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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뉴미디어 현실과 예술 - 2007년 이후 한국영상학회의 최근 활동을 중심으로

          오영재 한국영상학회 2020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8 No.5

          The advent of new media has been a great catalyst for many artists, thus stimulating their creative drive. It is clear that science and technology have reached an important position in relation to modern art, but without the artists' understanding of advanced science and engineering, this integration of art and technology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This study focuses on the activities of the Korean Society of Media and Arts (KOSMA), presenting theories and discourse on new technologies and media, and on how artistic interpretations and practices in this regard have panned out in Korea over the last decade. KOSMA, founded in 1998, has been studying virtually all human activities that are fulfilled through a variety of media. This has allowed KOSMA actively to realize artistic creations and conduct research activities that reveal a variety of interests in media. KOSMA has endeavored to conduct multi-dimensional and integrated research projects under its motto “the multi-disciplinary expansion of academics” since 2007. This research purpose of KOSMA provides the basis for multi-disciplinary and integrated inquiries. It also reflects the research purpose to create new synergistic effects. KOSMA has provided meaningful forums with the keywords of many creative rendezvous instances involving recent technology and visual art as the main paradigm of research exploration. Through academic symposia and media art exhibitions, KOSMA has discussed a wide range of advanced concepts in art and technology within the context of it subject matter. The ultimate purpose of these activities is to pursue the integration of 21st century research exchanges as aggressive actions reflecting today's media reality. This study, which looks back the activities over the past 10 years, would be a meaningful record and summary of contents that adds value to the constant efforts of the KOSMA. 새로운 매체들의 출현은 많은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자극하는 훌륭한 촉매제가 되어왔다. 현대미술에서 과학기술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은 분명하지만, 첨단 공학에 대한 예술가들의 이해가 없었다면 예술과 기술의 통섭적 만남은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새로운 기술과 매체들에 대한 이론 및 담론들의 제시 그리고 이와 관련한 예술적 해석 및 실천이 최근 10여 년 동안 한국에서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하여 한국영상학회의 활동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1998년 창립된 한국영상학회는 미디어를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인간 활동에 대해 폭 넓은 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예술의 모습을 규명하는 창작 및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왔다. 한국영상학회는 2007년 이후 “학문의 통섭적 확장”을 표방하며 예술과 여러 학문과의 다차원적인 융합적 연구들을 수행하는데 매진해왔다. 한국영상학회의 이러한 연구 취지는 다학제적인 융합적 연구의 토대를 제공하며 새로운 시너지 효과들을 창출해 내고자 하는 그 연구목적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영상학회는 최신 기술과 시각예술과의 창조적 만남을 탐구의 핵심 패러다임으로 한 여러 개념들을 논의의 주제어로 삼아 학술 및 작품 연구의 의미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왔다. 최근 10여 년 동안의 학술심포지엄과 작품 전시를 통하여 첨단 공학과 예술을 접목하는 큰 패러다임 안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개념들을 핵심 주제어로 제시하였다. 이러한 활동들의 궁극적 취지는 오늘의 미디어현실을 반영하는 도전적 실천으로서, 21세기적 학문의 통섭적 교류를 지향하는 것이다. 지난 10여 년간의 활동들을 되짚어 보는 본 연구가 한국영상학회의 부단한 노력들에 가치를 부여하는 의미 있는 기록과 내용정리가 될 것이다.

