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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대학에서의 한국문학 교육 현황 및 교재 분석 - 터키 에르지예스 대학교 <한국어문학과>를 중심으로 -

            유정숙 ( Jung Suk Yoo ), ( Hatice Koroglu Turkozu )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8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41 No.-

            터키에서 현재 한국문학 교육이 전공과목으로 실시되는 대학은 세 곳이다. 1989년 앙카라 대학을 시작으로 2000년 에르지예스 대학에 이어 2016년에는 이스탄불 대학교가 한국어문학과를 개설하였다. 이외에도 터키 내 여러 대학에서 한국어문학과를 신설하려고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키에서 한국문학에 대한 인지도는 낮은 편이며 한국문학 교육에 관한 연구나 교재 개발도 매우 미흡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 논문은 터키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한국문학 교육 효과를 제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터키 에르지예스 대학 한국어문학과의 학부 과정 및 대학원 과정에서 실시되는 한국문학 교육의 구체적인 현황 및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또한 이 대학에서 실제 사용하고 있으며, 터키에서 처음으로 편찬된 Modern Kore Edebiyati Tarihi 교재를 자세히 분석하였다. 이 교재는 하티제 교수가 터키어로 쓴 한국 현대 문학사 책으로, 19세기 말 개화기에서부터 2000년대까지의 한국문학을 10년 단위로 끊어 시대적 특징과 장르별 작가 및 작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터키 학생들에게 한국문학을 강의할 때 가장 필요한 교재가 앤솔로지와 문학사 책이니만큼 이 책은 앞으로 터키 대학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루는 시기가 방대한데 비해 책의 분량이 적어 문학사에 대한 기술이 전반적으로 소략하고 단편적인 측면이 있다. 터키 대학에서 한국문학 교육을 확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현지의 특성을 감안한 다양한 교과목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어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운영되는 터키 대학의 경우 한국문학을 한국어 교육과 접목시킬 수 있는 교과목 개발이 필요하다. 또한 한국문학 교육에서 필요한 교재는 다양하므로 앞으로 앤솔로지, 작가 및 작품 선집, 문학사, 한국문학 번역서 및 안내서 등의 개발 및 출판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터키인을 위한 한국문학 교재 개발 및 편찬 과정에는 해당 국가 및 학습자의 특징의 반영과 함께 무엇보다 한국인 및 터키인 교수가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바람직할 것이다. Three national universities in Turkey offer Korean literature classes; Ankara university in 1989, Erciyes university in 2000 and Istanbul university opened up in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in June, 2016. In recent years, some more universities in Turkey have planed to open Korea related department. However, the recognition and popularity of Korean literature in Turkey remains relatively low and the research and textbook development regarding Korean literature in Turkey has been limited and scarce as well. Aiming at the promotion and expanding of effectiveness of Korean literature education in Turkey, this paper examined the education program of Korean literature at Erciyes University, Turkey and its problems. Moreover, it analyzed the textbooks of Korean literature at that institution. The textbook of modern Korean literature history, Modern Kore Edebiyati Tarihi written by Hatice Koroglu Turkozu, will be widely used in the universities in Turkey. The book is the first Turkish book on Korean literary history in Turkey. However, the historical explanations of this book is simple and limited, so that Turkish readers would be difficult in clearly understanding Korean literatur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develop a wide variety of textbooks and teaching materials on Korean literature in order to expand and promote the education of Korean literature at universities in Turkey. There are many different kinds of textbooks on Korean literature in great need at an university in Turkey. It is effective and ideal for Korean and Turkish teachers to collaborate in the course of developing and writing of Korean literature textbook.

