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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비언어적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을 중심으로

          강태호 ( Tae Ho Kang ),디륵슐로트만 ( Schlottmann Dir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a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그림책을 활용한 한국 언어문화교육 가능성 탐색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신정아(Shin Jung a) 한국언어문학회 2017 한국언어문학 Vol.10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Now it is generally recognized that education about Korean cultural factors is required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foreign language. This means not cramming Korean culture to foreigners but role of communication to make them understand Korean culture and adjust well to life in Korea. In particular, language culture education emphasizes to grow communicative ability, and the application of literatures enables to understand and respond to knowledge about society and culture where the language is used, and discourses and behaviors fit to the criteria of the language community. Literature shows an individual s way to behave in some situations by contextualizing it, and provides useful insights about relations, emotions, attitudes, and the like. The method to suggest through contexts in cultural education, can raise cultural ability to be familiar with the targeted culture and to utilize the culture in linguistic activities beyond knowledge about the culture. Especially, Korean illustrated books among literature genres, contain various sub-cultures which are not seen easily in daily lives as well as the entire culture such as language, religion, and ethnicity with the stories including special situational contexts in visual images. Characteristics of Korean language culture seen in illustrated books include naming culture, honorific expressions, high context culture, appropriate speech-acts of asking and refusing, etc. High context culture can compose an intact discourse or phrase even a necessary element is omitted, and in some cases, when an element is omitted, it may be more naturalistic. In high context culture, in order to figure out the core contents of communications, it is necessary to be interested in the situation more than the message. Especially, in relations with family or friends, they already know the other party s message even though he or she does not mention it, they would reduce words with more limited language, and depend on the scenes or the situations more. Foreign learners would be able to understand and be familiar with Korean s language culture through learning from illustrated books. Honorific expression, one of characteristics of Korean language, shows Korean people s emotions. Korean s honorific expression is used to express for respecting the other party properly fit to the context of its usage. Based on illustrated books, to contemplate Korean s ways to think, to tell about the reason why Korean honorific expression is various and complex, and to learn various usage of we and diverse greetings by Korean would play a meaningful role for their adjust to life in Korea. If the culture of naming is learnt in the contextual situation of illustrated book, it is easy to understand and effective for foreign learners to remember it. Culture is not just confirmed when meanings in dictionaries in the language used in literature texts, it is necessary to instruct them to understand the contexts of language culture and basic culture mixed in a literature work. Foreigners aim to acquire culture is to adjust well to life in Korea, and its most basic requirement depends on acquiring language culture.

        • KCI등재

          독일어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 연구(Lokaldeixis im Deutschen und Koreanischen)

          성상환 ( Sang Hwan Seong ),현희 ( Hee Hyun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6 독일언어문학 Vol.0 No.71

          본 논문은 독일어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의 비교에 관한 연구이다. 독일어 hier, da, dort와 한국어의 장소지시어 여기, 저기, 거기를 중심으로 지시어의 종류와 쓰임에 대해 비교분석을 행한 후 두 언어의 장소지시 어가 번역된 용례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실현이 되는가를 코퍼스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독일어를 전공하는 독일어능력 중급이상의 한국어모어화 자들을 대상으로 독일어 장소지시어 습득실험을 실시하였다. 또한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어를 습득하는 독일인모어화자를 대상으로 이들이 한국어의 장소지시어를 어떻게 구사하고 있는지도 간단한 습득실험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다. 독일어의 장소지시어인 hier, da, dort의 쓰임에서 전통적으로 3등분하는 연구와 2등분하는 연구가 있었는데 독일어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한국어의 ‘저기’에 해당하는 독일어표현이 여전히 체계적인 등가물로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였고 장소지시에 있어 체계적인 3가지 구분에 대한 논증이 빈약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독일어를 습득하는 한국어화자들의 경우 독일어의 da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한국어를 학습하는 독일인들의 경우 대화상대의 관점을 반영하는 한국어의 ‘저기’에 대해 ‘여기’와 ‘거기’ 에 대립되는 체계적인 구분이 불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대상을 지시할 때 주체적인 원천지점(Origo)으로 화자만이 중심이 되는 독일 어와 대화상대 및 대화참여자에 대한 관점이 추가적으로 문법화되어 있는 한국어사이의 체계적인 문법간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은 해당 표현들의 독일어교육이나 한국어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반영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Nonverbale virtuelle Kommunikation - Textbasierte Emoticons in Südkorea und Deutschland

