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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과교육 70주년의 회고와 전망

        김원수(Kim, Wonso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6 사회과교육 Vol.55 No.4

        한국의 사회과/사회교과(social studies)는 한국의 사회현상을 진단하고, 사회생활의 지혜를 함양하는 주축(主軸)교과로서 역사적 위상을 가지고 있다. 그 같은 위치는 한국 사회과교육의 성립과 발전 뿐 만 아니라, 사회교과의 연구와 교육 전반에도 역동성을 부여해왔다. 특히 한국사회과교육의 태동에 있어서 연구학회의 역할은 결코 간과될 수 없다. 왜냐하면 연구학회가 지향한 바, 한국적인 사회과교육의 토착화를 위한 개척자적 정신, 학제적 융합을 위해 열어 놓은 개방적인 학문연구의 장, 그리고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한 비판적인 도전 정신은 한국사회과교육의 과거,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의 원동력이 되리라 예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본 학회를 거쳐 간 수많은 전 현직 교육자와 연구자들의 면모를 둘러봐도 충분히 드러난다. 그들은 동시대와 함께하거나, 앞서 나아가 시대와 사회의 변화를 감지하고 이를 교육의 장에 실천하려 하였다. 그 과정에서 국가건설을 둘러싸고 전개된 식민주의, 근대화, 민족/국가주의와 탈식민주의의 중층구조에서 발전론적 또는 종속주의적 담론의 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근현대적 발전을 둘러싼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평등화와 병행된 포스트모던과 글로벌리제이션의 역사적 전환을 겪으며 이데올로기적 해체의 탈냉전과 글로벌 사회의 지구시민을 위한 사회과교육의 새로운 담론들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주의적 이데올로기가 강하게 반영되었고, 총론중심적이며 영역간 분과적 통합교육과정이 지속됨에 따라, 현장과의 괴리 뿐 만 아니라 학교급 및 대학 교원 양성 체제의 왜곡이 심화되었다. 게다가 민주화 이후에는 사회교과의 영역 간 갈등과 분쟁이 노골화되어 사회과교육은 혼란과 위기를 맞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진단과 치유를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 주지하다시피 작금의 사회과는 어느 교과보다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시대적 변화 뿐 만 아니라 역사적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지난 세기말의 문화적 전환(cultural turn)과 새로운 세기의 글로벌 전환(global turn)은 인간의 자유와 평등과 우애에 기초한 인권의 존중,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통한 지구 환경의 보존으로 수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사적 전환을 적극 반영한 새로운 사회과의 역동성은 수렴과 확산이라 판단된다. 그 지향점은 하나된 지구와 하나된 사회와 하나된 인간이다. 사회과를 통해 학습자가 인간주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사회와 국가의 갈등과 대결보다는 조화와 정의와 평화를 이루어내고, 세계인류가 국적, 종교, 언어 피부색에 관계없이 하나가 되어야함을 체득할 수 있으며, 그리고 인간이 자연을 지배한다는 오만함을 반성하고 새로이 자연환경의 질서와 생명을 존중할 수 있다는 이상이 사회과교육의 현실로 구현되어야 할 것이다. 21세기의 전지구적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과교육은 더 이상 분절적인 지식의 축적에 억매일 것이 아니라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기 위해 글로벌한 사회와 교육을 지향하는 창조적이고도 미래에 지속가능한 능동적 학습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홍익인간과 지구시민의 길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This article is a key not speech which held in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f Korean Social Studies Association on August 20th, 2016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It consists of three chapters. The 1st chapter is related to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n Social Studies & Korean Social Studies Association. The 2nd chapter is to the historical phase and task of Korean Social Studies related on the curriculum. The last is to be the use of global approach as a scholarly nexus in social studies. All of these are to make the national standard of social studies curriculum in the global age. The aim is to become a human, one society & one Earth. I think it might have been oriented in the way of Hongikingan(홍익인간) and global citizen in the global age. Hongikingan (hanja: 弘益人間) is the unofficial national motto of South Korea. The phrase is English translated as “Benefit Broadly the Huma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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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초등사회과 교육과정 및 교과용 도서 비교 연구

