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사상사학의 성찰

        노관범 ( Kwan Bum Noh ) 한국사상사학회 2016 韓國思想史學 Vol.0 No.52

        이 글은 해방 후 한국사상사학의 전개 과정을 제도, 담론, 실천의 세 가지 측면에서 고찰하였다. 제도의 측면에서 한국 사회에서 생산된 ‘한국사상사’ 저술들을 일별하고 특징을 논했고, 담론의 측면에서 한국사상연구회에서 담론적으로 제기한 ‘주체’에 주목하여 사상과 주체의 관계를 살폈으며, 실천의 측면에서 한국사학계의 사상사 연구 과정에서 논란된 ‘사회’에 주목하여 사상과 사회의 관계를 살폈다. 그 결과 제도권에서 한국사상사에 관한 저술들이 개설서, 총서, 교양서, 교재, 입문서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었으나 아직 엄정한 단행본 연구서가 출현하지 못했음을 확인하였다. 또, 한국사상연구회의 한국사상 담론이 한국사상사의 반성과 주체의 재발견에 놓였고, 이러한 견지에서 동학사상을 중심으로 한국사상의 다양한 주체를 검출하려는 노력이 경주되었음을 발견하였다. 또, 한국사학계의 사상사 연구는 주로 사회사상사를 지향했는데, 고대사상 분야에서는 교리사에서 벗어난 사상사가 추구되었고 조선후기 실학 분야에서는 사회경제사와 밀착한 사상사가 추구되었다. 전자의 경우 교리사 위주의 사상사 연구를 비판하고 사상과 사회의 관련 속에서 사상사의 외재적 문맥을 중시하는 연구가 진행되었다면, 후자의 경우 이에 대한 비판으로 사회경제사에 포박된 사상사 연구를 비판하고 사상사의 내재적 문맥을 중시하는 제언이 대두하였는데, 이는 모두 사상사 연구의 실천 과정에서 획득한 사상사 방법론에 관한 중요한 논점이었다. This paper is to review the development of the historiography of Korean thoughts from the following questions : What kind of books has been published or compiled as works of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s since the year of 1945? What kind of questions can we ask about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s from the relation between thought and subject which was central to basic studies of the Research Society for Korean Thought(韓國思想硏究會), and also what kind of questions from the relation between thought and society which was core to early studies of Korean history? From these questions this paper arrives at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ly, not a few works on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 was published in the form of primers, textbooks, introductory books, books of culture, series books and so forth, but strictly speaking, no professional research book covering all kinds of Korean historical thoughts appeared in public. Secondly, studies of the Research Society for Korean Thought(韓國思想硏究會) made significant discourses on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s in the direction of two ideas of the reflection of the history of Korean thoughts and the re-discovery of true subjects of thoughts in Korean history. Donghak(東學) was considered exemplary enough to satisfy these two ideas, namely ‘reflction’ and ‘re-discovery’, and welcomed as such among contributors and editors of the above research society. Lastly, Early studies of Korean historical thoughts tended towards social history of ideas, for instance, in the research of the history of the ancient Korea and the late Joseon Korea. In this case, the former research approached ancient thoughts out of religious doctrines, the latter research drove late Joseon thoughts into socioeconomic historical contexts in favor of the so called Shilhak(實 學). Both of them were in search of the external contexts of Korean thought from the relation between thought and society. It was characteristic of early studies in the academic circle of the Korean history. However, the critique of the external context and the pursuit of the internal context came to grow up in the research of the history of thoughts in the late Joseon Korea. This tendency finally resulted in questioning the historical knowledge of Shilhak formed on the basis of the socioeconomic contexts.

