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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복음화 위기 극복을 위한 기독교대학 선교의 신학과 효율적 방안: 한남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최영근 한국대학선교학회 2014 대학과 선교 Vol.26 No.-

        This paper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urch growth andcampus evangelization, and examined the crisis of the Korean church fromthe perspective of campus mission. It aimed at suggesting theology and strategyfor an effective campus ministry of the Christian university by presentinga case of Hannam University. The Korean Church rapidly grew in number between the 1960s and the1980s. The campus evangelization led by campus missionary groups was the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the church growth. The church growth,however, came to decelerate sharply in the 1990s, and the Korean churchbegan to decrease in number in the 2010s. Accordingly, campus evangelizationcame into crisis. It was the same situation in the Christian universityfacing identity crisis after secularization. Christian universities as well as theKorean churches failed to respond efficiently to the shift in society and culturewhile holding fast to old paradigms. They stuck to dogmatism, proselytism,and cultural exclusivism, and therefore became isolated and marginalizedfrom Korean society and university culture in particular. The collapse ofcampus mission would endanger the church's spiritual integrity and institutionalsoundness, and dim hopes for the future of the Korean Church. Thus for theology of an effective campus ministry of the Christian university, this paper suggested holistic mission and incarnational theology. TheChristian worldview and morality should shape and inspire all the spheres ofthe life and culture in the university. For this regard, Christian universityshould reestablish Christian educational goals, foster Christian worldviewwithin the community, and integrate faith and knowledge to build upChristian scholarship, morality, and spirituality. For successful evangelization,furthermore, Christian university should focus on training ofChristian students into leaders of campus ministry and utilize all the possibilitiesas missionary opportunities. 이 논문은 한국교회 성장과 대학선교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고, 당면한 캠퍼스 선교의 위기와 한국교회 위기를 상호검토한 후에, 한남대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바람직하고 효율적인 기독교대학 선교의 신학과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1960년대와 1980년대에 이르는 한국교회 급성장의 중심에는 대학선교단체들의 활발한 학원복음화가 있었다. 한국교회 부흥의 시대에 학원복음화가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고 한국교회의 성장은 대학선교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 성장감소와 2010년대의 교세감소에 직면한 한국교회의 위기상황은 대학선교의 위기를 동반하고 있다. 진리와 도덕적 가치가 상대화되고 다양한 문화와 개성이 공존하는 변화된포스트모던의 사회 환경 속에서, 특히 학문과 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 위기에 직면한 대학선교는 새로운 신학과 전략을 요구받고 있다. 이는 설립정신의 쇠퇴로 정체성의 위기를 경험하며 효율적인 대학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기독교대학도 예외가 아니다. 일방적 교리전달과 문화적 배타주의, 하나님나라를 교회로 환원하는 개종과 이식 유형의 선교방법은 이미 한계를 노출시키며 복음을 대학사회에서 고립시키고 대학문화의 주변부로 내몰고 있다. 효율적인 기독교대학 선교의 신학으로서 이 논문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삶을 대학의 학문과 삶과 문화 속에 이루어가는 통전적 선교를 제시하였다. 곧 기독교의 진리가 구성원들과 학생들의 신앙과 지성과 인격을 형성하는 성육신적 선교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신학에 기초한 기독교대학 선교의효율적 방안으로서, 구성원들 가운데 창학이념과 교육목적을 분명하게 확립하고,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신앙과 학문을 통섭하고, 전공교육과 학교활동을 통해, 특별히 채플과 기독교 교과목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기독교정신에기초한 인성과 도덕적 탁월성과 봉사정신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는 전인격적, 통전적 기독교 교육을 지향해야 함을 주장하였다. 기독교대학은 교목실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의 비전과 소명의식을 회복시키고, 기독학생들을 양육하고 훈련하여, 이들을 대학 선교의 자원과 주체로 양성하면서, 기독교대학이 가진 다양한 기회와 여건들을 충분히 활용하여 종합적인 대학선교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

