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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과 사회과학’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역사적 고찰

          김정희 한국보건사회학회 2015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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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irst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health and medical sociology' was published in 1997 entitled 'Health and Social Science(HASS)'. The 20th anniversary of the HASS will come in two years. This study examined the annals of the journals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ose articles for a period of last 18 years. It could be an essential prerequisite to provide its completeness for the 20th anniversary commemorative issue. Four variables were chosen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Those were historical characteristics, editing configurations, corresponding authors and research methods used in each article. This descriptive study included 36 journals, 281 articles, 36 contents & contribution rules, materials of the editorial board and notices and so on. Data were summari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hree periods of the historical development were verified: 6 years of a formative period, 8 years of a developing period and 4 years of a ongoing expanding period. Some of complementary measures were found in order to improve on the HASS. That is, securing stabilities and expertises of the editor-in-chiefs, reestablishment of identity on the HASS, a design to strengthen systematization of the editing system, deconcentration of the contributors, diversification of the publication type and prevention of the errors in relation to editing and printing. This historical consideration on the HASS made a request for further growth.Securing various and rich in human resources are the key to the achievement. Besides, their active and voluntary participations, and building a supportive environment to encourage the participations are critical tasks for the successful future of HASS. 한국보건사회학회의 학회지인 ‘보건과 사회과학’은 2017년 창간 2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새로운도약을 위해 이 시점에서 과거를 되돌아 볼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에 본고는 창간호가 발간된 1997 년부터 2014년까지 총 18년간 발간된 ‘보건과 사회과학’에 대한 고찰에 그 목적을 두었다. 개괄적 특징, 구성분석, 교신저자분석 및 연구유형분석의 4가지 고찰 도구가 이를 위해 선택되었다. 그간 출간된 총 36권의 학회지와 표지, 목차, 게재된 총 281개의 논문, 투고규정, 편집위원회 구성 명단 및 공지사항 등 ‘보건과 사회과학’의 과거 기록에 대해 아날로그적 보고와 기술을 시도하였다. 자료의 요약‧정리를 위해 최소한의 기술통계를 사용하였다. ‘보건과 사회과학’의 역사적 고찰을 통해 초기의 토대구축기로부터 외형적 성장시기인 발달기를 거쳐 양적성장과 경제적 안정기로 진입한세 단계의 발달과정을 확인하였다. ‘보건과 사회과학’의 지속적인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보완 노력의 필요성이 관찰되었다. 편집위원장의 장기적 안정성과 편집위원회의 전문성 확보, ‘보건과 사회과학’ 정체성의 재정립, 학회지의 구조적 체계 확립, 논문투고자의 지역적 편중성 극복, 게재논문의 다양화, 질적인 논문 발굴의필요성, 편집 및 인쇄와 관련된 오류예방 등이 그것이다. ‘보건과 사회과학’의 역사적 발전사에 대한 고찰은 결국, 다양한 인적자원의 확보와 그들의 적극적참여의식에 토대한 기여수준이 미래 발전의 관건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 KCI등재

