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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Study on the Effects of the Screen Quota Policy on the Competitiveness of South Korea's Film Industry

          팀비치(Timothy P. Veach) 한국무역학회 2008 무역학자 전국대회 발표논문집 Vol.2008 No.8

          최근 한국사회의 중요한 이슈인 한미FTA 협상하의 스크린쿼터 제도는 한국과 미국영화산업간 경쟁하에서 존재한다. 몇몇 관련 학자들은 영화산업간 경쟁의 근원은 한국스크린쿼터의 영향에 의존하며 이에 따라 한국영화산업이 성장 해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최근 10년간 한국 영화의 성장속도는 점점 빨라져 2001년에는 한국영화 총 스크리닝의 50% (시장점유율) 넘게 차지하게 되었다 (박/한/김, 2008). 이에도 불구하고 2005년에 한국영화 수출액이 80,000,000 USD (영화진흥위원회 www.kifc.or.kr) 영화진흥위원회www.kifc.co.kr, 2006 data, viewed May 5, 2008. 이었으므로 한국영화의 글로별 경쟁력 에도 영향이 있었음 이 분명하다. 2007년 7월부터 한미FTA협상의 진행에 따라 한국은 146일의 스크린 쿼터를 73일로 줄였다. 그 당시 영화계관련 조합과 연예인들의 반발이 많았는데, 그들이 스크린쿼터의 해제를 반대하는 주요 원인은 한국영화의 경쟁력이 Hollywood를 이길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한국영화의 약화로 인한 문화적 손실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즉 스크린 쿼터는 하나의 수입 할당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화재 보호정책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크린쿼터의 해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Hollywood영화산업 관련자들과 자유무역옹호론자등 두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그들은 스크린쿼터는 보호무역정책이므로 자유무역을 왜곡하는 역할이 있다고 여긴다. 스크린쿼터를 수입할당제로 보면 이것을 적용할 때 자유무역하의 가격이 상승하고 총 생산이 줄어드는데, 국내생산자들에게는 좋지만 정부는 얻을 이익이 없고 소비자들은 더 높은 가격을 통한 부정적 영향을 받게 되며 결과적으로 효율성 손실이 생긴다. 이와 같이 스크린쿼터의 적용은 소수의 영화생산자들에게만 유익하다는 논리이다. 이렇게 찬반 논쟁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연구에서 스크린쿼터 적용의 2가지 역점 논쟁 인 문화적 국권 (cultural sovereignty)보호에 대한 논쟁과 경제적 방해에 대한 논쟁을 살펴 보고자 한다. 또한 이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한국영화의 경쟁력에 따른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며 경쟁요소를 이 연구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영화의 경쟁요소는 많지만 주로 시장 크기 인상, 제작비 증가, 연간 스크리닝 횟수, 소비자선호 등이다. 특히 최근 한국영화의 호황에 따라 한국영화의 제작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더 비싸게 만들어진 양질의 한국영화의 관객수가 물론 높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 가설은 regression analysis 테스트에 의해 검증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제작비와 관객수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논문을 통해 regression과 다른 통계적 분석의 결과를 제시하고 설용 적용 방법 또한 제시 하고자 한다.

        • KCI등재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의 교역량 결정요인 분석에 관한 연구

          왕붕안(Peng-Yan Wang), 최창환(Chang Hwan Choi) 한국무역학회 2014 貿易學會誌 Vol.39 No.4

          본 논문에서는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 간의 교역패턴을 비교 분석하여 성별 맞춤형 진출전략과 교역량 확대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국과 교역하고 있는 중국의 주요 10개 지방정부 패널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한국의 1인당 GDP, 중국 지방정부의 1인당 GDP, 중국의 지방정부 인구수, 한국의 대중국 지방정부 투자액은 무역량과 강한 양의 관계가 존재하며, 연해지역에 속하는 경우(더미1)는 그렇지 않은 곳보다 한국과의 교역이 55%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기업이 진출한 성(더미2)과 그렇지 않은 성보다 한국과의 교역이 29%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의 거리는 한국과의 교역에 대한 영향이 없다는 것을 나타났다. 따라서 중국의 지방정부 산업구조와 발전 정도에 따라 한국의 대 중국투자 형태와 방식을 선택해야 하며, 내륙성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양국의 교역증대 전략이 필요하다 하겠다. This paper investigates determinants for trade volume between Korea and China"s provinces by gravity model so that it will provide strategies for increasing trade volume. The data for China 10 provinces of trade and Korea during the period from 2000 to 2013 are used in the analysis. The results show that GDP has strong impact on trade volume between Korea and China"s provinces, Costal provinces have more trade volume to Korea than inland provinces by 55%. Korea FDI provinces have more trade volume than others by 29%. Therefore, to increase trade volume between Korea and China, we would like to invest more inland provinces than coastal ones along with the each provincial industry and development stage.

