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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과 미국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공정의 차이

          박석원(Suk Won Park) 한국애니메이션학회 2014 애니메이션연구 Vol.10 No.2

          한국은 2D 애니메이션의 튼튼한 기반아래에 좋은 인적 자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시장이 활발하지 못하여, 좋은 인력들이 해외 또는 다른 분야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유아용 애니메이션시장에 집중되어 있는 특수적인 국내 환경을 생각했을 때, 우수한 장편 애니메이션의 제작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균형적인 발전과 글로벌 시장의 진출로 인한 시장 확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 어떤 발전이 필요한가라는 고민에 기초하고 있다. 특히 2014년에 한국에서 디즈니의 <겨울왕국>이 천만관객을 넘어서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한국에서도 극장용 애니메이션 관객층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직 한국에서 제작되어 온 장편 애니메이션의 질적인 수준이 글로벌 시장인 할리우드에 진출할 만큼 충분하지 못한 것 또한 사실이다. 한국에서 제작하는 장편 애니메이션이 글로벌 시장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서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어떤 제작 시스템을 갖고 있는지, 우리와 무엇이 다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현재 한국에서 장편을 제작하는 회사의 시스템을 보면 프리프로덕션 과정에서 스토리 부서가 프로덕션 과정에서는 레이아웃 부서가 부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야기를 개발하는 과정과 연출을 발전시키는 단계가 거의 형식적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높은 퀄리티의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스토리 부서와 레이아웃 부서를 중심으로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에서는 어떻게 스토리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지 살펴보고 아울러 레이아웃 부서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연출을 발전시키는지를 분석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본 연구를 통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제작 과정이 좀 더 선진화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높은 수준의 장편 애니메이션이 제작이 한국애니메이션 시장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The main theme of this study is based on the idea how to develop Korean animation industry. As we know, the Korean animation industry has concentrated its attention on infant TV animation. Although, TV animation series creates enormous benefits, the manufacture of feature animation should be increased to open new global market. However, it is true that the quality level of Korean feature animation is not as high as that of global market. Korean animation should carry out radical reforms to upgrade quality level of Korean feature animation and study what the differences between Korean pipeline and hollywood. Therefore, This study will concentrate on the story station and layout station of major animation studios in America and analyze their pipeline. This study maybe very useful to establish more efficient operatin procedure in Korean animation industry.

        • KCI등재후보

          한국 애니메이션 재원조달 활성화 방안 연구

          김영재(Young Jae Kim)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0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18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제작비 재원조달을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산업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된 한국 애니메이션의 재원조달구조를 분석한 결과, 한국 애니메이션의 국내 재원은 그 한계점에 이르렀음을 확인하였다. 공적자금의 적극적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향후 한국 애니메이션의 산업은 더욱 위축되고 해외자본 의존도는 심화되어, 독자적 작품 경쟁력을 상실해갈 것으로 우려된다. 이는 애니메이션 산업의 문제뿐만 아니라 한국 아동용, 가족용 콘텐츠의 부재(不在)와 질적 저하, 나아가 국가 문화정체성의 상실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이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주요 공동제작국인 캐나다와 프랑스는 기금제도를 통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한국에 비해 월등히 유리한 조건에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는데, 이는 애니메이션이 지니는 자국 문화정체성과 다양성에 기여하는 가치가 공적기금의 공익성 목적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한국 애니메이션 재원조달 활성화는 단순히 제작비를 더 많이 지원하는 차원이 아니라, 한국 애니메이션 수익성 개선을 통한 민간 영역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애니메이션 제작 및 유통을 함께 지원하는 연간 250억 원 규모의 애니메이션 지원기금을 통해 실현 가능하며, 기금의 신설 또는 기존 기금의 활용 등 재원마련을 위한 다양한 검토와 실행방안의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way to improve the funding system of Korean animation, which will lead the establishment of virtuous circle of Korean animation industry. The funding structure of Korean animations in the period of 2005-2009 is analyzed to find out that the funding surveyed to find out that the domestic funding source for Korean animation has reached its limitation. Without any active involvement of public fund, this will result in the shrink of Korean animation industry with heavy reliance on foreign capital and limited quality of Korean animation. This is not only a serious problem of Korean animation industry, but also the problem of Korean cultural identity and variety because it is related with the diminish and degradation of Korean children and family content. Meanwhile, in France and Canada, which are the major co-production partners of Korean animation, the animation production is being activated by the full support of government fund system, because the animation is regarded as the important genre which plays a critical public role in establishing the cultural identity and variety of such countries. Improvement of Korean animation funding system is not pursued by more injection of public fund into the industry. It should be designed to facilitate the investment from the private sector by improving the profitability of Korean animation. This goal can be achieved by public fund with annual budget of 25 billion Korean Won supporting the distribution and production of Korean animation. Discussion should be needed for securing the funding resources such as establishment of new animation fund or utilization of existing fund.

