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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심리학 현장적용의 선구자 신동성 박사 재조명

          김병준,송우엽,한명우,박지훈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9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0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evaluate the research activity and the endeavor of Dr. Dongsung Shin who has done a role as a pioneer in the field of applied sport psychology during the early developing stage of Korean sport psychology. Methods: Interviews and document analysis were utilized. To ensure trustworthiness of the data, peer-review, study participants-review, and triangulation were performed. Results: The analyses resulted in three categories: (a) role of promotion of sports science in 1980s, (b) a pioneering role for application of sport psychology, and (c)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sport psychology. Dr. Shin contributed to the foundation of Ministry of Sports while he was in the Sports Science Institute, the development of scouting young players for the Seoul Olympics, and setting up the standard of physical strength test for the Korea Military Academy and the Blue House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He started consulting using psychological measures for golf and other sports. He has made substantial accomplishments in the field through international collaboration for applied work and preparation of the counseling system. In addition, he was the first scholar who started the public commentary using sport psychology knowledge. Conclusion: His approach and orientation toward applied sport psychology in Korea during 1980s and 1990s was ahead of time. Contemporary scholars in our filed should not only appreciate his legacy as a pioneer, but also enhance our capabilities in the areas of research, measurement development, consulting, training, and coaching. 목적: 본 연구는 한국 스포츠심리학의 초기 성장기에 시대를 앞서 스포츠심리학의 현장적용에 선구적 역할을 한 신동성 박사의 연구활동과 현장지원 노력을 재조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이를 위해 생애사 연구 관점에서 면접과 문서분석을 활용하였고, 연구참여자의 구술 증언 형식의 생애사 면접과 연구관련 문서 및 언론 보도 자료 를 수집하였다. 자료의 진실성 확보를 위해 동료 점검, 연구참여자 점검, 삼각검증을 진행하였다. 결과: 신동성 박 사의 연구활동과 현장지원 노력을 탐색한 결과 1980년대 체육과학 진흥 역할, 스포츠심리학 현장적용의 선구적 역할, 한국의 스포츠심리학 성장에 공헌한 역할 등 세 가지 범주로 도출되었다. 1980년대 체육과학 진흥 역할에 는 스포츠과학연구소 시절 체육부 창설과 서울올림픽 꿈나무발굴사업인 신인발굴사업, 육군사관학교와 청와대 경 호실의 체력시험 기준을 설정하는데 기여하였다. 스포츠심리학 현장적용의 선구자 역할에는 심리검사를 적용한 심리상담을 도입하고, 골프협회를 대상으로 최초의 심리교육을 도입하였으며 축구에 인지전략 개념을 도입하는 공헌을 하였다. 한국의 스포츠심리학 성장에 공헌한 역할에는 한국의 콜먼 그리피스, 응용스포츠심리학의 대부로 불릴 만큼 초기 성장기의 주요공헌자였다. 현장적용 목적의 국제 교류 활동과 현장적용을 위한 제도 마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스포츠심리학을 현장에 활성화시켰다. 또한 스포츠심리학을 대입한 언론 토론에서 대중적 해설을 시작한 최초의 학자이며, 학회의 성장에도 기여하였다. 결론: 한국의 응용스포츠심리학 발전 초창기 신동 성 박사가 취한 선구자적 접근법과 공헌을 기억하는 것은 학문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에 도전하는 측면에서 의 미가 크다.

        • KCI등재

          이전수행과 스포츠자신감이 골프경기 수행에 미치는 효과

          신정택,육동원,정재은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3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4 No.3

