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문화재 보존철학과 보존윤리의 필요성과 과제

        이수정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2018 보존과학회지 Vol.34 No.3

        보존가가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한 철학적 담론을 이해하고 보존에 대한 윤리적 태도를 갖추고 보존원칙을 실천하는 것은 문화재의 질적 수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에 대한 연구는 비교적 부족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문화재 보존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철학의 부재나 원칙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보존철학과 보존윤리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학술적으로 먼저 정립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본고에서는 보존철학과 보존윤리의 개념을 서술하고, 이들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문화재 보존의 주체인 정부-학계-전문가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를 제시하였다. Philosophical discussion and ethical approach have been crucial aspects in the rational decision-making of heritage conservation. This study analyses why and how they play an important role in determining the quality of conservation practice. It highlights the key concepts of conservation philosophy and ethics, as well as their relationship, in order to establish a constructive platform through which researchers may understand the role and importance ofconservation philosophy and ethics. In conclusion, this study provides a set of recommendation for the government, academic experts, and conservators which will allow them to become actively involved in improving the quality of philosophical and ethical knowledge in the field of conservation.

      • KCI등재

        충청남도 발굴유구 보존현황 및 보존방안 연구

        위광철,오승준,정제원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2017 보존과학회지 Vol.33 No.6

        발굴된 모든 매장문화재는 보존조치의 필요성에 따라 문화재청장은 보존조치를 결정한다. 하지만 보존조치 결과에 따라 이전·복원된 유적의 관리에 대한 법적인 규정이 없는 상태로 인해 관리에 대하여 소홀한 실정이다 . 이에 본 논문에서는 충청남도 지역을 대상으로 최근까지 보존조치되어 이전복원된 매장문화재의 보존현황 및 보존방안에 대하여 제시하였다. 충청남도에서 매장문화재 발굴 후 보존조치된 유적은 23개 유적 46개 유구가 확인되었다. 보존유형 은 해체이전 27개 유구, 유구전사 14개 유구, 해체이전+유구전사 병행 2개 유구, 모형제작 3개 유구로 이루어졌다. 복원 설치된 유적의 지역별로는 부여군 9개 유적, 공주시 3개 유적으로 부여군과 공주시에 12개 유적 18개 유구가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시대별로는 백제시대 유적이 16개 유적으로 약 70%를 차지하고 있었다. 보호유형은 노천형이 33개 유구로 약 7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전복원된 유적 관리 상태조사 결과 관리 주체가 명확한 박물관 등 공공기관은 관리를 위한 자체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보존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관리 주체가 모호한 경우에 는 관리 소홀로 인한 유구 손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명확한 관리 주체의 명시, 주기적인 관리 및 점검, 이전·복원 방법에 대한 보존처리 방법 연구 등이 필요하다. 발굴된 매장문화재는 학술적 목적뿐만 아니라 홍보자료 및 전시자료로도 활용하고 있어 보다 철저한 관리를 통한 매장문화재의 활용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All excavated “buried cultural properties” are supervised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that decides whether to conserve them or not, depending on the necessity for conservation. Currently, there is no legal regulation concerning the administration of relics (including artifacts) and remains (including archaeological sites) that are relocated and restored based on such conservation decisions. Thus, administration of these cultural properties is inadequate. Under these circumstances, this paper recommends the current state of conservation and conservation methods for buried cultural properties excavated at Chungcheongnam-do thus far. Conservation of buried cultural properties excavated at Chungcheongnam-do primarily employ the “relocating and restoration” method; 23 relics and 46 remains employed relocation after dismantling and soil layer transcription method. Moreover, 27 remains were relocated after dismantling and 14 remains employed the transcription method. In terms of area, Buyeo-gun and Gongju-si had 12 relics accounting for about 50%, while according to the period, Baekjae period had 16 relics, accounting for about 70%. In terms of conservation facility, open-air facility had 33 relics, accounting for about 72%. Results of investigating the state of relics’ management indicated that public institutions like a museum with a recognizable management system had their own work force and consequently ensured excellent conservation, whereas if there were no apparent responsible bodies, remains were subjected to considerable damage due to mismanagement. Therefore, this problem can be resolved by identifying a recognizable management body as well as ensuring periodical management and supervision. The excavated buried cultural properties are utilized not only for academic purposes, but also for PR or as exhibition material. Hence, this study confirms that meticulous management of buried cultural properties is currently required.