        • KCI등재

          An Animated Documentary Study of Korean Youth Culture and Identity

          Park, Man(박만기)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6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45

          이 소논문은 시각적 민족지학의 기반의 실습/실행 기반 연구(Practice-led Research)로써 가상공간 속 게임 캐릭터 혹은 아바타, 그리고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s)과 관련하여 한국 청소년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정체성과 게임 문화를 애니메이션 미디어를 통해 형성하는지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실습/실행기반 연구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앤 하이드"의 주제, 이중적 자아 정체성 혹은 정체성 혼란이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한국의 청소년들의 온라인 아바타 생성과 게임문화를 탐구한다. 이를 위한 문헌조사와 관련하여, 본인은 조심스럽게 한국의 빠른 근대화는 영국 빅토리아 시대와 평행을 이룬다고 주장한다. 예를들어, 경제적 압박과 변동 (예: 한국의 1997 IMF 사건), 그리고 그에 따른 심리적 불안과 우울증과 연관된다. 이러한 면에서, 본인의 애니메이션 실습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지킬의 레터’ 2014 – 사례연구 소개)은 소설,"지킬 앤 하이드"와 실제 한국인 소년의 살인사건 사이의 연관관계를 조사한다. 이와 관련해서 본인은 이러한 비극적 사건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밝혀내기 위해 한국의 청소년들이 어떻게 온라인 게임을 그들의 일상의 삶에서 활용하는지 또한 그들의 정체성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기위해 이와 같은 ‘실습/실행 기반 연구’를 구성하였다. 이는 1차적 자료를 얻기 위해 효과적이며, 이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조사방법을 병행한 민속지학적 접근방식을 차용하였다. 이러한 실습/실행 연구의 목적은 온라인 게임 속 유저들과 그들의 실제 삶을 비교함으로써 한국 청소년들의 문화와 정체성의 의미를 이해하며, 한국적인 특정 사례로 볼 수 있는지 알아보는 데 있다. 따라서 이 소논문에서는 한국적 특정 사례와 관련한 연구 결과에 대해 설명하기보다는 이와 같은 의문점을 답하기 위한 연구과정, 전략 그리고 애니메이션 실습 활용 방법에 대해 그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이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구방법과 관련하여 어떻게 애니메이션 실습을 활용하는지를 4가지 성격의 애니메이션 리얼리티 혹은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결국 서로 다른 성격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습방법에 의해 어떻게 한국 청소년들의 이중적 정제성과 나아가 한국적 특정사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각화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This paper will investigate how animated practice can be a research form as practice-led research in an ethnography approach. This practice-led research will explore the issue of the construction of contemporary identities (based on the 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 and in particular, the Korean youth culture and identity, exemplified, for example, creation of ‘avatars’ in the virtual characters of animated online games such as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s (MMORPGs). In this proposed discussion, I will argue that the sudden period of change in contemporary Korea bears some resemblance to the Victorian era as explored in gothic fiction (e.g. Jekyll and Hyde). In this sense, my animation investigates the connection between the fictional Jekyll and Hyde and a real murder incident by a young Korean boy, which actually happened on the 16th November 2010, in SouthKorea.I will, therefore, construct this practice-led research to obtain the primary data consisted of online and offline practices in ‘social ethnography’. These practices engage with specific Korean youth identity, comparing the ‘avatar’ with the real lives of participants. However, this paper will only focus on the (ethnographic) research process and strategy, using animated (visual) practices, rather than giving the meaning of the specific case of "Korean-ness". Eventually, I will explore the four different animated representations as it presents the distinctive animated realties or documentaries by online and offline practices. My intention is to visually interpret the issue of ‘Korean-ness’ within its socio-cultural context, adapting the convention and code of Jekyll and Hyde concept into an animated documentary in the ‘virtual’ world (auto-animated documentary by recording avatar interviews and online game footages) and the ‘real’ world (self-created animated documentary, based on real people and events).