          본 연구는 골프경기 상황에서 대학골프 선수를 대상으로 하여 이전수행, 스포츠자신감이 골프 경기력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규명함으로써, 골프 경기력 향상과 그것에 필요한 효율적인 코칭 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일정수준 이상의 기술수준을 가진 대학생 골프선수로서, 제 3회 회장배 대학골프대회에 참가한 남?여 선수 131명이다. 본 연구에서는 실제 시합상황에서 골프선수들이 느끼는 스포츠자신감을 검사지로 측정하였다. 스포츠자신감은 특성스포츠자신감과 상태스포츠자신감으로 나누어 측정되었으며, Vealey(1986)가 제작한 검사지를 신뢰도 검증과 타당도 검증 작업을 거쳐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윈도우용 SPSS Ver. 10. 0의 하위 프로그램 Descriptives, GLM, Regression을 이용하여 연구가설에 따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연구변인(성별, 이전 평균성적, 경력)에 따른 스포츠자신감을 분석한 결과, 이전평균성적에 따라서는 특성스포츠자신감과 상태스포츠자신감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경력에 따른 스포츠자신감 분석 결과 특성스포츠자신감과 상태스포츠자신감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성별에 따라 특성스포츠자신감과 상태스포츠자신감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성별, 이전평균성적, 경력에 따른 골프경기력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연구변인(이전평균성적, 경력, 특성스포츠자신감, 상태스포츠자신감)이 골프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 회귀 분석한 결과 이전평균성적과 특성스포츠자신감이 골프경기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efficient coaching data to improve the performance level identifying the relationship among the factors in the athletic performance in the game of golf and past achievement and sport-confidence with college golfers. A total number of subject were 150 amateur golfers, who participated in the third collegiate golf tournament (2002. 3. 25-28). The 131 subjects out of 150 were used due to the availability of data excluding 19 subjects. The sport confidence was used as an inventory and it was measured as trait sport-confidence and state-sport-confidence. The inventories of trait sport-confidence and state-sport confidence were translated to Korean language and each inventory consist of 13 questions based on a 9-point Likert scale. The reliabilities were as high as .92 in both surveys. The 19 subjects were excluded due to the availability of data and the collected data were computerized into such sub-programs of SPSS 10.0 as Descriptives, GLM, and Regression for the purpose of analyzing data. M & SD, independent t test, and one way ANOVA were used with p<.05. The result con be summarized as follows : Firstly, according to the sport-confident level on the basis of the previous scores, it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rait-sport-confidence and state-sport-confidence. In other words, the previous scores was a predicting factor of the performance level of the next game of golf. Secondly, according to the sport-confident level on the basis of career, it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rait-sport-confidence and state-sport-confidence. There was no significant effect of career on the performance of golf. In other words, career was not a predicting factor of golf performance. Lastly, trait-sport-confidence and the previous average scores proved to be significant factors to have an influence on the performance in the game of golf with analysis of multiple linear regression having golf performance as a dependent variable and he previous average scores, experience, trait-sport-confidence, and state-sport-confidence as independent variables.

        • KCI등재

          학생선수들의 스포츠인성 모형 검증: 구조발달론적 관점

          장창용,배준수,이유나,김윤희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21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2 No.1

