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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우수등재
      • KCI우수등재

        한국 국제정치학의 향후 과제들

        전재성(Chun Chaesung) 한국국제정치학회 2007 國際政治論叢 Vol.46 No.S

        본 논문은 한국의 국제정치학계가 이루어온 성과를 돌이켜 보고, 현재 당면하고 있는 과제를 살펴보았다. 우선, 한국적 국제정치학의 정립 문제가 있다. 한국적이면서 동시에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국제정치학은 한국의 국제정치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규범적 기반을 메타윤리학적 관점에서 보다 철저히 검증하는 한편, 세계적 차원의 거시 변화를 한국의 경험에 비추어 정확히 분석하고, 보편적 설명이론의 성립과정에 한국 학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가할 때 이루어질 것이다. 둘째, 이론과 역사를 어떻게 보완적으로 종합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다. 이론과 역사는 양자를 종합할 수 있는 이론에 근거한 역사적 방법, 혹은 역사사회학적 방법을 보다 적극적으로 원용한 방법을 활발히 사용함으로써 가능할 것이다. 셋째, 지역연구 및 개별국가 연구와 국제정치의 연구를 종합하는 문제가 있다. 지역연구자는 국제정치학에서 논의하는 일반관계의 측면을 보다 적극적으로 인식하는 한편, 국제정치학자들은 지역 및 국가 연구의 성과를 일반이론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흡수해야 할 것이다. 넷째, 정책 연구와 국제정치학을 조화시키는 과제를 들 수 있다. 정책연구와 학문연구의 괴리는 궁극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으나, 양자의 특수성을 인정하는 속에서 학자들 간의 참여윤리에 대한 보다 적극적 논의, 그리고 관학연의 열린 협력을 통해 이론과 실천의 두 세계가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This article takes issue of how International Relations in South Korean as an academic field in social sciences find its own identity not only for South Korea, but also for global academia. Four issues have been explored: first, the definition and identity of "Korean" International Relations; second, the way of building a bridge between international histor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y; third, the issue of combining regional studie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and fourth, the issue of harmonizing two worlds of practitioners and scholars. To find "Korean" way of studying international Relations, it is crucial to ponder upon the normative basis of a field and to find a possibility for universalism. Theory-focused history, or historically sensitive theory building might be a way of building a bridge. Scholars in regional studie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need to learn from each other by using common concepts and variables. Practitioners and scholars need to agree upon the normative basis of using social knowledge and an ethic of social participation.

      • KCI우수등재

        한국외교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이완범(Lee WanBom) 한국국제정치학회 2007 國際政治論叢 Vol.46 No.S

        한국외교사 연구의 궤적은 1960년대 융성기와 1970-80년대 중반 쇠퇴기, 1990년대 반성기, 2000년대 이후 부흥기로 그려볼 수 있다. 현재의 부흥 분위기가 그렇게 고양되어 있지는 않다. 또한 쇠퇴했을 당시에도 명맥은 유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궤적의 사이클은 완만한 커브를 그리고 있다 할 것이다. 2006년 12월 2일 국제정치학회 50주년을 위한 기념 회고와 전망 논문 발표에 외교사 분야가 단독 논문을 발표할 정도로 학회 내에서 이 분야 연구의 성과를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부흥의 분위기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내적 반성이 필요하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과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독립된 학술지를 발간할 필요성이 있다. 두 번째로 기본사료를 정리하고 발간해야 한다. 이와 함께 통치사료 중 외교사 부분을 정리해야 한다. 또한 다가올 탈민족주의적 동북아시대에 대비하여 동아시아 전쟁사를 출간할 것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학제간(interdisciplinary) 연구 수행과 방법론 혁신을 도모한다면 한국외교사 연구가 보다 더 풍성해 질 것이다. The trajectory of the Diplomatic History studies in Korea is a slow curve. The research grew in prosperity in 1960's, and then was on the decline from 1970 to middle of 1980's. It was rising steadily in 1990's, and going up in the age of post-2000. Today's tasks to realize the Renaissance of the Studies of Korean Diplomatic History are four as follows: first of all, a foundation of new journal of diplomatic history, collections and publications of basic historical materials including presidential archives, publications of Northeast Asia war history to meet new post-modern era of this region, and finally interdisciplinary studies among different disciplines and a methodological renovation.