      • KCI등재

        고등교육기관에서 기독교 교육과 선교의 방향

        박용우 ( Yong Woo Park ) 한국대학선교학회 2000 대학과 선교 Vol.2 No.-

        기독교 교육과 선교 주변환경의 변화 기독교 교육과 선교의 주변환경이 많이 변화고 있다. 우리는 생활의 여러 방면에서 복합적이고도 우주적인 세계에 살고 있으며 생태학, 인구폭발, 천연자원의 고갈, 유전공학 등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혁명과 더불어 너무나 많은 지식과 정보가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고등교육기관들이 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1세기는 지나간 세기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우리는 대중문화의 해체기에 있으며 개별적인 개성을 토대로 한 새로운 문화가 창출되고 있다. 가상세계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며 재택 근무 등 직업형태도 바뀌고 있으며, 대기업이나 대량화보다는 경쟁력 있는 전문화된 작은 형태의 기업 등 기업이나 경제의 새로운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문화적 다양성과 사회적 다원주의에 직면하고 있다. 20세기 후반에 오면서 우리는 우리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강한 다원주의와 개인주의를 보게되며, 이것이 종교와 교회뿐만 아니라 문화와 대학에 영향을 주고 있다. 더욱이 종교적이고도 문화적인 다원주의는 기독교 대학들에게 비기독교화를 요구하고 있다. 대학에 입학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진리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라고 믿고 있다. 대학은 이제 더 이상 진리를 위한 場(장소)이 아니다. 동경대학의 명예 경제학 교수이면서 후에 동경 여자 기독교 대학의 총장이 된 Mikio Sumiya는 이미1981년에 .대학이 바벨탑인가. (Is a University the Tower of Babel)라는 책에서 학문은 더 이상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며, 적어도 경제학은 진리를 찾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의 목사(교목)로서 우리는 예수에게서 3가지 모델을 배울 수 있다: 목회자적인 모델, 제사장적인 모델, 예언자적인 모델이 그것이다. 목회자적인 모델은 목회자/선생으로서 여러 가지업무에 종사함으로서 학원 선교를 위한 전형적인 모델 중의 하나이다. 제사장적인 모델은 구약성경에 있어서 제사장의 이미지를 본받은 것으로서 학원선교의 또 다른 모델이다. 예언자적인모델은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를 담대하게 외치는 구약성경에서 본받은 또 다른 모델이다. 때로는 학원선교가 사회와 학교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를 담대하게 외침으로서 예언자의 역할을 해야한다. 이런 종류의 예언자적인 역할은 때로는 엄청난 저항이 있기 때문에 대단한 용기를 요하기도 한다. 가끔 예언자들은 권세를 가진 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비판적이었기 때문에 구약성경 시대에도 위협을 당했다. 예수조차도 그 당시 이슈와 관련해서 옳지 못한 부패한 정치적 사회적 지도자들과 구조들에 대하여 겁없이 공격했다. 예수는 가난하고 가지지 못한 자들의 편이었다. 한국에 있는 기독교 대학들은 대학의 정신이 학문과 연구의 자유, 가르침과 비판의 자유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언자적인 역할을 소홀히 해왔다. 대학에서 기독교교육 교수들과 선교자인 교목들은 그들의 대학이 오늘 세계의 얽힌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서 씨름에 나가도록 용기를 북돋우어 주어야 한다. 신앙과 학문 패러다임의 역사적인 변화 고대 그레코로만 시대에는 이성적인 학문활동이 활발했다. 5세기 서로마 제국의 멸망 후 중세기에는 기독교 신앙의 방어를 위해서 이성 (또는 지식)은 신앙 밑에 있었다. 만약 지식이 믿음과 갈등이 생긴다면 그 지식은 무시되었다. 때때로 지식(이성,과학)은 기독교 신앙의 적으로서 무시를 당했다. 이성과 믿음사이에 조화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12세기말 교회학교에서 스콜라철학의 열기와 더불어 이성과 신앙의 조화를 찾게되었다. 이성과 계시, 자연과 은혜, 지식과 믿음 사이에 조화를 도모하게 되었다. 중세말 유럽에서 대학은 이성과 신앙의 조화를 토대로 한 스콜라철학의 열기 속에서 시작되었다. 17세기에는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학문 패러다임에 또 하나의 변화가 있었다. 계몽주의시대의 사상가들은 종교적 신앙과권위는 과학과 철학을 이해하는 데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다. 신앙은 과학에 배치되며 적이 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것은 존로크에 있어서 분명하게 나타난다. 미국의 학자 G. M. Marsden은 1993년 .학문자유의 모호성.이라는 그의 책에서 미국 대학교수들의 연합회를 창설한 존 듀이는 과학과 종교 사이를 결정적으로 갈라놓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유럽 대학의 세속화는 미국대학의 세속화와 일본 및 한국대학의 세속화에 전염병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또한 Marsden은 .미국대학의 정신.이라는 그의책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미국대학의 그러한 변화는 기독교 신앙으로부터 불 신앙으로의 변화라고 말했다. 여하간 계몽주의 전통은 과학과 종교를 갈라놓았다. 또한 그것은 종교는 의미를 추구하고 과학은 진리를 추구한다는 가설을 남겼다. 포스트 모더니즘(Post-modernism)은 근대 모더니즘 사상에 반대되는 지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왔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진리와 도덕의 상대성을 주장하는 것이다. 미국의 학자 AllanBloom은 「미국정신의 종말」이라는 그의 책에서 오늘의 대학생들과 지식인들이 상대성을 주장하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라고 했다. 니체와 프로이드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선구자들이었다. 니체는 이성은 진리와 정의를 세우지 못했으며 사회적 지위와 신분을 정당화하는 것이었다고 했다. 프로이드는 이성은 무의식의 욕구, 리비도를 정당화하기 위한 기능이라고 했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등장과 더불어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주장한 진리는 상대적 진리로 경감되었다. 해석학과 지식사회학의 견지에 비추어 볼 때 알키메데스적인 요점은 없는 것이었다. 기독교 대학의 대처방안21세기를 향한 지식 패러다임의 새로운 확립(신앙과 과학 사이에 있어서)이 필요하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교회 신앙의 몰락을 가져왔다. 지난 40년 동안 장로교를 포함해서 큰 기독교 교파들은 그 숫자가 줄어들었으며 유럽과 한국에서 교회학교 학생들은 매년 줄어들었다. 교회학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학생들 중에서 대단히 적은 숫자가 대학생 과정에 합류했다. 교회는 매년 많은 대학생들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것이 포스트 모더니즘의 상대주의 영향의 결과였다. 종교가 상대적인 것이라면 누가 종교를 믿으려고 하겠는가? 지금 기독교 대학들은 지식과 과학 사이에서 새로운 조화를 수립하려는 상태에 있다. 계몽주의는 이성의 절대성을 강조한 나머지 이성을 하나님 자리에 올려놓았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이성의 한계성을 강조했지만 기독교의 상대성 (종교 다원주의 등)을 주장함으로서 기독교 신자의 감소를 가져왔다. 기독교 대학들은 신앙과 과학 사이의 전통적인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 더욱이 임마누엘 칸트처럼 이성과 신앙 사이에 고유의 영역이 있음도 인정해야 한다. 21세기를 향한 대학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우리는 생물학에 있어서 유전공학, 컴퓨터 공학과 물리학에 있어서 급속한 발전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는 네트워크 세계에 살고있으며 시티즌(시민)인 동시에 네티즌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과학의 급속한 발전이 매일 우리가 직면하는 윤리적인 문제에 언제나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다.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기독교 대학들은 기독교인의 관점에서 과학과 세계관에 대해서 기독교적인 통찰력을 확립해 주어야 한다. 기독교 교수들은 종교적 중립성을 탈피하고 기독교적인 관점을 가질 것이 요구된다. 기독교 대학이 무엇인가? 전통적으로는 대학이 학생들에게 종교과목을 개설하고 채플을 개설할 때에 기독교 대학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기독교 대학은 그 이상이어야 한다. 기독교 대학은 정신과 지식과 실천에서 학문과 신앙을 조화롭게 통합(믿음과 과학의 조화 있는 통합) 해야 한다. 기독교 과목을 직접적으로보다는 간접적으로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독교와 문화, 기독교와 예술, 기독교와 자연과학, 기독교와 역사, 기독교와 공학, 기독교와 컴퓨터, 기독교와 윤리 등 통합적인 기독교 과목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21세기에 있어서 기독교는 진리와 도덕과 종교의 상대성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기독교 대학은 기독교 대학의 이념과 정체성을 포기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기독교 대학이 되기 위해서는 당면한 문제들을 극복하든지 해야 한다. 우리는 진리와 도덕과 가치에 있어서 상대성의 물결 속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상실한 오늘의 사람들에게 영원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중세의 교육과 오늘의 교육의 차이점을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중세의 교육은 라틴어로 획일적으로 이루어졌던 반면에 오늘의 교육은 다양한 여러 가지 언어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따라서 문화적인 다양성을 더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중세의 교육은 오직 특권을 가졌던 상류계층을 위한 것이었다면 오늘의 교육은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남녀모두에게 평등하게 일반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중세 교육의 목표가 더 나은 기독교인들로 만드는 것이었다면, 오늘 교육의 목표는 더 나은 기독교인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더 나은 시민을 만드는 데에 있다고 하겠다.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하나의 세계에만 속한 것이 아니고 두 개의 세계(하나님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 Civitas Dei와 Civitas Terrena)에 속했기 때문이다. 기독교 교육의 목표는 영적인 성장과 경건을 위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사회 속에서 기독교 문화를 창 출하는 사명을 위한 것이다. 요컨대 기독교 교육과 선교는 신앙과 학문을 통합해야 한다. 기독교 교육과 선교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기독교적 관점에서 모든 일들을 해석할 수 있도록 기독교적인 관점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특히 고등교육기관에서 기독교 교육과 선교는 새로운 기독교 문화를 창출하는 데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 KCI등재후보