          보건사회학 연구의 동향과 전망

          조병희 한국보건사회학회 2014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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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le medical sociology has developed on the basis of sociological theory inWestern countries, it has been developed as the sociology in medicine in Korea. This paper aims at reviewing the articles published by Health and Social Science,and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and the trends of those articles. In the area ofsocial epidemiology, articles usually dealt with job stress, elderly health, andmental health, but not with the topics physical health or patient groups. In termsof health behavior, it was found that health habits and health care utilizationswere the popular topics. But the topics were usually limited to a few subjectssuch as smoking, drinking, and health inequalities. The articles focusing ondoctors and patients were very few. In terms of the institution and policy, themost popular topic was health insurance. However, social relations immanent inhealth insurance policies were not discussed. In the future, research topics shouldbe diversified and theory-oriented research are needed. 서구의 보건사회학이 사회학 이론에 기초하여 발전했던 것과는 달리 한국의 보건사회학은 보건의료분야에 응용된 학문분야로 발전해왔다. 이 글은 학술지 ‘보건과 사회과학’에 수록된 논문의 주제를분석하여 한국 보건사회학의 특성을 찾아보았다. 사회역학 분야에서는 직무스트레스, 노인건강, 정신건강을 다룬 논문들이 많았으나 환자집단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논문들이 희소했다. 건강행동 분야에서는 건강습관 및 의료이용이 논문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주제가 음주 흡연 또는 형평성 등특정 주제에 한정되는 경향이 있었다. 의사 환자 병원 분야에서는 연구 논문 자체가 적고, 또한 의사,한의사, 환자를 다룬 논문은 희소하였다. 제도와 정책 분야에서는 건강보험에 대한 논문들이 많았지만 제도와 정책의 사회적 관계를 심층적으로 다루지는 못하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보건사회학의 발전을 위해 향후 연구주제를 다양하게 하고 사회학 이론에 기초한 분석이 시도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의료사회학 연구의 흐름과 전망 : 2002-2020년 국내 학술지 연구논문의 동향분석을 중심으로

          이향아(Hyang A Lee),김재형(Jae Hyung Kim) 한국보건사회학회 2020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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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국내 의료사회학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조심스레 전망을 내려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미국에서 1940-50년대 자리 잡기 시작한 의료사회학은 1960년-70년대 국내에 소개되었다. 국내에서는 의료사회학이 아닌 보건사회학으로 정착되어 통용되고 있는데, 이는 식민지 시기부터 비롯되는 역사적, 제도적 맥락에서 비롯된다. 국내 의료사회학의 동향분석을 위해 국내 사회학 학술지 중, 영향력상위 12개의 학술지에 실린 의료사회학 논문 806개를 분석한다. 동향분석은 세 분야에서 이루어진다. 이론적 분석, 사건사적 분석(정성적 분석), 정량적 분석이 그것이다. 이론적으로는 서양 의료사회학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사회구성주의적 접근이 국내의 논문에서도 상당 부분 보인다. 사건사를 중심으로 알아본 정성적 분석을 통해 국내 의료사회학 연구가 사회의 문제와 사회변동에 밀접하게 관계하며 발전했음을 알 수 있다. 정량적 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아직 국내 의료사회학의 많은 부분이 ‘임상적’인 성격을 지니며, 국내 의료사회학을 대표하는 『보건과 사회과학』은 그러한 경향이 더욱 강했다. 그러나 다른 사회학 학술지를 비롯한 전반적인 국내 의료사회학 연구는 건강권과 소비자주의 등을 강조하는 추세이다. This article critically reviews the existing medical sociology literature in Korea. Since the medical sociology was founded in the 1940s~1950s in the US, the concepts and perspectives were introduced in Korea in the 1960s. However, the medical sociology in Korea was developed centring on public health partly due to the strong state initiatives by the developmental state until 1980s. After the 1997 economic crisis, study on the medical sociology in Korea became popular within sociology discipline and throughout 2000s the topics, methodologies, perspectives were varied. Now medical sociology is still growing sub-subject in sociology in Korea and expands its inter-discipline characters in social sciences such as gender, psychology, area studies, international studies and etc

        • KCI등재

          한국인의 마음건강: 어떤 사회지원망 속에서 건강한가?