        • KCI등재

          한국 미디어 아트의 어떤 태동 - 서울미디어 연구회 출현 및 한국영상학회의 형성과 초기 활동

          심철웅 한국영상학회 2019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7 No.3

          This paper concerns the activity of the Seoul Media Research Group (SMRG), which lasted from November of 1995 to 1998 and the Korean Society of Image Arts & Media (KOSIAM), which was in existence from1998 to 2005.  The resources informing this writing are the selective written records on the activities of SMRG and KOSIAM by Cheol-Woong Sim, the president of SMRG and KOSIAM (2000-2004). SMRG consisted of artists, professors, instructors and professionals in various areas of media arts in Korea at that time. They gathered regularly for discussions and exchanged their perspectives on the aspects of media arts, visual culture and the media industry which had emerged as new futuristic phenomena. Several years later the activities of SMRG moved to KOSIAM after members realized the need to form an organization to deal with many drastic changes, the expansions of areas of media arts, and critical perspectives and discourse on visual arts, especially in relation to new media art areas. The early activities of KOSIAM included research that started in SMRG, focusing on discourse, aesthetic value and the phenomenon of new media technologies that appeared to influence heavily the formation of media and visual arts. This writing was facilitated given the vast, varied, and precious rare records of Cheol-Woong Sim kept during those periods, written in his personal calendar notes, paper handouts, in KOSIAM journals and in an exhibition catalogue at that time. The purpose of this writing is to review the accomplishments of SMRG and the early activities of KOSIAM, which presented important perspectives on and provided critics of the new media arts of the time. These critical views and the related discourse are applicable to the phenomenon of media arts in their new and current form. I hope this work becomes meaningful text capable of generating new viewpoints on the current issues of media arts. 본 논문은 1995년 11월 결성된 서울미디어 연구회 모임 기록과 연구 내용 등의 활동과, 서울미디어 연구회를 기반으로 1998년 창립된 한국영상학회의 초기 활동 기록과 발간물에서 발췌한 주요 내용을 고찰한 글이다. 서울미디어 연구회는 당시 미디어 매체를 다양한 작업으로 활용한 작가들과 연구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그룹으로서 정규적으로 모여 서로의 작품을 발표하고, 우리나라 미술계 및 미디어 시각문화 산업계에서 발돋움하기 시작한 미디어 아트 영역에 대한 다각적인 시각을 교류하였던 모임이다. 이 모임은 몇 해 후에는 한국영상학회의 창립으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나라 미디어 아트와 시각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급격한 변화와 확장에 요구되는 시각미술 담론과 비평적 시각에 대한 보다 깊은 연구와 논의의 장의 설립이 절심함을 인지하였기 때문이다. 초기 한국영상학회의 활동은 서울미디어 연구회에서 제기되었던 미디어 아트 담론과 기술적인 확장에 따른 형식과 변화 및 관련된 미적 가치 등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당시 활발한 미디어 아트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기획하는 일로 이루어지게 된다. 본 글은 서울미디어 연구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2,3대 한국영상학회 회장이었던 심철웅의 기록물과 소장 서류 및 발간물 등에서 발췌한 사실들을 모아 정리한 것으로서, 20여 년 전 우리나라 미디어 아트 역사의 한 활동들을 조망하여, 오늘날 급진적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는 뉴미디어 아트의 제반 담론과 작품들의 현상들을 보다 새로운 관점과 미래에 대한 현안으로 고찰할 수 있기를 바라는 목적을 가진 논문이다.

        • KCI등재

          무용작품에 있어서의 영상 - 거리무용극 “저곳”을 중심으로

          손우경 한국영상학회 2014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2 No.4

          본 논문은 본인이 2014년에 발표한 무용과 영상 미디어를 융합한 작품 "저곳-There"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영상과 무용을 융합한 이 작품의 제작 과정을 공개하고 향후 융합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해 보려는 것이다. 먼저, 무용공연에 있어서의 영상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하여 “저곳-There”의 작품제작에서 실행된 실험과 분석은 어떠한 것이었는지 사례를 들어 보려한다. 그것은 신체표현과 영상의 융합적 가치 및 본 제작에 있어서 영상미디어의 역할을 고찰하기 위함이다. 거리무용극 "저곳-There"은 이승과 저승 사이 그 어디쯤 자리한 곳에서 삶을 돌아보는 작품이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이야기다. 저곳에서 잡다한 인간 군상들의 갖가지 사연들이 웃고 울며 춤을 추듯 넘실거리며 한판 춤극으로 펼쳐진다. 본 연구를 통하여 삶과 죽음이라는 인간의 보편성을, 첨단 미디어와 무용의 융합을 이용하여 표현하고 영역의 확장을 시도하려는 것이다. This thesis focuses on my dance and new media project, "There", which was shown in 2014. I want to unveil my creative process and propose possibilities for intermedia in art. First, to grasp the meaning of moving images in a dance performance, I will submit as an example the experiment within, and analysis of, the "There" production process. The reason is to investigate the value of the combination of body expression and moving images. The street dance drama, "There" looks back at life from a place between this world and the afterlife. In this place, the various stories of a diverse crowd of people unfold as a dance drama through laughter, tears, and an overflow of dancing. Profound questions about life and death are universal. I want to try to expand the expression of these concepts through the intermedia art of dance work and new media.

