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2002-2012년의 한국 벤처창업정책의 특징 연구

          하규수(Kyu-Soo, Ha),홍길표(Kil-Pyo, Hong),이춘우(Choonwoo Lee) 한국벤처창업학회 2017 벤처창업연구 Vol.12 No.1

          본 연구는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우리나라 벤처창업정책이 어떤 기조로 변화해왔는지를 살펴보고 그 성과와 한계점을 고찰하고 과제를 제언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우리나라 정부의 벤처창업 정책은 1997년에 제정된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계기로 시작되어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벤처기업 옥석 가리기 등 벤처산업 건전화 정책이 주요 기조를 이루었고,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벤처캐피탈의 역량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벤처창업정책이 주요 기조였다. 그리고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기술창업활성화와 청년창업활성화의 정책 기조를 띠었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한국 벤처창업정책은 IT를 중심으로 한 벤처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촉진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 1인 창조기업 지원 등 벤처창업의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금을 지원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This research is focused on how the venture-startup policies of South Korea has changed for the last ten years and then scope on its outcomes, limits and suggestions. Several policies for venture-startup has begun when “Small Business Startup Support Law” was developed in 1986. Government’s support policies for venture and startup and development of venture had made a turning point in 1997 “Act on Special Measures for the Promotion of Venture Business” and venture companies has achieved remarkable growth with Information Technologies(IT). However, with the global IT bubble and the enrichment of venture companies, a number of venture companies experienced considerable difficulties due to multiple thresholds. There were a lot of efforts to revitalize venture-startup ecosystem such as fostering innovative SMEs and one-person creative enterprise support policy. From 2002 to 2004, Korean Government focused on preventing moral hazards of Korean Venture Business. From 2005 to 2006, It focused on fostering the role of venture capitals , and From 2007 to 2012, Single start-up business has been fostered by government policies. Generally speaking, it can be said that venture-startup policy was emphasized on building the hardware infrastructure of venture-startup and supporting with the funds.

        • KCI등재

          창업·벤처 생태계 측정에 관한 연구

          김선우(Sunwoo Kim),진우석(Wooseok Jin),곽기현(Kihyun Kwak),고혁진(Hyuk-Jin Ko) 한국벤처창업학회 2021 벤처창업연구 Vol.16 No.6

          한국 경제에서 창업·벤처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연구는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을 포함하여 창업·벤처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는지 측정하였다. 창업·벤처 생태계는‘생태계’의 주요 행위자인 창업·벤처기업, 투자기관, 정부로 구성하고, 이들의 주요 활동을 정량적 지표 25개로 측정하였다.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는 25개 지표의 2010~2018년의 시계열 원자료를 토대로 종합주가지수 방식과 AHP를 통한 가중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2018년 창업·벤처 생태계는 2010년에 비해 2.1배 성장하였으며, 정부 지수의 증가가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18년 각각의 지수를 구성하는 개별지표를 보면, 기업 지수는 천억 벤처기업의 수, 투자 지수는 회수금액, 정부 지수는 모태펀드 출자금액이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원자료를 토대로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를 생태계별(창업생태계와 벤처생태계), 업종별(전업종과 제조업), 지역별(전국과 부산)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지난 8년간 창업생태계의 성장이 벤처생태계의 성장 보다 근소한 차이로 컸다. 제조업 창업·벤처 생태계는 전업종 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예시로 살펴본 부산의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는 전국 보다 낮게 나타났다. 이 연구는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를 개발 및 측정하여 모니터링 함으로써 지원 정책의 수립 및 시행에 활용하고자 했다. 이 지수는 주요 행위자 간의 상호관계를 파악해 볼 수 있으며, 공식적인 통계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누구라도 지수를 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향후에도 지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경제사회적 사건이나 정책적 지원이 창업·벤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The importance of startups and ventures in the Korean economy is growing. This study measured whether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s growing, including the growth of startups and ventures.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consists of startups and ventures, investors, and government, which are the main actors of the "ecosystem", and their movements were measured with 25 quantitative indicators. Based on the original data of the time series from 2010 to 2020,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ndex was calculated by applying weights through the comprehensive stock index method and AHP. In 2020,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grew 2.9 times compared to 2010, and the increase in the government index had a significant impact on growth. Also, the individual indicators that make up each index in 2020, the corporate index had the greatest impact on the growth of the number of 100-billion ventures, while the investment index had a recovery amount and the government index had a significant impact. Based on the original data,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ndex was analyzed by dividing it into ecosystems (startup ecosystem and venture ecosystem), industry by industry (all industries and manufacturing industry), and region (Korea and Busan). As a result, the growth of the startup ecosystem over the past decade has been slightly larger than that of the venture ecosystem. The manufacturing was lower than that of all industries, and Busan was lower than that of the nation. This study was intended to use it for the establishment and implementation of support policies by developing, measuring, and monitoring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ndex. This index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research the interrelationships between major actors, and anyone can calculate the index using the results of official statistical surveys.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continuously update this content to understand how economic and social events or policy support have affected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 KCI등재

