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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진(韓國塵) 참복아목(亞目) 어류(魚類)

          김익수,이완옥,Kim,,Ik-Soo,Lee,,Wan-Ok 한국어류학회 1990 韓國魚類學會誌 Vol.2 No.1

          한국산(韓國産) 참복아목(亞目) 어류(魚類)를 4과(科) 10속(屬) 24종(種)으로 분류(分類)하여 과(科), 속(屬) 및 종(種) 검색표(檢索表)를 작성(作成)하고, 1986년부터 1990년 까지 채집한 17종에 대하여 계수(計數), 계측형질(計測形質), 외부형태(外部形態), 체색(體色) 그리고 채집지성(採集地成) 등을 기록하였다. 이중 Lagocephalus gloveri Abe et Tabeta 1983, 와 L. whheeleri Abe, Tabeta et Kitahama 1984, 를 한국 미기록종으로 기재(記載)하면서, 국명(國名)을 "흑밀복"과 "은빌복"으로 각각 명명한다. Takifugu chinensis(Abe)는 1949년 Abe가 부산표본을 paratype으로 사용하여 기채 보고 하였으나, 최근의 한국산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본 연구에서 이 종을 추가하고, 한국명으로 "참복"으로 제안한다.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참복아목(亞目)에 해당하는 종의 대부분은 일본(日本)과 중국(中國)에도 분포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황복 T. obscurus, 황점복 T. flavidus와 바실복 T. basileusskianus 3종은 한국의 황해(黃海)와 중국의 해역(海域)에만 출현하고 있어 주목되었다. Twenty four species belonging to 10 genera and 4 families in the suborder Tetraodontoidei in Korea were reviewed and provisional keys to species, genera and families are provided. Among them available specimens of seventeen species in this taxa collected during 1986 to 1990 from Korean waters were examined and recorded on the morphometric characters, their body color and collection sites. And two species are reported for the first time to Korea with their descriptions and figures : Lagocephallus gloveri Abe et Tabeta, 1983 and L. wheeleri Abe,Tabeta et Kitahama, 1984. Taki/ugu chiηensis Abe, previously recorded from Pusan, Korea as paratype locality but not included in the list of Chyung, 1977, is listed in the present paper with the new korean name, "Chambok". Many of this taxa are also distributed throughout the waters of China and Japan. But it is found that the distribution of three species of genus Takifugu are restricted only to the west coast of Korea as well as to the adjacent waters of China in the Yellow Sea ; T. obscurus, T. flavidus and T. basilevskianus. Taxonomy and distribution of this taxa were discussed with references to the information obtained so far.

        • KCI등재

          한국산 청어과 어류의 분류학적 연구

          김익수,윤창호 한국어류학회 1998 韓國魚類學會誌 Vol.10 No.1

          한국산 청어科 어류에 대한 분류학적인 재검토를 실시하기 위하여 우리나라 연안 22개 지점에서 채집하거나 국외에서 입수한 표본에 대한 계수 ·계측형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조사결과, 한국산 청어科는 10屬 11種으로 확인되었다. Pristigaster 屬 어류는 남미의 담수역에서만 분포 서식하며, 배지느러미가 없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Chyung (1977)이 보고한 때치 Pristigaster chinensis는 준치의 동종이명으로 확인되었다. 청어科 어류의 학명을 재검토한 결과, 눈퉁멸의 학명은 Etrumeus micropus에서 E. teres (De Kay, 1842)로, 샛줄멸은 Spratelloides japonicus에서 S. gracilis (Temminck et Schlegel, 1846), 이와치는 Sardinella immaculata에서 S. jussieu (Valenciennes, 1847)로, 밴댕이는 Harengula zunasi에서 Sardinella zunusi (Bleeker, 1854) 및 납작전어는 Macrura reevesii에서 Tenualosa reevesii (Richardson, 1846)로 확인되어, 이들의 학명을 변경하였다. 청어科 어류는 우리나라 전해역에서 고르게 출현하였으며, 비교적 전 해역에서 고르게 출현하는 종은 전어 Konosirus punctatus와 밴댕이 Sardinella zunasis로 확인되었고, 한국산 고유종은 없었다. The taxonomic revision of the family Clupeidae was conducted based on the specimens collected from the coasts of Korean Peninsula from 1990 to 1995. Eleven species belonging to ten genera are reviewed and provisional keys to species and genera are provided with synonyms and their distributions. Ilisha elongata (Bennett, 1830) is proposed as a replacement name for Pristigaster chinensis, Etrumeus teres (De Kay, 1842) for E. micropus, Spratelloides gracilis (Temminck et Schlegel, 1816) for S. japonicus, Sardinella jussieu (Valenciennes, 1847) for S. immaculata, Sardinella zunasi (Bleeker, 1854) for Harengula zunasi, and Tenualosa reevesii (Richardson, 1846) for Macrura reevesii respectively. Most species of the family Clupeidae in Korea are shared with Chinese and Japanese faunas including tropical and temperature species without endemics.

