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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스포츠심리학 현장적용의 선구자 신동성 박사 재조명

        김병준,송우엽,한명우,박지훈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9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0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evaluate the research activity and the endeavor of Dr. Dongsung Shin who has done a role as a pioneer in the field of applied sport psychology during the early developing stage of Korean sport psychology. Methods: Interviews and document analysis were utilized. To ensure trustworthiness of the data, peer-review, study participants-review, and triangulation were performed. Results: The analyses resulted in three categories: (a) role of promotion of sports science in 1980s, (b) a pioneering role for application of sport psychology, and (c)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Korean sport psychology. Dr. Shin contributed to the foundation of Ministry of Sports while he was in the Sports Science Institute, the development of scouting young players for the Seoul Olympics, and setting up the standard of physical strength test for the Korea Military Academy and the Blue House Presidential Security Service. He started consulting using psychological measures for golf and other sports. He has made substantial accomplishments in the field through international collaboration for applied work and preparation of the counseling system. In addition, he was the first scholar who started the public commentary using sport psychology knowledge. Conclusion: His approach and orientation toward applied sport psychology in Korea during 1980s and 1990s was ahead of time. Contemporary scholars in our filed should not only appreciate his legacy as a pioneer, but also enhance our capabilities in the areas of research, measurement development, consulting, training, and coaching. 목적: 본 연구는 한국 스포츠심리학의 초기 성장기에 시대를 앞서 스포츠심리학의 현장적용에 선구적 역할을 한 신동성 박사의 연구활동과 현장지원 노력을 재조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이를 위해 생애사 연구 관점에서 면접과 문서분석을 활용하였고, 연구참여자의 구술 증언 형식의 생애사 면접과 연구관련 문서 및 언론 보도 자료 를 수집하였다. 자료의 진실성 확보를 위해 동료 점검, 연구참여자 점검, 삼각검증을 진행하였다. 결과: 신동성 박 사의 연구활동과 현장지원 노력을 탐색한 결과 1980년대 체육과학 진흥 역할, 스포츠심리학 현장적용의 선구적 역할, 한국의 스포츠심리학 성장에 공헌한 역할 등 세 가지 범주로 도출되었다. 1980년대 체육과학 진흥 역할에 는 스포츠과학연구소 시절 체육부 창설과 서울올림픽 꿈나무발굴사업인 신인발굴사업, 육군사관학교와 청와대 경 호실의 체력시험 기준을 설정하는데 기여하였다. 스포츠심리학 현장적용의 선구자 역할에는 심리검사를 적용한 심리상담을 도입하고, 골프협회를 대상으로 최초의 심리교육을 도입하였으며 축구에 인지전략 개념을 도입하는 공헌을 하였다. 한국의 스포츠심리학 성장에 공헌한 역할에는 한국의 콜먼 그리피스, 응용스포츠심리학의 대부로 불릴 만큼 초기 성장기의 주요공헌자였다. 현장적용 목적의 국제 교류 활동과 현장적용을 위한 제도 마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스포츠심리학을 현장에 활성화시켰다. 또한 스포츠심리학을 대입한 언론 토론에서 대중적 해설을 시작한 최초의 학자이며, 학회의 성장에도 기여하였다. 결론: 한국의 응용스포츠심리학 발전 초창기 신동 성 박사가 취한 선구자적 접근법과 공헌을 기억하는 것은 학문의 전통을 계승하고 미래에 도전하는 측면에서 의 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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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선진국의 스포츠 상담 서비스와 스포츠 심리학자 고용창출

        김진구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2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3 No.2