        • 韓·美 FTA 5年의 成果와 通商政策方向

          강철승(姜哲勝) 한국무역학회 2018 한국무역학회 세미나 및 토론회 Vol.2018 No.4

          2012년 3월 15일 발효한 한·미 FTA가 올해로 발효 5주년을 맞았다. 발효 이후 세계교역 부진, 유가하락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한·미 교역은 FTA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증가세를 기록하며 상호 호혜적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효 이후 교역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세계 교역이 연평균 2.0% 감소, 한국의 대세계 교역이 연평균 3.5% 감소한 데 비해 한미교역은 연평균 1.7% 증가하였다. 발효 후 양국 간 교역 증가에 힘입어 한미 모두 상대국 수입시장에서 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의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발효 전 2.57%에서 2016년 3.19%로 0.62%p 상승했으며, 미국의 한국 수입시장 점유율도 동기간 8.50%에서 10.64%로 2.14%p 상승하였다. 특히 미국의 한국 점유율은 2006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해 한미 FTA가 양국의 상대국 시장 점유율을 동반 상승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무역수지 변화는 상품과 서비스에서 엇갈린 결과가 나왔다. 상품분야에서 한국의 대미 흑자는 2011년 대비 2016년 116.1억 달러 증가했다. 반면 서비스분야에서는 2011년 대비 2015년까지 31.2억 달러 적자가 증가한 것이다. 따라서2015년 기준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는 한국이 258.1억 달러 흑자이지만 서비스수지는 140.9억 달러 적자로 이를 합산한 총 교역수지는 117.2억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 측면에서는 5년간 한국의 대미 투자가 511.8억 달러를 기록해 미국의 대한국 투자 201.6억 달러에 비해 310.2억 달러 초과한 가운데 미국 내 한국기업의 고용인원도 발효 전 3만 6,200명에서 4만 7천명 수준으로 늘었다. 한국의 대미 수출은 경기회복에 따른 미국의 수요 확대 등으로 FTA 수혜품목과비수혜품목이 모두 고르게 증가했다. 단, 발효 5년차인 2016년에는 주요 품목인석유제품의 단가하락, 승용차 수출 감소의 영향으로 수혜품목 수출이 소세(-6.0%)를 보였다. 승용차의 해외생산․판매 비중 확대 및 국내 태풍영향에 따른 생산차질 등에 기인 IIT 대미 수입은 승용차, 의약품, 일부 농식품 등 미국 측 주요품목의 수입이 지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업계는 한·미 FTA가 수출확대 및 비용절감으로 연결된 점을 가장 큰 도움요인으로 꼽았다. 이를 종합하면 발효 이후 지난 5년 간 한·미 FTA를 기반으로 양국이 상호 호혜적인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에도 FTA 활용 제고와 상호 투자확대를 통해 양국 간 무역의 확대 균형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출현 이후 영원한 우방' 미국의 본격적인 ‘한국 때리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월 30일 취임 후 첫 국정연설을 통해 ‘안전하고, 강하고, 자랑스러운 미국' 건설을 위한 청사진 제시와 더불어 지금부터 우리는 무역관계가 더 공정하고 호혜적이기를 기대한다, 나쁜 무역협정을 고치고 새로운 협정들을 협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한 보호무역 강화, 즉 보복관세 확대를 천명했다. 본 연구에서는 한·미 FTA가 발효 5주년의 성과를 살펴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한 보호무역 강화를 위한 한·미 FTA 개정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한국의 TPP 가입 당위성에 관한 연구