        한국 교회와 선교 신학의 상관관계

        김주덕 한국대학선교학회 2008 대학과 선교 Vol.15 No.-

        Despite the short history of the Korean Church of only 125 years - there are 23 out of 50 biggest churches in the world in Korea and it is the second largest sender of missionaries abroad, second only to America -what was the main reason to set up the Korean Church of today? In my thesis, I have studied the theology of mission wit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Church and mission. Through my research, I have attempted to find the transformations and tendencies of the theology of mission in Korean Church history . In my study, I have divided the history of the Korean mission into periods through a historical and chronological way. Firstly, it was a “theology of mission of missionaries”, which spanned from the beginning of mission in Korea to 1910. In this period, missionaries from abroad strongly influenced the mission policy and strategy of mission in Korean church. Secondly, it was a “theology of revival movement mission”, from the 1910s to the 1950s. In this period, Korean church leaders, who were strongly influenced by missionaries, led the revival movement in the Korean Church. Typical revivalists such as Sunju Kil, Ikdu Kim and Yongdo Lee led the revival movement which established a lot of new churches and church growth under gloomy Japanese colonial period. After the Korean War, however, there were two theologies of mission in the Korean Church which shared an antagonistic relationship. One is a “theology of church planting and revival”and another is a“missio-dei”. These two theologies of mission have been, and still remain, the main theologies in the Korean Church. Finally, it was a “theology of abroad mission”which was appeared after the 1980s. After the 1980s, there was a rapid increase sending missionaries to abroad. As a result, in 2007 there was a tragic accident in Afganistan, where two missionaries were killed which was a big issue inside and outside the Korean Church. In this article, I have studied the transformations and tendencies of theology of mission in Korean Church history through a historical and chronological method. Also, I have attempted to research the “theology of abroad mission”in the Korean Church’s history. I believe my thesis will be an important resource to establish a new theology and strategy of mission abroad in the Korean Church. 125년의 짧은 교회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세계5 0 개의대형교회중2 3 개가한국에있고미국에이어세계제2위의해외선교사파송국가가되었다. 과연오늘의한국교회를있게한한국교회의선교신학은무엇일까? 이를위해이글에서는한국의선교신학을한국교회와의상관관계속에서분석하여보고자하였다. 오늘날까지한국교회의전반적인선교신학의변화와흐름들을연구하여보고자한것이다. 따라서본글에서는먼저한국교회의역사를통하여커다란변화가있었던선교신학을역사적, 시대별로, 다음과같이네부분으로나누어보았다. 이는첫째로, 한국교회의선교초기부터1910년까지의 시기로, 한국교회의형성에커다란영향을주었던“선교사들의선교신학”이다. 이시기는선교사들의선교정책을중심으로초기선교사들의 선교신학이중심되었던시기이다. 두번째로는선교사들의선교신학의영향으로초대한인목회자들에의해형성된1910년부터해방되기 까지의“부흥운동의선교신학”이다. 이시기는한국의일제치하의암담한정치, 경제적현실속에서부흥사경회를통해교회의설립및부흥성장을주도하였던대표적인부흥사들이중심되어선교신학을주도하였다고할수있을것이다. 그러나해방과더불어찾아온민족분단의아픔속에서한국교회의선교신학또한“교회설립및부흥성장의선교신학”과“하나님의선교신학”으로이분되어각각발전되어오게되었다. 1960년대부터1980년대까지이두선교신학들이한국교회에형성되어각각의배경과특징들을갖고한국의선교신학을주도하고있으며, 이두선교신학은 오늘날까지큰두흐름으로한국교회에남아있다고하겠다. 마지막으로는1980년대후반부터급격하게증가된해외선교사를파송하게된“해외선교신학”이다. 이는2 0 0 7 년7월아프가니스탄에서두사람이 살해당하고나머지는극적으로살아고국으로돌아오는사건을일으키며한국교회에안팎으로커다란파장을일으키기도하였다. 이글을통하여오늘날까지역사적시대별로중심되었던한국교회의 선교신학의변화를한국교회의부흥성장의관계속에서연구분석하여봄으로한국교회의선교신학의변화발전과정을이해해보고자하였다. 또한한국교회가해외선교정책을수행했던해외선교신학을연구분석하는시도이기도하다. 그러므로보다발전적이고새롭게갱신되어야할한국의해외선교정책을펼칠효과적인해외선교신학의확립에중요한자료가될것이다.

