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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사용자의 온라인 식품 구매 실태 조사

          남세현 ( Se Hyun Nam ),심기현 ( Ki Hyeon Sim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 한국조리과학회) 2013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9 No.4

          본 연구는 인터넷 쇼핑몰 식품 시장에 효과적인 마케팅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 연구 분야의 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터넷 식품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식품 구입자 유형별 요인분석으로 도출된 식품구매 속성에 대한 5가지 요인인 품질특성, 정보성, 편리성, 가격성, 다양성을 바탕으로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다양성’과 ‘정보성’ 등 2개의 군집으로 분류하였다. 도출된 2개 군집과 일반적 특성 중 연령과 직업을 독립 변수로 하여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식품 구매 실태와 만족도를 알아보았다. 인터넷 쇼핑몰의 식품 구매 경험은 서비스·판매직·자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고, 학생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이 어릴수록 인터넷을 통해 식품을 구매한 횟수가 적었는데, 1~3회 구매한 경우는 20대가 가장 많은 반면 50대 이상은 12회 이상 구매한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1년간 구매한 식품 총액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는 1년에 5만원 미만의 비용을 지출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30대는 5만원 이상~10만원 미만과 2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이 40대와 50대 이상은 2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이 가장 많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 구매 시 정보를 얻는 경로는 모든 직업군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식품 구매 실태와 만족도 조사에서 농산물 구매경험은 연령에 따라서 농산물과 수산물 모두 50대 이상이 가장 높았고, 30대, 40대, 20대의 순서로 높게 나왔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매한 식품별 만족도에서 일반 식품과 건강식품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에 수산물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 구매속성 보다는 연령에 따라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을 구매하는 행태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와 40대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을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30~40대 젊은 층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은 정보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 연령대에 알맞은 인터넷 식품 구매 정보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인터넷에서 식품 구매를 하지 않는 40대 이상의 연령층도 적절한 정보 제공을 통해 인터넷에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연령대가 높은 사람들은 인터넷 사용을 어려워하거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불신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들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도 있도록 적절한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구매 속성에 따라서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 구매 시 정보 경로가 상이한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다양성과 정보성을 추구하는 집단 모두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가장 많이 정보를 얻고 있었지만, 식품 구매속성에서 다양성 집단은 인터넷 광고를 통한 경우가 16.4%로 그 다음으로 높은 반면 정보성 집단은 주변 사람의 소개가 21.7%로 그 다음으로 많았으므로 구매속성에 따른 소비자 특성을 파악하여 이들에게 알맞은 정보처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식품 구매 실태와 만족도 조사에서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일반식품과 건강 식품을 많이 구매하고 만족도도 높은 반면에 수산물은 구매 정도와 만족도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선도가 중요한 수산물은 신선도 유지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므로 생산지에서 소비자에게 배송될 때까지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 판매 시에는 구매 경험과 만족도가 높게 나온 항목과 낮게 나온 항목에 대한 적합하고 집중적인 마케팅 방안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연령별 식품구매 시 소비 행태가 다른 것을 고려하여 소비자에게 적절하게 정보 제공과 다양한 식품 구성을 한다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식품 판매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provide the food market of internet shopping malls with effective marketing data,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related fields of the study, and ultimately to increase the satisfaction of food consumers of internet shopping malls. To achieve the object of this research, a cluster analysis of the research subjects was carried out based on the following 5 factors of food purchasing attribute that had been deduced by a factor analysis by the types of food purchasers: quality characteristics, informativity, convenience, price and diversity.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e cluster analysis, the research subjects were classified into the 2 clusters of diversity and informativity. The deduced 2 clusters, together with age and occupation among general characteristics, were used as independent variables to find out food purchasing behaviors and satisfaction at internet shopping malls. The results are as follows: Regarding the frequency of food purchasing experiences at internet shopping malls according to occupation, the highest frequency was shown by those involved in service, sales and self-employed businesses; whereas regarding the frequency according to age, those in their 30s and 40s showed the highest frequency. The total amount of money spent on food purchasing for 1 year at internet shopping malls was shown to increase as age increased. The frequency of the purchasing experiences of agricultural products and fish products was shown to be higher as age increased. However, overall purchase satisfaction was highest among those in their 30s, while lowest among those in their 40s. Regarding satisfaction by the types of food purchased via internet shopping malls, satisfaction was relatively higher with common foods and functional foods, while lower with fish products. Taken together, it was concluded that purchasing behaviors at internet food shopping malls, such as the frequency of purchasing experiences and purchase amount, varied depending on age rather than purchasing attribute. Accordingly, in order to vitalize internet food shopping malls, it would be necessary to provide customized food shopping information for individual age groups.