      • KCI우수등재

        한국에 있어서 국제정치/관계학 교육

        정진영(Chung Jin-Young) 한국국제정치학회 2007 國際政治論叢 Vol.46 No.S

        한국 국제정치학계는 지금껏 많은 반성을 해왔다. 미국의 이론을 직수입하여 쓰는 것에 대하여 반성했고 한국적 국제정치이론을 제대로 발전시키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국제정치학 교육이 사회적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반성했고, 학생들과 일반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더 많이 받지 못하는 현실을 부끄러워했다. 물론 한국의 국제정치학 종사자들이 이러한 반성과 자괴의 심정에 빠져 있었던 것만은 아니었다. 그동안 한국의 국제정치학 연구와 교육은 상당한 변화와 발전을 겪었다. 국제정치학 연구의 양과 질적 수준에 있어서 커다란 발전이 이룩되었고, 전통적인 정치외교학과의 틀을 벗어나 국제관계학과, 국제학부, 국제대학원의 형태로 교육의 내용과 방식에 있어서도 상당한 변화가 일어났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정치/관계학 교육에 대한 학계 안팎의 불만과 비판은 여전하다. 우리는 이 글에서 한국 국제정치/관계학 교육의 현황에 대한 명가와 개선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세 가지 작업을 하고 있다. 첫째 한국에 있어서 국제정치학 교육에 대한 수요를 국가부문, 민간부문, 시민교육부문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국제정치학교육은 이러한 다양한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현재 한국 국제정치학 교육은 다섯 가지의 주요한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론위주의 교육, 변화하는 현실에 대한 적응 부족, 교육과정과 내용의 표준화 결여, 국제정치/관계에 대한 시민교육의 부족 국제정치학 전공의 인기 상실 등이 그것들이다. 셋째, 이러한 국제정치학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개선책으로 우리는 세 가지 변화를 주문하고 있다. 우선 국제정치학의 정체성을 세계화 시대에 적합하게 폭넓게 규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장경험과 사례교육을 확대하여 이론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해야 한다. 그리고 국제정치학 교양교육 및 시민교육을 확대해야 한다. Dissatisfaction with international relations (IR) education has been a reality for long in the Korean IR academic community. Many representatives of the community have tried to analyze the extent and the reasons of the dissatisfaction and expressed their repeated self-criticisms as a way of asking the community to improve Korean IR education. However, the situation has little changed. Why is this so and how can we overcome this continuing impasse? To answer this question, we do three sets of works in the paper. First, we identify three kinds of needs for IR education in the contemporary world. The first is to satisfy the needs of the public sector, that is, to educate foreign policy decision-makers and advisers. For this purpose, IR education will be limited to the elite education. The second is related with the increasing demands of the private sector. In the era of globalization, non-state actors have been getting their relevance and importance in international relations. In order to effectively respond to this need, IR education should be broadened to include international commerce and global business in addition to international law and organization. The third is the need for civic education. In democracies, public opinion has great impact on foreign policy decision-making. Therefore, the good quality of public awareness of a nation's international relations is required for good foreign policy. Second, considering these needs for IR education, Korean IR community has failed to fulfil its obligations. Especially, we can identify five major aspects of the failure: theory-oriented, not realistic or case-oriented, education; inability to adapt to the quickly changing real world; lack of standardization of the educational program; insufficient civic education on IR; and the loss of popularity for the IR major. Thirdly, we recommend three main improvements to overcome this failure. First, we have to broaden our conception of the identity of IR so that it is fit to the real world of globalization. Second, we have to escape from the theory-oriented education by including lots of case studies and chances of real world experience in IR education. Finally, we have to pay much more attention to civic education on IR.

