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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종의 외국어로 쓰여진” D. H. 로렌스―동양적 로렌스?

          우정민 한국로렌스학회 2005 D.H. 로렌스 연구 Vol.13 No.2

          “로렌스의 인생은 여행과 글쓰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그는 아내 프리다와 함께 서유럽 전역을 비롯하여 당시 실론이라 불렸던 스리랑카 지역을 거쳐 호주, 미국, 그리고 멕시코를 여행하였다. 그는 일개 여행객만이 아니라 타 문화를 이해, 수용하고 그 나름의 해석을 작품에 투영하는, 일종의 여행 소설가였다. 그에게 외국어와 외국 문화는, 외국인의 아내 프리다 만큼이나, 없어서는 안 될 삶의 양식이었다. 때문에 그의 글에는 서양적이거나 동양적인 양극적 접근방식을 넘어서는 그만의 문화 다양성의 체험과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향한 열정이 살아있다. 그에게서 글쓰기란 마치 여행과 같았다. 한 수필에서 그가 “사랑은 여행하는 것”이라고 하였듯이, 글쓰기 또한 여행하는 것이라는 발상에서 이 글은 출발한다. 여행의 최종목적은 되돌아오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역시, 글쓰기의 최종은 자신에게로 돌아오는 것이라 해석할 수 있겠다. 여기서 우리는 들뢰즈(Deleuze)의 베르그송(Bergson) 연구에서 보인 ‘되돌아옴'의 철학을 주목해본다. 되돌아오는 목적지는 출발한 곳과 같은 곳이되 여행의 전환에서 발생하는 예술적인 시각에 의해 다르게 비추어지는 새로운 세상이다. 여행 중의 전환의 지점, 즉 예술이 발생하는 그곳은, 서로 대립 혹은 보완되는 동과 서의 문화의 차이가 만나는, 아마도 예술의 형태로서만 형상화될 수 있는 초월의 공간일 것이다. 이 논문은 로렌스의 작품에서 동서양 사유의 조화를 찾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되었다. 서론에서 도허티(Doherty)의 동양적 로렌스(Oriental Lawrence)에 나타난 로렌스의 동양적 해석의 의의와 한계를 지적하고, 지금까지 널리 연구되지 않은 로렌스와 극동 문화권의 연관을 설명하였다. 음양의 원리로 집약되는 극동 문화권의 사유를 단순히 공간적 비유로만 보지 않고 과거와 현재, 미래가 소통하는 체계로 인식하고, 그 인식을 로렌스의 작품, 특히 시와 수필에 나타난 로렌스의 미학과 연관지었다. 동양과 서양의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는 로렌스의 작품은 우리에게 새 시대의 새로운 미학적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보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Rereading Lawrence : The Passionate Struggle into (Un)conscious Being (무)의식적 존재로의 열정적인 고투

          Hong,,Seung,Hyun 한국로렌스학회 2002 D.H. 로렌스 연구 Vol.10 No.2

          로렌스의 평생을 걸친 "(무)의식적 존재로서의 열정적인 고투"에 내재된 욕망은 그의 작품들에 드러난 언어분석을 통한 심리학적 접근으로 살펴볼 때 보다 잘 이해될 수 있다. 로렌스의 대부분 소설들은 그의 개인적 경험과 밀착되어 작가 자신의 고통과 질병을 치유하려는 내적 고백들이기도 하다. 『아들과 연인』에서부터 『사랑하는 여인들』, 『날개돋친 뱀』을 거쳐 『채털리 부인의 연인』으로 대변되는 그의 소설들은 물질주의적, 지적인 기계 문명에 맞서 따뜻하고 생명 있는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작가의 신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후기 시집은 그의 앞선 주요소설의 중요한 주제를 반복하고 있으며, 죽음에 임박해 비전을 추구하던 로렌스의 마지막 의지의 표명이라고 볼 수 있다. 본 논문은 로렌스의 후기 시를 자끄 라깡(Jacques Lacan)의 "텅빈 언어"(empty speech)와 "가득찬 언어"(full speech)의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한다. 심리요법에서 피분석자(analysand)가 내뱉는 자유연상의 말들은 분석가(analyst)가 특별한 의미나 진실이 담겨있다고 판단하고 피분석자의 발화를 중단하기 전까지는 거의 무의미하다. 로렌스의 "가득찬 언어"는 "바바리아의 용담꽃", "죽음의 배"와 "그림자" 등의 후기 시에서 실현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라깡의 용어인 "결여(lack)'와 "틈(gap)이 로렌스의 마지막 비전을 향한 무의식으로 존재함을 설명하고, 특히 "죽음의 배"를 라깡의 이론 중 "상상계"(Imaginary order)와 "상징계"(Symbolic order)사이의 충돌로서 설명해 본다. 하지만 본고는 단순히 로렌스의 라깡적 접근에 한정되지 않고 로렌스의 시 분석과 함께 그의 전체 작품과 문학 세계의 총체적인 재검토에 그 의의를 둔다. 따라서 영문학에서의 로렌스의 위치를 조망하고 그가 후세작가들에 끼친 영향을 살펴본다. 또한 로렌스와 라깡의 다소 남근 중심적인 경향이 페미니스트적 해석의 장을 열 수 있고, 들루즈(Gilles Deleuze)와 가타리(Felix Guattari)의 이론을 이용하여 로렌스의 재해석이 가능함을 차후 연구가들에게 제시한다.