          • KCI등재후보

            고전소설을 활용한 한국어교육 - 심청전을 대상으로-

            曾天富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4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27 No.-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은 언어소통 능력의 배양을 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언어능력 위주의 실용주의적 관점에 의거하여 듣기, 말하기, 읽기와 쓰기의 기초훈련 과정에서 현대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게 노력하는 데 중점을 두게 마련이다. 따라서 비록 문학교육이 외국어 교학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인지한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 문학작품이 가진 풍부한 어휘와 문법의 응용에서도 실제적인 생활의 맥락을 제공하며, 나아가 대상언어가 가진 특수한 문화를 심도 있게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현대문학을 주요학습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고전문학은 제외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따라서 한국고전문학을 한국어 교학과 학습에 응용하는 것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하겠다. 하지만 비교적 고급단계로 진입한 한국어 학습자에게 있어서 현대 한국어만으로는 더 높은 단계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렵게 되고 교학자 역시 동일한 병목현상을 느끼게 된다.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고전문학은 그 나라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어 심층적인 문화요소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학습교재이다. 뿐만 아니라 문학작품은 풍부한 어휘의 저장고이면서도 대화 장면이 많아 실제적인 언어 환경을 제공하며 동시에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촉하게 해 준다. 최근 외국어 교육에서 문화교육을 중시하는 추세는 바로 이러한 점에 기인한다고 하겠다. 문화는 한 나라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 외국인 학습자뿐 아니라 자국의 언어교육에서도 매우 중시되고 있는데 고전문학을 재해석하고 재창조한 문화 콘텐츠로 젊은 세대들에게 자국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최근의 현상이 고전문학의 유효성과 중요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본문은 이러한 인식하에 대표적인 고전소설인 <심청전>을 한국어교육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그 문학적 특징과 내용, 언어적 습관 및 한국문화 요소를 추출하고 이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해 본 것이다.

          • KCI등재

            한국어 학습자의 발음 능력과 독해 능력의 관계

            정명숙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9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44 No.-

            This study aims to prove that Korean learners' pronunciation abilities also affect learners' reading abilities. It is generally believed that pronunciation skills are very closely related to speaking and listening skills, but they are not related to reading and writing skills. However, unlike other foreign language learners, Korean learners are often found to show spelling errors related to learner pronunciation errors when they write. Eventually, the Korean learner's pronunciation affects his or her writing skills, which could also affect his or her reading skills. In this study, I wanted to find out the correlation between Korean learners' pronunciation and reading skills. I analyzed a Korean learner's writing to sort out a writing error related to pronunciation errors, and based on this, I analyzed the learners' understanding of text by organizing text that could cause confusion in pronunciation to understand meaning. As a result, while not all pronunciation-related errors presented by learners in writing lead to confusion in reading, many pronunciation errors lead to errors in reading. It has proven that Korean learners' pronunciation skills also affect reading skills, suggesting that they need to reset the objectives of the Korean pronunciation education, including not only listening, speaking skills, but also reading and writing skills. 본 연구는 한국어 학습자들의 발음 능력이 학습자의 독해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발음 능력'은 구어 의사소통 능력, 즉 말하기와 듣기 능력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문어를 매개로 이루어지는 읽기, 쓰기 능력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한국어 학습자들은 다른 외국어 학습자들과 달리 쓰기를 할 때 학습자 발음 오류와 관련되는 철자 오류를 자주 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한국어 학습자의 발음 능력이 쓰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한국어 학습자의 발음 능력이 읽기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 학습자의 발음 능력과 독해 능력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한국어 학습자의 쓰기 자료를 분석해 발음 오류와 관련된 쓰기 오류를 정리하고, 이를 토대로 발음의 혼동이 의미 해독에 혼동을 가져올 수 있는 문장을 구성해 학습자들의 문장을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학습자들이 쓰기를 할 때 나타낸 발음 관련 오류가 모두 독해의 혼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나, 발음 오류가 독해의 오류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로써 한국어 학습자의 발음 능력이 읽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는 한국어 발음 교육의 목표를 듣기, 말하기 의사소통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읽기, 쓰기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포함해 재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KCI등재후보

            한국어 학습자 사전의 뜻풀이 - 뜻풀이의 원칙과 실태를 중심으로 -

            홍종선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5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30 No.-