        • KCI등재

          산업화시대 한국 하청애니메이션에 대한 연구

          김종옥(Kim, Jong-Ok)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6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43

          본 연구는 1966년 TBC 동화부의 황금박쥐로 시작된 한국 하청애니메이션의 역사를 1980년대 시기까지 분석하여, 한국애니메이션에서 30년 넘게 진행되어 온 하청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재조명하였다. 이를 위해 하청애니메이션 제작사·제작현황·산업의 규모 등 하청애니메이션 개괄적인 상황을 통해 당시 OEM산업의 실태를 점검하였고, 애니메이션이 하청제작산업으로 고착화된 배경을 시대상황과 연계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하청애니메이션산업이 발생시킨 문제점과 한계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창작애니메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모색에 대한 분석을 통해 애니메이션 역사 연구의 지평을 넓혀보고자 하였다. 1970년대는 중화학공업 육성과 수출주도형 경제성장이 국가적 목표였던 시기였다. 70년대 후반부터 애니메이션도 해외애니메이션 하청 수주를 통해 수출 주력산업으로 주목받았다. 하청 해니메이션 제작의 확대는 당시 대중문화에 대한 국가의 정책과 칼라TV보급, 비디오 제작 시장 활성화 등의 매체 변화로 극장용 애니메이션 관객이 축소된 점에도 영향을 받았으며 경제적 논리로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을 기피했던 방송사 등 플랫폼 부재도 그 원인이었다. 하청애니메이션산업은 애니메이션 인프라의 구축과 신진 인력 양성 등 애니메이션 환경을 확장시켰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집약적인 ‘프로덕션’ 단계 중심의 발전은 기획력 등 ‘프리 프로덕션’의 부재와 ‘포스트 프로덕션(후반작업)’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전문인력 양성에 왜곡된 구조를 만들었고, OEM산업으로 축적된 자본을 창작애니메이션 제작에 재투자하여 내수시장을 형성하지 못한 점은 부정적 측면으로 평가된다. 애니메이션은 한 나라의 문화적, 정신적 산물이다. 따라서 전문인력의 양성과 우수한 작품의 창작,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시장의 형성 등 창작애니메이션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이 모색되어야 한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은 산업이지만 하드웨어 중심의 제조업이 아닌 창의력에 기반한 문화산업이라는 인식은 없었다. 이러한 인식의 부재로 이 시기 한국 애니메이션은 독자적인 작품 제작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과 투자를 통해 시장을 만들고, 창작애니메이션을 활성화하는 어떠한 정책 방안도 마련하지 못했다. 이러한 시도는 1990년대 이후 한국도 창작애니메이션 보호·육성을 위한 다각적인 모색을 통해 새롭게 시작된다. This study has analyzed the history of the subcontract animation in Korea that began with Golden Bat of TBC Animation Division in 1966 to 1980s and shed the light on the history of subcontract animation that has been processed over 30 years in Korean animation. For this purpose, through the outlined status of subcontract animation, such as, production company, production status, scale of industry and so forth, the status of the OEM industry then has been checked and it links the solidified background of animation into subcontract production industry with the situation in time for analysis. In addition, on the basis of the foregoing, it is intended to broaden the horizon of the history of animation through the analysis on new search for facilitating the creative animation by overcoming the issues and limits generated by the subcontract animation industry. 1970s was the time that the national objective is to advance heavy-chemical industry and export-led economic growth. From the late 1970s, the animation has been spot lighted as the main-stream export industry through the overseas subcontract orders for animation. Expansion of the subcontract animation production has been influenced from the national policies on public culture, dispersion of color TV, facilitation of video production market and other media changes of the time that led the decline of animation audiences in theaters, and another cause would be in lack of platform of broadcasting companies that avoided the independent animation production for its economic theory. The subcontract animation industry may have the positive evaluation in the aspect of expanding the animation environment, such as, structuring of animation infra, development of new human resources and etc. However, the technology-incentive ‘production’-oriented advancement has created distorted structure in advancing the professional human resources due to the absence of "pre-production" of planning and others as well as the insufficient perception on ‘post production (post work)’, and it was unable to formulate domestic market by re-investing the capital accumulated for OEM industry into the production of creative animation and it has been assessed as negative aspect. Animation is a cultural and spiritual product of a country. Therefore, the systematic support policy for the facilitation of the creative animation, such as, development of professional human resources, creation of outstanding work, formation of market to make the pre-circulation structure and so forth has to be sought. However, animation is an industry, but there is no perception that it is a cultural industry based on the creativeness, not hardware-oriented manufacturing business. Such a lack of recognition, there was no policies to make the market and facilitate the creative animation by the animation of Korea for this period through the long-term plan and investment for independent work production. Such an attempt is newly begun through diverse searches for protection and advancement of creative animation in Korea after 1990s.