      • KCI등재후보

        국제정치분야의 경험적 연구에 관한 분석

        이상환(Lee Sang-Hwan) 한국국제정치학회 2001 國際政治論叢 Vol.41 No.4

        국제정치분야에서의 경험적인 연구는 정치학의 행태주의적인 접근이라는 과학화 운동과 함께 시작되어 현재까지 약 50년이 넘는 역사를 갖는다. 하지만, 국제정치분야에서의 분석의 대상이 인간으로서의 각 개인이 아닌 주행위자로서의 국가들이기 때문에 국가행태의 이해는 더욱 어렵다. 이렇듯 국제정치 연구의 본질에 관련되어 과학적인 이론의 형성과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비해 경험적 연구의 발전 속도는 상당히 더딘 편이다. 이미 본론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국제정치 연구 혹은 한국의 정치학 연구에 있어서 경험분석은 아직 외국에 비해 미흡한 단계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즉, 1963~1997년 사이에 발간된 「국제정치논총」과 1959~1997년 사이에 발간된 『한국정치학회보』에 한정시켜 볼 때, 경험분석이 전체 국제정치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6.4%(총 647편중 41편) 수준이며, 최근에 이르러 약간의 증가추세가 있을 뿐이다. 물론 1990년 이후로 발표된 논문의 절대수에 있어서나 혹은 사용기법의 측면에 있어서나 1980년대에 비해 경험분석이 약간 확대된 것은 사실이나, 이러한 경향이 획기적으로 발전될 기미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정치학 분야 전반에 관련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특히 국제정치 연구에서의 경험적인 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첫째, 경험적 자료의 수집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이 이용되어져야 한다. 대부분의 기존 관련 연구들이 사용했던 양적인(quantitative) 자료인 집적통계자료 뿐만 아니라, 질적인(qualitative) 자료로서의 기록된 국제관련 사건들 또는 사례와 여론조사 등도 중요한 연구자료로 사용되어져야 한다. 둘째, 정치학에서 사용되는 방법이란 다른 과학적 방법을 사용하는 분야로부터 직접 유입되어온 것들이며, 국제정치학에서 사용된 대부분의 통계학적 방법이 바로 그런 추세를 보여주는 한 예가 되고 있다. 미시적인 분석과 거시적인 분석을 종합ㆍ조화시키는 맥락에서 다양한 고도의 방법을 시도하여야 한다. 연구 주제에 적합한 자료의 선택은 물론 자료의 성질에 적합한 연구방법을 선택함도 중요하지만, 연구가가 익숙한 방법만을 사용하려는 태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연구방법을 모색해 보아야 할 것이다. 셋째, 국제정치의 경험적 연구를 시도하는 학자들의 태도 또한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연구에서의 풍부한 자료습득과 적합한 방법의 선택을 위해서는 연구가들의 꾸준한 학문적 관심과 열의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정치학에서의 행태적인 연구의 시작이 인접 사회과학인 인류학,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등과의 접목에서 비록된 점을 감안한다면, 학제간의 연구 역시 국제정치 분야에서의 경험적 연구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한중일 삼국의 독자적 국제관계 이론화 성과에 대한 고찰

        이종성(LEE Jongsung),장영덕(JANG Youngduk),최영미(CHOI Youngmi) 한국국제정치학회 2014 國際政治論叢 Vol.54 No.4