          창업·벤처 생태계 측정에 관한 연구

          김선우,진우석,곽기현,고혁진 한국벤처창업학회 2021 벤처창업연구 Vol.16 No.6

          The importance of startups and ventures in the Korean economy is growing. This study measured whether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s growing, including the growth of startups and ventures.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consists of startups and ventures, investors, and government, which are the main actors of the 'ecosystem', and their movements were measured with 25 quantitative indicators. Based on the original data of the time series from 2010 to 2020,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ndex was calculated by applying weights through the comprehensive stock index method and AHP. In 2020,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grew 2.9 times compared to 2010, and the increase in the government index had a significant impact on growth. Also, the individual indicators that make up each index in 2020, the corporate index had the greatest impact on the growth of the number of 100-billion ventures, while the investment index had a recovery amount and the government index had a significant impact. Based on the original data,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ndex was analyzed by dividing it into ecosystems (startup ecosystem and venture ecosystem), industry by industry (all industries and manufacturing industry), and region (Korea and Busan). As a result, the growth of the startup ecosystem over the past decade has been slightly larger than that of the venture ecosystem. The manufacturing was lower than that of all industries, and Busan was lower than that of the nation. This study was intended to use it for the establishment and implementation of support policies by developing, measuring, and monitoring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index. This index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research the interrelationships between major actors, and anyone can calculate the index using the results of official statistical surveys.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continuously update this content to understand how economic and social events or policy support have affected the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한국 경제에서 창업·벤처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연구는 창업·벤처기업의 성장을 포함하여 창업·벤처 생태계가 성장하고 있는지 측정하였다. 창업·벤처 생태계는‘생태계’의 주요 행위자인 창업·벤처기업, 투자기관, 정부로 구성하고, 이들의 주요 활동을 정량적 지표 25개로 측정하였다.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는 25개 지표의 2010~2018년의 시계열 원자료를 토대로 종합주가지수 방식과 AHP를 통한 가중치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2018년 창업·벤처 생태계는 2010년에 비해 2.1배 성장하였으며, 정부 지수의 증가가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2018년 각각의 지수를 구성하는 개별지표를 보면, 기업 지수는 천억 벤처기업의 수, 투자 지수는 회수금액, 정부 지수는 모태펀드 출자금액이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원자료를 토대로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를 생태계별(창업생태계와 벤처생태계), 업종별(전업종과 제조업), 지역별(전국 평균과 지역)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지난 8년간 창업생태계의 성장이 벤처생태계의 성장 보다 근소한 차이로 컸다. 제조업 창업·벤처 생태계는 전업종 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예시로 살펴본 부산의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는 전국 보다 낮게 나타났다. 이 연구는 창업·벤처 생태계 지수를 개발 및 측정하여 모니터링 함으로써 지원 정책의 수립 및 시행에 활용하고자 했다. 이 지수는 주요 행위자 간의 상호관계를 파악해 볼 수 있으며, 공식적인 통계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누구라도 지수를 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향후 이 내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경제사회적 사건이나 정책적 지원이 창업·벤처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국내 벤처기업의 창업 성공에 관한 연구동향 분석

