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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아시대의 국제 물류센터로서의 한국의 역할

        이재규 한국국제통상학회 2002 국제통상연구 Vol.7 No.2

        21세기에 동북아시대에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가 한판 승부를 벌여 저마다의 경제적 풍요를 쟁취하기 위한 경제전쟁을 할 것이 예상된다. 이 때 중국은 대중화경제권을 형성하려 할 것이고 일본은 엔화경제권을 결성하려 하면서 두 경제권의 싸움이 치열할 것이라는 점이 예상되기고 한다. 이 틈바구니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가가 우리에게 닥쳐 올 과제이다. 적어도 물류부문의 국제화를 꽤해 동북아 물류센터를 우리나라에 구축하자는 것이다. 그 이후에 지역을 동북아시아에 국한하지 않고 세계로 확대하기만 하면 세계의 물류센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이를 위해 먼저 우리나라에 국제물류센터를 설치해야 하는 필요성과 경제적 효과에 관하여 고찰하고 세계화가 진전됨에 따라 물류관리의 국제화가 요구되며 국제경쟁력의 강화를 위해 물 류비 절감이 필요하며 21세기를 주도하기 위해서 국제물류센터를 우리나라에 설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제물류센터 구축의 전략은 정부의 확고한 정책의지, 지정학적 장점의 최대한 활용, 제도의 보완과 개선, 종합물류정보망구축 및 남북한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여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로 나타나면 우리나라는 명실공히 동북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국제물류센터로서의 우뚝 서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In the so-called 21st century Northeast Asian period, China, Japan and Korea are expected to compete with each other to win economic initiative. While China may try to form "a big Chinese economic bloc" and Japan may try to organize "a Yen economic bloc", a fierce battle between the two economic blocs is anticipated. The task of our country is to figure out what the role of our country is like in this kind of situation. It is needed to construct a fully internationalized Northeast Asian physical distribution center in our country. The area to be covered by the center is not just confined to Northeast Asia. If it should be expanded, it will serve as a world physical distribution center. The necessity to establish an international physical distribution center in our country and its economical effects are investigated. Globalization requires the internationalization of physical distribution administration and distribution cost curtailment for enhancing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ccordingly, some basic strategies for constructing an international physical distribution center should be investigated along with governmen's willingness, our favorable geopolitics, the extension of tariff free areas, comprehensive physical distribution information network construction, systematic planning, and South and North Korean cooperation etc. With these strategies and efforts, our country may achieve great undertaking that hold as high as a world international physical distribution center.

