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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극지의 문화사회학

        최종렬(Jongryul Choi) 한국문화사회학회 2016 문화와 사회 Vol.20 No.-

        한국문화사회학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이 글은 앞으로 한국문화사회학회의 바람직한 미래를 타진하기 위해 “문화사회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첫째, 이 글은 인간을 특정의 삶에서 닥친 문제적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공적 상징체계를 사용하는 상징적 행위자로 볼 것을 제안한다. 문화사회학은 행위자가 공적 상징체계인 문화를 사용하는 방식에 초점을 기울이는 문화화용론적 시각을 채택해야 한다. 둘째, 이 글은 현재 한국이 처한 상황을 비정착된 삶으로 규정하고 문화사회학이 우선적으로 이러한 삶에 처한 행위자의 의미화 실천을 탐구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셋째, 이 글은 막스 베버를 따라 문화사회학이 악이 왜 이 세상을 지배하는지 묻고 답하는 ‘의미의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이 글은 문화사회학자는 악한 사회를 초월하는 긍정적 언어를 창출하기 위해 시인 이성복이 제안한 극지에 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한국문화사회학회가 ‘마치 ∼인 것 같은’ 미학적 영역으로 진입하여 사회와 도덕에 대해 논하는 미학적 공론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Korean Association of Cultural Sociology (KACS) has celebrated its tenth anniversary. To envision the future direction of KACS, this article asks a radical question: “What should cultural sociology do?” First, this paper proposes to see human beings as symbolic actors who use a public system of symbols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atic situations they encounter in their specific lives. And therefore, cultural sociology should incorporate cultural pragmatics into its horizon in order to shed light on how actors use culture as a public system of symbols. Second, this paper defines the “contemporary Korean society” as unsettled lives and argues that cultural sociology should, first of all, investigate how symbolic actors under these unsettled lives perform signifying practices. Third, following the lead of Max Weber, this paper argues that cultural sociology should concentrate on the problem of meaning in which the question of why evil prevails in this world is ultimately answered. Fourth, it will be contended that cultural sociologists should move themselves to the ends of the earth, proposed by the poet Lee Seong-bok, in order to create a new positive language that can transcend evil society. Last, it will be argued that KACS should become an aesthetic public sphere in which free men enter into the subjunctive world of “as if” and discuss about society and morality.

      • KCI등재

        한국문화사회학의 쟁점과 과제

        신지은(Jieun Shin) 한국문화사회학회 2016 문화와 사회 Vol.20 No.-

        이 연구는 창립 10주년을 맞은 한국문화사회학회가 지난 10여 년 동안 중심적으로 다루어온 연구의 주제와 방향을 검토해보고, 앞으로의 연구 과제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연구는 우선 고전사회학에서 현대 문화사회학의 방향과 목적을 새롭게 확인한다. 특히 고전사회학에서 발견되는 사람의 마음과 행복 그리고 ‘종교적인 것’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이러한 도덕과 행복에 대한 성찰이 예술과 철학을 매개로 이뤄졌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성과 도구적 합리성, 공리주의적 패러다임에 기반 한 기존의 주류 사회학의 문제점들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감각, 감정, 비공리적 결속, 정감적 연대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 그 다음으로 주류 사회학이 사회조사 방법을 사용할 때 인간 개인을 무시해 온 문제점을 살펴보고, 인간 개인에 대해 주목할 필요, 일상생활 연구나 생활사, 구술사 등의 연구 방법론, 상식 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현재 사회학이 봉착한 위기 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실존적 삶의 의미와 실천이 내포하는 복잡한 리얼리티를 해석해 내기 위해 문화사회학이 새롭게 서사적 전환을 이뤄내야 할 것을 강조한다. This paper aims to review the subjects and orientations of research led by the Korean Association of Cultural Sociology over a 10-year old period, and to examine future research prospects and challenges to be tackled. First, this paper examines classic sociology by exploring the orientations and the objectives of contemporary cultural sociology. It demonstrates that classical sociology focuses on themes such as the hearts of the people, the happiness, and the religion in gathering people together; it then introspects on these themes through the media of art and philosophy. This paper then critically analyses the problems of sociological theories that are based on reason, instrumental rationality, and utilitarian paradigm; it encourages greater concern about the senses, emotion, affectual solidarity, and non-utilitarian unity. It also examines the flaws in social research methods that neglect to consider each individual perso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sing the methods of life history and oral history, everyday life studies, and common sense. Finally, this paper discusses the narrative turn of sociology, seeking to overcome its inherent difficulties, in interpreting the multiple realities that connote the meanings and practices of the real lives of members of society.