        스포츠 선진국에서는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학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회사를 설립하거나 아니면 자기고용을 통해 고용창출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도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교에 일자리 찾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스포츠 심리학자의 과잉공급을 초래해 심각한 실업문제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선진국의 스포츠 심리상담 서비스를 조사하여 우리 나라 스포츠 심리학자들의 고용창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연구결과 미국의 경우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포츠 현장에서 일을 하기보다는 학교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간이 나거나 상담의뢰가 들어올 때 상담을 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스포츠 심리학자들은 스포츠 현장보다 학교를 선호하는 반면, 임상심리나 상담심리를 전공한 사람은 학교보다 현장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임상심리학이나 상담심리를 전공한 사람이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상담료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대부분은 자기고용 상태에 있으며 프로구단이 전일제로 상담사를 고용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과 오세아니아의 경우도 상담사 제도가 있으며, 윤리규정을 만들어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우리나라에서도 자기고용을 통한 고용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It is known that many clinical, counseling, and sport psychologists in North America, Europe and Oceania provide sport psychology consultant services to athletes, coaches and team managers for the aim of improving performance in sport settings. Some chartered psychologists by AAASP, APS, and BPS established their own consulting firm where they can earn a living in this speciality.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port psychology consultant service systems in North American, Europe and Oceania to obtain information about how sport scientists could be hired from professional teams as a consultant, range of services provided, consulting fee, consultants' educational background. The results of this investigation indicated that sport psychologists are more interested in academic settings than in applied settings. However, for those trained in clinical and counseling psychology prefer applied settings rather than academic settings, and made significantly higher incomes than sport psychologists. Based on this study, it is believed that applied sport psychology is truly interdisciplinary field with clinical and counseling psychology. The employment opportunities of full-time sport psychologists by professional teams are sparse. However, for those trained in sport psychology have the potential to broaden employment opportunities through hiring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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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블릿 기반 스포츠심리측정의 타당도와 신뢰도

        우영임,김병준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22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3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provide evidence for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ablet-based Korean versions of sport psychological measurement (psychological skills, competition anxiety, performance profiling technique). Methods: A total of 113 athletes of 7 sports (handball, archery, baseball, volleyball, basketball, soccer, and shooting) responded to the sport psychological measurement using paper and tablet, and 78 athletes participated in the retest session using only tablet devices. Paper-based test data were collected to verify the validity of tablet-based sport psychological measurement, and a 1-week interval test-retest using tablet device was conducted to verify reliability. Result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aper- and tablet-based test for TOPS-2, SCAT, and IZOF performance profiling technique showed high positive correlation for most factors, securing validity. Second, the TOPS-2, SCAT, and IZOF performance profile scores of tablet-based tests showed no average differences in the test-retest results, proving reliability in terms of time stability and showing high correlation, which was interpreted as evidence of reliability. In the case of the IZOF performance profiling, there was an average difference, but the correlation for each factor was high, so it was judged that temporal stability was secured. Conclusion: Although the tablet-based test had a different measurement format,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demonstrated for the selected sport psychological tests. The results supported practical applicability of the tablet-based measurement in research and consulting situations in sport psychology. 목적: 본 연구는 태블릿 기반 스포츠심리측정(심리기술, 경쟁불안, 수행 프로파일)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방법: 서울⋅인천 및 전남지역의 중⋅고⋅대학교 7개 종목(핸드볼, 양궁, 야구, 배구, 농구, 축구, 사격)의 운동선수 113명이 지필식과 태블릿을 활용한 스포츠심리측정도구에 응답하였으며, 태블릿 기기만을활용한 재검사에는 78명이 참여하였다. 태블릿 기반 스포츠심리측정의 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지필식 검사자료를수집하였으며, 신뢰도 검증을 위하여 태블릿 기기를 활용한 1주 간격 검사-재검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TOPS-2와SCAT, IZOF 수행프로파일에 대한 지필식 검사와 태블릿 기반 검사의 상관관계는 대부분의 요인에 대하여 높은정적상관이 나타나 타당도가 확보되었다. 둘째, 태블릿 기반 검사의 TOPS-2와 SCAT, IZOF 수행프로파일 요구점수에서는 검사-재검사 결과 평균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시간적 안정성 측면에서 신뢰도가 입증되었으며, 상관관계도 높게 나타나 신뢰도의 증거로 해석되었다. IZOF 수행프로파일의 현재점수는 평균차이가 나타났지만 요인별상관관계가 높게 나타나 시간적 안정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하였다. 결론: 태블릿 기반 검사는 지필식 검사와 다른 문항표출 방식을 지니고 있지만,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심리검사에 대하여 태블릿을 활용한 검사결과의 타당도와 신뢰도가 확보되었다. 따라서 자료의 전산화나 준비과정의 간소화의 장점을 지닌 태블릿 기반 스포츠검사는스포츠심리상담 현장에서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함이 검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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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프로 골퍼와 호주 아마추어 골퍼의 시합 중 심리상태 비교