          구혜란,박상희 한국보건사회학회 2016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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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aims to reveal how Koreans’ social support networks are structured and to analyze the relationships between types of social support network and individuals’ mind health. Previous research evidenced the existence of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social support network and physical and mental health. Most of empirical studies, however, focuses on specific groups, such as elderly, women, patients, and lower class. Using a survey of Koreans over the age of 19 years old, we identify different types of social support network of Koreans overall and examine whether mind health is related to different types of support network. We operationalize mind health consisting of three elements; positive emotion, absence of negative emotion, and psychological flourishing. Latent class analysis produces four types of social support networks; partner centered, family-friends diversified, friends-relatives centered, and restricted.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mind health across network types. The mind health levels are the highest for those who have a partner centered network, followed by those of family-friends diversified network, friends-relatives centered network. Those who have a restricted support network are the lowest in mind health. All three sub-elements of mind health shows significant differences across support network types. The differences are particularly noticeable in the absence of negative emotion and psychological flourishing. Those who have a restricted support network report lower level of positive emotion, higher level of negative emotion, and lower level of flourishing. The results imply that in order to improve mind health of Koreans, it may be necessary to reinforce alternative support networks including formal support networks. 연구목적은 압축적 근대화의 사회구조와 사회관계 변화 속에서 개인의 사회지원망이 어떻게 구조화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사회지원망의 구조가 개인의 마음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는 지를 분석하는것이다. 기존 연구들은 사회지원망이 신체건강 및 심리적 건강과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선행연구들은 대체로 특정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인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경험적 연구는 많지 않다. 이 연구는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하며, 사회적 지원의 기능적 측면과 연결망 속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함으로써 기존 논의를 보완한다. 또한 마음건강을감정과 기능, 상태와 과정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장하여 분석하였다. 분석자료는 2015년 수집된 사회정신건강 조사자료이다. 분석방법은 잠재집단분석과 다변량분산분석(MANOVA)방법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인의 사회지원망 유형은 배우자중심형, 가족-친구친지 분화형, 친구친지중심형, 제한적 지원망형으로 분류되었다. 분류된 사회지원망 유형에 따라 마음건강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배우자중심형에 속한 사람들의 마음건강 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가족-친구친지 분화형, 친구친지중심형, 제한적 지원망형 순이었다. 마음 건강을 구성하는 하위 요소들 모두 지원망 유형에 따라 의미 있는 차이가 있었으며 특히 부정정서와 심리적 번영(flourishing)에서의 차이가 두드러졌다. 배우자중심형에 속한 사람들은 모든 마음건강 요소에서 유의미하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제한적 지원망형에 속한 사람들은 긍정정서가 낮고 부정정서가 높았으며 심리적 번영 수준이 가장 낮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사회지원망의 확충이 마음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으며, 공적인지원망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지원망의 대안들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KCI등재

