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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2012년의 한국 벤처창업정책의 특징 연구

          하규수(Kyu-Soo, Ha),홍길표(Kil-Pyo, Hong),이춘우(Choonwoo Lee) 한국벤처창업학회 2017 벤처창업연구 Vol.12 No.1

          본 연구는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우리나라 벤처창업정책이 어떤 기조로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그 성과와 한계점을 고찰하고 과제를 제언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우리나라 정부의 벤처창업 정책은 1997년에 제정된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계기로 시작되어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벤처기업 옥석 가리기 등 벤처산업 건전화 정책이 주요 기조를 이루었고,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벤처캐피탈의 역량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벤처창업정책이 주요 기조였다. 그리고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기술창업활성화와 청년창업활성화의 정책 기조를 띠었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한국 벤처창업정책은 IT를 중심으로 한 벤처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촉진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 1인 창조기업 지원 등 벤처창업의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금을 지원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This research is focused on how the venture-startup policies of South Korea has changed for the last ten years and then scope on its outcomes, limits and suggestions. Several policies for venture-startup has begun when “Small Business Startup Support Law” was developed in 1986. Government’s support policies for venture and startup and development of venture had made a turning point in 1997 “Act on Special Measures for the Promotion of Venture Business” and venture companies has achieved remarkable growth with Information Technologies(IT). However, with the global IT bubble and the enrichment of venture companies, a number of venture companies experienced considerable difficulties due to multiple thresholds. There were a lot of efforts to revitalize venture-startup ecosystem such as fostering innovative SMEs and one-person creative enterprise support policy. From 2002 to 2004, Korean Government focused on preventing moral hazards of Korean Venture Business. From 2005 to 2006, It focused on fostering the role of venture capitals , and From 2007 to 2012, Single start-up business has been fostered by government policies. Generally speaking, it can be said that venture-startup policy was emphasized on building the hardware infrastructure of venture-startup and supporting with the funds.

        • KCI등재

          근거이론에 기반한 청년 벤처 창업 활성화 방안 연구

          김나랑,홍순구,이현미,Kim, Na Rang,Hong, Soon Goo,Lee, Hyun Mi 한국벤처창업학회 2014 벤처창업연구 Vol.9 No.3

          정부가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벤처 창업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으나 청년 창업률은 높지 않다. 이러한 이유는 정부 주도의 단편적인 정책이 추진되어 창업자들이 겪고 있는 애로점을 해결해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청년 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벤처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실시하고 이를 근거이론으로 분석하여 패러다임 모형을 제시하였다. 분석결과 대부분의 청년 벤처 활성화 정책이 폐쇄적인 참여 구조, 다양한 부처의 복잡한 정책, 단기 자금 지원, 획일적인 교육 및 지원, 창업후 후속 지원 정책의 부족, 과도한 행정 업무 요구, 성과에 집착한 단편적인 지원이 많아 창업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효과적인 정책입안과 추진을 위하여 Co-creation 기반 IT 플랫폼을 통한 창업 활성화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이를 활용하면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 참여로 창업관련 정보와 지원정책이 효과적으로 실시될 수 있을 것이다.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is actively promoting entrepreneurship policies to help solve an age old problem of unemployment; however, the unemployment rate of youth entrepreneurship remains at a low. Primarily due to the government fragmented policies that are unable to solve the daily difficulties young entrepreneurs undergo. Therefore, this study aims at deriving a modern solution to an age old problem that exists through the use of co-creation by first interviewing young entrepreneurs to help derive a paradigm model. The model was developed through a grounded theory approach to help strengthen the young venture entrepreneurs. The results revealed that majority of the young entrepreneurship revitalization policies had exclusive participation structure, allowing only a selected few: complex policies of various government departments, short-term funding, one-size-fits-all training and support, lack of follow-up support policies after start-up, excessive administrative requirements, and performance-oriented fragmented support. Concluding that the policies were unrealistic and ineffective for the entrepreneurs. Accordingly, the result suggests that Co-creation entrepreneurship revitalization policy, based on the experiences of entrepreneurs, will need to be established to formulate an effective policy that provides practical assistance to the entrepreneurs in the field.