        이규환,박유현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3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4 No.4

        본 연구는 한국 KPGA 프로 골퍼와 호주 아마추어 골퍼들의 수행능력에 따른 시합 중 심리적 구성 요인들을 알아내어 이를 중심으로 포괄적 심리기술 훈련 프로그램 제안이 아닌, 프로와 아마추어, 그리고 그들의 경기력에 따른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골프 심리기술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 하고자 하는데 있다. 47명(남자 47명)의 한국 투어 프로 골퍼들과 191명(남자: 153명, 여자 38명) 호주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연구에 참여 하였다. 골프심리검사지(GPQ: Golf Psychology, Questionnaire)가 Lydia에 의해 개발되어 본 연구에 사용되었고, 2명의 스포츠 심리학 전문가, 1명의 국어학 박사과정 대학원생, 2명의 KPGA 프로 골퍼가 GPQ의 한글번역 과정에 참여하였다. 총 20문항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5점 리커트 척도 방식을 채택하였다. 요인분석 및 내적 일관성 (internal consistency)에 의해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되었다. 경기력(프로골퍼 : 랭킹, 아마추어골퍼 : 핸디캡)과 심리상태와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일반적으로, 상위랭킹의 국내 프로 골퍼들과 핸디캡이 낮은(경기력이 높은) 호주 아마추어 골퍼들이 많은 문항에서 심리적으로 강점을 나타냈다. 프로 골퍼들의 가장 높은 상관관계는 프리샷 루틴(r=-.603)의 사용정도 이었다. 즉, 랭킹이 높을수록 프리샷 루틴을 더욱 일정하게 지키려는 경향이 있었다(아마추어: r=-.469). 아마추어 골퍼들의 가장 의미 있는 결과는 첫 티샷 이전의 긴장상태(r=.558)이었다. 즉, 핸디캡이 높을수록(경기력이 낮을수록) 첫 티샷 때 많이 긴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경기력이 높은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 골프 시합 중 심리적 준비상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프로 골퍼들에게 중요한 결과가 반듯이 아마추어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중요한 상관관계가 프로 골퍼들에게는 의미 없이 나타나기도 했다. 심리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골퍼의 최적 수행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스포츠 심리학자들은 골퍼의 수행능력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골프 심리기술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psychological readiness of Korea PGA Tour golfers with Australian Amateur golfers. 47 Korea professionals (47 male) and 191 Australian amateurs (153 male ;38 female)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Golf Psychology Questionnaire (GPQ) was developed by Lydia (1999) and based on questions from the MTE-1 (Partington & Orlick). It was translated into Korean by 2 Ph.D. (sport psychologist) and I graduate student (Korean Language) and 2 KPGA players. It was 20-item questionnaire and responses were indicated on a 5-point Likert scale (1=strongly disagree, 5=strongly agre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supported the content validity and Cronbach's alpha revealed the internal consistency of the GPQ. In general, it was found that higher ranking Korea professionals and more advanced Australian amateurs rated higher on many questionnaire items reflecting greater strength of mental skill factors. The highest correlation of Korea PGA Tour golfers was the extent of reported usage of 'pre-shot routine'(r=-.603) while the highest correlation of Australian amateur golfers was the ratings for 'feeling anxious' before hitting off the first tee (r=.558). Even though both professionals and amateurs realized the importance of the psychological readiness in golf performance, some significant correlations for professional golfers were not as much as significant to amateurs or several significant results for amateur golfers were almost meaningless to professionals. The utilization of psychological skills has been shown to increase the golfer's performance level. Therefore, with the aid of a sport psychologist, golfers should develop psychological skills according to different levels and improve their golf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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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지각하는 사회심리적 분위기와 스포츠인성의 구조적 관계

        장창용 ( Chang-yong Jang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7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28 No.2

