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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독서교육전문가의 자격 관리에 관하여

          최지현 ( Ji Hyun Choi ) 한국독서학회 2015 독서연구 Vol.0 No.36

          2003년 한국독서학회에 의해 지정된 독서교육 분야의 민간 자격으로서 독서교육전문가는 독서교육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연구자 및 교육자들에게 그들의 전문성 수준에 부합하는 공인된 전문 자격을 부여하고자 만들어졌다. 지난 11년 동안 독서교육 분야 종사자 약 1,000여 명에게 세 등급으로 나뉜 자격을 부여하면서 이 분야의 대표적 전문 민간자격으로 자리매김되어 왔다. 하지만 독서지도사를 비롯한 기존의 유사 민간자격들이 난립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들어 오히려 급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자격 자체의 신뢰성을 유지되지 못하는 문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본고는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이 공인된 민간자격의 부재에 있다고 진단하고, 실질적으로는 독서교육전문가 자격 규정이 본래의 취지를 실현시키지 못한 것이 문제 요인이 되고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본고는 한국독서학회의 독서교육전문가 자격 규정과 운영 상황을 살펴, 1) 자격 발급 요건의 엄정함에 비해 이를 실행할 방안이 미비했던것, 2) 자격의 권한과 각 자격별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한 것, 그리고 3) 자격 발급 후 질 관리를 위한 재인증과 재교육에 관한 규정과 제도가 마련되지 못한 것 등을 구체적인 문제점으로 도출하였다. 또한 이를 보완할 정책 방안으로 자격 양성을 자격 인증과 분리함으로써 자격 관리자로서 한국독서학회의 공공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고, 자격 급별 직무의 범위와 전문성 분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이를 뒷받침함으로써 독서교육 분야 종사자들에게 해당 자격 취득의 구체적인 필요를 갖게 하며, 재교육 및 재심사 등의 자격 유지 요건을 강화함으로써 독서교육전문가의 전문성 및 신뢰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Korean Reading Association defined the term ``Reading specialist`` as a private qualification of the field of reading education in 2003, in order to authorize professional qualification apt for the level of expertise of scholars and instructors specializing in reading education. The term has been established as legitimate throughout the past eleven years, endowing over a thousand people in three different levels of credentials. However, similar non-certified qualifications continue to flood, and moreover, recently show a sharp increase in number, ultimately undermining the credibility of the qualification itself. In this study, I diagnosed the fundamental problem to be in the lack of an authorized system, and the failure of the reading specialist qualification to execute its original purpose. Based on observations of the Korean Reading Association`s regulations and the management conditions of the reading specialist qualification program, I discovered that 1) compared to the strictness of the conditions required for certification, the management was insufficient; 2) the boundaries of the scope of authority given to the qualified and the roles of each specific qualification are obscure; 3) there exists no system nor regulations for retraining or re-certification after once the qualification has been given. Therefore I propose the following three measures to complement these problems: First, to strengthen the publicness and representability of the Korean Reading Asscociation as the qualification manager, the certification should be separated from the process of training through establishing qualification programs for institutions and programs. Second, to provide the necessity of the certification to the practitioners in the field of reading education, the scope and level of expertise of each qualified level should be clearly publicized and recognized through association with respective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Third, to maintain the professionalism and reliability of reading specialists the conditions of maintaining said qualification should be rendered stricter through re-training programs and re-examinations.

