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韓·美 FTA 5年의 成果와 通商政策方向

          강철승(姜哲勝) 한국무역학회 2018 한국무역학회 세미나 및 토론회 Vol.2018 No.4

          2012년 3월 15일 발효한 한·미 FTA가 올해로 발효 5주년을 맞았다. 발효 이후 세계교역 부진, 유가하락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한·미 교역은 FTA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증가세를 기록하며 상호 호혜적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효 이후 교역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세계 교역이 연평균 2.0% 감소, 한국의 대세계 교역이 연평균 3.5% 감소한 데 비해 한미교역은 연평균 1.7% 증가하였다. 발효 후 양국 간 교역 증가에 힘입어 한미 모두 상대국 수입시장에서 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의 미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발효 전 2.57%에서 2016년 3.19%로 0.62%p 상승했으며, 미국의 한국 수입시장 점유율도 동기간 8.50%에서 10.64%로 2.14%p 상승하였다. 특히 미국의 한국 점유율은 2006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해 한미 FTA가 양국의 상대국 시장 점유율을 동반 상승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무역수지 변화는 상품과 서비스에서 엇갈린 결과가 나왔다. 상품분야에서 한국의 대미 흑자는 2011년 대비 2016년 116.1억 달러 증가했다. 반면 서비스분야에서는 2011년 대비 2015년까지 31.2억 달러 적자가 증가한 것이다. 따라서2015년 기준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는 한국이 258.1억 달러 흑자이지만 서비스수지는 140.9억 달러 적자로 이를 합산한 총 교역수지는 117.2억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 측면에서는 5년간 한국의 대미 투자가 511.8억 달러를 기록해 미국의 대한국 투자 201.6억 달러에 비해 310.2억 달러 초과한 가운데 미국 내 한국기업의 고용인원도 발효 전 3만 6,200명에서 4만 7천명 수준으로 늘었다. 한국의 대미 수출은 경기회복에 따른 미국의 수요 확대 등으로 FTA 수혜품목과비수혜품목이 모두 고르게 증가했다. 단, 발효 5년차인 2016년에는 주요 품목인석유제품의 단가하락, 승용차 수출 감소의 영향으로 수혜품목 수출이 소세(-6.0%)를 보였다. 승용차의 해외생산․판매 비중 확대 및 국내 태풍영향에 따른 생산차질 등에 기인 IIT 대미 수입은 승용차, 의약품, 일부 농식품 등 미국 측 주요품목의 수입이 지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업계는 한·미 FTA가 수출확대 및 비용절감으로 연결된 점을 가장 큰 도움요인으로 꼽았다. 이를 종합하면 발효 이후 지난 5년 간 한·미 FTA를 기반으로 양국이 상호 호혜적인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향후에도 FTA 활용 제고와 상호 투자확대를 통해 양국 간 무역의 확대 균형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출현 이후 영원한 우방' 미국의 본격적인 ‘한국 때리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월 30일 취임 후 첫 국정연설을 통해 ‘안전하고, 강하고, 자랑스러운 미국' 건설을 위한 청사진 제시와 더불어 지금부터 우리는 무역관계가 더 공정하고 호혜적이기를 기대한다, 나쁜 무역협정을 고치고 새로운 협정들을 협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한 보호무역 강화, 즉 보복관세 확대를 천명했다. 본 연구에서는 한·미 FTA가 발효 5주년의 성과를 살펴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한 보호무역 강화를 위한 한·미 FTA 개정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A Study on the Effects of the Screen Quota Policy on the Competitiveness of South Korea's Film Industry