        • KCI등재

          창업투자회사의 벤처 기업 창출 기여에 관한 시계열 분석

          김태경,Kim, Taekyung 한국벤처창업학회 2014 벤처창업연구 Vol.9 No.6

          창업은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동력 발굴의 적극적인 대안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창업투자회사는 이러한 활동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투자회사의 활동과 창업 활동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학계의 실증적 분석은 부족한 실태다. 1998년부터 2014년까지의 시계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본 연구는 창업투자회사가 벤처 기업 창업을 양적으로 견인한 인과성이 있음을 밝혔다. 또한 벤처 기업의 창업이 청년 실업 문제를 단기간에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과 산업별 벤처 기업과 청년 실업 간의 관계가 다르다는 점도 발견했다. 본 연구는 창업투자활동과 벤처 창업 간의 상관성을 시계열적으로 고려하고 인과분석 시도함으로써 창업투자회사 육성에 관련된 연구와 전략 개발 그리고 정책 수립에 시사점을 준다. The creation of new venture firm has been regarded as a key of creating more job opportunities and discovering new value engines for various industries. It is positively expected that venture capitals play an important role of supporting the process. Nevertheless, there is a scant of research efforts to analyze empirical data for understanding cross-correlations between investment of venture capital and new venture foundation. To fill the gap, this study investigated sets of time-series data from 1998 to 2014 in the context of South Korean economy. The results reveal that venture capitals have contributed significantly to the quantitative increase of venture firms. In addition, the findings show that the creation of new venture fails to yield a direct impact on resolving young unemployment problems in short term. The paper contributes to the research community on new venture foundation by providing insightful views.

        • KCI등재

          중소 · 벤처기업의 창업 성공요인에 대한 상대적 중요도 분석

          이설빈(Seol-Bin Lee) 한국벤처창업학회 2017 벤처창업연구 Vol.12 No.3

          벤처창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벤처 창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도 강화되고 있고, 창업 열기도 점점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벤처창업기업이 생존 경쟁력을 갖춰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벤처창업기업의 성공에 미치는 영향요인에 대한 연구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벤처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한 생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단계로 진입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기존 선행 연구에서 주장하는 ‘창업가 역량’ , ‘차별화 전략’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보다 근원적인 요인으로 기회발견과 기회활용이란 측면에서 창업행동이 중요성을 갖는데 이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미흡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벤처창업의 성공요인을 밝히는데 목적을 갖고 중소 · 벤처경영기업 100개사 CEO를 대상으로 AHP분석 방법을 통해 실증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벤처창업 성공요인으로 창업가정신이 가장 중요시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 혁신성과 경제성, 기술성 순으로 상대적 중요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하위요인에서의 창업가정신에서는 창업자의 역량과 혁신성에서는 긍정적 창업동기, 기술성에서는 창조적기술 활용이 경제성에는 기술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지원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 창업에서 가장 요구돼왔던 창업자의 기업가 정신이 벤처창업에서도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요인임을 실증해 주었다. 또한 새로운 기업의 시작을 알리는 창업정신으로서의 창업의 위험과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한 혁신자로서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독자적 기술역량을 가지고 창업에 임할 때 지속적인 투자지원과 함께 벤처창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해 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With increasing the importance of venture startup in the national economy, a trend shows that the government"s policy support for venture startup is not only strengthened, but also entrepreneurial enthusiasm is increasing. In order for this trend to continue as an ongoing phenomenon, not a temporary phenomenon, venture startups should continue to grow with survival competitiveness. In this respect, there is a time when it is necessary to study the factors affecting the success of venture startups more than ever. There is a limit to seeing main factors, which affect the entry into the growth stage with survival competitiveness for the success of venture startups, as only ‘entrepreneur capacity’ and ‘differentiation strategy’ claimed by existing previous studies. As a more fundamental factor, entrepreneurial behavior is important in terms of opportunity discovery and opportunity utilization, but research into this falls short of expectations. This study is intended to look into success factors of venture startup. To achieve this, a survey was empirically carried out to CEOs in 100 small and medium venture startups through AHP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As stated above, entrepreneurship of success factors in venture startups is considered most critical, followed by innovation, economics, and technology. And ‘entrepreneur"s competency’, ‘positive entrepreneurial motivation’, ‘creative technology utilization’, and ‘continuous investment in technical development’ are considered most critical for ‘entrepreneurship’, ‘innovation’, ‘technology’, and ‘economics’ as sub-factors, respectively. Consequently, entrepreneur"s entrepreneurship that has been required in general startups is a critical factor to be also in common required in venture startups. This means that they can secure the competitiveness of venture startup along with continuous investment support in business startup with a positive mindset and their own technological competence as innovators to overcome the risk and uncertainty of business startup as entrepreneurship that marks the start of a new enterprise.