        목적: 본 연구에서는 운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지각하는 사회심리적 분위기가 스포츠인성에 주는 영향을 규명 했다. 방법: 연구 참여자는 330명(남자=235명, 여자=95명)의 대학생들이며, 측정도구로는 케어링 질문지, 동기분위기 질문지, 그리고 스포츠인성 질문지가 사용되었다. 자료 분석 방법으로는 각 측정도구에 대한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인과 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동기 분위기는 스포츠인성의 다섯 개 하위 요인들(공감성, 공정성, 스포츠퍼슨십, 반사회적 태도, 그리고 일치성)에 유의한 영향을 끼쳤다. 구체적으로, 숙달 분위기는 반사회적 태도에 부적인 영향을 주었고 스포츠인성의 다른 네 개의 하위 요인들에는 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수행 분위기는 반사회적 태도에 정적인 영향을 주었고, 스포츠인성의 다른 하위 요인들에는 부적인 영향을 주었다. 케어링 분위기는 스포츠인성의 하위 요인들 중에서 스포츠퍼슨십에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 적합도 지수 결과, 본 연구 모형은 좋은 모델 적합도를 나타냈다(χ<sup>2</sup>/df=2.163, TLI=.930, CFI=.943, SRMR=.048, RMSEA=.060). 결론: 본 연구는 사회심리적 분위기의 개념 소개 및 스포츠인성 측정도구의 타당성을 증명함은 물론 운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심리적 분위기와 스포츠인성과 의 인과 모형 관계를 적절하게 제시했다. Purpose: This study identified the influence of perceived social psychological climate on sport character among college students participating in exercise. Methods: Participants were 330(male=235, female=95) college students, measures were the Caring Climate Scale(CCS), the Perceived Motivational Climate in Sport Questionnaire(PMCSQ), and Sport Character Scale(SCS). Data analyses were conducted: Internal consistency of measures was assessed by using reliability analysis and causal effects were identified by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Results: Motivational climate influenced on the five sub-scales(compassion, fairness, sportspersonship, antisocial attitude, and integrity) of the sport character: Mastery climate was negatively related to antisocial attitude and positively related to other four sub-scales of sport character while performance climate was positively related to antisocial attitude and negatively related to other four sub-scales of it. Meanwhile, caring climate positively influenced only on sportspersonship significantly. Model fit indices were good(χ<sup>2</sup>/df=2.163, TLI=.930, CFI=.943, SRMR=.048, RMSEA=.060). Conclusion: This study not only contributed to introducing the concept of social psychological climate and verifying the validity of the sport character scale, but also presented the structural model between social psychological climate and sport character in collegiate students participating in exercise.

      • KCI등재

        긍정심리기법을 활용한 심리기술훈련이 사격 소총 선수의 심리 및 경기력에 미치는 효과

        임태홍,정구인,오정환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9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0 No.3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사격 소총 선수 1명을 대상으로 긍정심리기법을 활용한 심리기술훈련이 심리변화와 경기 력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방법: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단일피험자 사례설계를 활용하였으며, 긍 정심리자본, 스포츠수행전략, 심박변이도, 경기결과 분석, 심층면담을 통해 심리기술훈련의 효과를 확인하였다. 심 리기술훈련 프로그램은 긍정심리기법, 목표설정, 루틴개발, 심상훈련, 이완훈련, 주의집중을 주제로 총 40주간 사 전단계, 훈련단계, 사후단계로 구분하여 적용하였다. 결과: 긍정심리기법을 활용한 심리기술훈련 적용 결과 긍정 심리자본, 스포츠수행전략, 심박변이도는 물론 경기력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다. 결론: 연구대상자에게 적용된 긍 정심리기법은 긍정적인 정서유발을 통해 부정적 정서와 사고를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주 호소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사료된다. 현재 국내 선수경기력 향상을 위한 심리기술훈련 기법은 비교적 한정적인 관계로 다수의 종목 및 포지 션에 따른 세심한 심리기술 적용이 제한되어 있다. 이에 후속연구에서는 긍정심리기법을 적용한 다양한 연구들이 시도되어야 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ffects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using positive psychological techniques on psychological change and performance on a rifle shooter. Methods: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a single subject case design was used, and the effects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were verified through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PPC), Test of Performance Strategies(TOPS), heart rate variability(HRV), game results analysis, and in-depth interviews. The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program was applied to the 40-week pre step, training step, post step on positive psychology techniques, goal setting, routine development, mental training, relaxation training, and attention concentration. Results: As a result of applying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using positive psychological techniques, PPC, TOPS, HRV and athletic performance were changed positively. Conclusion: The positive psychological technique applied to the study subjects was considered to have solved the main appeal problem by effectively coping with negative emotions and thoughts through positive emotion induction. At present, the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technique for improving the national athletic performance is relatively limited, and the application of meticulous psychological skills according to the number of sports and positions is limited. Therefore, in the follow-up studies, various studies applying the positive psychology method should be t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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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영재의 스포츠영재성 기여도 평가