          결핵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 결핵 연구의 현재와 향후 방향

          최홍조,김명희,정혜주 한국보건사회학회 2014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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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Korea is a country with intermediate tuberculosis (TB) burden andthe highest incidence, mortality and multidrug-resistant TB incidence in OECDcountries. Little attention has been paid to explore social determinants of TB inKorea. The study primarily intends to review the present status of TB researchfocusing on social determinants. Secondly, the study aims to compareinternational TB research with domestic situation in terms of social determinantsof TB. Finally, based on the study results, we recommend a few suggestions todevelop evidence-based TB policy in Korea. Method: The study constructs a modified typology of TB contributory factors. Based on the typology,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is conducted with keywordsusing ‘tuberculosis’ in title and ‘social determinants’ in keyword among internationalstudies and ‘tuberculosis’ and ‘Korea’ or ‘Korean’ in title through ‘Web of Science’. Result: In international studies, two articles are focused on individual behavioralfactors, nine are cultural factors, and 22 are political, economic and institutionalfactors. In domestic studies, 42 studies are performed in the area of bio-medical perspective. Three studies include individual behavioral factors, 1 study is relatedto political, economic and institutional factors. Five domestic studies cannot becategorized to the typology. Conclusion: Korean TB studies are highly concentrated to bio-medical area. Toexplore social determinants of TB in Korea, following issues should beconsidered. Firstly, multidrug-resistant TB is a still crucial issue to be examined. Secondly, the effect of health intervention including TB policy and its relationwith the change of TB statistic should be studied and researches to standardizesurveillance system would be required. Thirdly, TB derived stigma should beexamined. Finally, low adherence to TB treatment and its social causes would be studied. 한국은 OECD국가 중 결핵 발생률, 사망률, 다제내성결핵발생률이 1위인 만큼 결핵으로 인한 질병부담이 상당한 국가이다. 하지만, 결핵의 사회적 결정요인을 탐구하기 위한 관심은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첫째, 2000년 이후 국제적으로 결핵의 사회적 결정요인에 대한 실증 연구들의 현황을파악하고 그 성과를 확인하고자 한다. 둘째, 1990년대 이후 한국의 결핵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사회적 결정요인과 관련한 국제적 연구 흐름에 비추어 어떠한 유사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검토 결과에 기초하여, 근거기반 결핵 정책 개발을 위해 한국의 결핵연구가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결핵의 기여인자에 대한 기존 문헌의 유형표를 수정하여 사용한다. 수정된 유형표에따라 체계적 문헌고찰을 진행하며, 검색어로 제목에 ‘tuberculosis’, 주제어에 ‘social determinant’가포함된 국외문헌들과, ‘tuberculosis’와 ‘Korea’ 혹은 ‘Korean’이 제목에 포함된 국내문헌들을 확인하였다. 국외연구 검토 결과, 2개의 문헌은 개인행동요인, 9개의 문헌은 문화적 요인, 22개의 문헌은 정치/경제/제도적 요인과 결핵의 관련성을 기술하고 있다. 국내연구 검토 결과, 42개의 문헌이 생의학적요인에 관한 연구였으며, 개인행동요인을 포함한 3개의 연구와 정치/경제/제도적 요인을 탐구한 1개의문헌, 마지막으로 유형표에 따라 분류할 수 없는 문헌이 5개 확인되었다. 한국 결핵 연구의 경향은 생의학적 요인의 탐구에 절대적으로 편중되어 있다. 한국에서 결핵의 사회적 결정요인에 대한 탐구를 위해 다음의 몇 가지 측면이 고려되어야 한다. 첫째, 생의학적 원인으로서의 다제내성결핵 발생률의 증가는 여전히 향후 연구의 주요한 주제가 되어야 한다. 둘째, 결핵관련 정책을 포함하는 보건의료중재와 이의 결과로서 결핵관련 지표의 변화에 대한 탐구는 물론, 한국결핵조사체계의 표준화를 위한 연구도 보다 적극적으로 제기되어야 하며, 세계 혹은 국내 경제 여건의 변화가 한국의 결핵지표에 어떠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역할을 하는지와 함께 이를 조절 및 매개하는 요인에 대한 확인 작업도 지속되어야 한다. 셋째, 결핵에 대한 사회적 낙인의 존재 확인을 넘어서낙인을 야기하는 혹은 낙인을 통해 나타나는 결핵관련 결과에 대해서도 주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치료중단이라는 낮은 치료순응도를 야기하는 사회적 요인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 KCI등재