      • KCI등재

        매장문화재에 대한 보존과학의 역할

        이상수,강대일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1997 보존과학회지 Vol.6 No.2

        출토된 매장문화재의 소장관리책임은 문화재보호법 제3644호에 따라 국립박물관에 있다. 이러한 문화재는 연간 10,000여점 씩이나 폭증하고 있고 이 숫자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국립박물관의 보관시설은 이미 포화상태를 넘은 상황이며, 따라서 출토문화재는 열악한 시설과 인력이 태부족한 대학박물관 등에 위탁 관리되는 형편이라서 부실보관 등 원초적인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더 큰 문제점은 이들 문화재가 과학적인 보존처리 및 관리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점인데 그 이유는 보존과학자가 국립박물관에 5명이며 독립부서조차 없는 실정이고, 전국적으로는 20여명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출토문화재의 보존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제도 및 기구(가칭: 매장문화재 통합보존소)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하며, 가장 효과적인 방안으로는 과학적인 수장시설의 설치와 이를 관리할 수 있는 전문인력(보존과학자)으로 구성된 기구의 설립이 절실하므로 이를 제안하는 바이다.

      • KCI등재

        보존을 위한 석조문화재의 특징과 암석의 풍화현상에 대한 연구(II) -전라남도 나주시, 화순군, 장흥군 일부지역

        이상헌,신철균,최기주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1997 보존과학회지 Vol.6 No.1

        전라남도 나주시, 화순군 그리고 장흥군 일부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석조문화재에 대하여 앞으로의 보존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이용하기 위하여 문화재의 특징, 암석의 풍화상태 및 보존상태 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이에는 석탑과 부도 12기, 석불 4구, 비석 3기, 석등 2기, 석장승 4구 및 석당간 1기 등 모두 26점이며, 이들은 국보 4점, 보물 13점, 도유형문화재 2점, 도문화재자료 3점, 그리고 중요민속자료 4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석조문화재에 사용되어진 암석들은 주로 역을 함유하는 응회암질암과 화강암류로 되어 있으며 이들은 조사지역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대체로 주위에 발달하고 있는 암석들은 문화재의 종류에 관계없이 그대로 사용하였다. 이들 문화재들은 오랜 시간에 걸친 풍화작용과 이끼들의 영향에 의해 검게 변색되어 있거나 얼룩이 진 것 같은 양상들을 보이고 있다. 많은 부분들이 파손되어 전체적으로 또는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것들도 있다. 최근에 보수한 것들 중에는 상이한 종류의 암석을 사용하였거나 암석의 표면을 다른 색으로 칠하여 전체적으로 이질감을 느끼게 하는 것도 있어 앞으로의 보존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모든 석조 문화재의 앞으로의 보존계획 수립과 작업에 있어 암석의 종류, 풍화상태 및 틈의 발달 등을 체계적으로 조사하야 과학적으로 수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테라헤르츠파를 이용한 회화문화재 상태진단 적용연구

        백나연,강대일,하태우,심경익,이호원,김재훈,이한형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2016 보존과학회지 Vol.32 No.2

        회화문화재의 손상상태를 진단하기 위하여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육안관찰, 적외선 촬영, X선 촬영 등이 활용되고 있으나 표면에서 확인되지 않는 하부층의 손상상태에 대한 3차원적 정보획득에는 한계점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문화재 분야에 막 응용되기 시작한 테라헤르츠 분광분석기술을 회화문화재 상태진단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먼저 우리나라 회화문화재의 손상양상을 고려한 의사시편을 제작하고 테라헤르츠 반사펄스 이미징기술을 적용하여 채색층 하부의 바탕층 및 배접층의 손상에 대한 정보 획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 바탕층과 배접층의 균열, 층위 간 이격, 이격의 범위와 정도에 대한 정보획득이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의사시편에서 얻어진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회화문화재인 보물 제1792호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괘불도에 대하여 테라헤르츠 이미징기술을 적용한 결과, 유물의 3차원적 손상 형태와 손상 정도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었다. 이는 비파괴, 비접촉식의 테라헤르츠 이미징기술이 우리나라 회화문화재의 3차원 손상상태 진단에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결과이다. Conventional imaging techniques such as ultraviolet, infrared, and X-ray are used mainly to diagnose the damaged parts of the painted cultural assets in Korea. These techniques, however, have limits in diagnosing damages of interlayer parts. We have performed and extensive study on the applicability of Terahertz(THz) analysis technique, introduced recently to this field of study on cultural properties in Korea, to diagnose painted cultural assets. The specimens, produced to imitate the damage types of Korean painted properties, were analyzed over their painting, supporting, and backing layers by terahertz pulse imaging technique. The analyzed results provided information about the cracks, the separated areas, and the separated distances between layers on the specimens. Our research, then, was extended to real painted cultural remains, Birojana Sam-shin Gwebul-do at Bongseon Temple in Namyang-ju, Korea National Treasure Number 1792, through which we have obtained 3D information about the extent and pattern of damages to the asset. These results demonstrate that terahertz 3D imaging technique has the capability of noncontact 3D diagnosis on painted cultural properties.