        • KCI등재

          스타트업이 벤처캐피탈을 선택할 때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

          김진수(Kim, Jinsoo),배태준(Bae, Tae-Jun),이상명(Lee, Sang-Myung) 한국벤처창업학회 2021 벤처창업연구 Vol.16 No.2

          벤처캐피탈과 신생 기업의 투자 관계를 다룬 기존 연구는 주로 투자자인 벤처캐피탈의 입장에서 스타트업을 선택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하지만 최근 벤처캐피탈 사이의 경쟁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력이 검증된 우수한 스타트업의 경우 역으로 벤처캐피탈을 선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스타트업이 벤처캐피탈을 선택할 경우, 벤처캐피탈과 관련된 어떤 요소가 선택에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복수의 벤처캐피탈로부터 동시에 투자제의를 받은 경험이 있는 국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어떤 벤처캐피탈 회사를 최종 투자자로 택했는지 살펴보았다. 창업 초기단계(Pre-series A/Series A) 창업가 6명, 중기단계(Series B/C) 창업가 5명을 인터뷰하여 벤처캐피탈의 세 가지 요소: 1) 벤처캐피탈 명성(reputation), 2) 창업자와 투자자와의 관계(Relationship), 3) 벤처캐피탈이 제공하는 가치 증대 활동(Value adding service)이 선택에 미치는 영향력을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벤처캐피탈의 명성 중 투자포트폴리오는 매우 중요한 벤처캐피탈의 선정 기준이 되였다. 하지만, 벤처캐피탈의 운용기간과 펀드 운용액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벤처캐피탈의 가치 증대 활동에 대해서는 본 연구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특히, 벤처캐피탈의 컨설팅과 모니터링은 오히려 스타트업에게 부담을 주는 요소로 작용했다. 본 연구는 투자 경쟁이 치열한 투자시장에서 벤처캐피탈의 투자 성공 확률을 높여주고, 벤처캐피탈과 스타트업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켜 줄 수 있는 시사점을 제시한다. Existing research on the investment relationship between venture capital and start-up companies has mainly focused on choosing a startup from the perspective of venture capital, an investor. However, as competition among venture capital has increased recently, excellent start-ups with proven technology are choosing venture capital in reversely. This study investigated key elements that affect the selection of the venture capital by a startup. To this end, we looked at which venture capital company was selected as the final investor for startups that have received investment proposals from multiple venture capitals at the same time. Six early start-ups(pre-series A/Series A) and five mid-term (Series B/C) start-ups were interviewed to focus on the influence of the three elements regarding venture capital – 1) venture capital reputation, 2) relationship between cofounders and investors, and 3) value adding service provided by venture capital - on choice. As a result of the research, the investment portfolio among the reputations of venture capital was a very important element in selecting venture capital. However, it has been shown that the age and asset under management of venture capital are not important. Relationships have emerged as a very important element. Finally, as for venture capital"s value-adding services, start-ups in this study did not consider it important. In particular, consulting and monitoring by venture capital has been found to be a burdening attribute for startups. This study suggests implications that can increase the probability of successful investment by venture capital in the investment market where investment competition is fierce, and enhance mutual understanding between venture capital and startups.