        • KCI등재

          고령친화식품 개발을 위한 한국 노년층의 조리 요구도 조사 -서울,경기 지역 노인을 중심으로-

          곽동경 ( Tong Kyung Kwak ),김현아 ( Hyun A Kim ),백진경 ( Jin Kyung Paik ),전민선 ( Min Sun Jeon ),신원선 ( Weon Sun Shin ),박기환 ( Ki Hwan Park ),박대섭 ( Dae Seop Park ),홍완수 ( Wan Soo Hong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 한국조리과학회) 2013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9 No.3

          연구에서는 노년소비자의 고령친화식품에 대한 요구도 및 조리 요구도, 필요성을 알아보고자 여성 297명(60.6%)과 남성 193명(39.4%)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노년층의 경우 식품을 구입하고, 준비하고, 또는 같이 식사하는 사람이 식생활에 있어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조사대상자의 식생활 일반사항을 파악하였다(Nie C와 Wepeda L 2011). 본 조사에 응답한 노년층의 경우 대부분 한 달에 6만원에서 15만원 정도를 식품을 구입하기 위한 비용으로 소비하고 있으며, 식품 구입에서부터 식사 준비까지 본인 또는 배우자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80% 이상의 응답자가 배우자 또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한다고 답하였는데, 이는 젊은 층의 경우 친구들과의 식사 빈도가 높은 반면 노년층의 경우 사회 구조가 핵가족화 되고 부부중심의 가족생활을 선호함에 따라 부부위주의 식사가 주를 이룬다고 하였던 선행연구(Kim CS 2010, Yu HK 2008, Sun YH와 Morrison AM 2007)의 결과와 일치한다. 하루 끼니별 식사 섭취 방법은 모든 연령층과 성별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일반 가정식으로 먹는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아 한식위주의 식습관에 길들여지고 가정식을 선호하는 노인들의 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Yu HK 2008, Jo KJ 2005). 예전의 노인 세대에 비해 오늘날의 노인들은 육체적으로 더 건강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또한 노인들에게 있어 기름진 음식은 만성질환을 가져오는 식습관의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며 그 선호도가 낮다(Lee SS 1998). 본 연구 결과에서도 이에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는데, 개발이 요구되는 고령친화식품의 조리법에 대한 질문에서 연령과 성별의 구분 없이 구이, 볶음, 지짐, 튀김과 같이 주로 기름을 사용하는 건식조리법보다 찜, 끓인 요리, 삶은 요리, 데침, 조림과 같이 습식조리법을 사용한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습식조리법으로 조리된 식품에 대한 요구도가 더욱 높았으며, 그 중에서도 찜과 데침 요리에 대한 여성의 선호도가 높았다. 이는 식품 구입에서부터 준비까지 여성 배우자의 참여도가 높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구매력이 있는 여성 노인들을 타깃으로 한 습식조리 고령 친화식품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고령친화식품에 요구되는 맛에 대한 질문에서는 짜지 않은 식품에 대한 요구도가 가장 높고 다음으로 맵지 않은 식품, 쓰지 않은 식품 순으로 높은 요구도를 보였다. 노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유형별 식생활 연구(Kim KY 2007)에서 짠 음식과 쓴 음식이 매운 음식과 단 음식에 비해 이용도와 선호도 면에서 모두 낮다는 결과를 도출하여 본 연구 결과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노인들의 맛에 대한 기호도 조사(Lee & Lee, 1995)에서 또한 많은 노인들이 강한 짠맛의 음식을 싫어한다고 답하였다. 따라서 노인들은 대체적으로 짜지 않은 식품에 대한 필요성을 높게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Lee SS(1998)의 연구에서는 노인들의 단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나, 짭짤한 음식, 매운 음식에 대해서는 싫어하지 않는 정도의 선호도를 보여 본 연구와 상반되는 결과를 보였다. 노인의 미각과 관련된 선행연구(Schiffman & Gatlin, 1993)에서는 노화, 질병 등에 의해 미각이 변할 수 있으며, 특히 60대 초에 시작되어 70내 이후에는 급격한 감소를 보인다고 하였다. 또한 토마토 주스를 이용하여 짠맛에 대한 노인들의 기호도를 조사한 연구에서는 노인들은 젊은 사람들보다 약 0.4%가 높은 소금농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ittle & Brinner, 1984). 한편, 설탕의 단맛에 대한 선호도 연구(Dye & Koziatek, 1981)에서 단맛의 농도 증가에 따른 청년과 노인의 기호도 변화 경향은 같았으나 가장 선호하는 설탕 농도는 노인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다. 한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미각 연구에서도 노인들이 맛을 감지하는 데 있어 여대생에 비해 더 높은 단맛농도와 짠맛농도를 요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Won HS 1997). 그러나 본 연구와 선행연구에서 조사된 많은 노인들이 짜고 간이 강한 식품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한 것과는 달리, 젊은 사람들과 비교하였을 때 더 높은 농도의 맛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노인 스스로가 적당하다고 느끼는 맛의 농도와 실제 적절한 농도와의 차이로 인하여 나타난 것으로 여겨지며, 또한 건강에 관심이 높은 현대의 노인들이 건강하게 식품을 소비하고자 하는 욕구가 답변에 반영된 것으로 사료된다. 