        • KCI등재

          한국 독립 단편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

          손국환(Son, Gook-Whan)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7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48

          독립 단편애니메이션은 창의적이며 진보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젊은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을 위한 표현 방식이었으며 애니메이션의 탄생이후 애니메이션의 질적인 발전과 다양화를 가져오는 원동력이 되어왔다. 이것은 애니메이션의 발전과정과 함께 하며 실험성과 도전성을 강조하는 많은 작품을 세상에 등장시켰고 프랑스, 일본, 캐나다 등 애니메이션 자원이 풍부한 나라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젊은 창작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어린이들로부터의 인기로 작품의 질을 평가받고 작품의 완성도 보다는 완구를 비롯한 제품개발과 판매에 주력하는 기업과 그것을 당연하게 수용하는 대중적 인식이 산업 전반에 형성되어 있다. 이런 점들로 인해 한국의 젊은 애니메이션 창작자들은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시각과 철학적인 문제의식을 표현하지 못하고 상업 애니메이션 시장의 한계에 갇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유아용 애니메이션으로 포화상태에 이른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재도약과 확장을 위해서는 좋은 기획과 스토리 개발, 기술혁신을 통한 상업적 목표달성과 더불어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성격의 독립 단편애니메이션 대한 가치를 재정립하고 다양화를 중심으로 하는 창작환경과 지원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한국 독립 단편애니메이션의 제작 및 상영, 배급, 정부지원 등의 현황을 분석하고 구조적 문제점과 해결을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Independent short animation was the expression method for young animation creators through creative and progressive representation. Since the birth of animation, independent short animation has become a driving force for qualitative development and diversification of animation. This has brought many works to the world that emphasize experimentation and challenges in the history of animation and in countries that have the rich animation resources such as France, Japan, and Canada, they recognize its importance and supports young creators in order to maintain the value of it. However, Korean animations are evaluated the quality of works by the popularity of the children, moreover, companies that focus on developing and selling products, including toys, rather than animation works themselves and public awareness that accepts them are formed throughout the Korean animation industry. Because of these points, Korean animation creators can not express the creative vision for the future and philosophical awareness of the problem and they are trapped in commercial animation markets. In order to re-leap and expand the Korean animation industry, which has reached the saturation level with infant animation, it is necessary to reestablish the value of independent short animations with challenging and experimental characteristics and requires the creative environment and support system for the diversity of Korean animation industries, including the achieving commercial goals through good planning, story development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For this purpose, this paper analyzes the current state of production, screening, distribution, and government support of independent short animation in Korea, and explores the structural problems and solutions.

