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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와 표현〉 과목의 정체성과 방향성

          이진남(Jin-nam Yi)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08 사고와표현 Vol.1 No.1

          이 글은 <사고와 표현> 과목이 어떤 과목인지 하는 정체성과 역사를 밝히고 그 과목이 가지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제2절에서 글쓰기, 발표, 토론, 비판적 사고 등을 담당하는 핵심교양교육을 <사고와 표현>으로 부르기로 약속하고 그 과목을 독서, 사고, 표현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지식과 정보의 획득과 처리, 소통 과정을 익히게 하는 대학의 학제적 교양필수과목으로 정의한다. 또한 <사고와 표현> 과목의 발전과정에 대한 흐름을 설명한다. 제3절에서는 <사고와 표현> 과목의 종류와 정체성에 대해 논의한다. <사고와 표현> 과목에 대한 세 가지 종류 혹은 관점을 제시하면서 자유교양과목의 일종인 독립적이고 자기 완결적인 핵심교양과정으로 규정한다. 즉, ‘교양국어’로서의 규정은 대학을 중등교육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비판적 사고와 효과적 표현’을 가르치는 과목으로 성격 규정하는 경우는 과목의 도구적 성격을 과장해서 전공과목을 뒷받침하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도의 과목으로 제한하게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부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사고와 표현> 과목은 본질적으로는 대학 본연의 사명에 봉사하는 자유교양교육에 속하지만 도구적 성격을 지닌 일반교양교육의 부분도 담당해야 하고 현재로서는 특히 그러한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사고와 표현>이 담당하는 네 영역으로 사고, 표현, 독서, 학술적 세미나를 제시한다. 제4절에서는 그 과목들의 문제점 및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들로서 독립적 교양전담기구 설치, 안정적 교원의 신분 보장, 한 반 인원의 축소, 전공교수들의 인식 변화를 제시한다. 또한 그에 대한 대안으로서 신축성 있는 교과과목 개발, 취업, 중등교육과의 연계, 국제화, 기숙대학, 우등과정과의 연계를 제시한다. 이러한 여러 가지 모색을 통해 <사고와 표현> 과목의 양적, 질적 발전을 꾀한 후에는 자유교양과정으로서의 통년, 학제간 과목인 이상적 형태의 학술적 세미나의 정착이 가능할 것이다. In this essay, I explicate the identity of “Thinking and Expression” and its kinds, and I discuss its problems and solutions. For these, in chapter two, I call the core curriculum covering writing, presentation, debate and critical thinking by “Thinking and Expression”, and I define it as a collegiate compulsory course which takes charge of acquisition, process and exchange of knowledge or information in various fields such as reading, thinking and expression. I also explain the history of Thinking and Expression. In chapter three, I discuss the kinds and identity of Thinking and Expression. I define the course as an independent and self-sufficient core curriculum which is a kind of liberal education while I propose three kinds or perspectives of Thinking and Expression. Considering this course as ‘Korean for everyone’ would degrade college education, and considering it as ‘critical thinking and effective expression’ would not be appropriate because it restricts itself to its instrumental aspects. It therefore should be a kind of core curriculum, but it should take part of the role as general education. I suggest thinking, expression, reading and interdisciplinary seminar as its four areas. In chapter four, as the problems or tasks, I propose the establishment of exclusive department for liberal education in college, guarantee of faculty members’ status, minimization of class members, change in college members’ understanding. As alternatives, I suggest the development of flexible curricula, connection with job-seeking activities and with secondary education, globalization, residential college and honors program. It would be possible to establish ideal forms of interdisciplinary seminar course after th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evelopment of this course.