고령친화식품의 종류 개발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는, 부식류의 필요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부식류 중에서도 김치류, 육류, 해산물의 개발 필요성이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실버세대의 외식 메뉴 선호도를 분석한 선행연구(Lee SS 1998)에 따르면 채소 및 과일류에 있어서 선호도 차이를 보였으며, 실버소비자의 가정배달급식 시 제품 요구도 조사(Jang YJ 2010)에서도 죽류, 반찬류, 샐러드류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본 연구와 차이가 있다. 연령별 개발 요구도에 대한 분석에서는 60세 이상의 노인들과는 달리 59세 이하의 젊은 노인들은 죽류 식품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저작연하 또는 소화능력 등 신체적 노화에 따른 연령 간 차이점을 보여주는 결과로 추측된다. 주식류와 부식류의 경우 성별 간 차이점을 보이지 않았으나, 간식의 개발에 관련하여 남성의 요구도가 높았다. 현재 우리나라는 캔음료 형태의 고령친화식품 이용실태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노인 소비자들은 실질적으로 음료류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간식 및 기호식 보다는 직접적인 식사가 될 수 있는 주식과 부식의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의 결과, 최근 노인세대는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른 요구도를 보이고 있으며, 건강에 관한 높은 관심으로 인해 기름이 많이 사용되거나 간이 강한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김치와 같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이나 전형적으로 노인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육류에 대한 요구도 또한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죽과 같이 부드러운 음식의 선호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고령친화식품 개발의 시작점은 오늘날 노인 세대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노인 소비자의 다양성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 확대 전략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건강하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노인들을 위해서는 그들에게 익숙한 우리나라 전통 식재료로 기름을 적게 이용하는 조리법과 담백한 양념을 사용하여 조리한 음식을 개발하거나, 연령 또는 건강 상태로 인해 소화·흡수가 어렵거나 저작이 곤란한 노인층을 위해서는 씹기 쉬운 정도를 단계별로 구분한 음식을 개발한다면 보다 다양한 특성을 보이는 현대의 노인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고령친화식품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사용한 집단표본추출 방법이 편의표본추출에 의해 서울과 경기 지역에 한정되어 연구결과의 일반화에 대한 제약이 있을 수 있다. 또한, 미각과 관련하여 노인들이 적당하다고 느끼는 맛의 농도와 실제로 적절한 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노인들의 요구도를 기준으로 바람직한 노인식 개발에 대한 명확한 제언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여 연구표본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존의 익숙한 편의식을 기준으로 하여 노인들의 선호도가 높으면서 건강을 고려한 노인식을 개발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senior consumers` food-related lifestyle and to investigate their demand for menu development of senior` friendly food products. An one-to-one survey method was used for data collection, and the survey was conducted with 490 senior participants who are over 55 years-old living in Seoul and Kyunggi area.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Most participants usually spend from 60,000 to 150,000won on food a month, and the female participants played a decisive role on food purchasing and preparation. They preferred home meal for their three regular meals to bread, convenience food, or eating-out. For menu development of senior-friendly food products, the demand for food products using moist-heat cooking method was higher than those using dry-heat cooking method. Also, the respondents did not like strong taste such as salty, spicy, or bitterness in senior-friendly foods, and wanted to have a variety of noodle, kimchi, meat, seafood meals.