            일반 사전과 마찬가지로 한국어 학습자 사전에서도 뜻풀이는 사전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 한국어 학습자 사전의 뜻풀이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습자에게 가장 정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뜻풀이의 원리를 살피고 현재 학습자 사전에서 이 원리의 구현 실태를 점검하였다. 학습자 사전의 뜻풀이는 일반 사전의 뜻풀이 원칙을 대개 그대로 수용하면서 학습자 사전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몇 가지 원칙을 더할 필요가 있다. 일반 사전의 뜻풀이 원칙 가운데, 직접 풀이, 순환적이지 않은 풀이, 쉬운 말로 구절 이상의 풀이, 동어반복적이지 않은 풀이, 계열어의 균형적 풀이를 수용한다. 여기에 더하여 일상적인 의미의 존중, 사회 문화적 정보 포함, 쉬운 표현 형태, 구체적인 표현, 언어 사용 실태 정보 제공, 다의의 사용 빈도순 배열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 출간된 한국어 학습자 사전들은 위의 원칙들이 어느 정도 고려되고 있으나 미흡한 경우도 적지 않게 나타난다. 앞으로 사전학과 한국어교육학의 성과를 합하여 더욱 완성도가 높은 한국어 학습자 사전을 편찬해야 할 것이다. Like in other dictionaries, definition is the most important component in Korean Learners' Dictionary. Definition offered in Korean Learners' Dictionary should be the both accurate and easy to understand.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this paper examined the principles for definitions in Korean Learners' Dictionary, as well as actual realization of the principles. While following most of the principles for definition in general dictionaries, it is also necessary to establish principle for a learners' dictionaries. Like in general dictionaries, definition should be straightforward, use simple expressions, avoid synonyms and circularity, and also be balanced between words in the same category. Considering the special characteristics of learners' dictionary, definition should also fulfill the following principles. Namely, respect everyday usage, include social and cultural information, use simple and specific expressions, provide real life usage information, and list definitions of polysemy in the order of frequence. Although previous Korean Learners' Dictionaries did more or less take the principles listed into consideration, there are doubtlessly space for improvement. It is urgent to cooperate research progress of lexicography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to achieve a better Korean Learners' Dictionary.

          • KCI등재

            초급 수준의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학술적 글쓰기에 대한 요구 분석 연구

            유선숙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7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38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needs for academic writing for beginner level Foreign undergraduates. For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for Foreign undergraduates and their teachers. As a result, both learners and teachers responded that their Korean competency was not enough for academic writing at university. They answered that specifically their vocabulary, grammar and style for academic writing were lacking. Also, they stated that an College writing class is necessary, and vocabulary, grammar, and the basic structure of writing should be covered in that class. They also responded that they should teach writing tasks where learners can practice academic texts such as reports and academic essays through activities such as writing sentences accurately and copying good writing. These results confirmed that the basic elements of writing should be covered in an academic writing class for Foreign undergraduates before proceeding to the writing task to complete the discourse.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대학에서 수학하고 있는 초급 수준의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 즉 외국인 학부생을 위한 학술적 글쓰기 교육에 대한 요구를 조사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초급 수준의 학술적 글쓰기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외국인 학부생과, 이들을 대상으로 학술적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교강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두 집단 모두 초급 수준의 한국어 능력이 대학에서의 학업과 학술적 글쓰기를 수행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고 응답하였다. 특히 학습자들은 학술적 맥락에서의 어휘나 문법, 전형적인 문체 등을 구사할 수 있는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리고 학습자와 교사 모두 초급 수준에 맞는 학술적 글쓰기 수업이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수업에서 먼저 학술적 글쓰기의 언어적 재료가 되는 어휘나 문법, 문체를 다룬 뒤 점진적으로 한 편의 담화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교육 내용과 과제, 활동이 반영될 것을 요구하였다. 이를 토대로 본고에서는 초급 수준의 학술적 글쓰기 수업에서는 학문 맥락에서의 기본적 의사소통능력 배양을 위한 내용에서부터 대학의 교양 교육으로서의 대학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단계적으로 포함해야 함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후보