          姜哲勝(Cheol Seung Kang) 한국무역학회 2015 한국무역학회 학술대회 Vol.2015 No.5

          박근혜 정부가 최근 호주, 캐나다, 중국, 뉴질랜드와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연쇄적으로 타결했다. 이것은 ‘FTA 허브경제'를 구축하자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구상을 마무리한 것이다. 2000년대에 양자 FTA 시대가 대세로 떠올랐지만 한국은 FTA 정책을 펴지 못했으나 FTA 지각생'으로 출발한 한국은 이제 세계 최고의 특혜관세 교역 비중을 자랑하는 국가로 우뚝 섰다. 그러나 한국이 그동안 양자 FTA에 치중하는 사이 세계 무역경제의 패러다임은 양자FTA 시대를 지나 ‘광역경제통합 시대'로 옮겨왔다. 유럽 국가들은 유럽연합(EU) 통합을 가속화하고 지중해, 아프리카, 중동 국가들과 특혜원산지 규정을 하나로 통합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을 진전시켜 광역경제통합을 돌이킬 수 없는 흐름으로 각인시켰다. TPP와 RCEP에 대해 미국과 중국이 패권 다툼을 하는 것이라는 시각은 국제정치적 해석에 불과하다. 각국이 그동안 맺어온 수많은 양자 특혜무역협정들로 인해 빚어지는 FTA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광역 FTA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TPP와 RCEP에 반영돼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서로 다른 특혜 협정들로 인해 갈수록 복잡하게 얽히는 원산지 규정, 통관제도, 무역구제규범, 위생검역규제, 환경규제, 지식재산권 보호체계 등은 교역을 복잡하게 만들어 거래비용을 올린다. 이 때문에 TPP에 참여한 국가들은 아태 지역에 단일한 특혜 원산지규정을 도입해 ‘스파게티 볼(여러 국가와 FTA를 동시다발적으로 체결할 때 각 국가의 복잡한 절차와 규정으로 FTA 활용률이 저하되는 상황)'을 없애기로 합의했다. 12개국이 각각 양자 FTA를 맺을 경우 총 66개의 양자 품목별 원산지규정(PSR)이 필요한데, TPP는 12개국이 같은 PSR에 의거해 특혜관세 혜택을 부여하게 된다. 역내에서 교역하는 기업의 경우 66개의 상이한 PSR을 놓고 씨름할 필요 없이 하나의 원산지 요건에 맞춰 원료를 조달하고 생산하면 된다. 원산지규정 통합은 TPP가 주는 최대 혜택이다. 역내에서 조달한 원료는 자국 내에서 구한 것과 같은 취급을 받는 ‘누적 원산지 규정'도 도입될 것으로 보이므로 가입국 간에는 역내 재료 공급망도 활성화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TTP에 대한 선진국의 동향과 국내 FTA 가입 운영 현황을 분석한 후 한국의 TTP의 가입여부에 대한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Park Geunhye government recently settled in Australia, Canada, China, New Zealand Free Trade Agreement(FTA) negotiations chain. This will finish the policy initiatives of the Lee administration suggesting building a 'FTA hub economy. The bilateral FTA era olratji only emerged as mainstream in the 2000s, Korea was starting to straighten the FTA FTA policy, but not late student Korea has now stood alone as the country that boasts the world's highest proportion of trade preferential tariffs. Starting with a Korea FTA Late students now stood alone as the country that boasts the world's highest proportion of trade preferential tariffs. However, between Korea paradigm of world trade and economic bilateral FTA has been to focus on bilateral FTA through the ages has been moved to the “Greater economic integration era.” However, between Korea paradigm of world trade and economic bilateral FTA has been to focus on bilateral FTA through the ages has been moved to the "Greater economic integration era. European countries were integrated into one of the European Union (EU) to accelerate the integration and the Mediterranean, Africa, the Middle East countries and the preferential rules of origin. The AsiaPacific region was also stamped with Trans-Pacific Partnership (TPP) and the region to advance the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RCEP) negotiations irreversible flow of the Greater economic integration. In particular, due to the different agreements increasingly complex rules of origin intertwined, customs regime, trade remedy regulations, sanitary and quarantine regulations, environmental regulations,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system, such as creating complex raises the transaction costs of trade. For this reason, the country participated in the TPP are introduced to a single preferential rules of origin in the AsiaPacific region ‘spaghetti bowl (when signed a number of countries and FTA concurrently with situations where complex procedures and regulations of each country FTA utilization decreased)' agreed to eliminate the. In this case, each of 12 countries enter into bilateral FTA rules of origin requires a total of 66 protons each item (PSR) is, TPP is to grant preferential tariff benefits pursuant to the PSR same 12 countries. If your company is trading in the region if one trillion months to produce the raw materials according to one of the country of origin requirements without having to wrestle place the 66 different Rules of origin is the maximum benefits from the integration TPP. Raw materials sourced from the region is therefore also seems to be introduced, the cumulative rules of origin, subject to the same treatment is obtained within its regional member countries between materials supply chain is also activated. This study analyzes the trends and national operational status of developed countries to join FTA TTP proposes a desirable policy direction on whether to join the TTP in South Korea.