        • KCI등재

          A Study of D. H. Lawrence's Pre-war Intellectual and Literary Development

          Koh,,Jae-kyung 한국로렌스학회 2002 D.H. 로렌스 연구 Vol.10 No.2

          제 1차 세계대전은 로렌스의 삶의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 전쟁 발발 초기에 로렌스는 그의 세 번 째 장편 『아들과 연인들』을 발표함으로써 문단의 평론가들 및 일반 독자들에게 전도 유망한 젊은 작가로 인정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전쟁은 그로 하여금 당시의 성공적인 작가 활동의 영역을 송두리째 파괴시켜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의 반전(反戰) 감정표출에 대한 영국 당국의 과민한 반응, 독일인 아내를 둔 사실, 그리고 장편 『무지개』에 대한 독자들의 격렬한 비난과 뒤이은 발매금지 조치 등은 로렌스로 하여금 자신의 조국에 대한 실망과 낙담에 처하게 하였다. 로렌스의 이러한 심리적 공황이 그의 전후(戰後) 작품 구상과 인물 묘사 등 전반적인 작품 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로렌스가 1914년에 이르기까지 그의 지적, 문학적 성장에 절대적 영향을 끼쳤으면서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인물들과 사상적 조류들을 추적해보는 것은 나름대로 큰 의미 있는 연구작업이라고 본다. 따라서 본 논문은 전쟁 발발 이전까지 로렌스의 지적, 문화적 각성과 성장과정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전기적(傳記的) 틀 속에서 새롭게 조망하고 있다. 첫째, 대전(大戰) 발발 이전까지 로렌스가 교제한 주요 남성들 간의 우애 관계가 그의 지적 성장과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 지를 추적하고 있다. 둘째, 작가로서 로렌스의 문학적 성장과정을 탐색하되 그 시기를 작가 수습기간과 그리고 1912년에서 1914년까지의 직업작가 활동기간으로 양분하고 있다. 이렇게 구분된 두 시기에 이룩한 로렌스의 단계적인 지적, 문학적 수업과 성취는 다양한 작품에 투영된 그의 전후 역사 비전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중요한 기간 동안에 쌓은 로렌스의 지적 토대와 발전이 없었더라면 실존적 생명의 근원인 '어둠의 핵'의 개념을 경시한 과학적 합리주의의 모순 뿐만 아니라 산업화에 따른 전후 사회의 인간의 도구화와 기계화 현상을 그가 신랄히 비판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또한 이 시기에 제시 체임버스와의 교제를 통한 로렌스의 체계적이고도 집중적인 문학 성장과정, 그리고 지적인 영감의 원천으로서 아내 프리다의 도움을 받은 로렌스의 작품 집필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없었더라면 로렌스가 20세기의 가장 창조적인 작가 중의 한 사람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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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wakening to 'Something' and 'Nothing' : 'Formlessness' in D. H. Lawrence's Kangaroo and Lev Shestov's Bezpochvennost D. H. 로렌스의 『캥가루』에서 나타나는 '무형식'의 문제와 레브 셰스토브의 형식해체