          목적: 이 연구는 중고등학교 학생선수들을 대상으로 (a) 스포츠인성 모형을 검증하고 (b) 스포츠인성에 영향을 미 치는 요인들과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했다. 방법: 연구 참여자는 12개 종목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선수 350명(남자 =295명, 여자=55명)이었고, 측정도구는 스포츠인성 질문지, 동기분위기 질문지, 케어링 분위기 질문지, 그리고 목 표성향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각 측정도구에 대한 신뢰도를 분석하였고, 기술통계와 상관관계 그리고 구조방정식 모형을 분석하였다. 결과: 첫째, 스포츠인성의 네 단계 기본모형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 정성 요인은 반사회적 태도에 부적인 영향을 주었고 스포츠퍼슨십에는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한편, 반사회적 태 도는 일치성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기본모형에 대한 모델 적합도 지수들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CFI=.916, TLI=.881, RMSEA=.087, SRMR=.056). 둘째, 스포츠인성 모델과 각 과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 들 즉, 사회심리적 분위기와 목표성향을 추가하여 조건 모델을 검증하였다. 조건 모델에서 숙달 분위기는 스포츠 퍼슨십에, 수행 분위기는 반사회적 태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케어링 분위기는 반사회적 태도에 정적인 영향 을 미쳤지만, 스포츠퍼슨십에는 유의한 영향을 주지 못했다. 한편, 목표성향의 두 가지 요인(과제성향과 자기성향) 모두 스포츠인성 요소에 유의한 효과가 없었다. 조건 모델은 좋은 적합도 지수를 보였다(CFI=.918, TLI=.898, RMSEA=.072, SRMR=.053) 결론: 이 연구는 학생선수들의 스포츠인성 발달 단계와 이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상 황적⋅개인적 요인에 대한 이론적 모델을 통계적으로 검증하였다. 이는 국내 학생선수들의 스포츠인성 발달에 대 한 유용한 정보와 스포츠인성 연구의 확장에 기여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a) examined the model of sport character and (b) identified effects of influences on sport character model reflecting cognitive processes in student-athletes. Methods: Participants were 350 student-athletes (male = 295, female=55) in 12 sports and this study used four measures such as Sport Character Scale, the Caring Climate Scale, the Perceived motivational Climate in Sport Questionnaire, and Task and Ego Orientation in Sport Questionnaire. Data were analysed by using descriptive analysis, reliability, correlation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Results: First, the basic path model of sport character indicated significant causal effects. Model fit indices were acceptable (CFI=.916, TLI=.881, RMSEA=.087, SRMR=.056). Second, the conditional model with influences factors including motivational climate, caring climate, and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was examined. Mastery climate showed positive relationship with sportspersonship and performance climate was positively related to antisocial attitude. Caring climate positively influenced on antisocial attitude while it revealed non-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sportspersonship. Goal orientations with task and ego orientation indicated non-significant effects with sport character. Model fit indices with the conditional model were good (CFI=.918, TLI=.898, RMSEA=.072, SRMR=.053). Conclusion: This study not only verified structural developmental processes of the sport character model, but also extended the basic structural path model into the conditional model with situational and personal influences in student-athletes of middle and high school. This would contribute to giving useful information and extending the research regarding sport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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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품성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검증

          엄혁주 ( Hyok Ju Eum ), 최영준 ( Young Jun Choi ), 문익수 ( Ik Soo Moon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3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24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스포츠에 참여하는 초등학생들의 품성을 발달시키기 위하여 스포츠품성 프로그램의 모형을 개발하는 데에 있다. 본 연구는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스포츠 품성 프로그램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품성 프로그램을 개발, 제작하는 것이다. 둘째, 앞서 개발된 스포츠품성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본 스포츠품성 개념 모형은 Lickona(1991)의 이론을 바탕으로 엄혁주(2012)의 연구에서 나타난 9개의 구성요소의 발달에 초점을 두었다. 본 모형에 입각하여 스포츠품성프로그램을 설계·개발하고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이는 실험에 사용한 스포츠품성 프로그램이 스포츠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의 품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분석결과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Sport Character program (SCP) appropriate for the higher elementary students; and to test its effects on sport character factors. The program development was based on the conceptual reflections Eum`s results about Lickona`s character theory. This SCP was verified by the educational program development process ADDIE, that is, analysis, design, development, implementation, and evaluation. Firstly, in the phase of analysis, learners`` developmental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and followed by task analysis. Secondly, in the design stage, objects that were defined on the basis of taskanalysis were explored developed as a teaching model for character education through sport, teaching and learning strategy, and teaching media. Thirdly, in the development stage, teaching materials were developed. The newly designed program was made up of 14 sessions, 40 minutes per session, so that it could be carried out after school. The program was implemented in an elementary school. The fifth and sixth grade students (N=61) from after school classes participated in the program, They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treatment group and controlled group. All the measurement tools are as following: Sport character scale, Self-esteem questionnaire, and Emotion control scale were all used for pretest and posttest.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than the control group on sport characters scores. This result proves that the SCP developed in this study has effect on developing children`s character through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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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운동선수들이 지각한 변혁적·거래적 리더십이 성취동기, 운동몰입, 지도효율성에 미치는 영향

          한국스포츠심리학회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8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9 No.1