        • KCI등재

          식품첨가물의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촉진을 위한 소비자단체의 인식조사

          소윤지 ( Yun Ji So ),김선아 ( Sun A Kim ),이지현 ( Jee Hyeon Lee ),박은영 ( Eun Young Park ),김희정 ( Hee Jung Kim ),김지선 ( Ji Sun Kim ),김정원 ( Jeong Weon Kim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 한국조리과학회) 2013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9 No.2

          본 연구는 식품안전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단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식품첨가물에 대한 인지도 분석과 함께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촉진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응답자 111명의 설문지를 분석한 결과,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에는 ‘안전성(91.0%)’을 가장 고려하며, ‘식품첨가물 24.3%(27명)’과 ‘환경오염물질 23.4%(26명)’이 식품의 안전을 가장 위협한다고 생각하였다. 식품첨가물에 대한 이해도는 활동 기간이 길수록 높게 나타났고(p<0.01), 응답자 모두는 식품첨가물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였고 식품첨가물을 섭취하는 양이 많다고 응답하였다. ‘식품첨가물에 관해 가장 알고 싶은 정보’는 ‘안전성 80.8%(84명)’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식약청의 ‘식품첨가물’ 안전성 평가 연구를 알고 있다고 답한 30.6%(33명) 중 72.7%(24명)가 식품첨가물에 대한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하였고, 추가 연구와 관련해서는 다중섭취와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답하였다. 또한 식품첨 가물에 대한 교육 및 홍보 사업이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그렇지 않다 75.0%(24명)’, ‘전혀 그렇지 않다 15.6(5명)’로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였다. 소비자단체 구성원들이 정보를 얻는 경로는 ‘교육, 강연’, ‘인터넷’, ‘국내 기타 단체’, ‘TV’ 순이고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교육 및 정보 제공방식은 TV(4.65점)로 나타났다. 위 결과, 소비자단체는 식품첨가물을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물질로 인식하고 있었고, 정부의 식품첨가물 안전 관리에 대해 일반 소비자들에 비해 매우 낮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었다. 또한 소비자 대상 교육홍보도 불충분하다고 인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인식을 주도하는 이들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인식과 정보요구 분석에 따라 지속적인 정보전달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식품첨가물에 대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촉진 방안이 될 것이다. Consumer organizations usually lead the opinions of the consumers.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s and information needs of consumer organizations on food additives for the promotion of risk communication. A survey was conducted for 4 weeks in March 2012 by using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consisting of 32 questions. Total 111 responses were collected for analysis. ``Safety (91.0%)``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fluencing the purchase of processed food, and both ``food additives (24.3%)`` and ``environmental pollution (23.4%)`` were considered as main risk factors. The longer the career of the members had, the higher negative perceptions on food additives (p<0.01). About 70% of the respondents who had known KFDA`s researches on evaluating safety of food additives answered that researches were not enough to make sure the safety. Although lectures and other domestic organization were the main channels for getting information, ``TV`` was considered as the most suitable way for it. ``Poor risk communication (32.4%)`` was pointed out as the serious problem of government``s food safety policy. Based on these results, consumer organizations`` low level of trust on government should be overcome by continuous supply of information what they need to facilitate risk communication on food additives.

        • KCI등재

          연구논문 :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고온가열조리식품 섭취실태조사 연구

          이준경 ( Joon Kyoung Lee ),윤기선 ( Ki Sun Yoon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한국조리과학회) 2010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6 No.6

