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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Post-COVID-19 한국임상심리학회 발전 로드맵

          서수연(Sooyeon Suh), 이영준(Youngjoon Lee), 이주영(Joo Young Lee), 한영경(Young-kyoung Hahn), 허지원(Ji-Won Hur), 어유경(Yookyung Eoh), 김석웅(Seok-Woong Kim), 안우영(Woo-Young Ahn), 이원혜(Won Hye Lee), 진주희(Juhee Chin), 천정현(Junghyun Chu) 한국심리학회 2020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39 No.4

          이 보고서는 2020년 6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활동한 56대 한국임상심리학회 포스트코로나위원회의 결과 보고서이다. 코로나와 기술혁명이 맞물리는 대변혁의 환경에서 한국 임상심리학회를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성을 가진 발전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절박한 인식에서 포스트코로나위원회가 구성되었다. 2020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5년 기간을 기준으로 한국임상심리학회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도출하였고 각 핵심과제별 현황을 파악하고 실천 방안을 제시하였다. 향후 한국임상심리학회의 도약적 발전을 위해 중요한 토대로 기여하기를 바란다. This work is an overview of the workings of the Post-COVID-19 Committee of the 56th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which was active from June 19th to October 26th, 2020. The Post-COVID-19 Committee was established from the desperate need for a systematic and sustainable development roadmap for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in response to an era of transformation wherein the COVID-19 pandemic and technological revolution intertwine. For the five-year period from September 2020 to August 2025, the vision and core tasks of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were derived, and the current situation of each of the core tasks was identified and action plans were suggested. It is hoped that this work will contribute as a foundation for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to take a leap forward.

        • KCI등재후보

          청소년과 성인 세대의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인식 및 신뢰

          박영신(Young Shin Park), 김의철(Ui Chol Kim) 한국심리학회 2005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1 No.3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청소년과 성인 세대집단별로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인식 및 신뢰에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는데 있다. 나아가서 한국인의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인식 및 신뢰에서 부각되는 독특한 특징들이 무엇인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자 하였다. 분석대상은 총 1,107명으로서 남녀 초, 중, 고등학생 369명과, 그들의 부 369명, 모 369명으로 구성되었다. 질문지는 김의철과 박영신(2004b)의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사회적 표상을 토착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연구자에 의해 양적인 질문지로 제작되었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세대별로 한국 사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즉 성인이 청소년보다 한국 사회가 연고주의가 강하고, 불안하며, 보수적이고, 부정부패가 많고, 불평동하다고 인식하였다. 청소년과 성인 모두, 한국 사회가 합리적이거나 민주적이지는 못하나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공통적으로 인식했다. 둘째, 세대별로 한국 사람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매우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즉 성인이 청소년 보다 한국 사람들은 체면을 중시하고, 감정적이며, 이기적일 뿐만 아니라, 배타적 우월주의가 강하다고 보았다. 청소년과 성인 모두, 한국 사람은 협동심이 있으며 정이 많고 근면 성실하다는 긍정적 평가를 하였다. 셋째, 세대별로 한국 사회의 기관에 대한 신뢰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즉 성인이 청소년보다 국회/정당, 노조에 대한 불신이 강하였다. 넷째로, 세대별로 한국 사람에 대한 신뢰에서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다. 청소년이 성인보다 가족, 학교 친구/교사, 공무원에 대한 신뢰의 정도가 매우 높았다. 이러한 네 가지의 결과를 종합할 때, 청소년 세대가 성인보다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해 긍정적인 집단정체의식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전반적으로 볼 때, 한국은 연고주의가 강하고 부정부패가 많은 사회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사회 구성원들 사이에서 강하게 나타났다.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체면을 중시하고 감정적이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었지만, 동시에 협동심이 있고 정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도 공존하였다. 한국 사회의 기관에 대한 신뢰는 모두 낮았는데, 특히 국회나 정당처럼 정치관련 기관에 대한 신뢰가 가장 낮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람, 특히 가족에 대한 신뢰는 매우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학교 친구/교사에 대한 신뢰가 높았다. 그러나 공무원과 정치가에 대해서는 불신했으며, 특히 정치가에 대한 불신이 강하였다. This study examines the perception and trust of Korean society and people among students and adults using the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A matched sample of 1,107 participants, consisting of 369 students, their mothers and their fathers completed a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present researchers. The results indicate that parents more likely than adolescents to hold negative views of Korean society. Adults are more likely than adolescents to view Korean society as showing high in group favoritism, to be insecure, to be conservative, to be corrupt, and to have social inequities. Both groups agree that Korean society is not rational nor democratic, but believe that it has the potential for progress. Second, parents are more likely to hold negative views about Korean people. Adults are more likely than adolescents of viewing Korean people as overly conscious about social face, emotional, selfish, exclusionary, and conceited. Both adolescents and their parents agree that Koreans are cooperative, full of jung (deep affection and attachment), and sincere. Third, adults are less likely to trust Korean institutions than adolescents. Adults are less likely than adolescents to trust National Assembly, political parties, and unions. Adolescents are more likely than their parents to trust family members, school friends, teachers, and government employee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adolescents have higher trust of Korean society and people than their parents. Fifth, the overall results indicate that both group perceive Korean society as showing high in group favoritism and corruption. In terms of Korean people, respondents had a more balanced view of perceiving them as highly sensitive to social face and being emotional, while also perceiving them as cooperative and full of jung. The trust of Korean institutions were generally low, especially the National Assembly and political parties. However, the trust of family was very high, followed by trust of school friends and teachers. The trust of government employees was low and this was especially the case for politicians.