            웹 기반 한국어 교재의 현황과 과제-<누리-세종학당>의 온라인 한국어 교재 편찬 방향을 중심으로-

            박재현,이아름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4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26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present status of web-based Korean textbook and to suggest the future tasks for development of the textbook. As there is an increased number of KFL learners who have different learning styles and purposes, various needs have requested from them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Most of all, web-based Korean textbooks become an appropriate solution for satisfying those learners who are familiar with new media technology because it has a high accessibility and creates interesting individualized learning environment for learners. To achieve the purpose the paper examined the current status of web-based Korean textbooks according to the preceding researches and set up the standard for analyzing web-based textbooks. Moreover, the paper analyzed “Nuri-Sejonghakdang”, one of major online Korean textbooks for KFL learners. As a result of analysis, the study concluded with some future tasks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web-based Korean textbooks. The suggested tasks are; (1) Considering diverse variables of KFL (2) Differentiating from printed textbooks (3) Facilitating of dynamic interaction. 본 연구는 일반 목적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웹 기반 한국어 교재인 <누리-세종학당>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웹 기반 한국어 교재의 개발 방향을 제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한국어 학습자의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이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학습 내용과 방법을 제공할 필요가 있는데, 그 방법 중 하나로 웹 기반 한국어 교재의 활용을 들 수 있으며, 이는 스마트 시대의 도래라는 측면에서도 필요하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누리-세종학당>이 웹의 특성을 활용하여 다양한 범주의 학습자를 포용하고 있는지, 교육적인 측면에서 효과적인 학습 내용과 방법을 담고 있는지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웹 기반 한국어 교재의 개발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언하였다. (1)다양한 학습자 변인을 고려하여야 한다, (2)종이 교재와의 차별화를 구현하여야 한다, (3)웹 기반 교재 내에서 상호작용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웹 기반 한국어 교재가 이러한 방향으로 개발된다면, 웹의 특성을 충분히 활용하여 다양한 학습자의 차별화된 요구를 수용하고 학습 효과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중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문학 교재 편찬 연구

            南燕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09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13 No.-

            본 연구는 한국어교육에서의 한국문학교육을 위한 교재의 총체적인 체계를 밝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우선 중국 내 한국어학과의 양성목표, 교육목표 및 교육내용을 분석하고, 이에 문학교육의 유용성을 적용시켜 한국어학과에서의 한국문학교육의 위상을 밝혀 봤다. 한국어교육의 한국문학교육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측면에서 이루질 수 있다. 첫째, 전면적 의사소통 능력을 통합적으로 신장시키고 문화적 소양(문화적 소양)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언어자료로서의 문학(작품)에 대한 교육; 둘째, 문화능력 신장(과 문화적 소양 함양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함양하기 위한 문화자료로서의 문학(작품)에 대한 교육; 셋째, 전문 분야의 의사소통 능력(즉 문학능력)(과 문화적 소양 함양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위한 문학(작품)에 대한 교육; 넷째, 문화능력의 신장(과문화적 소양 함양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위한 문학사에 대한 교육이다. 이들 위상에 각각 대응하여 네 가지 한국문학 교재를 구상해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앞의 세 가지 교재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이루는 교재이고, 마지막 교재는 설명 글을 위주로 하는 문학사 교재이다. 본 연구에서는 앞의 세 가지 교재의 선정 기준에 대해 살펴봤는데, 그 차이점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①번 교재는 문학작품의 언어성, 인문성을 강조하고, ②번 교재는 문학작품의 문화성을 강조하며, ③번 교재는 문학작품의 총체성과 정전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각 교재의 보다 구체적 편찬 원칙을 밝히기 위해 향후 과제로 작품 선정 기준에 관한 보다 세분화된 연구와 교재 구성 문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本文的主要研究目的在於闡明韓國語教育中韓國文學教育領域所應編纂的系列教材. 為此, 本文首先闡明了中國國內韓國語教育的培養目標, 教學目的和教學內容, 據此並結合外語教育中文學教育的優點分析論述了韓國文學教育在韓國語教育中的地位. 研究結果表明, 韓國教育中韓國文學教育可以在四個層面進行:一是通過文學(作品)培養學生全面的語言沟通能力及文化修養, 創造性思考能力;二是通過文學(作品)培養學生文化能力(文化修養, 創造性思考能力);三是通過閱讀賞析文學作品培養學生對文學(作品)的閱讀理解, 欣賞, 分析的文學能力(及文化修養, 創造性思考能力);四是通過文學史學習培養學生历史性的知識文化能力(及文化修養, 創造性思考能力). 與這四個層面相對應, 分別需要編寫四類教材. 其中前三個層面的教材是以文學作品為主的文學教材, 而最後一個教材則是以說明性文字為主的文學史教材. 對於如何編寫這四類教材, 本文給出了前三種教材的作品選定標準. 这三種教材作品选定标準主要不同之处在于:第一类教材着重于文学作品的语言(包括语言的难易度, 易解性等), 人文性等;第二类教材着重于文学作品的文化层面;第三类教材着重于文学作品的整體及其经典性. 此外, 本文還指出為具體阐明各類教材的編寫規則, 還需要對一些作品選定標準做進一步的細化研究, 也需要對教材編寫結構做具體的研究.