          Acrolein is a highly toxic, reactive mutagenic aldehyde. Humans are exposed to acrolein vapors from overheated cooking oil, cigarette smoke, and combustion of organic products.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consumption of foods cooked at high heat, such as fried, direct fire, and indirect fire cooked foods. The subjects of this survey study were 265 fifth grade students and 396 middle school students nationwide.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frequency test, broiled fish was the most frequently consumed, followed by fried fish, indirect cooked samgyebsal, and other fried foods, which were eaten more than three times per month. The total intake of foods cooked at high heat per child over 1 year was in the following order. Fried chicken(7.50kg)>Samgeybsal(6.57kg)>Broiled pork ribs(4.l8kg)>Broiled fish(4.12kg)>Bulgogi(3.31kg)>Fried dish(3.18kg)>Pork cuttlet(3.17kg)>Jeyuk-bockeum(3.13kg)>Charcoal-broiled beef ribs(2.74kg)>Roasted whole chicken(2.05kg)>Dackochi(l.87kg)>Tangsuyuk(1.87kg)>Fried fish(1.83kg)>Hamburger patties(l.21kg)>Fried potato(1.01kg)>Barbecue(0.95kg)>Doughnut(0.80kg)>Corn dog(0.66kg)>Croquette(0.51kg). The favorite cooking method was indirect fire cooking for beef, pork, and fish, whereas frying was preferred for chicken.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 important data for assessment of acrolein exposure via foods cooked at high heat temperature. The results also indicate that children might be exposed to acrolein through consumption of foods cooked at high heat temperature, suggesting the need to promote education of proper food consumption behavior.

        • KCI등재

          연구논문 : 서울특별시 소재 보육시설과 유치원 종사자의 식품위생,영양 인지도 및 수행도 조사

          박나윤 ( Na Yoon Park ),박희경 ( Hee Kyung Park ),박희진 ( Hee Jin Park ),서민경 ( Min Kyung Seo ),임혜란 ( Hye Ran Im ),임환희 ( Hwan Hee Lim ),정진헌 ( Jin Hyen Jung ),윤기선 ( Ki Sun Yoon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 한국조리과학회) 2011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7 No.2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employee food-hygiene and nutrition awareness and performance and to study the current education programs for children at child 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located in Seoul, Republic of Korea. A self-evaluated type of questionnaire was developed for foodservice employees and teachers using a five-point Likert scale. Employees with an employment history of <1 year and who were <30 years old had tile lowest scores for food-hygiene and nutrition awareness and performance. Employees with a cooking license had a higher awareness score regarding cross-contamination than those without a license. Higher nutritional awareness and performance scores were also observed for employees who had more experience as cooks and who had received a nutrition education than those who did not. Approximately 94% and 76.4% of the employees had experience in sanitation and nutrition education, respectively. Most teachers responded mal food sanitation-nutrition education for children seemed necessary in a child-care center; however, only 63.9% of the teachers actually taught sanitation-nutrition education to children. The biggest limitation to conduct food sanitation-nutrition education was the "lack of professionalism" of teachers, because only 48.1% of teachers had received a sanitation-nutrition education. Thus, a food sanitation-nutrition education program for foodservice employees and teachers must be developed and implemented actively to improve the quality of food service and nutrition education in child 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 KCI등재

          연구논문 : 한국 약선 교육 수강생들의 교육 만족도 및 요구도

          조수경 ( Su Kyoung Cho ),심기현 ( Ki Hyeon Sim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한국조리과학회) 2011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7 No.5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reasons for learning about Korean herbal food by examining the actual conditions in a Korean herbal food course during lifestyle educati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eople learning about or working with the food as well as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examined factors were analyzed, focusing on each person`s dietary lifestyle. We divided the class participants into five dietary lifestyle groups by analyzing their scores. Group 1 was the "taste-seeking type", group 2 was the "quality-seeking type", group 3 was the "economy-seeking type", group 4 was the "convenience and economy-seeking type", and group 5 was the "convenience and health-seeking type". A person with a cooking career was considered to have more experience with Korean herbal food. The highest motivation for Korean herbal food education was for professional reasons, and the class that was most appreciated was learning about Korean traditional herbal foods. The highest satisfaction for the class was based on the instructor`s knowledge, followed by food tastes, foodstuffs, educational materials, and the facilities superintendent. Satisfaction with the class tuition and practical utilization was relatively low.