        국제사회의 현상분석을 위한 이론 틀은 구미의 전유물이며 그것은 모든 현상들을 보편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여타 국가들은 자국의 눈으로 현상을 분석할 역량이 없는가. 이에 대한 고찰로서 본고에서는 한중일 동양 삼국의 독자적인 국제정치 이론의 창출 과정을 추적하고 그 성과에 대한 비교를 한다. 한중일은 20세기 이후 처한 역사가 상이하였으며 여기에서 오는 국제사회에 대한 인식도 각각 달랐다. 그로 인하여 독자적 이론화를 위한 노력과 특징도 시기별로 상이하다. 일본의 경우 양차대전 속에서 지역질서의 패권 유지를 위해 활발한 독자 이론화를 전개하였으나 패전이후에는 미일동맹의 영향 하에 과거의 자주적 시각은 약화되었다. 중국은 1980년 사상해방 및 개혁개방의 분위기와 맞물려 독자적인 국제정치 이론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으나 질적 성과보다는 양적인 성과가 더 많다. 특히 일본과 중국은 정책지향적 이론화를 추구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끝으로 한국은 해방이후부터 미국의 국제정치이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도 국제정치 이론에 대한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특히 한국은 지역질서를 주도하기 어려운 중견국가로서 도덕적이거나 우주론적인 보편적인 이론 구축에 힘을 기울여 왔다. 한중일 삼국은 모두 구미 이론의 영향을 받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천문학과 음양오행은 물론 왕도정치론과 같은 독창적 정치학 이론을 발전시킨 바가 있기에 현대사회의 복잡한 현상을 설명할 독자적 이론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나아가 구미학계의 이론을 충실히 해득한 한국학계가 중일 양국과의 협력을 통하여 국제정치이론의 동서 불균형을 해소하는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 진다. After World War II, the field of international relations produced a significant increase in studies in the three main countries in Northeast AsiaSouth Korea, China, and Japanprimarily relying on theories developed from the West. However, there have been a number of movements from these three countries to develop their own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This study aims to trace the movements in each country and compare their collective theoretical achievements. We find that due to facing different international situations, South Korea, Japan, and China have developed their own theories in different ways. Japan was in the lead developing independent theories during the two world wars in the process of pursuing regional hegemony in East Asia. However, its effort to develop independent theories was severely weakened after the war defeat. Given the Chinese movement of liberation and reform since the 1980s, China has actively sought theoretical independence from the West. Its achievements are remarkable in terms of quantity, but it is still curious in terms of quality. Lastly, Korea has improved its ability to develop its own theories, with critical acceptance of theories from the West and has finally started to show remarkable achievements since 2000. We conclude that South Koreawith cooperation from Japan and Chinacould play a signific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independent Asian theories, which would serve to reduce theoretical gaps between the West and the East.

      • KCI우수등재

        비동시성의 동시성, 시간의 다중성, 그리고 한국정치

        이병하(서평자) 한국국제정치학회 2015 國際政治論叢 Vol.55 No.4

        이 글은 최근 ‘비동시성의 동시성’ 이라는 개념으로 한국 현대정치의 경험과 한국 현대정치사상의 흐름을 분석한 임혁백 교수의 『비동시성의 동시성: 한국 근대정치의 다중적 시간』그리고 강정인 교수의 『한국 현대 정치사상과 박정희』에 대한 비교서평이다. ‘비동시성의 동시성’은 식민지 경험, 해방, 분단, 전쟁, 군사독재, 민주화, 그리고 세계화의 충격으로 이어지는 한국 현대사의 굴곡과 압축적 성장을 설명하거나 혹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 있어 상호모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전 근대적인 요소, 근대적인 요소, 탈근대적인 요소들이 충돌하여 빚어지는 부조리를 경험할 때 흔히 언급하는 개념이다. 두 저작은 이 개념의 변용을 통해 한국 현대정치의 이념적 지형을 결정하는 구조적 조건을 고찰하고, 한국 정치의 각 시기마다 각기 다른 세력들이 가진 서로 다른 시간들의 충돌, 비동시성에 초점을 맞춰 한국 정치사를 이러한 시간들이 때로는 수렴, 때로는 분기, 갈등하는 역사로 재구성한다. 이 글에서는 각 저작의 주요 논자를 요약하고, 한계를 논하고, 두 저작이 향후 한국정치연구에 던지는 문제의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This paper is a comparative book review of Contemporary Korean Political Thought and Park Chung-hee by Jung In Kang and Simultaneity of Non-simultaneous: Multiple Temporalities of Modern Politics in Korea by Hyug Baeg Im. Two books analyze the modern political history and contemporary political thoughts in Korea with the concept of simultaneity of non-simultaneous. The term is often used to describe a co-existence of pre-modern, modern, and post-modern elements in Korea. Two books revise this concept to analyze a structural condition of ideological landscape in the Korean politics, and to explain how multiple temporalities of different political groups have collided with each other through the modern history of Korea. This paper summarizes the main arguments of two books, and points out their limits when it comes to investigating temporalities in the Korean politics. In conclusion, this paper consider how two books will raise critical agenda in the future for the Korean Political Science.

