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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新聞 記事를 바탕으로 살핀 韓國語敎育의 흐름 -1880년부터 2012년까지의 新聞 記事를 中心으로-

          고경민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13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1 No.1

          The aim of this research is to consider the crucial trend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from newspaper articles that have been reported for the past one hundred years, and to conduct a time-series analysis of articles with the same topics to use these trends as objective indicator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history. Thus far, studies on Korean language education history have been difficult to find accurate criteria for the division of periods. Though it may be still tough to look back on the entire Korean language education history, it would be possible to examine its tendencies for the past periods and look for factors to change Korean language education. However, not being focused on searching news articles and grouping them for a statistical analysis, or news articles themselves, this study is to use them as standard data for correctly seeing the trend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Ultimately, it would help to briefly sum up the changes and development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history. 이 硏究는 지난 100년간 신문에 실린 記事를 통해 韓國語敎育의 중요한 흐름을 살피고, 이러한 흐름이 韓國語敎育史의 객관적인 指標가 될 수 있도록 같은 주제의 記事를 묶어 시기별로 살피는 것을 目的으로 한다. 그동안 韓國語敎育史 硏究는 시대구분의 문제에 있어 정확한 基準을 찾기 어렵다는 難題를 안고 있었고, 그로 인해 연구자에 따라 시대를 살피는 기준이 다를 수밖에 없었다. 전체 韓國語敎育史를 되짚어 보는 일은 아직 어렵겠지만 지난 시대를 살피고, 그 안에서 韓國語敎育의 변화 要因을 살피는 작업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新聞 記事를 中心으로 論議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記事를 통계화하거나 목록화한 것은 아니다. 통계적인 수치를 산출하기보다는 韓國語敎育의 흐름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준거 자료로 記事를 활용하고자 한 것이다. 이를 통해 지난 시기 韓國語敎育史의 변화와 발전을 간략하게나마 정리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KCI등재

          ‘-아요’는 왜 ‘-았-’ 뒤에 나타나지 않는가

          이용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15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3 No.2

          In this paper, we examine usefulness of the knowledge about Korean language histor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focusing the reason why ayo doesn't appear after -ass-. This problem is brought from experience in the education field up. It is difficult to explain without knowledge of the Korean language history. In Korean language history, prefinal ending marker -ass/əss- was formed by grammaticalization of combination of ending marker -a/ə and existence verb iss-. Because -ass- has the historical information of iss- even after grammaticalization, -ass- needs -əyo, when it combines with ayo/əyo. In addition to these explanation, the reason why nappayo appears, not nappəyo, is explained, focusing on the vowel harmony and vowel system. Then we deal with the usefulness of the knowledge about Korean language histor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on the basis of explanation. For this purpose we arranged the existing study and the case for grammar in Thonbury(1999), and then try to connect it with the necessity and usefulness of the knowledge about Korean language histor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Finally, basic problems which are related with the application of the knowledge about Korean language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are discussed. 이 글에서는 韓國語敎育에서 韓國語史 知識이 有用할 수 있는지를 ‘-아요’가 ‘-았-’ 뒤에 나타나지 않는 理由를 中心으로 살펴보았다. 이 問題는 現場에서의 經驗을 土臺로 提起된 것으로 한국어교육의 현장에서 效率的 說明을 위해서는 때로 韓國語史에 대한 知識을 필요로 한다. 韓國語史에서 보면 ‘-았/었-’은 語尾 ‘-아/어’와 存在詞 ‘잇-’의 결합이 文法化하여 형성된 것이다. 文法化된 이후에도 ‘-았-’은 ‘잇-’의 素性을 가지기 때문에 ‘-았-’ 뒤에서도 ‘-어요’가 結合하는 것이다. 또한 ‘나뻐요, 바뻐요’가 아니라 ‘나빠요, 바빠요’로 나타나는 것을 母音造化와 母音體系의 變化를 中心으로 說明해 보았다. 그런 다음에 이러한 記述을 토대로 韓國語敎育에서 韓國語史 知識의 必要性이나 有用性을 다루어 보았다. 이를 위해 旣存에 論議된 것과 더불어 Thonbury(1999)의 文法敎育의 必要性을 정리하고 이것을 韓國語敎育에서 韓國語史 知識의 必要性이나 有用性과 連結해 보았다.