      • KCI등재

        한,중 FTA 협상에 따른 공산품의 민가품목과 관심품목 추정에 관한 연구

        박윤환 ( Yoon Hwan Park ),최창환 ( Chang Hwan Choi ) 한국국제통상학회 2012 국제통상연구 Vol.17 No.4

        본 연구는 중국의 제조업 업종, 품목별 경쟁력이 한국에 비해 전반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거나 강화되는 상황에서 한중FTA 제조업 생산품 관세철폐협상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한국의 공산품 중 민가품목과 관심품목을 추정했다. 민가품목은 관세철폐 시 중국의 대 한국 수출이 대폭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품목이고, 관심품목은 관세철폐 시 한국의 대중국 수출이 대폭 확대될 수 있는 품목이다.본 연구는 한국 중국간 FTA가 체결되면 중장기적으로 양국 공산품의 관세율이 령(zero)에 수렴할 것이라는 현실적인 가정하에, 이럴 경우 궁극적으로 양국의 무역은 제조업 품목별 수출경쟁력에 귀결될 것이라는 추론에서 출발했다. 연구를 위해 중국이 WTO (World Trade Organization,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2001년과 이후 10년이 경과한 2010년의 한국과 중국 양국 공산품의 품목별(HS Code 2단위 기준)세계수출시장 점유율 변화를 살펴보았다.이를 기초로 양국간 수출유사성지수의 변화를 산출하고, 세계시장점유율과 수출유사성지수의 변화를 결합하여 산업별,품목별 수출경쟁력 변화를 분석했다.이어 한국과 중국 제조업 생산품목의 수출경쟁력이 높아져 세계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아진 만큼 상대국(한국과 중국)의 수입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이 상승했는지를 분석하는 ``무역상대국 시장점유율 변화지수``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가품목, 관심품목을 추정했다.추정 결과 민가품목은 HS코드 12, 16, 20, 26, 30, 45, 49, 51, 57, 73, 81,91 에 해당하는 품목으로 나타났다. 관심품목은 HS코드 17, 33, 37, 54, 59, 79,85, 87에 해당하는 품목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민가품목은 중국의 관심품목, 한국의 관심품목은 중국의 민가품목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한중FTA공산품 관세철폐를 통해 한국, 중국 양국이 상호교역의 대폭적인 증대효과를 거둘 수 있는 품목은 54, 73, 81, 85, 87 등으로, 이들은 현재 한국과 중국간에 산업 내 무역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품목들이다.이들 품목의 한국 중국간 교역규모는 지난2010년도에 816억9,393 만 달러를 기록, 전체 한 중 교역 액의 43.4%를 차지했다. 이 연구결과는 한중FTA 를 통해 한중간 산업 내 무역 즉, 국제분업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attempts to estimate the sensitive and interesting items among the Korean manufacturing goods, to which the Korean government can refer in the negotiation of the elimination of tariffs related Korea-China FTA (Free Trade Agreement). The import of the sensitive items from China to Korea is expected to increase far more than the exports from Korea to China, if both the Korean and Chinese governments eliminate tariffs on them. The export of the interesting items from Korea to China is expected to increase far more than the imports from China to Korea, if both the Korean and Chinese governments eliminate tariffs on them. This paper assumes that the tariffs on the manufacturing goods between the two countries should converge to zero in the long run. Based on such assumption, we argue that the future trend of the trade between Korea and China should be largely influenced by the competitiveness of the Korean and Chinese manufacturing goods. The competitiveness of the Chinese manufacturing goods (categorized by the 2 digit HS code) over the Korean items is analyzed by examining the ``Export Similarity Deepening Ratio`` and ``World Market Share Expansion Ratio`` from 2001 to 2010. After analyzing the competitiveness, it estimates the provisional sensitive and interesting items and analyzes those by examining`` Trade Partner`s(the Korean or Chinese) Market Share Changing Ratio Index``. After analysis, the items with HS code of 12, 16, 20, 26, 30, 45, 49, 51, 57, 73, 81 and 91 are estimated to be the sensitive items. The items with HS code of 17, 33, 37, 54, 59, 79, 85 and 87 are estimated to be the interesting items. Considering the sensitive items of Korea are the interesting items of China, and vice versa, through the elimination of tariffs of Korea-China FTA, the items with HS code of 54, 73, 81, 85 and 87 are expected to greatly increase the amount of the international trade between Korea and China. The international trade of those items between Korea and China has increased year by year, on account of the expansion of the intra-industry trade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dollar amount of the trade of those items between Korea and China has already reached 81.7 billion USD (43.4% of total trade) at the year of 2010. This paper also arrives at a conclusion that Korea-China FTA may expedite intra industry trade between Korea and China.

      • KCI등재

        한국 대학에서의 國際通商學 위치 定立 : 貿易學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吳勇錫 한국국제통상학회 2001 국제통상연구 Vol.6 No.2