        • KCI등재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의 시각 예술적 특성에 관한 연구

          염동철(Dong Cheol Youm) 한국애니메이션학회 2011 애니메이션연구 Vol.7 No.3

          예술적 행위와 실험적 표현으로써 단편 애니메이션이 주는 창작의 의의는 다양한 미디어와 시각 문화의 한계를 넘어 인간의 시각적 감각을 새롭게 한다는 점이다. 한국 단편애니메이션은 새로운 형식의 시각문화로서 진보하고 있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지나친 기술과 틀에 의존하여 작가의 순수한 시각적 감각이 실험성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다. 특히 작가의 정신과 실험성이 중요시 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의 언어는 지나치게 형식적이어서는 안 되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시공간의 조형성은 예술적 구성에 의해 창작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많은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은 제작 기술과 표현 방식은 다양해지고 발전되어 가는 반면, 경제적 논리와 이데올로기의 잘못된 해석으로, 단편 애니메이션의 본질적인 미학적 표현은 소흘히 하고 창작 형식과 결과에만 치우친 경향이 있다. 실험적인 단편 애니메이션이 가지고 있는 미학적 본질은 회화예술의 오랜 진화과정이며, 최근 디지털기술의 도입과 뉴미디어에 의한 영향으로 패러다임 자체는 현재에도 끊임없이 변화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본질적인 실험 정신의 추구와 미학의 연구는 변함이 없다. 따라서 본 논문은 90년대부터 다양한 실험 정신을 보이고 있는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의 표현양상을 시각 예술적 관점으로 정리하여,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의 패러다임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단편 애니메이션에 있어서 실험성과 시각예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The significance of short animation as an act of art and experimental expression, is that over the limitations of various media and visual cultures, it allows renew human’s visual sensation. Koean short animation is progressing as a visual culture of new form however, it is regrettable that author’s pure experimentations are not being expressed properly due to relying on excessive technology. The language of short animation, which puts its importance on the spirit of author and experimentation, should not bound to formalities, but must be created by artistic structures by creative ideas. Although many Korean short animation technology and expression is begin diversified and continue to improve until now, due to wrong interpretation of economic feasibility and ideology, there is tendency where the art, the essence of short animation, is being treated carelessly and where people are biased to forms and result. Experimental short animation’s artistic essentials is the process of long evaluation of communication, and although the paradigm is endlessly changing by the influence of recent introduction of digital technology and new media, animation authors’ fundamental experimental spirit and research into esthetics knows no change. Therefore this research seeks to arrange Korean short animation’s expression aspect that shows various experimental minds from 90’s from the perspective of visual art, thereby widening understanding of short animation’s paradigm and raise awareness of importance of visual arts and short animation’s experimentation.

        • KCI등재후보

          한국과 중국의 문화콘텐츠 산업정책 비교

          김영재(Kim Young Jae)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08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13

          한국과 중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은 외국 애니메이션 하청제작 중심의 제작 기반 산업에서 창작 기반 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유사한 성격의 산업적 배경과 역량을 보유하고, 수년 동안 정부의 적극적 산업 진흥정책을 거쳐 온 한국과 중국의 애니메이션 산업의 위상은 2008년 현재 시점에서 볼 때 확연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장작 애니메이션 생산량은 2004년 이후 매년 2배씩 성장하면서 중국을 세계적 규모의 창작 애니메이션 생산국으로 올려놓았으며, 중국 창작 애니메이션 시청자가 6억 명을 넘어서는 등 내수시장 기반도 확고해지고 있다. 이에 반해, 한국의 창작 애니메이션 생산은 중국의 20% 수준에서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고, 국산 애니메이션 방송편성 차별로 인해 내수시장 기반을 상실하였다. 중국 정부는, 우선적으로 방송정책을 통한 애니메이션 방송 유통 시스템 확립과, 수입 애니메이션 배제를 통해 국내 수요 기반 확립에 주력하였고, 동만 기지 설립을 통한 생산기반 확보, 그리고 정부부처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기간에 중국 애니메이션 산업발전을 이룩하였다. 이에 비해 한국 정부는, 애니메이션의 유통, 수요기반 확립보다는 창작 애니메이션 개발 지원에 정책적 자원을 집중하였고, 효과적인 산업정책을 위해 반드시 필요 했던 정부 부처 간 협조체계 구축에도 실패하였다. 이는, 한국의 산업기반 확립을 도외시한 ‘생산자 마인드’ 정책, 그리고 그 원인이기도 한 정부 부처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의 부재에 따른 것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정책에 공통적으로 발견 되는 한국 정부의 정책적 오류이다. 2008년, 정부가 1조 5천억원의 콘텐츠진흥기금 조성, 콘텐츠산업기본법, 콘텐츠진흥위원회 설립 등 세계 5개 콘텐츠 강국 도약을 위한 산업진흥의 기치를 높이 든 시점에서, 과거 문화콘텐츠 산업정책의 오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시정하는 작업은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발전을 위해 반드시 일요한 일일 것이다. The animation industries of Korea and China shares the effort for transition from work-for-hire industry into creative industry. In spite of similar industry background and characteristics, and the aggressive government policy to support this industry transition at the same point of time, the current status of animation industries in Korea and China are showing very different statistics as of the end of 2007. The production amount of Chinese original animation has grown rapidly since 2004, which has made China the top class country in the world in original animation production amount, and more than 600 million audience of Chinese TV animation has firmly established the Chinese domestic animation market basis. On the other hand, despite the Korean government support, original animation production of Korea has been showing a slow and sluggish growth, and Korean animations are losing the domestic market basis with only 1% TV ratings due to unfavourable Korean TV stations' programming practices against Korean animations. This different status of animation industries of two countries are the result of different government policies and the fallacy of Korean government. While the Chinese government has focused its industry policy on the facilitating the domestic market by establishing the stable broadcasting TV distribution and encouraging the animation production through organic cooperation between related government agencies, Korean government spent lots of effort into facilitating the development of original animation projects, without cooperative structure in the government, and without sincere consideration on the importance of establishment of domestic market consumer basis.

