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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원도시 개념의 변천과 함의에 관한 연구

          박재민(Park, Jae-Min),성종상(Sung, Jong-sang),조혜령(Cho, Hye-Ryeong) 한국도시설계학회 2017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8 No.2

          과거의 개념이며 이론으로 여겨졌던 정원도시가, 최근 세계 곳곳의 도시와 국가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정원도시의 이론과 사례를 분석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현대도시에 제공하는 함의와 시사점을 살피고자 하였다. 연구는 문헌조사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정원도시는 도시산업화에 따른 트라우마의 ‘치유’, 자연과 고향에 대한 ‘향수’, 정원과 같은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는 궁극적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기위한 아름답고 안전한 도시 구현에 상응하는 소망의 경관이라 할 수 있다. 초기 정원도시는 하워드의 사회적 공동체 도시에서, 미국식 자본주의적 기능도시로 발전하여, 최근에는 정체성으로서의 정원도시로 진화하였다. 이러한 변천과정을 토대로 살펴보면, 정원도시는 이상적 삶의 환경을 의미하는 ‘상징’, 도시의 그린인프라와 건강, 복지를 위한 ‘기능’, 그리고 시민 참여를 통한 ‘실천’을 추구하고 있었다. 본 연구는 정원도시를 통해, 최근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 및 그린인프라 계획, 시민참여 방안 등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Garden City that used to be considered as a theory of the past has recently received attention again from cities and states in the world. By analyzing the theory and cases of garden city, this study shows the value and implications for modern city seeking fo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arden city was started to provide ‘healing’ of trauma caused by the early industrialization, ‘nostalgia’ for nature and hometown, and beautiful ‘environment’ like garden, which could be the landscape desired by people for the realization of a beautiful and safe city where citizens can enjoy happy life. On the other hand, Garden city has been developed from Howard’s social community city to the sub-urban city, which has been recently evolved to Garden city as identity. Based on such a transitional process, garden city was pursuing the ‘Symbol’ meaning of the ideal life and environment, ‘Function’ for green infrastructure of city and recent health/welfare, and ‘Action’ through citizens’ participation. This study provides implications of measures for the recent urban regeneration, green infrastructure plan, and citizens’ participation, through garden city.

        • KCI등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정책적 함의

          박채운(Park, chae-Un),이주형(Lee, Joo-Hyung) 한국도시설계학회 2009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0 No.1

          본 연구는 21c 도시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인구저성장시대의 도래에 따른 수도권 이외의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가 증가에서 감소로 이어지는 추세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지방 도시들의 도시재생을 통한 新성장으로의 질적 도약과 발판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1980년대 중반 대도시를 비롯한 특히, 교외지역 도시에서는 도심 상주인구감소, 활동의 위축, 공공업무기능의 저하, 기반시설 노후화 등 각종 도시문제가 발생하였고, 지역경제 침체 등의 영향으로 도시는 매력을 잃고 크게 쇠락해가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30만 이하 수도권 교외부 도시들의 각각의 특성에 따라 결절·중심ㆍ거점ㆍ정주 기능 등으로 유형화한 기능별 규명과 함께 이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심재생의 활성화를 위한 대안과 중소도시들의 법제도적 지원방안, 경제ㆍ사회ㆍ문화ㆍ환경적 측면 등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교외부도심재생의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draws implications for policy improvements regarding new urban regeneration in local regions. It is based on the diagnosis of urban problems and trends of slow population growth along with the change of urban paradigm in 21st century. Since the mid 1980s, especially in suburban areas as well as metropolitan areas, various urban problems have came out, such as decrease in residents of CBD, urban deactivation, drop in public office functions, deterioration of infrastructures, and economic stagnation, which have made the whole city unattractive. These resulted in a severe downturn. This study, categorized suburban regions around the metropolitan area into 4 groups, based on characteristics such as nodes, center, points and residential functions to provide alternatives to urban regeneration. The results show that expertises and policy makers should consider comprehensively to reorganize the urban spatial structures in the aspects of economics, societies, cultures, and environment under the support of the legislative system for sustainable urban regeneration.