          강태호,쉴로트만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3 독일언어문학 Vol.0 No.61

          이 논문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한국과 독일의 비언어적 신호들이 어떤 형태를 취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비교하고자 했고, 이때 특히 텍스트 이모티콘들에 주목했다. 이를 위해 먼저 컴퓨터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었던 채팅이 어떻게 대중화, 다양화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간단히 살폈고, 채팅 언어의 언어학적 특성들을 개괄했다. 그 대표적인 특성으로는 경제 논리에 따른 축약과 구두성 및 일상성이었다. 다음으로는 사이버 채팅 상황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을 비교, 검토해 보았다. 한국의 텍스트 이모티콘들은 주로 수직적인 ‘동아시아 스타일’을, 독일의 경우는 수평적인 ‘서양 스타일’을 따르는 특성을 보였다. ‘동아시아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수직형으로 배열되어 다양한 눈과 손 형태 표현이 가능한 반면, ‘서양 스타일’ 이모티콘들은 주로 입 모양을 중심으로 변화한다. 또한 한국의 경우에는 독일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수줍음 또는 수줍은 웃음을 의미하는 이모티콘들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는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에 기인하는 듯하다. 이러한 동양적 또는 유교적 사고방식은 독일의 경우와는 달리 한국에 거짓말을 뜻하는 이모티콘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점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독일의 텍스트 이모티콘 분석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점은, 이 이모티콘들의 해독을 위해서는 순수하게 언어학적 측면뿐 아니라 사회언어학적, 문화언어학적 측면들까지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의 문자 언어 사용은 미디어의 글로컬한 특성으로 인해 독특한 형태를 띠며 발전해 왔으며, 여기서 지역성 Lokalität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Zur pragmalinguistischen Revision des Kulturemansatzes als Modell fuer den Unterricht in deutscher Sprache und Kultur

          김유리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04 독일언어문학 Vol.0 No.25

          본 논문은 함부르크의 저명한 언어학자였던 Oksaar교수의 “문화소 모델”이 가지는 실제적이며 전체적인 대화 상황 (Kontext)을 고려하지 않으며, 문장안에서의 대화의도에만 초점을 두고 있는 “Sprechakt” 중심의 전통적인 화용론이 가지고 있는 대화분석의 한계를 비판하고, 전체적인 대화 상황과 기능 (Funktion)을 고려한 “Sprechhandlung" 중심의 확장된 화용론의 견지에서 “문화소 모델”을 재조명하여 독일어와 문화 연구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한국에서도 이미 90년대에 두 학자를 통해 외국어교육에 문화소 교육 방안이 제시되었지만 아직도 “문화소 모델”은 한국에 독일어와 독일문화교육에 적용이 되고 있지 않고, 독일에서 조차도 문화소와 행위소의 불분명한 개념정의와 전통적 화용론적 입장이 가지는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상황과 기능에 대한 제시의 결여로 인해 교육적인 측면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모델이 구체적으로 한국교육현실에 적용이 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 요청 또는 인사와 같은 특정한 "문화소"를 바탕으로 하는 확장된 화용론적 입장의 실제적인 대화 상황에서의 경험적인 연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연구에서 특히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문화소가 실현되는 실제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이에 대한 문화간의 차이점에 대한 비교이다. 이런 상황적인 요소로 는 문화소가 실현되는 행위소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화자간의 사회적 요인 (예: 사회적 신분, 나이, 성별, 친분) 이라든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관 (예: 학교, 회사, 교회, 관공서등)의 특수성을 들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상황적인 요소들이 실제의 언어와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경험연구를 바탕으로 한국과 독일의 경우를 비교한다면 한국학생들의 실제적인 독일 언어와 문화를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이러한 연구는 상호문화적 경제커뮤니케이션이라든가 정치 커뮤니케이션등으로 그 응용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논문은 독어학의 확장된 화용론적 관점에서 출발하여 실제 커뮤니케이션의 분석을 기초로 “Sprechhandlung”에 기초한 행위지향적 교수법을 옹호한다. 또한 실제적인 커뮤니케이션 연구결과물을 고려하여 제작된 한국과 독일 문화에 적절한 의사소통을 연습하는 문화간 역할극,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이 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해서 실제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비디오로 촬영하고, 그것을 보면서 자신의 행동과 독일인들의 행동을 비교하는 것은 효과적인 이(異)문화 적응 교육의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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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의도적 언어폭력성에 대한 이론적 고찰