        • KCI등재
        • KCI등재후보

          글쓰기 관련 수업의 구성과 개선 방향에 대하여

          이재현(Lee, Jae-Hyun)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5 사고와표현 Vol.8 No.2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게끔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의사소통 또는 「사고와 표현」 관련 교과목은 이제 우리나라 대학의 기초 교양 교과목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 「사고와 표현」 교과목 가운데서 현재 우리나라 대학에서 주된 큰 줄기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글쓰기 관련 교과목이다. 현재 각 대학에서는 「사고와 표현」 관련 교재 특히 글쓰기 교재의 편찬 작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글쓰기 또는 글쓰기 교육에 도움이 되는 교재를 찾기는 쉽지 않다. 동덕여대는 글쓰기 교육 강화를 위해 〈독서와 토론〉 과목을 2012년에 〈독서와 글쓰기〉로 바꾸고, 대형 단일 교과목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서 〈독서와 글쓰기〉 기본 공통 강의계획서를 만들었다. 동덕여대의 「사고와 표현」 교재인 『열린 사고 창의적 표현』은 한 권의 책에 「사고와 표현」의 모든 영역,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라는 언어의 전 영역을 포괄하고 있는데, 독서’와 ‘글쓰기’ 능력의 함양이라는 〈독서와 글쓰기〉 교과목의 목표를 위해서는 읽기와 쓰기의 교육 내용이 결합된 새로운 교재의 편찬이 요구된다. 「사고와 표현」 교과목의 특성과 수업 운영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동덕여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른 대학의 경우도 유사한 상황일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동덕여대의 〈독서와 글쓰기〉 교과 과정의 운영과 교재의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다른 대학들이 감당해야 할 문제와 과제도 함께 생각하며 「사고와 표현」 또는 글쓰기를 가르치는 교수자들의 진지한 고민과 성찰, 그리고 개선책을 찾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Thinking and Expression’ courses, which covers all four aspects of communication(listening, speaking, reading and writing), have become a solid foundation for liberal arts education in Korean universities. Many textbooks have been made for the class, but they leave much to be desired. From 2012 Dongduk Women’s University has provided a new class 〈Reading and Writing〉, which substituted former class 〈Reading and Discussion〉, to strengthen writing education. For this new class basic common syllabus has been made. This paper reviews how the class is organized and what problems has been revealed during recent semesters. Also this paper figures out the current textbook 『Open Thinking, Creative expression』 is not adequate for 〈Reading and Writing〉 because it contains all four communication aspects equally, rather than focusing on writing education. Lessons from 『Thinking and Expression』 class at Dongduk Women’s University can be shared to improve and construct writing class textbooks of many other universities.

        • KCI등재

          조선대학교 〈사고와 표현〉 운영 현황 및 발전 방안

          신정숙(Shin, Jung-Suk)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4 사고와표현 Vol.7 No.2

          이 논문의 목적은 조선대학교에서 〈사고와 표현〉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진 현황 및 특성, 강좌 개설 현황, 교재 개발 현황, 그리고 교육 연구 활동(워크숍) 등의 전체적인 〈사고와 표현〉 교과목의 운영 현황과 발전 방안을 고찰해 봄으로써 〈사고와 표현〉 교과목의 바람직한 지향성과 운영방안에 대한 하나의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조선대학교가 글쓰기 교과목이었던 〈삶과 글〉을 폐지하고, 〈사고와 표현〉 과목을 개설한 시기는 2009년 1학기부터이다. 이는 기존의 〈대학 국어〉 관련 강좌를 통해서는 현대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소양들을 지닌 “멀티(multi)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일정한 한계가 있다는 사실에서 비롯된 것이다. 비교적 짧은 기간 공안 〈사고와 표현〉이 조선대학교의 교양교육을 선도하는 핵심 과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학교 차원에서 〈사고와 표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 과목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 학교 당국은 〈삶과 글〉이 1학기 2학점을 이수하도록 되어 있던 것과는 달리, 〈사고와 표현〉의 경우는 〈사고와 표현1〉(1학기)과 〈사고와 표현2〉(2학기)로 구분하여 각각 2학점씩 이수하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이수 기준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2009년 처음으로 전문 교재 『사고와 표현1』(공통), 『사고와 표현2』(계열별 :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 예체능계열)가 개발된 이후 이 교과목의 지향성과 개열 별 특성, 그리고 조선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광주라는 지역성을 반영한 교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고, 모든 강의 담당 교원을 다양한 전공의 전임교수(14명) 및 초빙교수(2명)로 전환함으로써 수업의 질적 향상과 지속적인 교수법 연구가 가능한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한편 강의 담당 교원 역시 교수법 연구팀의 구성 및 정기적인 워크숍 개최를 통해서 새로운 교수법의 개발·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였다. 이처럼 조선대학교의 〈사고와 표현〉 교과목은 학교의 체계적인 행정적 지원과 담당 교원들의 강의 개선을 위한 노력을 통해서 교양 핵심교과목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할 수 있었고, 이제 보다 발전된 단계로 도약해야만 하는 상황에 봉착해 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조선대학교의 〈사고와 표현〉 과목이 교양교육이 지향하는 “멀티(multi)형 인재” 양성이라는 목표에 적합한 교과목으로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이 교과목의 정체성에 적합한 교재 및 교수법과 이 교과목과 연계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양 교과목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작성한 글에 대한 직접적인 첨삭ㆍ평가가 가능할 수 있도록 글쓰기클리닉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 「사고와 표현」 교육의 언어학적 접근 방법에 대하여