        • KCI등재

          영상이미지에 나타나는 효과적인 음악패턴에 대한 연구

          정진아 한국영상학회 2019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7 No.5

          영상이미지는 영화를 대표로 하는 다양한 장르의 움직이는 이미지를 말하며, 그에 수반되는 음향에 관계되는 청각적 요소를 포함한다. 종종 영상이미지는 보다 감동적인 이미지로 이야기 주제를 전달하기 위하여 배경음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경음악의 멜로디에서 일정한 유형의 리듬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유형을 음악패턴이라고 한다. 음악패턴은 영상이미지의 영상과 합쳐져 장면을 기억하는 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음악패턴의 반복은 등장인물의 내적 심리나 사건의 함의를 전달하기 위해 흔히 사용되며, 청중이 후속 장면을 예측하거나 서술의 결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게다가, 음악 패턴의 반복은 집중과 관심을 돕고 기억력을 증가시키면서 청중의 경험을 단순화할 수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영상이미지에서 배경음악으로 자주 등장하는 음악패턴을 조사하여 음악패턴이 영상에 대한 시청자의 기억력을 높일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을 실시했다. 음악패턴은 리듬의 요소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 음악패턴은 곡의 리듬과 균형에 있어 다양한 변화를 이끄는 배경음악의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리듬의 반복과 속도를 변수로 하여 실험을 실시했다. 실험 조건에서 음악 패턴의 반복 횟수는 1회, 2회, 4회 반복, 무 음악 상태 등 다양했다. 실험 결과, 2회의 반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음악패턴의 2회 반복이 가장 효과적으로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더욱이 리듬의 반복 패턴은 느린 템포 음악 패턴에 비해 빠른 템포 음악 패턴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음악패턴이 효과적으로 사용되면 영상 장면에 대한 시청자의 장기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영상이미지에 수반되는 음악패턴은 빠르게 변화하는 영상이미지 소비 경향과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적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응용을 할 수 있다. Moving images are videos of various genres represented by film, and they include the auditory elements associated with the accompanying sound. Often, moving images can be aided by background music to convey a story topic via more touching images. The shape in which a certain type of rhythm repeatedly appears in the melody of background music is known as a musical pattern. Musical patterns play an effective role in the memorization of a scene by merging visual images with moving images. Moreover, the repetition of musical patterns can simplify the experience of the audience, aiding in their concentration and attention and increasing their memory capability. In the current study, musical patterns that frequently appear as background music in moving images are examined and an experiment is conducted to determine whether such musical patterns can enhance the memory of viewers as they recall images. The number of repetitions of musical patterns as a video played was varied, at one, two, and four, along with a no-music condition. The results revealed that two repetitions are most memorable. Moreover, the pattern of the repetition of the rhythm was found to be more likely to affect memory in high-tempo musical patterns compared with low-tempo musical patterns. Thus, the results revealed that musical patterns can be used effectively in conjunction with moving images to enhance viewers' long-term memory of a visual scene.