          김미연 ( Kim Miyeon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7 독일언어문학 Vol.0 No.78

          언어는 대상을 표시하기 위해서만 존재하지 않는다. 대상에 대해 안다는 것은 인식능력 즉 정신활동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으로 앎의 내용보다 앎을 알아가는 인식론적 과정이 중요하다. 본고는 이러한 인식론적 과정이 의도하지 않은 언어폭력과 관계있다고 전제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비의도적 언어폭력의 원인이 ‘안경에 비쳐진 세계에 의한 해석’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이 ‘안경’의 본질을 칸트, 바슐라르, 비트겐슈타인의 이론적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의사소통 표현의 옳고 그름은 주관적 인식의 형식, 다시 말해 문화적 배경에 따른 주관적 판단에 따라 결정지어질 수 있다. 인간에게 인식되는 대상체계는 인간의 인식형식을 떠나 그 자체로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다. 오직 인간의 인식형식에 따라 시공간적 실체성과 인과성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세계로 볼 수 있다. 다양한 세계를 비추는 ‘안경’으로 인한 언어폭력성을 바슐라르의 ‘문화콤플렉스’ 이론과 비트겐슈타인의 ‘언어게임’ 이론을 통해 비교하였다. 문화콤플렉스는 문화적 기호체계의 영향을 받는데, 이는 문화적 기호체계가 한 사회의 상징체계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언어게임 규칙은 제도성이나 사회활동을 반영하는데, 이때 한 단어의 의미는 언어게임 상황과 맥락의 이해에 따라 위험스럽고 불완전한 의사소통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 In dieser Arbeit wird anhand erkenntnistheoretischer Gesichtspunkte untersucht, wie unbeabsichtigte Sprachgewalt in der Kommunikation vorkommen kann und welche kulturellen Hintergrunde dahinterstecken. Als theoretische Grundlagen sind die Erkenntnistheorien von Kant, die Sprachspieltheorie von Wittgenstein, die Kulturkomplextheorie von Bachelard. Diese Arbeit geht davon aus, dass verschiedene Erkenntnisaspekte unbeabsichtigter Sprachgewalt eine wichtige Rolle spielen. Unsere Erfahrungserkenntnis kann ein Komplex aus dem sein, was wir durch kulturelle Eindrucke empfangen, und dem, was unser eigenes Erkenntnisvermogen zur Verfugung steht. Schulische Ausbildung und kulturelle Assoziation beeintrachtigen bei der Imagevorstellung sehr. Dabei stellt man fest, dass solche Beeintrachtigung auch fur die Kommunikation gilt und dass unbeabsichtigte Sprachgewalt dadurch verursacht wird. Wittgenstein betont beim Sprachgebrauch, dass eine assoziative Verbindung zwischen dem Wort und dem Ding vorkommt. Abschließend lasst sich zusammenfassen, dass man nicht nur grammatische Sprachkompetenz, sondern auch soziale Sprachkompetenzleistung braucht, um erfolgreiche und konfliktfreie Kommunikation durchfuhren zu konnen. Dabei benotigt man auch ein richtiges und erweitertes Urteilvermogen, damit man uber den Gegenstand hinaus anschauen kann.

        • KCI등재

          키츠독일어에 관한 논쟁

          강명희 ( Kang Myoung Heui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9 독일언어문학 Vol.0 No.84