      • KCI등재

        특집 2 : 대학교회와 학원선교 ; 한국 대학교회의 태동과 변천 -연세대학교를 중심으로

        박정세 ( Chung Se Park ) 한국대학선교학회 2010 대학과 선교 Vol.19 No.-

        한국의 기독교대학에서 캠퍼스 선교와 관련하여 채플과 기독교 과목에 관해서는 여러 면에서 고찰해 왔으나 선교의 중요한 축인 대학교회와 관련하여서는 별다른 연구가 없었다. 이에 한국에서 제일 처음기독교대학으로 출발한 연세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학교회의 설립과 변천 및 현황에 대해 고찰하였다. 제중원 초창기에는 공식적으로 기독교 선교가 허락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1894년 제중원이 북장로교로 이관됨에 따라 선교의 기회가 생기게 되어 교직원이 환자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고 여기에 인근주민들도 참여함으로써 교회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이 모임은 점차 성장하여 교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고 교단의 공의회가 모일 수 있는 예배당을 갖게 되었으며, 그 후에는 교회를 신축하기에 이른다. 연희대학교회인 ‘연희협성교회’는 1930년 초에 창립되는데, 당시 서울의 교회는 사대문 안 중심이었으나 이제 성문밖에 새롭게 형성된 교육 커뮤니티는 그 나름대로의 편리와, 연합교단 교회의 필요를 충족하는 새로운 형태로 시작되었다. 또한 이러한 연합 정신은 한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서 인근 이화대학과 공동으로 한 대학교회를 운영하는 데까지 발전한바 있다. 연희대학과 세브란스의학대학이 연합하여 연세대학이 된 후 1962년에 다시 시작된 대학교회는 몇몇 과정을 걸쳐 1975년부터 교목실과 유기적인 관계로 운영된다. 이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커뮤니티를 기본으로 하여 기독교에 관심을 갖는 학생을 육성하려는 목적을 예배와 프로그램과 친교활동을 통해 조화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근간에 이르러서는 예배의 부분적 토착화 시도와 국제화에 따른 제반의 필요를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의 여러 캠퍼스들은 본교 대학교회의 운영방식을 근간으로 하여 그 나름의 특성을 살리고 있다. 의료원 캠퍼스의 병원교회는 환자를 위한 주일예배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1981년부터 시작된 원주의과대학교회 역시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중심으로 그 특색을 살리고 있다. 또한 1984년부터 시작된 매지캠퍼스 교회는 지방에 위치하며 방대한 기숙사를 가진 대학의 특성을 목회와 프로그램에 잘 반영하고 있고, 2006년에 설립된 삼애교회 역시 기증자의 뜻 (三愛: 하나님 사랑, 노동사랑, 농촌 사랑)을 살려 특색 있게 운영되고 있다. 연세대학교의 대학교회들은 각각 그 시대적 요구와 그 공동체의 요구를 잘 연계하여 교회를 설립하였고 나름대로의 특색을 발전시키고 있음을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Although many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on chapel programs and lectures for campus Christian ministry in Korea, research on university churches, an important part of campus ministry, is relatively rare. In this article, the founding and transition of Yonsei University Church, which has the longest history among university churches in Korea, will be examined. Christian missionary activity in Korea was prohibited in the early days of Chai Chung Won - the first modern medical college with a hospital, founded in 1885 and renamed Severance Medical College in 1904. The transfer of the ownership of the institution in 1894 from the King of Chosun (Korea) to the Presbyterian Church of the United States became the first step in missionary work; worship service was initiated for fellows, staff and patients. The congregation can be regarded as the origin of Yonsei University Church. The church was also used as the venue for the general assembly of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Meanwhile, Yonhee College Church was founded in 1933. The church, located outside the walled city of Seoul, not only served the people dwelling in and near the college site but also fulfilled the need of an ecumenical church in the campus. This spirit of cooperation expanded to the setting up of a church managed by two colleges-Yonhee and Ewha- in 1935. Although this Hyop-seong Church, or the Union Church, was shut down by oppression of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it was reopened by the two colleges after independence. The consolidation of Severance Medical College and Yonhee College into Yonsei University in 1957 was followed by the establishment of Yonsei University Church in 1962. The construction of University Chapel, or Luce Chapel, in 1975 provided the momentum to develop a renovated mission policy of Yonsei University Church, such as ‘community church,’ ‘bridge church,’ and ‘open church’. Enculturation and globalization of church programs were added recently. In accordance with the opening of the new university sites of Yonsei, new university churches were built in new campuses. These churches, following the ‘main’ Yonsei University Church as a model, have been developing their own programs. For example, Wonju Medical College Church, opened in 1981, organized an overseas medical service team; since 1984 Maeji Campus Church has been focusing on students’ dormitory ministry; Samae Campus Church, founded in 2006, has been trying to develop their own church program following the donor’s ‘Samae (three loves)’ spirit.