      • 뒤르케임 문화사회학의 지평과 과제

        민문홍(Min Moon-Hong) 한국문화사회학회 2006 문화와 사회 Vol.1 No.-

        이 논문의 목표는 한국의 사회학자들에 의한 뒤르케임의 문화사회학에 대한 연구 현황을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검토해봄으로써, 뒤르케임 전통의 문화 연구에 보완되어야 할 점들을 찾아보고, 이러한 평가를 기준으로 향후 뒤르케임 전통의 문화이론 연구가 오늘날 한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 해결에 적실성을 가지고 가르치고 연구될 수 있도록 성찰의 기회를 마련해보는 것이다. 이 글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째, 필자는 뒤르케임의 문화사회학과 관련해서 한국 사회학 공동체의 주목을 가장 크게 받은 알렉산더(Jeffrey Alexander)의 저서를 중심으로, 그가 뒤르케임의 문화사회학을 강조하게 된 지적 배경과 그가 분류한 뒤르케임 전통의 학문적 후계자들(벨라, 실즈,기 어츠, 우드나우 등)의 이론적 문제의식의 계승을 검토해보았다. 둘째는, 프랑스 사회학 공동체가 주목하는 뒤르케임의 전통을 발전적으로 계승한 2세대 뒤르케임주의자인 마르셀 모스, 마르셀 그라네, 모리스 알박스 등의 이론적 문제의식을 간단히 정리해보았다. 특히 2세대 뒤르케임주의자인 이들이 그의 스승인 뒤르케임의 이론적, 방법론적 문제의식을 어떻게 혁신하고 계승해서 현대 문화와 타 문화권에 대한 새로운 문화사회학적 연구 전통을 성공적으로 확립해나갔는가를 탐색해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한국 사회학자들이 해온 뒤르케임에 관한 다양한 연구들을 조감하고, 그 특징을 몇 가지 유형별로 기술한 후에 이러한 지적 자원을 가지고 한국에서 뒤르케임의 문화사회학 전통을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더 적실성있게 계발하려면 어떠한 이론적, 방법론적 전략이 필요한가를 탐색해보았다. This article purports to draw some sociological lessons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korean cultural sociological studies on the basis of study in durkhemian tradion’s sociological studies by korean sociologists. For this purpose, it delves into the intellectual background and some more detailed academic projects of diverse efforts of korean sociologists in this domain. This article composes of three parts. First part examines the intellectual background and analyses the detailed academic programs of korean sociologists’ cultural sociological studies. Within this work, author also includes the academic efforts of translation of major works of french second generation’s (Marcel Mauss, Marcel Granet, Maurice Halbwachs) durkhemian sociology. Second part makes typologies of these works and evaluates the academic activities of korean sociolgists in this domain. On the basis of this work, author suggests some future tasks of korean sociologists in cultural sociological studies. These tasks are as follows: We must more clarify the epistemological position of post-phase Durkhemian sociology and need to develop durkhemian tradtion’s sociology on this basis. We need to explore the second generation durkhemian school’s works. Third part suggests some sociological lessons from the above mentioned analyses. In conclusion, it suggests that we should pay more attention to the intellectual background of durkhemian and neo-durkhemian cultural sociology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korean cultural sociology. And for this purpose, we need to develop durkhemian tradition’s cultural sociology around the themes of civil religion, new community value system, trust building works through new social movements.