        무역"과 "통상"이라는 용어가 혼용되고 무역학이나 국제통상학이 뚜렷한 학문체계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최근 국제통상이슈의 부각으로 한국 대학들에 국제통상학과가 개설됨에 따라 국제통상학과 무역학을 놓고 적지 않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국제통상과 국제무역의 개념을 명확히 하면 이런 혼란은 해소될 수 있다. 1820년대에 미국 헌법의 "통상조항"에 대한 대법원 판례로 通商의 개념이 해석된 적이 있거니와 어원으로 볼 때도 무역과 통상의 개념은 뚜렷이 구분되고 학문적으로 국제통상학과 무역학은 서로 다른 영역을 가지고 있다. 이런 점에서 국제통상학과 무역학은 학문적으로 서로 보완관계를 가지면서 공존이 가능한 독립된 학문으로 체계화될 수 있다. 무역학은 기업을 중심으로 한 민간부문의 무역경영과 상품의 국제적 흐름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국제통상학은 국가간, 지역간 통상이슈와 정책, 국제무역협상 등을 대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통상학은 독립적 교육되고 연구될 수 있는 필요하고도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제통상학의 뿌리는 중상주의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성을 가지고 있으며, 내용면에서 정책성이 강하고 최근 국제통상이슈에 관한 연구에서 범세계성과 첨단정보체계수용성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국제통상학은 통상정책론, 통상협상론, 통상체제론, 통상외교론, 통상권역론, 국별 또는 지역별 통상제도와 정책, GATT/WTO 통상규범, 통상공학 등을 주요 영역으로 하여 다양한 學際的 연구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그 방법들은 사회과학의 전통적 접근에서부터 신통상정보접근과 동시공학적 접근까지 응용될 수 있다. 끝으로, 국제통상학은 범세계적 차원에서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여야 한다. 그에 대한 방안으로 한국국제통상학회는 WTO나 APEC의 지원을 받아 국제통상이슈와 국제통상학의 발전을 논의하는 국제학술회의 개최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Recently international commerce studies are being introduced as a major curriculum in many Korean universities. However, it has led to a disciplinary confusion between international trade and international commerce. Such a confusion seems to be dissolved by rigorously studying disciplinary properties of international commerce. The concept of "international commerce" was interpreted as early as in the 1820s by the US Supreme Court in a case related to the commerce clause of the US Constitution. Etymologically two words of "international commerce" and "international trade" are clearly distinguished each other, and these two disciplines have different areas. Thus they can be independently systemized and be complements to each other. Because, "international trade" covers studies on foreign trade business of the private sector and international flows of trade goods and services, while "international commerce" aims at studying commercial issues and policies among nations and regions, international trade negotiations, etc. International commerce satisfies the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s for an independent discipline. It is a discipline with a long historical root of going back to the mercantilism. It also has strong policy-oriented contents and requires globalized methodology and application of spearheading informational system especially in studies on the recent commerce issues. The major domain of international commerce studies possibly consists of commercial policy theory, commercial negotiation theory, commercial system theory, commercial diplomacy theory, commercial sphere theory, foreign commercial policies and systems of nations and regions, commercial regulations in the GATT/WTO system, commercial, etc. These subjects should be able to be approached by adapting various interdisciplinary methodologies such as traditional way of social sciences, and newly applied methods of commercial informations and concurrent engineering Finally, international commerce studies must eatablish the disciplinary identity in global dimension. As a way for it, the Korean Association of Trade and Industry Studies needs to consider holding an international conference supported by the WTO and/or the APEC to discuss of international commerce studies and international trade issues.