        • KCI등재

          통감부(統監府)가 파악한 한국의 계몽과 교육: 표손일(俵孫一)의 “한국교육(韓國敎育)” 훈시(訓示)와 당대 잡지의 관련 기사

          임상석(林相錫) ( Lim¸ Sang-seok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20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8 No.4

          1909년에서 1910년 초에 걸쳐 간행된 통감부 학부 차관 다와라 마고이치의 훈시, 『韓國敎育』, 『韓國敎育ノ旣往及將來』, 『韓國敎育ノ現狀』은 계몽운동과 의병투쟁에 대응하기 위한 일제 교육 정책의 전술과 태도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일본인 교육 관료와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으나 1920년대에는 보통학교의 한국인 교원들에게까지 축약본이 보급되었다. 다와라는 한국의 교육과 문화전통을 무가치한 것으로 취급하나 한일(韓日)이 공유한 오륜과 오상의 봉건적 전통은 덕육(德育)의 가치로 강조한다. 반면 “신교육”이라 불리는 통감부의 제도권 교육은 조선의 기존 교육에 상대되는 것이라는 점만 강조할 뿐, 명확한 함의와 범위가 제시되지 않는다. 다와라의 훈시들은 당대 학교들의 연합운동회를 문명부강을 위한 실용교육에 무관한 것으로 극력 비판하는데, 특히 군대식 행진과 훈련 등을 주목하였다. 필자는 다와라가 지적한 행진과 훈련 등이 계몽운동을 고취하는 연설과 공연과 결합되어 일반인들의 큰 호응을 불러온 잡지 기사들을 제시했다. 계몽과 국문의 이념으로 고조된 개혁과 평등의 열기를 억누르는 다와라의 신교육이 강조하는 것은 일본어가 가진 장래의 실용성일 따름이다. 이 훈시들은 한일신협약 이후의 통감부 체제가 무단통치 식민정책을 예비한 것을 보여준다. Three instructions by the Residency General vice-minister Dawara Magoichi, Korean Education(1909), the Past and Future of Korean Education(1909) and the Condition of Korean Education(1910) are texts representing Japanese imperial tactics and attitudes against Enlightenment movement and Righteous Army. They are originally for Japanese educational bureaucrats and faculties but summary of them are provided to Korean faculties of primary school. Dawara regards Korean education and culture tradition as valueless for contemporary educations though Confucian idea such as Five Relations are emphasized as the basis of moral training. On the contrary, New Education, the slogan of Japanese education has not positive definition and range in his instructions. It is just relatively defined against pre-exist Korean Education. Discrimination toward contemporary Korea as colony or a protectorate is prolonged to historical Korean education and cultures. He severly criticizes jointed sports day of Korean schools composed by military fashioned parade and excercise as an unpractical event irrelevant to welfare and civilization of Korea. I represent large scale rally by schools at that time, showing parades, speeches and performances about enlightenment and education, brought great response from ordinary people. As Residency General bureaucrat, the direct threat is that sports days can be potentially related to the Righteous Army. At the same time, the increasing fever of enlightenment movement is also seditious for him. The ideal of enlightenment and national language is only oppressed by his New Education which has sole alternative for future, Japanese linguistic education for Japanese ruling system. His instructions demonstrate the policy of Residency General, after Japan-Korea Treaty of 1907, is the preparational process for 1910s Japanese Military Ruling.

        • KCI등재

          해외 한국어 교육 정책에 대한 考察 - 베트남 국립달랏대학교 事例를 중심으로 -

          양지선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16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4 No.4

          This study analyses the segmentation and overlap of tasks among the concerned government departments to be the greatest drawback of overseas Korean education policy through a case study on an overseas university. It was suggested there is a need for a policy that reduces segregation of programs of concerned departments through cooperation that strengthens internal stability under a medium-and-long term plan for a rational and harmonious diffusion of Korean education and not anymore for a short-term outcome. The following are medium-and-long term strategies suggested to promote the internationalization of overseas Korea education. First, it is suggested to establish a system for a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improvement of Korean education “Korean language regional centers” Sejong Institute so that an efficient and consistent management of overseas Korean education could be achieved. Second, role sharing among the concerned government departments for providing education that fits the learners’ demand as a measure to strengthen the cooperation between executing organizations of overseas Korean language program, standardization of textbook and cooperation for the development of standard textbooks, training opportunity to empower Korean language teachers, cooperation between government departments in dispatching Korean language teachers for the vitalization of Korean education. Finally, it is proposed that a system needs to be formed for compulsory training to Korean language teachers before they are dispatched, and policy support provided to overseas Korean education to meet the standard, as well as consistent reinforcement of teacher profession management by constructing a system that enables supplementary education and stabilizing of professional job training to dispatched personnel from Sejong Institute, KF, and KOICA. 본 연구는 韓國語 敎育의 海外 普及 政策에 있어 관련 부처의 사업 分節化와 업무 重複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보고 해외 대학의 사례를 중심으로 문제점을 分析, 把握하였다. 해외 한국어 교육의 國際化를 선도할 수 있는 보다 중․장기적인 발전 전략으로 첫째, 한국어 교육의 量的, 質的 改善을 위한 제도 정립을 위해 해외에 세종학당을 중심으로 권역별 ‘한국어교육 거점 센터 개설’을 提案하였다. 둘째, 해외 한국어 교육 수행 기관과의 協業을 强化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외 학습자 需要에 맞는 교육을 提供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간 役割 分擔 등을 제시하여, 한국어 교육의 活性化와 質的 成長을 위한 해외 한국어 교사 파견 사업 수행 정부 부처 간의 協業 强化를 提案하였다. 마지막으로 해외에 파견되는 교사를 위한 교사 연수 참가 제도 구축, 해외 한국어 교육의 표준을 갖출 수 있도록 政策的 지원, 정부 파견 인력의 職務專門敎育의 內實化를 위한 체제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專門性 管理 强化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함을 提言하였다.