        • Analysis of Industrial Competitiveness and Trade Effects between South Korea and India

          Ki-Heung Kim(김기흥) 韓國貿易學會 2010 國際學術大會 論文集 Vol.2010 No.12

          인도의 교역규모는 전 세계의 1% 수준이며, 주요 수출분야도 섬유 및 의류, 석유화학, 광산물 등 1차 산업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아직 세계시장에서 한국과 경쟁할 만한 위치에 오르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최근 전기전자, 기계류의 수출비중이 상승하고 있으며, 운송장비의 수출기여도가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장기 적으로 이러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경쟁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운송장비, 금속 등의 수입기여도가 증가하고 있어, 한국과의 상호 보완적 통상협력의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전반적인 산업 및 주요 제조업분야 분석에서 일반기계, 전자 등이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규모는 크지 않지만 수송장비 분야, 특히 자동차분야의 성장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섬유분야는 계속 세계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8년 기준 RCA 양국의 비교우위 산업은 양국의 산업특성을 반영하여 한국은 전기기계산업에 인도는 농림수산품, 음식료품 및 담배, 섬유 및 의류, 비금속광물제품 등에 비교우위가 있다. 한국의 對인도TSI 동태분석에 따르면 한국은 석유화학 및 고무제품, 금속1차제품, 정밀기계제품, 기타운송장비, 기타공산품 등의 수출특화제품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나타났고, 농림수산품, 음식료품 및 담배, 광산품, 비금속광물제품 등에서 수입특화가 있다. 탄력성 추정치를 이용하여 한-인도 CEPA체결로 인해 수출증가가 예상되는 것으로 전기기기 및 부품(반도체는 현재 무관세) 무역액은 73십만 달러 최근 3년간 년 평균 수출대비 42%의 증가율을 나타내었고, 자동차는 9,349.886 천 달러 정도 평균 수출대비 38%정도 증가 할 것으로 예상 했다. 전기기기 및 자동차 품목 합계 10,082 천 달러 정도 수출이 증가하고 최근 3년 평균 수출액 대비 39.5%정도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입증대 예상액을 살펴보면 섬유 및 의류 제품군이 1백6십만 달러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증가율은 32.1%정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This study classifies currently traded products into 4 stages of export specialization product category, absolute import specialization product category, products with weak competitiveness and products subject for trade protection. For this categorization, this study used import/export data ranging from 2000 to 2008 using TSI, export growth rate index, TSI with India and RCA. The dynamic analysis on Korea's TSI to India shows increasing competitiveness in petrochemical and rubber products, basic metal products, precision machinery products, other transportation equipment and other industrial products. Also import specialization increases in agriculture & fisheries, beverage food and tobacco, mining products and non-ferrous products. Timber & paper, general machinery and equipment, electronic equipment and components and automobile are products with export specialization but the competitiveness of those products are on decline. According to India's TSI analysis to Korea, import specialization increases in basic metal products and automobiles and the competitiveness of agricultural & fisheries products, beverage food and tobacco, textile & clothing have increased as export specialization products. By using the estimation result of elasticity, the trade volume of HS85(electronic equipment and components), whose export is expected to increase is to anticipated. The trade amount of HS85(electronic equipment and components.) is expected to record 733,760 thousand dollars, up 42% compared to average export for the recent 3 years. Also, the trade volume of HS87(automobile) is expected to increase 9,349,886 thousand dollars, an increase of 38% compared to average export. Furthermore, the combined export volume of HS85 (electronic equipment and components)+HS87( automobile) is expected to rise 10,082 thousand dollars which is 39.5 % increase compared to export volume for the recent 3 years.