      • KCI등재

        공간회귀모형을 이용한 FTA가 FDI에 미치는영향 분석: 한국의 사례

        이순철 ( Soon Cheul Lee ) 한국국제통상학회 2014 국제통상연구 Vol.19 No.4

        본고는 2002~2012년 기간 동안 한국이 해외직접투자를 하고 있는 81개 국가를대상으로 한국이 체결한 FTA와 FDI 유치국이 체결한 FTA가 한국의 해외직접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FTA와 FDI가 주변국의 존재에 영향을많이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본고는 다른 연구와는 달리 공간회귀모형을 이용하여 공간효과 또는 제3국 효과를 분석에 포함하였다. 분석한 결과, 한국이 체결한FTA와 FDI 유치국이 체결한 FTA가 한국의 해외직접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더욱이 한국기업들은 FTA를 이용하여 해외투자를 할때에는 요소 격차를 이용한 투자보다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수평적 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공간효과가 중요하며, 특히 FTA를 이용하여 수평적 투자를 할 때 공간효과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또한 한국의 해외직접투자는 수평적 투자 동기를 갖고 있으며 교역과는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본고는 한국기업들이 해외진출을 할 때에는 한국과의 FTA 체결 여부와 FDI 유치국의 체결한 FTA 네트워크를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FDI 유치국이 체결한 FTA가 경제적 시장규모를 확대시키는 경우 해외직접투자를 확대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또한 본고는 주변국의 외부성을 고려하여 주변국의 인프라, 교역여건, 생산네트워크 등을 고려하여 해외직접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s of both FTAs of Korea and FDI host countries from Korea on Korea`s Outward FDI using panel data from 81 countries that hosted Korea`s FDI during 2002-2012. The paper explores the spatial effects or third-country effects through the spatial regression model as FTA and FDI are affected from third-country externality.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FTAs of Korea and FDI host countries have positive effects on FDI. The paper demonstrates that Korean firms prefer the horizontal-motivated FDI in order to seek markets to vertical-motivated investment to seek efficiency in terms of traditional resources. The paper finds that the spatial effects are important for FDI, and the spatial variables are sensitive to horizontal-motivated FDI. Moreover, Korean FDI has a horizontal-investment motive and a complementary relationship with trade. Thus, this paper suggest that Korean firms have advantages in investment over abroad when they use FTAs and FTA networks which expand market sizes. The paper also suggest that FDI has a better performance as they consider infrastructure, trade, and production networks of third-countries due to the spatial effects.

      • KCI등재

        한류의 한국산 소비재 수출에 대한 영향: 중국과 베트남 비교연구

        김정곤 ( Jeong Gon Kim ),안세영 ( Se Young Ahn ) 한국국제통상학회 2012 국제통상연구 Vol.17 No.3

        본 연구는 중국과 베트남의 대학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류와 한류 파생상품이 한국의 국가이미지와 한국산 소비재 선호도에 주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한류가 한류파생상품보다 한국의 국가이미지에 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류 파생상품 소비는 한국산 내구 소비재 구매의사에서 보다 긍정적인 영양을 주는 반면, 한류는 한국산 비내구 소비재 선호도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주된 한류 소비자이지만, 이들의 한국산 소비재에 대한 선호는 의류, 화장품 등에 집중되어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고부가가치 내구 소비재 수출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한류에 대한 타인의 추천은 응답자의 한류 및 한류 파생상품의 소비 정도와 나아가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 한국산 소비재 선호도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특히 베트남보다 중국 소비자에게서 두드러졌다. Main questions of this paper is to identify how consumption of Hallyu and its derivative cultural goods affects Chinese and Vietnamese consumers` image of Korea and their attitudes towards Korean consumption goods. Based on this research, there exists hallow effect of Hallyu in China and Vietnam. Hallyu is a stronger factor that influences Korea`s country image than Hallyu-related cultural goods does. Hallyu-related cultural goods positively affect the willingness to buy Korean consumer goods more strongly than consumption of Hallyu does. Hallyu`s positive impacts on Korea`s exports look more apparent in ``nondurable`` consumption goods. Meanwhile, consumption of Hallyu-related cultural goods is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willingness to buy Korean ``durable`` consumption goods. While women are the primary consumers of Hallyu, their preferences are usually restricted to clothes, cosmetics, and food. Consumption of both Hallyu and its related cultural goods is affected by word of mouth effects. Especially, others` recommendation has stronger positive effects in China than Vietnam.