          팀비치(Timothy P. Veach) 한국무역학회 2008 무역학자 전국대회 발표논문집 Vol.2008 No.8

          최근 한국사회의 중요한 이슈인 한미FTA 협상하의 스크린쿼터 제도는 한국과 미국영화산업간 경쟁하에서 존재한다. 몇몇 관련 학자들은 영화산업간 경쟁의 근원은 한국스크린쿼터의 영향에 의존하며 이에 따라 한국영화산업이 성장 해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최근 10년간 한국 영화의 성장속도는 점점 빨라져 2001년에는 한국영화 총 스크리닝의 50% (시장점유율) 넘게 차지하게 되었다 (박/한/김, 2008). 이에도 불구하고 2005년에 한국영화 수출액이 80,000,000 USD (영화진흥위원회 www.kifc.or.kr) 영화진흥위원회www.kifc.co.kr, 2006 data, viewed May 5, 2008. 이었으므로 한국영화의 글로별 경쟁력 에도 영향이 있었음 이 분명하다. 2007년 7월부터 한미FTA협상의 진행에 따라 한국은 146일의 스크린 쿼터를 73일로 줄였다. 그 당시 영화계관련 조합과 연예인들의 반발이 많았는데, 그들이 스크린쿼터의 해제를 반대하는 주요 원인은 한국영화의 경쟁력이 Hollywood를 이길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한국영화의 약화로 인한 문화적 손실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즉 스크린 쿼터는 하나의 수입 할당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화재 보호정책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크린쿼터의 해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Hollywood영화산업 관련자들과 자유무역옹호론자등 두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그들은 스크린쿼터는 보호무역정책이므로 자유무역을 왜곡하는 역할이 있다고 여긴다. 스크린쿼터를 수입할당제로 보면 이것을 적용할 때 자유무역하의 가격이 상승하고 총 생산이 줄어드는데, 국내생산자들에게는 좋지만 정부는 얻을 이익이 없고 소비자들은 더 높은 가격을 통한 부정적 영향을 받게 되며 결과적으로 효율성 손실이 생긴다. 이와 같이 스크린쿼터의 적용은 소수의 영화생산자들에게만 유익하다는 논리이다. 이렇게 찬반 논쟁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연구에서 스크린쿼터 적용의 2가지 역점 논쟁 인 문화적 국권 (cultural sovereignty)보호에 대한 논쟁과 경제적 방해에 대한 논쟁을 살펴 보고자 한다. 또한 이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한국영화의 경쟁력에 따른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며 경쟁요소를 이 연구를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영화의 경쟁요소는 많지만 주로 시장 크기 인상, 제작비 증가, 연간 스크리닝 횟수, 소비자선호 등이다. 특히 최근 한국영화의 호황에 따라 한국영화의 제작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더 비싸게 만들어진 양질의 한국영화의 관객수가 물론 높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 가설은 regression analysis 테스트에 의해 검증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제작비와 관객수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논문을 통해 regression과 다른 통계적 분석의 결과를 제시하고 설용 적용 방법 또한 제시 하고자 한다.

        • KCI등재

          중력모형을 이용한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의 교역량 결정요인 분석에 관한 연구

          왕붕안(Peng-Yan Wang), 최창환(Chang Hwan Choi) 한국무역학회 2014 貿易學會誌 Vol.39 No.4

          본 논문에서는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 간의 교역패턴을 비교 분석하여 성별 맞춤형 진출전략과 교역량 확대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국과 교역하고 있는 중국의 주요 10개 지방정부 패널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는 한국의 1인당 GDP, 중국 지방정부의 1인당 GDP, 중국의 지방정부 인구수, 한국의 대중국 지방정부 투자액은 무역량과 강한 양의 관계가 존재하며, 연해지역에 속하는 경우(더미1)는 그렇지 않은 곳보다 한국과의 교역이 55%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기업이 진출한 성(더미2)과 그렇지 않은 성보다 한국과의 교역이 29%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의 거리는 한국과의 교역에 대한 영향이 없다는 것을 나타났다. 따라서 중국의 지방정부 산업구조와 발전 정도에 따라 한국의 대 중국투자 형태와 방식을 선택해야 하며, 내륙성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양국의 교역증대 전략이 필요하다 하겠다. This paper investigates determinants for trade volume between Korea and China"s provinces by gravity model so that it will provide strategies for increasing trade volume. The data for China 10 provinces of trade and Korea during the period from 2000 to 2013 are used in the analysis. The results show that GDP has strong impact on trade volume between Korea and China"s provinces, Costal provinces have more trade volume to Korea than inland provinces by 55%. Korea FDI provinces have more trade volume than others by 29%. Therefore, to increase trade volume between Korea and China, we would like to invest more inland provinces than coastal ones along with the each provincial industry and development stage.