        윤영길 ( Young Kil Yun ),전재연 ( Jae Youn Jeon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13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24 No.3

        이 연구는 스포츠영재의 스포츠영재성 관점을 검토하고 스포츠영재가 평가하는 스포츠영재성의 기여도 산출을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올림픽, 세계대회,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에서 3위 이내 입상 경험이 있는 탁월한 경기력을 보인 11명의 스포츠영재를 대상으로 스포츠영재성 요인의 적확성을 검토한 후 스포츠영재성의 기여도 평가를 위해 계층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스포츠영재는 스포츠영재성 요인의 기여도를 심리지능, 경기지능, 신체지능 순으로 중시하고 있으며, 스포츠영재성 기여도 평가를 위한 계층분석 결과 신체지능은 motor적합성, 체력, 기술, 체격 순으로, 경기지능은 실천지능, 학습능력, 창의지능, 분석지능 순으로, 심리지능은 목표의식, 정신력, 노력, 열정 순으로 기여도를 평가하고 있다. 한편, 스포츠영재의 스포츠영재성 하위요인의 기여도 평가를 위한 계층분석 결과 스포츠영재성은 목표의식, 정신력, 노력, 실천지능, motor적합성, 체력, 기술, 열정, 체격, 학습능력, 창의지능, 분석지능 순으로 기여도를 평가하고 있다. 올림픽금메달리스트는 아시안게임, 세계대회, 유니버시아드 등에서 성적을 거둔 평균적인 스포츠영재보다 목표의식, 정신력, 노력 등을 중시하는 반면, 체격이나 체력 등의 신체 관련 요인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스포츠영재성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 연구가 스포츠영재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영재와 스포츠영재성 연구의 기화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sport talents perspectives for sport talented and analyze the hierarchical importance of sport talents among sport talented. In order to explore the sport talents and evaluate hierarchical importance of sport talents 11 sport talenteds (Olympic Games, Asian Games, World Championship, and Universiad: Gold or silver or bronze medalist) responded to analytic hierarchy process questionnaires. As the results, the hierarchical importance order of sport talents factors was psychological intelligence, competition intelligence, and physical intelligence. The hierarchical importance order of psychological intelligence was a sense of purpose, mental toughness, effort, and passion. The hierarchical importance order of competition intelligence was practical intelligence, learning ability, creative intelligence, and analytical intelligence. The hierarchical importance order of physical intelligence was motor fitness, fitness, motor skills, and physical condition. Overall the relative importance of sport talents was evaluated by sense of purpose, mental toughness, effort, practical intelligence, motor fitness, fitness, motor skills, passion, physical condition, learning ability, creative intelligence, and analytical intelligence hierarchical importance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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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기술훈련에 따른 고등학교 수영선수의 정서상태, 스포츠수행전략, 인지된 경기력에 대한 사례연구

        이은경,류호상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20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1 No.2