      • KCI우수등재

        탈식민 국제정치학 이론과 한국

        전재성 한국국제정치학회 2019 國際政治論叢 Vol.59 No.4

        Since the end of the Cold War, the importance of the great powers politics has continued, but the voices of non-Western third world countries that have been suppressed under the environments of the Cold War have increased. In terms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y, the overall criticism of the basic premises and concepts of Western mainstream theories of the 20th century proceeded, and the importance of the post-colonial international political theory increased. The post-colonial theory of international politics emphasizes that many aspects of the modern sovereign state system originated in Europe were not formed exclusively in Europe and expanded to the non-West, but were formed from the process and encounter with the non-West and the colonization. Since the modern state is not only a military state and an economic state but also a colonial state, the Western mainstream discourse criticizes many aspects of the theory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at the Western mainstream theories have been marginalizing. This criticism is not limited to the discipline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has been conducted simultaneously in various fields such as international law, historical sociology, and history. This comparative review examines post-colonial international law theory, which critically considers international law from the perspective of the Third World countries, and analyzes the international political basis of international law, and also examines post-colonial criticism of European-centered English school of international society.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Korea is at the forefront when it comes to the need to correctly analyze the present through postcolonial theorizing. Korea is a country that experienced the colonization of Japan as well as the colonization of the Western powers, and it still has many shortcomings in sovereign elements. This article reviews the Korean colonial process by analyzing the archives of the French diplomats, who had had relatively objective views of European colonialism, with a view to searching for the future of Korean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y. 냉전이 종식된 이후 강대국 국제정치의 중요성은 지속되고 있지만 냉전의 논리 속에 억압되었던 비서구 3세계 국가들의 목소리가 커져왔다. 국제정치이론의 차원에서 20세기 서구 주류이론들의 기본 전제와 개념들에 대한 총체적 비판이 진행되었고 그 중에서도 탈식민 국제정치이론의 중요성도 높아졌다. 탈식민 국제정치이론은 유럽에서 발원한 근대주권국가체제가 유럽완결적으로 형성되어 비서구로 확산된 것이 아니며 애초에 형성부터 비서구와의 조우, 식민지에 대한 침탈로 가능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근대국가는 군사국가, 경제국가일 뿐 아니라 식민지 국가이므로 서구 주류담론이 비서구를 주변화하여 진행해온 국제정치이론의 여러 측면을 비판하는 것이다. 이러한 비판은 국제정치 분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며 국제법, 역사사회학, 역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시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본 비교서평은 국제법을 3세계의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하는 동시에 국제법의 국제정치적 기반을 분석하는 탈식민 국제법 이론을 살펴봄과 동시에 영국 국제사회학파의 유럽중심적 시각을 비판하는 탈식민 국제사회론도 고찰한다. 탈식민의 이론화과정을 통해 현재를 올바르게 분석할 필요에 관해서는 한국이 가장 선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은 구미 열강의 침탈은 물론 근대제국으로 변모한 일본의 식민지화를 경험한 국가이고, 여전히 많은 주권적 결손을 가지고 있기에 19세기 외교사에 대한 근본적 고찰이 중요하다. 본 서평은 일본 식민지화 과정을 유럽열강이면서도 미미한 이해관계 때문에 상대적으로 객관적인 시각을 남긴 프랑스 사료집을 동시에 분석하여 한국 국제정치학 이론의 향방을 모색한다.

      • KCI우수등재

        근대 국제체제와 동아시아 국제정치(1895-1945)