          Park,,See-young 한국로렌스학회 2003 D.H. 로렌스 연구 Vol.11 No.1

          본 논문은 영국 소설가인 D.H.로렌스의 중반기 이후 작품들에서 나타나는 러시아 철학가이자 문학 비평가인 레브 셰스토브 사상과 서술 양식이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로렌스는 1919년 8월부터 그의 러시아인 친구 S. S. 코텔리안스키와 협력하여 셰스토브의 책, 『형식해체 찬미』(Apofeoz bezpochvennosti)를 번역했고, 그 번역은 1920년에 영국 출판사인 마틴 세커에 의해서 『모든 것은 가능하다.』(All Things Are Possible)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셰스토브는 20세기 서구철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는 에드문트 후썰(Edmund Husserl)과의 논쟁을 통해서 현상학과 해석학의 칸트주의를 비판했고, 철학과 문학의 결합만이 철학이 살아난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셰스토브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Job이 보여주는 신앙을 서구 형이상학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셰스토브의 철학은 그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은 실존주의자라고 불리는 일군의 철학자들의 의해서 계승 및 발전되는데, 알베르 까뮈(Albert Camus)는 그의 책『시지푸스의 신화』(The Myth of Sisyphus)에서 셰스토브를 니이체(Nitzsche), 케이크르고르(Kierkefaard), 도스토에브스키(Dostoevsky)와 같은 '부조리 사상가'('thinker of absurdity')라고 규정한다. 또한 20세기 후반을 지배하던 포스토모더니즘과 그 이후의 사상에도 영향력을 미치고있는 질르 들뢰즈(Gilles Deleuze)도 셰스토브를 위에 언급된 세 명의 사상가들과 함께 해체('effondement')의 사상가로 규정하고, 나아가서 로렌스의 작품들, 특히 중반기 이후의 작품들(Aaron's Rod, Kangaroo)에서 그 해체의 예들을 찾는다. 본 논문은 들뢰즈의 직관적이지만, 역사적 및 논리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셰스토브와 로렌스의 공유점에 대한 주장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그 역사적인 배경으로 로렌스가 셰스토브 책 번역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본 논문은 로렌스가 그 번역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셰스토브의 사상과 글들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켰고, 그의 소설『캥가루』의 사상과 서술구조가 세스토브의 '탈구조'('bezpochvennost' 또는 'ungrounding')라는 개념에 바탕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로렌스의 중후반기 작품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그가 1920년대에 쓴 산문들에 나타나는 독특한 사상과 서술구조 셰스토브의 글들을 이해하고 발전시킨 로렌스의 창조력을 반영하고 있음을 꼼꼼한 작품 읽기를 통해서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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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kin Agonistens: D. H. Lawrence's Characterization in Women in Love

          Ryu,,Doo-Sun 한국로렌스학회 2000 D.H. 로렌스 연구 Vol.8 No.2

          본 연구는 『연애하는 여인들』에 드러난 로렌스의 인물묘사의 특징에 대해 주인공의 하나인 버킨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사실 로렌스의 인물묘사에 대한 논의는 로렌스 스스로가 에드워드 가넷에게 보낸 유명한 편지에서 "인물의 낡고 안정된 자아"(old stable ego of the character)의 포기를 선언한 이래 지금까지 여러 비평가들이 이 주장의 의미에 대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논쟁의 한가운데에는 작가가 일반산문을 통해 제시한 견해를 전달하는 인물로 여겨지는 『연애하는 여인들』의 버킨이 자리잡고 있다. 왜냐하면 이 작품에 등장하는 다른 인물들이 다투어 지적하듯 버킨은 누구보다 "변화무쌍한"(protean)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버킨은 자신과 세상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모호하거나 때로는 상호모순적인 태도를 취한다. 이전 작품에 비해 작가자신의 견해가 한 인물을 통해 좀더 분명하게 제시되는 『연애하는 여인들』에서 왜 이러한 인물을 설정하였을까? 이 물음을 화두로 하는 본 연구는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을 모색하고 이러한 인물설정으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에 대해서 고찰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 따르면 버킨의 변화무쌍함은 작가의 실수나 부주의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낡고 안정된 자아"를 포기한 로렌스의 새로운 종류의 자아개념에서 비롯한 것으로 이해된다. 새로운 자아개념에 입각한 인물은 "낡고 안정된 자아"를 지닌 인물이 지니는 미덕이라 할 수 있는 일관성을 포기하고 모호함이나 상호모순까지를 포함하는 역동성을 지니기 때문이다. 작품에 보이는 버킨은 대립하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충동 속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모습이다. 사실 이러한 주인공의 모습에 대해 다른 등장인물들과 함께 독자들이 의아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버킨의 갈등은 로렌스가 생각하는 소설장르의 특성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다시 말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을 기준으로 할 때, 작가가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는 일반산문과는 달리 소설은 손쉬운 해답보다는 오히려 문제의 복잡성과 해결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파악되는 소설의 중요한 특성은, 소설이 갈등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주인공과 작가 자신의 자기비판의 가능성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갈등하는 버킨의 모습은 결국 갈등하는 로렌스의 모습으로서 이러한 모습은 로렌스 스스로가 이 작품의 「서문」에서 밝힌 주장, 즉 "진정으로 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영혼과 진정하게 투쟁한다"는 주장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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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앎'의 윤리적 가능성—D. H. 로렌스와 E. 레비나스