        • KCI등재

          창업자 특성이 벤처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천동필(Dongphil Chun) 한국벤처창업학회 2018 벤처창업연구 Vol.13 No.4

          지난 수십년 간 제조업과 대기업 중심의 성장을 진행해 온 한국 경제는 최근 성장과 고용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벤처기업 육성 및 산업 생태계 재편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최근 벤처기업의 높은 생존율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벤처기업 생존율 개선 관점의 연구에서 성과 창출과 유지 관점으로의 연구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벤처기업의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한 연구는 내부 및 외부 요인으로 구분되어 꾸준히 진행되고 있었으며, 창업자 특성은 내부요인으로 구분된다. 다양한 선행연구를 조사 및 검토한 결과 한계점이 존재한다. 첫째, 대부분 설문조사 기반 특정 지역 또는 산업 중심의 단편적 연구가 진행되었다. 둘째, 설문조사 시점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기업의 생존기간 구분이 힘들고, 기간 구분 없이 진행되었다. 기존 선행연구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생존기간 별 영향요인의 상이한 효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었으며, 본 연구는 국내 · 외 선행연구들이 성과와의 관계에서 가장 먼저 주목하였었던 창업자특성에 주목하였다. 벤처기업은 일반기업과 비교하여 기업 내 인적역량이 초기 및 장기 성과를 좌우할 수 있는 주요 요인이며, 창업자특성은 이러한 인적역량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정부승인통계인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원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전 산업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생존 기간을 구분하고, 각 기간 별 창업자 특성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자료포락분석 (DEA, Data Envelopment Analysis)을 활용하여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창업자가 박사일 경우 학사인 경우와 비교하여 창업초기 및 중장기 관점에서의 경영성과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련 실무경력은 10년 이상일 경우, 그리고 공동창업을 한 경우 창업초기의 경영성과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벤처기업 정책입안자와 민간 투자 의사결정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기반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During few decades, Korean economy has been growing with heavy and manufacturing industries. However, the economy meets limitations of growth rate, and employment rate. The Korean government has been trying to overcome these limitations using development of venture businesses and re-organization of industrial ecosystem. These efforts make high survival rate of recent venture companies. There are previous researches about relation between characteristics of entrepreneur and managerial performance, there are several limitations. Firstly, most of papers were based on survey with specific region or industry. Secondly, related researches were carried out with unable to distinguish among firm’s survival periods. This paper uses the ‘2017 Survey of Korea Venture Firms’ data that is approved by the Korean government. This data includes whole industries and survival periods. The aim of this research is finding the effect of characteristics of entrepreneur on managerial performance of venture firms by different survival periods using data envelopment analysis (DEA). If entrepreneur has doctoral degree, the firm’s managerial performance is lower than bachelor degree. In addition, over 10 years of working career, and joint-venture have positive effect on firm’s performance. This paper can provide valuable information to venture related policy makers and investment decision makers.

        • KCI등재

          벤처캐피탈에 대한 정부출자금의 초기단계기업 투자에 대한 영향

          이종훈(Lee, Jonghoon),정태현(Jung, Taehyun) 한국벤처창업학회 2016 벤처창업연구 Vol.11 No.2

          본 연구는 벤처캐피탈에 대한 정부의 간접출자가 창업초기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는지에 대해 논한다. 벤처캐피탈의 의사결정이 합리적 투자자의 관점을 취한다고 가정하고 정부의 자금투여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를 불확실성 완화효과, 정책유도 효과, 투자금의 규모의 경제효과, 정보비대칭성 완화효과, 자본비용 완화효과로 분해하여 이론적 고찰을 한다. 이론적 논의를 종합하여, 본 논문은 다음의 주장을 한다. 첫 째, 정부출자금의 규모가 벤처캐피탈의 창업초기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질 것이다. 둘 째, 창업초기단계에 대한 투자지침을 명시한 출자금을 유치한 벤처캐피탈의 창업초기단계 투자가 그러한 투자지침을 갖지 않는 출자금을 유치한 벤처캐피탈에 비해 클 것이다. 셋 째, 정부출자금의 창업초기단계 기업의 투자에 대한 규모효과는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감소하여 역U의 형태를 보일 것이다. 본 연구는 2010년부터 2013년 사이 투자활동을 벌인 한국의 105개 벤처캐피탈사의 출자금 구성과 투자 내역자료를 활용하여 상기 주장의 유효성을 실증 조사하였다. 다중회귀분석을 포함한 다양한 통계적 검정의 결과 세 가지 주장을 모두 지지하는 일관된 결론을 얻었다. 본 연구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행태 및 정책개입의 효과와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시한다는 이론적 의의와 이에 대한 실증근거의 제시를 통해 벤처기업 및 벤처캐피탈 정책의 효과와 방향성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실무적 의의를 갖는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government funds to venture capital on investment in early-stage firms. We provide novel explanations about this relationship focusing on mechanisms by which government funds influence the perceived uncertainty, decision about investment priority, scale economy of investment, information asymmetry in investment decision, and capital expense. We argue that venture capital’s investment in early-stage firms increases as government funds increase and as government funds are explicitly directed for early-stage firms. However, we further claim that the impact of government funds on early-stage investment will be decreasing as their size increases and finally be reverted to negative impact beyond a certain amount of funds to show inverse-U relationship. Our empirical examination using data from 105 Korean venture firms active as of 2013 consistently supports the claim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venture capital literature by providing novel arguments about mechanisms and effects of policy intervention in venture capital. In practice, we expect our results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relevant policy makers to review their venture support policy based on empirical evidences for policy effects.