        • KCI등재후보

          한국산 촉수속 (농어목, 촉수과) 어류의 분류학적 연구

          최윤,노광석,김병직 한국어류학회 2003 韓國魚類學會誌 Vol.15 No.1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우리나라의 제주도에서 채집된 촉수속 어류에 대해 계수계측 형질과 형태적 특징을 분석하여 분류학적으로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산 촉수속 어류는 주황촉수 Parupeneus chrysopleuron, 금줄촉수 P. ciliatus, 점촉수 P. heptacanthus, 인디안촉수 P. indicus, 오점촉수 P. multifasciatus, 큰점촉수 P. pleurostigma, 두줄촉수 P. spilurus의 7종으로 분류되었다. 남촉수 Upeneus pleurotaenia는 금줄촉수 Parupeneus ciliatus의 동종이명으로, P. indicus는 한국산 미기록종으로 각각 확인되어 계수계측치를 제시하고, P. indicus에 대해서는 국명을 「인디안촉수」로 명명하였다. 인디안촉수는 제1등지느러미 후반부 아래쪽에 타원형의 큰 호아색 반점이 있고, 미병부의 등에서 측선 아래까지 이어지는 것은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P. heptacanthus와 P. multifasciatus, P. pleurostigma는 유 등(1995)에 의해 계수계측치 없이 수중 촬영한 사진을 근거로 간단한 특징만이 기록된 바 있었으나, 본 연구에서 제주도에서 채집한 개체를 대상으로 이들 3종에 대한 계수계측치를 자세히 제시하였고, 국명은 유 등(1995)에 따라 점촉수, 오점촉수, 그리고 큰점촉수로 각각 명명하였다. 아울러 한국산 촉수속 어류 7종에 대한 새로운 검색표를 제시하였다. A taxonomic study of the genus Parupeneus was made based on specimens collected from the Jeju-do, Korea, from 1997 t o 2000. Parupeneus in Korea is represented by seven species: P. chrysopleuron, P. ciliatus, P. heptacanthus, P. indicus, P. multifasciatus, P. pleurostigma, P. spilurus. Of these, P. indicus is reported for the first time from Korea. P. indicus is characterized by having a large yellow oval spot below and behind the posterior one half of the first dorsal fin, with the lateral line passing through it's the lower portion of the spot. Ryu et al. (1995) reported P. heptacanthus, P. multifasciatus and P. pleurostigma without morphological descriptions. Measurements and counts for these species are recorded in this study. A key to the seven species of Parupeneus from Korea is provided, with description of their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 KCI등재

          한국산 양태과 Platycephalidae 어류 1미기록종

          이충렬,주동수 한국어류학회 1994 韓國魚類學會誌 Vol.6 No.2

          1994년 제주도 연안에 다수 채집된 한국산 양태과 어류를 분류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서식이 보고되지 않은 한국산 Inegocia guttata (Cuveir) 1개체를 확인하였다. 본 종은 외부 형태적으로는 다른 양태과 어류와 비슷하나 간새개부의 피판이 단일형으로 되어 있는 점 등의 특징이 Inegocia guttata와 일치하게 나타나 한국산 미기록종으로 보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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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이스라엘 잉어의 선발육종효과 평가

          김정은 ( Jung Eun Kim ), 황주애 ( Ju-ae Hwang ), 김형수 ( Hyeong Su Kim ), 임재현 ( Jae Hyun Im ), 이정호 ( Jeong-ho Lee ) 한국어류학회 2020 韓國魚類學會誌 Vol.32 No.4