      • KCI등재

        국가민속문화재 제29호 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의 과학적 조사와 보존

        정영란,안보연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2017 보존과학회지 Vol.33 No.6

        사명대사의 금란가사와 장삼은 역사적 인물의 유품이자 조선시대 불교 복식으로 1973년에 국가민속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었다. 1984년 세척과 형태 유지를 위한 보존처리를 거쳐 표충사호국박물관에 보관되다가, 2013년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정기조사 결과 재처리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금란가사는 본래 25조인데 두 조각으로 분리된 상태로 결실된 부분이 많고, 장삼 또한 깃의 일부가 남아있지 않아 원형 복원이 필요했다. 재처리 과정은 처리 전 조사, 세척, 보강직물 염색, 보강 및 복원, 훈증소독의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새로운 보존처리 재료와 방법을 적용하여 손상되거나 결실된 부분을 보강, 복원하여 원형을 최대한 회복시키고자 하였다. 이번 보존처리는 보존처리의 가역성이라는 기본 원칙 하에 노후화된 보강 재료를 교체하고 발전된 방법을 적용한 직물 문화재의 재처리 사례에 대한 연구결과이다. The Geumran-gasa (Kasaya) and Jangsam of the monk Samyeong are historical relics and were designated as object No.29, a Buddhist costume of the Joseon Dynasty, by the National Folklore Cultural Heritage, in 1973. In 1984, after being treated for the purposes of washing and preserving the shape of the garments, the object was kept in the Temple Museum of Pyochungsa, as their holding institution. However, regular inspection conducted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in 2013 determined the need for a re-treatment. The Geumran-gasa had been originally made with 25 strips, but it had been separated into two parts and many pieces were lost. A part of the collar in the Jangsam was lost as well. Therefore, both relics needed to be restored. The re-treatment process involved pre-investigation, washing, reinforcement fabric dyeing, restoration, and fumigation. In particular, we focused on reinforcing the damaged parts and restoring the missing parts by applying advanced materials and methods in order to restore the original form as much as possible. This conservation is the result of the re-treatment of the cultural properties by replacing the old material used in past treatments and applying advanced methods under the basic principle of reversibility in conservation treatment.

      • KCI등재

        출토금속 문화재의 보존과 현황

        문환석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1997 보존과학회지 Vol.6 No.2

        각종 국토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70년대 이후 그에 따른 발굴조사도 매년 증가되고 있다. 다양한 재질로 이루어진 유물은 출토후 보관환경에 따라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받을 수 있다. 출토 유물의 보존에 대한 중요성은 증가되고 있으나, 발굴을 담당하는 기관과 비교하여, 출토된 유물을 보존처리하는 기관은 소수에 불과한 실정이다. 일반적으로 출토된 금속유물은 불안정하여 쉽게 손상되어진다. 특히 주조철제는 발굴후 건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는 출토된 주조철제가 흙, 부식층과 금속심으로 이루어진 층 사이에서 건조로 인해 유물이 순간적으로 붕괴되어지기 때문이다. 출토된 금속유물의 안전한 보존방법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먼저 발굴현장에서 금속유물은 환경변화에 따른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유물포장용 특수비닐로 밀봉처리 하거나 알칼리 용액속에 침적시키는 것이다. (2)현장에서 임시 보존처리후 유물은 보존처리실에서 안전한 방법에 의한 처리를 해야 한다. (3)처리된 유물은 일정한 온습도 유지, 주기적인 상태조사, 자외선 차단 등 안정한 보관환경을 유지시켜야만 재부식을 방지할 수 있다.