        • KCI등재

          일제강점기 도시 정책과 서울의 공간구조 변화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

          이은애(Lee, Eun-Ae),심재현(Shim, Jae-Hyun) 한국도시설계학회 2013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4 No.2

          본 연구는 일제 강점기, 역사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한 도성의 물리적인 공간구조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공간구문론 분석 방법을 이용한 정량적 분석 결과와의 비교를 통해서 정치적 ? 사회적 상황에 기인한 주관적인 판단보다 공간이 지닌 근본적인 구조가 더 중요함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시기별 지도를 참고하며, 한일합병조약이 체결된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였던 도시계획사업(시구개정사업)을 토대로 일제강점기 전과 후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일본은 시구개정사업을 통해 도시 내에서 역사적인 권위를 떨어트리고 전통적인 도시 공간구조를 파괴하고자 하였으나 근본적인 도시 공간구조는 파괴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 되었다. 따라서 도시는 정치적 선전도구로서, 단기간에 높은 효과를 얻기 위하여 외형적인 가로의 모습을 변형시키기 보다는 공간구조를 기본으로 계획되어야 한다. 이는 신규 도시개발 및 설계를 할 때 이를 우선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함을 의미한다. The study aims to analyze the essential changes of urban fabric during the Japanese Ruling Period in Korea. It is to compare between physical urban fabric based on historical data and the quantitative analysis with Space Syntax method. For this purpose, developing patterns of before and after the Japanese occupation with time-periodic maps are carried out in Seoul. According to the study, even though the Japanese government was trying to erase the traditional urban structure and its historical values completely by distorting the existing road patterns, it has not been carried out successfully in terms of the essential urban fabric of Seoul. From this study, a basic structure of essential urban fabric should be a fundamental principle in urban planning and that is not political-tools to achieve high effect in short time. The essential part of the actual urban change does not rely on the external appearance of the building, but on genuine spatial structure. It also implies that it is critical to examine the existing spatial structure when planning and designing new redevelopment plans.

        • KCI등재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농업조례 항목별 중요도와 참여 만족도 및 지속가능성의 관계 분석

          최은영(Choi, Eunyoung),정윤남(Jeong, Yunnam),김세용(Kim, Seiyong) 한국도시설계학회 2014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5 No.6

          본 연구는 도시농업의 제도적 측면에서 도시농업의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세부적으로는 도시농업 조례 항목별 중요도가 도시농업의 참여 만족도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그 관계에 대해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사점을 정리하면 첫째, 참여자들의 ‘도시농업 참여 지속성’이 나타남에 있어서 의식적인 단계를 거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실제 참여자 관점에서 도시농업 조례항목별 중요도 요소에 대한 차이를 분석한 결과 정부의 간접적인 지원보다는 개개인에 대한 교육적 지원, 직접적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셋째, 도시농업 조례 항목별 중요도에 대한 전문가와 참여자 간에 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nstitutional aspects of the sustainable vitalization plan for urban farming in. Also, it examines the importance of urban agriculture ordinance factors influencing the participation satisfaction and sustainability. Based on the importance of urban farming factor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220 urban farmers living among 23 districts within the city of Seoul. In addition, An analysis on the relationship of the importance of itemized urban agriculture ordinance and the participation satisfaction and the sustainability among the urban agriculture was conducted in accordance. Implications could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sustainability of urban farming participation" processed through the conscious level. Second, by analyzing the differences in the importance of itemized urban agriculture ordinance elements from the actual participants’ perspective, direct supports such as individual educational support were thought to be more important to them rather than government"s indirect support. Third, the differences of the perception in terms of the importance of urban agriculture ordinance factors between the experts and participants could be confirmed. In this study, the flow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mportance of itemized urban agriculture ordinance and the participants" effective factors has been proposed. Sinc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mportance and participation satisfaction in terms of current urban farming ordinance has not been actively discussed,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lies on providing the theoretical basis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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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 기본계획 수립방안 연구: 1 · 2기 신도시 평가에 기반한 기본구상 및 도시공간계획을 중심으로

          구한민(Gu Hanmin),김갑성(Kim Kabsung),장현서(Jang Hyunseo) 한국도시설계학회 2021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2 No.1