          이재현(Jae-Hyun Lee)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1 사고와표현 Vol.4 No.2

          이제 우리나라 대학에서 「사고와 표현」으로 불리는 의사 소통 관련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학문의 뚜렷한 한 분과로 자리를 잡았다. 「사고와 표현」 관련 과목은 과목의 명칭이 어떠한가에 상관없이 실제 수업에서는 교양 기초로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글쓰기, 말하기 등 표현 능력을 신장시키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울 시내 34개 대학의 「사고와 표현」 관련 과목의 현황을 살펴보면 28개의 대학에서 글쓰기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글쓰기는 ‘사고’에 기초하고 그 사고의 작용을 ‘표현’하는 방법으로서의 종합적인 행위로 인식되고 있다. 사고 작용의 외적인 드러남은 말과 글로 이루어지고 말과 글의 형식적 측면을 다루는 것은 언어학의 영역에 속한다. 따라서 글쓰기에서는 언어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시키고, 어휘력, 문장력 등과 같은 언어 능력을 기르는 데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즉 「사고와 표현」 과목 특히 글쓰기에서 언어학적 내용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글쓰기의 형식적 측면에서 가장 먼저 제시되는 것이 적확한 단어와 어휘의 올바른 사용에 기반한 바른 문장 쓰기이다. 이를 위해서 ‘한글맞춤법’이 존재하는데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서법의 교육을 통해서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또한 이러한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문법(정서법) 관련 전공자의 확보되어야 하고, 「사고와 표현」 교수자의 정서법 관련 재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며, 연계강의 (Co-Teaching)의 교육 방법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 In Korean universities, the education programs in communication called “the Thinking and Expression” has been clearly recognized in one of the basic research field. The academic courses related in “the Thinking and Expression” are being placed in the general studies. And, the purpose of their placement is to improve students’ logical and creative thinking skills and to develop ones writing, speaking, and other abilities of expression skills. When you referred the 34 universities in Seoul City, you will see that the 28 universities have the writing course as “the Thinking and Expression” related courses in their curriculum. The writing skill has been recognized as a comprehensive act based on the ‘thinking’ and a method to ‘express’ it. The outer proof of the thinking is consists of speaking and writing, and their methodical dealings are associated in linguistics. Therefore, in writing, it’s important to concentrate in improving the language capabilities including vocabularies, phrases, and a character of specific languages. That is to say that the training in linguistics courses are necessary to teach “the Thinking and Expression” in writing courses. In a method of writing, it is first suggested to write a correct sentence using accurate vocabularies and phrases. To accomplish this, there is the ‘the rules of spelling of Hangul(Hangul orthography)’, and it is important to teach the basics in writing with the correct orthography. To achieve the education mentioned above, it needs to reserve teachers(lecturers) majored in grammar(or orthography). And also, it is necessary to retrain the teachers (lecturers) of “the Thinking and Expression” for the grammar(or orthography) and its method in Co-Teaching education.