      • KCI등재

        한말 일본유학생들의 자기인식과 계몽논리: 1900년대 일본유학생을 중심으로

        이태훈 ( Tae Hoon Lee ) 한국사상사학회 2013 韓國思想史學 Vol.0 No.45

        1900년대 일본유학생들은 자유로운 조건 속에 일본에 유학한 첫 번째 유학생집단이자, 스스로를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주체라고 인식한 지식인 집단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한국사회의 남루한 현실과 계몽의 목표사이에서 한국사회를 근본적 개혁대상으로 사고하였고, 이는 한국사회와 한국민의 주체적 능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이어졌다. 또한 한국사회를 ‘근본적’ 개혁대상으로 간주하는 사고는 존재의미를 무시당한 한국사회의 반발을 가져왔고, 이는 다시 현실에 대한 유학생들의 실망으로 이어졌다. 결국 불안한 현실에서의 위상, 한국사회의 중견이라는 과잉된 자부심, 외면당한 한국사회에 대한 실망감 속에 유학생들은 내적으로 끊임없이 동요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 일거에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정치적 모험에의 투신과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이기적 삶’의 모습들이 점차 대두하였다. 한말 애국심의 고양을 주장하며, 근대국가로의 개혁을 열정적으로 제창한 일본유학생들이 자신들의 주장과 달리 대거 식민지배에 포섭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근대 문명국가와 낙후된 한국사회, 계몽주체로서의 자신과 근본적 계몽대상으로서의 한국인민이란 대립구도 속에 한국사회와 인민을 주체로 상정할 수 없었던 그들의 사고가 배태한 한계점이었다. 따라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한국사회의 주체적 자립을 전망하기 위해서는 민을 조작과 계몽의 대상으로 위치 짓는 사고에서 벗어나 계몽지식인 자신의 한계를 발견하고, 민의 주체적 의지, 조건에 기반한 새로운 사상과 활동의 전망을 마련할 필요가 있었다. 그것은 계몽의 절대적 주체라는 자기 인식을 비판적으로 극복하여, 한국사회의 현실로부터 사상을 재구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한말 유학생단체의 간부로서 유학생집단이 갖고 있는 자기성찰의 결여, 거만한 계몽선지자적 모습을 비판한 조소앙이 민족운동에 투신하여 삼균주의를 제기한 것은 그런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Korean study-abroad students in Japan around 1900s were the first group of students who went to Japan with their own free will. They also had proud as the enlightening leader of Korean nation. However, they saw Korean society and Korean people negatively not possessing an ability to make their own subjectivity. They believed that Korean society and people was an object of enlightenment, and should be radically reformed. As a result, they had serious tensions with Korean people, an object of enlightenment. The anxiety on their social status accruing from the discredits for their leadership in Korean community, and yet excessive proud for themselves, made these students disappointed and stratified from their earlier path of patriotic enlightenment movement. They started to pursue a new political experiment and rather to focus on “private life.” It was not an accident that many study-abroad students abandoned their previous national vision and began to adapt themselves in colonial governance. It was the result of their despair in applying their theory to Korean society and people as an absolute object of enlightenment. The limits of these study-abroad students` movement required a further national vision that could reflect upon peoples` real life. One of the study-abroad students` leaders, Cho So-ang`s criticism on his fellow students for their lack of self-reflection, and his later dedication to nationalists` movement and enthusiasm for egalitarianism, thus, were from this historical lesson.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 KCI등재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 KCI등재