      • KCI등재후보

        한국 중소기업의 국제전략제휴 성과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강태구,백형엽 한국국제통상학회 2003 국제통상연구 Vol.8 No.1

        본 연구는 국제전략제휴의 성과가 제휴성립 이전단계 및 이후단계의 여러 변수들에 의해 절충적으로 결정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제휴의 성과 결정요인을 제휴의 각 단계별로 구분·분석할 수 있는 연구모형을 구축하고, 이를 이용하여 그동안 연구가 도외시 되어왔던 우리나라의 27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전략제휴의 성과 결정요인을 실증분석 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제휴성립 이전단계에서는 파트너 특성 변수인 '신뢰'와 정책변수인 '파트너기업 정부의 지원정책'이 국제전략제휴의 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었고, 제휴성립 이후단계에서는 의사소통행위 변수인 '정보공유'가 정(+)의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국제전략제휴 성과 결정요인은 제휴의 전 과정에서 어떠한 성과변수(ROI 또는 만족도)로 측정하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를 보여 어떤 일의적인 결론이 불가능하였다 이는 한국 중소기업들이 국제전략제휴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전략제휴 추진단계에서 각 단계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또 제휴를 운영 및 관리하는데 있어서도 자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과변수에 중점을 두어 각기 달리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력하게 시사해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This study, unlike previous ones, identified the factors which would affect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strategic alliances in small and medium-sized Korean firms systematically and empirically by structuring the two-stage model, which was divided into the pre-alliance stage and the post-alliance stage.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s, 'trust' which is a variable related to the characteristics of partners, and 'local government's policy' were found as the major determinants of performance in the pre-alliance stage. 'Information sharing' which is a variable related to communication behavior, was found as the major determinant of performance in the post-alliance stage. It was also found that the determinants of performance in international strategic alliances in small and medium-sized Korean firms differed according to the performance variables(ROI/Satisfaction) between the pre-alliance stage and the post-alliance stage. These findings strongly support that companies, when trying to improve their performance of international strategic alliance, should approach their alliance strategy differently according to the performance variables.

      • KCI등재

        무역경로를 통한 재정정책의 국제파급효과: 3국가 DSGE 모형 접근법

        김혜선 ( Hye-sun Kim ) 한국국제통상학회 2016 국제통상연구 Vol.21 No.2

        본 논문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인접국간의 무역 경로를 통한 재정 정책의 국제파급효과에 대하여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 간의 무역비중과 보상무역 (production sharing)을 고려할 때 각국의 본 국내 경제정책이 상대국에 국제파급되는 경로를 분석한다. 이를 위하여, 한국과 일본 그리고 그 외 세계(rest of the World)로 구분되는 3국가 DSGE 모형을 이용한다. 캘리브레이션 방식으로 추정된 모형에 근거하여 확장적 정부지출과 소비세율 인상 정책의 모의실험을 시행하고 재정 정책 도구별 정책충격 반응을 조사한 결과, 한국과 일본의 재정정책의 국제파급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양국의 교역규모와 보상무역 관계가 감소된다면 이러한 효과는 약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international effects of fiscal policies of the closely related open economies, which are heterogeneous in their economic scales, bilateral trade shares, production sharing and the openness. For this purpose, I modified the New Keynesian multi-country model to incorporate the two East Asian countries (Korea, Japan), and the rest of the world. Based on the calibrated DSGE model, the scenarios of fiscal impacts on domestic and foreign economies are simulated. According to im pulse responses of the results, fiscal policies are found to be effective to the domestic economy when diversified fiscal instruments of the public spending and tax rise hit the economy temporarily. International spillover effects of fiscal policies seem to be considerable in both countries although responses of Korean economy to Japanese fiscal policy shocks are bigger than those of Japan to the counterpart.