          본 연구는 운동선수들이 한국과 중국 운동선수들이 좋아하는 리더십유형과 성취동기, 운동몰입 그리고 코치의 지도효율성의 차이 및 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양국 간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고 한국스포츠 지도자들에게 중국선수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대상자는 한국․중국 중․고등학교 단체경기의 구기종목(축구, 농구, 배구) 남․여 운동선수 각 500명씩 총 1000명을 조사하였다. 기초배경조사로써 국적, 성별, 연령, 운동경력, 참여운동종목, 주당연습시간 등을 조사하였다. 조사도구로는 Bass(1985)와 Wright(1996)의 변혁적 리더십설문지, Bass(1985)가 개발한 거래적 리더십질문지, Willis(1982)가 개발한 성취동기 질문지, Meyer와 Allen(1984)이 개발한 운동몰입 질문지, Duda와 Nicholls(1989)가 개발한 지도효율성 질문지들로서, 이들의 척도는 5점 리커트식 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연구문제는 첫째, 국가별․성별에 따른 학교 운동선수들이 지각한 리더십유형의 차이와, 둘째, 변혁적․거래적 리더십이 성취동기, 몰입, 지도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고, 셋째, 변혁적 리더십, 거래적 리더십, 성취동기, 운동몰입, 지도효율성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된 결과는 한국선수들과 중국선수들이 지각하는 변혁적․거래적 리더십은 문화적 특성에 의해 다르게 나타났고, 또한 변혁적․거래적 리더십은 성취동기, 운동몰입, 지도효율성에도 대체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각 변혁적 리더십과 거래적 리더십 그리고 관련된 매개변인․종속변인들 간에 인과 관계가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Chinese and Korean athletes in their leadership pattern, achievement motivation, motor flow, and instructing effectiveness. This research will provide the understanding of cultural differences and leadership style. Participants were 1000 athletes, males (n = 500) and females (n = 500), who participated soccer, basketball, and volleyball in Korea and China. Five instruments were used in the study: the Transformational Leadership Scale (Bass, 1985; Wright, 1996), the Transactional Leadership Scale (Bass, 1985), Achievement Motivation (Willis, 1982), Motor Flow (Meyer & Allen, 1984), Instructing Effectiveness (Duda & Nicholls, 1989), and the Demographics. First, we used the ANOVA to examine the differences perceived leadership style among Korean and Chinese athletes. Second, we used regression to examine the influence of achievement motivation, flow, and instructing effectiveness to transformational and transactional leadership. Third, we used the correlation to examine relationship with transformational leadership, transactional leadership, accomplishing motive, commitment behavior and instructing effectiveness. This study is expected follow. First, we found the preferenced leadership style, achievement motivation, motor flow, instructing effectiveness among Korean and Chinese athletes. Second, we provide data for Korean sports leaders to understand Chinese athletes. Third, we analyzed transformational and transactional leadership, achievement motivation, motor-flow and instructing effectiveness. In Conclusion, transformational and transactional leadership which was perceived by korean and chinese athletes were different according to their cultural traits, also transformational and transactional leadership generally influenced on achievement motivation, motor flow, instructing effectiveness. Finally, there was connections between transformational and transactional leadership and related mediaction variables, and dependent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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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스포츠 우수 선수들의 경험에 대한 심층적 접근

          박주영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3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4 No.2