          지역사회 생애 말기 돌봄에 있어서 사회복지 개입의 필요성 탐색

          류지선,백정원,김숙남 한국보건사회학회 2015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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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tried to inquire he necessity of social work intervention in community-based end of life care run by health personnel. For this, we reviewed concept of community care and end of life care and then conducted focus group interview(FGI) against hands-on staffs and relevant experts who provide hospice palliative care to house staying cancer patients and client of end of life care in community. The result shows that the desire of end of life patients is complex beyond medical desire and that hands-on staffs primarily consisting of health personnel have difficulties due to whole people's circumstances, shortage of social welfare information, burden of work connected to resource, control of volunteers and shortage of personnel in hospice. Additionally, they say that sharing and connection of information is difficult in trying to connect social welfare service and even after successful connection, communication is not available and it is not easy to secure quality of service. Hands-on staffs recognize that health and welfare in end of life care of community is overlapped. This study has suggested that in order to improve efficiency of service, building relationship between health and welfare, control of unification examples and exchange of personnel is required. 본 연구는 보건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사회 생애말기 돌봄 서비스에 있어서 사회복지개입의 필요성을 탐색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지역사회 돌봄, 생애말기 돌봄의 개념을 고찰한후, 지역사회 재가 암환자 및 생애 말기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케어를 제공하고 있는실무자 및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포커스그룹 인터뷰(FGI)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생애말기 대상자가 가지는 욕구는 의료적 욕구를 넘어서는 복합적인 것이었으며, 보건인력 중심의 현장 실무자들은 대상자에 대한 전인적 사정의 어려움, 사회복지정보 부족, 자원연계 업무 부담, 자원봉사자관리의 어려움,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사회복지 서비스 연계를 시도하지만 정보 공유 및 연계가 어려우며, 연계되더라도 사후 의사소통이 안 되고, 서비스의 질을 확보하기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현장 실무자들은 지역사회 생애말기 돌봄에서 보건과복지는 겹쳐져 있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 영역 간관계 맺기, 통합사례관리, 인력 교환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노인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오현주,김대희 한국보건사회학회 2012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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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노인들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신념, 태도 등의 인지적 측면과 환경적 요소들을 확인하고, 이 요인들 사이의 인과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건강증진모형에 생태체계적 관점을 가미한 연구모형을 설정하여, 선정된 요인들 간의 경로를 알아보고, 그 결과에 근거하여 보건소 및 기타지역사회공공기관들이 노인 건강증진실천에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하여, 스스로 설문을 작성할 수 있거나 면담에 응할 수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을편의표집 하였다. 부산시내 소재 3개의 보건소를 방문하신 노인 분들, 일개 스포츠 센타를 방문하신노인 분들과, 김해시, 창원시에 거주 하시는 일부 노인 분들을 대상으로, 2011.2.28부터 2011.3.13까지 2주간에 걸쳐 설문 조사한 결과, 최종적으로 298부의 설문지를 본 연구에 사용하였다. 문헌고찰을 통해 노인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외생변수로는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사회적 지지 및 지역사회 환경을, 내생변수로는 인지된 유익성, 인지된 장애성, 자기효능감을선정하였으며, 최종변수인 건강증진행위와 이들 변수간의 경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 지지와 지역사회환경은 직·간접적으로 노인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사회적 지지의 경우 노인의 건강증진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력이 매우 높았다(β=.483, p<.001). 둘째, 사회적 지지와 지역사회환경은 인지된 장애성과 자기효능감, 인지된 유익성에 영향을 미치고이를 매개로 노인의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주관적 건강상태는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기효능감, 인지된 유익성, 인지된 장애성에도 영향을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와 기존의 연구들과는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는 조사대상자들이 건강한분들이어서 주관적 건강상태에 대해 민감하지 않기 때문으로 생각되었다. 넷째, 자기효능감은 건강증진행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어 기존의 연구와 차이를 보였다. 다섯째, 모형에서 인지된 장애성에 대한 설명력은 15.9%였으며, 인지된 유익성에 대한 설명력은 38.1%, 자기효능감에 대한 설명력은 31.2%, 그리고 건강증진행위에 대한 설명력은 51.0%로 비교적 설명력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는 노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잘 조성된 지역사회의 환경과 높은 사회적 지지 환경에 노출 될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아지며, 이로써 건강증진행위 실천도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노인들이 스스로 건강증진행위의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삶의 유익함을알게 되고, 건강을 유지·개선하기 위해 생활양식이나 습관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지지해야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지역사회에 있는 기타 공공기관이나 복지시설 등에서도 노인들의 건강증진행위 실천을 위한 노력에뜻을 함께 하고 보건소와 연계하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is aimed at considering the environment factor affecting healthpromoting behavior by overcoming the limit of the existing research works with a focus only on cognitive aspects such as an individual's belief and attitude, etc. For this purpose, this research planned to confirm the influential factors on senior citizens' health-promoting behavior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look at the paths between the selected factors by setting up a research model by adding ecology-systematic viewpoints to the health promotion model in an effort to look at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factors, and also on the basis of the result of the above mentioned process, this study is going to suggest the basis of a vital role of health centers and other public institutions in local community in putting senior citizens' health promotion into practice. For this research, this study used convenience sampling of the senior citizens aged 65 and over who can draw up a questionnaire on their own or respond to interviews. Through the process of conducting a survey on the elderly people who visited 3 public health centers or a sports center located in downtown Busan, and the ones who lived in Gimhae-city, and Changwon-city over the two weeks from February 28 until March 13,2011, this study used the final 298 copies of questionnaires for this research. Among the influential factors on a senior citizen's health-promoting behaviour through literature review, this study selected a senior citizens' subjective health condition, social support and local community environment as exogenous variables, and also selected perceived benefit, perceived barriers, and self-efficacy as endogenous variables, and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between the final variable, or health-promoting behavior and these variables are as follows:First, the results revealed that social support and local community environment have an influence on a senior citizen's health-promoting behavior directly and indirectly; especially in case of social support, its direct influence on a senior citizen's health-promoting behavior was found to be very high (β=.483, p<.001). Second, Social support and local community environment were found to have an influence on the perceived barriers, self-efficacy, and perceived benefit and also found to have an influence on the elderly people's health-promoting behavior through this vehicle. Third, the subjective health condition was found to have an influence on neither senior citizen's health-promoting behavior, nor self-efficacy, perceived benefit, and perceived barriers, showing the result different from that of the existing research works. This researcher thinks that it's because the survey subjects were in such good health condition that they werent sensitive to the subjective health condition. Fourth, self-efficacy showed a difference in comparison with the existing research works in that it was found not to have a direct influence on the elderly people's health-promoting behaviour. Fifth, it was found that the explanatory power against the perceived barriers from a model was estimated at 15. 9%; 38.1% explanatory power against the perceived benefit; 31.2% explanatory power against self-efficacy, and the explanatory power against health-promoting behavior was 51.0%, showing a comparatively good explanatory power. The research results makes it possible for us to estimate that the more senior citizen's health-promoting behavior is exposed to well-fostered local community environment for the elderly people's healthy life and high social support environment, the lower the realistic barriers doing harm to an individual's health promotion become while raising self-efficacy. Accordingly, the elderly people themselves are supposed to make efforts to improve their lifestyle or undesirable habits in order to maintain and ameliorate their own health with the awakening of the benefit of healthy life through the practice of health-promoting behavior. ...