      • KCI등재

        신학 내 독립된 분과로서 "대학선교학"의 학문적 정체성에 관한 연구

        이대성 ( Dae Sung Lee ) 한국대학선교학회 2016 대학과 선교 Vol.0 No.30

        “대학선교학”은 1970년에 출범한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가 1997년에 “한국대학선교학회”를 발족하고 2000년 2월에 학회지 .대학과 선교.(Universityand Mission) 창간호를 발행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되어 온 신학의 한 분야이다. 그동안 대학선교학은 학술지 게재 논문의 양적 질적 발전과 꾸준한 학술발표회를 통해 신학 내에서 독특한 관심영역을 형성해 오면서 그 내용의 폭이나 깊이, 그리고 교회와 대학에 끼치는 영향력 면에서 크게 발전해왔다. 대학선교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학선교학의 학문적 정체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없었다. 이제 대학선교학이 한 단계 더 학문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또 그렇게 함으로 대학선교에 더 크게 공헌하기 위해서는 대학선교학의 학문적 정체성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할 때가 되었다. 본연구는 기독교 신학 내의 고유한 분과로 자리잡아가는 대학선교학의 현재상태와 특징, 한계 등을 살펴보고, 이를 근거로 앞으로 대학선교학이 독립된학문 영역으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기 위해 취해야 할 방안과 방향에 대한 제안을 한다. “University Mission Studies”(UMS) is an emerging academic discipline in the field of theology. Its development was accelerated by the founding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University Mission Studies” in 1979 and the creation of the academic periodical, University and Mission in 2000. So far UMS has achieved significant growth through the publication of increasing number of high quality research papers through University and Mission and regular academic conferences. Its influence to the churches and universities in Korea is great. In spite of the long history and visible development of UMS, there have not been any serious studies on the academic identity of UMS. It is time to do the research on this topic. This paper evaluates the status of UMS as an academic discipline by examining its current situation, characteristics, and limits. Based on the evaluation, this paper makes suggestions for the further development of 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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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회의 성격과 선교적 과제 - 연세대학교회를 중심으로 -

        조재국 ( Jae-kook Cho ) 한국대학선교학회 2016 대학과 선교 Vol.0 No.32

        본 논문은 지역의 교파교회의 대안으로 새로운 교회의 형성을 목표로 설립되어 학원선교의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대학교회, 특히 연세대학교회의 성격과 그 선교적 과제에 대하여 조사, 분석한 것이다. 한국교회가 고도 성장기를 지나 오랜 침체기에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선교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역교회의 약점을 보완하고자 노력해 온 대학교회의 성격과 과제에 대하여 논의하는 것은 시급한 일이라 하겠다. 이를 위하여 본 논문은 먼저 연세대학교회와 연세 신앙공동체의 특성을 알아보고, 교회의 조직과 운영, 즉 거버넌스의 특성을 분석해 보았으며, 다음으로 예배순서와 내용을 분석하고, 대학교회의 선교적 과제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연세대학교회에 관한 심층적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연세대학교 캠퍼스에 위치하는 대학교회와 그 자매교회들은 지역교회와는 다른 독특한 거버넌스를 성립시켜, 총장의 임명에 따른 임기제 목회자에 의하여 목회와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장기에 걸쳐 봉사하는 전문사역자들에 의하여 예배와 신앙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경직되고 말았고, 오랜 역사와 노인층 신자들의 증가로 인하여 미래교회를 위한 준비가 큰 과제로 등장하였다. 둘째로, 대학교회는 대학의 행정시스템과 직제에 따른 투명하고 정확한 재정처리와 목회자들과 전문봉사자자들, 평신도지도자들의 역할부담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대학의 부속기관장으로써의 임시직으로 인한 담임목회자의 한계로 인하여 장기적인 목회계획이나 평신도 훈련이 어려운 상황이다. 셋째로, 대학교회의 오랜 전통인 예전예배와 성서정과에 따른 설교는 서양교회의 전통적이고 규범적인 기독교예배를 경험하게 하고, 바로크시대로부터 계승된 교회음악의 전통을 지켜올 수 있었고, 그로 인하여 지식인 중심의 예배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었으나, 청년친화적인 교회의 형성이 큰 과제로 남게 되었다. 대학교회는 교회의 본래적 사명인 예배, 교육, 선교를 성취하기 위하여 소속신자들의 신앙성장을 위한 교육훈련과 선교역량의 증대, 그리고 목회적 돌봄을 통한 신앙의 성숙을 기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그러나 오늘의 대학교회는 오랜 역사와 전임 목회자의 부재, 평신도 중심의 교회운영으로 인하여 새 시대를 열어갈 청년, 학생들을 위한 선교역량의 제고와 예배와 신앙의 역동성 증대가 앞으로의 연구과제로 남게 되었다. This essay aims to analyse the characteristics of the Yonsei university church and the tasks of campus ministries as an alternative of local churches or denominational churches. The university churches may complement the weakness of local churches for growth slump to be continued. We examine the university church to try to improve new order of worship service and new model of governance system, management and prospect the model for the future church as follows; At first, we seek the university church and its sister churches to form the present unique governance system through its active campus missionary for Yonsei Campus and students, professors, civilians around campus. Secondly, we recognize that the University church has high level`s morality and transparency of church management because of a two-year term senior pastor appointed by the president of the University and the financial management used by university administration. Thirdly, we know that the worship service reading by the church choir and the organist is conducted as a ritual worship to follow the lectionary. The western lectionary will need to change in Korean traditional calendar. Fourthly, we think that the university church will need the improvement of new emerging power for mission because of institutional rigidities and ageing members. To support the campus mission, the university church should try to welcome new members and deep inspiration and new programs by bible study and pray meetings for new missionary circumst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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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학교회의 태동과 변천 ― 연세대학교를 중심으로