        • KCI등재

          한국의 건강심리학 :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강혜자(HyeJa Kang), 손정락(ChongNak Son) 한국심리학회 2018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3 No.1

          본 연구는 한국 건강심리학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의 변화를 예측해보려는 의도로 시도되었다. 첫째, 1994년에 발족된 한국건강심리학회의 그간의 노력을 알아보려고 하였다. 즉 학회의 역사와 발전, 회원들의 활동 영역, 건강심리학 세미나 및 월례회,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학술대회 및 워크숍, 연구회 및 지부학회, 소식지, 한국 건강심리전문가들의 ‘한국 건강심리학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구상', 그리고 회원현황을 알아보았다. 둘째, 건강 증진에 대한 견해에 관해서는, 한국의 건강 증진 정책의 이해(한국보건복지부)를 알아보고, 미국의 건강한 국민 2020(USDHHS, 2010)에서 중요한 건강 지표들을 알아보았다. 끝으로, 미래의 건강심리학 분야의 변화를 예측해보았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look into the past and present timeframe in regard to an identified Korean health psychology and works to predict future changes within that paradigm. First, we tried to explore the efforts of the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established in 1994: its history and development; the fields of its activities, seminars and monthly meetings on health psychology; the Korean Journals of Health Psychology; conferences and workshops; News Letters; "Plan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Health Psychology Association" of the experts in the clinical health psychology; as well as a review of the status of its members. Second, we looked at understanding Korea`s health promotion policy (Korea`s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important health indicators in Healthy People 2020(USDHHS, 2010). Finally, we predicted a change in the future issues related to health psychology.