        한춘희(Choonhee Han),이정희(Junghi Lee)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3 사회과교육 Vol.52 No.2

        본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사회과 교육을 교육과정, 교과용 도서를 대상으로 비교·검토함으로써 교육내용 및 체계에 나타난 유사점과 차이점을 밝히는 데 있다. 한국과 일본의 초등사회과 교육을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과 일본의 초등사회과는 모두 미국의 영향을 받아 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것으로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습하도록 되어 있다. 둘째, 한국과 일본의 초등사회과는 목표로 지식과 기능, 가치 및 태도를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국은 지식(통합, 지리, 역사, 일반 사회), 그리고 기능, 가치·태도와 관련된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에도 각 학년의 목표를 이해, 태도, 능력에 관한 목표를 각각 제시하고 있다. 셋째, 한국과 일본의 초등사회과에서는 영역별, 학년별 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3·4학년의 경우에는 지리, 역사, 일반 사회 영역을 통합하여 제시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3·4학년은 목표와 내용 제시에 있어서 하나의 학년군 단위로 묶어 나타내고 있으며, 내용 또한 통합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넷째, 초등사회과 교과서 제도와 체제에서는 상이한 점이 많다. 한국은 국정 체제인 반면에 일본은 검정 체제이며,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의 종류와 교과서의 수 등에서 다른 점들이 보인다. 다섯째, 초등사회과 교과서의 내용구성 방식에 있어서 한국은 학생들의 활동 위주로 되어 있는 워크북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반하여, 일본의 교과서는 문제해결의 흐름에 따라 학생들이 주체적인 학습을 전개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여섯째, 한일 양국의 초등사회과 교사용 지도서의 내용 구성에서는 상이점이 많다. 한국은 사회과 교육과정과 관련된 이론적인 내용과 교수·학습의 실제로 나누어 제시되어 있다. 그러나 일본의 교사용 지도서의 경우 기본적으로 교과서 축소본을 적극 활용한 교수·학습 안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다르다. 이상과 같이 한국과 일본의 초등사회과는 그 탄생이나 성격 등에서 유사한 점이 많다. 구체적인 목표나 내용 구성에 있어서도 지리, 역사, 일반사회의 지식, 기능, 가치·태도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사회과의 학습목표 제시에 있어서 한국은 영역별로 제시하고 있으며, 일본은 학년별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he educational content and system of elementary social studies education between Korea and Japan by comparing and reviewing their curriculums and textbooks. The comparison results of elementary social studies educ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were as follows: First, elementary social studies were introduced in the two countries at a similar time, being influenced by the United States. It is now taught from third to sixth grade. Second, both countries present knowledge and functions, values, and attitudes as the goals of elementary social studies. Korea sets objectives related to knowledge (integration, geography, history, and general society), functions, values, and attitudes. Japan also sets objectives related to understanding, attitudes, and abilities for each grade. Third, both the countries seek after integration by areas and grades in elementary social studies. Fourth, there are many differences in the institution and system of elementary social studies textbooks between the two nations. While Korea has a government-designated textbook system, Japan has an authorized textbook system. Finally, there are also many differences in the content organization of teachers’ manuals for elementary social studies between the two nations. While Korea separates the theoretical content related to the social studies curriculum from the practice of teaching and learning, the Japanese teachers’ manuals basically present a teaching and learning guide by making active use of the short versions of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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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과 다문화 교육의 연구 동향에 관한 메타 분석