        박정세 한국대학선교학회 2010 대학과 선교 Vol.19 No.-

        Although many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on chapel programs and lectures for campus Christian ministry in Korea, research on university churches, an important part of campus ministry, is relatively rare. In this article, the founding and transition of Yonsei University Church, which has the longest history among university churches in Korea, will be examined. Christian missionary activity in Korea was prohibited in the early days of Chai Chung Won - the first modern medical college with a hospital,founded in 1885 and renamed Severance Medical College in 1904. The transfer of the ownership of the institution in 1894 from the King of Chosun (Korea) to the Presbyterian Church of the United States became the first step in missionary work; worship service was initiated for fellows,staff and patients. The congregation can be regarded as the origin of Yonsei University Church. The church was also used as the venue for the general assembly of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Meanwhile, Yonhee College Church was founded in 1933. The church,located outside the walled city of Seoul, not only served the people dwelling in and near the college site but also fulfilled the need of an ecumenical church in the campus. This spirit of cooperation expanded to the setting up of a church managed by two colleges−Yonhee and Ewha−in 1935. Although this Hyop-seong Church, or the Union Church, was shut down by oppression of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it was reopened by the two colleges after independence. The consolidation of Severance Medical College and Yonhee College into Yonsei University in 1957 was followed by the establishment of Yonsei University Church in 1962. The construction of University Chapel,or Luce Chapel, in 1975 provided the momentum to develop a renovated mission policy of Yonsei University Church, such as ‘community church,’‘bridge church,’ and ‘open church’. Enculturation and globalization of church programs were added recently. In accordance with the opening of the new university sites of Yonsei,new university churches were built in new campuses. These churches, following the ‘main’ Yonsei University Church as a model, have been developing their own programs. For example, Wonju Medical College Church, opened in 1981, organized an overseas medical service team; since 1984 Maeji Campus Church has been focusing on students’ dormitory ministry; Samae Campus Church, founded in 2006, has been trying to develop their own church program following the donor’s ‘Samae (three loves)’ spirit. 한국의 기독교대학에서 캠퍼스 선교와 관련하여 채플과 기독교 과목에 관해서는 여러 면에서 고찰해 왔으나 선교의 중요한 축인 대학교회와 관련하여서는 별다른 연구가 없었다. 이에 한국에서 제일 처음기독교대학으로 출발한 연세대학교를 중심으로 대학교회의 설립과 변천 및 현황에 대해 고찰하였다. 제중원 초창기에는 공식적으로 기독교 선교가 허락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1894년 제중원이 북장로교로 이관됨에 따라 선교의 기회가 생기게 되어 교직원이 환자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고 여기에 인근주민들도 참여함으로써 교회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이 모임은 점차 성장하여 교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고 교단의 공의회가 모일 수 있는예배당을 갖게 되었으며, 그 후에는 교회를 신축하기에 이른다. 연희대학교회인 ‘연희협성교회’는 1930년 초에 창립되는데, 당시 서울의 교회는 사대문 안 중심이었으나 이제 성문밖에 새롭게 형성된 교육 커뮤니티는 그 나름대로의 편리와, 연합교단 교회의 필요를 충족하는 새로운 형태로 시작되었다. 또한 이러한 연합 정신은 한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서 인근 이화대학과 공동으로 한 대학교회를 운영하는 데까지 발전한바 있다. 연희대학과 세브란스의학대학이 연합하여 연세대학이 된 후 1962년에 다시 시작된 대학교회는 몇몇 과정을 걸쳐 1975년부터 교목실과유기적인 관계로 운영된다. 이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커뮤니티를 기본으로 하여 기독교에 관심을 갖는 학생을 육성하려는 목적을 예배와 프로그램과 친교활동을 통해 조화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근간에 이르러서는 예배의 부분적 토착화 시도와 국제화에 따른 제반의 필요를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의 여러 캠퍼스들은 본교 대학교회의 운영방식을 근간으로 하여 그 나름의 특성을 살리고 있다. 의료원 캠퍼스의 병원교회는환자를 위한 주일예배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1981년부터 시작된 원주의과대학교회 역시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중심으로그 특색을 살리고 있다. 또한 1984년부터 시작된 매지캠퍼스 교회는 지방에 위치하며 방대한 기숙사를 가진 대학의 특성을 목회와 프로그램에잘 반영하고 있고, 2006년에 설립된 삼애교회 역시 기증자의 뜻 (三愛:하나님 사랑, 노동사랑, 농촌 사랑)을 살려 특색 있게 운영되고 있다. 연세대학교의 대학교회들은 각각 그 시대적 요구와 그 공동체의 요구를 잘 연계하여 교회를 설립하였고 나름대로의 특색을 발전시키고있음을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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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교회로서의 대학교회: 계명대학교회를 중심으로