          본 연구는 댄스스포츠 우수 선수들이 최적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경기력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해 느끼게 되는 긍정적인 경험인 즐거움 요인과 부정적인 경험인 스트레스 요인을 심층면접을 토대로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의 참여자는 2002년 현재 댄스스포츠 선수로 활동 중이며 각종 국내,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챔피언 경험)이 3번 이상 있는 댄스스포츠 선수 11명(남자: 5명, 여자: 6명)을 선정하여 분석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댄스스포츠 우수 선수들이 경험하는 즐거움 요인은 299개의 원자료, 20개의 범주, 8개의 차원으로 귀납적 분석되었으며, 댄스스포츠 참여시 매우 다양한 즐거움 요인을 경험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유능성 경험, 댄스스포츠 자체의 즐거움, 사회적 승인 및 보상, 긍정적인 대인관계, 생활의 혜택, 댄스스포츠 기술 측면, 승리와 경쟁, 기타 등의 차원이며, 특히 국내 댄스스포츠 우수 선수들은 다른 연구에서는 보고되지 않은 몇 가지 즐거움 차원(예, 댄스스포츠 자체의 즐거움, 생활의 혜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댄스스포츠 우수 선수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요인은 317개의 원자료, 19개의 범주, 8개의 차원으로 귀납적 분석되었으며, 댄스스포츠 참여시 경험하는 스트레스 요인은 매우 다양하다. 구체적으로는 파트너와의 불화, 시합 및 대회 결과에 따른 두려움, 부정적인 대인관계, 연습에 대한 부담, 댄스스포츠에 따른 개인적 손실, 제도 및 협회에 대한 불만, 학원 운영 및 진로걱정, 기타 등의 차원을 포함하며, 댄스스포츠의 특성 상 파트너와의 불화, 아직까지 확립되지 않은 제도 및 협회에 대한 불만, 학원운영 및 진로걱정과 관련된 스트레스 차원은 서구에서 이루어진 선행 여구에서보다 월등히 높은 빈도를 보여 주고 있다. 셋째, 즐거움과 스트레스의 요인은 연속선상의 서로 반대되는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호작용적 관계를 보인다. 즉, 댄스스포츠 선수가 상황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면 즐거움 요인으로, 부정적으로 인식하면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귀납 분석된 자료의 결과 범주를 토대로 16개의 즐거움과 스트레스 차원의 하위 영역인 39개의 범주를 통해 공통적으로 묶여지는 인자를 추출하여 파트너, 대인관계, 생활의 변화, 댄스스포츠 기술, 진로, 시합 등 6개의 영역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njoyment sources of positive experience and stress sources of negative experience to show the best movement keeping high levels of performance in eleven dance sports elites.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in-depth interview and the results were followed. First, the enjoyment sourc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in raw data of 299,20 categories, and 8 dimensions using inductive method while dance sports elites experiences. Subjects experienced many kinds of enjoyment sources in participating dance sports. Specific sources included the ability experience, the enjoyment of dance sports itself, the social approval and reward, the positive relationship, the benefits of life, the aspects of skills in dance sports, the win and competition, and so forth. Especially, the dance sports elites in korea showed a few different enjoyment sources(example, enjoyment of dance sports itself and benefits of life) that had not been reported in previous studies. Second, the stress sources were divided into raw data of 317, 19 categories, and 8 dimensions using the inductive method while dance sports elites experiences. The stress sources were varied in experiences. Sources included bad relationship with a partner, the fear of results in competitions, the negative relationship, the burden of practice, the individual loss of dance sports, worried in not approved rules and associations, worried in the future and the management of private institutes, and so forth.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stress sources in dance sports displayed bad relationship with a partner, worried in not approved rules and associations, the problem of managing private institutes, and worried in the future demonstrated higher frequency than other studies conducted before in western society. Third, the enjoyment and stress sources were located at the continued lines and in the opposite locations. These sources had a relation with the interchange. In other words, if a dance sports athlete positively recognizes a situation, the source would act as an enjoyment, whereas if a dance sports athlete negatively recognizes a situation, the source would act as a stres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range in analyzing with the inductive method, the categories of 39 from 16 enjoyment and stress sources were bound to 6 divisions as a partner, relationships, the changes of life, dance sports skills, the job in the future, and com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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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선진국의 스포츠 상담 서비스와 스포츠 심리학자 고용창출

          김진구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2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3 No.2

          스포츠 선진국에서는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학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회사를 설립하거나 아니면 자기고용을 통해 고용창출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도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교에 일자리 찾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스포츠 심리학자의 과잉공급을 초래해 심각한 실업문제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선진국의 스포츠 심리상담 서비스를 조사하여 우리 나라 스포츠 심리학자들의 고용창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연구결과 미국의 경우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포츠 현장에서 일을 하기보다는 학교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간이 나거나 상담의뢰가 들어올 때 상담을 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스포츠 심리학자들은 스포츠 현장보다 학교를 선호하는 반면, 임상심리나 상담심리를 전공한 사람은 학교보다 현장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임상심리학이나 상담심리를 전공한 사람이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상담료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대부분은 자기고용 상태에 있으며 프로구단이 전일제로 상담사를 고용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과 오세아니아의 경우도 상담사 제도가 있으며, 윤리규정을 만들어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우리나라에서도 자기고용을 통한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It is known that many clinical, counseling, and sport psychologists in North America, Europe and Oceania provide sport psychology consultant services to athletes, coaches and team managers for the aim of improving performance in sport settings. Some chartered psychologists by AAASP, APS, and BPS established their own consulting firm where they can earn a living in this speciality.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port psychology consultant service systems in North American, Europe and Oceania to obtain information about how sport scientists could be hired from professional teams as a consultant, range of services provided, consulting fee, consultants' educational background. The results of this investigation indicated that sport psychologists are more interested in academic settings than in applied settings. However, for those trained in clinical and counseling psychology prefer applied settings rather than academic settings, and made significantly higher incomes than sport psychologists. Based on this study, it is believed that applied sport psychology is truly interdisciplinary field with clinical and counseling psychology. The employment opportunities of full-time sport psychologists by professional teams are sparse. However, for those trained in sport psychology have the potential to broaden employment opportunities through hiring self.

