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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 울산지역 대기오염측정망 평가 및 개선에 대한 연구

        마영일,김희종,윤영배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대기오염측정망은 대기오염 수준과 배출원이 대기환경에 미치는 영향,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의 정량평가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 기반시설’이고, 대기환경 개선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대기환경관리 기반시설이다. 대기오염측정망은 측정 대상물질과 용도에 따라 일반 대기오염측정망과 특수대기오염측정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 대기오염측정망은 대기 중 기준성 대기오염물질의 농도를 측정하는 도시대기측정망, 도로변대기측정망 등이 존재하고, 특수대기오염측정망은 유해대기오염물질, 중금속, 광화학오염물질 등을 측정하는 측정망이 존재한다. 울산광역시는 도심과 산업단지, 농축산어업이 혼재하는 도농공 복합도시로 주력산업은 중화학공업이다. 산업의 특성상 에너지 소모가 크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큰 산업들이 집중됨에 따라 심각한 대기오염을 경험하였고, 대기환경의 개선과 감시를 위해 대기오염자동측정망이 도시대기측정망을 중심으로 구축 및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측정소의 위치가 일부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공간적으로 중복 설치 · 운영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대기오염으로 인한 위해성이 높은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이를 판단하기 위한 유해대기오염물질 측정망은 상대적으로 미비하고, 과학적인 배출원 추적관리를 위한 측정망 역시 미비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대기오염측정망에서 생산되는 농도자료의 분석과 배출량 자료, 대기환경 관련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울산광역시 내 대기오염측정망을 종합평가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 국내 오존 대기질 현황과 대기환경기준 평가

        김태희,곽경환,백광호,박지해,황보름,김세형,정승국,안기중,김은영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오존은 국내를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대기환경기준물질로 규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대기 중 오존 농도를 줄이기 위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오존 농도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기 중 오존을 관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대기환경보전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오존 대기환경기준은 8시간 평균 오존 농도의 99백분위수가 60 ppbv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 농도가 이러한 대기환경기준을 초과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3년(2018~2020년) 동안 전국 대기오염측정망에서 수집한 오존 농도를 분석하여 오존 대기질 현황을 파악하고, 대기환경기준 달성 여부를 분석하였다. 또한, 국내 기준과 함께 미국과 유럽의 기준을 적용하여 비교함으로써 국내 대기환경기준 달성을 위한 세부 대책을 논의하였다. 국내 대기오염 측정망의 오존 농도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8시간 평균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관리권역으로 구분하여 비교할 때, 8시간 평균 기준 달성률은 수도권 0%, 중부권 3.5%, 남부권 10%, 동남권 0%로 분석되었다.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기준 초과 비율은 2020년을 기준으로 수도권 13.8%, 중부권 15.9%, 남부권 11.2%, 동남권 13.3%이며, 대기환경기준 초과비율은 최근 들어 증가하는 추세다. 미국과 유럽의 대기환경기준을 적용한 결과에서도 대부분 지점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어, 국내 오존을 관리하기 위한 권역별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