      • KCI등재

        문화연구의 사회학화

        박선웅(Sunwoong Park) 한국문화사회학회 2016 문화와 사회 Vol.20 No.-

        이 글의 목적은 2005년 설립된 한국문화사회학회가 걸어온 10년의 발자취를 기록하며, 학회의 지난 성과와 의의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제안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학회 출범의 배경으로서 90년대 진행된 한국사회학계의 ‘문화적 전환’을 간략히 살펴볼 것이다. 그 다음, 학회가 걸어온 길을 다양한 유형의 학술활동, 교재 개발, 학술지 발행 등으로 구분하고, 지금까지의 학술․연구기획 및 활동이 어떻게 학회의 양적․질적 성장과 학회원 간의 소통에 기여하였는가를 살펴볼 것이다. 비록 학회의 제도화는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회가 가려했으나 가지 못한 길에 대한 반성과 함께 향후 ‘문화연구의 사회학화’를 더욱 진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t to record a decade of the footsteps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Cultural Sociology founded in 2005, to assess their achievement and significance, and to propose some tasks for the future development of the association. To this end, I will briefly examine the “cultural turn” of the Korean sociology taken in the 1990s as a background of the establishment of the association. And then, I will explore the roads the association has taken in terms of various forms of academic activities including conference, textbook development, and journal publication in order to shed light on how those activities have contributed to both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evelopments of the association and communications among members. Although the institutionalization of the association has been achieved to a large extent, I will to make some suggestions to further promote the sociologizing of cultural studies with self-critical reflection on the roads that the association has failed to take.

      • KCI등재
      • KCI등재

        미국-영국 선교사와 외교관이 주도한 근대한국학 전문화와 시스템 만들기, 1900-1940년: Transactions of the Royal Asiatic Society-Korean Branch 분석을 중심으로

        육영수 한국세계문화사학회 2021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Vol.- No.6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article aims to reappraise the characteristics and legacy of Royal Asiatic Society Korea Branch(RASKB) and its official Journal, Transactions of the Korea Branch of the Royal Asiatic Society in the historiography of modern Korean studies. By analysing its membership, interpreting the contents/subject-matters, and examining the new mode of writing strategies of the Transactions published from 1900 to 1940, the author is very convinced that both RASKB and Transactions had played a critical and indispensable role in professionalizing and systematizing the field of Korean studies. The Transactions, a forum dominated by British and American missionaries and diplomats, demonstrates the maturity of modern Korean studies in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thus standing at the apex of “the First Wave of Modern Korean Studies.” Imperial Japanese scholars imitated and appropriated the Western-made First Wave and had established “the First and Half Wave of Modern Korean Studies” for the purpose of legitimizing colonialization of Korea. And “the Second Wave of Modern Korean Studies” during the 1930s, which emphasized the Korean Studies by Koreans and for Koreans, was to a certain degree the extended and reinvented outcome founded on the previous two Waves. The author concludes that modern Korean studies is a hybrid (re)production of multiple nationalities and that transnational perspectives would shed an alternative light to disclose non-nationalist and post-colonial peculiarities of ‘Knowledge/Power’ usually known as ‘the discourse on Korea.’ 이 글은 영국왕립아세아학회 한국지부와 그 학술지가 1900-1940년 사이에 한국학 담론 창출과 전문화에 기여한 성과와 영향력을 재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창기에 한국학을 주도했던 프랑스 선교사들이 퇴조하고 영국과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학 담론을 지배했다. 둘째, 코리안 리포지터리 · 코리아 리뷰 와 비교하면 트랜잭션 은 참고문헌을 밝히고 이미지 자료를 활용하는 등 좀 더 전문적이며 체계적인 학문적 포럼이었다. 셋째, 생태환경사와 같은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고 미래 한국학 학자를 키우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했다. 필자는 근대한국학의 계보를 객관적·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지식 네트워크의 트랜스내셔널 뒤엉킴에 특별히 주목할 것을 요청한다. 서양선교사들이 19세기말을 전후로 발명·국제화하고 20세기 초반에 심화했던 한국학의 제1의 물결, 일본제국이 한국의 식민지 통치를 정당화하고 피지배자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구하려는 의도로 재생산한 한국학의 제1.5 물결, 그 사이 공간에서 등장한 한국인의,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을 위한 한국학의 제2물결―이런 세 갈래 물결이 부딪히고 뒤섞이며 서로를 밀고 당기며 상승하여 한국학의 역동적인 무늬와 다양한 색채를 만들었다고 필자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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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한국학 교육 현황의 역사성: 역사적 맥락에서 하버드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CLA)의 한국학 프로그램의 비교

