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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과대학 영양관련 강의 개설 현황 실태 간이 조사

          김경식,김승주,김재학,김진수,류승완,송근암,양재도,이상목,이상훈,이태희,이혁준,임만섭,홍석경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7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7 No.-

          서론 및 목적: 영양은 2016년 발간된 진료 역량 중심 기본의학교육 학습성과 제 2판에서도 1판에서와 같이 102개의 학습성과 중에서 영양 결핍이라는 제목으로 주요한 의과대학 졸업 역량으로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의과대학 교과 과정 중에서 교육내용에 대한 통일한 지침안이 부재하여 교육에 필요한 적정 시간에 대한 논의조차 이루지기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영양관련 강의에 대한 전국단위의 실태조사에 앞서 간이 조사를 시행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자료 조사를 위한 구체적 항목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의 이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13개 의과대학 혹은 의학전문대학원을 대상으로 하여 의과대학 교과 과정 중에서 강의 제목에 영양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는 강의에 대해 과목 개설 학년, 개설 과목명, 강의 시간수, 강의 교수의 전공 등의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대부분의 의과대학/의전원이 전공 필수의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2개교에서는 전공 선택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었다. 전공 선택으로 운영되는 학교의 경우에는 학기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어 주당 2시간으로 32시간을 다학제의 형태로 진행하고 있었지만 영양 주제 강의 시간 수는 평균 3.7시간(최저 1시간~최고 7시간)이었다. 강의 개설 학년은 대부분 의학과 2학년 1학기에서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임상의 학 입문 통합 교과 과목에서 단일 강의로 이루어졌으나 외과학 개론, 성장 노화, 소화기학, 내분비학 등의 단일 과목에서도 강의를 운영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강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2개 학교에서는 증례 토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한 학교에서는 3학년 임상 실습 과정에서 영양 관련 강좌를 개설하여 현장학습을 강화하고 있었고 4학년에서 통합과목의 형태로 강좌가 있는 곳도 한군데 있었다. 강의담당 교수의 전공은 대부분 외과, 소화기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분비 내과였고 제한적으로 가정의학과에서 맡고 있었다.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 전공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 학교가 한군데 있었다. 결론: 강의 내용 분석없이 단순히 강의 제목만으로 영양의 관련성을 파악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지만 이를 보완하여 전국적인 실태조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주도의 의과대학 학생 영양 관련 강의의 내용 구성 및 시간 구성에 대한 권고안 마련에 기초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여대생의 체형별 식품영양섭취와 식행동

          이병순,이연숙 한국식품영양학회 1996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9 No.4

          본연구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야윈형 (BMI 20 미만), 정상형 (BMI 20∼25), 비만형(BMI 25 이상)을 각각 41, 48, 58명씩 총 147명을 선정하여 체형에 따른 식품 영향 섭취 실태와 식행동을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1일 총 식품 섭취량중 아침과 간식은 체형간에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냈다(P<0.01). 한국인 영향권에 비해 일부 영양소(야윈형은 단백질, 인 정상형은 인, 비만형은 단백질, 인)만 권장량이상을 섭취하였다. 모든 체형에서 대부분의 영양소량이 권장량 이햐로 나타나 여대생의 영양섭취가 불균형으로 나타났다. 체형간에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낸 영양소의 섭취는 단백질(P<0.01)과 칼슘(P<0.05)으로 단백질은 비만형이 가장 많이 섭취하였으나, 칼슘은 야윈형이 가장 많이 섭취하였다. 2. 모든 체형에서 열량은 영양권장량 이하로 섭취하였고, 체형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간식으로부터의 열량섭취는 체형별 창가 나타나 비만형이 간식으로부터 가장 많은 열량을 섭취하였다.(P<0.05) 3. 본인의 체형에 대한 인식은 체형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지만 과소인식형보다 과대인식형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대인식형은 야윈형에서 61.0%, 과소 인식형은 비만형에서 17.2%로 나타났다(P<0.01) 4. 영양소 섭취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는 결식, 편식, 식사의 불규칙성에 대하여 자신의 인식 정도와 3일간의 식이섭취 조사에서 밝혀진 문제점을 비교한 결과, 편식에 대한 인식은 비교적 정확하였으나 결식과 식사의 불규칙성에 대한 인식은 정확하지 않았다. 이상과 같이 여대생은 자신의 식행동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정확하지 않았고, 영양섭취도 대부분이 권장량 이하였으므로 앞으로 올 바른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chosed the 3 groups{lean type(41), the normal type(48) and the obese type(58)} accroding the BMI and then by comparing the nutrition intake and eating behaviors of each 3 groups. The results obtained were summarized as follows : A significantly difference of nutrition-intake in 3 groups is shown in the take daily food-intake and calorie-intake of snack, which the obese type intakes of protein most, the normal type that intakes of calcium most. The food-habit shown in the self report of each subject, is the irregularity of the food-eating in all 3 groups. In terms of self-estimation by actual physique, the obese type estimates mostly correctly his own physique. To compared self-estimation of eating behaviors, The estimation of the unbalanced dietis mostly correct.

