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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학 분야의 소비문화 연구에 대한 소고

          이성림(Lee Seonglim) 한국소비문화학회 2006 소비문화연구 Vol.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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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소비자학 분야의 소비문화 연구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소비문화의 개념과 소비문화의 문제점을 고찰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비자학의 소비문화는 바람직하고 건전한 소비가치와 소비자 복지와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소비문화를 구축한다는 규범적이고 실천적인 목적을 지향한다. 둘째, 소비문화 연구는 주로 사회적으로 심각한 소비문화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책을 제안하는 소극적인 방향으로 연구가 이루어져왔다. 이러한 소극적인 소비문화 연구 경향으로 인해 연구 대상과 주제가 몇 가지로 한정되는 한계점이 발견된다. 셋째, 현대 소비사회에서 소비자는 상징과 기호에 대한 욕망과 상품의 상징을 통해 자아정체성을 구성하는 특징이 있고 이로부터 왜곡되고 무한한 욕망과 자아상실이 소비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넷째, 소비사회 비판을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 복지와 기업 이윤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문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This study intended to define the concept of consumption culture in the context of consumer sciences and to identify the problems faced by consumers living in the society of consumption culture. The major conten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ing. First, the study of consumption originally stared with the investigation of the level and standard of consumption and the major purpose of the study was enhancing economic status of the household. Second, the three different concepts of consumption culture in the fields of sociology, anthropology, and consumer sciences were identified. Third, based on Hofsted’s four elements of culture, the new concept of consumption culture was proposed. Forth, the problems faced by consumers in the consumption culture were around consumption desire, self-identification, and alienation between self and things consumed. Fifth, the future study of consumption culture in the field of consumer sciences was needed to be centered on the improvement of both comsumer welfare and firm’s pro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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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옷, 좋은 가격'의 파크랜드

          김광수(Kim, Kwang Soo),김상조(Kim, Sang Jo) 한국소비문화학회 2010 소비문화연구 Vol.13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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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report on a case study of Parkland Corp., a leading man’s apparel company in Korea, which has achieved substantial growth and profitability through effective customer-oriented marketing strategies. By offering customers high-quality products at a reasonable price range, Parkland has not only enjoyed a remarkable success in a highly competitive man’s apparel market, but also established a positive brand image by promoting a healthy consumption culture. The findings of this case study offer practical implications for companies that seek ways to strengthen their marketing competency. This paper highlights three aspects of Parkland’s innovation effort that underlies its success. First, the company found the right niche market by thinking out of the box. In a time when the economic downturn pushed competitors to jump on the offshore bandwagon and to focus on overseas markets, Parkland made a completely different strategic move to adapt to the changing businesslandscape. The company instead increased its domestic manufacturing capacity and strengthened its focus on the domestic market. Second, Parkland customized its offerings to the needs of its focused niche market segment and launched marketing campaigns to effectively reach out to its target customer base. Lastly, the company overcame the cost and quality dilemma through technology innovation and productivity improvement. On one hand, to meet the cost pressure, Parkland undertook business process improvement initiatives and renovated its logistics system. On the other hand, the company achieved a significant productivity improvement by introducing an advanced sewing technology to the production lines. As a transformative industry leader, Parkland has transformed the whole apparel industry, which was once labor-intensive, into a technology-intensive industry. It should be also noted that the CEO's leadership and his management philosophy made it possible to realize Parkland’s aforementioned transformative initiatives. Thanks to its business case, Parkland has received an industry-wide recognition and a number of prestigious awards. 본 연구는 소비자 지향적 마케팅활동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소비자의 건전한 소비활동에 공헌해 온 ㈜파크랜드의 마케팅사례를 개발하고, 그 시사점을 공유하여 마케팅 지식을 확산하고, 기업의 실천적 마케팅역량의 향상을 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치열하게 경쟁 중인 남성정장시장에서 ㈜파크랜드는 지속적인 경영시스템 혁신과 소비자의 신뢰와 소비자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하는 소비자지향적 마케팅 전략을 통해 소정의 기업성과를 달성해왔다. 또한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여 건전소비문화를 조성해왔다는 점에서 ㈜파크랜드는 우리나라 남성복의 소비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좋은 기업이다. ㈜파크랜드의 경영혁신 사례 중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다음의 세 가지 측면이다. 첫째, 발상의 전환을 통한 시장기회의 발견이다. 시장환경의 급변에 따라 패션업체의 탈한국이 극심하던 시절, ㈜파크랜드는 오히려 과감한 내수화와 국내생산강화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였다. 둘째, 합리적 세분시장을 개발하고, 개발된 세분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력과 마케팅력을 통해 해당 세분시장에서 압도적인 마케팅성과를 이룬 점도 높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파크랜드가 기술혁신과 생산성향상을 통해 품질과 가격의 상충적 관계를 극복한, 세계적으로 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업이라는 것이다. ㈜파크랜드는 국내의 증대되는 원가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업무프로세스와 물류시스템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낭비적 요소를 최소화하였으며, 선진적인 봉제공학의 개념을 생산라인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파크랜드는 노동력과 봉제기술 중심의 의류산업을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한 단계 도약시키는 성취를 이루어내었다. 그리고 이상과 같은 ㈜파크랜드 성공신화의 근원에는 최고경영자의 경영철학 및 리더십이 있었다는 것을 지적해야 할 것이다. 이상의 노력을 통해 ㈜파크랜드는 지속적인 매출성장은 물론, 2003년 브랜드파워 1위(한국능률협회), 남성정장부문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한국경제신문사), 2005년 마케팅 프론티어상(한국마케팅학회), 2010년 대한민국소비문화대상 건전소비문화부문(한국소비문화학회) 수상 등 고객과 학계의 마음을 사로잡는 성과를 얻기도 하였다.

