기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실천을 위한 노력이 강조되고 있으나,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보육정책 수립에서 보육행정부서, 보육현장, 그리고 부모들의 상호협력과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에 본 연구는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을 위한 인성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현행 인성교육의 환경 그리고 보육정책의 현황과 방향을 검토하고 아동중심보육정책, 보육기관 행정의 자율성 신장, 보육교직원의 인성교육 지도를 위한 역량강화 그리고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고취해야 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언하고자 한다. The cruelty of recent crimes including unbelievably immoral crimes and individualism, publicly enacted materialism and corruption, violence and group bullying in school, and teenage runaways is increasingly becoming severe, and divorce and suicide rates in Korea rank first in the world. It is revealed that such social problems are no longer in the safety zone for young children as well. Thus the importance of early childhood character education and the efforts for its practice are being emphasized, but it is impossible to enhance the effects of education without the establishment of child-care policy by child-care administrative departments, professional child-care field, and cooperation and support from the parents. Therefore this study will suggest that in order to establish a child-care environment in which we can concentrate on character education for young children's healthy development, we must examine the current child-care policy and its directions, strengthen the competence of child-care faculty for instructing character education, and arouse the interest of parents and the regional society.

        • 영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유아권리존중과의 관계

          김영아 ( Kim Young Ah ) 한국영유아교육보육학회 2013 영유아교육.보육연구 Vol.6 No.-

          본 연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교사의 행복감과 영·유아권리존중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 및 경기도에 재직 중인 국공립, 민간, 가정 보육교사 36명과 사립 유치원 교사 52명을 총 8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였으며, 연구도구로는 Hills와 Argyle(2002) 옥스퍼드 행복 질문지(The Oxford Happiness Questionnaire: OHQ) 척도를 번안한 최요원(2002)의 검사 도구를 수정 보완하여 사용한 곽희경(2011)의 행복감 검사도구를 사용하였고, 영·유아권리존중 검사도구는 김진숙(2009)이 개발한 것으로서, 교사가 인식하는 영·유아권리존중 보육의 의미와 실행수준에 대한 연구를 참고로 심정선(2011)이 수정 제작한 ‘유아교사의 영·유아권리존중'에 관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 교사의 일반적 배경에 따른 행복감에 차이를 나타내는 요인으로는 영유아 교사의 연령, 담당연령과 경력 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사의 일반적 배경에 따른 영유아 권리존중실행에 차이를 나타내는 요인으로는 영유아 교사의 연령, 담당연령 간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유아 교사의 연령과 경력과 담당연령에 행복감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영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영유아권리존중은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유아 교사의 행복감이 높을수록 영유아권리존중 실행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happiness of instructors working at nurseries and kindergartens and the respect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Survey was conducted on total 88 subjects including 36 national/public, private, and home nursing teachers working in the area of Seoul and Gyeonggi-do and also 52 instructors from private kindergartens. In addition, happiness examination tool created by Gwak Hee Kyung (2011) by modifying and supplementing an examination tool designed by Choi Yo Won (2002) translating the criteria of 'The Oxford Happiness Questionnaire: OHQ), Hills, and Argyle (2002) was used for the study. In addition, the examination tool for respect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was developed by Kim Jin Sook (2009) that utilized the questionnaires of 'children instructors' respect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that was manufactured and modified by Shin Jung Sun (2011) in reference of the study on a degree of implementation and meaning of the nursing with respect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that were recognized by teachers.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as for factors representing the difference on the happiness according to the general backgrounds of instructors for infants and children,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a disparity on the age of instructors for infants and children, responsible age, and working experience of instructors. In addition, as for factors showing the difference on the performance of respecting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based on general backgrounds of instructors, it was represented that there was a disparity on the age of instructors for infants and children and responsible age. This might be interpreted that the age of instructors for infants and children, working experience, and responsible age influenced on happiness. Secondly, happiness of instructors for infants and children was positively related to the respect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This is regarded to mean that the happier the instructors for infants and children were, the more it was likely for them to respect on the right of infants and children.

        • KCI등재

          한국 아동보육 서비스에서 관민의 관계유형의 구조와 특성

          박정선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00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21