          이용희(Lee, Yong-hee),홍광표(Hong, Kwang-pyo),박수홍(Park, Su-hong) 한국벤처창업학회 2015 벤처창업연구 Vol.10 No.6

          본 연구는 벤처기업의 창업 성공과 관련하여 1998년부터 2014년까지 이루어진 국내 연구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영역, 연구주제, 연구방법 등 연구의 기본적 분류 기준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그 특징을 제시함으로써 향후 벤처기업 성공과 관련한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벤처기업 성공을 위한 실제적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관련 분야 선행연구를 검토하여 국내 연구 논문 164편을 수집하고 이들 가운데 연구의 중복, 미발표 및 미등재 논문 등을 제외한 총 64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관련 분야 연구는 동일 연구 주제에 관심을 두는 다양한 학회에서 이루어졌으나 2014년 현재는 한국벤처창업학회의 ‘벤처창업연구’를 중심으로 관련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이 분야의 전문적 위치를 해당 학회가 구축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다음으로 관련 분야 연구가 2012년부터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현대 산업사회의 변화와 정부의 정책 변화에 기인하여 관련 연구들이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관련 분야 연구 방법은 주로 양적 연구 방법, 그리고 그중에서도 기술연구에 편향되어 있어 향후 관련 분야연구 발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연구 방법의 적용이 필요한 것으로 보였다. 끝으로 연구 영역은 벤처기업의 성공 요인으로 창업자의 특성, 전략적 특성, 환경적 특성에 기반을 둔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어, 이 역시 연구의 발전과 확장을 위하여 더욱 다양한 변인의 탐색을 해야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향후 벤처기업 창업, 벤처기업 창업의 성공 요인과 관련한 이론적, 실제적 측면의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rea, theme and method of domestic articles on the successful establishment of venture companies, which were presented between 1998 and 2014, according to related basic classification criteria in an effort to shed light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se studies. It’s basically meant to make a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research on the success of venture business and to be of practical use for the success of venture companies in our country. After related earlier studies were analyzed, 164 articles were collected, and 64 articles were selected from among them. The articles that were overlapped, not presented or not registered were excluded. The related studies had been conducted by different learned societies that were interested in the same research themes, and the studies were primarily led by the Korean Society of Business Venturing as of 2014, especially by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that was a journal published by this society. This society seemed to have taken the initiative in this field. There was a tendency that the related studies increased in number due to the shifts of modern industrial society and the changing policies of the government, as the number of the studies has been on the steady rise since 2012. In terms of method, quantitative research methods, especially descriptive studies, were prevailing. To step up the development of research into this field, a wide variety of research methods should be utilized in the future. As for the sphere of research, the characteristics of founders, strategic characteristics and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were mainly covered as the success factors of venture business. More diverse variables should be explored as well to make more advanced, extended research in the years to come.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expected to provide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nformation on the establishment and success of venture business to make a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research.

        • KCI등재

          사내기업가활동이 창업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박일주 한국벤처창업학회 2019 벤처창업연구 Vol.14 No.2