      • KCI등재

        인도와 한국의 GVC 무역의 특성과 신남방 정책 시사점

        이창수 한국국제통상학회 2020 국제통상연구 Vol.25 No.4

        This paper explores the features of GVC trades of India and Korea to find policy implications regarding Korea’s ‘New Southern Policy’. India, one of two major pillars of the policy, has different strategic meanings to Korea when compared with that of ASEAN. Decomposition of the exports of India and Korea, using WWZ decomposition method, leads to the conclusion that trades of India and Korea are featured by global value chains (type 1 VS and type 2 VS1 across the Asia-Pacific) connecting the US and European developed countries like Germany, the UK and France as well as China and Japan. It is also found that the US and European developed countries are final destination of India’s large share of exports, and in this sense, openness to the rest of the world matters sustained growth in India’s exports. Thus, we can find the conventional wisdom that positive influence of the US and European developed ones along with the world free trade system is the background of the economic prosperity of India like the case of the ASEAN. Finally, Korea’s strengthening GVC linkages with India is strategically important in that this bolsters Korea’s leverage when it comes to China’s demands not to participate in the Asia-Pacific Initiative and the Economic Prosperity Network proposed by the US. 본 논문에서는 WWZ 방식으로 인도와 한국의 대 세계 수출을 분해함으로써 양 권역의 글로벌 밸류체인(global value chains: GVC)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한다. 그럼으로써 신남방정책의 한 축인 인도의 전략적 가치와 신남방 정책 시사점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GVC 분석 특히 FVA 원천국가 추적 결과에 따르면, 향후 인도의 수출 확대는 한국의 전자・광학, 화학・의약, 수송기기, 직물・의류 부문에서의 인도 수출을 유발할 것으로 그리고 한국의 수출 확대는 인도의 정유・코크・핵연료, 화학・의약 및 기타서비스 부문에서의 한국 수출을 유발할 것으로 분석된다. 정책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과 아세안의 경우 중국의 경제적 기회요인과 정치적 위협요인을 공유하며 딜레마적 상황에서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공조가 아주 중요했다. 이에 비해 인도는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 구상 및 경제번영네트워크(EPN)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중국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따라서 인도와의 전략적 연계성 강화는 친중과 반중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한국의 입장에서 볼 때, 그리고 중국과의 GVC 연계성 강화와 동시에 탈 중국 GVC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한국의 입장에서 볼 때 전략적 가치가 크다고 판단된다. 또한 미국 및 유럽과의 연계성이 강한 인도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면 한국의 딜레마적 전략 추진의 타당성과 함께 성공 가능성의 현실적 지표가 될 것이다. 둘째, 인도 및 한-인도 GVC 무역의 성장, 나아가 경제적 번영은 자유무역 체제 또는 역외세계에의 개방성이라는 국제환경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고 이 부분은 아세안의 경우와 같다. 단 최종수요 의존성에서 미국과 유럽의 비중이 더 크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따라서 인도와의 협력 방향도 자유무역 체제의 수호와 자국 우선주의 또는 보호 무역주의에 대한 반대, 그리고 개방성의 원칙 준수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 KCI등재