        • KCI등재

          한방식재료 추출물의 기능성

          박찬성 ( Chan Sung Park ),양경미 ( Kyung Mi Yang ),김미림 ( Mi Lim Kim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한국조리과학회) 2006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2 No.5

          본 연구는 산약, 행인, 산사자, 지실 등 4종류의 한약재를 물과 에탄올로 추출하여 전자공여능, 아질산염 소거능 및 암세포 중식억제능을 검토하여 이들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제조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전자공여능은 물 추출물 1,000 ppm에서 산약은 14%, 행인은 36%, 산사자는 72% 그리고 지실은 43%였고, 에탄올 추출물의 전자공여능은 1,000 ppm에서 산약은 62%, 행인은 59%, 산사자는 89% 그리고 지실은 42%였다. 4가지 약재 모두에서 물 및 에탄올 추출물 농도가 올라 갈수록 전자공여능도 높아져 1,000 ppm에서 가장 높았고 1,000 ppm에서 물 추출물은 산사자, 지실, 행인 그리고 산약의 순서였으며 에탄올 추출물은 산사자, 행인, 지실 그리고 산약의 순서로 산사자의 전자공여능이 가장 높았고 산약이 가장 낮았다. 산약, 행인, 산사자 및 지실의 아질산염 소거능은 물 및 에탄올 추출물 모두에서 pH가 낮아짐에 따라 아질산염 소거능은 증가하여 pH 1.2에서 가장 높았고 동일한 pH에서는 농도 의존적으로 아질산염 소거능도 증가하였다. pH 1.2에서 물 추출물 1,000 ppm의 아질산염 소거능은 산약이 5%, 행인이 31%, 산사자가 55% 그리고 지실이 45%였고 동일농도에서 에탄올 추출물은 산약이 18%, 행인이 32%, 산사자가 69% 그리고 지실이 52%였다. 물 및 에탄올 추출물 모두에서 산사자가 가장 높은 아질산염 소거능을 보였고 지실, 행인 그리고 산약의 순서였다. 물 추출물과 에탄올 추출물의 MDA-cell(유방암 세포)에 대한 증식억제능으로 행인과 산사자는 물 추출물보다 에탄올 추출물이 모든 농도에서 유의적으로 높았고 산약과 지실은 에탄올 추출물보다 물 추출물이 높았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특히 에탄올 추출물 1,000 ppm에서 행인과 산사자의 MDA cell에 대한 증식억제능은 94% 및 69%로 매우 높았다. 물 추출물과 에탄올 추출물의 A549 cell(폐암세포)에 대한 증식억제능은 물 및 에탄올 추출물 모두에서 지실이 가장 높아 물 추출물 1,000 ppm에서 45%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unctional properties of medicinal plant extracts. Four kinds of medicinal plants, Dioscorea batatas(DB), Armeniacae Semen(AS), Crataegus pinnatifida Bunge(CP) and Ponciri Fractus(PF), were extracted with water and 70% ethanol and the extracts were tested for their electron donating ability(EDA), nitrite scavenging ability(NSA) and inhibitory effects on cancer cells(MDA cell and A549 cell) growth. EDA at 100-1,000 ppm of water extract ranged from 3% to 14%, 14% to 36%, 29% to 72% and 14% to 43%, and that of ethanol extract ranged from 9% to 62%, 27% to 59%, 33% to 89% and 14% to 44%, in DB, AS, CP and PF, respectively. NSA of extracts measured at various pH(1.2, 3.0, 4.2, 6.0) showed the highest ability in all extracts at pH 1.2 and decreased with increasing pH. The highest NSA of water extracts of 1,000 ppm at pH 1.2 was 6%, 31 %, 55% and 44% and that of ethanol extract was15%, 32%, 69% and 52%, in DB, AS, CP and PF, respectively. Inhibition ratio of water and ethanol extracts on MDA cell growth was 24% and 17%, 51% and 93%, 46% and 69%, and 48% and 47%, while that on A549 cell was 18% and 9%, 6% and 3%, 7% and 3%, and 43% and 11 %, at 1,000 ppm, in DB, AS, CP and PF, respectively.

        • KCI등재

          제주 지역 호텔 내 일반음식점의 식품위생 관리실태 조사 및 미생물학적 오염도 평가

          서미래 ( Mi-rae Seo ),김민수 ( Min-soo Kim ),박은진 ( Eun-jin Park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 한국조리과학회) 2020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36 No.4

