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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봉형태에 따른 양봉농가의 경영특성 분석

        강동윤(DongYun Kang),설아라(Ara Seol),오제창(JeChang Oh),정윤구(YoonKoo Jung),한희(Hee Han),정주상(JooSang Chung) 한국양봉학회 2017 韓國養蜂學會誌 Vol.32 No.1

        본 연구에서는 국내 양봉농가의 형태를 이동, 고정, 병행양봉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특성을 규모, 채밀활동, 생산성, 수익성의 관점에서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국내807개 양봉농가에 대한 우편설문조사를 수행하여 설문에 응한 84개 농가 자료를 토대로 형태별 경영특성을 분석하였다. 그결과, 고정양봉 농가는 상대적으로 경영규모가 작고 벌꿀의 생산성과 판매수익이 낮은 반면, 이동 및 병행농가의 경우 집약적인 경영을 통해 비교적 높은 생산성과 판매수익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동 및 병행 양봉농가주들은 고정양봉 농가주에 비해 밀원식물의 식재경험과 양봉교육 이수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대체로 양봉사육에 보다 많은 노력을 쏟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의 이동식 양봉사육은 최근 우리나라 최대 밀원인 아까시나무의 쇠퇴와 아까시나무 개화기간의 단축과 같은 문제로 인해 채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무단 채밀로 야기되는 산주와의 심각한 사회적 갈등은 국내 양봉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할 또 다른 중요한 문제로 나타났다. 한편 밀원식물을 활용한 양봉산물과 임산물의 복합생산은 현재 아까시나무 밀원에 의존하는 양봉농가의 수익성 개선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In this study, the types of domestic beekeeping households were classified into a migratory, nonmigratory, and mixed beekeeping, and the management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were compared in terms of management scale, honey extraction, productivity, and profitability. In order to investigate these characteristics, a questionnaire survey was developed and mailed to a sample of 807 beekeeping households over the country, then the management characteristics of 84 households responded were analyzed by their management types. As a result, the non-migratory beekeeping households were relatively small in management scale and honey production as well as their annual sales (p<0.05), while the migratory and mixed beekeeping households are likely to have a higher productivity and annual sales by implementing an intensive management. Beekeepers who involve in the migratory and mixed beekeepings tend to put more effort into their businesses than the non-migratory beekeepers as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y have more experience in planting honey plants and completion of eduction programs provided for beekeeping households. However, the current migratory beekeeping need to deal with many difficulties in honey extraction, such as the recent decline and reduced flowing period of Robinia pseudoacacia, which has been the most largest honey resource in the country. A non-contracted migratory beekeeping has become another important issue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Korean beekeeping industry because it creates severe social conflicts with forest owners where the migratory beekeepers extract honey conventionally without their permission. Utilizing honey plants for the joint production of beekeeping and forest products would help to improve the profitability of beekeeping households that rely mainly on honey produced from the Robinia pseudoaca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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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양봉으로 양봉산업의 발전가능성 확보 방안

        박진 한국양봉학회 2017 한국양봉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Vol.2017 No.10

        전 세계적으로 벌 개체수 감소에 따른 위기 속에 해외에서는 사라지는 벌을 지키고자 도시에서 벌을 키우는 활동인 도시양봉이 증가세이다. 도시양봉으로 유명한 나라는 영국, 일본, 미국, 덴마크, 캐나다,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있다. 같은 도시양봉이라도 각 나라별로 고유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영국은 커뮤니티, 일본은 도시농업, 덴마크는 일자리 창출, 캐나다는 호텔 등 기업 캠페인,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예술문화적 차원에서 진행하는 사례들이 많다. 그만큼 도시양봉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진행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이 달라지는 것이다. 1999년 런던에만 약 1천 곳의 도시양봉장이 조성된 것으로 보고된 영국의 경우, 2012년 약 3천2백곳으로 확대 운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10년 남짓한 기간에 약 300% 증가한 수치이다. 일본은 벌을 지키는 활동을 넘어 농촌과 도시를 잇는 활동인 팜에이드, 꿀벌의 먹이가 되는 공간 만들기인 긴자그린프로젝트로 확장하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2012년 처음 시도되었다. 서울만이 아니라 인천, 대전, 광주, 부산, 수원 등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2016년부터는 도시양봉을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4억원의 예산을 책정하여 도시양봉을 장려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도시양봉은 관행 양봉에서 파생된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도시양봉이 지닌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간과하는 것이다. 또한 아직 이에 대한 조례나 법적 장치가 없기에 도시양봉의 확산을 막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도시양봉에 대한 체계적 접근을 통해 도시양봉의 산업적, 공익적 가치를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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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속 역전사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을 이용한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의 가장 빠른 검출법

        민상현(Sang-Hyun Min),왕지희(Jee-Hee Wang),임수진(Su-Jin Lim),이칠우(Chil-Woo Lee),윤병수(Byoung-Su Yoon) 한국양봉학회 2016 韓國養蜂學會誌 Vol.31 No.2