        • KCI등재

          대학에서 학제적 독서 교육의 실제와 전망

          한금윤 ( Keum Youn Han ) 한국독서학회 2006 독서연구 Vol.0 No.15

          본 논문은 현재 대학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독서 교육의 특징 및 전망을 고찰한 것이다. 대학에서 독서는 개인적인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중요한 활동이다. 대학에서 독서 활동은 사회적 자아를 신장시키기 위해서 중요하며, 지적인 성찰을 통하여 사회 문제를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되기 위한 활동으로써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한국 대학생들의 독서 실태를 보면, 독서를 기피하거나 흥미 위주의 독서에 치우친 경향이 강하다. 그리하여 대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낳고있다. 더욱이 21세기는 정보 기술의 발달에 따라 다양한 정보가 폭발적으로 제공되는 사회로,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대학생들에게는 정보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 안목과 새로운 정보를 만들 수 있는 창의적인 능력이 요구된다. 즉, 문제를 다각적이고도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대학생들에게 필요하다. 이러한 안목은 개별 전공의 사유 방식을 넘어서서 보편적이고 종합적인 사유 방식을 통해서 형성될 수 있다. 많은 대학에서 교양 학부를 개설하여 기초 교양 교육의 일환으로 독서 교육이 강조되면서 학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다. 현재 대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학제적 독서 교육은 기존의 국문과 중심의 독서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전공의 교수가 공동으로 교양 필수 과목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철학과 교수들의 진입으로‘비판적 사고’중심의 독서 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비판적 사고중심의 독서 교육은 문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지닌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비판적 사고 중심의 독서 활동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독서 활동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비판적 사고가 복잡한 현실에 대한 명확하고 올바른 판단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독서에 대한 거부가 강한 대학생들의 독서 기피 상황을 극복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부분을 통해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른 사람과 공감하는 능력을 신장시키기에도 한계가 있다. 이제 학제적 구성을 넘어서는 통합적 독서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특정 전공의 영역을 넘어서는 기초 교양 교육을 다시 정립하는 제3의 교육 영역의 개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초등?중등 교육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독서 교육과도 의사소통하여 고등 독서 교육의 방향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terdisciplinary approach of reading and to suggest new goal of reading in liberal education. Recently the interdisciplinary approach of reading is regarded as a new, developing, and appropriate teaching method in liberal education. It is necessary to cope with the complicated and various problems in the information society. The professors consist doctors of diverse department. This is effective to teach the freshman who has to solve the social problems creatively. But there are some problems with focusing on critical thinking as the goal of the interdisciplinary approach of reading, which the philosophy doctors are emphasizing the point of. It is not easy for freshman to read difficult books for developing of critical thinking. To read for critical thinking makes student`s feel difficult. It is hard for them to read the classic books, and also they can`t enjoy reading books in their classes. Also it is not easy for students to develop creative and flexible thinking through learning of reading for critical thinking, which is more inclined toward logical than creative thinking. The reading education has to arouse student`s interest in reading books, because Korean university students don`t read even once a good books. Most importantly, it is necessary for freshman to be interested in and enjoy reading books which are regarded as academic classics. So the new interdisciplinary approach of reading is beyond the developing of critical thinking. It should be the creative and liberal reading. That is not only logical but also various thinking. For that, it is necessary to communicate the diverse interdisciplinary approach. Also the liberal education professors have to communicate the primary education and secondary education teachers. The reading education has to go forward developing university students who will become the world citizen beyond the local interest. This is the liberal education suited to the new century.

        • 독서관련 민간자격과 교육 및 훈련과정 현황 분석

          황금숙,이경민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15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독서관련 민간자격증의 발급 현황과 독서관련 교육 및 훈련과정 현황과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독서문화진흥 정책의 참고자료로서 활용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통한 조사?분석 결과, 278개 과정의 독서관련 자격증이 모두 민간 비공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내용의 질적 제고의 노력과 체계적인 관리체계가 요구되었다. 또한, 독서관련 교육 기관 및 훈련 과정을 조사?분석한 결과, 많은 교육기관과 훈련기관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교현장에서의 학생들과 도서관 현장에서의 이용자를 위한 독서교육을 담당할 인재들을 활발히 양성하고 있었다.