        • KCI등재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의 미학적 특성과 사회적 소통방식 연구

          서수정(Seo, Soo-jung)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17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47

          본 논문은 한국 유일의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인디애니페스트’ 수상작을 대상으로 한국 독립애니메이션 이미지를 탐색하여, 예술성과 사회성이 긴밀하게 조응하는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의 미학적 특성들을 분석하고 미학적 특성을 통해 구축되는 사회적 소통방식을 구체적으로 탐색하였다. ‘인디애니페스트’ 수상작들을 통해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이 보여주는 있는 말 걸기 방식은 세 가지다. 첫 째는 느낌과 충동, 욕망을 조형적으로 재현하여 수화나 음향처럼 직접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말을 거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이미지로 다르게 말하기 방식 즉 일상의 익숙한 이미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변주하거나 재배치하여 우리 안의 내밀한 리듬이나 정서, 찰나적 성찰이나 사유를 들려주는 방식이며 세 번째 방식에서는 현실과 비현실이 모호하게 중첩된 새로운 층위의 현실세계를 통해 ‘변방에서 새어나오는 소음으로밖에 지각되지 않았던 목소리’들을 현실의 담론으로 들리게 만든다. 애니메이션은 본원적으로 이미지로 ‘의미를 발화하고 소통하는’ 매체로서, 언어나 서사를 통해 시행되어 왔던 ‘의미를 발화하고 소통하는’ 방식과 다른 차원 즉 기존의 사회적 목소리와 다른 새로운 방식의 말 걸기 양식을 실행하고 구축해 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독립애니메이션을 비롯해서 ‘애니메이션을 이미지를 통한 사회적, 정치적 말하기라는 관점에서 접근한 연구’는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따라서 애니메이션을 인류 최초의 사유방식이자 재현화법으로서의 성격을 계승하고 있는 매체로 접근하여 이미지를, 이야기를 생산하고 의미를 발화시키는 주체 즉 일종의 소통 언어로 탐색하고자 하는 본 논문은 애니메이션학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연구이다. 또한 본 연구는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을 학문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정당한 가치를 발굴하고 평가받도록 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This paper analyzes Korean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which is closely related to artistic and social characteristics, by searching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image for the winner of "Indie AniFest", the only independent animation film festival in Korea. And social communication methods. There are three ways in which Korean Independence Animation shows the way of speaking through award-winning works. The first is a method of expressing feelings, impulses, and desires in a formative way, and a direct and sensuous image as in sign language or sound. In the second method of speaking differently with images, in the third method, It makes the voice of the fringe through the real world of the story sound as a story of reality. Animation is a medium that "originalizes and communicates meaning" as an image, and has implemented and constructed a new way of speaking, which is different from existing social voices. Nevertheless, it is not easy to find a research that approaches animation from the viewpoint of social and political speech through images. Therefore, this paper is necessary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animation. In addition, this study can contribute to re - examining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from an academic point of view and to discover and evaluate fair value from a wider perspective.