        • KCI우수등재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 선행요인들이 브랜드 아우라에 미치는 영향

          정갑연(Gap-Yeon Jeong), 이영수(Young-Soo Lee) 한국무역학회 2017 貿易學會誌 Vol.42 No.3

          본 연구는 중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들이 그들의 한국 제품 브랜드에 대한 진정성 인식에 영향을 미쳐 한국 제품 브랜드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느끼게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들이 특정 상황에 맞춰 브랜드 진정성의 선행요인들을 살펴본 것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관점에서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들로 브랜드 일관성, 지속성, 개별성, 권위성, 윤리성 등을 구성하였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의 한국 제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한 400명의 중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 제품 브랜드에 대한 지속성, 개별성, 권위성은 브랜드 진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브랜드 일관성과 윤리성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한국 제품 브랜드 진정성은 한국 제품 브랜드 아우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최근 중국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진정성이 중요한 구매의사결정 요인이 됨에 따라 중국시장을 목표시장으로 하는 한국 기업들이 자사 브랜드의 진정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이 자사 브랜드만의 독창적 가치인 브랜드 아우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국소비자들에게 자사 브랜드가 신뢰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Chinese consumers get more interests in the brands which show the consumers with th trust rather than the those which provide consumers with excessive information on brand. Accordingly, this study aimed to find out that the antecedents of brand authenticity such as brand consistency, continuity, individuality, authority, ethics affect the brand aura through brand authenticity and surveyed data from a total 400 Chinese consumers for the analysis. As a result, this article is summarized as followings. First, brand continuity, individuality, authority affected brand authenticity but brand consistency and ethics did not have a direct effect on brand authenticity. Second, brand authenticity had positive effect on brand aura. This study provides information on the antecedents of brand authenticity of Chinese consumers. Further, it will provide meaning suggestion point of the importance of brand authenticity in establishing of brand aura.