        목적: 이 연구는 슬럼프 중인 고등학교 남녀 수영선수에게 9주간의 심리기술훈련을 적용하여 그들의 정서상태와 스포츠수행전략 및 인지된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방법: 심리기술훈련은 주 1회 90분의 주 별로 문제파악, 목표설정, 심상훈련, 인지재구성, 긍정자화, 루틴훈련, 위기대처훈련 등의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 었다. 단일사례 설계유형(A-B-A) 통합방법으로 수행된 이 연구는 양 기초선 기간과 심리기술을 중재한 지 3주, 6 주, 9주째에 정서상태와 스포츠수행전략 및 인지된 경기력을 측정하였고, 같은 기간에 개인상담을 통해 질적 자 료를 수집하였다. 상담내용은 전문가 회의를 거쳐 객관성을 확보한 후 자료로 사용되었다. 결과: 9주간의 심리기 술훈련은 수영선수의 총정서장애를 감소시켜 정서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수영선수의 스 포츠수행전략(혼잣말, 자동적 수행, 목표설정, 심상, 긴장풀기, 감정조절, 부정적 생각, 주의산만)은 심리기술훈련에 의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영선수의 인지된 경기력도 심리기술훈련에 의해 부분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 났다. 결론: 이 연구는 9주간의 심리기술훈련이 수영선수의 정서상태와 스포츠수행전략 및 인지된 경기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장래에는 수영선수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건강과 행복도 증진시킬 수 있는 상 담프로그램을 구성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case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9 weeks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on mood states, sports performance strategy and perceived performance of high school male and female swimmers in slump. Methods: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consisted of 90-minute sessions per week, which consisted of problem identification, goal setting, image training, cognitive reconstruction, positive self-talk, routine training, and crisis coping training. The study measured the mood states, the sports performance strategy and the perceived performance at baselines and at the 3rd, 6th, and 9th weeks of psychological skills intervention. In the same period, qualitativ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personal counseling. Collected quantitativ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IBM SPSS 23.0 program to sum item response scores of each factor. The consultation contents were used as data after securing professionalism and truthfulness through expert meetings. Results: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9 weeks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had a positive effect on swimmers’ total mood disturbance. The sports performance strategies (self-talk, automatic performance, goal setting, imagery, activation relaxation, emotional control, negative thinking, distractability) were also improved by the psychological skill training. The perceived performance of the swimmers was partially improved. Conclusion: It was concluded that 9 weeks of psychological skills training has positive effect on the mood states, the sports performance strategy and the perceived performance of the swimmers in slump.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form a counseling program that is more systematic and promotes the well-being of student athl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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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폭력의 재조명과 심리적 폭력의 개념화

        최옥숙,박세윤,윤대현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22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3 No.3

        Purpose: Due to the seriousness of violence occurring in sport, efforts of institutional context and academic research on violence in sport have continued. However, compared to the interest in the actual situation of sport violence, the discussion on the definition and types of sport violence is insufficient. This study re-examined the meaning and structure of violence in sport, identifying research trends of sport violence, and tried to conceptualize psychological violence as a type of sport violence. Methods: In this study, literature and systematic review were applied, and consultation was received from an experts’ group. Results: Sport violence-related investigations were mainly dealt with in the category of interpersonal violence by focusing on the actual conditions of violence experienced by athletes in the field of sport. In the case of academic research, definitions that consider both interpersonal violence and collective aspects have been presented. However, there is a lack of researches that clearly approaches the definition of sport violence. Although the seriousness of the psychological effects of violence has been raised, there has been very little interest in the psychological aspects of sport violence in Korea. Also, there was a tendency that the psychological part was being discussed in the area of verbal violence. Conclusion: This study reconceptualized sport violence based on the WHO definition of violence. The IOC has independently dealt with psychological abuse in non-accidental violence, and based on this, we conceptualized psychological violence in sport. This study provides a broader perspective to understand violence in sports, and has implications in providing a framework for classifying psychological violence in sports as one major area. 목적: 스포츠 분야에서 발생하는 폭력의 심각성이 드러나면서 스포츠 폭력에 대한 제도적 노력과 학계의 연구가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실태 파악에 관한 관심에 비해 스포츠 폭력의 개념과 그 유형에 대한 학문적 논의는 부족하였다. 본 연구는 스포츠 폭력의 의미와 구조를 재조명하고 관련 연구경향을 살펴보았으며, 스포츠 폭력의 유형에서 심리적 폭력을 개념화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를 위해 문헌연구와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 사용하였으며, 전문가 집단의 자문을 받았다. 결과: 현재까지 제도적인 스포츠 폭력 관련 조사는 선수가 운동현장에서 겪은 폭력 피해(실태)에 집중함으로써 주로 대인 간 폭력의 범주에서 수행되었다. 학계의 경우 대인 간 폭력 뿐 아니라사회현상의 측면을 포함해 스포츠 폭력을 정의하는 경향도 발견할 수 있었으나, 스포츠 폭력의 개념에 직접적으로 접근한 문헌은 매우 적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광범위한 의미를 포괄하는 일반적 폭력의 정의를 토대로스포츠 폭력의 의미를 재구성하였다. 또한, 최근 스포츠 폭력의 심리적 영향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됨에도, 국내스포츠 폭력에서 심리적 영역은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언급되고 있었으며, 언어폭력 내에서 심리적 영역이 논의되는 경향도 나타났다. 이에 따라, 스포츠에서 심리적 폭력에 대한 개념적 논의의 필요성을 밝히고, 이를 개념화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WHO에서 제시한 폭력의 개념에 근거하여 스포츠 폭력의 의미를 재조명하였으며, IOC 가 제시한 ‘비우발적 폭력’에서 독자적으로 분류한 심리적 영역의 의미를 토대로 스포츠에서 심리적 폭력을 개념화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스포츠에서 폭력을 보다 포괄적 수준에서 해석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할 뿐 아니라, 스포츠에서 심리적 폭력을 하나의 주요 영역으로 다루어야 할 동력과 이해의 틀을 제공하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 KCI등재