        • KCI등재

          상호적 소비문화변용에 영향을 미치는 암묵적 자아이론과 사회관계적 특성 연구

          옥경영(Ohk, Kyungyoung),홍재원(Hong, Jae-Won) 한국소비문화학회 2016 소비문화연구 Vol.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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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다문화 사회화 과정에서 우리나라에 이주한 이주민 집단인 다문화 소비자와 주류집단인 우리나라 소비자에게서 나타나는 상호적 소비문화변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즉, 다문화 소비자와 우리나라 소비자가 각각 모국과 상대국의 브랜드 제품을 소비하는데서 나타나는 브랜드 태도와 소비행동을 통해 상호적 소비문화변용을 파악해 보고, 이러한 상호적 소비문화변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써 다문화 소비자와 우리나라 소비자의 개인적 특성인 암묵적 자아이론(self-theory)과 사회관계적 특성인 사회적소속감과 사회적지지을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우리나라 브랜드에 대해 두 집단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브랜드지식과 추천의도였으며, 추천의도의 경우 다문화 소비자가 우리나라 소비자 보다 더 높게 나타났고,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은 브랜드소유성, 브랜드지식, 구매의도 등이었다. 다문화 소비자의 모국브랜드에 대해 두 소비자집단이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브랜드소유성, 브랜드지식, 브랜드태도, 구매의도 등으로, 브랜드지식의 경우 우리나라 소비자가 다문화 소비자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추천의도는 두 집단 간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 브랜드에 대해 다문화 소비자는 브랜드지식이 높을수록 브랜드태도, 구매의도, 추천의도 등의 소비행동이 높게 나타나고, 사회적지지가 높을수록 브랜드태도와 추천의도가 높아지며, 다문화소비자의 모국 브랜드에 대해 우리나라 소비자는 브랜드소유성이 높을수록 브랜드태도와 추천의도가 높게 나타나고, 또한 브랜드지식이 높을수록 구매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과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In this study, we attempt to investigate how self-theory and social relational property influence to interactive acculturation between Korean and multi-cultural consumers. For this objectives we explore there study questions are proposed; (1) How occur interactive acculturation between Korean and multi-cultural consumers in consumption behavior? (2) How is Korean consumers different from multi-cultural consumers in self-theory or social relational characteristics? (3) What is likely to be the effect of self-theory or social relational characteristics in interactive acculturation? In theoretical background interactive acculturation of consumption behavior, self-theory, and social relational characteristics, then study questions are tested. 314 samples were used for testing study questions by descriptive analysis, T-test, and regression.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Korean consumers for Korean brand, brand knowledge and self-theory influenced brand attitude, and brand knowledge influenced purchase intend and recommendation intend. Second, multi-cultural consumers for Korean brand, brand knowledge, social support and selftheory influenced brand attitude and recommendation intend, and social support influenced purchase intend. Third, Korean consumers for multi-cultural consumers's homeland brand, brand belongingness influenced brand attitude and recommendation intend, and brand knowledge influenced purchase intend. Forth, multi-cultural consumers for multi-cultural consumers's homeland brand, brand belongingness influenced brand attitude, brand knowledge influence purchase intend, and self-theory influenced recommendation intend.