      • KCI등재

        채색 안료 층의 표면오염물에 대한 레이저클리닝기법의 적용성 평가 연구 : 공초점레이저주사현미경(CLSM)을 통한 분석평가 중심으로

        김진형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2014 보존과학회지 Vol.30 No.2

        훼손된 문화재의 안정적인 보존 방안을 제안하는데 있어서 수많은 접근방법들이 있으며 이 방법들은 검증절차가 필수적이다. 또한 보존행위 이후의 예상되는 결과물들은 긍정적 결과로 도출되어야 하는 필연성을 가지고 있다. 보존행 위는 문화재가 갖는 고유한 다양성, 특수성 등등의 여러 사항들을 고려한 명확한 해법을 찾는 행위는 당연히 쉽지 않은 과제이다. 또한 기존에 이미 검증된 방법론이나 접근법이라 하더라도 그 대상이 처한 상황이나 조건에 의해 원점에서 재고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문화재보존행위에 대한 안정적 방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불가피하다. 이러한 시점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문화재의 적용은 이미 그 효율성에 대해서 일부가 검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 지 재질별 적용 호환에 대한 검증이나 연구가 미비하다. 레이저빔의 특성상 모든 문화재 재질에 대한 적용은 한계가 있지만, 비접촉성 접근방법이라는 여타 클리닝방법과 다른 기본 원리이기 때문에 그 특성을 장점으로 활용하여 안정성 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행위 과정은 공초점레이저주사현미경(CLSM)을 활용하여 채색안료와 레이저 광에 대한 작용반응 등의 일련의 과정을 관찰하였다. 레이저빔과 여러 종류의 채색안료들과의 반응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나 클리닝기법으로써의 효율성을 동시에 실험하여 실제 문화재에 대한 적용 범위 선정이나 적용 이후의 결과물을 예측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 KCI등재

        출간 50년된 ‘유길준 전서(兪吉濬全書)’의 보존상태조사와 효과적인 자료보존과 공유방법

        유우식,유승선,유병호,유성준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2021 보존과학회지 Vol.37 No.2

        For the preservation and efficient content sharing of 5 volumes (2,866 pages) of Yu Kil-Chun’s book published in 1971, which provides an important collection of data for the study of modern Korean history during the late 19th century (enlightenment period of Joseon dynasty). The books were purchased and its preservation status investigated and documented electronically by scanning for permanent preservation of content and to determine the condition of preservation at the time of documentation. The degree of deterioration and damage, such as discoloration, hardening, breakage, and damage in these 50 years old modern printed books was quantified through image analysis and made attempts to visualize the damaged areas. It was observed that the degree of deterioration and damage depended on the material and the surface condition of the paper used, the degree of exposure to light, and the storage environment. The comparison of the preservation status at the time of the photographing (or scanning) and judgment as to whether or not the image under investigation was artificially modified was accomplished by comparing the electronically documented images of Seoyugyeonmun (西遊見聞) in Volume 1 of Yu Kil-Chun’s works with images provided on other websites. Practical problems encountered while considering the effective preservation of electronically documented data and publicly sharing it, in the course of this study, with other academic researchers around the world were also summarized. 개화기 한국 근대사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1971년에 출판된 2,866페이지에 달하는 유길 준 전서 (兪吉濬全書) 1질(5권)의 자료보존과 효율적인 공유를 위하여 해당 자료의 조사와 구 입, 보존상태 조사, 자료의 물리적 보존, 자료의 상태와 내용 보존을 위한 전자문서화 작업까지 의 과정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출판된 지 50년이 경과한 현대 인쇄물에서 문서의 변색(變色)과 경화(硬化), 부스러짐, 파손 등의 열화 및 손상 정도를 이미지분석을 통하여 정량화하고 손상영 역의 가시화를 시도하였다. 사용된 종이의 재질, 표면상태, 광선에 노출된 정도, 보관환경에 따 라 열화 및 손상 정도가 크게 의존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유길준 전서 제1권에 수록된 서유견문 (西遊見聞)의 전자문서화된 이미지와 다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와의 비교를 통하여 이미지 촬영 당시의 보존상태의 비교, 고찰 및 이미지의 가공유무에 대한 판단이 가능함을 예시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서 전자문서화가 완료된 자료의 효과적인 보존과 학술연구자료로 공유 하는 방법을 고려하면서 부딪치게 된 현실적인 문제에 관해서도 정리하였다.

      • KCI등재

        매장문화재의 과학적 보존 개요

        김유선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1997 보존과학회지 Vol.6 No.2

        매장문화재의 과학적 보존에 관하여 전반적인 내용을 개설하였다. 발굴대상지역 내 유적의 기기에 의한 탐사, 출토유물의 과학적 보존, 특히 발굴현장에서의 응급처리, 출토유적의 현지보존 또는 이전보존 등의 분야를 개설하였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