        육상선수의 한국신기록 수립 기여요인

        김덕현,김현주,윤영길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22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33 No.2

        The Contributing Factor in New Korean records of the Athletes Deok-Hyeon Kim, Young-Kil Yun and Hyeon-Ju Kim Korea National Sport University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factors contributing to the establishment of new Korean records in athletes them based on sports talented. Methods: As of May 2021, data were collected by conducting semi-structured in-depth interviews with 15 of the 57 players who set new records in Korea registered with the Korea Athletics Federation. Results: The research showed two main findings. First, Koreans record-setting sports performances showed a degree centrality of correlation with the following game, think, records, support, and training. There is also a high connection with closeness centrality in the following think, competition, records, training and condition and connection betweenness centrality in the following a new Korean records, new records, support, records, concentration. Second, the factors contributing to the performance of setting a new Korean records are centered on the game and thoughts. Physical intelligence refers to the perfection of the body, excellence in physical strength, stability of technology, and excellence in the sense of movement, and competition intelligence refers to the use of game management, adaptation to the game environment, and immersion in the field of view. Psychological intelligence consists of psychological factors stability, self-confidence expression, concentration expression, overcoming anxiety and fears, and goal achievement. The surrounding environment includes environment and weather help, facility optimization, rivals, accumulation of game experience, leader’s support, and support of major significant other, and the interaction of these factors contributes to the establishment of a new Korean records. Conclusion: This study’s value is understanding the data for improving sports performance and the contributing factors in Koreans records-setting. 목적: 본 연구는 육상선수의 한국신기록 수립 기여요인을 탐색하고, 탐색한 한국신기록 수립 기여요인을 스포츠영재성 기반으로 해석할 목적으로 진행하였다. 방법: 2021년 5월 현재 대한육상경기연맹에 등록된 한국신기록 수립 선수 57명 중 15명을 대상으로 반구조화 심층면담을 진행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R을 통해 빈도를 산출하고, UCINET 6의 NetDraw 2를 활용하여 의미연결망으로 시각화하였다. 결과: 첫째, 한국신기록 수립기여요인을 연결중심성, 근접중심성, 매개중심성에 따라 검토하였다. 연결중심성에 따르면, 한국신기록 수립 경기에서 선수는 시합, 생각, 기록, 도움, 훈련 등의 생각에 집중하고, 근접중심성에 따르면, 한국신기록 수립 경기에서 선수는 생각, 경기, 기록, 훈련, 컨디션 등이 시합을 중심으로 강하게 연결되며, 매개중심성에 따르면, 한국신기록 수립 경기에서 선수는 한국신기록, 신기록, 도움, 기록, 집중력 등 시합에 대한 생각으로 연결되고 있다. 둘째, 한국신기록 수립 기여요인은 시합과 생각을 중심으로 신체지능은 신체의 완성, 체력의 우수, 기술의 안정, 운동감각의 탁월로, 경기지능은 경기운영의 활용, 경기환경의 적응, 시야의 몰입으로, 심리지능은 심리요인 안정성, 자신감 발현, 집중력 발현, 걱정과 두려움 극복, 목표달성으로, 발화환경은 환경과 날씨의 도움, 시설의 최적화, 라이벌 존재, 경기경험의 집적, 지도자의 지지, 주요타자의 지지와 이들 요인의 상호작용이 한국신기록 수립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가 한국신기록 수립 기여요인의 이해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 현장적용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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