        • KCI등재

          한일대학생의 대인불안 규정요인의 비교: 공적자기의식, 자아존중감, 정을 중심으로

          조선영,한성열,이누미야요시유키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05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Vol.19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 of social anxiety, public self-consciousness, self-esteem, and Cheong in South Korea and Japan. The questionnaires were given to 196 South Korean university students and 177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Social anxiety, public self-consciousness, and self-esteem were compared in both countries. The result showed that the score of social anxiety of the Japanese students was higher than the score of South Korean students, but the scores of public self-consciousness and self-esteem of Korean students were higher than those scores of Japanese students. The result of correlation analysis between social anxiety, public self-consciousness, and self-esteem in both countries showed that there was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social anxiety and self-esteem in both countries, and there was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ocial anxiety and public self-consciousness only in Japan. In addition to the above correlation analysis, the role of self-esteem as a variable that modulates the relation between social anxiety and public self-consciousness was examined. The relation of social anxiety and Cheong was compared in both countries.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heong of Korean students and Cheong of Japanese students, and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ocial anxiety and Cheong in South Korea and Japan.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인불안과 이를 규정하는 요인, 즉 공적자기의식, 자아존중감 간의 관계를 검토하였다. 또한 한국의 정척도를 이용하여 한일양국의 대인관계특성과 대인불안 간의 관계를 비교 검토하였다. 조사 대상자는 한국 대학생 196명과 일본 대학생 177명이었다. 우선, 한국과 일본의 대인불안과 공적자기의식, 자아존중감을 비교한 결과, 대인불안은 일본이 한국보다 높았으며, 공적자기의식과 자아존중감은 한국이 높게 나타났다. 대인불안과 자아존중감 사이에서는 한일양국 모두 부적 상관이 있었으나, 대인불안과 공적자기의식 사이에서는 일본만이 정적 상관이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대인불안과 공적자기의식의 관계를 조절하는 변인으로서 자아존중감의 역할이 검토되었다. 다음으로 정과 대인불안의 관계를 비교 검토한 결과, 한국과 일본 간의 정의 차이는 없었으며, 한일양국 모두 대인불안과 정 사이에는 상관이 없었다. 정의 하위요인별 분석결과, 타인배려는 한일 간의 차이가 없었으나, 수동적 자기희생은 일본이 한국보다 높았고, 인간적 연약은 한국이 일본보다 높게 나타났다. 대인불안과 타인배려 사이에는 한일양국 모두 부적 상관이 있었으며, 대인불안과 수동적 자기희생 사이에서는 일본만이 정적 상관이 있었고, 대인불안과 인간적 연약 사이에서는 한국만이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한계점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다층지원체계 중심의 긍정적 행동지원에 관한한국과 미국의 실험연구 비교분석

          장은진,이미영,정재우,조광순,이동형,송원영,한미령 한국심리학회산하학교심리학회 2018 한국심리학회지 학교 Vol.15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ummarize the empirical literature on implementation of positive behavior support (PBS) within a multi-tiered system of supports in American and Korean schools and to compare its key features and outcomes in an attempt to suggest future directions for development of a Korean school-wide PBS model and implementation manuals as well as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Twenty-four American articles and 11 Korean articles (total 35 articles) that reported the outcomes of implementation of PBS at a tier 1 and/or tier 2, or tier 3 level and that met established inclusion criteria were analyzed using systematic procedures. Comparisons were made in the areas of key features and outcomes of PBS in addition to general methodology (e.g., participants, design, implementation duration, dependent measures) at each tier of PBS. The results indicated that positive outcomes for student behavior and other areas were reported across tiers in all American and Korean studies. At the tier 1 level, teaching expectations and rules were the primary focus of PBS in American and Korean schools. However, Korean schools focused on modifying the school and classroom environments and teaching social skills whereas American schools focused on teacher training on standardized interventions or curricular by experts and teacher support during implementation of PBS. At the tier 2 level, more American studies reported implementation of tier 2 interventions within school-wide PBS, and Check/In Check/Out (CICO) was found to be the most commonly used tier 2 intervention. The results also indicated that in comparison to Korean schools, American schools were more likely to use systematic screening tools or procedures to identify students who need tier 2 interventions and more likely to promote parental involvement with implementing interventions. At the tier 3 level, more Korean studies reported the outcomes of individualized interventions, but more American studies reported that designing individualized intervention plans based on comprehensive functional behavior assessment results and establishment of systematic screening systems were focused when implementing individualized interventions. Furthermore, few Korean studies reported the assessment of procedural integrity, social validity, and contextual fit in implementing PBS across tiers, indicating the need for development of valid instruments that could be used in assessing these areas. Based on these results,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의 일반학교에서 실행한 다층지원체계 중심의 긍정적 행동지원(PBS)에 관한 실험연구 논문들을 비교분석하여 한국형 학교차원 PBS 모형 및 매뉴얼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향후 한국에서의 PBS 실행에 관한 연구 방향의 제시 및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과 미국의 학술 검색엔진을 통해 2005년부터 2018년까지의 PBS 실행 논문 중, 보편적 1차 지원, 또는 1차 지원을 실행하면서 2차 혹은 3차 지원을 실행한 한국의 연구 논문 11편과 미국의 연구 논문 24편을 분석대상으로 하여 일반적 연구특성(대상, 설계, 기간, 종속변인 등)과 PBS의 주요특성 및 결과(대상자 선별과정, 중재 과정과 내용, 사회적 타당도 등)를 지원 차원 별로 구분하여 비교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과 미국의 모든 연구에서 PBS는 지원 차원을 막론하고 학생 행동과 기타 영역에서 긍정적 성과가 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1차 지원의 경우 한국은 학교 또는 학급의 교육환경 수정과 사회적 기술교수에 초점을 둔 반면, 미국은 이 외에도 표준화된 중재 프로그램에 관한 교사훈련과 체계적인 교사지원에 초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2차 지원의 경우 미국은 한국에 비해 학교차원의 PBS 내에서 1차 지원과 함께 실행하고 있는 학교가 많았고, 주로 Check/In Check/Out(CICO)를 중재방법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대상 선별방법에서 보다 체계적인 선별도구나 절차를 사용하였고,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가정에서도 중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차이를 보였다. 3차 지원의 경우, 미국은 종합적 행동기능평가 결과를 중심으로 중재계획을 수립한 점과 선별방식이 체계화되었다는 점이 한국과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다층지원체계 중심의 학교차원 PBS 실행을 위한 각 차원별 PBS 실행충실도와 사회적 타당도 및 맥락적 적합성(contextual fit)에 대한 타당화된 측정도구 개발의 필요성 등 시사점을 도출하였으며,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귀인과 후회는 문화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한국과 중국 엘리트 수영선수들의 패배귀인과 사후가정