        강운선(Kang, Woonsun)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1 사회과교육 Vol.50 No.4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과다문화교육의 연구 동향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연구방향을 제안하는데 주어져 있다. 이를 위하여 최근 10여 년 동안 축적되어 온 사회과다문화교육의 학술지를 대상으로 다문화교육의 영역(주제), 대상, 강조하는 목표나 관점 등을 분석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설정하였다. 연구의 목적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학술지를 제공하는 RISS, KISS, DBpia 등의 사이트를 통해 사회과다문화교육 관련 학술지를 수집하고, 영역(주제), 대상, 목표와 관점 등의 내용을 Ucinet과 Netdraw 등의 프로그램으로 사회 연결망 분석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연구물에서 교육과정(47%)과 교육방법(16%)이 차지하는 비중이 60%이상을 차지하며, 목표(13.6%)와 성격(5.7%)이 차지하는 비중은 20% 미만에 이르렀다. 둘째, 사회과다문화교육의 대상은 다문화 가정을 포함하여 인종?민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가를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가 15%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성별, 종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셋째, 사회과다문화교육자들은 다양성 존중, 다른 문화의 이해, 반 편견, 차별 폐지 등의 목표를 강조하는 경향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정의, 비판적 의식, 사회재건 등을 강조하는 정도는 낮게 나타났다. Korea multicultural education history is very short. Korean people have considered Korea to be a homogeneous country for a long time. This fixed idea is changing by marriage immigration rapidly increased since 2000. As a result, Korean multicultural education is very short compared with other countries including Japan, Australia, USA and so on.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research trend of Korea multicultural education and suggest some directions. I reviewed 76 articles related to Social studies Multicultural Education area which were published until October 22. 2011 in Korea. For analysis, I used quantitative methods such as frequency Analysis and Network Analysis. The result are following. First, curriculum has the highest percentage, a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 has second percentage of multicultural education domain. Second, most of research subject are race/ethnic. Third, social studied researchers took perspective based on cultural pluralism empasing on diversity and anti-bias. Based on researh result, I recommend that research subject need to be enlarge the area including sex, class, disability, religion, and the marginalized in future. Also I propose that social studies researchers try to take an perspective based social reconstructionist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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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화 연구(Global Studies)와 사회과교육의 과제

        김원수(Kim, Wonso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8 사회과교육 Vol.57 No.4

        한국의 사회과교육은 사회 · 문화의 시공간적 변화에 뿐 만 아니라 역사적 변화(historical change)에도 민감해야 한다. 왜냐하면 21세기의 지구화(globalization)는 지구화의 역사화(historicization)로 수렴되며, 역사들(histories) 또한 지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지향점은 하나의 지구,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인류이다. 따라서 사회과 학습자가 인간주의적 사고를 재인식하고, 세계의 인류가 하나가 되어야함을 체득하며, 인간이 자연환경과 함께 질서와 생명을 존중하려는 이상을 사회과교육의 현실로 구현해야 할 것이다. 그 선험적 사례 중에 하나인 하나의 지구,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인류를 위한 글로벌 히스토리 구상은 글로벌시민교육을 지향하는 사회과교육에도 유의미하다고 판단된다. 본고는 지구화 연구를 지구화의 역사화와 역사들의 지구화 연구로 개념화하고, 지금까지 국제관계사와 글로벌히스토리 연구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사회과교육학과 역사학에 대한 문제의식을 단초로 하여 그 과제와 방법을 논해 본 것이다. 그 첫 번째 과제는 재개념화(Reconceptualization) 작업이고. 두번째는 역사화와 역사적 맥락화(Historical Contextualization)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학제적인 통합을 모색하는 사회과교육의 학문 간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융합을 모색하는 사례가 될 것이며 오늘날 학교교육의 목표인 지구시민교육에 일조할 것이다. 하지만 본 연구는 지구화와 국제관계 및 글로벌 히스토리의 역사화의 관점에서 바라본 사회과교육과의 접속에 국한될 뿐이다. In this paper, I’ll try to discuss the usefulness of the global studies and its access to social studies education in the Global Age. The premise is that global history can be a ueful tool. To this end, I first raised the need for global research by taking examples of historical research on the Russo-Japanese War and Global History. Next, I focused on the relevance of global citizenship and described the trends in global studies and global history for global citizen. Based on the above arguments, two tasks of global studies were to be raised. The first task of global studies as an integration of academic fields is re-conceptualization. The second task is historicization and historical contextualization. Its ultimate goal is to become a cornerstone of the search for interdisciplinary education beyond the boundaries of social studies, and it helps cultivate global citizen education, which is the goal of today"s schoo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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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일본, 뉴질랜드의 학교교육 비교: 뉴질랜드 사회과교육의 특징을 중심으로