        • KCI등재

          영상만이 가능한 무용표현 - 노먼 맥라렌의 “파드되(Pas de deux)”를 중심으로

          손우경 한국영상학회 2017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5 No.4

          노먼 맥라렌(McLaren)의 “파드되”는 발레안무와 영화기술을 융합한 실험영상으로 영화사에 중요한 영향 을 끼친 작품으로 평가된다. 무용영상에 있어서 영상기법의 역할을 이해하고 영상만이 가능한 무용표현 의 의의를 모색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파드되”에서 사용된 영상기법을 편집, 중첩, 시간조작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자는 작품을 관찰, 해체하고 데이터화하여 기법이 사용된 부분의 체계와 형식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각 영상기법은 무용안무의 의도와 밀접하게 관계하고, 공연과는 다른 무용영상만의 차별성을 부여하는 기능을 하였다. 편집은 카메라의 움직임, 신체의 크기 등을 변화시켜 관객 시선의 몰입을 유도하였다. 중첩은 분리형, 거울형, 연쇄형의 타입으로 무용에 초현실적 경험을 부 여하였다. 시간조작은 슬로모션, 정지, 반복을 통하여 안무리듬을 재구성하는 기능을 하였다. 이러한 융 합예술에 있어서, 영상의 역할을 기법적 측면에서 고찰한 본 연구가 무용영상을 제작하기 위한 이 시대 의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Norman McLaren's "Pas de deux" is an experimental film that combines ballet choreography and film technology, and it is regarded as a work that has made an important impact on the history of the film industry. It is very important to understand the roles of cinematic techniques in dance films and to search for the significance of dance expressions that only moving images make possible. In this research, I analyze the cinematic techniques used in "Pas de deux" by focusing on editing, superposition and time remapping. The structures and forms of the parts where the techniques were used were analyzed by observing, disassembling and schematizing the works. Each of the cinematic techniques was closely related to the intentions of dance choreography and functioned to differentiate only dance films from stage performances. Editing led to the immersion of the viewer's gaze using techniques such as changes of camera movements and of the size of the body. Superposition resulted in surrealistic experiences of different types with regard to dance, including separation and mirrors and chains. Time remapping functioned to reconstruct choreography rhythms through slow motion, freezing and repetition. I hope that this research on the roles of moving images in intermedia art will be helpful for artists of this era who strive to produce dance films.

        • KCI등재

          스토리가 없는 영상: 실험 영상의 제작 기법을 중심으로

          손우경 한국영상학회 2014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2 No.2

          본 논문은 스토리가 없는 영상작품인 ‘자화상-까마귀'의 제작 가치를 중심으로 하였다. 본 연구는 스토리가 없는 영상의 제작의의와 조형적 가치의 고찰이라고 할 수 있다. 스토리가 없는 영상은 대개 아트영상, 실험영상이라고 불리고 있다. 스토리를 배제하는 대신 영상이 추구하는 것은 ‘기법'으로서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중요 개념은 스토리가 없는 영상에 있어서의 ‘기법과 현상을 매개로 한 추상적 비디오 아트의 실험정신'에 있다. 본문에서는 스토리나 플롯이 전혀 없는 영상 중, 기법=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몇 작품을 분석, 소개하고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여 실험 영상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본 논문은 영상을 ‘이미지'만으로 표현할 수 있는 ‘현상'에 대하여 착목한 ‘이미지 페노메논' 이론을 정의하는 한 단계가 될 것이다.