      • KCI등재

        서울의 미세먼지에 의한 대기오염

        김용표,Kim, Yong-Pyo 한국대기환경학회 2006 한국대기환경학회지 Vol.22 No.5

        2003년 12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기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저감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는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추이와 현황, 그리고 주요 기여원을 알아야만 한다. 이 연구에서는 2006년 9월까지 국내외 학술지와 학술대회 등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 분석하여 서울 대기의 미세먼지에 대해 (1)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2)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는 무엇인지를 찾고자 하였다. 아황산가스, 미세먼지 등의 대기환경기준물질 농도와 체감 대기오염의 지표인 시정의 지난 20여 년간의 변화를 검토한 결과 서울의 대기환경은 1990년 이후 개선되고 있음을 알았다. 그러나 서울의 미세먼지 관련 대기환경은 아직 우리나라 다른 대도시나 외국의 대도시에 비해 미세먼지 질량 농도나, 시정, 먼지의 화학조성 등 여러 면에서 나쁘다. 서울 대기의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자는 자체에서의 배출, 반응에 의한 생성, 외부로부터의 유입 세 가지이다. 현재의 측정 자료는 서울 대기의 미세먼지의 화학조성의 추이를 이해하기에 충분하지 않아, 외부로부터의 장거리이동과 반응에 의한 생성을 구분하기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측정 자료와 모사 결과를 종합하면 서울의 경우에는 배출과 외부로부터의 유입만큼이나 반응에 의한 생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직접 배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화학반응에 의한 생성과 외부에서의 유입을 줄이는 것도 중요함을 의미한다. 보다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시공간적으로 대표성 있는 미세먼지 성분 분석 결과가 필요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Various aspects of air quality problems caused by aerosols in Seoul are discussed. Based on the measurement data, it was found that the general air quality in Seoul has improved during last twenty years. However, PM10 concentration in Seoul is still higher than other cities in Korea and worldwide. At Seoul, it was suggested that secondary aerosols are as important as aerosols directly emitted in Seoul or transported from outside.

      • KCI등재

        한국대기환경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한국대기환경학회지 특집호 발간사

        노철언(Chul-Un Ro) 한국대기환경학회 2013 한국대기환경학회지 Vol.29 No.4

        In this special issue of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Atmospheric Environment (JKSAE), which is dedicated for the celebration of the 30-years history of Korean Society of Atmospheric Environment (KOSAE), articles mostly dealing with historical descriptions on atmospheric pollution issues which have been of prime importance in Korea during last 30 years are included. As an introduction of this special issue, the history of JKSAE as well as the other journals published by KOSAE is briefly described here.

      • 지자체 대기환경정책 현황과 방향

        박성훈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대기오염은 시급히 개선해야 할 환경 문제를 꼽는 설문조사에서 늘 손꼽히는 대표적인 환경 현안이다. 대기오염물질 중에서도 특히 미세먼지는 대기측정망을 통해 측정된 농도가 규제기준을 초과하는 빈도가 가장 높아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2019년 2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앙정부는 5년마다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광역시 · 도는 종합계획 시행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는 대기환경 대책 수립에 있어 또 하나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미처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같은 감염병의 유행 역시 기후변화로 인해 촉진될 것이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기후변화는 앞으로 끊임없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위협으로 작용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은 그 성분이 서로 거의 겹치지 않지만, 많은 양이 화석연료의 연소 공정에서 배출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대기환경 대책 수립에 있어 기후변화 영향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기후변화 적응과 대기오염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중장기 도시정책 전략을 마련하는 일이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기초지자체의 특성을 반영한 기후변화 대응전략과 적응방안을 마련하고 장기적인 대기환경 관리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국내외 지자체 단위의 대기환경 정책 사례를 통해 대기환경,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 교통수요 정책을 포괄하는 종합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 충청남도 마을대기측정망 운영 현황과 향후 과제

        최영남,조민철,송혜영,이선엽,윤수향,김아람,김종범,이상신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충청남도는 국내 58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50% (29기)가 위치하며 대산석유화학단지나 현대제철과 같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대형사업장이 운영되고 있어 대기질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충청남도에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관리하는 총 35개소의 도시대기측정소가 있으며,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아산시, 천안시 등에는 5~6개, 이외 시·군에는 1~3개소의 측정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당진(2개소), 보령(2개소), 태안(3개소), 서산(4개소)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대형사업장이 밀집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확인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충남에 위치한 발전 3사(한국동서발전(주), 한국중부발전(주), 한국서부발전(주))에서는 민간대기측정망을 구축하여 주변 지역의 대기오염농도를 제공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인 발전사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도민의 신뢰성 및 공정성 부족으로 제 3기관인 (재)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에서 2020년 11월 마을대기측정망 통합정보센터(http://www. cleanair.or.kr)를 개소하여 통합운영중에 있다. 마을대기측정망 통합정보센터는 도내 대기질측정체계의 신뢰성 및 공정성을 향상하고, 대기질 정책의 과학적 근거 제공을 위해 보령시(12개소), 당진시(11개소), 태안군(10개소), 서천군(5개소) 총 38개소 측정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국가도시대기측정망과 동일한 6개의 대기오염물질, 통합대기환경지수(CAI), 기상정보 그리고 대기환경과 관련된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자 시범 운영 중에 있다.