        • KCI등재

          공공조달수요를 통한 창업벤처기업 지원의 거시경제 파급효과

          김재현(Kim, Jaehyun),김지영(Kim, Ji Young) 한국벤처창업학회 2021 벤처창업연구 Vol.16 No.2

          본 연구는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수요 측 지원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한 것이다. 분석모형은 Lucas(1978)의 기업가의 통제범위 모형을 준용한 동태일반균형모형을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 비중을 5.7%에서 10%로 확대시켰을 때, 창업벤처기업의 실질생산이 약 46.17% 증가하고 벤처기업 수는 약 150%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벤처기업을 통한 일자리는 약 61.56%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공공조달 지원과 동일한 금액을 공급부문에 대한 지원금으로 창업벤처기업에 지원해 줄 경우 경제적 효과는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가 공급 측 지원 정책을 실시하면 공급 확대가 창업벤처기업제품의 가격 하락을 야기해 지원정책의 효과를 반감시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정부는 창업벤처기업 지원 시 공공조달을 통한 수요 측 지원을 확대하고 창업벤처기업에 대한 단순 지원금 지급을 축소함으로써 정책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nalyzed the ripple effect of the demand-side support for start-up venture companies on the macro economy using Dynamic General Equilibrium model. In the model, start-up venture companies were expressed in a manner that distinguished between workers and entrepreneurs by applying the span of control in the Lucas(1978). As a result of the analysis, when the share of public procurement of start-up venture companies was increased from 5.7% to 10%, the actual production of start-up venture companies increased by about 46.17% and the number of venture companies increased by about 150%. In addition, it was analyzed that the number of jobs through venture companies increased by about 61.56%.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economic effect was greatly reduced when the start-up venture company was supported as a subsidy for the supply sector with the same amount as the public procurement support. This is interpreted as the fact that if the government implements the supply-side support policy, the expansion of supply causes the price of start-up venture companies to fall, reducing the effect of the support policy in half. Therefore, when supporting start-up venture companies, the government should make efforts to maximize the policy effect by expanding the demand-side support through public procurement and reducing the payment of simple subsidies to start-up venture companies.