          Purpose: This study evaluated the hygiene management of chefs working in 16 hotel restaurants located in Jeju using a questionnaire survey. Hygience conditions of kitchen facilities were examined by applying microbiological assays.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from Feb 7<sup>th</sup> to Feb 28<sup>th</sup>, 2020, enrolling 16 general restaurants located in Jeju Island hotels. Bacterial and fungal loads on the surfaces of worker’s hands, knives, cutting boards, and refrigerator handles were evaluated using an ATP luminometer. Moreover, the number of airborne bacteria and fungi was measured before and after cooking. Results: Most subjects (98.1%, n=157) had completed their hygiene education, and 67.5% had received hygiene education more than six times per year. Our survey results also revealed differences in the actual condition of hygiene management with respect to the cooking experience and possession of a license, where higher performance was determined for cooks with less than 6 years of cooking experience and subjects possessing a license. Variable ATP values were obtained, which were highly dependent on prevalent conditions in the kitchens: 70.9% [3,467 RLU (78∼83,127)] worker's hands, 52.1% [1,875 RLU (7∼37,493)] cutting boards, 60.5% [507 RLU (2∼2,973)] knives, and 2.1% [3,435 RLU (89∼33,276)] refrigerator handles were showed acceptable hygiene standards. While number of airborne bacteria detected was below the legal hygiene level in all kitchens both before and after cooking, the number of fungi was below the legal hygiene level (10.0 CFU per plate) in all but two kitchens (11.0 and 12.7 CFU per plate). Conclus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hygiene education is not strongly associated with results of microbiological tests of a kitchen, and additional hygiene education needs to be imparted to achieve improving the outcomes in kitchen hygiene and sanitation.

        • KCI등재

          연구논문 : 인천 일부지역 중학생의 아침식사 식품 섭취 실태 및 선호도

          이은옥 ( Eun Ok Lee ),이은희 ( Eun Hee Lee ),최은옥 ( Eun Ok Choe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 한국조리과학회) 2013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9 No.5

          This study surveyed food intake and preferences for breakfast among 167 male and 152 female middle school students in Incheon. Most students were in a normal range with respect to body mass index (BMI; 18~22.9). Most of the students spent 10~20 minutes to finish their breakfast, and female students skipped breakfast more frequently than male students, with major reasons of not being able to spend enough time for breakfast and low appetite. Steamed rice(bap) was the most frequently consumed food for breakfast. Students ate vegetables and fruits for breakfast the most frequently, followed by milk and milk products, meat, fish, egg and beans, and cereals. The most frequently consumed food among protein sources was eggs. Male students had foods except vegetables and fruits more frequently than female students for their breakfast. Female students were more highly aware of the importance of breakfast on their health than male students. Preference on different food group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male students than female students except vegetable salad and fruit juices. The results suggest that breakfast skipping of middle school students can be reduced by aggressively reflecting food preferences of the students to breakfast menu and appropriate nutritional education for students and their mothers.

        • KCI등재

          즉석섭취식품 소비자의 구매선호도와 만족도 조사

          채미진 ( Mi Jin Chae ),배현주 ( Hyun Joo Bae ) 한국식품조리과학회(구.한국조리과학회) 2008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Vol.24 No.6

          This study was executed in order to analyze the purchasing practices, preferences, and satisfaction of consumers purchasing ready-to-eat foods. The study was executed from the 20 May~30 June 2007 in the Daegu and Gyeong-sangbuk-do area.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mong 480 people. Of these, 410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nd applied to a statistical analysis. Statistical analyses were conducted using the SPSS package program (version 14.0 for windows). The results of the statistical analyses were as follows. 42.4% males and 57.6% female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biggest motivation behind the purchase of ready-to-eat foods was convenience, 51.0%. The most common venues where these foods were purchased were supermarkets or discount marts, 67.6%. The ratio of substituting ready-to-eat foods for meals was 70.5%. The consumption practices of ready-to-eat foods of the consumers according to purchase place illustrat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average expense per person each time (p<0.01), co-consumer (p<0.001), and age (p<0.05). The purchase preference was high with kimbaps (73.4%), hamburgers (29.8%), sushis (29.0%), and sandwiches (27.9%). Unmarried individuals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overall liking and satisfaction for ready-to-eat foods than married individuals (p<0.001). Individuals living without a family was significantly higher overall liking and satisfaction than individuals living with a family (p<0.05). Individuals who spent an average of 10,000 won per time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overall liking and satisfaction than those who spent below 10,000 won per time (p<0.05). In the presence of a friend as a co-consumer of ready-to-eat foods, satisfaction was significantly high (p<0.01). Consumers who purchased ready-to-eat foods at meal times,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overall liking, compared to those who purchased such food products in between meal times (p<0.01). The preference and satisfaction degree of the consumer must be reflected by product development, quality improvement and marketing plan establ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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