          • KCI등재

            몽골 한국어 교육과정의 현황 및 발전 방향

            ( Sainbilegt¸ D. )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09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12 No.-

            몽골에서의 한국어 교육과정 유형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그 중 제일 발전 지향적인 것은 대학교이므로 본고에서 대학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대학교 교육과정에 있어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현 4년제 대학교 학생의 1~4학년별 언어 습득 능력과 그 도달 목표를 각 언어 별로 정하였는데 한국학과의 경우 대학교 한국어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에 있어서 한국어 능력 시험의 중급(3-4급)에 해당하는 언어 능력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는 목표를 규정해 놓았다. 이것은 성인 학습자가 한국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서 4년동안 비한국어권 환경에서 도달해야 하는 표준 숙달도 단계를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몽골에서의 한국어 교육과정 목표 설정에 있어서 등급 기준 보다 전체 교육과정의 목표 설정을 분명히 하고 거기에 따른 교육과정 교수요목 설계와 위계화를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 본고에서 10개 대학교 교육과정 내용을 소개하면서 대부분 대학교가 한국어 기능 교육과 지식 교육에다 한국학 과목들을 교육하고 있음을 표로 제시했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과정 내용이 크게 바뀌지는 않더라도 부분적인 변화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각 학교와 학과 특색을 살리면서 전공 과목들간의 연계성과 위계화를 고려한 한국어 교육과정 내용의 체계화도 필요하며 이에 관한 연구도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각 과목 내용의 위계화와 그 기준 설정이 절실하다. 따라서 현재는 각 학교한국어 교과과목 이름만 알 수 있을 정도이며 교육현장의 문제점들이 전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앞으로 교육 현장 중심의 연구가 더 활성화될 것을 기대해 본다. 교육과정의 방법에 있어 교재 문제를 다루었는데, 교재 개발도 중요하지만 개발과 동시에 교재 평가와 활용도 문제도 같이 거론되어야 함을 언급했다. The curriculum of Korean language in Mongoliais generally divided into 3 types and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in universities/colleges is considered as the most developed, so that kind of curriculum is mainly studied hereby. First of all, as we consider of main purpose of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 in university/colleges, the standard documents for training provides that"…upon the graduation from the 4-year studies, a Korean language department student shall obtain ability and knowledge of the level-3-4, which is the medium level of the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language(TOPIK)". This level is based on the example of a student, who starts the Korean language from the beginner's level and continues the training for 4 years in non-Korean spoken circumstances. Even though such leveling matter is appreciable, at the same time, there are still necessities to make more detailed review on main purpose of the curriculum as well as to put them into proper order. According to the curriculum contents in 10 of universities/ colleges for Korean language, the language teaching mainly consist of subjects, giving 4 of language skills and language knowledge and Korean studies. Although such condition is unlikely to be differed, we highlight the needs of processing the curriculum that accurately considers the followings- features of each school or faculty, interconnection of specialized subjects and the proper orders; and activate such kind of research works in the future. Today, because the curriculum contents of the most universities/colleges are not open and which was the problem, is indefinite, furthermore there are needs of making more researches based on class trainings. As of the method of curriculum, the question on training materials is mentioned. Those include, apart from development of materials, proposals of assessment and widely using of materials in training.

          • KCI등재

            洪良浩與紀昀文學思想比較

            徐毅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0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15 No.-