        • KCI등재

          체중조절 운동을 하고 있는 비만 성인의 식사행동과 영양 섭취 상태 및 건강상태에 관한 연구

          이영순 한국식품영양학회 2000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3 No.2

          최근 풍족한 식생활로 인한 영양소의 과잉섭취와 운동량의 부족으로 비만증이 늘어나고 있다. 비만증의 위험이 널리 인식되면서 비만성인들의 무분별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영양결함이나 이와 관련된 질병들이 발행할 우려가 있으므로 적절한 영양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위해 식사 행동, 영양섭취실태 및 건강상태에 관한 실태를 조사하여 비만군과 대조군을 비교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평균연령은 남녀 각각 38.1±10.8세, 35.2±8.8세였으나, 전체 연령의 분포는 30세 이하가 28명(35%), 30세에서 39세가 23명(28%), 40세에서 49세가 19명(23.5%), 50세 이상이 11명(13.5%)으로 30세에서 49세가 가장 많았다. 체중조절 운동에 참여한 기간은 1∼2개월 정도가 5명(6.1%), 3∼4개월은 24명(29.8%), 5∼6개월은 39명(48.2%), 6개월 이상은 13명(15.9%)으로 5∼6개월이 가장 많았다. 2. 에너지 섭취량의 경우 비만군이 1,451.0kcal로써 대조군 1,572.4kcal에 비해 8%정도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인의 영양권장량^21)에 대한 비율로는 대조군이 74% 비만군이 65% 수준으로 섭취하고 있었다. 에너지 섭취량과 마찬가지로 권장량에 미치지 못하는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 철분, 비타민 B_1, 비타민 B_2이었다. 총열량에 대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열량 비율은 비만군이 61.2:21.6:16.6, 대조군이 62.8:21.3:16.0으로 한국인 영양권장량에서 이상적인 구성 비율로 권장하고 있는 65:20:15와 비교해 볼 때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두 군 모두 약간 낮으나 지방과 단백질의 섭취비율은 비슷하였다. 3. 평균 신장은 비만군이 165.8cm, 대조군이 164.2cm으로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으나. 평균 체중은 비만군이 74.9kg, 대조군이 60.4kg으로 나타나 유의적인 차이(p<0.001)를 보였다. TSF는 비만군이 28.3mm, 대조군이 23.7mm로 두 군간에 유의적인 차(p<0.001)를 나타냈다. MAMC는 비만군이 25.5cm, 대조군이 21.7cm로써 두 군간에 유의적인 차이(p<0.001)를 보였다. 4. 식사행동에 관한 내용에서는 하루에 몇 회 식사하는가,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가, 식사에 걸리는 시간에 관한 문항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하루에 3회 식사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으나 비만군의 여자 1명과 대조군의 여자 2명이 하루 1회만 식사를 하고, 비만군의 여자 4, 남자 2명과 대조군의 여자 7명이 하루 2회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사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가에 관한 물음에서는 대체로 규칙적이다라고 답한 사람이 비만군은 14명(38.9%), 대조군은 22명(52.4%)으로 대조군이 많았다. 불규칙적이다라고 답한 사람은 비만군이 여자 5명과 남자 22명으로 전체 27명(57.5%), 대조군이 여자 6명과 남자 6명으로 전체 12명(57.5%), 대조군이 여자 6명과 남자 6명으로 전체 12명(36%)이었다. 불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비만군 남자의 경우 잦은 음주로 인하여 식사를 하는 비만군 남자의 경우 잦은음주로 인하여 식사를 제 때에 못한다고 답한 사람이 많았다. 식사에 걸리는 시간은 10분 이내인 경우는 비만군에서 다소 많았으며 그 외는 10분에서 20분 사이라고 답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5. 운동에 참여하는 정도는 참여한다라고 답한 사람이 비만군이 17명(42.1%), 대조군이 13명(35.7%)이었으며, 가끔 참여한다라고 답한 사람이 비만군이 25명(62.1%), 대조군이 26명(64.3%)이었다. 운동빈도는 1주일에 3∼5회 하는 사람이 비만군19명(43.4%), 대조군 23명(63.5%)으로 나타나 대조군이 비만군보다 많았다. 운동빈도에 따른 인체계측의 변화는 1주일에 6∼7회 운동하는 사람의 체중과 TSF가 1∼2회 및 3∼5회 운동하는 사람보다 약간 낮게 나타났으며, 대체적으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1회 운동시 걸리는 시간은 30분이 전체의 약 4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60분으로 전체의 약 39%였다. 