        • KCI등재후보

          글쓰기 관련 수업의 구성과개선 방향에 대하여 -동덕여대 「사고와 표현」 교과목의 운영과 교재의 활용을 기초로-

          이재현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5 사고와표현 Vol.8 No.2

          ‘Thinking and Expression’ courses, which covers all four aspects of communication(listening, speaking, reading and writing), have become a solid foundation for liberal arts education in Korean universities. Many textbooks have been made for the class, but they leave much to be desired. From 2012 Dongduk Women’s University has provided a new class <Reading and Writing>, which substituted former class <Reading and Discussion>, to strengthen writing education. For this new class basic common syllabus has been made. This paper reviews how the class is organized and what problems has been revealed during recent semesters. Also this paper figures out the current textbook 『Open Thinking, Creative expression』 is not adequate for <Reading and Writing> because it contains all four communication aspects equally, rather than focusing on writing education. Lessons from 「Thinking and Expression」 class at Dongduk Women’s University can be shared to improve and construct writing class textbooks of many other universities.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게끔 하는 것을목표로 하는 의사소통 또는 「사고와 표현」 관련 교과목은 이제 우리나라 대학의기초 교양 교과목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 「사고와 표현」 교과목 가운데서 현재 우리나라 대학에서 주된 큰 줄기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글쓰기 관련교과목이다. 현재 각 대학에서는 「사고와 표현」 관련 교재 특히 글쓰기 교재의편찬 작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글쓰기 또는 글쓰기 교육에도움이 되는 교재를 찾기는 쉽지 않다. 동덕여대는 글쓰기 교육 강화를 위해 <독서와 토론> 과목을 2012년에 <독서와글쓰기>로 바꾸고, 대형 단일 교과목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서 <독서와 글쓰기> 기본 공통 강의계획서를 만들었다. 동덕여대의 「사고와 표현」 교재인 『열린 사고창의적 표현』은 한 권의 책에 「사고와 표현」의 모든 영역,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라는 언어의 전 영역을 포괄하고 있는데, 독서’와 ‘글쓰기’ 능력의 함양이라는 <독서와 글쓰기> 교과목의 목표를 위해서는 읽기와 쓰기의 교육 내용이결합된 새로운 교재의 편찬이 요구된다. 「사고와 표현」 교과목의 특성과 수업 운영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동덕여대에만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른 대학의 경우도 유사한 상황일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동덕여대의 <독서와 글쓰기> 교과 과정의 운영과 교재의 문제점을 살펴보면서 다른 대학들이 감당해야 할 문제와 과제도 함께 생각하며 「사고와 표현」 또는 글쓰기를 가르치는 교수자들의 진지한 고민과 성찰, 그리고 개선책을 찾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 「사고와 표현」 교육의 언어학적 접근 방법에 대하여-글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한 시론-