          서연희,황진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8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29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result attribution, failure attribution and counterfactual thinking on the results of the swimming competitions among Korean and Chinese elite swimming athletes. Method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07 elite swimming athletes enrolled in Korean and Chinese Swimming Associations in 2016 and 2017. Results: The study revealed that more upward counterfactual thinking occurred throughout athletes who underestimated opponents on the factor of result attribution in both Korean and Chinese athletes. On the other hand, Korean athletes who made much attribution to their own abilities showed more upward counterfactual thinking, while Chinese athletes made no difference between groups. Second, the more failure attribution to self-conceit Korean and Chinese athletes had, the more upward counterfactual thinking they experienced. But Korean athletes who made more attribution to team work showed more other-referent upward counterfactual thinking, while Chinese athletes showed no differences between groups. Also, Korean athletes showed downward counterfactual thinking when they made more attribution to condition, while Chinese athletes made significant differences in other-referent upward counterfactual thinking. Third, failure attribution that took significant effects on upward counterfactual thinking was revealed as team ability or team work for Korean athletes, self-conceit and conditions for Chinese athletes. Discussion: Cross-cultural research was conducted on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Chinese athletes' results and development of valid scales and more cross-cultural follow-up studies were suggested.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중국 엘리트 수영선수들을 대상으로 시합결과에 대한 결과귀인 및 패배 귀인과사후가정의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방법: 연구 대상은 2016 - 2017년도 한국과 중국 수영협회에 등록된 207명의 엘리트 수영선수들이다. 결과: 첫째, 결과귀인에서 한국과 중국 선수들 모두 상대실력을 낮게 귀인한 선수들이상향적 사후가정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선수들의 경우 자기 실력 귀인을 많이 할수록 상향적 사후가정이 많은 반면, 중국 선수들은 집단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과 중국 선수들 모두자만심 패배귀인이 높을수록 더 상향적 사후가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한국 선수들의 경우 팀웍 귀인이 높을수록 타인관련 상향적 사후가정을 한 반면, 중국 선수들은 팀웍과 관련해서 집단 간 차이가 발생하지않았다. 또한, 한국 선수들의 경우 컨디션 귀인을 할수록 하향적 사후가정을 한 반면, 중국 선수들은 타인관련 상향적 사후가정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상향적 사후가정에 유의한 영향력을 미치는 패배귀인은 한국 선수들의 경우, 우리 실력 혹은 팀웍이고 중국 선수들의 경우 자만심과 컨디션으로 나타났다. 논의: 한국과 중국 선수들의 결과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문화적인 측면에서 논의했으며, 타당성 있는 척도 개발 및 비교문화 후속 연구를 제언했다.