      • 대기/환경분야의 디지털트윈 기술 적용방안

        조원득,이철민,양원호,전형진,최길용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ICT/IoT의 기술과 O2O 등 다양한 사업의 발굴로 4차산업혁명은 우리 생활의 여러 분야에 적용되어지고 있다. 4차산업혁명의 추진과정에 이루어지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으로 기존 문제점 해결과 불필요한 낭비요소를 제거하고, 소비자 행동양식의 변화를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보 파악 및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통해 서비스에 대한 마케팅과 전달방식의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추진과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대기/환경분야 관점의 수용체에 대한 환경유해인자의 노출평가 및 위해성평가 방법을 알아보고, 이에 ICT/IoT 기술 기반의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실시간적이고 자원 효율적인 대기환경서비스의 구현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론 부분에서는 1) 노출 및 위해성 평가, 2) 메타버스 및 디지털트윈 기술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대기/환경분야에 활용 가능한 디지털트윈 기술의 적용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결론 부분에서는 디지털트윈 시스템이 대기환경서비스에 효율적으로 적용되고 확대되기 위해서는 수집되는 다양한 데이터의 표준이 이루어져야 하며, 복합적으로 적용되는 솔루션을 연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의 필요성도 제시하고자 한다. 본 글에서는 환경유해인자와 환경성 질환 상관관계에 대한 알고리즘 기반으로 수용체별 환경성 질환 발병위험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반영하지는 못했으나, 현재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분야의 연구과제 결과를 디지털트윈 시스템의 컴포넌트로 개발 · 적용이 되어진다면 예방의학 분야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소개 및 활용 방안

        이동원,이원진,장임석,홍현기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정지궤도 환경위성(GEMS: Geostationary Environment Monitoring Spectrometer)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정지궤도 환경위성이다. 기존의 OMI, TROPOMI 등 환경 위성이 있었으나 한반도 경우 1일 1회 정도의 관측 주기를 갖는 저궤도 위성이기 때문에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대기환경의 오염 물질을 관측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세계최초로 정지궤도 환경위성 관측을 통하여 대기오염물질의 발생, 이동에 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 발표에서는 정지궤도 환경위성과 익숙치 않은 대기 환경분야 연구자들에게 정지궤도 환경위성이 시작하게 된 계기와 추진 현황, 개략적 알고리즘 및 그 활용방안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대기질감시, 기후변화 연구, 국내외 협력 방안에 대한 활용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발표를 통해 정지궤도 환경위성 활용을 원하는 연구자들에게 기본 원리부터 활용방안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업장 대기환경 관리체계 현황 및 개선 방안: 2nd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SEMS) 개발을 중심으로

        이동재,백우승,신은지,신호현,송승주,장세경,유철 한국대기환경학회 2021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21 No.10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오염원의 특성에 따라 점오염원, 이동오염원, 면오염원으로 구분하여 산정하고 있다. 이 중 PM-2.5와 SOx 배출량은 점오염원인 대기배출사업장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고 있으므로 사업장 배출 오염물질의 체계적인 관리와 배출량 산정 방법의 신뢰도 향상이 필요하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에서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36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운영기록 보존)에 근거하여 사업장의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운영기록 및 자가측정 사항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SEMS)을 운영하고 있다. SEMS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운영되면서 사업장 배출시설 관련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사안 등을 반영하고 사용자 편의성 확보 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으나 시스템 노후화로 인해 사용자의 개선 요구 사항 등을 모두 반영하지 못하였다. 현 시스템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대기오염 대책 추진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공하고 있는 기초자료와 배출량 산정 자료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과 대기오염물질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유관시스템 간의 연계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의 개선, 배출량 산정 자료 신뢰성 확보, 유관기관 시스템과의 연계 등으로 구분하여 현재 대기환경 관리체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자료의 정확성과 정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통해서 신뢰성 높은 사업장 기초자료 수집,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방안 정책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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