        • KCI등재

          국어(國語) 지식(知識) 교육(敎育)의 현실과 혁신적 개선(改善) 방안(方案) 연구

          이도영 ( Lee Do-young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3 어문연구(語文硏究) Vol.31 No.4

          현재의 國語 知識 敎育을 革新的으로 개선하려면 국어 지식의 內包와 外延을 넓혀야 한다. 즉 국어 지식에 國語 使用 知識도 포함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國語知識을 體系的으로 습득하게 하고 國語에 대한 認識을 높일 필요가 있다. 또한 實生活의 國語 生活에서 국어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하고 학생들 나름의 국어 지식을 창조하게 하여 國語 生活을 풍요롭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國語 知識 敎育은 規範 위주의 국어 지식 교육을 탈피할 수 있고, 現實感이 있는 교육 내용을 大幅 受容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언어 놀이, 언어게임 등 국어 지식 창조에 초점을 맞춘 교수 학습 방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實生活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언어 자료와 활동 중심으로 敎科書 구성 방식을 바꾸면 國語 知識 敎育은 지금의 국어 지식 교육보다 한결 나은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다. If we improve reformatively present Korean knowledge education, we must extend the connotation and denotation of Korean knowledge. That is, Korean knowledge should include necessarily its usage and Korean knowledge education let students learn systematic Korean knowledge, raise the recognition of Korean language, make the most of Korean knowledge in real life, and create Korean knowledge. If those plans are accomplished, Korean knowledge education can cast off prescriptive Korean knowledge education, and accept widely its practical educational content.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e the method of teaching and learning in putting emphasis on the creation of Korean knowledge. Also, if we change the present textbook system into the actual language material and practical activity, Korean knowledge education will be better than present Korean knowledge education.

        • KCI등재

          동유럽 大學의 韓國語學의 現況과 發展 方向 -루마니아·헝가리·불가리아의 大學을 中心으로-

          김훈태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14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2 No.2

          My paper aims to discuss situation and developmental direction of Korean Studies of Babes-Bolyai University in Romania, Eötvös Lorand University in Hungry, Sofia St. Kliment Ohridski University in Bulgaria. For this study, concretely compared situation of lectures, Students, Pro- fessors in Korean Studies managed by these Universities. After addressing them in depth, suggested realistic improvements of problems which these Universities have in common. Especially in order to complement insufficient lectures of Korean Studies in these Universities, using the CEEPUS(Central European Ex- change Programme for University Studies) actively which is operated by some of Universities in Eastern Europe is one of good methods and more need to expand the CEEPUS for developing Korean Studies in this area. And for developing teaching materials of Korean Studies suitable for local situation, local experts in Korean Studies and experts related fields in Korea need to highly cooperate with each other. As a final suggestion, for maintaining and developing the major of Korean Studies in Foreign Universities need to be a not only concern and support of Korean Institutions but also those of Korean Companies made a foray into local markets. 본 硏究는 동유럽의 大學 중에서 韓國語學을 專攻으로 運營하고 있는 루마니아의 바베쉬-보여이대학, 헝가리의 엘테대학, 불가리아의 소피아대학을 中心으로 이 地域 한국어학의 現況과 發展 方向에 대해 論議한 것이다. 이를 위해 현재 이들 대학에서 運營하고 있는 한국어학 전공의 講座 現況, 在學生 現況, 그리고 敎授陣의 狀況 등을 具體的으로 比較 檢討하였다. 논의를 통해 드러난 세 대학의 韓國語學科가 共通的으로 가진 問題點을 짚어 보고, 그에 대한 現實的인 改善策을 알아보았다. 아울러 現地에 맞는 한국어학 관련 敎材 開發과 관련해서는 국내의 관련 專門家와의 積極的이고 有機的인 協力을 提案하였다. 마지막으로 해외 대학의 한국어학 전공 維持 및 發展을 위해서는 韓國政府機關의 持續的인 關心과 支援뿐만 아니라 현지에 進出해 있는 한국 企業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도 필요한 時點이라는 것을 言及하였다.