        • 한국의 TPP 가입 당위성에 관한 연구

          姜哲勝(Cheol Seung Kang) 한국무역학회 2015 한국무역학회 학술대회 Vol.2015 No.5

          박근혜 정부가 최근 호주, 캐나다, 중국, 뉴질랜드와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연쇄적으로 타결했다. 이것은 ‘FTA 허브경제'를 구축하자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구상을 마무리한 것이다. 2000년대에 양자 FTA 시대가 대세로 떠올랐지만 한국은 FTA 정책을 펴지 못했으나 FTA 지각생'으로 출발한 한국은 이제 세계 최고의 특혜관세 교역 비중을 자랑하는 국가로 우뚝 섰다. 그러나 한국이 그동안 양자 FTA에 치중하는 사이 세계 무역경제의 패러다임은 양자FTA 시대를 지나 ‘광역경제통합 시대'로 옮겨왔다. 유럽 국가들은 유럽연합(EU) 통합을 가속화하고 지중해, 아프리카, 중동 국가들과 특혜원산지 규정을 하나로 통합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을 진전시켜 광역경제통합을 돌이킬 수 없는 흐름으로 각인시켰다. TPP와 RCEP에 대해 미국과 중국이 패권 다툼을 하는 것이라는 시각은 국제정치적 해석에 불과하다. 각국이 그동안 맺어온 수많은 양자 특혜무역협정들로 인해 빚어지는 FTA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광역 FTA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TPP와 RCEP에 반영돼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 서로 다른 특혜 협정들로 인해 갈수록 복잡하게 얽히는 원산지 규정, 통관제도, 무역구제규범, 위생검역규제, 환경규제, 지식재산권 보호체계 등은 교역을 복잡하게 만들어 거래비용을 올린다. 이 때문에 TPP에 참여한 국가들은 아태 지역에 단일한 특혜 원산지규정을 도입해 ‘스파게티 볼(여러 국가와 FTA를 동시다발적으로 체결할 때 각 국가의 복잡한 절차와 규정으로 FTA 활용률이 저하되는 상황)'을 없애기로 합의했다. 12개국이 각각 양자 FTA를 맺을 경우 총 66개의 양자 품목별 원산지규정(PSR)이 필요한데, TPP는 12개국이 같은 PSR에 의거해 특혜관세 혜택을 부여하게 된다. 역내에서 교역하는 기업의 경우 66개의 상이한 PSR을 놓고 씨름할 필요 없이 하나의 원산지 요건에 맞춰 원료를 조달하고 생산하면 된다. 원산지규정 통합은 TPP가 주는 최대 혜택이다. 역내에서 조달한 원료는 자국 내에서 구한 것과 같은 취급을 받는 ‘누적 원산지 규정'도 도입될 것으로 보이므로 가입국 간에는 역내 재료 공급망도 활성화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TTP에 대한 선진국의 동향과 국내 FTA 가입 운영 현황을 분석한 후 한국의 TTP의 가입여부에 대한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Park Geunhye government recently settled in Australia, Canada, China, New Zealand Free Trade Agreement(FTA) negotiations chain. This will finish the policy initiatives of the Lee administration suggesting building a 'FTA hub economy. The bilateral FTA era olratji only emerged as mainstream in the 2000s, Korea was starting to straighten the FTA FTA policy, but not late student Korea has now stood alone as the country that boasts the world's highest proportion of trade preferential tariffs. Starting with a Korea FTA Late students now stood alone as the country that boasts the world's highest proportion of trade preferential tariffs. However, between Korea paradigm of world trade and economic bilateral FTA has been to focus on bilateral FTA through the ages has been moved to the “Greater economic integration era.” However, between Korea paradigm of world trade and economic bilateral FTA has been to focus on bilateral FTA through the ages has been moved to the "Greater economic integration era. European countries were integrated into one of the European Union (EU) to accelerate the integration and the Mediterranean, Africa, the Middle East countries and the preferential rules of origin. The AsiaPacific region was also stamped with Trans-Pacific Partnership (TPP) and the region to advance the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RCEP) negotiations irreversible flow of the Greater economic integration. In particular, due to the different agreements increasingly complex rules of origin intertwined, customs regime, trade remedy regulations, sanitary and quarantine regulations, environmental regulations,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system, such as creating complex raises the transaction costs of trade. For this reason, the country participated in the TPP are introduced to a single preferential rules of origin in the AsiaPacific region ‘spaghetti bowl (when signed a number of countries and FTA concurrently with situations where complex procedures and regulations of each country FTA utilization decreased)' agreed to eliminate the. In this case, each of 12 countries enter into bilateral FTA rules of origin requires a total of 66 protons each item (PSR) is, TPP is to grant preferential tariff benefits pursuant to the PSR same 12 countries. If your company is trading in the region if one trillion months to produce the raw materials according to one of the country of origin requirements without having to wrestle place the 66 different Rules of origin is the maximum benefits from the integration TPP. Raw materials sourced from the region is therefore also seems to be introduced, the cumulative rules of origin, subject to the same treatment is obtained within its regional member countries between materials supply chain is also activated. This study analyzes the trends and national operational status of developed countries to join FTA TTP proposes a desirable policy direction on whether to join the TTP in South Korea.