        양병일(Yang, Byung-il)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21 사회과교육 Vol.60 No.4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일본, 뉴질랜드의 학교교육을 비교함으로써 뉴질랜드 사회과교육이 가지는 특징을 밝히는 것이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세 국가의 학교교육을 제도적 측면과 사회과 교육과정의 측면에서 고찰한 후 와이탕이 조약을 중심으로 뉴질랜드 사회과교육이 가지는 특징을 제시한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뉴질랜드 학교교육은 학제, 학사일정, 교육과정 개정 방식에 있어 한국 및 일본에 비해 유연성이 강하다. 두 번째로 뉴질랜드 사회과 교육과정은 대강화와 사회과 영역의 통합성이 강조됨으로서 한국과 일본에 비해 개방적인 성격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유연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와이탕이 조약(the Treaty of Waitangi)1)의 가치와 정신이 뉴질랜드 학교교육에 반영됨으로써 뉴질랜드 사회과교육에는 자연환경에 대한 원주민으로서의 마오리족이 가지는 소유와 이용에 대한 권리가 강조되며, 이문화주의(biculturalism)에 바탕을 둔 다문화교육이 추진되고 있다. This research aims at revealing the characteristics of social studies education in New Zealand based on the comparison with Korean and Japanese school education. In order to achieve the research objective, firstly, institutional aspects of NZ school education and social studies curriculum were analysed. Secondly the results of the analysis were connected to the meaning of the Treaty of Waitangi to show characteristics of NZ social studies education. As a result, three things were verified as the characteristics of NZ social studies education. The first thing is that NZ school education system is more flexible than Korean and Japanese school education system. The second thing is that the curriculum openness is emphasized in NZ social studies curriculum. The third thing is that the Maori people’s using and owning of the physical environment is important to its learning and multi-cultural education is carried out founded on the biculturalism in NZ social studie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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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과교육에서의 세계시민교육 관련 경험적 연구 분석 : 1993-2015

        윤노아(Yoon, NoAh),최윤정(Yoonjung Cho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5 사회과교육 Vol.54 No.4

        본 연구는 1993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 사회과교육에서 이루어진 세계시민교육 관련 경험적 연구(empirical studies)의 동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역사·지리·사회교육을 포함한 사회과교육 9개 등재지에 발표된 논문 중 ‘세계 시민교육’을 핵심 주제로 다룬 선행 연구를 검색하고, 사회교육을 포함한 양적·질적·혼합적 연구 방법을 사용한 경험적 연구 25편의 논문을 최종 분석대상으로 선정, (1) 시기별, (2) 연구 방법별, (3) 대상별, (4) 주제별로 내용을 분석하고 연구 동향을 탐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사회과교육의 학술적 노력에 대한 제언과 실천적 과제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This study reviewed the empirical research on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within social studies published in KCI (Korea Citation Index) journals for the past two decades. Under the umbrella theme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the authors searched for articles that were published in 9 KCI journals in the field of social studies education including history, geography, and social science education, selected 25 empirical studies for the data of this research, and analyzed them based upon the four following criteria: (1) periods, (2) methods, (3) subjects, and (4) themes. Tracing the characteristics and themes found in the group of literature and investigating the trend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research within social studies, this research sought to provide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teaching and learning of global citizenship in the realities of school settings and move the field forward to the nex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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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과교육학의 학문적 태동의 요인과 기제

        박기범(Park, Kee-burm)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1 사회과교육 Vol.50 No.4