            홍양호(洪良浩)와 기윤(紀昀)은 각각 18세기 중후기 조선과 중국 양국의 문단에서 명성을 얻고 학술적 주도권을 잡아 학계의 존경을 받았던 학자들이다. 그들의 교유는 갑인년(즉 1794년, 정조 18년, 건륭 59년)에 홍양호가 동지 겸 사은정사의 신분으로 연경에 가게 되면서 비롯되었다. 당시에 그는 예부상서였던 기윤과 서로 알게 되어 교류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들 사이의 교유관계를 고찰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먼저 이것은 중국과 조선의 학술 대종사(大宗師) 간의 교유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청조와 조선왕조가 세워진 이후로 이와 같이 높은 관직에 있는 자들 간에 높은 수준의 학술적 교류가 이루어진 것은 이것이 처음이므로 분명 이전의 중조 문인 교류와는 다른 특징을 보일 것이다. 두 번째로 그들 간의 교류가 단지 한 번의 만남으로 그쳤던 것이 아니라 서신(書信), 증문(贈文), 증시(贈詩), 증물(贈物) 등의 왕래가 매우 빈번하였으므로, 그들의 교류는 전면적이고 깊이 있는 것이었으며 중국과 조선의 학술적 불꽃이 그들 사이에서 충돌하고 마찰하였다는 점이다. 그들이 교류하면서 논술한 학술사상은 중국과 조선의 관방 학단의 학술 방향을 대표한다. 따라서 그들의 학술사상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면 당시 중국과 조선의 학술적 경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 두 가지 방면의 연구 의의를 기초로 삼아 본고에서는 먼저 시간적 순서로 여러 방면의 문헌 자료를 종합하여 홍양호와 기윤의 교유 과정을 상세하게 고찰하여 서술하였다. 두 사람의 교유 경력을 통해 갑인년에서 무오년(1794-1798)까지 해마다 이들이 서신과 기시(寄詩) 또는 증물 등의 형식으로 서로 상대방의 재능을 아끼는 마음을 전달하였음을 알 수 있다. 두 사람의 ‘傾蓋如故(우연히 잠시 알게 되었어도 오래된 사이 같음)'의 감정은 주로 첫째로 지음(知音)을 얻기 어려운 것에 대한 개탄과 얻은 후의 기쁨, 둘째로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면려의 마음, 셋째로 지음에 대한 그리움 등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홍양호는 “文章契遇自古難, 同氣相求非我衒.”라는 시구를 써서 자신과 기윤이 ‘文章契遇'이자 ‘同氣相求'라고 일컬었는데, 이것이 바로 두 사람의 교유의 가장 큰 특징이자 다른 중조 문인 관계와 다른 점이다. 그들의 ‘同氣相求'는 시문(詩文)의 도(道)에 대한 공통된 방향과 고도의 결합이자 고상한 인격에 대한 형상화로써 두 사람의 정의(情誼)를 묶어주는 초석이다. 두 사람의 문학 정신의 결합은 주로 다음의 세 가지 방면으로 표현된다. 첫째, 창작의 목적에 있어서 두 사람은 모두 ‘문이재도(文以載道) 전통의 쇠락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문장은 반드시 ‘재도'를 요체로 삼아 세상에 이익이 되어야 함을 분명히 지적했다. 둘째, 창작의 동기와 의의에 대해 두 사람은 모두 ‘정(情)'과 ‘지(志)'가 시가의 근원이며 ‘온유돈후(溫柔敦厚)'야말로 시가의 의의라고 지적했다. 셋째, 두 사람 모두 문장을 평론하고 인재를 장려하고 등용할 때 반드시 공정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파벌간의 싸움과 지역감정에 반대하여 “문장의 근심은 파벌만한 것이 없다(文章之患, 莫大乎門戸)”고 생각했다. 본고는 홍양호와 기윤의 관계에 대한 상세한 고찰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개인적 관계로써 말하자면, 홍양호와 기윤의 교유는 성공적인 것이었으며 그 두 사람이 만년에 수립한 학술적 우의는 중국과 조선의 관방 문인 교류의 전범이다. 그들 두 사람은 나이가 같고 지위가 비슷하였으며, 백발이 되어 만났으나 서로의 만남이 너무 늦었음을 한탄하고 정의가 매우 깊었으므로 ‘傾蓋如故'라고 할 수 있다. 비록 그들이 주고받은 필담 기록이 전해지지는 않지만 서신과 증문, 증물 등의 형식으로 전개된 교류는 매우 깊이 있는 것이었으며, 특히 문학의 도와 유가적 이상에 대한 이해와 추구는 그들 사이에서 고도의 정신적 결합을 형성하였으므로 ‘同氣相求'라고 할 수 있다.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로써 말하자면, 18세기 말의 중국과 조선 양국의 관방 학술 경향은 일치하였는데, 즉 양국 모두 전통적 유가의 도를 회복하고자 하였으며 그것을 담는 중요한 ‘그릇'은 바로 시문이었다. 홍양호와 기윤이 교유할 당시 두 사람은 모두 관방 문단의 주도권을 잡고 있었다. 따라서 그들 사이의 깊고도 빈번한 학술 왕래는 이미 개인 교류의 범주와 의의를 넘어선 것이었으며, 18세기 중조 관방 학술계에 있어서 진정한 의미상의 최초의 중요한 교류였다. 洪良浩和紀昀是十八世紀與十九世紀之交, 朝淸兩國文增亨盛名, 執學術牛耳, 爲士林所宗仰的學者。對他們文學思想的比較硏究有着重要的意義一方面, 通過比較可以找出二人在晩年成爲知己之交的本質原因;另一方面, 他們的創作思想代表着當時朝淸官方主導的文學思想, 他們間的文學思想的比較也是兩國主導學術思想的比較。通過比較, 可以暸解18世紀後期朝淸文學思想的異同, 把握當時朝淸學術的傾向。 綜觀文集和批評專著, 兩人的文學思想呈現出高度的契合, 主要表現在四個方面:一, 在創作的目的和意義上, 兩人都對“文以載道”傳統的衰微感到痛心, 都强調文章當以載道爲要, 於世有益;二, 在創作的動因和旨歸上, 兩人都指出“情”, “志”爲詩歌之原, “溫柔敦厚”乃詩歌之旨歸;三, 在創作的美學迫求上, 兩人都主張流露出“天機”的詩文, 才是好詩文;四, 在文學評論標準上, 兩人都主張評論文章, 獎掖人材當秉以公心, 反對門戸之争, 地域之見, 認爲“文章之患, 莫大乎門戶”。 因此, 正是基於對儒家理想的共同追求, 對文學之道的相同理解, 二人白首相交, 成爲以文會友的眞正知己。同時, 由二人創作思想, 批評標準的高度一致, 可以看出:朝淸兩國官方主導的文學思想和發展傾向在十八世紀末, 十九世紀初是一致的, 卽兩國都企望以詩文爲傳道的載體, 回復傳統的儒家之道, “發乎唐, 止乎禮義”, “溫柔敦厚”的傳統儒家文藝思想依然有着不可代替的地位。