          1973년 이스라엘 잉어 (향어)가 한국에 양식을 위해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품종개량에 대한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지속적인 근친교배로 인해 낮아진 국내 이스라엘 잉어의 유전적 다양성을 회복하고, 성장이 빠르고 비늘 개선을 위해 유전적 기반 교잡육종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의 이스라엘 잉어의 품종 개량을 위하여 국내 이스라엘 잉어와 중국의 송푸거울 잉어를 이용하여 4개의 교배구를 설정하여 F1을 생산하였다. 친어의 형태 및 유전학적 거리를 고려하여 교배지침을 설정하였다. 본 연구는 유전적 다양성과 친자분석을 위하여 microsatellite 마커와 유전형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그 결과, 국내 친어의 평균 대립유전자와 기대이형접합율은 8.3과 0.743이며, F1은 13.0과 0.764이었다. 국내 이스라엘 잉어와 중국 송푸거울 잉어의 품종 간 교배를 통하여 국내 이스라엘 잉어보다 F1의 유전적 다양성이 회복되었음을 나타내었다. 한국의 일반 이스라엘 잉어는 17개월에 1.7 kg이었고, 개량된 이스라엘 잉어는 2.2 kg에 도달하였다. 또한, KC (한국×중국) 교배그룹의 비늘수치는 2.52, 친어그룹의 비늘수치는 3.15로 나타나 F1은 친어보다 낮은 비늘수치 (0.63)를 나타내었다. 품종개량된 이스라엘 잉어 (F1; CK, KC)는 친어그룹 (F0)보다 비늘이 20% 개선되었으며, 일반 이스라엘 잉어에 비해 체중 (27%)과 비늘(25%)이 향상되었다. 유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스라엘 잉어는 상업성이 좋아 국내 이스라엘 양식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Since the introduction of Israeli carp into Korea for farming in 1973, there are no breeding studies on developing Korea Israeli carp (domestic) so far. This study performed gene-based cross-breeding studies to restore genetic diversity of lowered Israeli carp through continuous inbreeding, and for rapid growth and better scales. This study produced four cross-breeding groups (F1) using Koean Israeli carp and Chinese Songpu mirror carp for the improvement of growth and scale of Israeli carp in Korea. And mating scheme for breeding groups was set in consideration of the morphological analysis and genetic distance of broodstock. In addition, this study used microsatellite markers and genotype data to analyze genetic diversity and parentage analysis. As a result, the average NA and HE values of Korean select broodstock are 8.3 and 0.743, and F1 is 13.0 and 0.764. This study shows that the genetic diversity of F1 has been recovered over Korean Israeli carp through breeding between Korean Israeli carp and Chinese Songpu mirror carp. Common Israeli carp in Korea reached 1.7 kg in 17 months, and improved Israeli carp reached to 2.2 kg. The KC (Korea×China, KC) group was 2.52 and broodstock group was 3.15. F1 showed lower scale score (0.63) than broodstock. The improved carp (F1; CK, KC) had 20% better scales than the parent group (F0), which improved 27% in weight and 25% in scales compared to common Israeli carp. The Israeli carp developed by the genetics-based breeding grew quicker and had improved genetic diversity and fewer scales, which will be of great value for Korean Israeli aquaculture industry due to good marketability.

        • KCI등재

          한국산 꼼치과 어류의 분자계통 및 분류학적 재검토

          송영선 ( Young Sun Song ), 반태우 ( Tae Woo Ban ), 김진구 ( Jin Koo Kim ) 한국어류학회 2015 韓國魚類學會誌 Vol.27 No.3