        • KCI등재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만족도 영향 요인 연구

          윤정혜,이용갑,최동국,장소현 한국보건사회학회 2015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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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d the telephone surveys for the participants of the various programs in the Community Social Services Investment(CSSI) in Incheon. It made a comparison of consumer satisfaction between the participants of various programs of the CSSI. The participants of the health-care-related programs (vs. non health-care-related programs) and those of the physical activity programs (vs. of the psychological support programs) had higher levels of customer satisfaction in statistical approach. Next the study analyzed f actors affecting consumer satisfaction in the two participants groups of the health-care-related programs and of the physical activity programs. After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age (especially, under 19 years old) and the old-aged were found as the decisive affecting factors for the degree of consumer satisfaction in the Community Social Services Investment(CSSI) in Incheon. 바우처방식의 사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분석한 기존 연구들은 연구대상이 제한적이거나, 프로그램의 특성을 세부적으로 분석하지 않았거나, 또는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세분화된 분석이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활용하여 비(非)보건의료 관련 프로그램과 보건의료 관련 프로그램의 이용자 만족도 및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 중 상담심리프로그램과 신체활동프로그램 이용자의 만족도를 비교분석하고,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의 이용자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는 2014년 7월 인천광역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7,156명 중26.9%인 1,925명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제공자 친절성, 제공자 제공능력, 서비스 내용, 전반적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이용자의 인구사화학적 특성을 기준으로 집단간 비교분석을 하고,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비(非)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과 비교하여 유의미하게 높았다. 둘째,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 중 신체활동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상담심리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보다 유의미하게 높았다. 셋째,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에서 이용자를 구분할 경우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일반인의 순서로 만족도가 유의미하게 높았다. 넷째,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의 이용자 중 19세 미만 경우 미취학아동(0~5세)>초등학생(6~11세)>중·고등학생(12~18세)의순서로 만족도가 유의미하게 높았다. 또한, 다중회귀분석 결과, 보건의료관련 프로그램의 경우 이용자의 특성(노인)과 연령이 제공자의 친절성과 제공능력 만족도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신체활동프로그램의 경우 이용자의 특성(노인)이 4가지 만족도 전체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요소로확인되었다.