        • KCI등재

          영상 기록의 수행성에 관한 연구

          김이진 한국영상학회 2020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8 No.5

          During the 2000s, the boundaries between documentary films and artworks using record images became blurred, and convergence and transformation among genres have prevailed. This study aims to describe the new topography of documentation via the moving image through its two orientations considering the concept of performativity as an enhancement for both. The two image recording orientations used here originate from the desire for conservation and possession. Conservation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value of records accomplished by observations and indexical images, while possession is disregarded as a residual characteristic in the mainstream of visual documentation, in which an agent of record is reflected. Documentation via the moving image, which is executed between the two conflicting desires, is performative. Performativity, referring to the acts of being fermented and created only through production and without an objective reference to authenticity illuminates the behavioral aspects of image recording and provides a conceptual basis demonstrating the value of its possessive characteristic. This study critically examines the research by Stella Bruzzi, who asserted that documentary production is a performative act, and attempts to complement the notion of performativity in documentation via the moving image through the temporary and incidental properties of image recording, which it is felt she overlooked. According to Erika Fischer-Lichte, temporary and incidental properties are prerequisites of performativity during performances. With an analysis of the similarities between the image record and performance and a reconsideration of performativity by John L. Austin, who discovered the concept, this study intends to reexamine the performativity of documentation via the moving image. In addition, based on the idea of Austin, who saw the subject of the utterer and the world of customs as the conditions under which performative utterance is properly put into effect, conservation and possession in image recording are repositioned into a new relationship of thesis-antithesis-synthesis. 2000년대를 전후하여 기록적 영상을 사용하는 영화와 미술작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장르 간의 융합과 변형이 빈번하게 나타난다. 이 연구는 영상 기록의 새로운 지형을 영상 기록이 가진 두 지향성과 둘 사이를 조율하는 수행성의 개념을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영상 기록의 두 지향성은 보존과 소유의 욕망에서 비롯되어, 보존은 지표적 실사영상, 관찰자적 태도를 통해 성취되며 기록물의 가치와 직결되었고, 소유는 기록 주체가 반영되는 특질이자 주류의 영상 기록에서 잉여적 특질로 폄하되어 왔다. 두 상충하는 욕망 사이에서 실행되는 영상 기록은 수행적이다. 진위를 판별할 객관적 참조 대상 없이, 오직 수행됨을 통해 발효되고 창출됨을 의미하는 수행성은 기록의 행위적 측면을 조명하며 영상 기록이 가진 소유적 특징의 가치를 증명할 개념적 토대를 제공한다. 이 연구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수행적 행위라고 주장한 브루지의 연구를 비판적으로 고찰하여, 그가 간과한 영상 기록의 일회성과 사건성을 통해 영상 기록의 수행성 개념을 보완하고자 한다. 피셔-리히테에 의하면, 일회성과 사건성은 퍼포먼스 공연에서 수행성이 발현되는 전제조건이다. 본 연구는 영상 기록과 퍼포먼스의 유사성을 분석하고, 수행성을 최초로 정의한 오스틴의 언어철학적 개념을 재고하여 영상 기록의 수행성을 재규명한다. 또한, 발화자라는 주체와 관습이라는 세계를 수행문이 적절하게 발효되는 조건으로 본 오스틴의 연구로부터 착안하여, 영상 기록의 보존과 소유의 특징을 새로운 정반합의 관계로 재배치하고자 한다.

        • KCI등재

          석굴암 콘텐츠 발전과정에 따른 인공지능 XR메타버스 콘텐츠 제안

          박진호,이용규,이지성,안형기 한국영상학회 2021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9 No.4

          국보 24호 석굴암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1995년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첫 번째로 등재되었으며 그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보호각이 설치된 이후 일반 관람객들의 출입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경주 석굴암을 직접 방문해도 일반인들이 감상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 중 가장 현실적으로 제시된 것은 디지털 영상기술을 이용한 석굴암 관람이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지난 15년 동안 석굴암을 소재로 많은 ‘영상 콘텐츠'가 제작되었다. 하지만 어떤 콘텐츠도 석굴암 관람을 대체한 형태의 콘텐츠가 이루어지지 못했으며, 또한 석굴암에 대한 완벽한 몰입적 체험성 역시 부족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그동안 석굴암 영상 콘텐츠 어떤 형태로 제작되어 왔고 어떤 기술과 어떤 영상 콘텐츠로 자리매김해왔는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지난 시간 동안 축적된 영상 콘텐츠 발전과정 분석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석굴암 인공지능 XR메타버스 콘텐츠' 형태의 대안과 메타버스를 이용한 전시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Korea National Treasure No. 24, Seokguram, is a World Heritage Site designated by UNESCO. With this relationship,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cultural heritage representing Korea. However, since the 1980s, protection angles were installed, making it impossible for general visitors to enter. Hence, even when visiting Seokguram in Gyeongju, people cannot properly appreciate it. The main solution to this is to view Seokguram by an alternate means through digital image technology. Thus, a myriad of “video contents” have been produced for Seokguram over the past decade. However, thus far no digital content has been able to implement Seokguram effectively or satisfy those who wish to view it. This study of Seokguram Temple seeks to present future-oriented Seokguram XR content via proper technology and imagery.