체중조절을 위해 운동에 참여한 기간은 비만군 23명(54.6%)과 대조군 16명(38.9%)이 5∼6개월에 답을 하여 가장 많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평소에 자신이 알고 있는 영양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하는가에 관한 물음에서 전체 52명(64.2%)이 대체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 29명(35.8%)으로 나타났다. 6. 각 영양소 섭취량과 인체계측 지표간의 상관성을 분석하여 본 결과, PIBW는 열량섭취량(r = -0.241, p<0.05)과 탄수화물 섭취량(r = -0.259, p<0.05)사이에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였으며, BMI도 PIBW와 마찬가지로 열량섭취량(r = -0.224, p<0.05)과 탄수화물 섭취량(r = -0.242, p<0.05)사이에 유의한 음의 상관성을 나타냈다. 7. 체중 조절후 체중감소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내기 위해 단계적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체중감소율을 설명할 수 있는 요인으로서는 BMI만이 유의하게(R^2=0.19)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체중조절을 위하여 체중조절운동을 하는 성인 중 전반적으로 올바른 식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공적인 체중조절은 궁극적으로 비만을 예방하는 것^23)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이들을 위한 적절한 영양교육 및 체중조절 프로그램을 개발해 개개인에 알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ating behavior, nutritional status and health condition of obese adult attending a weight control exercise.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81 adult in some areas of Daegu. Their weight, height, triceps, midarm circumference were measured and their dietary intake and eating behavior were obtained by using questionnaires. Anthropometry was conducted to determine obesity. Average age of men and women were 38.1 and 35.2 years old respectively. Their intake of energy and protein were 69.5% and 97.4% of RDA respectively. Energy intake of normal and obese group was 74.4% and 64.9% of RDA respectively. Protein intake of mormal and obese group was 99.7% and 95.3% of RDA respectively.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m PIBW and energy intake, PIBW and carbohydrate intake, BMI and energy intake, and BMI and carbohydrate intake. A relative magnitude of factors affecting weight decrease rate was analyzed by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verall results about relative influence of independent variables to dependent variable(weight decrease rate) indicated that the BMI(p<0.01) was the most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weight decrease rate in all subject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extensive nutrition education in weight control program should be emphasized to prevent obesity early.

        • NST Symposium -NST 수가화 이후 KSPEN 정책방향과 효율적인 NST 운영 : Future Direction: Given Tasks

          신동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5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5 No.-