        한국사회과교육학의 학문적 태동은 거시적 관점에서의 구조와 미시적 관점에서의 인물의 관계 맺기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당시 교육 원조를 지원했던 미국의 주도세력과 교육의 순기능적 견지에서 근대화 중심의 국가발전을 갈망했던 동조세력에 의해 한국의 교육은 성립되고 방향이 결정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세부 상황을 맥락적으로 탐색해보면 이러한 상호작용의 구조를 기계론적인 투입과 산출로 설명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당시 미국은 교육 원조로 문교부를 비롯한 산하 기관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영향력 행사는 일방적인 것이 아니며, 한국 내부에서 발전론적 시각을 갖고 있었던 다양한 개인과 집단의 주체적 수용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한국사회과교육학의 태동은 단순한 미국교과교육학의 일방적 이식이 아니며 교육 원조 당시의 외부 세력과 한국사회과교육 지도세력의 변증법적 절차와 산출물로 이해할 수 있다. Korean Social Studies Education in terms of academic quicken can be described through the macroscopic structure and microscopic point of view. Korean’s education establishment was driven by the American-led forces who support aid to education and modernization-agreement forces longing for Korean development. But, looking at the details in the contextual exploring of the situation, the structure of these interactions can’t be explained by mechanistic input and output. U.S. at the time, supporting the massive educational aid was able to exert a powerful influence . However, Korean social studies’s quickening is not the one-sided, but output of interactivity between both forces, and it was internally subject acceptance of diverse forces longing for developing in South Korea. Social Studies Quickening is not unilateral transplantation of American Social Studies, but it is the dialectical process and outcomes between the external forces and South Korea forces of Social Studie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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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해결학습과 탐구학습의 도입 수용기의 초등 사회과 경제교육내용의 변화 양상

        홍미화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03 사회과교육 Vol.42 No.4

        본 연구는 한국 사회과 교육의 성립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 두 사조 즉, 경험중심교육사조와 학문중심교육사조가 한국 사회과 교과서와 학습 지도에 어떻게 반영되고 전개되어 왔는지를 살피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연구자는 기존연구처럼 교육과정에 따른 경제교육 내용의 변천을 계량적으로 살피기보다는 두 가지 교육사조를 받아들여 국가주도로 제시된 교육과정이 어떻게 교과서에 반영되었는지, 그리고 실행의 주체에 서 있던 초등학교 교사는 이를 어떻게 변화 발전시키려고 노력하였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당시의 교과서와 교사의 교수학습 과정안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 사회과 교육의 발전과 변화의 이면에 숨겨진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비정합성, 그리고 현장 교사의 실천적 지식의 형성 과정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한 당시 교사의 실천적 노력이 현재의 사회과 교육 전반에 중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도 알 수 있었다. 앞으로의 사회과 교육사적 연구는 교육과정분석과 함께, 사회과 교육을 실천하고 변화시키는 교실 속 교사의 실천 모습을 통하여 새롭게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examining how the effect of learning by problem solving and the inquiry learning, which were introduced 'With two currents having a great impact on the establishment and development of social studies in Korea--the current of experience-centered education and that of learning-centered education, have been reflected and developed in Korean social studies and learning guidance. I placed the focus on how problem solving learning and the inquiry learning in the second, third and fourth curricular of education, which were proposed by the government, were reflected in textbooks and how elementary school teachers who were the main body of practicing it tried to change and develop it, rather than on the contents of economic education in the elementary social studies according to the changes in curriculum like the existing studies. Through the analysis on the then textbooks and the teaching-learning curriculum plans of teachers, the inconformity between the course and textbooks behind the change and development of Korean social studies education and all the efforts of teachers working in the actual field to implement the improvement were found. Moreover, these efforts of those days still have had an effect on the present social studies on the whole. Accordingly, this thesis suggests making an effort to understand the study on the history of social studies in a new light through lots of teachers exerting themselves to practice and change the education of the subject, as well as to analyze the history of curriculum,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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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과 교육과정의 변천과 양상