        • KCI등재

          여가운동 참가자의 스포츠 몰입행동 척도의 타당도 검증

          정용각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4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5 No.1

          본 연구는 여가운동을 스포츠에 몰입되어 있는 행동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정용각(1997)이 개발한 여가운동 참가자의 스포츠 몰입행동 척도에 대한 구성타당도 검증과 척도의 예측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라켓종목인 테니스와 배드민턴, 건강운동인 수영과 헬스, 팀 스포츠인 야구, 모험스포츠인 패러글라이딩 그리고 여가종목인 볼링 등의 운동에 현재 참가하고 있는 600명(남자 418명, 여자 182명)이 타당도 검증대상이 되었다. 스포츠 몰입 척도는 12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와 2차 모두 고유치를 1로 고정시켰을 때는 1개의 요인이 탐색되었으나 2개의 요인을 지정한 결과 인지몰입(8개 문항)과 행위몰입(4개 문항) 등 2개의 요인구조가 탐색되었으며, 신뢰도도(α=.86~.9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몰입 척도에 대한 구성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AMOS 통계프로그램을 통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1개요인 모형보다 2개 요인모형이 모든 적합도 지수에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당도가 검증된 스포츠몰입 척도의 예측을 알아보기 위해 스포츠 참여동기와 운동에서 느끼는 정서 요인을 독립변인으로 하고 스포츠 몰입을 종속변인으로 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인지몰입과 행위몰입 모두 긍정적 정서, 내적동기, 부적정서 순으로 정적관계가 있었으며, 무동기 요인은 부적관계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선행연구에서 내적동기와 긍정적 정서가 운동지속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또한 성별×참여기간별 스포츠 몰입도의 차이에 대한 다변량분석을 한 결과 성별과 참여기간별 모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스포츠몰입 수준이 높았으며, 참여기간이 길수록 스포츠몰입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본 척도는 구성타당도와 예측성이 검증되어 스포츠몰입 수준을 측정하는 데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factorial pre dict and construct validity of the Sport Commitment Behavior Scale(SCBS; Jung, 1997) among sport and exercise participants in leisure. Development of items was based on (a) past research with sport commitment, (b) qualitative analysis of interviews with leisure sport mania. The SCBS was explored with cognitive commitment factor(8 items) and behavioral commitment factor(4 items) through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Internal consistency estimates for the two SCBS scale were reasonable(alpha: cognitive commitment .94-.95; behavioral commitment .86-.87) for administration of the scale to participants(1st 442; 2nd 600).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revealed a good fit of the hypothesized model to the data that were identified by examining residuals and modification indices. In support of the convergent validity of the SCBS responses, every predicted correlations was statically significant. In support of the discriminant validity of SCBS responses, most predicted correlations were higher than other correlations involving the same criterion. These results support the construct validity of SCBS responses in relation to their potential usefulness in a wide variety of sports and exercise settings.