          종합병원급 이상의 영양집중지원팀들은 급여기준을 만족할 경우 2014년 8월 1일부터 ‘집중영양치료료’의 새로운 수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수가는 각 의료기관에서 활동 중인 ‘영양집중지원팀(Nutrition Support Team, NST)’의 활동에 대한 일당정액제 형식의 급여제도이다. 정부는 앞서 2010년 11월 시작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의료기관 평가인증사업을 통해 입원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평가 항목가운데 영양집중지원팀의 운영과 영양집중지원 서비스에 대한 사항을 두고 질 향상 관리를 해오고 있다. 하지만 간 병원의 입장에서는 영양집중지원팀을 운영하고 환자의 영양치료를 시행함에 있어서 아무런 보상도 없는 질 가의 대상이다 보니 매우 소극적이고 평가 시기에만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등 비정상적인 상황이 반복되었다. 그에 앞서 2009년부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에서는 자발적인 학술활동과 자원봉사 차원의 노력을 하고 있는 각 의료기관의 영양집중지원팀 지원을 위해 수행 능력 향상과 영양지원 확대를 위한 학회 차원의 인증평가제도를 시행 운영하고 있다. 전에 없던 새로운 수가가 마련됨에 따라 기존의 영양집중지원팀들은 환호하며 영양실조의 위험에 노출된 많은 입원환자를 위한 획기적인 분위기의 전환과 질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나타난 현상과 기대 사이에는 해결되어야 할 문제점들이 있다.

        • 2012년 제11회 KSPEN 학술대회 : 2-4 ; 위절제 및 췌장십이지장절제 환자의 수술 후 영양 지표의 유용성에 대한 평가

          김태현,육정환,이영주,홍석경,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2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2 No.-

          배경 및 목적: 수술을 시행한 환자에 있어서 금식기간은 불가피하며, 장기간 지속될 경우, 인위적인 영양공급을 필요로 한다. 정상적인 경구 식이가 가능하기까지 인위적 영양치료가 불가피하게 된다. 이와 같이 외상, 수술, 감염 등 손상 후 환자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영양지표들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2011년 7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수술적 치료를 통해 위절제 환자 19명과 췌장십이지장절제를 시행한 17명에 대하여, 전향적으로 경과 관찰을 통해 자료를 수집, 조사하였다. 결과: 수술 후 위절제 환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평균 나이가 54.16세로 수술시간은 126.89분, 4일 뒤에 식이를 시작하였으며, 췌장십이지장절제 환자에선 평균 나이는 59.24세로 수술시간은 370.35분, 수술후 6일 뒤에 식이를 시작하였다. 두 군간에 수술 뒤 혈중 프리알부민 (20.61 mg/dl vs. 16.33 mg/dl, P=0.011), 트랜스페린(190.21 mg/dl vs. 183.00 mg/dl, p<0.001), 알부민(3.26 g/dl vs. 2.61 g/dl : p<0.001)이 차이를 보이며, 위절제술에선2일 뒤부터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췌장십이지장절제 환자에 있어선 4일 뒤부터 회복이 되었다. 이것과는 다르게 위절제 환자에 있어서 2일째와 4일째 질소 균형(N-balance)은 -2.478 g과 -3.427 g로 나타났으며, 췌장십이지장절제환자에 있어선 2일째와 6일째 질소 균형은 -1.596 g와 -2.916 g으로 감소를 나타내었다. 결론: 본 연구에 따르면 술 후 외과환자에서 지속적인 영양공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양지표가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보아 일반적인 영양지표는 영양상태를 반영하기보다는 질병의 상태 및 대사상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사려된다. 따라서 손상 후 환자들을 통상적으로 영양지표를 기반으로 한 영양평가 및 영양계획은 적절치 않겠다.

        • KCI등재

          일부 중국 유학생에서 한국문화적응 스트레스와 한국전통음식에 대한 인지도, 선호도 및 섭취 빈도와의 관련성

          허은실 ( Eun Sil Her ),박혜진 ( Hye Jin Park ) 한국식품영양학회 2013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26 No.2