          쏨뱅이아목 (Scorpaenoidei) 어류에 속하는 꼼치과 (Liparidae)어류는 형태적으로 유사하고 오동정 가능성이 크며 체색 과 몸의 상대적인 크기 변이가 심하여 분류학적으로도 상당히 혼란스러운 분류군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꼼치과 어류의 자원변동을 이해하고 자원관리를 위해 국내 보고된 3속 10종을 대상으로 분자계통 및 분류학적 재검토를 수행하였다. 미토콘드리아DNA COI 영역과 핵DNA RAG2 영역의 염기서열을 이용한 분자계통 분석 결과, 물미거지가 분홍꼼치와 가깝게 유집되는 mtCOI 계통 결과를 제외하면 3속 (분홍꼼치속, 물미거지속, 꼼치속)이 대등한 단계통성을 나타내었다. Gilbert and Burke (1912)는 L. ochotensis와 구분되는 한국산 미거지를 L. ingens로 신종 보고하였으나, 본 연구에서 한국산 미거지는 일본산 및 러시아산 L. ochotensis와 형태 및 분자에서 잘 일치하 였으므로 한국산 미거지의 학명을 L. ingens에서 L. ochotensis로 변경한다. The snailfishes (Scorpaenoidei: Liparidae) is a large group requiring taxonomic reviews because of a potential taxonomic confusion due to its great similarity in external morphology between species and a variation of its body color with size. Molecular phylogeny and taxonomic review were conducted for 10 species in 3 genera reported around the Korean waters, which facilitate understanding interrelationship within its family, and further management of fisheries resources. Molecular phylogeny using mitochondrial COI (mtCOI) and nuclear RAG2 (nRAG2) sequences indicates that the reciprocal monophyly of the three genera (Careproctus, Crystallichthys, and Liparis) were supported except Crystallichthys matsushimae, being closely related to Careproctus notosaikaiensis in only mtDNA COI topology. Liparis ingens Gilbert and Burke (1912) was reported as a distinct species differing from L. ochotensis. However, in the present study, comparing L. ingens from Korea with L. ochotensis from Japan and Russia, the two species were well corresponded in their morphology and molecule, therefore, we suggest L. ingens to be treated as a junior synonym of L. ochot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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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태평양인도양 국제어류학회 참가보고

          김익수 한국어류학회 1990 韓國魚類學會誌 Vol.2 No.1

          1989년 11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8일간에 걸쳐 뉴질랜드 웰링톤에서 제3회 태평양 인도양 국제어류학회가 개최되었다. 4년마다 열리는 이 학술대회는 주로 어류의 계통분화와 진화에 대하여 연구 발표하는 모임으로 제1회는 호주의 시드니에서 있었고, 제2회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거리가 먼 이유인지 참가인원이 비교적 적어 20여국에서 약 100여명이 참가 발표되었고, 국내에서는 인하대 양서영 교수와 필자가 참석하여 한국의 어류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11월 26일 아침 9시에 빅토리아대학 멕로린 강당에서 개회식이 있었고, 이어 카나다 Royal Ontario Museum의 Dr. Winterbottom이 "태평양 인도양 어류연구에 있어서 분지론적 연구의 역할"이라는 제목의 주로 망둑어과 어류를 중심으로 한 특별강연이 있었다. 이번 발표에서는 4개의 심포지움 주제와 일반발표로 나누어 12월 1일까지 약 10여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심포지움의 제1 주제는 베도라치류의 계통진화와 생물지리이고, 제2 주제는 심해어류의 계통과 생물지리, 제3 주제는 인도양-태평양어류의 생물지리, 제4 주제는 연골어류의 계통과 진화에 관한 내용이었으며, 일반발표에서는 주로 망둑어과를 비롯한 여러 현생어류와 화석종의 분류 및 분포에 대한 내용으로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Briggs, Rosenbalt, Rendhal, Hoese, Springer, Miller 및 Winterbottom 등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진지한 토론이 계속되었다. 필자는 일반발표에서 한국산 Cobitis속 어류의 unisexual lineage의 출현에 대하여, 그리고 양 교수는 한국산 갈겨니의 진화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모임에는 미국, 호주, 일본에서 많이 참가하였는데 그 가운데는 역시 자연사박물관에서 연구하는 어류학자들이 많은 점이 주목되었다. 한편, 이 기간 중 뉴질랜드 국립박물관과 국립수산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조사하는 기회가 주어졌고,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약 40여명이 함께 버스로 국립공원 Mount Bruce wild Life Center 등의 참관여행이 있어 관광과 친목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다음 회의는 4년 후 타일랜드 방콕에서 개최되는데 이 때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어류학자들이 참가하여 좋은 연구내용을 발표함으로써 국제적으로 활약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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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대주둥치속 (대주둥치과) 어류의 형태와 분자 변이의 불일치