        • KCI등재

          현대여가소비문화의 비판적 고찰과 대안모색

          박미혜(Park Mi Hye) 한국소비문화학회 2006 소비문화연구 Vol.9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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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우리사회는 주5일근무제 실시를 계기로 일 중심사회에서 여가중심사회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여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사회의 여가의 모습은 수동적 여가에 머물거나 현대사회에서의 여가경험은 소비문화 속에서 성취되는 어떠한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여가부문에서도 예외없이 적용되고 있는 상품적 소비문화에 대한 소비윤리적인 관점을 가지고 접근을 함으로써 진정한 삶의 질 추구로서의 여가란 무엇인가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연구방법으로서 그간의 연구논문들과 서적, 신문기사 등의 2차 자료들을 토대로 현대여가소비문화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는 여가에 대한 고찰과 현대여가소비문화의 현상 파악을 중심으로 하여, 현대여가소비문화에 대한 비판과 대안모색을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여가소비문화의 현상을 문화상품소비, 웰빙형 여가, 놀이, 매니아적 여가, 관광으로 분류하였다. 이러한 여가소비문화에 대한 비판으로서 지나친 쾌락추구, 강제된 여가, 과시와 구별짓기로서의 여가, 여가소외 문제 등을 언급하였다. 상업화되고 왜곡된 여가문화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줄여나가기 위한 대안으로서는 소비자의 의식전환과 여가교육, 정책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자발적인 주체성을 근원으로 한 삶의 태도인 미학적 여가로의 회복, 생태형여가, 여가 콘텐츠의 질과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여가교육과 여가소외를 해결하기 위한 여가정책 등이 필요할 것이다. 앞으로 현대 소비문화 속에서의 여가의 방향은 어떻게 가야 하는지에 대한 학계의 꾸준한 연구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As a 5-day work week was recently introduced in our society, we are changing from a work-oriented society to a leisure-centered society, with an increasing interest in the leisure culture. The leisure activities in our society remained passive, like taking a nap, watching TV, etc. But new and various leisure experiences have been gradually realized through increased leisure consumption expenditure. This study dealt with the phenomena appearing in a leisure consumption culture, its critical view, its alternatives to a negative consumption culture and how it helps individuals pursue a higher quality of life.   This study approached the analysis of a leisure consumption culture through the examination of relative papers, books, and some articles in newspapers In this study, the conceptual meanings of leisure were reviewed, and the phenomena in the leisure consumption culture were investigated, and its critical perspectives and alternatives were suggested.   The phenomena appearing in a culture of leisure consumption were classified into the cultural product consumption, leisure activities promoting a healthful lifestyle, play, maniac leisure and tours. In addition excessive pleasure-centered leisure, enforced leisure, leisure involving conspicuous consumption, alienation issues from leisure, etc., were also discussed. Also, the consumer’s changing view of leisure, and leisure education, as well as establishing its policy were indicated as alternatives to solve distorted, and commercialized leisure issues.   The aesthetic or ecological leisure activities should be encouraged, and leisure education is necessary to enhance the quality and variety of leisure contents. Policies and its policy should be reconsidered to solve the issues concerning alienation in leisure activities. In conclusion, further study and discussion about a desirable course of leisure activity in a contemporary culture of consumption are required.