          본 연구는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적응 스트레스와 한국전통음식에 대한 인지도, 선호도 및 섭취 빈도와의 관련성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생활이 즐겁다는 비율은 28.9%이었고, 만족한다는 비율은 23.7%이었다. 그리고 전체의 24.1%가 한국에서 살고 싶은 의향이 있다고 하였다. 한국문화적응 스트레스의 평균은 3.06±0.32점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하위영역에서는 ‘향수병’이 3.92±0.6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죄책감은 2.28±1.04점으로 가장 낮았다. 한국음식을 선호하는 비율은 20.5%로 낮게 나타났고, 한국음식 섭취 빈도는 ‘하루에 1번 이상’ 먹는다는 비율이 39.1%를 보였다. 한국음식을 주로 먹는 장소로는 ‘음식점’(49.6%)과 ‘학교식당’(41.1%)으로 나타났다. 한국음식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학생은 48.7%이었고, 한국 음식을 배울 의향이 있는 학생은 26.1%이었다. 만들어 본 한국음식으로는 ‘불고기’(26.7%)와 ‘비빔밥’(21.9%)이 높게 나타났다. 한국전통음식의 인지도 평균은 0.70±0.27이었고, 가장 높은 인지율을 보인 항목으로는 ‘건강에 좋음’(67.9%)이었고, 가장 낮은 항목은 ‘가격이 저렴’(19.0%)이었다. 한국전통 음식 선호도 총점 평균은 3.14점/5점이었고, ‘갈비’(3.68점/5점), ‘갈비탕’(3.56점/5점)의 점수가 비교적 높았던 반면, ‘깍두기’(2.78점/5점)가 가장 낮았다. 한국전통음식의 섭취 빈도 총점 평균은 2.15점/5점이었고, ‘배추김치’(2.85점), ‘비빔밥’(2.66점)의 점수는 비교적 높았던 반면, ‘수정과’(1.67점), ‘식혜’(1.69점)의 점수는 낮았다. 한국전통음식의 선호도와 섭취 빈도의 상관계수(r)는 0.274(p<0.001)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남학생보다 여학생에서 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음식 종류별로 보면 ‘떡볶이’(r=0.470)에서 가장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송편’(r=0.216)은 가장 낮은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 내었다. 한국전통음식의 인지도와 섭취 빈도 간에는 상관계수가 0.175(p<0.05)이었다. 한국문화적응 스트레스는 한국전통음식의 인지도와 선호도, 섭취 빈도와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도와 선호도가 섭취 빈도에 미치는 영향력(R2)은 0.098(F=10.366, p<0.001)이었다. 본 연구는 소수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횡단면적 연구라는 제한점이 있기는 하지만, 한국문화적응 스트레스가 한국 전통음식의 인지도, 선호도와 섭취 빈도와 관련이 없었던 반면, 한국전통음식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섭취 빈도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얻었는데, 이에 대한 좀 더 심도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한국음식의 세계화를 위하여 중국인 유학생들의 흥미와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과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제공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terrelations among acculturative stress, recognition, preference and eating frequency of Korean traditional food by Chinese students in Korea. The acculturative stress score was 3.06±0.32, ‘homesickness’ score was the highest (3.92±0.62) and ‘guiltscore’ score was the lowest (2.28±1.04). The rate of preferred for Korean food was low (20.5%). The places for eating Korean food were ‘restaurant’ (49.6%) and ‘school cafeteria’ (41.1%). The cooking experience regarding Korean food was 45.0% and they had cooked ‘Bulgogi’ (26.7%) and ‘Bibimbap’ (21.9%). The recognition score for Korean traditional food was 0.70±0.27. The preference score for Korean traditional food was 3.14±0.54, and the favorite foods were ‘Galbi’ and ‘Galbitang’ while ‘Ggakdugi’ was the lowest. The eating frequency for Korean traditional food was 2.15±0.82, and ‘Baechukimchi’ and ‘Bibimbap’ were comparatively high. The acculturative stress showed no correlation with the recognition, preference and eating frequency of Korean traditional food. The recognition of Korean traditional food correlated positively with the eating frequency (r=0.175, p<0.05). The preference of Korean traditional food had a significant effect on eating frequency (r=0.274, p<0.001), and the highest positive correlation was shown in ‘Ddeokbokki’ (r=0.470). The explanation power (R2) of recognition and preference on eating frequency was 0.098. This study showed the interrelations among recognition, preference, and eating frequency of Korean traditional food except for acculturative stress.