          본 연구는 1 · 2기 신도시의 평가에 기반하여 3기 신도시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쟁점과 대응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의 기본구상 및 도시공간계획의 수립방안을 제안하였다. 연구결과를 통해 향후 부천대장지구의 조성 방향에 제언하고자 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양한 주택수요에 부합하는 입주유형, 주거규모, 주택유형을 제공하여 폭넓은 주거선택권을 보장하여야 한다. 둘째, 고용, 일자리의 측면에서 자족성을 충분히 보장함으로써 서울 의존도를 낮추는 한편 서부권 기업벨트의 활성화를 도모하여야 한다. 셋째,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추구하고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어메니티를 제공하여야 한다. 넷째, 스마트시티를 구현하여 도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4세대 지역난방 선도도시로 거듭나야 한다. 다섯째, 커뮤니티의 측면에서 지역사회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issues and countermeasures for designing the master plan of 3<SUP>rd</SUP>-generation new towns based on evaluations of 1<SUP>st</SUP>- and 2<SUP>nd</SUP>-generation new towns, and to propose a basic concept and urban spatial structure for the Bucheon-Daejang District.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following planning issues are made. First, it is necessary to guarantee a wide range of housing options: housing with a variety of tenures, sizes, and types that meet diverse housing needs and demands. Second, self-sufficiency in terms of employment and jobs can reduce a level of dependence on Seoul and promote the activation of the western corporate belt of metropolitan area. Third, symbiosis between nature and humans should be promoted, and pleasant environmental amenities should be provided to residents. Fourth, it should be created as a smart city to promote the efficient use of urban resources and become a leading city for 4<SUP>th</SUP>-generation district heating. Fifth, on the community side, it should be coordinated to activate local communities and contribute to social cohe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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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 1-5생활권 중심상업지역 사업제안공모의 도시디자인 지침 적용평가

          이정수(Lee, Jeong-Soo),최정우(Choi, Jeong-Woo),오영숙(Oh, Young-Sook),이정이(Lee, Jeong-Yi) 한국도시설계학회 2017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8 No.3

          본 연구는 디자인 제안을 통해 토지를 공급하는 조건부 형태의 토지공급 과정에서, 도시 및 건축 디자인 지침이 공모작품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분석함으로서, 도시 및 건축 디자인 지침을 통한 통합적인 도시디자인 가능성 검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상의 분석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경관 및 매스관리를 위한 스카이라인(높이 및 층수), 통경축 및 필지별 형태 예시안은, 제시된 지침의 범위내에서 창의적 해석을 통해 다양한 건축적 아이디어가 제출되어 의미있는 도시경관 관리방법으로 판단된다. 둘째, 각 Zone별 디자인 주제 설정을 통한 장소만들기는 적절한 사례 이미지 예시를 통해 PA의 의도를 구현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성능(수직동선 위치, 셋백 규격 등)에 기반 한 디자인 지침은 실현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행정중심복합도시 1-5생활권 제안공모는 디자인 제안공모를 통해 상업용지를 판매하는 최초의 사례로서, 도시 및 장소디자인을 통해 공공성을 제고하는 ‘선계획-후판매’ 토지공급의 의미있는 사례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s to verify the possibility of comprehensive urban design through urban and architecture design guidelines. It is done by analyzing how the guidelines were applied during conditioned land supplying process which the land is supplied through design proposals. The results are as follows : First, the skylines(height and story regulations) and view corridor guidelines are valid for silhouette control in architectural mass design. Second, place-making strategies via story-telling in each zone are worked well figuring out similar images and requirements based on performance(location for vertical movements, specs for set-back, etc). Third, Life-Zone 1-5 of Central Commercial Area, as the first case to sell commercial area through design proposal, is a significant ‘pre design-after selling’ case that it improves publicness through urban and plac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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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쿼터스도시 거주민 인식조사를 통한 스마트도시 정책 개선 방향 연구