        • KCI등재

          시니어의 문화예술 소비 다양성이 여가생활 만족, 건강 인식, 행복에 미치는 영향

          최순화(Choi, Soonhwa) 한국소비문화학회 2021 소비문화연구 Vol.2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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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문화예술 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시니어 소비자의 문화예술 소비 다양성이 여가생활 만족, 건강 인식,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문화자본론과 옴니보어 가설을 바탕으로 문화자본(학력)과 경제자본(가구소득)이 문화예술 소비의 다양성에 영향을 미치고, 문화예술 소비의 다양성이 여가생활 만족, 나아가 건강과 행복 수준에 미치는 관계에 관한 가설과 연구모형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가설 검증을 위해 「2019 국민여가활동조사」에서 60대 이상 응답자의 자료를 추출하여 사용하였다. 문화예술 소비의 다양성은 전시회, 박물관, 음악연주회, 전통예술공연, 연극공연, 무용공연, 영화, 연예공연 중 소비자가 관람한 분야의 가짓수로 측정하였다. 분석 결과, 시니어 소비자의 학력 수준은 문화예술 소비 다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문화자본의 중요성을 강조한 옴니보어 가설을 지지하는 결과이다. 가구소득은 문화예술 소비의 다양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시니어를 위한 저비용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증가한 환경 속에서 경제자본의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문화예술 소비의 다양성은 전반적인 여가생활 만족에 긍정적이고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여가생활 만족은 시니어의 건강 인식과 행복 수준에 순차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문화예술 소비의 질적 차원인 소비 다양성의 선행 및 결과요인의 영향 관계를 포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관련 연구와 이론이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문화소비의 다양성이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실제적인 효과를 지닌다는 점을 확인함으로써, 사회적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다양성을 추구하여야 하는 근거를 제공하고 시니어의 문화예술 소비가 보다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무적 시사점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effect of the diversity of cultural consumption of seniors on leisure satisfaction, health perception and happiness. Based on cultural capital and omnivore theories, the relationships among cultural capital(education), economic capital(household income), and the diversity of cultural consumption were hypothesized. And the diversity was hypothesized to sequentially influence leisure satisfaction, health perception, and happiness. This study used data of respondents in 60s or older from the 「2019 National Leisure Activities Survey」. The diversity of cultural consumption was measured by the number of fields that consumers attended among exhibitions, museums, music concerts, traditional art performances, theater performances, dance performances, movies, and entertainment performances. Supporting omnivore theory, it was found that education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diversity of cultural consumption. Household income did not have significant effect on the consumption diversity, and it is interpreted that the effect is not significant in an environment where low-cost culture programs for seniors are increasing. The cultural consumption diversity had a significant effect on leisure satisfaction, which sequentially affected health perception and happiness. This study provides information that helps the development of related research by comprehensively analyzing the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cultural consumption diversity, the qualitative dimension of consumption. In addition, by confirming that the diversity of cultural consumption improves seniors’ quality of life, it provides a basis for socially pursuing cultural diversity. Also this study provides practical implications for creating an environment where seniors enjoy various cultural performances.