        • KCI등재

          여가운동 참가자의 스포츠 몰입행동 척도의 타당도 검증

          정용각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4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5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factorial pre dict and construct validity of the Sport Commitment Behavior Scale(SCBS; Jung, 1997) among sport and exercise participants in leisure. Development of items was based on (a) past research with sport commitment, (b) qualitative analysis of interviews with leisure sport mania. The SCBS was explored with cognitive commitment factor(8 items) and behavioral commitment factor(4 items) through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Internal consistency estimates for the two SCBS scale were reasonable(alpha: cognitive commitment .94-.95; behavioral commitment .86-.87) for administration of the scale to participants(1st 442; 2nd 600).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revealed a good fit of the hypothesized model to the data that were identified by examining residuals and modification indices. In support of the convergent validity of the SCBS responses, every predicted correlations was statically significant. In support of the discriminant validity of SCBS responses, most predicted correlations were higher than other correlations involving the same criterion. These results support the construct validity of SCBS responses in relation to their potential usefulness in a wide variety of sports and exercise settings. 본 연구는 여가운동을 스포츠에 몰입되어 있는 행동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정용각(1997)이 개발한 여가운동 참가자의 스포츠 몰입행동 척도에 대한 구성타당도 검증과 척도의 예측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라켓종목인 테니스와 배드민턴, 건강운동인 수영과 헬스, 팀 스포츠인 야구, 모험스포츠인 패러글라이딩 그리고 여가종목인 볼링 등의 운동에 현재 참가하고 있는 600명(남자 418명, 여자 182명)이 타당도 검증대상이 되었다. 스포츠 몰입 척도는 12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와 2차 모두 고유치를 1로 고정시켰을 때는 1개의 요인이 탐색되었으나 2개의 요인을 지정한 결과 인지몰입(8개 문항)과 행위몰입(4개 문항) 등 2개의 요인구조가 탐색되었으며, 신뢰도도(α = .86~.9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몰입 척도에 대한 구성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AMOS 통계프로그램을 통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1개요인 모형보다 2개 요인모형이 모든 적합도 지수에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당도가 검증된 스포츠몰입 척도의 예측을 알아보기 위해 스포츠 참여동기와 운동에서 느끼는 정서 요인을 독립변인으로 하고 스포츠 몰입을 종속변인으로 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인지몰입과 행위몰입 모두 긍정적 정서, 내적동기, 부적정서 순으로 정적관계가 있었으며, 무동기 요인은 부적관계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선행연구에서 내적동기와 긍정적 정서가 운동지속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또한 성별×참여기간별 스포츠 몰입도의 차이에 대한 다변량분석을 한 결과 성별과 참여기간별 모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스포츠몰입 수준이 높았으며, 참여기간이 길수록 스포츠몰입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본 척도는 구성타당도와 예측성이 검증되어 스포츠몰입 수준을 측정하는 데 적합한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스포츠 관전행동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이용자 특성을 중심으로 Focused on Consumer's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박유진,김재휘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3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4 No.3

          본 연구는 스포츠팬의 심리적 특성이 스포츠 관전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하고, 스포츠 관전동기와 스포츠팬 정체성의 다양한 차원들 중 스포츠 관전행동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밝히고자 하였다. 질문지 조사를 통한 연구 결과 정체성현출성, 친지관계동기, 대리만족동기, 성별의 네 가지 변인이 스포츠 관전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밝혀졌다. 또한 관전자 특성에 따라 관저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관전동기 및 스포츠팬 정체성 요인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스포츠팬의 성별 및 소극적 관전수준에 따라 관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관전동기 및 스포츠팬 정체성의 구성요소가 달라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스포츠 마케팅에 활용한다면, 관전자 특성에 따라 보다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Watching sport events represents a predominant form of leisure today. Many people attend sport events and think of themselves as sport fans, So, It is needed to understand psychological natures of sports fans and which of psychological natures lead spectators to stadium. Then we could know what makes more steady and devoted fans. Based on previous researches, we could expect that spectator motivation and fan identity would influence on sporting game attendance of spectator. Also we could expect there were sexual differences in effects of motivation and identity factors. To examine these propositions, we performed survey research. Questionnaire of this study included the scales for sports spectator motivation, fan identity dimensions, sport spectating experiences, and demographic variables. Data of this study were collected from 192 college students. The results of the survey analysis verify relationship motive, identity salience, sex, and vicarious satisfaction determine attendance of sporting games. And there were sexual differences in effect of motivation and identity dimensions. These results meant men and women want different benefits through watching sporting events. Therefore, it is needed diverse marketing strategy according to spectators' n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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