        • KCI등재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영상기록물과 1960-70년대 비디오 및 퍼포먼스아트와의 관계성 연구

          정새해,이현진 한국영상학회 2013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1 No.2

          본 논문은 참여 예술이라는 이름하에 행해지는 여러 형태의 작품들 중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와 그것의 영 상기록물을 비디오 매체의 활용에 주목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의 기원을 1960-70년대 비디오아트 및 퍼포먼스아트에서 찾아보며 이들이 어떻게 비디오를 사용하고 있는 지 점검한다. 이는 오늘날의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영상기록물을 미술사적이며 미학적 맥락에서 연결시켜 바라보고자 하는 것이다. 1960-70년대 비디오아트 및 퍼포먼스아트의 영상기록물에서 오늘날의 관객 참여 형 퍼포먼스 영상기록물에 이르기까지 비디오의 활용에 따른 접근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첫째, 비디 오에 대한 매체성을 인식하고 접근한 매체 중심의 비디오작업이고 둘째, 일시적 속성의 퍼포먼스에 대한 기록을 위해 비디오 영상을 활용한 퍼포먼스 중심의 비디오작업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이러한 비디 오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의 영상기록물에서 소셜미디어와 인터넷과 연결됨으로써 어떻게 확장, 진화해 가고 있는지 비디오 매체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 KCI등재

          한국의 아웃사이더 미술가들 - 다양체의 한국 문화 경계 짓기 -

          박정애 ( Park Jeongae ) 한국영상미디어협회 예술과미디어학회 2020 예술과 미디어 Vol.19 No.2

          이 글에서는 각기 다른 세 가지 양태를 띤 한국 미술가들의 정체성의 형성 과정을 묘사하고 해석하였다. 첫 번째 양태는 국제적 무대에서 활동하기 위해 성인이 되어 한국을 떠난 미술가들로 확인된다. 이들은 뉴욕 미술계라는 타자의 강요에 의해 자신들의 한국적 문화를 재발견하고 있다. 그들이 재발견한 한국성은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유래한 소재를 새로운 현대 미술의 언어로 배치되면서 현대성을 획득한 것이다. 두 번째 양태의 미술가들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따라 한국을 떠난 경우이다. 이러한 두 번째 양태의 미술가들에게 한국에서의 어린 시절의 기억은 혼종적인 작품을 만들게 하는 강도를 지속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다. 세 번째 양태는 한국의 영토 밖에서 태어난 미술가들이다. 이러한 양태의 미술가의 한국적 정체성이 특징은 지형적이라기보다는 문화적이다. 이들 세 가지 양태의 미술가들은 그들이 구사하는 한국어의 사용 능력의 차이에 따라 구분이 가능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언어의 차이는 존재가 하나로 남아 있는 반면에 무수히 많은 존재자들이 존재의 형식적 또는 양태적 구분이라는 들뢰즈의 존재의 일의성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들은 한국인의 유목적 분배로서의 복수적 양태들로 해석된다. 이들 한국 미술가들은 다른 문화와의 연결접속을 통해 한국 문화의 경계 짓기를 수행하는 아웃사이더의 기능을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다양체로서의 한국의 국가적 정체성은 동시에 역사와 전통과 관계하면서 시간을 두고 끊임없이 변화한다. This article describes and interprets three different modes of Korean artists' identities in order to reveal the complex process through which Korean identity is constructed. This research identifies the first mode of artist as one who left Korea as an adult to act on an international art world. The artist's Koreanness was one rediscovered by dialectical play with the Other. The Korean nature that rediscovered acquired contemporaneity because the artist used subject matter derived from childhood experiences into a new language of contemporary art. The second mode of artist left Korea at a young age due to parents emigrating to other countries. For this second type of artist, the memories of childhood in Korea have the function of sustaining the intensity to make hybrid artworks. The third mode are the artists born outside the territory of Korea. This artist's Korean identity is culturally, rather than geometrically and politically related.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modes is confirmed according to their ability to speak Korean language. Because the numerical distinction between beings is a modal, not a real distinction, the three modes of artists are the plural modes of being as the nomadic distributions of Koreans. These Korean artists function as outsiders who carry out the bordering of Korean culture through connection with other cultures. It is a position in relation to a multiplicity. In this way, Korea's national identity as a multiplicity is constantly changing over time while simultaneously relating to history a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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