        인도와 한국의 GVC 무역의 특성과 신남방 정책 시사점

        이창수 ( Chang-soo Lee ) 한국국제통상학회 2020 국제통상연구 Vol.25 No.4

        본 논문에서는 WWZ 방식으로 인도와 한국의 대 세계 수출을 분해함으로써 양권역의 글로벌 밸류체인(global value chains: GVC)의 구조와 특성을 파악한다. 그럼으로써 신남방정책의 한 축인 인도의 전략적 가치와 신남방 정책 시사점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GVC 분석 특히 FVA 원천국가 추적 결과에 따르면, 향후 인도의 수출 확대는 한국의 전자ㆍ광학, 화학ㆍ의약, 수송기기, 직물ㆍ의류 부문에서의 인도 수출을 유발할 것으로 그리고 한국의 수출 확대는 인도의 정유ㆍ코크ㆍ핵연료, 화학ㆍ의약 및 기타서비스 부문에서의 한국 수출을 유발할 것으로 분석된다. 정책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과 아세안의 경우 중국의 경제적 기회요인과 정치적 위협요인을 공유하며 딜레마적 상황에서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공조가 아주 중요했다. 이에 비해 인도는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 구상 및 경제번영네트워크(EPN)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중국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따라서 인도와의 전략적 연계성 강화는 친중과 반중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한국의 입장에서 볼 때, 그리고 중국과의 GVC 연계성 강화와 동시에 탈 중국 GVC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한국의 입장에서 볼 때 전략적 가치가 크다고 판단된다. 또한 미국 및 유럽과의 연계성이 강한 인도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면 한국의 딜레마적 전략 추진의 타당성과 함께 성공 가능성의 현실적 지표가 될 것이다. 둘째, 인도 및 한-인도 GVC 무역의 성장, 나아가 경제적 번영은 자유무역 체제 또는 역외세계에의 개방성이라는 국제환경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이고 이 부분은 아세안의 경우와 같다. 단 최종수요 의존성에서 미국과 유럽의 비중이 더 크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따라서 인도와의 협력 방향도 자유무역 체제의 수호와 자국 우선주의 또는 보호 무역주의에 대한 반대, 그리고 개방성의 원칙 준수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This paper explores the features of GVC trades of India and Korea to find policy implications regarding Korea’s ‘New Southern Policy’. India, one of two major pillars of the policy, has different strategic meanings to Korea when compared with that of ASEAN. Decomposition of the exports of India and Korea, using WWZ decomposition method, leads to the conclusion that trades of India and Korea are featured by global value chains (type 1 VS and type 2 VS1 across the Asia-Pacific) connecting the US and European developed countries like Germany, the UK and France as well as China and Japan. It is also found that the US and European developed countries are final destination of India’s large share of exports, and in this sense, openness to the rest of the world matters sustained growth in India’s exports. Thus, we can find the conventional wisdom that positive influence of the US and European developed ones along with the world free trade system is the background of the economic prosperity of India like the case of the ASEAN. Finally, Korea’s strengthening GVC linkages with India is strategically important in that this bolsters Korea’s leverage when it comes to China’s demands not to participate in the Asia-Pacific Initiative and the Economic Prosperity Network proposed by the US.

      • KCI등재

        한국형 국제농업 학술협력모델 구축: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이창근 한국국제통상학회 2022 국제통상연구 Vol.27 No.1

        In the past few years, the New Southern and New Northern policies have been promoted as a core strategy of Korea's foreign strategy. Cambodia, Laos, and Myanmar, where Korea is seeking economic cooperation and support as target countries for the New Southern Policy, are agricultural countries located in the Greater Mekong Subregion (GMS) geoeconomically. In this study, the Koren academic cooperation model in agriculture was developed by examining the industrial-educational cooperation models of Berkeley University and Cornell University, which have excellent foundations for industrial-educational cooperation in agricultural technology and commercialization among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Scottish Agricultural University in the UK and Wageningen University in the Netherlands in Europe. The academic cooperation model in agriculture should be promoted in the direction of maximizing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the target country in consideration of the Korean situation under the basic constraint of social consent of the partnering country on international issues. The the academic cooperation model in agriculture, which was primarily analyzed for Cambodia, Laos, and Myanmar, is expected to expand its scope to various fields and partner countries. 지난 몇 년간 신남방․신북방정책은 우리나라 대외전략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되었다. 신남방정책의 대상국가로 한국이 경제협력과 지원을 모색하고 있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는 지경학적으로 대메콩지역(GMS, Greater Mekong Subregion)과 CLMV(Cambodia, Laos, Myanmmar, Vietnam)에 위치한 농업국가이다. 본 연구에서는 미국의 대학교 중 농업 관련 기술과 사업화의 산학협력기반이 우수한 버클리대학교와 코넬대학교 그리고 유럽에서는 영국의 스코틀랜드 농업대학교와 네덜란드의 와게닝겐 대학교의 산학협력모델을 살펴보면서 한국형 국제농업 학술협력모델을 제시하였다. 한국형 국제농업 학술협력모델은 국제적 이슈에 대한 협력 국가의 사회적 동의라는 기본적인 제약 하에서 한국적 상황을 고려하여 한국과 대상 국가 간 협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를 대상으로 일차적으로 분석한 한국형 국제학술협력모델은 다양한 분야와 협력 국가를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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