        허도화 한국대학선교학회 2010 대학과 선교 Vol.19 No.-

        This study is an attempt to explore the possibilities of university church as an alternative church as well as an adaptable and a competitive paradigm for overcoming the crisis in the Korean church in the post-modern era. To the end, the study analyzes crisis in the secularized churches and suggests pastoral alternatives for overcoming the crisis. The first step for the purposes is to make a diagnosis of the causes of main crises in the contemporary church and to propose theological solutions to the problems. For second step, the study proceeds to examine pastoral possibilities in the university church as an alternative model for the renewal. And the last step deals with a particular university church with healthy ecclesiology and organization. The study finds out that the main crises of the contemporary Korean church are in the minus growth and the loss of social confidence. The basic cause of the crises based on the endless seeking of quantitative growth, without qualitative one. It argues that the solving prescription of the crises is to recover the nature and mission of the church and to reform the organization and method of ministry. It presupposes that the particularity of the university church has the possibility to be an alternative paradigm. The university church is established by the Christian university as an alternative church especially for the campus mission and its family. The university church is free of the responsibility for the quantitative growth and thus devotes itself to achieve the nature and mission of the church. It also belongs to the university much more public institution than normal churches and thus seeks to maintain its social confidence. In this sense, the paradigm of the university church is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one which seeks quantitative growth,nominal faith, church, and clergy-centered authoritative organization which are causes of the crisis, rather than qualitative growth, practical faith, society, and laypeople-centered democratic organization. These characteristics of paradigm leads the university church as an alternative model to be more creative and sensitive to the challenge by the postmodern society. 본 연구는 기독교대학에 속한 대학교회를 한국교회의 위기 상황을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안교회로 그리고 포스트모던 시대에 적응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으로 그 가능성을 탐색해보려는 하나의 시도이다. 대안교회로서의 대학교회에 대한 필요성과가능성을 전제로, 본 연구는 한국교회의 세속화에 따른 위기 현상들을분석하고 그 원인들을 근거로 교회 갱신의 당위성이나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까지제시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 첫 단계로, 본 연구는 한국교회가 맞이하고 있는 주요 위기 현상들을 초래하는 근본적인 원인들에대한 신학적 진단과 그 처방을 제시하려 한다. 두 번째 단계는 그 근본적인 원인들에 대한 실제적인 두 가지 처방들―교회의 본질과 사명 회복, 그리고 목회의 구조와 방법의 개혁―을 중심으로 위기 극복을 위한대안교회로서 대학교회가 지닌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로, 그 가능성을 위한 구체적인 사례의 하나로 계명대학교회(1999-2010)의 교회론과 목회구조를 중심으로 포스트모던 시대를 위한 목회적 대안을 제시하려 한다. 한국교회가 맞이하고 있는 주요 위기 현상들은 교회의 양적 마이너스 성장과 그로 인한 사회적 공신력을 상실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 위기를 초래한 근본적인 원인들은 교회성장제일주의로부터 시작되었다. 또한 위기 현상들에 대한 처방은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회복하고 목회의 구조와 방법을 개혁할 필요로 나타난다. 이 두 가지 처방은 건강한교회론과 목회구조를 지닌 대학교회의 특수성이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교회로서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대학교회의 패러다임이 한국교회의 위기 현상을 초래한성장, 신앙, 교회, 그리고 조직 중심의 전통적인 패러다임에 대한 목회적 대안을 제시한다. 대학교회의 설립 목적과 그 목적을 성취하는 목회구조와 방법이 전통적인 패러다임에 빠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대학교회의 목회 구조와 방법이 일반교회의 것보다 21세기 포스트모던 시대의 변화된 현실에 창조적으로 적용하기에 더 단순하기 때문이다. 대학교회의 목회 구조는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숙, 개인 구원중심의 신앙보다는 삶의 실천, 개교회보다는 지역사회, 그리고 권위주의적 조직보다는 평신도 중심의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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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 한국 기독교 대학에서의 정체성 정립의 한 사례 : 신앙과 생활의 일치의 의미 - 전희철의 일기를 중심으로

        안승병 한국대학선교학회 2014 대학과 선교 Vol.26 No.-

        In the Korean society, university education is facing severe crisis. Alongwith the pressure to downsize student quota due to reducing student numbers,Christian universities are forced to perform the function of employmentincubation center rather than academic institution therefore losing its originalscholar identity. This paper aims to seek a proper measure to overcome thecurrent educational crisis through examining some examples of universityidentity establishment during the beginning period of university education. After the Korean War, many efforts were made to reconstruct the nationand during this period many universities were founded in order to cultivatenational leaders with Christian spirit and professional knowledge. Amongthese newly-founded universities, Mokwon university which is formerlyDaejon Methodist Seminary set its founding philosophy as to raise professionalChristian leaders for rural ministry. Such philosophy was not onlythe demand of the time, society and industry, but also it was requested inKorean Methodist Church. The realization of such philosophy required devotingconviction based on true faith since university graduates would haveto go against the current of the time which is to live in the city and work inthe office and rather go to rural areas. At that time, most of the common people were living in the rural area and the industrial driving force was comingfrom agriculture. The responsibility to realize this difficult philosophy was assigned to thefirst head of administration Jeon Hee Chul, and he showed successful practicecase based on his personal experience through life. Jeon's personal aspectssuch as wealthy background, studying in aTokyo, various agriculturalexperiences, self supporting ministry, assiduous creed of life, sincere integrationof daily life and faith, heavy responsibility as head of administration,devotion to God, and sensitivity to Holy Spirit had led him to set amonumental example to educational history. Thankfully Jeon has left an extensive amount of diary and documentswhich can guide Mokwon University, a Methodist university, to overcome itsidentity crisis. The prerequisite of his legacy would be that the goal of educationmust be to make an integration of daily life and faith. His life hasshown us that the education should be practical and meet the need of the society,and that the university graduates must serve the others while makingtheir own living, and take the initiatives and set examples through unselfishdevotion. The Christian identity that the Christian universities of today must reestablishlies on the education and missionary which pursue practice of love,redefinition of ethics and morality, and development of ability to reconcileconflicts. The fact that the society demands reliable leaders rather than competentones does not change and the Christian universities must reflect thisneeds in their educational venue. 기독교 대학의 설립 과정에서 기독교적 정체성 확립과 그 정체성의 실현을 교육이나 행정 영역에서 해 나간다고 하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이다. 시대와 사회의 변화가 반기독교적이어서 그 구현을 위협하게 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어서 이를 타개해 나가는 방안이 필요하다. 그 사례를 찾아보고자 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인 바 목원대학교의 사례를 통해서 찾아보고자한다. 한국 전쟁 후 국가 사회의 재건이 시작되는 과정에서 기독교 정신과전문 지식을 함께 갖춘 지도자 양성을 위하여 대학들이 세워졌지만 그 중목원대학교의 전신인 감리교대전신학교에서는 다른 대학들과는 달리 농촌목회를 위한 기독교 전문 지도자를 키운다는 건학 이념을 세웠다. 이 이념은시대적, 사회적, 산업 구조적 요청이었을 뿐만 아니라 감리교단적 필요에서도 요구되며 무엇보다도 특별한 신앙적 동기에 근거한 이념이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농촌지역에 살면서 산업 생산도 주로 농업에서 이뤄지던 시기였기에 대학 졸업자들이 진로를 정할 때 상식과 시류에는 역행하는 결정이었지만 도시와 사무실로 가지 않고 농촌으로 가야 한다고 결정한 것은 각별한 신앙적 결단과 단단한 교육을 받은 뒤에 결정된 것이었다. 이를 실제로 구현할 책임은 초대 행정 책임자인 전희철에게 지워졌는데그는 자신의 일생의 경험을 토대로 성공적인 실천의 사례를 보여주었다. 자신의 인생의 만년에 주어진 대학 설립과 그 대학의 독특한 기독교 정체성확립을 위해서 그가 가진 부유한 가정 배경, 장기간의 동경 유학, 자비량목회의 여유, 여러 종류의 영농 경험, 근면 성실한 생활 신조, 진실한 신앙과생활의 일치, 행정 책임자로서의 무한한 책임감, 자신의 주님께 대한 헌신의마음, 성령의 지도에 민감한 신앙심 등을 잘 활용해 섬김과 나눔이라는 기독교적 정체성을 남기게 되었다. 다행히 그는 방대한 일기와 자료집을 남겨 놓았고 이를 토대로 감리교종합대학교인 목원대학교의 기독교 정체성의 위기를 타개할 구체적 방안과열정적인 모범을 남겨 주었다. 그것은 바로 교육의 목표란 ‘신앙과 생활은일치가 되어야 한다’는 대 전제이다. (1) 교육은 실용성이 있어야 하기에현장의 요구와 대학 교육의 목표와 질이 부합되어야 한다는 점을 농업을통해 가르치고, (2) 대학 졸업자는 스스로 자신의 생계를 꾸려나가는 자력갱생을 통해 타인을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3) 신앙적 가치의 현실적인 덕목인 도의, 정의, 근검 절약을 통해 자신이 책임 맡은 기관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소명감 실천을 가르치고, (4) 섬기고 나누는 사랑의 실천을 지도자의 솔선수범을 통해 가르쳐야 한다는 점들을 보여주었다. 오늘의 기독교 대학이 재설정해야 하는 기독교적 정체성은 사랑의 실천, 윤리와 도의의 재정립, 갈등을 화합시킬 수 있는 도량과 능력을 갖추게하는 교육과 선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회가 요구하는 일꾼들도 결국에는 정보와 기술을 갖춘 능력 있는 자보다는 그 삶의 자세와 태도를 신뢰할수 있는 봉사자라는 사실은 시대가 아무리 변화하더라도 변치 않는 사실이다. 이 점이 정체성 위기를 맞고 있는 이 시대의 기독교대학들이 복음의능력으로 학문의 전당에서 구현해 나가야 할 과제요 목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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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사회의 이해와 대학생 선교