          본 논문에서는 독일 청소년 언어이자 이주민 언어의 특징을 나타내는 키츠독일어 Kiezdeutsch를 둘러싼 논쟁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통해 현대 독일어의 변화 현상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 청소년들의 사용 언어뿐만 아니라 인터넷, 영화, 대중음악, 광고 등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키츠독일어는 일련의 규칙성을 지닌 어휘적, 문법적 특징을 통해 단순한 유행으로서의 청소년 언어가 아닌 독일어의 새로운 변이형으로서의 지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본 논문에서는 키츠독일어의 지위와 언어적 자질에 따른 서로 다른 입장들을 살펴봄으로써 주요 쟁점이 무엇이고, 어떠한 이유로 이러한 논쟁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파악해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상대적 비교를 통한 고찰은 키츠독일어의 속성을 보다 더 다면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키츠독일어의 지위는 방언과 슬랭, 피진어와 인종어, 청소년 언어의 양식과 변이형 등의 입장에서 살펴보고, 키츠독일어의 언어적 자질에 대해서는 음성적 자질과 문법적 자질을 기준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키츠독일어는 특히 문법적 규칙의 단순화로 인해 DaF 학습자들에게 많은 혼동과 오류를 야기시킬 수 있으며, 이로써 본 논문에 따른 후속 연구들을 통해 지속적인 관찰과 연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Kiezdeutsch' ist ein Sprachgebrauch der deutschen Migrantenjugendlichen, der sich in den multiethnischen Wohngebieten von Großstädten entwickelt hat. Das Migrantendeutsch wird auch als 'Turkendeutsch', 'Turkenslang' oder 'Kanak Sprak' bezeichnet. Diese Bezeichnungen werden jedoch in dem Sinne negativ verstanden, da man sie mit mangelhaften Sprachkenntnissen der Einwanderer in Verbindung bringt. Dafur verwendet die Professorin Wiese der Universität Potsdam den Namen 'Kiezdeutsch'. Sie hat Kiezdeutsch als Jugendsprache und Multiethnolekt betrachtet und gleichzeitig als einen neuen Dialekt des Deutschen definiert, der auf der Grammatik der deutschen Sprache basiert. Nach Wiese ist Kiezdeutsch kein 'falsches Deutsch', sondern eine sprachliche Varietät mit systematischen Regeln. Viele Kiezdeutsch- Sprecher sprechen auch gut Standarddeutsch und können je nach Situation wählen. Kiezdeutsch hat sich in den Medien verbreitet und wird teilweise auch von den deutschen Jugendlichen ohne Migrantenhintergrund gesprochen. Es gibt unterschiedliche Meinungen zum Status von Kiezdeutsch. Einige Sprachwissenschaftler argumentieren, dass Kiezdeutsch im Gegensatz zu Wiese kein Dialekt ist, sondern ein Slang oder ein Pidgin als Kontaktsprache. In diesem Beitrag wurden verschiedene Aspekte der Kontroverse um Kiezdeutsch behandelt.

        • KCI등재

          Sprachpflege im Wandel. Eine Darstellung neuerer Entwicklungen von Begriff und Praxis in Deutschland

          ( Kim Dong Uk )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8 독일언어문학 Vol.0 No.82

          독일사회에서의 언어순화 개념과 언어순화 실천의 변화 이 논문에서는 독일의 언어와 언어관용의 영향을 받는 언어순화 운동의 발생이유와 그 결과를 살펴보는 것과 더불어 개인화, 다양화, 급격한 인구변화, 교육의 확대, 글로벌화, 그리고 디지털화의 현대적인 흐름에 기반을 두는, 언어순화 실천과 언어순화 개념의 개별적이면서도 결국 서로 연관된 발전에 대해서도 기술하고자 한다. 이 논문의 전반 부분은 언어순화의 역사적인 흐름의 문제점에 방향을 두고, 언어순화가 독일에서 그 시작부터 21세기까지 어떻게 다양하게 진행되었는지를 살펴 본 후, 현대화된 독일사회에서의 언어순화 움직임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 기간 동안에 새로 형성된 단체들의 언어순화 활동에 있어서의 전제 조건과 이 활동의 선두주자들을 스케치해 보고자 한다. 이 논문의 후반 부분은 언어순화의 개념적인 변화를 테마로 삼았다. 언어순화의 컨셉은 그의 전통과 내부적인 문제들로 수난을 겪으며, 이미 오래전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대한 언어학적인 연구의 세가지 부류를 각각 소개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들은 언어순화개념에 어떠한 새로운 현실성을 마련해 주지 못했다. Der vorliegende Aufsatz verfolgt die Absicht, den Wandel der deutschen Sprachpflege in seinen Entstehungsgrunden und Folgen uberblicksartig zu beschreiben. Dabei erfolgt eine getrennte Darstellung der tatsachlich miteinander verschrankten Entwicklung von Sprachpflegepraxis und Sprachpflegebegriff. Der erste Teil des Textes ist problemgeschichtlich orientiert und arbeitet heraus, wie unterschiedlich sich Sprachpflege in Deutschland von ihren Anfangen bis ins 21. Jahrhundert vollzogen hat. Nach diesem Ruckblick geht es uns um deren Entwicklung in der modernisierten deutschen Gesellschaft. Umrissen wird zunachst die neugebildete institutionelle Landschaft der Spracharbeit mit Rahmenbedingungen und Akteuren. Der zweite Teil des Aufsatzes thematisiert den begrifflichen Wandel. Das Sprachpflegekonzept leidet sowohl unter seiner Tradition als auch unter internen Mangeln und steht seit langerem in der Kritik. Drei unterschiedliche Wege der sprachwissenschaftlichen Reaktion darauf werden im einzelnen vorgestellt. Diese Beitrage haben dem Sprachpflegebegriff jedoch zu keiner neuen Aktualitat verholfen. Der Wandel der von ihm einst bezeichneten Praxis selbst hat ihn offenkundig entbehrlich gem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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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문학영재와 시적 언어능력