        • KCI등재

          교양국어(敎養國語) 교육(敎育)의 목적과 범위

          송기중 ( Song Ki-joong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3 어문연구(語文硏究) Vol.31 No.4

          東西古今을 막론하고 문명세계에서는 文字와 文語敎育을 교육의 기본이며 핵심으로 중요시하였다. 인류 文化의 産物인 諸分野의 知識과 諸般 智慧는 대부분 文字에 의하여 전달되고 습득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文語敎育이 國語科에서 이루졌고, 國語科 敎育課程curriculum 에는 문어교육 뿐만 아니라 말하기·듣기·文學·國語知識 등 여러 가지 교육영역과 더불어 民族意識敎育이 强調되어 왔다. 그 결과 정작 敎育의 基本인 文語敎育, 즉 讀解力(읽기)과 作文力(쓰기)의 교육이 相對的으로 소흘했다. 따라서 고등학교 출신자들의 작문력과 독해력이 일반적으로 미흡하게 나타났다. 光復 이후 大學課程에 必須科目으로 개설되어 왔으나 그 목표가 분명하지 않았던 敎養國語 과목에서는 大學敎育을 履修하는데 必須的인 作文力과 讀解力의 向上에 치중하는 것이 타당하다. East or west, in the past or present, in the civilized world teaching of reading and writing has been regarded as the fundamental basics of education. It is because the most parts of knowledge and wisdoms human beings have developed are learned and taught by writings. Since the independ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in 1945, in the national curriculum for the subject of the Korean language in elementary and high school educations not only reading and writing, but also speaking, listening, literature and so on are regularized. Accordingly, as the limited time for the subject of the Korean language are distributed to such a variety of areas, reading and writing have been relatively neglected. As a result, the reading and writing ability of an average high school graduate has appeared to be unsatisfactory. It is desirable that in the Korean language course, which is one of the general education courses at most universities, reading and writing are given priority over any other topics.

        • KCI등재

          國語 知識 敎育의 현실과 혁신적 改善 方案 연구

          李道榮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3 어문연구(語文硏究) Vol.31 No.4

          The Actual Circumstances of Korean Knowledge Education and the Study of Reformative Improvement Plan Lee, Do-young If we improve reformatively present Korean knowledge education, we must extend the connotation and denotation of Korean knowledge. That is, Korean knowledge should include necessarily its usage and Korean knowledge education let students learn systematic Korean knowledge, raise the recognition of Korean language, make the most of Korean knowledge in real life, and create Korean knowledge. If those plans are accomplished, Korean knowledge education can cast off prescriptive Korean knowledge education, and accept widely its practical educational content.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e the method of teaching and learning in putting emphasis on the creation of Korean knowledge. Also, if we change the present textbook system into the actual language material and practical activity, Korean knowledge education will be better than present Korean knowledge education. 현재의 國語 知識 敎育을 革新的으로 개선하려면 국어 지식의 內包와 外延을 넓혀야 한다. 즉 국어 지식에 國語 使用 知識도 포함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國語 知識을 體系的으로 습득하게 하고 國語에 대한 認識을 높일 필요가 있다. 또한 實生活의 國語 生活에서 국어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하고 학생들 나름의 국어 지식을 창조하게 하여 國語 生活을 풍요롭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國語 知識 敎育은 規範 위주의 국어 지식 교육을 탈피할 수 있고, 現實感이 있는 교육 내용을 大幅 受容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언어 놀이, 언어 게임 등 국어 지식 창조에 초점을 맞춘 교수 학습 방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實生活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언어 자료와 활동 중심으로 敎科書 구성 방식을 바꾸면 國語 知識 敎育은 지금의 국어 지식 교육보다 한결 나은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다.