        • KCI등재

          노인복지관의 보건복지통합서비스 운영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영향

          정현정,손태용,김윤화 한국보건사회학회 2019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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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aging progresses, older people experience various health-related problems. The health problems of the elderly can be suggested as a useful way to intervene with the health and quality of life as a major deterioration of quality of lif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integrated health and welfare approach through the use of hospitals in the elderly welfare center contributes to the improvement of quality of life. For this purpose,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for 94 hospital users and 65 non-users. As a result, it was analyzed that the Welfare Center Use Satisfaction and quality of life of the welfare center were higher when the health needs were satisfied. It was confirmed that the health welfare integration service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health management of the elderly, and through this, the necessity of carrying out the role of the health welfare linked hub of the elderly welfare center and the specialization of the health welfare specialists were presented. 급속한 고령화 진행에 따라 노인들은 건강 관련한 다양한 문제들을 경험하게 된다. 노인이 가지는 건강문제는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요한 요인으로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개입하는 유용한 방법으로 서 보건복지통합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노인복지관 내 병원 이용을 통한 보건복지 통합접근이 삶의 질 향상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노인복지관 내 병 원이용자 94명과 미이용자 65명을 대상으로 다중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결과, 보건욕구가 충족 되는 경우 복지관 이용만족도와 삶의 질이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보건복지통합서비는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음을 확인하였고, 이를 통해 노인복지관의 보건복지 연계 허브역할 수 행에 대한 필요성 및 보건복지 전문인력에 대한 전문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사회연대성 확대의 측면에서 본 프랑스 부양노인정책의 전개와 함의

          이은주(LEE eunjoo) 한국보건사회학회 2013 보건과 사회과학 Vol.0 No.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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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복지정책을 국가의 주요한 정책으로 실행하고 있다. 사회복지초기 정책의 주 명제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원이었다면, 이제는 국가구성원들의 사회권에 대한 국가적 역할이라는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은 인권보호라는 개인적 차원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여 사회연대를 형성하는 국가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이는 자본주의의 병폐인 빈부격차의 심화, 계층 간의 불균형으로 인한 문제가 사회전체를 병리적인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복지정책은 개인의 인권보호는 물론, 계층 간, 세대 간, 사회와 개인 간, 그리고 국가와 국민 간의 연대형성을 위한 목적을 위해 실행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국가는 늘 경제와 복지간의 관계를 고민하고 이에 따라 국민들의 연대와 갈등이 교차된다. 그러나 경제와 복지의 고민보다는 평등을 통한 국민의 통합과 연대를 중시하는 확고한 정책의 철학을 지니고 있는 국가의 책임의식이 우선되어져야 한다. 이러한 개념은 보다 더 성숙된 복지국가의 정책철학이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복지정책의 기본개념을 사회연대에 두고 있는 프랑스의 복지정책, 이 중에서도 부양노인정책에 함유되어 있는 사회연대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프랑스의 사회연대의 복지개념을 통해 경제발전에 이어 복지정책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사회연대를 위한 국가의 역할이 복지정책을 통해 이루어지는 과정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These days, most advanced countries execute welfare policies as a main governmental policy. When welfare policies were first implemented, the main intent was to simply provide government benefits and services for the vulnerable people in society. But nowadays, welfare policy focuses more on the human rights of the people; it is the main role of the government as a new paradigm of welfare policies. In turn, human rights for individuals should help develop social solidarity as a result of government welfare policies. This is because capitalism creates a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and a conflict among different classes, which causes pathology of the society. Therefore, welfare policy should be executed not only for human rights but also for the solidarity in social classes, in different generations, and between individuals and government. Capitalistic states always deeply consider the relationship between economic policy and welfare policy, in which the people will be in solidarity or in conflict. But beyond the priority between economy policy and welfare policy, above all we should recognize the importance of the responsibility of the government for the solidarity of the people as the basic concept of welfare policy. This is the advanced welfare state. This study focuses on the welfare policy of France, which is based on the concept of solidarity, and we observe the role of the state for this solidarity. And finally, we have also considered our welfare policy and the role of our government with regard to the concept of solid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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