        • 학생 자율 독서클럽이 독서실행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책톡! 독서클럽 활동을 중심으로

          김명희(Myung-Hee Kim)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17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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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학생 독서클럽이 10대 학생들의 독서실행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도서문화재단 씨앗에서 운영하는 책톡!900 독서클럽에 참여한 학생 882명과 교사 12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면담, 관찰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참여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독서에 대한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참여 교사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독서 실행이 학생들의 독서태도와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고 보았다. 전반적으로 독서클럽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독서 실행 효과는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student reading clubs on teenage students reading action. To accomplish this study, this study collected its data through survey, interview and observations with 882 students and 122 teachers that participated in the student’s book club by Book Culture Foundation Seeart. This result brings up that Participating students were very satisfied in reading with their friends. Also, Participating teachers found that reading activities with friends helped students to develop their reading attitudes and reading habits. Overall, students evaluations of book club activities are very positive.

        • 미국의 독서교육관련 자격증 현황

          정옥년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15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미국에서의 독서교육 전문가 활동의 역사와 역할 범주, 독서교육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질과 자격요건, 독서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의 예를 살펴본 것이다. 미국의 독서교육 전문가 양성 현황은 국가나 전문 학회보다는 민간 사설 기관에서 독서교육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국내 상황과는 좋은 대비가 된다. 무엇보다 독서교육을 하는 사람들을 교사 혹은 교육자의 범주로 보고 이에 걸맞는 자질과 역할, 그리고 윤리의식을 기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위한 독서 프로그램 교육 효과성 분석 연구

          임성관(Seong-Kwan Lim)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20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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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던 독서 프로그램 교육이 그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효과성을 분석하여,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방식과 내용을 밝혀 향후 기획 및 실시될 독서 프로그램 교육의 지침으로 삼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19년 9월부터 10월에 걸쳐 6개 광역 단위 지방자치단체에서 7회에 걸쳐 운영되었던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위한 독서 프로그램 활용 교육 참여자들 382명에게 설문지를 통한 조사를 실시 및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97%는 독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었으며, 93.9%는 독서 프로그램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대상별 독서 프로그램은 아동(31.5%), 청소년(23.3%), 성인(25.6%), 노인(18.5%)의 순으로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iveness of the reading program education that was conducted for small library administrators, and identifies the education methods and contents that small library administrators need. The purpose is to make it. For this purpose,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and surveyed by 382 participants using reading programs for small library administrators who were operated seven times in six regional governments from September to October 2019. As a result, 97% of small library administrators were interested in reading programs, and 93.9% said they needed reading program education. In addition, the reading programs by subjects showed interest in the order of children (31.5%), adolescents(23.3%), adults(25.6%), and elderly(18.5%).