        • KCI등재

          농촌 지역 남·여 고등학생의 도시락 영양실태에 대한 연구

          조희숙 한국식품영양학회 1997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0 No.3

          본 연구는 전남 일부 농촌지역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남·녀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도시락 영양섭취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녀고등학생의 평균신장은 각각 170.03±0.8㎝, 155.8±1.4㎝로 한국인 표준치의 98.8%, 97.4%였으며 평균체중은 남학생이 60.5±0.3㎏, 여학생이 48.5±0.7㎏으로 한국인 표준치의 96.0%, 89.8%를 나타냈다. 영양소 섭취실태에서 주식의 양은 남학생이 310g, 여학생이 277g이었고, 도시락에 지참한 부식의 수는 2가지가 54.1%로 가장 많았으며 부식의 종류는 총 40가지로 대부분 김치류와 볶음류였다. 다섯가지 기초식품군의 균형 잡힌 식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으며 특히 고기, 생선, 계란, 콩류 및 우유·유제품이 부족하였다. 총 영양소 섭취량은 비타민 A, 비타민 C, 나이아신을 제외한 나머지 영양소는 권장량보다 훨씬 낮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량 섭취량의 구성비는 남학생의 경우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의 비율이 81.5 : 9.9 : 11.5였고 여학생의 경우는 80.5 : 9.8 : 10.5였으며 총열량 섭취량 중 78.0%를 탄수화물로부터 섭취하고 있었다. 위의 연구를 종합하여 볼 때 농촌 지역 고등학생의 점심때 섭취하는 도시락의 전체적인 영양소 섭취량이 권장량에 비하여 매우 낮았으며 특히 단백질 및 칼슘 섭취가 저조하였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교급식을 실시하여 우유로 칼슘의 양을 보충하며, 농촌 지역사회 여건의 이점을 살려 학교 나름대로 식품 생산 활동을 전개하면 급식 재원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식품생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고등학생들은 아침 결식이 보편화되고 그 결과 점심 도시락이나 간식을 통한 식품섭취의 의존도가 매우 높음^30)을 고려할 때 영양적으로 균형된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어머니에 대한 영양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본다. This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the nucritional status of 270 students of highschool from September 5 to 10 in 1995, who are eating their lunch-box. This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 : The average height of boys and girls was 170±0.8㎝ and 155.8±1.4㎝, respectively. The average weights of them were 60.5±0.3㎏(male) and 48.5±0.7㎏(female). BMI(Body Mass Index) of them were 20.15±0.13(male), 17.75±0.29(female). The weight of the staple of their lunch-box is 301∼350g(38.7%, boys) and 200∼250g(50.8%, girls). Among the subjects, 54.1% carry two dishes, and they eat 40 kind of side dishes, including kimchi usually cooked by roasting. The balanced diet based on the five basic food groups is almost impossible, especially they don't eat sufficiently protein food and calcium food. All the nutrients except vitamin A, C and niacin, are below the Recommended Daily Dietary Allowances for Koreans. The rate of calorie of carbohydrate : fat : protein is 81.5 : 9.5 : 11.5(boys) and 80.5 : 9.8 : 10.5(girls). The 78.0% of total amount of calorie was from carbohydrate.