          김용국(Kim, Yong-Gook),송유미(Song, Yu-Mi),조상규(Cho, Sang-Kyu) 한국도시설계학회 2019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유비쿼터스도시 거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를 통해 유비쿼터스도시 정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비쿼터스도시 거주민들은 도시 문제에 관한 지자체의 대응 체계에 만족 수준이 전반적으로 낮았고, 특히 환경재해 문제 대응 체계에 관한 불만족 수준이 높았다. 둘째, 스마트도시를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도시에 대한 거주민 인식 수준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스마트도시 서비스의 중요도에 비해 체감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IPA 분석결과 보건 · 복지 · 의료, 방범 · 방재, 시설물 관리 분야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시민들이 본인들의 도시가 스마트하다고 인식하는 데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분야는 주거, 방범 · 방재, 행정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섯째, 시민들이 스마트도시에서 가장 우려하는 점으로 ‘정보시스템 오작동 문제’가 도출됐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기성시가지를 대상으로 기획 · 집행된 유비쿼터스도시 정책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정량적 · 정성적으로 검토 · 분석할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jectively evaluate ubiquitous city policy through cognitive survey of ubiquitous city residents, and to propose a smart city policy direction in which the citizens feel their emotions. The main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residents of ubiquitous cities generally had low level of satisfaction with municipal response to urban problems, and particularly dissatisfied with environmental disaster response system. Second, despite the fact that cities are catchphrases for smart cities, residents’ perception of smart cities is very low. Thirdly, it was found that the sense of experience was lower than the importance of smart city service, and IPA(Inportance-Performance Analysis) showed tha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improving smart city services in health, welfare, medical care, crime prevention, disaster prevention, and facility management. Fourth, the smart city service sector, which has a major impact on citizens’ perception of their cities as smart, is residential, security, disaster prevention, and administrative. Fifth, the biggest concern for citizens in smart cities is the problem of information system malfunction. It is necessary to review and analyze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the results and limitations of the ubiquitous urban policy projects planned and implemented for the existing urban areas through additional stud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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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 상업ㆍ업무지구에서의 규제완화형 도시 재생정책과 사업전개 실태분석

          조승연(Cho, Seung-Yeoun) 한국도시설계학회 2010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1 No.1

          본 연구는 일본 도심 상업ㆍ업무지구에 적용된 규제완화형 도시재생정책과 그에 따른 시가지 정비의 특성을 고찰하여 우리나라에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도쿄 도심 상업ㆍ업무지구를 전통적 상업ㆍ업무지구와 근대형 상업ㆍ업무지구로 유형화하고 지구별 특성에 따른 규제완화형 도시재생정책과 이에 따른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전개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전통적 상업ㆍ업무지구는 도시계획법 및 건축기준법상 규제완화 방식을 통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개별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함으로써 점진적인 도시공간구조 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근대형 상업ㆍ업무지구의 경우 특별법에 의해 행정절차의 간소화, 공공시설 정비 비용 지원, 용적률 인센티브제공방식으로 사업성을 개선함으로써 면적인 도시공간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도시재생 정책은 재개발이 가능한 곳을 우선적으로 정비하는“가능성”의 논리에 따른 것으로 시가지 정비가 필요한 곳을 우선적으로 정비하는“필요성”이나 실제 도시 공간의 질적 향상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계점이 있다. 그러나 지구별 특성을 고려한 규제완화정책을 통해 도심 상업ㆍ업무공간의 정비를 촉진하여 도시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공공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시사점을 줄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is urban redevelopment features under the urban regeneration policy of Tokyo. Traditional CBD, having unlawful small plots and narrow roads problem, has been improved gradually by the amendment of Urban Planning Law and Architecture Standard Law. They use district plan for easing architecture form restriction. On the other hand, modern CBD is most beneficial area in which redevelopment projects were promoted by enactment of Special Laws. The Special Laws are focusing on private sector’s redevelopment projects for process simplification, financial support, urban renaissance special district which would be able to stand over usual zoning. These deregulation policy makes spread deregulation scope from special zone to most of CBDs. As the result, the total amount of redevelopment projects increased in tokyo under the these deregulation policy, however, there is hardly linked with quality of urban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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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성장 생생도시 정책효과에 대한 실증분석

          조영태(Cho, Young-Tae),이미홍(Lee, Mi-Hong),박신원(Park, Shin-Won),조규만(Cho, Kyu-Man) 한국도시설계학회 2013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4 No.2