        유학을 중심으로 본 근세·근대 일본사상사 논점 -2010년대 이후의 연구-

        이새봄 ( Lee¸ Sae-bom ) 한국사상사학회 2021 韓國思想史學 Vol.- No.67

        유학이 근세일본의 사상사, 그 중에서도 정치사상사 전개의 기축이 되었고, 메이지 유신에도 중대한 역할을 담당했다는 점은 현재 한국 학계에서도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해당 분야로 조금 깊이 들어가 보면, 여전히 근세일본사회 속 유학의 전모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20세기 중반, 마루야마 마사오와 같은 세대 학자들이 이룩해 낸 일본사상에 관한 연구는, 후속 세대에 의해 비판과 수정·보완을 거듭하였다. 이들을 포함한 기존 연구들은 주로 근세일본 전기에 논의가 집중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십 년간, 근세일본 유학사에서 상대적으로 공백상태였던 근세 후기의 논의에 집중한 연구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들을 바탕으로 근대 사상사 연구 또한 진전되었다. 도쿠가와 중기의 소라이(徂徠)학열풍이 지나간 이후, 근세일본에서 유학의 사상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에 대한 관심,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서양’과 직면하게 된 근대일본의 사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관한 문제의식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연구자들이 등장한 것이다. 이 글에서는 이와 같은 근세일본의 유학사에 주목하여 2010년대 이후에 발표된 ‘근세’와 ‘근대’ 일본사상사 연구들이 유학을 어떻게 취급해왔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이들 연구는 ‘유학’을 동아시아 문화권의 공통분모로 상정하면서도 그 구체적인 내용의 차이를 분명하게 의식한다는 점에서 ‘일본’ 사상사라는 영역을 초월해 한국 및 다른 지역의 사상사 연구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에 필자는 기존 일본정치사상사 연구 흐름을 염두에 두면서, 최근 십 년간 발표된 유학과 관련된 일본사상사의 주요 연구들을 관통하는 흐름을 포착하고자 한다. The recent Korean academia is quite well aware of the fact that Confucianism served as the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the history of modern Japanese thought, especially political thought, and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Meiji Revolution. However, one can say that the full picture of Confucianism in Tokugawa and Meiji Japanese society is still not properly drawn. Since the mid-twentieth century, the study of Japanese political thought by Masao Maruyama and the scholars of the same generation has been repeatedly criticized, corrected, and supplemented by subsequent generations. Yet, previous studies including these have focused mainly on the early part of Tokugawa Japan. But since 2010, researches focusing on the late Tokugawa period, which were relatively neglected in the history of Confucianism in modern Japan, have begun to emerge. These studies are interested in how Confucian history has developed after the fad of Soraigaku passed. The question of how Confucianism and Western civilization were related has been carefully scrutinized by this new generation of researchers. They consider Confucianism as a common ground for East Asian intellectual world, but at the same time, they put much emphasis on the differences of how Confucianism were handled in each East Asian society. This paper attempts to capture a such flow in the recent studies of Japanese intellectual history.

      • KCI등재

        사상, 철학, 그리고 유학: 송명유학에 접근하는 세 가지 경로

        이찬 ( Lee¸ Chan ) 한국사상사학회 2021 韓國思想史學 Vol.- No.67

        유학은 어떻게 서술되어야 하는가? 지금까지 ‘송명유학’을 이해하는 주된 방식은 ‘사상’이나 ‘철학’의 기표를 통해서였다. 송명유학을 도학이라고 규정하거나 정주이학과 동일시해온 관점이 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나는 유학의 역사를 이해하는 이런 관점을 다시 검토하고 송명유학을 연구하는 ‘사상’과 ‘철학’의 방법론적 문제를 성찰하려 한다. 특히, 송명유학을 규정하는 ‘신유학’과 ‘도학’이라는 용어에 관한 쟁점은 송대 이후의 유학사를 철학적 사유로 해석할 것인지, 사상사라는 역사학의 관점으로 접근할 것인지 라는 문제가 놓여 있다. 이들 용어가 함의하는 바를 통해 ‘사상사’와 ‘철학사’, 그리고 철학과 유학의 경계를 개념적으로 분명하게 구분 지을 필요가 있다. 이 문제는 ‘유학’의 학문적 위상을 비판적으려는 이론적인 시도를 ‘거짓문제’라고 규정한 거자오광의 관점을 비판하면서 앞서 언급한 문제들을 논의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 사유를 이해하는 학문적 틀, ‘유학’을 오늘날 우리의 인식론적 틀 속에 재정의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 How should Confucianism be written? Until now, the dominant way to understand ‘Song-Ming Confucianism’ has been through the signifiant of ‘philosophy’ or ‘thought.’ This is clearly illustrated by the view that Song-Ming Confucianism has been defined as the Learning of the Way(daoxue), or identified with Cheng-Zhu School of the Learning of Principle (chengzhu lixue). I shall revisit this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Confucianism and scrutinize the methodological issues of though and philosophy approaching to Song-Ming Confucianism. To examine the process of debate on how to define Song-Ming Confucianism through the concepts of “Neo-Confucianism(xinruxue)” and “the Learning of the Way(daoxue)” is to verify a borderline between history of thought and philosophical way of thinking. Through the implication of difference between these terms, we need conceptually to distinguish between history of thought and history of philosophy, and to clarify between philosophy and Confucianism. This problem provides a momentum to critically examine the academic status and nature of Confucianism. I will start the aforementioned issues by criticizing the view of Ge Zhaoguang, which defines the theoretical attempts to establish Chinese philosophy as a fake problem. Through this argument, thus, I hope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look back on the conceptual relationship between philosophy and Confucianism, or to revisit the conception of Confucianism, which should be redefined within our epistemological framework today.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