        • KCI등재후보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중국시장 진출전략

          김영재(KIM Young Jae)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07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11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에게 있어 중국시장 진출은 필수적 과제이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강력한 수입 애니메이션 규제정책은 한국 애니메이션 완성작의 수출은 물론, 한국에서 기획된 작품에 중국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형태의 한중 공동제작마저도 어렵게 만들었다. 이제껏 거대 중국시장과 투자자금 유입을 기대하면서 한국기업들이 추진해 온 방식의 중국진출 전략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자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한 시점이다. 5~10년 내에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대국을 지향하는 중국정부의 정책분석을 통해 높은 중국시장 진입장벽을 확인하였고, 중국 정부와 애니메이션 산업을 중국시장의 '우선 고객’으로 간주하여 이들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한 결과, 이제는 한국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아니라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을 소구(Appeal)하는 것이 필요하며, 중국 정부와 산업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전략적 포지셔닝(Positioning)만이 현 상황을 타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전략적 포지셔닝 확립은 적절한 실행방안을 통해서만 실현가능한 것인 바, 실현방안으로서 바람직한 형태의 중국과의 공동제작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문제는, 본고에서 제시되고 있는 중국시장 진출 방안도 현재 중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 속도로 볼 때, 그 유효 기간이 몇 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에 대한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인식전환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며, 그를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도 절실한 시점이다. Entering the Chinese animation market is a requirement for the survival and growth of Korean animation industry. While the size of Korean domestic animation market is not big enough to explain the investment for the production of animation project, the rapidly growing Chinese market provides a great potential for Korean animation. However, in recent few years, a high entrance barrier has been raised by Chinese government who aggressively enforce the strong policy to protect and develop the Chinese animation industry, by blocking the foreign animations out of Chinese domestic TV broadcasting. As a result, Chinese animation industry has witnessed a rapid growth enough to satisfy the domestic TV programming needs, and there seems no room for Korean animation to be exposed to Chinese animation consumers, whether through export of the program or co-production with Chinese companies. Through the study on Chinese government's policies and recent development of Chinese animation industry, this article is suggesting a new strategy for Korean animation industry to effectively exploit the Chinese market. In order to overcome the entrance barrier, Korean animation industry should satisfy the needs of Chinese government and industry for mutual benefit of both countries, and it can be accomplished by positioning Korean animation industry as a partner for Chinese industry, helping China in its way to the No.1 position in the global animation market. By providing the creative development capability, business knowhow and global marketing network for the co-production project, Korean animation industry can make a win-win situation for both countries, and at this point of stage, it would be the most effective way to make a meaningful presence of Korean animation industry in Chinese market.

        • KCI등재후보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의 국제적 평가와 창작 지원정책에 관한 연구

          염동철(Youm Dong-Cheol)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007 만화애니메이션연구 Vol.- No.11

          최근, 한국의 독립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세계로 진출하는 사례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국제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다수의 작품이 그랑프리를 수상함으로서 국내 독립애니메이션의 성장가능성과 경쟁력이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국내 독립애니메이션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지원 이 확보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애니메이션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지원이 극장용 창작 애니메이션 분야에 투 자 편중되거나, 각종 지원정책들이 수립되고 집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독립 애니메이션 분야에 대해서는 여전히 자금압박에 시달리는 실정이다, 현 시점에서,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의 국제적인 위상을 검토하고 정부의 지원정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어떠한 정책성과를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국내 독립애니메이션의 현황과 국제적 평가를 검토하고,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원정책을 조사 분석하여 한국 독립애니메이션의 육성을 위한 정부차원에서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Recently, the cases that many works of the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advance to the world by steps and some of them win the grand prix in famed global animation film festival are proving the growth potential and competitiveness. In this situation, to guarantee the continuous, and reliable as well, growth and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of it, it is needed to ensure the government's systematic supports. Although it is a bit leaned toward the creative animation for a theater, however, or many kinds of supporting system are established and carried out, independent animation is still suffering from the financial pressure. As of now, it is must be considered of the international standing of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and is needed to be discussed how the government's supporting systems are proceeding and what they are performing.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paper will study the present condition and international standing of the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and further, will examine and analyze the on-going supporting systems. This, consequently, intends to present the direction of government's system to promote the korean independent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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