        • KCI등재

          소비자문화변용 과정에서 소유물이 가지는 문화변용동인으로서의 역할 :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연구

          김희영(Kim Hee young),전승우(Chun Seung woo) 한국소비문화학회 2014 소비문화연구 Vol.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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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으로 이주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소비자문화변용(consumer acculturation) 과정과 그 과정에서 소유물(possessions)이 가지는 문화변용동인(acculturation agents)으로서의 역할에 대하여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소비자문화변용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었던 민속지학적(ethnographic) 방법을 통하여 총 11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을 심층면담하였다. 먼저 정보제공자들이 한국으로 이주하기까지의 이주과정과 그들이 겪은 이주 전후의 소비 경험, 그리고 북한에서 가져온 물건과 한국으로 이주하여 새로이 구매한 물건들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하였다. 그리고 Berry(1974, 1980)의 문화변용 모델에 기반을 두어, 정보제공자들의 문화변용 결과를 동화(assimilation), 통합(integration), 분리(segregation), 주변화(marginalization)로 구분하였고, 그들의 소유물이 문화변용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정보제공자들의 소비 및 소유물이 소비자문화변용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침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정보제공자 가운데 모국의 문화적 가치와 특징을 유지하려고 하는 두 개의 문화변용 형태인 통합과 분리의 결과를 보이는 정보제공자들은 거의 없었다. 북한이탈주민들은 모국의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데, 이러한 상황은 모국과의 심리적 끈을 유지하지 못하게 하고 더 나아가 모국의 정체성을 유지하게 하는데 장애로 작용하게 된다. 한국으로 이주 후 적극적인 소비를 하여 다소 여러 가지의 이주국 제품을 소유하고 이 물건들을 좋아하는 물건으로 선택했던 정보제공자들은 주로 동화의 문화변용 결과를 나타내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 소유물이 없었던 정보제공자는 주변화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소비자문화변용 연구에 대한 이론적 시사점과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과 관련된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고,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 과제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consumer acculturation process of North Korean immigrants to South Korea and the role of possession as acculturation agent in the consumer acculturation process. Ethnography was employed for this research. We interviewed and observed eleven North Korean immigrants and then acquired data on their consumption patterns and lifestyles. And we analyzed this data, describing their consumer acculturation process in detail; we described their immigrant experiences from living their home country (North Korea) to arriving in the host country (South Korea), their consumption experiences in the third countries, and the first consumption experiences in South Korea. Then, we explained what possessions they have. Lastly, informants' acculturation outcomes was presented based on Berry's acculturation model, and the roles of their possessions in their acculturation outcomes was elucidated. Few of our informants showed integration and segregation outcomes, which are two types of acculturation outcomes that wish to maintain home cultural identity. Immigrants like North Korean who could not bring objects relevant to their origin county could not maintain their ties to their culture and families, which hindered to preserve their origin cultural identity. The informants who have acquired many possessions tended to show assimilation to South Korean consumer culture. On the other hand, informants who have little possessions showed the marginalization outcome. In sum, the results suggest that a possession plays an important role of acculturation agent, along with other agents including family, friends, media, institutions of culture of home country and those of culture of receiving country, in the consumer acculturation process. Based upon the results, this study provides several theoretical and policy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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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소비문화적 의미와 현상에 대한 고찰