        • 미-중 통상분쟁의 한국경제 영향과 시사점

          이창수 한국무역학회 2018 한국무역학회 세미나 및 토론회 Vol.2018 No.10

          부분균형 분석의 주요 결과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이 대중 수입 5천억 달러 전체에 대해 25%의 수입관세를 부과하는 경우 한국의 수출이 약 100억 3천만∽130억 3천만 달러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WWZ 분석). 승수효과를 반영할 경우 한국의 수출감소액은 160억 7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IO 분석). 둘째, 한국의 수출 감소가 전기전자, 금속, 화학 및 기계 산업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전산업 수출감소의 약 절반이 전기전자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된다. 셋째, 트럼프 관세가 일본에 미치는 영향 정도는 한국보다 많이 약하다. 그러나 대만의 경우 한국보다 더 큰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다. 넷째, 올해 연말까지 양국이 합의점에 이르지 못하고 무역분쟁이 본격화할 경우 미국보다 중국이 불리한 위치에 있다. 일반균형 분석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이 무역 분쟁에서 중국보다는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기간이 경과하면서 동 흐름은 강화된다. 중국에서의 GDP 감소폭이 미국에서의 감소폭보다 크게 확대되기 때문이다. 둘째, 미국에서도 보호주의의 피해가 크다. 수입중간재, 소비재 가격이 상승하여 소비자 후생감소이 감소하고 미국기업의 채산성이 약화한다. 셋째, 미국이 보호주의 정책을 전 국가 · 권역으로 확대하기 보다는 중국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타 국가 · 권역으로 확대할 경우 미국의 피해가 심각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은 보호주의 정책의 부당성과 한국 산업의 피해를 강조하는 것에 우선하여 미국의 중국규제의 정당성 측면에 동조하면서 미국 보호주의 정책에서 벗어나는 전략수립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미-중 무역 분쟁의 근본적 배경을 중국의 고도성장과 자유무역질서의 장기지속 조화가능성이라 할 때, 지재권 보호, 정부 보조금, 정부주도 첨단기술 산업정책 및 기타 시장접근제한(시장과 기술의 교환, 통관-검역 등 기타 규범) 등 WTO 규정에 대한 질서 강화가 양국 무역분쟁의 귀결점이 될 것이고, 이 합의 과정에서 우리 경제가 더 큰 손해를 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다.

        • 한국기업의 국제합작투자 소유권 결정요인

          강태구,김재주 한국무역학회 2007 한국무역학회 학술대회 Vol.2007 No.4

          본 연구는 한국 제조기업의 국제합작투자를 대상으로 거래비용이론과 협상력관점(현지국의 특성 및 정부정책)을 이용하여 소유지분(다수지분 vs 소수지분) 결정요인을 도출하였다. 한국 제조기업의 경우 마케팅능력이 뛰어난 기업일수록 국제합작투자 시 다수 지분을 선호하였다. 또한 현지국의 시장규모가 크고 국가신용도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경우 한국 제조기업은 다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현지국 정부의 투자제한 정도가 높고 법인세율이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경우 한국 제조기업은 소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독점적 지식과 재무능력, 시장매력도, 정부투명성은 한국 제조기업의 국제합작투자 소유지분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분석결과에 따르면 독점적 지식을 많이 축적하였거나 재무능력이 뛰어난 기업의 경우 국제합작투자 시 소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지국의 정부투명성 정도가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경우 한국 제조기업은 소수지분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중국소비자의 한국 화장품 브랜드 경험이 감성적 소비가치에 미치는 영향

          정갑연 한국무역학회 2016 한국무역학회 세미나 및 토론회 Vol.2016 No.4

          중국 화장품 시장의 규모와 성장은 한국 화장품 기업의 중국 진출을 촉진시키고, 글로벌 및 현지 기업들 간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중국 소비자들의 한국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경험과 감성적 소비가치와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즉, 본 연구는 중국 소비자들의 한국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감각적, 감성적, 지적, 행동적 경험이 한국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심미적, 상징적, 쾌락적 등을 내포한 감성적 소비가치와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본 연구는 감성적 소비가치의 구성요소인 심미적, 상징적, 쾌락적 소비가치들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의 백화점, 할인점, 대형 쇼핑몰 등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입점한 매장을 방문한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총 273부가 실증분석에 이용되었다. 실증분석 결과 중국 소비자들의 한국 화장품 브랜드 대한 감성적, 지적, 행동적 경험은 감성적 소비가치의 하위요소인 심미성, 상징성, 쾌락성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감각적 브랜드 경험은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성적 소비가치의 하위요소 간 관계에서는 심미성이 상징성, 쾌락성에 호의적인 영향을 미쳤고, 상징성은 쾌락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 화장품 기업들이 중국 소비자들에게 독특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중국 소비자들의 감성적 소비가치 정립에 부합하는 브랜드 구축 및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하는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다.