        • KCI등재

          기획 주제 : 평생 학습 시대의 독서 ; 문학 독서와 치유독자

          변학수 ( Hak Su Byun ) 한국독서학회 2010 독서연구 Vol.0 No.23

          한국에서의 독서에 대한 논의는 대체로 학습독서 또는 독서교육의 차원에서 이루어졌지 치유독자와 같은 생애독자의 차원에서 검토되지 않았다. 치유독자는 자발성을 전제로 하는 만큼 실용적인 목적이나 소유적 차원의 학교독자/학습독자와는 그 성격이 다르다. 독서치료의 중재과정에서 독서에 대한반응을 살펴보면 우리는 우선 몇 가지 고정관념이 극복되지 않는 한 즐거운 독서, 나아가 공감이 있는 독서치료/치유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 문학 독서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가르칠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제시하는 전제들을 통해 보완되고 교정되는 방식으로 촉진되어야 할 일이다. 이 논문은 이런 원만하고 창의적인 독서를 방해하는 고정관념들을 살펴보고 그 극복방안들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선 치유독자는 자신의 소망대로 책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둘째, 학교독자에서 만들어진 평가에 대한 저항이 감소되어야 한다. 셋째, 독서가 삶에 미치는 영향 뿐 아니라 삶이 독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시해 한다. 넷째, 독서에 대한 반응은 전통적 독자반응이론에서 말하는 반응과 다르게 다양하다. 그러므로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눈이 필요하다. 다섯째, 치유독자의 독서 지향점은 단순한 인지적전환보다 정서적 카타르시스다. 여섯째, 치유독자의 궁극적 목적은 도덕과 교훈이겠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희적으로 반도덕적 위반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마지막으로, 치유독자의 독서는 책상과 의자가 아닌 다른 편안한 곳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Discussions about the act of reading and the reader in Korea have not (or have rarely) been conducted with a focus on the inner process of the reader, but rather have focused on educational or school reading. Because a person who reads for healing assumes spontaneity, their [his or her] concerns are quite different from those who are looking at reading for educational purposes or the reading current in school systems. As we look closely into the responses readers in the field of reading for healing facilitation, we realize that it is truly difficult to lead the reader (or the participants) into the imagined world of the past without empathy and compassion. To evoke the experienced past, it is necessary for the reader to be facilitated in sympathetic participation. Thus literary reading, even if it is deemed necessary, should not be ‘taught,’ but rather should be mediated by a compassionate teacher or facilitator. This study will investigate the problem of fixed ideas and methods in the process of therapeutic reading, which readers and facilitators should attempt to overcome. I offer a new, practical system of seven recommendations against these fixed ideas which can hinder a well-integrated, spontaneous and mindful reading. 1) Above all, therapeutic readers have the right to respond to their reading, 2) so they must be free from evaluation, judgment or interpretation such as is common in school. 3) Next, we must place more emphasis on the influence which life exerts upon the reading rather than the influence which reading has upon life. That is because the responses in the inner process of reading are quite various ? infinite compared to those which the theory of reader-response expects. 4) Lastly, therapeutic readers should be oriented toward emotional catharsis rather than cognitive transition. 5) They can, for example, be provided with fictional depictions of violation with which they can identify. 6) Moral instructions should correspondingly be suspended. 7) The therapeutic reading would be held in various surroundings where the readers can feel mindful.

        • 수준별 독서자료 중심 독서지도 효과에 관한 연구:독서태도 측면에서

          김명희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14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정적인 독서태도 양상을 보이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 을 갖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수준별 독서자료 중심의 독서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태도 변화를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음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개개인의 독서력 및 독서발달 특징을 고려한 독서자료가 제공되었을 때 보다 나은 독서태도 변화를 나타냈다. 또한, 독서태도 변화는 여가 영역보다는 학습 영역에서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 주었다. 이 같은 결과는 청소년 초기의 학생들에게는 독서를 개인적인 취미로 권장하기보다는 지식, 정보 확장 등에 따른 성취감을 위한 독서지도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 인문고전 독서교육이 초등학생의 독서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아영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13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요즘 학생들의 독서 행태를 살펴보면 지나치게 양적인 독서에 치중되어 있다. 다독과 속독에 치우친 잘못된 독서습관에 길들여진 초등학생들이 양적인 독서에서 벗어나 한권의 책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에 초점을 두는 독서지도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방안으로 인문고전 중심의 독서교육을 제시하여, 인문고전 독서교육이 아동의 독서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 주제중심 통합교과와 연계한 독서지도 방안 연구: 어휘력과 학습태도 효과를 중심으로

          주혜경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2013 한국독서교육학회지 Vol.1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주제중심 통합교과와 연계한 독서지도가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어휘력과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책 읽어주기와 KWL을 적용한 주제중심 통합교과 독서교육의 효과와 그 가능성에 대해 검증해 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주제중심 통합교과 연계 독서지도를 위한 수업모형 및 주제 관련 문헌 탐색 및 요구 분석을 바탕으로 독서지도 교수?학습안을 작성하여 이를 실험집단인 초등학교 2학년 학급에 적용하고, 자유독서를 통제집단인 2학년 학급에 적용하였다. 그 결과, 주제중심 통합교과 연계 독서지도가 학생들의 어휘력과 학습태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따라서 주제중심 통합교과 연계 독서지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학생들의 통합교과와 관련된 지식이나 흥미를 높여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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