          정주원(Jung Joo Won) 한국소비문화학회 2006 소비문화연구 Vol.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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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현대 소비사회에서 현대인의 몸의 의미가 어떻게 소비의 관계 속에서 위치하는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존 연구들과 2차 자료들을 중심으로 소비대상이 되고 있는 몸의 소비문화적 의미와 대표적인 몸 소비현상을 소비문화적 관점에서 분석해 보았다. 분석결과 현대 소비사회에서 몸은 내면이 아닌 외형에 치우쳐 끊임없이 관리되어져야 하는 소비대상으로 간주되고 있었으며, 각종 소비재로 둘러싸인 몸은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는 역할을 함으로써 구별짓기와 차별화를 위한 기제로 작용하고 있었다. 또한 외형적인 몸이 소비자의 정체성을 나타나는 상징이자 기호로 작용함으로써 소비자는 계속적으로 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소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각종 미용 산업의 성장과 이미지를 생산해내는 대중매체의 영향력에 의해 촉진되고 있었다. 이러한 측면은 특징적인 몸에 대한 소비현상들 즉 얼짱ㆍ몸짱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다이어트 열풍, 각종 미용관련 용품과 확대되어지는 성형수술에서 잘 반증되고 있었다. 이와 같이 소비사회는 소비자에게 몸과 관련된 상품의 선택 폭을 다양하게 해 주었지만, 정형화된 획일적 아름다움을 사회적으로 확대 재생산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몸은 상품의 소비에 길들어지며 심각한 병폐를 낳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몸에 대한 근본적인 자아를 상실해가는 것으로 이상적인 이미지를 추종하고자 상품을 소비하고 이를 통해 타인에게 인정받고 타인과 구별되고자 하는 현대 소비문화의 특징이자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사회 전반적으로 외형적인 몸 소비문화에 빠져 있는 현상에 대한 자성이 요구되어지며 건강한 몸 소비문화의 정착을 위해 소비자 자신 뿐 아니라 기업, 미디어, 정부와 학계의 개선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몸은 단순히 보여 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정신과 주체를 담고 있는 것이라는 몸에 대한 본질적이고 온전한 이해와 함께 건강하고 바람직한 소비 가치관의 지침과 대안적 규범들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assess how the bodies of modern consumers have become related with consumption in the modern society. Based on existing studies and additional materials, we taken a look at the consumer cultural significance of the body together with main body consumption phenomena from a cultural perspective. As a result, we could see that the body in the modern day consumer society was considered as an outer asset and a subject of consumption that needed to be continuously taken care of. The body decorated from head to toe in a variety of consumer goods shows the wants of that individual as a means of social distinction and differentiation. In addition, the outer appearance of one’s body acts as a symbol or sign of the consumer’s identity, which is why consumers persistently pay attention to their bodies when buying goods, and this phenomenon is being accelerated by the growth of various beauty industries and the outer images portrayed by the influential mass media. This tendency is shown in many areas of body consumption, especially in the current trends of ‘perfect face, perfect body complex’, slimming diets, various beauty and cosmetic supplies, and the expansion of plastic surgery. Our consumer society has provided a wide and varying range of body products, but at the same time has portrayed and reproduced a certain criteria of beauty, making the consumers’ bodies adapt to product consumption. An introspective look is required of the social trends of pursuing outer body consumption cultures, and efforts on the part of not only the individual consumers but also companies, the media, the government, and the academic field are needed for the establishment of a healthy body consumption culture. Healthy and appropriate consumer value regulations and alternative methods as well as a fundamental and wholesome recognition of the body are needed for the body to be properly seen as a vessel of one’s soul and identity.