        • KCI등재

          이탈리아 韓國語 敎育의 現況과 課題 -베네치아대학을 中心으로-

          김훈태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9 어문연구(語文硏究) Vol.37 No.4

          My research discusses a course of Korean Studies at a University in Italy, with special attention to the analysis of the current situation, issues and their resolution plan regarding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Although, the University of Venice is at the centre of attention, the focus is extended towards the general particularities of the Italian-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if of concern the situation of the University of Rome and Naples shall be further explained. This, as the basic aspect, I would like to present an analysis of the Italian-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I would like to search for a future direction to head for. Further, if I seem it to be necessary, I refer to the situation of a course of Korean studies in Italy, which by confronting with the Chinese and the Japanese departments, I tried to find a direction for the Korean department for future. Giving regard to the recent major interest towards Korean culture and language at the University of Venice, I see great a potential for development in the future. But the installation of a course of Korean studies is facing three major problems, that have to be resolved, the diversity, the number of specialized personal and the concern/support of the university itself, considered as insufficient. These problems can not be seen as separated but are rigidly inter- connected with each other, as such, a development of a Korean Studies department can not be accomplished with one of these points insufficient Only in the recent situation of the University of Venice, the introduction of Korean Studies as a regular major has great necessity, I put emphasis on the cruciality of receiving positive interest and resources from the University authorities. Actually the University of Venice, while establishing a Korean major, has many problems with the cost estimation and the personal itself . Therefore constructive interest and resources are needed from Korea to overcome such difficulties. By doing, so Korean studies would become a part of the axis alongside with Chinese and Japanese studies in the Eastasian Studies department, the growth possibilities of Korean Studies in the University of Venice can be seen as augmented. 본 硏究는 이탈리아 大學에서 운영하는 韓國學 講座, 특히 韓國語 敎育을 中心으로 그 現況과 問題點을 分析하고 그 改善策에 대해서 論議한 것이다. 이탈리아 대학에서 한국학 강좌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으로는 公式的으로 로마대학, 나폴리대학, 밀라노대학, 베네치아대학을 들 수 있는 데, 이 네 대학 중에서 밀라노대학을 제외한 세 대학에서 한국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筆者가 몸담고 있는 베네치아대학을 중심으로 하되 이탈리아 한국어 교육의 一般的인 特性에 符合할 만한 내용에 焦點을 맞추고, 必要에 따라서는 로마대학, 나폴리대학의 狀況을 소개하였다. 이를 土臺로 이탈리아 한국어 교육의 特性을 分析하고 指向해야 할 방향을 摸索하고자 하였다. 베네치아대학의 한국어 교육이 좀 더 成長하고, 이것이 한국학 발전으로 擴大되기 위해서는 時急히 한국학이 專攻으로 운영되어야 할 根據와 必要性을 提起하였다.

        • KCI등재

          21세기 한국어(韓國語) 교육(敎育)의 지향(指向)

          방인태 ( Bahng Ihn-tae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03 어문연구(語文硏究) Vol.31 No.4

          韓國語 교육은 현재 제7차 敎育課程期에 있으나, 日製式 언어교육으로부터 美製式으로의 亞流와 追從의 역사였다. 이러한 韓國語 교육 현실을 認識하면서 本考는 다음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그 對案을 제시하였다. 첫째, 한국어과는 美製 言語敎育論의 영향으로 使用 技能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여러 문제점을 노정하고 있다. 둘째, 교육과정의 문제는 敎材로 轉移되어, 기능별 分冊과 교재 체제는 學校 현장 교사들에게 다양한 문제로 인식되었다. 셋째,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한 對案으로 文化主義에 기반한 文字 文化 生産 지향의 국어과 敎育課程을 제안하였다. 끝으로 국어과 敎材의 바람직한 體裁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제안하였다. 그것은 통합형 교재, 主교재와 補助 교재, 知識型과 技能型 교재, 集團 학습용과 개별 학습용 敎材, 다양한 단원 구성, 檢認定 제도의 조속한 도입과 시행 등이다. Now Korean language education is the 7th curriculum age. But this was a history to American style follower from Japanese style. I recognized this Korean language educational reality. Therefore I discussed the issue and suggested the counter-proposal. First, Korean language class have many problems by the curriculum of centered skill to language arts. Second, many school teachers thought that the texts of skill parts have serious difficulties. Third, I suggested a new Korean language curriculum to literal culture production. Forth, I also suggested many valuable style of text. Those were unity pattern text, main-text and subtext, knowledgeable pattern text and skill pattern text, group learning text and individual learning text, many unit construction, introduction and enforcement to official certification system of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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