          손민수 ( Min-soo Sohn ), 김진구 ( Jin-koo Kim ) 한국어류학회 2020 韓國魚類學會誌 Vol.32 No.4

          본 연구는 예전부터 혼란스러웠던 한국산 대주둥치속, Macroramphosus 어류의 분류학적 위치를 명확히 하기 위해, 한국산 18개체를 일본/대만산 35개체 및 지중해산 M. scolopax와 형태 및 분자 변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한국, 일본 및 대만산 대주둥치속 어류는 제1등지느러미 극조 길이 (A-type은 22.8~32.1%, B-type은 15.6~21.4%), 제1등지느러미와 제2등지느러미 사이 길이 (A-type은 6.4~9.7%, B-type은 8.6~13.3%), 체고(A-type은 20.0~28.0%, B-type은 17.3~22.6%)에서 두 type으로 명확히 구분되었으나, 유전적으로는 구분되지 않았다 (CR에서 0.0~3.3%, cyt b에서 0.0~1.3%, COI에서 0.0~0.5%). 한편, 한국산 대주둥치는 지중해산 M. scolopax와 유전적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CR에서 9.9~11.5%, cyt b에서 3.8~4.6%, COI에서 1.2~3.6%), 최근 사용하고 있는 학명 M. scolopax를 M. japonicus (및/또는 M. sagifue)로 변경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두 type 간 형태변이와 분자변이 간 일치성을 찾지못했으며, 이는 아마도 그들간에 분화가 상당히 최근에 일어났음을 시사한다. 두 type 간 유전자 교류 정도를 파악하려면 향후 microsatellite와 같은 보다 민감한 마커를 이용한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In order to clarify the taxonomic status of the Korean Macroramphosus species, which were previously confused, we investigated morphological and molecular variations of Macroramphosus (18 individuals) from Korea, and Macroramphosus (35 individuals) from Japan and Taiwan, and compared with those of M. scolopax from type locality (Mediterranean Sea). Although the Korean and Japanese specimens of Macroramphosus were clearly divided into two types in the first dorsal spine length (22.8~32.1% in A-type vs. 15.6~21.4% in B-type), distance between the first dorsal fin and second dorsal fin (6.4~9.7% vs. 8.6~13.3%), and body depth (20.0~28.0% vs. 17.3~22.6%), no genetic differences among all individuals of longspine snipefish between them were found at the specific level [d=0.0~3.3% in control region (CR); 0.0~1.3% in cytochrome b (cyt b); 0.0~0.5% in cytochrome c oxidase subunit I (COI)]. Whereas, they were well distinguished in genetics (9.9~11.5% in CR; 3.8~4.6% in cytb; 1.2~3.6% in COI) from those of M. scolopax in Mediterranean Sea. It needs the scientific name of the longspine snipefish (M. scolopax) in Korea be changed as M. japonicus (and/or M. sagifue). However, our results could not find evidence of consistency between morphological and mitochondrial DNA variations which suggests that their differentiation event may occur fairly recently. Further studies using more sensitive markers such as microsatellite are needed to clarify the degree of gene flow between the two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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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종천에 서식하는 한국고유종 쉬리 Coreoleuciscus splendidus (Cypriniformes: Gobioninae)의 난발생, 자치어 형태 발달 및 자연산란장 연구