        • 벤처기업 입지와 고급노동력의 공간적 관계성에 관한 연구

          기정훈 한국벤처창업학회 2006 한국벤처창업학회 학술대회 Vol.2006 No.11

          지금까지의 벤처기업에 관한 연구에서는 어떤 산업에서 벤처기업의 창업이 활발한가에 관한 것이었다면, 최근의 관심은 산업이라기보다는 특정 전문직종이나 개인의 경제 사회적인 특징에 관한 것이다. 특별히 대학(교)이상의 학위를 가지고 있는 고급노동력의 인적자원들이 성공적인 벤처기업을 창업 및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의 공간적 특성과 관계성에 대한 연구는 의미를 갖는다. 벤처기업협회의 벤처기업입지에 관한 자료와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지역별, 교육수준별 인구통계를 이용하여 그 관계성을 분석하였다. 우리나라의 지역들 중에서 경기도는 벤처기업이 가장 활발하게 창업되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대학(교) 교육 이상을 받은 고급노동력이 경기도로 몰려오기 때문만은 아니다. 경기도로 오는 인적자원들은 실제로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이 왕성한 고급노동력들인 것이다. 이와 함께, 대전/충남지역 역시 그 지역의 고급노동력의 비율에 비해서 높은 비율로 벤처기업이 창업되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서울과 인천과 같은 수도권 지역 역시 벤처창업이 상대적으로 왕성함이 발견되었다. 반면에 수도권과 충청권을 제외한 지방지역에서는 각 지역들이 보유하고 있는 고급노동력에 비해서 벤처기업의 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에서의 노력이 요망되며, 특별히 연구개발기능의 유치와 지역대학의 연구기능 강화를 위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 KCI등재

          Analysis of Motivational Factors of Korean Women with Children to become Mumpreneurs

          Jae Hong Lee(이재홍),Bong Hwan Lee(이봉환) 한국벤처창업학회 2018 벤처창업연구 Vol.13 No.2

          주부들이 창업을 하고 이를 운영해나가기에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따른다. 많은 결혼한 여성들이 어떠한 이유로 스스로 창업의 길을 선택하고 기존의 직장에서 제공받는 혜택을 버리는지에 대한 요소들은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에서의 여성 창업자들의 창업동기요인들 및 그들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즉, 창업 동기 요인을 추진요인, 흡인요인, 환경적 요인, 재정적 요인 등 네 가지로 나누어 한국에서의 여성 창업자들의 동기 요인을 분석하였다. 또한, 한국의 결혼한 여성 창업자들의 창업요인들의 특성 및 변화 그리고 한국의 노동 시장에서 사업자로서의 도전과 현실에 대한 부분도 고려하였다. 연구 결과 추진요인과 흡인요인이 결합하여 주부 창업자들이 창업을 하는 계기를 제공함을 알 수 있었다. 주부 창업에 대한 동기와 장벽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은 한국의 노동시장에서 여성들이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힘들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은 일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하여 창업을 하게 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또한, 주부 창업자들은 직장 생활에 대한 경험에 상관없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자기만족을 얻고자 한다. 주부 창업의 일반적인 동기는 외적인 환경과 내적인 환경에 기인하며, 직장에서의 퇴사 및 비고용 그리고 주부들의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해 노동시장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그들은 동시에 자기만족과 자기개발을 꿈꾸고 있다. 대부분의 한국의 주부 창업자들은 자신들의 잠재적인 역량을 사회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며 이와 더불어 재산 증식을 바라고 있다. A wide range of challenges and obstacles still exist for “mumpreneurs” in creating or developing their business ventures. It is important to investigate the factors regarding why many mothers choose to become self-employed and partially abandon the benefits offered by traditional employment. This study focus on the individual, but an implied positive relationship also exits between motivational factors and mumpreneurs in Korea. Thus, four factors in this study – push, pull, environmental, and financial factor – raise the practical implications regarding the motivational factors of women entrepreneurial challenges in Korea. This study’s findings also consider the nature and changes of Korean mumpreneurs’ motivational factors, their challenges, and attitudes as business owners in Korean labor markets. This study’s findings suggest that a combination of push and pull factors could similarly trigger new business ownership. The empirical contrast in such variables as motivations or barriers to mumpreneurship, in realities provide a superior understanding of women’s tendency or willingness toward business creation, as they struggle to survive in the Korean labor market. They tend to start their own businesses to gain more responsibilities in both work and their families, and want to manage their own lives to contribute as capable members of society. Therefore, any Korean mother, regardless of any industry-specific experience, wants to use entrepreneurship as a shortcut to satisfy her need for self-fulfillment. The general motivational factors for becoming a mumpreneur exist among both external and internal situations. The circumstances beyond their control, such as job termination or unemployment, compel these mothers into the workforce due to their responsibility toward their families, but they simultaneously dream of self-achievement and development. Most mumpreneurs in Korea also want to demonstrate their potential and achieve societal recognition as well as increase in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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