        • KCI우수등재

          유럽위기에 따른 EU 경제성장률 하락의 한국수출 파급효과분석

          최남석(Namsuk Choi) 한국무역학회 2013 貿易學會誌 Vol.38 No.5

          본 연구는 유럽재정위기의 영향으로 한국의 대유럽 직접수출과 BRICs 우회 대유럽 간접수출이 감소하는 정도를 추정하고자 한다. 먼저 2011.1-2012.5월 사이 EU의 대BRICs 수입수요가 1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국의 BRICs 가공무역 비중과 BRICs의 대EU 수출 감소액을 연계하여 분석한 결과 EU의 대BRICs 수입수요 감소는 한국의 BRICs 우회 대EU 간접수출을 약 1.5%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1999.1-2011.4분기 장기 시계열자료를 이용하여 EU의 경제성장률 충격에 대한 한국의 대EU 수출반응을 벡터오차수정모형으로 계량 분석한 결과, EU의 경제성장률이 1% 포인트 감소할 때 한국의 대EU 직접수출과 간접수출은 각각 약 12%와 1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의 대EU 직간접수출에 대한 예측오차가 발생하게끔 하는 주된 변동 원인은 각각 한국의 대EU 직접수출에 대한 충격과 EU의 경제성장률에 대한 충격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xtent to which the European economic crisis affects Korean exports to EU and its indirect exports to EU via BRICs. Using monthly data covering Korean exports to BRICs, BRICs' processing trade share, and BRICs' exports to EU between 2001 and 2012, this paper finds that when the EU's import demand from BRICs decreases by 10.8%, Korean exports to EU via BRICs decreases by 1.5%. The decreased volume of Korean indirect exports to EU via BRICs due to the European crisis is about 22% of the decreased Korea-EU direct exports. Moreover, this paper estimates Korean exports reponses to EU growth impulses in the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using quarterly data from 1999.1 to 2011.4. And the empirical results assembled show that when the EU's growth decreases by 1% point, Korean direct and indirect exports to EU decrease by 12% and 13% respectively. While Korea-EU direct exports forecast error variances are explained mainly by the impulse of Korea-EU direct exports, Korean indirect exports to EU via BRICs forecast error variances are explained by that of EU growth rate.

        • 한국기업의 국제합작투자 소유권 결정요인

          강태구,김재주 한국무역학회 2007 한국무역학회 학술대회 Vol.2007 No.4

          본 연구는 한국 제조기업의 국제합작투자를 대상으로 거래비용이론과 협상력관점(현지국의 특성 및 정부정책)을 이용하여 소유지분(다수지분 vs 소수지분) 결정요인을 도출하였다. 한국 제조기업의 경우 마케팅능력이 뛰어난 기업일수록 국제합작투자 시 다수 지분을 선호하였다. 또한 현지국의 시장규모가 크고 국가신용도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경우 한국 제조기업은 다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현지국 정부의 투자제한 정도가 높고 법인세율이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경우 한국 제조기업은 소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독점적 지식과 재무능력, 시장매력도, 정부투명성은 한국 제조기업의 국제합작투자 소유지분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분석결과에 따르면 독점적 지식을 많이 축적하였거나 재무능력이 뛰어난 기업의 경우 국제합작투자 시 소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지국의 정부투명성 정도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경우 한국 제조기업은 소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KCI우수등재