        • KCI등재

          한국 축구대표팀 골결정력 부재에 관한 실증 연구

          최우열 ( Woo Yurl Chweh ), 홍준희 ( Jun Hee Hong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4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25 No.1

          지금까지 한국 축구대표팀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골결정력 부재가 항상 거론되어왔다. 하지만 실제 분석 결과 한국 축구대표팀과 외국 축구대표팀간의 골결정력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이것은 일반 국민 및 축구전문가들의 오랜 믿음과 상식에 반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선진 축구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로 인식되었던 골결정력이 실제로는 팀의 경기력과 무관하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기존의 인식과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따라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외국 축구대표팀에 비해 골결정력이 낮다는 비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닌 착각 내지 오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이 항상 일정하지 않고 경기결과나 상대팀과의 경기력 격차에 따라 그때그때마다 달라진다는 사실은 골결정력이 비교적 안정적인 능력(ability)이나 기술(skill)과 같은 원인변수라기보다 상황변수 내지 결과변수임을 말해준다. 따라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경기에서 패하거나 비겼다면 이는 두 팀의 전반적인 실력 및 기술 차이가 반영된 결과로 한국 축구대표팀이 부진한 원인을 골결정력 부족에서 찾는 것은 문제의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 잘못된 진단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대표팀 경기 기록을 분석해 본 결과, 4강 진출로 역대 월드컵 중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던 2002년 월드컵 본선 7차례 경기의 평균 골결정력이 8.99%로 축구대표팀의 지난 13년간 전체 평균 골결정력인 11.22%보다 오히려 더 낮았다. 특히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이 이겼을 때보다 비기거나 패했을 때 더 낮았다는 연구결과는 정서적 스트레스에 따른 기억력 상승과 가용성 추단에 의한 편향의 가능성을 강하게 지지한다(Desmarais & Bruce, 2010; Eagleman, 2011; Kensinger & Corkin, 2003; Sharot, Delgaado & Phelps, 2004; Stone, Perry & Darley, 1997; Tversky & Kahneman, 1974). 이밖에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만든 또 다른 가능성으로 대표성 추단 편향의 하나인 후광효과(halo effect)와 가혹화 경향(harsh tendency)을 생각할 수 있다(Saal & Lahey, 1980). 후광효과는 어떤 대상을 평가할 때 그 대상의 어느 한 측면의 특질이 전혀 관련이 없는 다른 특질의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하고 가혹화 경향은 평가 대상의 능력이나 성과를 실제보다 낮게 평가하는 오류를 말한다. 본 연구결과 한국 축구대표팀과 외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에는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세계 랭킹, 우수한 월드컵 성적,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등 경기 외적인 요소로 인해 외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은 실제보다 과대평가된 반면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은 실제보다 과소평가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연구결과 한국 축구대표팀과, 함께 경기한 외국 축구대표팀간의 골결정력 수준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슈팅수와 득점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외국 축구대표팀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더 높게 나타났다. 또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은 항상 일정하지 않고 경기의 승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 비기거나진 경기보다 이긴 경기에서 골결정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상대팀경기력에 따른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지만 효과 크기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팀의 경기력과 골결정력 사이에는 큰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결정력 빈곤이라는 오랜 고정관념에 대해 처음으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시도한 데에 그 의의가 있으며, 향후 한국 축구의 문제점 진단과 개선 방향 모색에도 새로운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비록 함께 경기한 외국 축구대표팀의 기록을 포함하고는 있지만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경기만을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라는 점에서 이를 축구 경기 전체로 일반화하는 데에는 주의가 따른다. 또 본 연구를 위해 슈팅수 대비 득점으로 단순하게 측정한 골결정력 개념은 실제 득점이 이루어지는 경기 현장의 다양한 양상과 과정을 모두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향후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측정 도구와 질적 연구 등의 방법으로 이를 보완할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 Purpose: In Korea, it is generally believed that national soccer team is prone to miss a goal at definite chance remarkably, compared with foreign teams. Even though it has long history and wide social attention, there has been few efforts to confirm whether this belief is true or not. In this study, we presumed that the belief around Korean national soccer team`s performance is a cognitive bias and stereotype coined and reinforced by the sports media and examined this belief empirically. Methods: The whole data of official matches between Korean and foreign national soccer teams over the 2000-2013 period were collected and 205 matches statistics of 77 national teams including Korean were analyzed. The ‘chance-to-goal ability' between Korean and foreign national teams were compared. And then, Korean team`s ‘chance-to-goal ability' was compared by match results and relative team`s strength to opponent team in detail. Results: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chance-to-goal ability' between Korean and foreign national soccer teams. In addition, Korean team`s ‘chance-to-goal ability' varied by match results and opponent team`s strength. Lastly, there is negligible correlation between ‘chance-to-goal ability' and team`s strength. Conclusion: The ‘chance-to-goal ability' of Korean national soccer team is not different from that of foreign teams, and this result goes against deep-rooted belief. The probable causes of the result and implications for the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 KCI등재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사회적 표상과 신뢰