        강대현(Kang, Daehyun)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5 사회과교육 Vol.54 No.1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 사회과 교육과정이 해방 직후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그동안 사회과는 도입 이래 여러 차례 교육과정이 개정되어 왔고, 특히 7차 이후 수시 개정 체제로 바뀌면서 2007, 2009 개정 시기에는 잦은 변화를 겪어서 이에 대한 종합적인 성찰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먼저 각 개정 시기별로 어떻게 교육과정 개정이 이루어졌고 교과목 체제와 내용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분석하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분석을 통해 사회과 교육과정 개정의 흐름과 변화를 다루고, 이를 토대로 한국 사회과 교육과정 개정의 전반적인 양상에 대해서 논의하려고 한다. 결과적으로, 그동안의 사회과 교육과정 개정을 살펴보면 크게 네 가지 양상이 나타난다. 첫째 국가 주도 하에서 교육과정 개정이 이루어져 항상 국가주의 요소를 반영하는 것이 주요 개정 내용이 되어 왔다. 둘째 대체로 총론이 개정을 주도하는 상황이 전개되어 교과 편제 및 시수를 바꾸는 것이 우선되어 왔다. 셋째, 통합 대 분과의 대립 속에서 영역 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분과 체제가 강화되어 왔다. 넷째, 현장과 괴리된 개정으로 초·중등 교육 및 대학 교원 양성 체제의 왜곡을 가져 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Korean social studies curriculum had been revised and changed from Syllabus period to the 2009 revised national social studies curriculum. Until now, Korean social studies curriculum had been revised from Syllabus period to Seventh curriculum as the periodic revision system and had been changed from 2007 to 2009 revised national curriculum as the provisional revised system. So, it is necessary to analyze Korean social studies curriculum systematically. First of all, this study is to analyze what kind of background and factors affected the relevant curriculum for each revision. In the process of analysis, this study deals with the overall flow of Korean social studies curriculum and the specific changes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curriculum. And this study is to discuss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modalities of Korean social studies curriculum. As a result, we have been looking over the revisions of social studies curriculum and find the four modalities. First, curriculum was amended by the nation and to reflect the nationalist element was a major amendment. Second, educational theorists led the revision process and priority was to change the organization and hours of curriculum. Third, the conflict between the areas of social studies was intensified with the confrontation of integrated curriculum vs. separated curriculum and the integration of social studies was weakened. The fourth, the revision was separated from field and the distortion of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and teachers training system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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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럴드 러그(Harold Rugg)의 사회과 교육과정 구성과정에 대한 고찰과 그 함의

        백선영(Sun Young Baek),구정화(Jeong Hwa Koo)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20 사회과교육 Vol.59 No.2

        이 연구는 초기 미국 사회과 설계자 중 한 명인 Harold Rugg의 사회과교육과정에 대한 철학과 사회과 교재 개발과정을 재조명하고, 오늘날 사회과교육의 개선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러그는 쟁점 중심 사회과의 시초 또는 진보적인 교육과정으로 기존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학자이다. 이전의 연구는 주로 러그의 교육과정의 결과물인 사회과 교재의 내용 구성에 주로 초점을 두고 있어 상대적으로 러그의 사회과 교육과정 개발과정과 구성 원리에 대한 논의는 부족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러그의 사회과 교육과정에 대한 인식과 사회과 교재의 개발과정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사회변화에 따라 미래지향적인 교육내용 구성 방향에 대한 사회과 내 논리 구축의 필요성, 다양한 연구 방법을 통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교육내용 선정의 필요성, 학교 현장의 피드백을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내용의 적정성 검증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legacy of Harold Rugg, one of the early American social studies educators. I analyzed the philosophy and textbook development process for social science education courses, and examined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in social science education today. Rugg is a scholar who has attracted attention from existing researchers for his controversial social studies or liberal curriculum. However, if you examine Rugg’s social and educational research history and educational theory as a whole, it has strong influence on the principles of development and composition of social and educational courses. Thus, this study examined Rugg’s perception of the social studies curriculum and its characteristics relative to the process of developing and organizing social studies and teaching materials. Based on this, he proposed a future-oriented direction for organizing education contents according to social change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logic within society and to select scientific and objective educational contents through various research methods, to prepare a system that can reflect feedback from school sites, and to verify the appropriateness of educational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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