        • KCI등재

          한국, 미국, 스웨덴 소비문화의 탐색적 비교

          김선우(Kim, Sun Woo) 한국소비문화학회 2012 소비문화연구 Vol.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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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는 현대 사회의 가장 중요한 문화 키워드이다. 소비문화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비교문화적 관점의 도입이 학문적으로는 물론 실무적으로도 매우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본 연구는 소비문화의 탐색적 비교연구를 실시하였다. 기존의 소비문화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정리하고, 한국, 미국, 스웨덴 삼국의 문화적 특성이 각 국가의 소비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으며 각 국가의 문화적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서 Triandis(1995)의 문화차원을 활용하였다. 한국, 미국, 스웨덴 삼국 소비문화의 일상적인 구조를 파악하기 위하여 한국과 미국, 혹은 한국과 스웨덴의 문화에 동시에 익숙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미시적 영역의 소비문화는 기존의 문화를 그대로 재현한다. 문화의 재현은 특히 개인주의-집단주의 성향에 있어 강하게 나타났는데, 미국과 스웨덴의 개인주의는 소비영역에 있어서도 남을 의식하지 않게 하지만 한국의 집단주의는 타자의 시선이 소비의 중요한 동인이 되게 한다. 한편 미시적 소비문화영역에서와는 달리, 기부, 환경친화적 소비 등 사회 및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포함하는 거시적 영역의 소비문화에서는 소비관행이 문화와 괴리된 양상으로 발현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울러, 탈물질주의 사회에서는 소비가 갖는 상징성이 약화됨에 따라 소비를 통한 자기정의 및 집단정의의 중요성이 낮아지고, 대중소비사회에서 다원적인 문화사회로의 전환이 이루어짐에 따라 경험적 소비가 확장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소비문화가 소비자들의 성찰적 기획을 통한 새로운 문화의 창조적 기제로서도 역할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소비문화 비교연구를 위한 탐색적 시도로서 본격적인 실증연구를 위해서는 다각적인 탐색적 연구들을 통하여 정제된 문항 풀을 추출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범주에서 공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연구의 척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거시적 소비문화영역에서의 소비관행 및 영향요인, 그리고 탈물질주의 가치관과 경험적 소비문화에 대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Consumption is the most important cultural keyword in the modern society. This study tried an exploratory comparison of consumer culture of Korea, USA and Sweden in response to the needs on cultural comparison research perspective. Triandis’s cultural dimensions were adopted to explore each country’s cultural characteristics. A qualitative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to consumers who lived both in Korea and USA, or in Korea and Sweden, which enabled them to get familiar with each country’s consumer culture. The research found that the culture is projected to the consumer culture in a micro domain. The individualism allowed consumers in USA and Sweden to be unconscious of other’s eyes. But collectivism in Korea made Korean consumers locked in other’s judgement. In contrast, in a macro domain of consumer culture such as donation and pro-environmental consumption, consumption practices were in a dissonance with their cultural orientation, where includes interaction with society and environment. In addition, in a post-materialistic society, symbolism of consumption goods gets weakened and experiential consumption evolves with a transition from mass consumption society to plural culture society. Lastly, consumer culture functions as a creative mechanism of new culture by consumer’s reflexive planning, which is one of the clues of an autonomous consumer culture. This study tried to explore the consumer culture of Korea, USA and Sweden as an exploratory trial for the comparison of consumer cultures. To increase empirical consumer culture study, refined questionnaire item pool is to be extracted through various exploratory researches, which can be utilized commonly in various cultures. Moreover, an additional research is in need about a consumer culture in a macro domain and experiential consumer culture in a post-materialism society.