          본 논문의 목적은 한 사회가 보육정책을 형성하는 조건과 맥락에서 국가와 민간부문간의 역할분담 관계유형들을 규명하여 한국의 아동보육서비스에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관계유형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하여 관민협조동반관계를 모색한 것이다. 한국의 아동보육서비스가 협조동반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기 위해 국가와 비영리부문의 체제유형과 상호관계 유형의 분석틀을 통하여 한국의 아동보육서비스의 전달과 재정을 분석하였다. 한국 아동보육서비스의 공사관계유형 분석결과를 토대로 하여, Gidron et al의 공사 역할분담의 관계유형중 정부지배, 평행봉, 협조대행, 협조동반, 민간지배관계의 특성에 따라 관계유형을 규명하고, Salamon과 Anheir의 체제유형중 사민주의모형, 조합주의 모형, 자유주의 모형, 국가주의 모형의 특성에 따라 체제유형을 규명한 것이다. 영유아보육법 제정 이후 공급주체가 다원화되어 사회복지법인, 재단법인, 종교단체, 개인까지 참여하게 되었다. 보육시설의 전달주체별 분석결과, 보육시설수나 보육아동수의 측면에서 보육서비스의 공급은 민간영리부문이 주도적으로 공급하는 보육모형으로 나타났다. 보육서비스 재정의 분석결과는 중앙정부 보다는 지방정부의 부담이 더 크고, 지방정부보다는 보호자의 비용부담이 절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정부의 아동별 지원도 저소득층아동에 대해 제한적이고 선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또한 양적인 선별주의도 충분히 실현되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한국의 아동보육서비스의 관민의 관계유형은 국가주의적 협조대행자 모형이 유지 또는 강화를 보이고, 점차 상업화, 분권화, 탈규제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한국의 경우 국가부문의 복지비 지출이 낮고 비영리부문의 규모도 작은 국가주의적 특성이 약화되고 민간비영리부문이 성장하지 않는다면 아동보육서비스는 협조적 동반관계보다는, 국가부문과 민간비영리부문간의 지배종속관계, 협조대행자적 관계는 오히려 상업주의적 국가주의의 대안에 가깝게 될 것이다.

        • KCI등재

          영유아교사의 성격강점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자기결정성의 매개효과 연구

          장희선(Chang, Heesun)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17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102

          본 연구는 영유아교사의 성격강점과 자기결정성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자기결정성의 매개효과를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경기 및 충청 소재 영유아기관 교사 214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영유아교사의 성격강점과 자기결정성이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자기결정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Baron과 Kenny(1986)가 제안한 절차에 따라 위계적 회귀분석과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교사의 성격강점, 자기결정성은 삶의 만족도와 상관이 있었다. 둘째, 성격강점 중 정의와 인간애 그리고 자기결정성의 유능성은 삶의 만족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성격강점 중 초월성, 지혜, 지식과 자기결정성의 관계성은 삶의 만족도에 부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영유아교사의 자기결정성은 성격강점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 있어서 부분매개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영유아교사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성격강점변인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고, 자기결정성을 매개로 한 교사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유용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haracter, self-determination on life satisfaction in early childhood teacher and finally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determination between character and life satisfaction. For this, we conducted survey to ask about those for early childhood teacher in Seoul metropolitan and Chung-chong region then collected about 214. The collected dates was analyzed using by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Hierarchial regression analysis and examining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determination. The results from this are as follows. First, It revealed that the character, self-determination and life satisfaction of early childhood teacher are related each other. Second, the factor which influenced on life satisfaction was the justice, humanity of the character and competence of self-determination strongly in a order. On the other hand, the factor which negatively influenced on life satisfaction was the wisdom & Knowledge and The transcendence of the character and also relatedness of the self-determination. In conclusion, the process positively considering the competence of self-determination for using character strength effectively need to put into the educational program, training for teacher and pre-teacher course and also it can help to improve their life satisfaction for early childhood teachers.

        • KCI등재

          재미 한국계 어머니들과 백인 어머니들의 영유아 교육과 관련된 신념

          한유미(Han You-Me), Audrey Hokoda Helen Song) 한국영유아보육학회 2009 한국영유아보육학 Vol.0 No.57

          본 연구에서는 재미 한국계 어머니와 백인 어머니 241명을 교육신념에 따라 비교하고, 교육신념과 교육 실제 간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계 어머니들보다 백인 어머니들이 운동과 순응성 영역을 중요시하는 반면, 학업이나 사회성 영역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집단 간의 차이가 없었다. 둘째, 백인 어머니들보다 한국계 어머니들은 영유아의 학업 성공에 있어서 어머니의 도움이 덜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셋째, 교육영역별 중요성에 대한 신념과 영유아?환경 요인에 대한 신념 중 교육실제와 관련성이 더 높은 신념은 한국계 어머니의 경우에는 교육영역별 중요성에 대한 신념이었고, 백인 어머니는 영유아ㆍ환경 요인에 대한 신념으로 발견되었다. The purpose of study is to compare Korean-American mothers with European-American Mothers in terms of the belief on education. Total 241 mothers of 3-5 year-olds in San Diego responded to Educational Attitude Scale, Importance of Effort/Ability Scale, Activities Subscales and reported all the extra-curricular activities their child was participating in. Main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Korean-American mothers had lower scores on the importance of sports and compliance than European-American mothers. Second, Korean-American mothers thought mother's help was less important while two groups did not differ regarding the importance of child's ability, effort and teacher's instruction. Also, they considered mothers's help was more important in reading. Third,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belief and their behavior had different pattern depending on th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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