        • KCI우수등재

          유럽위기에 따른 EU 경제성장률 하락의 한국수출 파급효과분석

          최남석(Namsuk Choi) 한국무역학회 2013 貿易學會誌 Vol.38 No.5

          본 연구는 유럽재정위기의 영향으로 한국의 대유럽 직접수출과 BRICs 우회 대유럽 간접수출이 감소하는 정도를 추정하고자 한다. 먼저 2011.1-2012.5월 사이 EU의 대BRICs 수입수요가 1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국의 BRICs 가공무역 비중과 BRICs의 대EU 수출 감소액을 연계하여 분석한 결과 EU의 대BRICs 수입수요 감소는 한국의 BRICs 우회 대EU 간접수출을 약 1.5%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1999.1-2011.4분기 장기 시계열자료를 이용하여 EU의 경제성장률 충격에 대한 한국의 대EU 수출반응을 벡터오차수정모형으로 계량 분석한 결과, EU의 경제성장률이 1% 포인트 감소할 때 한국의 대EU 직접수출과 간접수출은 각각 약 12%와 1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의 대EU 직간접수출에 대한 예측오차가 발생하게끔 하는 주된 변동 원인은 각각 한국의 대EU 직접수출에 대한 충격과 EU의 경제성장률에 대한 충격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xtent to which the European economic crisis affects Korean exports to EU and its indirect exports to EU via BRICs. Using monthly data covering Korean exports to BRICs, BRICs' processing trade share, and BRICs' exports to EU between 2001 and 2012, this paper finds that when the EU's import demand from BRICs decreases by 10.8%, Korean exports to EU via BRICs decreases by 1.5%. The decreased volume of Korean indirect exports to EU via BRICs due to the European crisis is about 22% of the decreased Korea-EU direct exports. Moreover, this paper estimates Korean exports reponses to EU growth impulses in the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using quarterly data from 1999.1 to 2011.4. And the empirical results assembled show that when the EU's growth decreases by 1% point, Korean direct and indirect exports to EU decrease by 12% and 13% respectively. While Korea-EU direct exports forecast error variances are explained mainly by the impulse of Korea-EU direct exports, Korean indirect exports to EU via BRICs forecast error variances are explained by that of EU growth rate.

        • KCI우수등재

          몽골 소비자들의 한국 의료서비스 이용의도에 관한 실증연구

          김경환(Kyoung-Hwan Kim) 한국무역학회 2014 貿易學會誌 Vol.39 No.1

          본 연구는 한국과 몽골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서비스산업에 있어서도 몽골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몽골소비자들의 한국 서비스 이용의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을 의료서비스와 국가이미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먼저 본 연구에서 밝혀진 바는 다음과 같다. 한국의 국가이미지는 한국의 서비스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지만 한국서비스에 대한 이용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한국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가 이용의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추정해 보건대 국가이미지는 서비스이미지를 통하여 간접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향후 몽골서비스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활용하는 정책이 필요해 보이고 이미 진출해 있는 업체들은 한국의 서비스이미지를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country image, the service image and the Korean services use intention of Mongolian consumers and how these factors are related to one another. Data were collected from Mongolian consumers who have known Korea and Korean medical service. We found the country image on Korea has direct relation to the service image on Korea, but do not have direct relation to the use intention on Korean medical service. And the service image influences Korean medical services use intention. For a successful international service business in Mongolia, marketer should recognize that it is important to formulate the policy using the country image as well as the corporation image. And korean service marketer who works in Mongolia should try to make a good service imag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