          장창영(Jang Changyoung) 한국언어문학회 2009 한국언어문학 Vol.6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In this paper, I study in a main characteristic of linguistic-literature talents include a poetic language skill, and I will apply to educational field with bases at these elements. Until now korean talent educational are confined at mathematical, scientific, English, and artistic etc. But language achieved a basis of ability and communication at our society, and we have to lean to a continuous interest about linguistic - literature talents. A poetic language skill demonstration process of a linguistic-literature talent vocabulary selection ability, an aesthetic sense, originality, an imagination, a sensitivity, intuition, the creativity, defiance consciousness, aesthetic completion degree, and form construct ability etc. These elements making be able to show the potential ability that oneself maintained. As a result, gifted persons express outside ability of itselfs, and it can be displayed in external because of this elements. Therefore, this study will be practically effective in ability enlightenment of talents and teaching-education program development if it is possible to efficiently connect this factors with a natural aptitude individual student. In addition, this elements efficiently apply to general student, it may contribute to their language skill elevation and level raising in quality. Therefore, this study investigates to principal elements to compose their characteristic, and deep discussion and approach to linguistic-literature gifted persons.

        • KCI등재

          Missionare als Filmemacher oder “Macher” von Koreabildern? - Norbert Webers Im Lande der Morgenstille(1915 & 1927)

          Sylbia Bräsel 한국독일언어문학회 2012 독일언어문학 Vol.0 No.58

          노르베르트 베버는 독일 베네딕트파 선교사로, 1911년과 1914/1915년, 두 차례에 거쳐 한국을 여행하고, 그 기록을 책과 영화로 남긴 바 있다. 베네딕트파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의 총원장이었던 그가 한국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포교활동 때문이었고, 실제 그의 활동의 중심에는 선교라는 목적이 분명히 제시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예술적 조예뿐 아니라 매체와 여론을 다룰 줄 아는 마케팅 재능을 갖춘 뛰어난 인물이기도 했다. 그가 두 차례에 거쳐 한국을 여행하며 남긴 일지와 영화는 선교사, 민족학자, 예술인으로서의 베버의 시각을 반영하고 있다. 그는 한국의 이국적 문화를 민족학자적 관심에서 매우 정교하게 글과 카메라로 담았고, 그의 예술적 관심은 그로 하여금 정선의 금강산 화첩을 구입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탄생한 한국 여행기를 출판하면서는 한국이란 나라의 ‘낯섦’을 독일 고급시민층 독자의 이해에 맞추어 소개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이렇게 탄생한 그의 영화는 오늘날 한국에서도 일제강점기 한국 문화(결혼, 장례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일한 영화 사료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당시 제국주의적 관점이 담긴 그의 책도 당시 서양 선교사가 한국이라는 ‘이국’을 바라보는 시각을 흥미롭게 담고 있으며, 이 책의 표지는 그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예술적 감각을 탁월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서양은 과거 유럽의 식민주의, 제국주의적 자아상에서 벗어나 동양의 문화를 서양문화에 대한 영향요소로 바라보고 있다. 역사가 오스터함멜은 훔볼트의 말을 빌려 ‘낯섦을 이국화하는 대신, 이를 진지하게 바라보아야 한다’고 했는데, 이 맥락에서 볼 때 베버의 여행일지도 단순히 정적인 묘사가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 각각) 사회적 현실과 담론을 구체적 공통텍스트(Kon-Text), 즉 맥락으로 엮은 결과물로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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