          Recently, the Korean government announced that it would focus on fostering intrapreneurship and corporate spin-off. The government encourages intrapreneurship because they ultimately seek to develop industries and markets, growth of innovative companies, and job creation. In particular, the reason why the government is focusing on encouraging intrapreneurship is that it believes enhancing intrapreneurship will reduce the personal fear of failures, and expand open innovation by utilizing resources within existing companies related to innovation creation, and lead to new start-ups. Accordingly, this research reviewed first at the previous studies on corporate entrepreneurship activities and entrepreneurial self-efficacy and briefly looked at the status of global intrapreneurship activities. Based on the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 Adult Population Survey data in 2015, this study conducted a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ith the data of 27 OECD member countries' and Korean respondents. The finding confirms that the personal experience of intrapreneurship could be positively associated with entrepreneurial self-efficacy of the person. Therefore, it seems to be worth for the Korean government considering policies that support intrapreneurship as part of the start-up policy. 최근 정부는 사내벤처 및 분사창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며 관련 정책을 발표하였다. 정부가 사내벤처를 장려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산업과 시장의 개발, 혁신창업의 양적 성장, 일자리 창출 등을 꾀하기 때문이다. 특히 사내벤처 장려에 주목한 이유는 개인이 갖는 실패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혁신창업 관련 기존 기업 내 자원을 활용하여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확산하고 나아가 새로운 창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 논의는 우선 창업효능감과 사내기업가활동에 대한 선행연구들을 살펴보았다. 각각의 개념을 살펴보고 사내기업가활동에 대한 연구 동향을 짚어본 다음 사내기업가활동의 현황을 간단히 살펴보았다. 이후 2015년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 Adult Population Survey 자료를 기반으로 OECD 가입 국가 27개국 및 한국 응답자 대상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사내기업가활동 경험이 궁극적으로 개인의 창업효능감 보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행연구들이 창업효능감이 창업에서의 실제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확인해준 것과 종합해 정리하면, 사내기업가활동을 한 개인은 창업효능감을 가질 수 있고, 이러한 개인이 실제로 창업을 했을 때 창업성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사내기업가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을 창업정책의 일환으로도 적극 고려할 만하다고 볼 수 있다.

        • KCI등재

          창업준비성이 창업초기기업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연구

          오재우(Oh, jaiwoo),이동형(Lee, Donghyung),강진규(Kang, Jinkyu) 한국벤처창업학회 2015 벤처창업연구 Vol.10 No.4

          최근 우리나라는 창업과 관련된 육성정책이 다른 정책에 비해 우선시 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국내 창업연구는 극히 부족하며 제한적인 실정이다. 연구 내용도 창업자의 개인적인 역량이나 기업가정신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연구결과도 명확히 검증되지 않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기존 연구주제와 다르게 창업자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창업 준비 수준의 변수를 중심으로 창업 준비성과 경영성과 사이의 관계에 정부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첫째, 창업 준비성과 재무적성과 사이의 관계, 둘째, 창업 준비성과 비재무적성과 사이의 관계, 셋째, 창업 준비성과 경영성과 사이의 창업 준비 기간의 상호작용 효과를 분석하고 체계적인 창업지원 정책제언을 통해 창업실패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자 한다. 연구를 위해 창업진흥원의 실태조사 자료 중 업력이 5년 미만의 창업초기 기업 400개를 선정하였으며 통계프로그램 SPSS 18.0을 이용하여 통계처리를 하였다. 자료의 특성 정리를 위해 빈도분석, 기술통계를 시행하였고 가설 검증을 위하여 창업 준비성을 측정하는 하위요인으로는 창업교육시간, 창업수혜금액, 배태조직경력을 독립변수로 경영성과를 측정하는 하위요인으로는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성과를 종속변수로 사용하였다, 상호작용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창업 준비기간을 조절변수로 선정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독립변수인 창업수혜금액은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창업교육시간과 배태조직경력이 비재무적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창업교육시간은 정(+)의 영향을 배태조직경력은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재무적 성과에는 유의하지 않은 것을 검증하였다. 또한 창업 준비기간의 상호작용은 창업수혜금액과 비재무적성과 사이에서만 정(+)의 영향이 있고, 창업교육시간, 배태조직경력과 비재무적성과와 재무적 성과 사이에 상호작용은 유의하지 않은 것을 검증하였다. 연구결과를 통해 취업난 해소를 위한 창업정책 입안자들에게는 창업초기기업의 경영성과 향상을 위한 지원방안을 창업 준비성 수준에 따라 맞춤형 지원정책을 수립하고, 창업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위해서는 정책의 수립과 운용에 있어 양적인 증가보다는 개별 지원 사업들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점검하고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 마련 및 청년 예비 CEO들에게는 창업이 우선인지 아니면 창업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우선인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미가 있다. Although recent policies and regulations in Korea strongly advocate and encourage cultivation of venture foundations, studies on venture foundation and success are very limited and often primarily focus on entrepreneurship or individual quality as a venture founder in addition to such studies" validity in question. Therefore, this study primarily focuses on venture preparation process which is subject to venture founder"s effort to verify the policy effectivenes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venture preparation and business performance. Major goal of this study is to reduce social cost of venture failure by suggesting systematic policy support for venture foundations and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following variables: first, venture preparation and financial performance, second, venture preparation and non-financial performance, and third, venture preparation and business performance. 400 initial venture foundations less than 5 years are selected from KISED(Korea Institute Startup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 trend analysis to carry out statistical analysis using SPSS 18.0. To organize the data features, frequency analysis as well as descriptive statistics are performed to verify the hypothesis. As a result, sub-factors in measurement of venture preparation which are venture education period, venture benefit, and experience of incubating organization are selected as independent variables. Likewise, sub-factors in measurement of business performance which are financial performance and non-financial performance are used as dependent variables. To validate interactive effect, venture preparation period is selected as control variable to perform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analysis result verifies that venture benefit has positive influence on financial and non-financial performance while venture education period has positive influence on non-financial influence and experience of incubating organization has negative influence on non-financial performance without influence on financial performance. In addition, interaction of venture preparation period has positive influence solely between venture benefit and non-financial performance. Through this study, appropriate supporting plans depending on the level of venture preparation can be derived to improve business performance of initial venture foundations for policy designer of venture support, and quality rather than quality improvement of venture businesses is possible through investigation of structural issues of individual venture businesses. Ultimately, this study suggests venture founders to determine whether to focus on venture preparation process or to start a venture business.