        • KCI등재

          다문화가족의 소비자교육 현황 및 소비자교육 내용별 필요도 연구

          박혜영(Park, Hye-Young),김시월(Kim, Si-Wuel) 한국소비문화학회 2012 소비문화연구 Vol.1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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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다문화가족인 결혼이민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여러 분야에서의 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 중 소비자로서 한국사회에 적응을 위한 기초적인 교육이 바로 소비자교육이며 이러한 시민으로서의 소비자교육은 매우 필요하다. 실제, 전국 8개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경제, 소비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76.4%가 소비자경제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현재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교육들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것에 비해 이들에 대한 소비자교육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결혼이민자들에 대한 소비자교육에 관한 연구들은 매우 드물며, 결혼이민자들 또는 다문화가족들과 접촉하며 그들의 한국생활 정착과 안정을 위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그 종사자들에 대한 조사와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소비자교육 실태와 소비자교육 내용별 필요도는 어떠한지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그에 따른 영향요인을 분석한 뒤 다문화가족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의 시행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과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소비자교육 프로그램 및 매뉴얼을 구체화하는데 활용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의 결과, 첫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소비자교육 현황에서 담당자는 관련 교수, 외래강사 등과 같은 전문가를 통한 교육이 62.3%였고, 단체 종사자 중 소비자학 전공자는 3.3%에 불과하여 다문화가족들에게 전문적 소비자교육을 실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인적자원의 확보가 요구되었다. 둘째, 소비자교육용 자료는 ‘강사에게 교육용 자료를 분담’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소비자단체 등과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용 자료가 필요한 현실이다. 소비자교육 필요 이유로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의 실현’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다문화가족을 위한 실생활에서 직접 응용할 수 있는 체험적 소비자교육이 매우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셋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종사자가 인지하는 소비자교육 내용별 필요도를 살펴보기 위하여 척도개발 및 검증을 해 본 결과, 본 연구의 척도가 타당한 것으로 검증되었으며, 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소비자 문제의 해결, 공동체와 소비자, 소비문화 트렌드, 구매의사결정과정과 구매, 사용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비자교육의 내용별 필요도에 유의하게 나타났고, 각 측정문항들도 각각 유의한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연구결과, 국내에 증가하는 다문화가족의 소비자교육 실행을 위한 종사자들의 요구도 분석의 척도를 구성하고 검증하였으며, 이를 활용하면 관련 정책 및 지원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체험적 소비자교육의 필요성을 알 수 있다. In that sense, the present study has examined the status and contents need of consumer education in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s and analysed relevant influence factors with a view to providing basic data applicable to prevent administrative waste resulting from applying programs to multi-cultural families, to implement practical programs necessary for multi-cultural families and to develop consumer-education programs and manuals to be used in the establishe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s. This study has found the following points. First, 62.3% of consumer education is performed by experts like professors and external instructors. No more than 3.3% of employees working in organizations for multi cultural families majored in consumer scienc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specialized human resource needs obtaining as soon as possible to educate consumers from multi cultural families. Second, regarding materials for consumer education, most respondents said they had instructors take care of those materials. This finding implies that systematic materials for education in connection with consumer organizations are highly necessary. Concerning why consumer education is needed, most respondents chose ‘the education should be immediately applicable to actual living,’ which indicates that applicability in real life is highly required for consumer education provided for multi-cultural families. Third, in view of necessary content related to consumer education, ‘decision-making process, purchase and use’ have been found highly necessary with 4.45 points and the other content areas have scored above 3.5 points. This suggests that every content associated with consumer education is much needed.

        • KCI등재

          한류 및 제품이미지가 한국 화장품의 온라인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베트남 소비자를 대상으로

          정민지(Jung, Minji),진병호(Jin, Byoungho),양희순(Yang, Heesoon) 한국소비문화학회 2017 소비문화연구 Vol.2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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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베트남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류, 한국의 국가이미지 및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를 측정하여 한국 화장품에 대한 온라인 구매태도 및 온라인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만 20세 이상의 남․녀 소비자를 대상으로 성별, 연령별로 할당표집하여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200부가 최종분석에 활용되었다. 분석방법은 SPSS 20.0과 Amos 21.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신뢰도 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및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절반 이상의 베트남 거주 소비자들이 한국 화장품이나 뷰티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상당수가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있어 한류와 한국의 국가이미지가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한류는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며, 국가이미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제품이미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의 한류는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제품이미지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후광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셋째, 한국 화장품의 제품 이미지는 한국 화장품의 온라인 구매태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의 국가이미지는 한국 화장품의 온라인 구매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한국 화장품의 제품이미지를 통해 한국 화장품의 온라인 구매태도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한류는 한국 화장품의 온라인 구매태도에 직접 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국가이미지나 제품이미지를 통한 간접적인 영향보다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나 한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특히 브랜드 파워가 약한 국내 중소기업에게 전자상거래시장을 발판삼아 베트남뿐 만 아니라 한류 영향권에 속해 있는 아세안(ASEAN) 지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시사점을 제공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impact of Korean wave, country image, and product image on online purchase intention for Korean cosmetics. Data were collected from 200 Vietnamese consumers older than 20 years of age. For the analysis, SPSS 20.0 was used to conduct frequency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Amos 21.0) was used to test the relationships among the variables. The findings revealed that Korean wave positively influenced both country image and product image. The effect of country image on product image was stronger than the effect of Korean wave on product image. This study also discovered that Korean wave and product image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attitude toward online shopping, which was positively related to purchase intention for Korean cosmetics. Based on the findings, practical implications for Korean cosmetics industr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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