          이재현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1 사고와표현 Vol.4 No.2

          In Korean universities, the education programs in communicationcalled “the Thinking and Expression” has been clearly recognized inone of the basic research field. The academic courses related in “theThinking and Expression” are being placed in the general studies. And, the purpose of their placement is to improve students’ logicaland creative thinking skills and to develop ones writing, speaking,and other abilities of expression skills. When you referred the 34universities in Seoul City, you will see that the 28 universities havethe writing course as “the Thinking and Expression” related coursesin their curriculum. The writing skill has been recognized as a comprehensive act basedon the ‘thinking’ and a method to ‘express’ it. The outer proof of thethinking is consists of speaking and writing, and their methodicaldealings are associated in linguistics. Therefore, in writing, it’s importantto concentrate in improving the language capabilities includingvocabularies, phrases, and a character of specific languages. That is tosay that the training in linguistics courses are necessary to teach “theThinking and Expression” in writing courses. In a method of writing, it is first suggested to write a correctsentence using accurate vocabularies and phrases. To accomplish this,there is the ‘the rules of spelling of Hangul(Hangul orthography)’,and it is important to teach the basics in writing with the correctorthography. To achieve the education mentioned above, it needs toreserve teachers(lecturers) majored in grammar(or orthography). Andalso, it is necessary to retrain the teachers(lecturers) of “the Thinkingand Expression” for the grammar(or orthography) and its method inCo-Teaching education. 이제 우리나라 대학에서 「사고와 표현」으로 불리는 의사 소통 관련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 학문의 뚜렷한 한 분과로 자리를 잡았다. 「사고와 표현」 관련 과목은 과목의 명칭이 어떠한가에 상관없이 실제 수업에서는 교양 기초로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글쓰기, 말하기 등 표현 능력을 신장시키고자 하는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울 시내 34개 대학의 「사고와 표현」 관련 과목의현황을 살펴보면 28개의 대학에서 글쓰기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글쓰기는 ‘사고’에 기초하고 그 사고의 작용을 ‘표현’하는 방법으로서의 종합적인 행위로 인식되고 있다. 사고 작용의 외적인 드러남은 말과 글로 이루어지고말과 글의 형식적 측면을 다루는 것은 언어학의 영역에 속한다. 따라서 글쓰기에서는 언어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시키고, 어휘력, 문장력 등과 같은 언어 능력을기르는 데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즉 「사고와 표현」 과목 특히 글쓰기에서 언어학적 내용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글쓰기의 형식적 측면에서 가장 먼저 제시되는 것이 적확한 단어와 어휘의 올바른 사용에 기반한 바른 문장 쓰기이다. 이를 위해서 ‘한글맞춤법’이 존재하는데학생들에게 정확한 정서법의 교육을 통해서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또한 이러한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문법(정서법) 관련 전공자의 확보되어야 하고, 「사고와 표현」 교수자의 정서법 관련 재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며, 연계강의(Co-Teaching)의 교육 방법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

        • 서원대학교 〈사고와 표현〉의 운영과 방향 모색

          황혜영(Hye-young Hwang)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09 사고와표현 Vol.2 No.1

          서원대학교에서는 2005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사고와 표현〉 과목을 1, 2 학기 교양 필수과목으로 개설해오고 있다. 수강반은 학과별로 40여명 내외의 수강 정원의 40여 개의 반으로 분반되어 있다. 서원대의 〈사고와 표현〉은 통합교과형 교재를 활용한 기초 교양 과목으로 창의적, 비판적, 논리적 사고력 향상과 글쓰기와 말하기의 표현 연습을 기본 목적으로 한다. 1학기 과정인 〈사고와 표현 1〉에서는 여러 분야의 선별된 텍스트를 읽고, 사고, 읽기, 쓰기의 이론을 참고하여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연습한다. 한 학기 동안 최소 4회의 글쓰기들을 첨삭하여 개별 학생들에게 조언해주는 것을 공동강의 지침으로 하고 있다. 〈사고와 표현 2〉는 토론, 토의, 발표, 면접의 여러 가지 방법들을 활용한 말하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찬반 입장이 대립된 논제들에 대해 조별토론을 하면서 논리적이고 설득적인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의는 학생들이 주입식 교육의 수동적인 수용자가 아니라 텍스트의 문제에 대한 자기 나름대로의 해답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강의의 주체가 되도록 이끌고, 텍스트가 담고 있는 문제들을 학생들 자신의 삶과 연관시켜 사색해보도록 유도해준다. 서원대의 〈사고와 표현〉은 앞으로 강의 내용과 방향 차원에서, 강의 매체 활용 차원에서, 교재 내용과 방향 차원에서 보완을 해나가면서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전인격적인 인성을 계발하고 삶을 고양시켜 줄 수 있는 대학교육의 바탕이 되는 필수 교양 과목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가야 할 것이다. Seonwon University has been holding a class of ‘Thinking and Expression’ for freshmen as an essential course since the first semester of 2005. The classes are divided into about 40 classes of around 40 students by department. Seowon University’s ‘Thinking and Expression’ is a basic liberal arts course using an integrated-course type textbook, and its basic purpose is to facilitate improvement of students’ logical thinking and practicing expressions for writing and speaking. In ‘Thinking and Expression 1,’ which is a class for the first semester, students read selected texts in diverse fields, and practice various forms of writing with reference of theories of thinking, reading, and writing. The shared lecture of the class has a principle of revising at least four writings of students and individually advising them during the one semester. ‘Thinking and Expression 2’ puts emphasis on the various methods of speaking such as debate, discussion, presentation, interview. In particular, this class aims to improve logical and persuasive speaking through group debate on controversial debate issues. This lecture leads students to be active in study rather than passive by enabling them to develop their own answers to the questions in the text; and it also facilitates them to think of issues in the text in relation to their life. Seowon University’s ‘Thinking and Expression,’ while complementing textbooks’ contents and direction, should establish its identity as an essential humanity course, which becomes foundation of college education to develop wholesome personality harmonizing intellect and emotion and to improve quality of life.