        • KCI등재

          한국과 중국 청두의 창업생태계 비교에 관한 연구

          곽혜진(Hyejin Kwak),이무원(Mooweon Rhee) 한국벤처창업학회 2018 벤처창업연구 Vol.13 No.5

          세계 각국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한국의 창업에 대한 관심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창업생태계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 모델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지닌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의 서울, 중국의 청두를 지리적 표본으로 선정하여 해당 지역의 창업생태계에서 기술창업 중심의 창업보육센터 종사자, 창업가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사회, 경제, 정책적 부분으로 나누어 비교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한국의 창업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먼저 창업에 대한 인식이 생계형 창업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창업으로 이전되어야 하며, 투자환경 내 투자자는 단발적 지원금 대신 합자, 지분 매수와 같은 적극적인 투자방법을 써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공했다. 또한 정부는 단순히 창업기업의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스타트업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지원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향후 창업인프라 조성과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의 정책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While strong investments on startup and venture ecosystem prosper worldwide, growing interest on nurturing startup ecosystem in Korea is also on its way. However, korean entrepreneurial ecosystem currently results few successful business models with those continuous development of itself compared to the one in China, which is breeding more than 50% of unicorns internationally. Accordingly, this study examined how people in the venture ecosystem, especially in IT industry feel about themselves and startup itself and compared startup ecosystem in Seoul, Korea to the one in Chengdu, China considering each of economic, social and administrational environment. The study tried to provide an implication about the future orientation of Korea’s starup and venture ecosystem to policy makers and the ones inside the environment to make a better one. Therefore, the study choose Seoul, Korea and Chengdu, China as geological specimens of startup ecosystem and conduct qualitative study by interviewing selected ones who work in startup incubator, accelerator specified to IT industry and started their own business in IT industry funded by startup reward program. The study categorize the result in social, economic, and administrative parts and screens whether the interviewees from both Korea and China have similar opinions toward each of questions and can be translated to have tendency or not in each part of study. According to the study, the national recognition of startup should be moved from means of maintenance such as restaurants, franchise business to IT startup especially based on software business for the sustainable flourish in Korean venture ecosystem. Investors including accelerator, Angel investors and VCs should be less risk-aversion and therefore prefer stake purchase to solely giving subsidies. The role of governors should be limited to be a middleman of the network, connecting each people in need inside the ecosystem and their reward program should focus on nurturing the growing ones, not just multiplying the numbers of startups to expand the size of entrepreneurial ecosystem. Since this study indicated that entire revision of startup ecosystem should be applied to make a better one, it could be used to design future entrepreneurial infrastructure and the ways of activating startup ecosystem elsewhere in Korea.