          • KCI등재

            슬로베니아에서의 한국문학 교육 방안 연구

            강병융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2016 Journal of Korean Culture Vol.33 No.-

            This study explores the new educational utility of Korean literature for Slovenian (and European) students. A normally prevalent teaching methodology in Korean studies is 'First-Korean language, Second-Korean literature'. It means that after mastering the language, can literature be studied. But in Slovenia it is hard to find anyone who masters Korean language among students who are interested in Korean literature. So, in this essay, I introduce a new methodology ‘First-Korean literature, Second-Korean Language'. Thanks to LTI Korean and ArKo many works of Korean literature have recently been translated from Korean to English and various European languages. Korean writers have gained international reputations like HAN Kang and SHIN Kyung-sook. So, students in Slovenia also study Korean literature by reading modern Korean fictions in English or in many other European languages. So they can read the Korean literature and write and discuss about it. By following this approach, the students who read Korean works could become interested in the Korean studies. And it becomes easier to understand Korean culture, 'Koreaness' and Korean language. As part of the effort to revitalize Korean studies education, encouraging the reading and discussing of literary works is absolutely viable. 슬로베니아뿐만 아니라, 한국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한국어 교육이 한국문학 교육보다 우선시 되어 왔다. 언어가 한 나라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필요한 도구라는 견지에서 볼 때, 이러한 사실은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문학 번역물, 한국 대표 문인의 부재가 해외에서의 한국문학 연구와 교육의 장애물이었다. 하지만, 최근 한국문학번역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의 노력과 더불어 번역가들의 자발적인 관심까지 더해져 한국문학이 영어 및 다양한 유럽어로 번역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에서 한국문학을 교육하는 방식도 재고될 필요가 있다. 모국어 (혹은 영어로) 한국문학을 읽고 연구하고, 토론하고 심지어 한국 작가를 직접 만날 수도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슬로베니아에서의 한국문학 학습은 어학(한국어)과는 상관없이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한국문학 작품을 읽고, 토론하고, 해당 작품에 대해 한국어가 아닌 모국어 (혹은 영어)로 과제를 제출하는 이른바, “한국어 없는 한국문학”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직은 시범 시행 단계에 가깝지만, 이러한 시도가 한국학의 지평을 넓히는 데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슬로베니아 인문학 교육에도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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