          오은영 한국로렌스학회 2019 D.H. 로렌스 연구 Vol.27 No.2

          As clearly shown in the way that Matthew Arnold conceptualizes the meaning of culture, knowledge in the West has strongly associated with light and truth in opposition to darkness and ignorance. It has always been considered as essential, righteous, and good for humans. But surprisingly Emmanuel Lévinas argues that knowledge can not escape from the self and thus it does not put us truly in communion with the other. Unless we are aware of the possible violence of knowledge, we are not able to have an ethical relationship with the other. This paper tries to think Lawrence's sense of knowledge presented in his “leadership” novel The Plumed Serpent by comparing it with Lévinas's thought. Darkness evoking the Mexican other in this novel is quite ambivalent; it makes possible Kate's new relationship with the unknown whereas it becomes entangled in phallic mystery of Cipriano in the later part of the novel. The phallic mystery supported by the voice of the narrator/author occludes the spirit of Quetzalcoatl which leads to “something transcendent.” In spite of it, Lawrence's sense of knowledge opens up for an ethical possibility in that real thought is, he argues, bound up with a bodily experience as well as the world of th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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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H. Lawrence 의 사회관과 문명비평 : The Rainbow를 중심으로

          김경자 한국로렌스학회 2003 D.H. 로렌스 연구 Vol.11 No.2

          로렌스가 근대 민주주의와 평등의 문제, 지도자와 그 추종자, 유기적 사회 속에서의 개인의 완성, 근대 산업 사회에서의 남녀의 갈등과 화합, 힘과 사랑의 문제 등 인간 사회의 기본을 이루는 주제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소설상의 실험을 평생 계속해 왔던 것은 항상 그의 마음속에 "살아있고 유기적이며 믿음이 있는 공동체(a living organic, believing community)"(Studies in Classic American Literature 12)에 대한 동경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의 이러한 이상적인 공동체적 삶의 모습이 근대화의 과정을 통해 뿌리를 상실하고 파편화되어 가는 과정은 The Rainbow와 Women In Love에 특히 잘 나타나 있다. 이 글에서는 The Rainbow에서 3대에 걸쳐 그려지는 개인들의 삶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영위되며 어떤 방향으로 변화되어 가는지 살펴보면서 로렌스의 사회관 및 문명 비평의 관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Lawrence always yearned for 'a living organic, believing community'. Thus he constantly tried to test his ideal society in his novels. In The Rainbow, Lawrence shows the life of three generations diachronically. The first generation yearns after life and proceeds into awakened state of being. They still keep in harmony with nature. Tom recognizes his place in the whole universe and has peace to accept his being part of it. Tom's relationship with his wife is based on 'blood intimacy'. By making Lensky fail thoroughly, Lawrence warns abstract ideals can destroy genuine human life. The second generation cannot keep the deep-rooted peace the first generation has. They're restless and disruptive. The church does not give peace and content any more. It doesn't represent something absolute, either. The second generation leads a superficial life compared with the first generation and they no more adventure toward the unknown world. Ursula of the third generation shows the more developed industrial society, where the influence of industrialization appear more ruthlessly. In this world human beings become instruments of the machine. Skrebensky's way of life, which demands sacrifice of the individual for the good of the nation, is what Lawrence most detests. Ursula's lonely fight to preserve her human values and inner dignity represents the author's attitude towar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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