          헥셔-올린 모형과 한국의 무역구조

          강호진(Ho-Jin Kang), 박건영(Kon-Young Park) 한국무역학회 2014 貿易學會誌 Vol.39 No.1

          본 연구에서는 헥셔-올린 무역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 무역의 요소집약도(자본집약도)를 추정함으로써 한국 수출입 구조를 분석하였다. 또한, 한국의 주요 경쟁국인 중국, 일본, 미국, 독일과의 비교분석과 함께 국가별 수출산업의 특성 분석을 통해 향후 한국 무역 구조의 변화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에 의하면 2000년대 후반 한국의 무역은 노동집약적 재화를 수입하고 자본집약적 재화를 수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한국의 수출구조는 전체적으로 일본과 매우 유사하지만 미국이나 독일과는 다르고 중국과는 반대의 무역구조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이 물적자본집약적인 산업을 중심으로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반면에, 미국이나 독일 등의 선진국은 연구개발이 중요한 산업과 같이 한국과 다른 산업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trade structure of Korea by estimating factor intensity of trade based on the Hecksher-Ohlin trade theory. In addition, we have tried to derive implications for the trade structure of Korea through the analysis of export industries? characteristics comparing with other countries(China, Japan, USA and Germany). According to the results, in the late 2000s, Korea has exported capital intensive goods and imported labor intensive goods in international trade. Results also tell us that trade structure of Korea is similar to Japan in general but very different from USA and Germany, and is opposite to China. These results mean that Korea has comparative advantages in physical capital intensive industries, while developed countries such as USA or Germany have comparative advantages in different industries with other factors like research and development.

        • KCI우수등재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 선행요인들이 브랜드 아우라에 미치는 영향

          정갑연(Gap-Yeon Jeong), 이영수(Young-Soo Lee) 한국무역학회 2017 貿易學會誌 Vol.42 No.3

          본 연구는 중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들이 그들의 한국 제품 브랜드에 대한 진정성 인식에 영향을 미쳐 한국 제품 브랜드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느끼게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들이 특정 상황에 맞춰 브랜드 진정성의 선행요인들을 살펴본 것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관점에서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들로 브랜드 일관성, 지속성, 개별성, 권위성, 윤리성 등을 구성하였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의 한국 제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400명의 중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 제품 브랜드에 대한 지속성, 개별성, 권위성은 브랜드 진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브랜드 일관성과 윤리성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은 한국 제품 브랜드 아우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최근 중국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진정성이 중요한 구매의사결정 요인이 됨에 따라 중국시장을 목표시장으로 하는 한국 기업들이 자사 브랜드의 진정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자사 브랜드만의 독창적 가치인 브랜드 아우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국소비자들에게 자사 브랜드가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Chinese consumers get more interests in the brands which show the consumers with th trust rather than the those which provide consumers with excessive information on brand. Accordingly, this study aimed to find out that the antecedents of brand authenticity such as brand consistency, continuity, individuality, authority, ethics affect the brand aura through brand authenticity and surveyed data from a total 400 Chinese consumers for the analysis. As a result, this article is summarized as followings. First, brand continuity, individuality, authority affected brand authenticity but brand consistency and ethics did not have a direct effect on brand authenticity. Second, brand authenticity had positive effect on brand aura. This study provides information on the antecedents of brand authenticity of Chinese consumers. Further, it will provide meaning suggestion point of the importance of brand authenticity in establishing of brand aura.

        • KCI우수등재

          몽골 소비자들의 한국 의료서비스 이용의도에 관한 실증연구

          김경환(Kyoung-Hwan Kim) 한국무역학회 2014 貿易學會誌 Vol.39 No.1

          본 연구는 한국과 몽골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서비스산업에 있어서도 몽골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몽골소비자들의 한국 서비스 이용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의료서비스와 국가이미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먼저 본 연구에서 밝혀진 바는 다음과 같다. 한국의 국가이미지는 한국의 서비스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지만 한국서비스에 대한 이용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한국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가 이용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추정해 보건대 국가이미지는 서비스이미지를 통하여 간접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몽골서비스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활용하는 정책이 필요해 보이고 이미 진출해 있는 업체들은 한국의 서비스이미지를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country image, the service image and the Korean services use intention of Mongolian consumers and how these factors are related to one another. Data were collected from Mongolian consumers who have known Korea and Korean medical service. We found the country image on Korea has direct relation to the service image on Korea, but do not have direct relation to the use intention on Korean medical service. And the service image influences Korean medical services use intention. For a successful international service business in Mongolia, marketer should recognize that it is important to formulate the policy using the country image as well as the corporation image. And korean service marketer who works in Mongolia should try to make a good servic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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