          김의철(Ui Choi Kim), 박영신(Young Shin Park) 한국심리학회 2004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0 No.3

          이 연구에서는 한국 청소년과 성인의 한국 사회와 사람에 대한 사회적 표상과, 신뢰의식의 기저에 있는 심리 문화적 토대를 토착심리학적 시각에서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한국에 대한 사회적 표상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람에 대한 인식의 다섯 가지 측면에서 접근하였다. 둘째, 한국에 대한 신뢰와 불신의 이유를 분석함으로써, 한국 사람 신뢰의식의 토착심리를 이해하고자 시도하였다. 분석대상은 총 1,064명으로서, 학생 418명(중학생 218명, 대학생 200명), 성인 646명(중학생의 부 218명, 중학생의 모 218명, 교사 210명)이었다. 질문지는 연구자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자료는 2003년 4월-6월에 수집되었다. 한국에 대한 사회적 표상을 분석한 결과, 첫째, 한국 정치에 대해 응답자의 94.5%가 부정적인 지각(불신, 정치인 자질부족, 부정부패, 파벌주의, 후진성, 변화필요성)을, 한국 경제에 대해 84.9%가 부정적인 지각(불안, 불경기, 구조적 문제, 불평등, 비관적)을, 한국 사회에 대해 78.2%가 부정적인 지각(부정부패, 급격한 변화, 불안, 빈부격차, 이기주의, 보수적, 연고주의)을 하였다. 한국 문화에 대해서는 긍정적 지각(자부심, 오랜 전통, 아름다움, 독창적)이 54.3%, 부정적 지각(주체성 상실, 문화사대주의, 자긍심 부족, 보수적)이 45.7%를 차지했다.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부정적 지각(이기적, 도덕성 결여, 조급성, 체면/권력지향)이 58.6%, 긍정적 지각(인정, 착함, 단결력, 근면)이 41,4%였다. 둘째, 한국에 대한 신뢰 이유로는 우리나라(30.2%)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외에 가능성, 한국인의 인간미, 한국인의 노력 등이 지적되었다. 한국에 대한 불신 이유로는 정치인 불신(30.3%) 부정부패/비리(22.7%)가 가장 대표적이었으며, 이외에 공공기관 불신, 경제적 불안 등이 포함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토대하여 두 측면이 논의되었다. 1)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표상 변화를 위한 효능적 신념의 필요, 2) 신뢰와 불신의 심리적 기반으로서 관계지향 문화와 도덕성. This article examines the Korean adolescents and adults` social representation and trust of Korean society and people using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Respondents were asked to write in an open-ended questionnaire their perception of the following five aspects: Korean politics, economy, society, culture and people. They were then asked to report why they trust or distrust Korean society. A total of 1,064 respondents (218 middle school students, 200 university students, 218 fathers of the middle school students, 218 mothers of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210 teachers) completed a questionnaire developed by the present researchers. The data were collected during April to June, 2003. The results indicate that 94.5% of Koreans view the existing political system and politicians as being corrupt, inept, factional, and lacking in integrity. A vast majority (84.9%) recognize the existence of systemic problems in the Korean economy. A total of 78.2% see problems in Korean society being dominated by selfishness, factionalism, conservatism, and social uncertainty. For Korean culture, a majority of respondents report being proud of its cultural tradition, accomplishment, and creativity. At the same time, 45.7% report loss of cultural identity and pride due to external influences. More than half of the respondents report negative aspects of Korean people (i.e., selfish, lack of morality, rushed, and overly focused on their social image), while nearly half of the respondents report positive aspects of Korean people as being compassionate, cooperative, good-natured and hard-working. As for reason for trusting Korean society, around a third report "because it is our country," followed by its future potential, and the good-nature and willingness of Korean people to work hard. The reasons for distrusting Korean society is the dishonesty politicians, corruption, institutional ineptness, and economic uncertainty. These results indicate a low level of collective efficacy in influencing and affecting change in Korean society.