          본 연구는 정부에서 추진하였던 녹색성장 생생도시 정책이 기초자치단체에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냈는지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부는 2009년부터 생생도시 평가를 통해 중앙정부의 패러다임인 녹색성장 정책을 실현하는 우수 도시로 44개 자치단체를 선정ㆍ지원하였다. 본 연구는 설문조사 위주의 기존 정성적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식적 통계자료를 활용한 정량분석을 시도하였다. 이를 위해 생생도시의 7개 분야별 대표지표로 전력사용량, 자전거도로 길이, 우수중수처리시설 용량, 생활폐기물 배출량, ESCO 등록업체 수, 도시공원 면적, 탄소포인트제 가입세대 수 등을 선정하였으며, 생생도시 정책이 추진된 시점을 기준으로 2008년에서 2011년까지의 시계열분석을 진행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생생도시로 선정된 44개 자치단체의 녹색성장 분야 전반적인 현황이 기타 자치단체에 비해 우수하며, 생생도시 정책 시행전후 변화량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는 생생도시 평가, 선정으로 인해 지자체의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 자치단체 정책에 반영된 결과이며, 녹색생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how much green growth ECORICH policy, promoted by the central government of Korea, has affected municipalities empirically. By evaluating ECORICH policy from 2009, the central government selected 44 municipalities practicing green growth policy and supported this new paradigm. To overcome the limitation of the existing qualitative study with questionnaire analysis, this paper attempts a quantitative study with official statistical data. Followings are 7 selected indicators ; electric power usage, length of bicycle road, capacity of rainwater restoration facility, volume of discharged waste, number of registered ESCO company, area of urban park, and number of households registered in CO2 point system. Time series analyses are processed from 2008 to 2011 based on the starting points of ECORICH policy. A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study, the present condition of 44 selected ECORICH municipalities are superior than other unselected municipalities, and the amount of change between pre and post ECORICH policy are ameliorated in a desirable direction. As reflected in the local governments’ policies, ECORICH policy has enhanced awareness of green growth of municipalities as well as understanding by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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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 중심지에서의 도시설계 지향점과 설계원칙

          김세훈 한국도시설계학회 2020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21 No.4

          Planning a new town involves various uncertainty due to restrictive development measures, the complexity of involved actors, and changes in the property market. Especially, although the urban core of a new town is responsible for the city’s specialized function, the development is often delayed or is realized into unexpected characteristics. This study examined the direction and design principles of an urban core in new towns. The findings of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the exploration of meaningful urban design away from conventional methods. After reviewing previous studies and the case of Dongtan 2 Cultural Design Valley, the paper examined approaches to effective urban design, such as 1) activating the interaction between the private and public sectors, 2) increasing the diversity of developers and operation actors, and 3) responding to long-term urban changes. More specifically, the balance of private sector’s vitality and publicness, time-sensitive neighborhood management, smart parcelization, diversification of service providers, and securing available space for future use were described. 신도시 조성은 사업절차의 경직성과 다양한 사업주체의 참여, 도시성숙을 위한 장시간 소요로인해 여러 불확실성을 내포한다. 본 연구는 각종 도시주체의 활동을 집중 지원하는 신도시 중심지 도시설계에 요구되는 지향점과 원칙을 고찰함으로써 현 신도시 개발의 틀 안에서 실행력 있는 설계방안 모색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관련 선행연구를 분석했고 동탄2 신도시의문화디자인밸리 도시설계 사례를 고찰했다. 그 결과 중심지 설계의 지향점으로 1) 민간-공공부문의 상호작용 활성화, 2) 개발ㆍ운영주체의 다양성 증대, 3) 도시성숙에 따른 중심지 변화 대응을 제시했다. 세부적인 설계원칙으로 민간활력과 공공성의 균형, 시간성을 고려한 도시관리, 중심성 영역을 고려한 필지분할, 입지환경 조성을 통한 도시서비스 제공 주체 다변화, 활용 가능한 유보공간 확보, 중심지 기능을 보완하는 저(비)수익공간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를 문화디자인밸리의 설계에 적용한 결과, 수도권 남부의 문화거점 조성이라는 중심지 기능 실현을 위해민간 주도의 문화복합 및 근린생활시설 조성과 관련 기능의 조기 안착, 전문성 있는 운영이 요구되었다. 이를 위해 도시설계에서는 Tri-M 파크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구간을 연결되는 보행축 조성, 택지개발 사업시행자가 조성할 광장 및 공영주차장 등 공공부문 용지에 대한 입체적연계 등이 필요했다. 광장을 중심으로 스마트한 필지분할을 통해 잠재적 개발ㆍ운영주체의 다양성을 유도했고, 공공부문 > 근린생활시설용지 > 문화복합용지 > 업무용지 등의 용지공급단계에따라 공간운영주체의 입주환경과 경계부 디자인을 고려했다. 앞으로 조성될 신도시 중심지의 효과적 설계와 기 조성된 중심지 관리를 위한 도시설계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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