        • KCI등재

          사고와 표현, 그 잊힌 것들

          이진남 한국사고와표현학회 2019 사고와표현 Vol.12 No.2

          In this essay, I try to analyze the achievements and problems in the history of Korean Thinking and Expression Society and to suggest directions to its proper identity. For this, as its achievements, I give KCI registration of Ratio et Oratio, 29 Conferences, activities of Movie and Communication Study Group, fast increasement of members, representativeness strengthening and securement of independent discipline. I also analyze 190 articles in Ratio et Oratio from the aspects of their subject matters, key words and methodologies. The result shows that the articles are concentrated in expression rather than thinking, writing than reading and presentation and debate than dialogue, that there are very few research on integrated education, linking efforts to major education,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nd civil education, and that there is no showcase for interdisciplinary seminar. In section three, I define thinking and expression as liberal education to teach students as free men through reading, writing, discussing and thinking together in communities of inquiry and I suggest five directions for that: expansion of research and of education; seeking balance among research fields; invigoration of study group; finding ways to connect to major education,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nd civil education; improvement of professors’ conditions and strengthening its status in general education societies. 본 논문은 한국사고와표현학회의 지난 12년을 돌아보고 그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여 정체성에 맞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제2절에서는 사고와표현 학회지의 등재지 선정, 제29회의 학술대회 개최, 영화와의사소통연구회의 활발한 활동, 회원 수 10배 이상 증가, 전국적 학회로의 대표성 강화, 독립적 학문 분과 확보 등을 성과로 평가했다. 또한 2018년까지의 학회지에실린 190편의 논문을 전수조사해서 논문주제, 주제어, 논문 성격의 측면에서 분석했다. 그 결과 교육과 연구들이 사고보다 표현, 구어보다 문어, 읽기보다 글쓰기, 대화보다 발표와 토론에 편중되어있고 통합형 교육과 대학 내 전공교육, 초중고교육, 시민교육 등 다른 분야와의 연계가 거의 없었으며 아직 학제적 세미나과목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점을 발견했다. 제3절에서는 사고와표현교육을 탐구공동체에서 함께 읽고 쓰며 토론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자유인으로 성장하도록 가르치는 인문교양교육으로 규정하고 이를 위한 방향으로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그것은 연구 및 교육 분야의 확대 및 분야 간 균형 모색, 연구 모임의 활성화, 전공교육과의 연계 모색, 초중등교육 및 사회교육으로의 외연 확장, 교수자의 여건 개선과 교양교육학계에서의 위상 강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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