        이지원 한국국제정치학회 2018 國際政治論叢 Vol.58 No.4

        International System is a core concept in the discipline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e concept is frequently used to understand and explain international political phenomena. However, it may not true of explicating international relations of East Asia due to its Eurocentric nature. That is why the arbitrary concept of ‘East Asian regional system’ was created and has been used. This article reviewed structural realists’ concepts of the international system. It also disclosed that the concept has been developed in the direction of geopolitical one, which is comprised of regional continental systems and global maritime system. The concept of geopolitical international system has the advantage of well capturing the modernization of international system. This article attempted to explain history of modern East Asia from 1895 to 1945 through the international political mechanism, which is derived from the concept of geopolitical international system. It was argued that international relations of East Asia was different from that of Western Europe with regard to the two aspects. From the point of polarity, while modern international relations of Western Europe resulted from multi-polarity, that of East Asia was concerned with bi-polarity. And in view of type of conflict, modern international conflicts of Western Europe is associated with the matter of continental rivalry, whereas that of East Asia is related to the issue of maritime-continental confrontation or maritime rivalry. This article also included implications for today’s East Asian international relations. ‘국제체제’는 국제정치 현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빈번하게 사용되는 국제정치학의 핵심 개념이다. 그러나 막상 동아시아 국제정치에 대해서는 그다지 쓸모가 없다. 기존의 ‘국제체제’ 개념과 이론들은 근대 서유럽의 역사에서도출된 것이어서 동아시아 국제정치에 대해서는 몸에 잘 맞지 않는 옷과 같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동아시아 지역체제’ 등의 자의적 개념을 사용하곤 한다. 이 논문에서는 구조적 현실주의 이론들의 국제체제 개념을 재검토하여 그것이 점차 지정학적 관점에 가까워졌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근대 국제체제를 지역적 대륙체제들과 지구적 해양체제의 조합으로 이해하는 지정학적 국제체제개념을 적용하면 ‘그 범위의 지구적 확대’라는 국제체제의 근대화를 효과적으로 포착할 수 있고, 그 개념으로부터 도출되는 국제정치 매커니즘을 통하여 근대 동아시아 국제정치를 잘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통하여 1895년에서 1945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의 동아시아 국제정치를 분석한다. 이 분석에 따르면, 동아시아 국제정치는 서유럽과 다르다. 근대 서유럽 국제정치가 다극체제의 문제라면, 동아시아 국제정치는 양극체제의 문제이다. 전자가 대륙 갈등의 문제라면, 후자는 해륙(海陸) 갈등이나 해양 갈등의 문제이다. 그리고 이러한 분석은 1945년 이후의 동아시아 국제정치에 대해서도 여전히 함의를 가진다.

      • KCI등재후보

        경제적 지역주의의 국제정치적 접근

        유현석(Yu Hyun-Seok) 한국국제정치학회 2002 國際政治論叢 Vol.42 No.3

        본 논문의 목적은 왜 경제적 지역주의를 국제정치적 현상으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가를 설명하고 국제정치학의 이론적 자원들을 아시아의 지역주의에 적용해 보는데 있다. 지역주의를 국제정치적 현상으로 이해함으로써 지역주의에 대한 좀 더 포괄적인 이해를 가질 수 있고 지역주의의 전개나 미래에 대한 보다 정확한 예측도 가능하며 한국의 지역주의 전략에 대한 의미 있는 대안 제시도 가능하다. 이 글은 우선 지역주의에 대한 국제정치적 이론들을 정리해 보고 지역주의에 대한 이론적 작업에서 도출 된 “정치적“ 요인들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국제정치적 접근법을 아태경제협력체(APEC: Asia-Pacific Economic Community) 연구에 적용해봄으로써 경제적 지역주의의 국제정치적 측면을 부각시키고자 한다. 이러한 작업은 동아시아 지역주의에 대한 경제학적 접근의 한계를 밝히고 경제적 지역주의에 대한 분석이 국제정치적 측면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접근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ain why economic regionalism should be understood as international political phenomena and to apply theoretical resources of international politics to economic regionalism in Asia-Pacific. Economic regionalism, unlike conventional wisdom, involves more than economic interests of nations involved in regional arrangement. International political motivation plays an important role in formation of regionalism and it also has important political implications. By understanding economic regionalism as a phenomenon of international politics we could hav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economic regionalism and could provide more precise picture regarding the future of economic regionalism. This study briefly introduces theories of regionalism in international politics. Then we discuss international political aspects of economic regionalism. They are security externalities, issue-linkage politics, north-south conflict and domestic politics. Finally, this study examines APEC(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case with international politics approach. This work could reveal the shortcomings of economic-centered approach to regionalism and show the necessity of more comprehensive approach to economic regio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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