          송하윤,김승용,김경무,곽영호,전형주 한국어류학회 2020 韓國魚類學會誌 Vol.32 No.3

          The egg development, early life history and spawning site characters of Korean endemic fish, Coreoleuciscus splendidus (Gobioninae), were investigated at the part of Jo-jong stream in Korea from May 2020. The fertilized eggs were 2.05~2.23 mm (mean, 2.13 mm) in diameter and had no oil globules. The embryo began to hatching about 98 hrs after fertilization under water temperature of 20±1°C. The newly-hatched larvae were 5.03~5.68 mm (mean, 5.31 mm) in total length (TL), and their mouth and anus were not opened. 4 days after hatching, Several rod-like cupulae were observed on the head and lateral side of the body at 6.95~7.89 mm (mean, 7.51 mm). 7 days after hatching, the post-larva stage were 8.39~9.29 mm (mean, 8.78 mm) in total length, and their york were completely absorbed. The cupulae were completely distinguished. They entered the juvenile stage when all finrays were formed at 29 days after hatching, and their TL were 14.16~17.04 mm (mean, 14.99 mm). Squamation was initiated on the caudal body at approximately 18.21~23.74 mm (mean, 30.28 mm), 38 days after hatching, and completed at 26.82~33.33 mm (mean, 19.42 mm), 73 days after hatching, the external characteristics from of juveniles were same to adults. The spawning site was characterized by bottom structure of pebble (64~16 mm) and gravel (16~2 mm), environmental conditions of the spawning sites were 6~18 cm in water depth, 0.43~0.73 m/sec in bottom water velocity. In spawning sites, an egg mass or separated eggs were located a small gap of under the pebble and gravel. 조종천에 서식하는 한국고유종 쉬리 Coreoleuciscus splendidus (Gobioninae)의 초기생활사와 자연산란장 연구를 2020년 5월에 수행하였다. 수정란의 크기는 2.05~2.23 mm (평균, 2.13 mm)로 유구는 없었다. 수온 20±1°C에서 수정 후 약 98시간이 경과하여 부화하기 시작하였다. 부화자어의 전장은 5.03~5.68 mm (평균, 5.31 mm)로 입과 항문은 열리지 않았다. 부화 4일 후 전장은 6.95~7.89 mm (평균, 7.51 mm)로 자어의 머리와 체측면에서 막대 모양의 cupulae가 관찰되었다. 부화 후 7일의 전장은 8.39~9.29 mm (평균 8.78 mm)로 난황이 완전히 흡수되어 후기자어기로 이행하였고 cupulae는 명확하게 관찰되었다. 부화 후 29일에는 전장은 14.16~17.04 mm (평균, 14.99 mm)로 모든 지느러미의 기조수가 정수에 도달하여 치어기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38일의 전장은 18.21~23.74 mm (평균, 19.42 mm)로 비늘은 미병부부터 발달이 시작되었다. 부화 후 73일에는 전장 26.82~33.33 mm (평균, 30.28 mm)로 외부 형태적 특징은 성어와 유사하였다. 쉬리의 자연산란장은 조약돌 (64~16 mm)과 자갈 (16~2 mm)이 바닥에 깔려있었으며, 수심 6~18 cm, 바닥부분의 유속은 0.43~0.73 m/sec인 지역이었다. 수정란은 난괴 (egg mass) 또는 개별적으로 분리된 형태로 조약돌과 자갈 아래의 작은 간극에 위치하였다.

        • KCI등재

          참복과(Tetraodontidae)어류 5미기록종

          김영섭,박진우,김용억,한경호 한국어류학회 1992 韓國魚類學會誌 Vol.4 No.2

          1989년부터 1992년 9월까지 부산, 군산, 인천 및 제주의 어시장과 연안에서 채집된 어류의 표본을 조사하던 중 지금까지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참복科 어류 5種이 同定되어 未記錄種으로 보고하고자 한다. 참복屬 어류인 體長이 170.3∼173.5㎜의 2개체가 Takifugu bimaculatus(Richardson)로 同定되어 한국명은 "두점박이복"으로, 밀복屬 어류인 體長이 265.5㎜인 1개체는 Lagocephalus levigatus inermis(Temminck et Schlegel)로 한국명은 "면밀복"으로 命名하였다. 또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屬에 속하는 Genus Pleuranacanthus(은띠복屬 : 국명신칭)어류인 體長 445.3㎜인 1개체가 Pleuranacanthus sceleratus(Gmelin)로 同定되어 한국명은 "은띠복"으로, Genus Liosaccus(불룩복屬 : 국명신칭)어류인 體長 223.5∼276.5㎜인 6개체는 Liosaccus pachygaster(Muller)로 한국명은 "불룩복"으로, Genus Chelonodon(첼로복屬 : 국명신칭)어류인 體長 175.3㎜인 1개체는 Chelonodon patoce(Hamilton)로 한국명은 "첼로복"으로 命名하였다. 이로서 우리나라에 참복科 어류는 지금까지 알려진 5屬 24種에 3屬 5種이 추가되어 總 8屬 29種이 記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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