        • KCI등재

          대전지역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한 벤처 자금생태계 개선방안

          최종인,백강 한국벤처창업학회 2018 벤처창업연구 Vol.13 No.6

          Despite the fact that Daejeon has excellent technology infrastructures such as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es, Daedeok Innopolis, and KAIST, the infrastructure for initial investment and growth support for technological start-ups is not sufficient. In particular, the amount of venture capital supply in Daejeon is relatively low compared to other innovation infrastructur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implications of the venture capital ecosystem in Daejeon area through the analysis of what evolution process has been undergoing and what improvements and complementary points are needed in the future. First, the role of public finance system should be strengthened in order to stimulate angel investment and private capital inflows to start-up companies. Second, in order to cultivate investment professionals in the region, it is necessary to grant local funds to local institutions, and to run investment expert training courses in universities. Third, cooperation between related agencies is needed to add accelerator functions to existing incubators and to foster new accelerators. Fourth, in order to expand the role of local government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funds, to open innovation mindset of public officials, and to communicate effectively with the central government. Fifth, basic venture ecosystem infrastructures such as inflow of excellent manpower, prevention of technology deception, improvement of rechallenge environment should be expanded. Sixth,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the step-by-step start-up financing policy of 'Establishment - Growth - Exit - Rechallenge'.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has grasped the current status of venture start-up financial ecosystem in Daejeon, which is changing rapidly. In particular, it is different in that it identifies financial difficulties venture companies in Daejeon and finds ways to utilize existing financial ecosystem efficiently. 대전지역은 정부출연연구소, 대덕특구, KAIST 등 우량한 기술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창업을 위한 초기투자 및 성장지원 하부구조가 열악한 실정이다. 특히 대전지역의 벤처 자금공급 규모는 다른 혁신 인프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대전지역 벤처 자금생태계는 어떤 진화 과정을 겪었으며 향후 개선·보완할 점이 무엇인지를 분석함으로써, 벤처창업 활성화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첫째,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엔젤투자 활성화 및 민간자금 유입을 견인하는 정책금융의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 둘째, 투자전문인력의 지역 내 육성을 위해 지역에서 조성한 펀드를 지역 내 기관에 부여하고, 수도권 투자자의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며, 대학에서 투자전문가 양성과정 운영이 필요하다. 셋째, 기존 창업보육센터에 액셀러레이터 기능을 추가하고 신규 액셀러레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 넷째,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를 위해 펀드조성 및 공무원의 개방혁신 마인드, 중앙정부와의 효과적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다섯째, 우수인력 유입, 기술탈취 방지, 재도전 환경 개선 등 기본적인 벤처생태계 하부구조를 확충해야 한다. 여섯째, ‘창업-성장-회수-재도전‘의 단계별 창업자금 지원정책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대전지역 벤처창업 자금생태계의 현황을 파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대전지역 벤처기업의 성장단계별 부족자금의 형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기존 자금생태계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찾은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하겠다.