        꿀벌의 병원성 바이러스인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의 변종으로, 국내에서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Korean Sacbrood Virus; kSBV)가 처음 인식된 것은 2010년이었다. 2010~2015년의 기간에 국내 토종벌의 거의 90% 이상이 이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하여 큰 피해를 보았으니, 아직 이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거나 통제 하는 방법, 왜 토종벌에만 감염이 되는지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고 쉬운 검출방법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가장 빠르고 쉬운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 검출방법을 고안한 것으로, 초고속 실시간 PCR(URRT-PCR)과 cDNA 합성과정을 최적화하여,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유충으로부터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 검출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한 것이다. 최적화된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특이 초고속 역전사 실시간 PCR법을 적용하면,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의 검염여부는 7분 12초 만에 판정할 수 있었으며, 최소 2.5×101 kSBV의 DNA복사체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었다. kSBV-URRTRT PCR법은 실험실 뿐 아니라 양봉현장에서 한국산 낭충봉아부패병 바이러스 감염을 정량적으로 검출해 내는 유용한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New strain of Sacbrood virus as pathogen of honeybee, named korean Sacbrood virus (kSBV) was firstly recognized in Korea on 2010. During the time 2010-2015 near 90% populations of Apis cerana in Korea were heavy damaged by infection of kSBV. It is not clear yet, how to prevent it or how to control it and why infect only to A. cerana. These are why this development of rapid and easy detection method is important. In this study, the fastest and easy detection method against kSBV was designed. To optimize Ultra-Rapid Real-Time PCR (URRT-PCR) and cDNA generation the kSBV-detection time from kSBV-infected larvae could be minimized. Using optimized kSBV-specific ultra-rapid reverse transcription real-time PCR (kSBV-URRTRT-PCR), minimum detection time for kSBV-infection was completed inner 6 minutes 12 seconds from kSBV-infected larvae quantitatively. Alternatively 2.5×10¹ copies of cDNA from kSBV-genome could be detected using developed method. kSBV-URRTRT PCR might be helpful to detect kSBV quantitatively in laboratory and also in apiary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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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 월동성공률, 병해충 관리 및 말벌류 피해 해석을 위한 설문 연구

        정성민(Sungmin Jeong),이창열(Changyeol Lee),김동원(Dongwon Kim),정철의(Chuleui Jung) 한국양봉학회 2016 韓國養蜂學會誌 Vol.31 No.3

        국외에서는 양봉산업 현황, 월동 성공률, 병해충 관리, 침입 해충에 대한 기초 자료 수집을 중요시 한다. 기초자료 연구를 위한 방법으로는 대부분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의 수집 및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기후변화에 의한 꿀벌의 월동 성공률과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 침입 해충(중국가시응애, 등검은말벌)에 의한 피해도 변화를 예측하였다. 따라서 이들의 변화 양상을 파악하기 위해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양봉경영 실태에서 양봉경력은 19년, 사육봉군수는 호당 219봉군으로 나타났다. 월동 평가에서 월동 성공률은 82%로 나타나며, 실패요인으로는 약군월동으로 인해 실패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병해충 관리에서 주요 병해충으로는 중국가시응애가 가장 심각한 피해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꿀벌응애였다. 꿀벌응애류 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약제 횟수는 7회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제는 스트립형태로 시판되는 fluvalinate로 나타났다. 꿀벌응애 관리법 중 생태적 관리에서는 수벌방을 이용한 제거법과, 산란억제법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벌방을 이용한 제거법은 31%로 나타나 많은 농가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산란억제법은 14%로 이용하고 있었으며, 경남, 전북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약제사용 횟수는 6회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제는 사양액에 희석하여 사용하는 후미딜로 나타났다. 양봉장에 출현빈도와 심각한 피해를 주는 말벌류는 장수말벌로 나타났다. 경남에서는 등검은말벌이 장수말벌과 거의 동일하게 출현하였으나, 등검은말벌의 피해가 더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경북, 경남, 전북에서도 등검은말벌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제주에서는 등검은말벌이 출현하지 않았다. 본 연구를 통해 월동 성공률, 병해충 양상, 침입 해충의 분포와 피해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정부에서는 주기적으로 통계조사를 통해 양봉산업에 대한 극히 일부분을 조사하고 있다. 주요 연구기관 또는 양봉협회, 양봉조합에서는 사양 관리측면에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자료의 축적을 통해 농가 경영 실태, 병해충 관리, 산업 동향을 파악하여 발전 가능한 양봉산업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A questionnaire study for the current beekeeping status including overwintering success, pest and diseases management, and distribution and damage assessment of Vespa hornets was conducted nationwide mostly from the professional beekeepers in 2014. Total 225 answers were analysed. The average beekeeper has 19.5 years of career with 219 colonies of Apis mellifera. Average overwintering success was 82% with the primary reason for overwintering failure as weak colony and food shortage. No significant increase of winter mortality was noticed. Most beekeepers are concerned on two species of parasitic mites, Varroa and Trapilaelaps followed by predatory Vespa hornet and foulbrood. Preventive control of pest and disease are practiced about 6 times a year. Beekeepers noticed the northern wide expansion of invaded hornet, Vespa velutina even to Gangwon and Gyounggi province. However the Vespa pressure on beekeeping and the damage seemed highly skewed in the southern part especially Gyoungnam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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