        • KCI등재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의 식행동과 영양지식에 관한 연구

          최미숙,최도점 한국식품영양학회 1999 韓國食品營養學會誌 Vol.12 No.3

          본 연구는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의 일반환경, 식태도, 식행동 및 영양지식을 파악하여 영양에 관한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과 수강하지 않은 학생들의 식태도, 식행동 등이 신장, 체중 및 비만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연구하고자 청주에 있는 2년제 대학 식품영양학과 여학생 98명과 비전공 여학생 98명을 선정하여 설문지를 통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사이에 거주형태, 동거인, 부모의 연령 및 교육수준에 차이가 별로 없이 거주형태는 자택이 많았고, 동거인은 가족 모두가 함께 살고 있는 여대생이 많았다. 어머니의 연령은 40∼49세가 대부분이었으며 아버지의 교육수준은 고졸이 많았고 어머니는 중졸이 많았다. 월수입은 100∼150만원인 중간 소득층이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 모두의 가정에 많았고 150만원 이상은 전공 여대생의 가정보다 비전공 여대생 가정에 더 많았다. 식태도에 있어서 전공 여대생은 맛과 영양을 더 고려하는 경향을 나타내었고 비전공 여대생은 맛, 가격, 분량 및 음식이 나오는 시간을 더 고려하였다. 식행동을 살펴보면 아침식사는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 모두 먹는 편이었고 결식한 경우는 "늦게 일어나서"가 그 이유로 가장 많았으며 저녁식사는 전공과 비전공 모두 주로 집에서 하나 비전공 여대생의 경우 외식이 전공 여대생보다 많았다. 또한 저녁식사는 약 반 정도가 일정한 시간에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간식은 전공과 비전공 여대생 모두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었으나 비전공 여대생의 경우 저녁식사 후에 간식을 전공 여대생에 비해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영양전공 여대생의 영양지식 점수는 난이도가 있는 영양지식에서 더 높았고 기본적인 영양지식에서는 거의 비슷하였다. 평균 체중은 식품영양전공과 비전공 여대생간에 비슷하였으나 평균 신장은 비전공 여대생이 유의적인 차이를 보여 전공 여대생보다 더 컸다. 비만도에 의하면 식품영양전공 여대생이 정상체중을 더 많이 유지하고 비전공 여대생은 저체중이 더 많았다. 결론적으로 식품영양전공 여대생은 영양에 관한 수업을 받았기 때문에 영양지식이 많아 식태도와 식행동이 더 바람직하였고 정상체중을 더 많이 유지하였으므로 영양교육이 올바른 식생활을 영위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나 적절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식품영양 비전공 여대생들에게도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dietary attitudes, food behaviors and nutrition knowledge of food and nutrition major and non-major female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98 food and nutrition majors and 98 non-major. Questionnaires were completed by them. Food and nutrition majors gave a serious consideration of taste and nutrition in selecting foods while non-majors considered taste, food price, amount of food and preparing time. Food and nutrition majors got higher scores in higher level of nutrition knowledge than non-majors and both got about the same scores in basic nutrition knowledge. The mean body weights of both were about the same and mean height of non-majors was higher than food and nutrition majors. According to obesity index ideal body weight was more in food and nutrition majors and underweight was more in non-majors. Dietary attitudes, food behaviors and nutrition knowledge of food and nutrition majors were better than those of non-majors. Therefore nutrition non-majors need nutrition education on order to improve their food behaviors and nutrition knowledge.

        • 2013년 제12회 KSPEN 학술대회 : 1-5 ; 위암 수술 직후 영양상태가 수술 후 1년간 재입원율에 미치는 영향

          장지영,이호선,이승환,이재길,정재호,김경식,노성훈,김충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3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3 No.-

          배경 및 목적: 위암 수술 후 영양불량 발생율의 증가가 보고되고 있으며, 수술 후 영양상태는 장기적으로 병원재입원이나 생존 기간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이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위암 수술 후 영양상태 변화에 대한 연구에 등록되었던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직후 영양상태가 1년간의 재입원, 사망률 등의 임상경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이전 연구에서 수술 후 첫 외래 방문 시에 scored patient-generated subjective global assessment (PG-SGA)를 이용해 영양상태를 평가하였다. 등록된 환자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수술 후1년간의 재입원 횟수, 재입원 날짜, 사망률에 대한 자료를 수집했다. 연구 대상을 수술 후 SGA 평과 결과에 따라, SGA A+B 군과 SGA-C 군의 두 군으로 분류하여 재입원 횟수, 수술 후 재입원 시까지 기간을 비교했다. 결과: 대상 환자는 279명이었으며, 이중 157명(56.3%)이 남자였고, 평균 연령은 57.8±12.2세였다. 68명(24.4%)은 위전절제술을 받았고, 사망 환자는 4명(1.4%)이었다. 수술 후 1년간 재입원한 환자의 비율은 SGA A, B, C군 간에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SGA A:B:C=13.5%:11.1%:25.3%, p=0.016). 수술 후 영양상태가 재입원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지 분석하기 위해, 연령, 암 병기, 수술 형태(전절제술 vs. 아전절제술), 심한 영양불량여부(SGA-(A+B) vs SGA-C)를 독립변수로 하여 다중로짓회귀분석을 시행하였으며, 연령과 심한 영양불량이 재입원에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독립변수였다. 심한 영양불량 여부에 따라 수술 후 재입원까지의 기간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Kapalan-Meier 분석을 시행했으며, SGA-(A+B) 군에 비해 SGA-C 군에서 수술 후 재입원까지 기간의 중위수가 의미 있게 짧았다(7.0개월[95% C.I.; 4.6-9.3] vs 2.3개월[95% C.I.; 1.0-3.5], p=0.046). 종양학적인 경과와 사망률은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결론: 위암 수술 후 조기 영양블량은 재입원율의 증가에 기여할 수 있으므로, 수술 후 첫 외래 방문 시 영양상태 평가를 통해 영양불량의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는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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