        박흥순 한국대학선교학회 2009 대학과 선교 Vol.16 No.-

        Since the 1980s, migrants, including: migrant workers, female marriage migrants, and defectors from North Korea, have been living as productive members of Korean society. Based on the definition of the term ‘diaspora’, we can properly understand the lives of migrants in Korea. Modern-day migrants to Korea have often faced the same kind of obstacles to living a happy life, just as Abraham who was led by God to settle as a ‘stranger in a strange land’ in the promised land of Canaan. As Koreans strive to coexist with foreigners who have come to Korea from different: cultures, languages, and traditions, a crisis of identity often occurs among both groups of people. And, as we know, prejudice results from ignorance, which does not accept the diversity of different: cultures, ethnicities, languages, traditions, and religions. When we study carefully the new identity created by migrants as members of an alternative community in a multi-cultural society, it is useful to understand that the creation of a ‘migrant’ identity within Korean society also contributes to the self-perception that native-born Koreans have of themselves. The first step that should be taken in determining the nature of cultural diversity in Korean society is to look at people from the perspective of understanding differences. In this paper, I intend to indicate that a proper understanding of multi-cultural society begins with the a correct perception of migrants in Korea. Only when we discover the full meaning of the terms ‘multi-cultural’ and ‘multi-culturalism’ in Korean society, will such terms become a useful tool for conducting campus missions in Christian colleges and universities throughout Korea. 다문화 사회로 급격하게 진입하고 있는 한국 사회는 사회, 경제, 문화, 종교, 교육을 포함한 전 영역에서 ‘다문화’(multi-cultral)와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가 중요한 담론이 되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다문화적 상황에 직면했던 서구의 국가들과는 달리 한국 사회의 다문화 경험은 새로운 경험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사회 구성원의 대부분은 낯선 환경과 문화를 지니고 살아왔던 이주민과의 공존에 익숙하지 않다. 따라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는 이주민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뿐만 아니라 다문화 상황에 직면한 한국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대안적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 한국 사회에 거주하는 이주민이 다른 환경과 낯선 문화에 정착하고 적응하는 것은 매우 커다란 어려움이 있다. 이 글에서는 다문화 사회의 이해는 이주민에 대한 이해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는 것을 지적하려고 한다. 다문화 사회의 이해가 비기독교인 대학생 선교를 위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세계관이나 성서적 교훈을 배우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했던 비기독교인 대학생의 상황이 한국 사회에 거주하는 이주민의 정체성과 흡사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 먼저 다문화 사회를 지향하는 한국 사회를 진단하고, 인식의 전환을 요청하는 한국 사회의 다문화 상황을 고찰한다. 다문화 사회의 이해가 한국 사회 구성원과 이주민의 상호의존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지적함으로써 대학생 선교가 상호관계와 상호호혜에 바탕을 둔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을 제안할 필요가 있다. 이주민과의 소통과 공존을 지향하는 다문화 사회의 이해는 기독교 대학에서의 대학생 선교를 위한 대안적 관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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