        • KCI등재

          한국, 중국, 일본 유아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비교연구

          이기숙,정미라,김현정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2006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Vol.12 No.특집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일본, 중국 유아들의 일상생활을 비교문화적으로 탐구하는 데에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는 한국, 일본, 중국의 3-6세 유아를 어머니 2,940명을 대상으로 유아의 하루일과 활동들을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자들은 한국의 서울/경기에 거주하는 어머니 941명, 일본의 동경에 거주하는 어머니 1007명, 중국의 북경에 거주하는 어머니 992명이었다. 연구 결과 첫째, 하루일과 부분에 있어서 한국 유아들은 일본, 중국 유아들에 비해 기상시각, 아침 및 저녁식사시각, 취침시각이 모두 늦게 이루어지며, 수면시간 또한 일본, 중국의 유아들에 비해 짧은 편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육기관 부분에 있어서 중국, 일본, 한국 유아들 순으로 교육기관에 등원하였으며, 일본, 한국, 중국 순으로 귀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교육기관 재원시간은 중국이 가장 길었으며, 그 다음으로 일본의 보육시설, 한국의 보육시설, 한국과 일본의 유치원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어머니들이 교육기관에 바라는 사항을 살펴본 결과 아이가 아플 때에도 교육기관에서 맡아주기를 가장 희망하였다. 셋째, 조사대상 유아들 중 한국은 72.6%가, 일본은 61.7%, 중국은 64.6%가 정규교육 이외의 조기/특기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활동유형으로 세 국가 모두 예체능 관련 활동과 영어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한국은 학습지를 하는 비율이 일본, 중국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넷째, 전자매체 사용에 있어서는 한국, 일본, 중국의 대다수 유아들이 거의 매일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었으며, 게임은 일본 유아들이, 컴퓨터는 한국 유아들이 사용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매체의 경우 상대적으로 중국 유아들이 한국, 일본 유아들에 비해 그 사용비율이 현저히 낮았다.

        • KCI등재

          Post–COVID-19 시대 임상심리학자의 대응: 경험과 근거에 기반한 시사점과 제안

          송현주 한국임상심리학회 2020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39 No.4

          This article is an introduction to the special section of 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on the Post–COVID-19 response of clinical psychologists. COVID-19 is pushing us to respond to dramatic changes in multiple aspects of necessary life. In particular, as Korean clinical psychologists, we bear a strong public responsibility as clinicians and researchers to cope efficiently and in a timely fashion in facing this rapidly evolving environment. In this context, the Special Issue of Clinical Psychologists' Response to Post–COVID-19 in 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was planned to contribute to an accurate summation of the current activities of Korean clinical psychologists and to offer suggestions for the future. The present special issue of 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includes six articles focusing on our communities, digital phenotyping and digital therapeutics, the psychological impact of COVID-19, effective crisis intervention, and disability-inclusive community resilience. The articles were drafted by experienced Korean clinical psychologists. In addition, the report of the Post- Corona19 Committee, “Post-Corona19 Roadmap of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provides an overview of the workings of the committee. It is expected that the current special issue will be a valuable resource within and outside the Korean Clinical Psychology Association and confirm our status as a crucial professional group during and following the COVID- 19 pandemic period. COVID-19는 우리로 하여금 다양한 측면에서 엄청난 변화에 대처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한국의 임상심리학자로서 우리는 임상가이면서 동시에 과학자로서 작금의 혁명적 변화에 시기적절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책임과 소명이 주어져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한국임상심리학회지 Post–COVID-19 시대 임상심리학자의 대응 특별호는 현재 한국임상심리학자들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앞으로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데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각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축적한 한국임상심리학회원이 공동체, 디지털표현형과 디지털 치료제, COVID-19 환경 속 대한민국 국민의 심리건강 현황조사, 효과적인 위기개입을 위한 접근과 활동, 장애인 공동체의 COVID-19 경험과 향후 방향성을 주제로 총 6편의 논문을 기고하였고 마지막으로 2020년 한국임상심리학회 포스트코로나위원회에서 작성한 ‘한국임상심리학회 Post–COVID-19 발전 로드맵' 보고서가 함께 포함되었다. 금번 특별호는 한국임상심리학회가 Post–COVID-19 시대의 핵심적인 전문가 집단으로 역할을 감당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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