        김지원 한국세계문화사학회 2014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Vol.0 No.32

        Ever since the University of St. Petersburg opened Korean language class in 1897, overseas Korean studies have been expanded in numbers of researchers and students. Many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 Korea and world-wide had promoted overseas Korean studies. In particular, the Harvard University and UCLA has been supporting overseas Korean studies from academic perspectives. This paper will examine what has been done and to propose what will have to be done to promote overseas Korean studies, centered on programs and activities of Harvard University and UCLA. This study examines a comprehensive evaluation to apply Korean studies of two representative universities, which might be a sort of standard table of evaluation for major institutions in the U.S. Korean Studies program at Harvard University since 1952 was characterized of interdisciplinary program to fulfill the professional and academic objectives of students from the world. Although the program has provided the maximum amount of education to learn diverse subjects of Korea, few students except Koreans are interested in traditional Korean history and literature. While the Korean Studies program at UCLA since 1993 has greatly developed around West Coast areas which was characterized of diversity of courses and pre-modern period. Nevertheless, the Korean Studies program at Harvard university and UCLA need to expand the diversity of its students by offering diverse classes of art, cine.ma, and visual studies 1897년 최초로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에 한국학 과목이 개설된 후 지난 100년 동안 한국학은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한국학은 급격히 성장했는데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대학에 한국학 과정이 늘어났고, 많은 교수직이 추가되었다. 역사와 문학에 사회과학과 시각문화에 관한 새로운 강좌가 부가되었고, 한국학 관련 수업을 받는 대학원생의 수도 점진적으로 늘어났다. 해외 대학의 한국학 발전의 동향을 어떤 기준에 의해 평가할 것인가는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한국정부의 지원정책 및 해당지역의 학문적 기반과 특성에 따라 여건이 다르므로 수평적인 비교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다양한 해외의 대학을 비교했을 때 그 차이점과 기관들의 특징을 구분해 볼 수도 있다고 본다. 이러한 시각에서 본다면 해외 한국학의 특성과 흐름을 교육적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도 의미가 깊을 것이다. 1990년 이후 한국학의 개념, 방법론, 그리고 진흥방안 등에 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으나, 실질적으로 한국학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 온 해외 대학들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은 거의 부재했다. 교육적 분석은 한국학 발전 동향과 역사적 고찰에 관한 나름대로 객관적 기준이 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척도라고 본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 동부지역의 대표적인 한국학 기관인 하버드 대학과 서부지역에서 한국학 진흥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한국학 교육 프로그램의 기원과 흐름을 살펴보면서 특성을 분석하고자 한다. 먼저 미국의 시기별 한국학 발전 현황을 간략히 검토하고 그러한 역사적 맥락 안에서 두 대학의 한국학 프로그램에 대한 현황을 시작년도, 개설강좌, 그리고 교원 등의 측면에서 비교 분석할 것이다. 또한 한국학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근에 두 대학이 추진하는 전략 및 동향도 검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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