        • KCI등재

          벤처캐피탈에 대한 정부출자금의 초기단계기업 투자에 대한 영향

          이종훈(Lee, Jonghoon),정태현(Jung, Taehyun) 한국벤처창업학회 2016 벤처창업연구 Vol.11 No.2

          본 연구는 벤처캐피탈에 대한 정부의 간접출자가 창업초기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는지에 대해 논한다. 벤처캐피탈의 의사결정이 합리적 투자자의 관점을 취한다고 가정하고 정부의 자금투여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를 불확실성 완화효과, 정책유도 효과, 투자금의 규모의 경제효과, 정보비대칭성 완화효과, 자본비용 완화효과로 분해하여 이론적 고찰을 한다. 이론적 논의를 종합하여, 본 논문은 다음의 주장을 한다. 첫 째, 정부출자금의 규모가 벤처캐피탈의 창업초기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질 것이다. 둘 째, 창업초기단계에 대한 투자지침을 명시한 출자금을 유치한 벤처캐피탈의 창업초기단계 투자가 그러한 투자지침을 갖지 않는 출자금을 유치한 벤처캐피탈에 비해 클 것이다. 셋 째, 정부출자금의 창업초기단계 기업의 투자에 대한 규모효과는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감소하여 역U의 형태를 보일 것이다. 본 연구는 2010년부터 2013년 사이 투자활동을 벌인 한국의 105개 벤처캐피탈사의 출자금 구성과 투자 내역자료를 활용하여 상기 주장의 유효성을 실증 조사하였다. 다중회귀분석을 포함한 다양한 통계적 검정의 결과 세 가지 주장을 모두 지지하는 일관된 결론을 얻었다. 본 연구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행태 및 정책개입의 효과와 메커니즘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시한다는 이론적 의의와 이에 대한 실증근거의 제시를 통해 벤처기업 및 벤처캐피탈 정책의 효과와 방향성에 대한 재검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실무적 의의를 갖는다.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government funds to venture capital on investment in early-stage firms. We provide novel explanations about this relationship focusing on mechanisms by which government funds influence the perceived uncertainty, decision about investment priority, scale economy of investment, information asymmetry in investment decision, and capital expense. We argue that venture capital’s investment in early-stage firms increases as government funds increase and as government funds are explicitly directed for early-stage firms. However, we further claim that the impact of government funds on early-stage investment will be decreasing as their size increases and finally be reverted to negative impact beyond a certain amount of funds to show inverse-U relationship. Our empirical examination using data from 105 Korean venture firms active as of 2013 consistently supports the claim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venture capital literature by providing novel arguments about mechanisms and effects of policy intervention in venture capital. In practice, we expect our results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relevant policy makers to review their venture support policy based on empirical evidences for policy effects.

        • KCI등재

          소셜벤처 창업초기에 플랫폼 전략의 도입과 영향에 관한 연구

          박재홍(Jaehong Park),황금주(Kumju Hwang) 한국벤처창업학회 2017 벤처창업연구 Vol.12 No.4

          소셜벤처는 기존의 일반적인 벤처기업과 달리 기술, 경영 혁신 등의 방법으로 경영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형태에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 기업 형태를 결합한 조직이다. 소셜벤처는 창업 초기의 전략 수립과 이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 설정이 일반 벤처보다 더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 이는 소셜벤처들이 경제적 가치 추구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소셜벤처만의 이중적인 사업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셜벤처만이 가지고 있는 이중적인 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또는 효과적인 사업 전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관련 그룹들을 플랫폼에 모아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하고 새로운 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 전략(Platform Strategy)이 주목된다. 본 논문에서는 국내 소셜벤처 중에 점프!라는 기업의 사례를 통해 이 회사가 2011년 5월에 창업한 이래 현재까지 사업의 내용과 규모를 확장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창업 초기에 플랫폼 전략을 도입하고, 플랫폼 전략의 성공을 위한 4가지 핵심요인인 핵심역량 보유, 가치창출능력, 효율성, 네트워크효과를 통해서 다양한 참여자 그룹이 플랫폼 안에서 새로운 혁신과 성장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본 논문은 소셜벤처에 있어서 창업 초기부터 플랫폼 전략을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소셜벤처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어떤 유의미한 효과를 발생시키는지를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실무적 유용성과 학문적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For a social venture in early stage, it is very difficult to set up a strategy as it has to pursue two contradictory goals; economic value and social value. The platform strategy can be good alternative solution for social ventures as it seeks building-up connections with other businesses to co-create value despite of limited resources. A Korean social venture, JUMP! which adopted platform strategy in the early stage, and successfully applied 4 key factors of platform strategy; core competency, value creation ability, efficiency and network effect, has been able to develop sustainable growth for itself and induce innovation and growth among the participants within the platform. This study was intended to research effect of adoption and successful application of platform strategy for social ventures in the early stage of start-up and draw conclusion through case study that platform strategy works for sustainable growth of social ventures.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