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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 -2000년대 중반 이후를 중심으로-

          이명실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1

          본 연구에서는 2000년대 중반 이후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에 관해 고찰해 보기로 한다. 교육학의 기초분야 연구에 대한 위기가 회자되는 최근의 한국 상황을 인식하면서, 일본의 연구자들은 어떤 주제와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어떤 연구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일본의 교육사 연구자들이 몸담고 있는 학계의 상황 및 이들이 매년 개최하는 교육사학회의 분위기도 전달해 보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는 단지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을 살펴본다는 단순한 궁금증 해소를 넘어, 같은 동양 문화권의 인접 국가이면서 서로 다른 역사적 경험으로 인해 생긴 교육사연구 및 교육사학회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사연구와 학회활동의 지점과 방향을 고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a trend on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in Japan after the mid 2000s. I examine the Japanese researchers's research topics and method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academic journal. Also, I try to understand the academic circumstances through the programs of the academic conference. This study has several implications for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in Korea. First, it is necessary to present a variety of research subjects and methods. To expand the research spectrum of historical studies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overall images of the educational histor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before now, it is ascending the interests to the people's history, social history, and life history that has been research methods of other fields. To reenact the vivid educational situation of the past, these research methods should be used and applied in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Second, it is necessary to organize and pool the primary sources. A proper view of history is based on the exact record of the past. To collect and organize record of the past, we look for the state aid and the inquiring mind of the resear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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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 -2000년대 중반 이후를 중심으로-

          이명실 ( Myung Sil Lee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1

          본 연구에서는 2000년대 중반 이후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에 관해 고찰해 보기로 한다. 교육학의 기초분야 연구에 대한 위기가 회자되는 최근의 한국 상황을 인식하면서, 일본의 연구자들은 어떤 주제와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어떤 연구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일본의 교육사 연구자들이 몸담고 있는 학계의 상황 및 이들이 매년 개최하는 교육사학회의 분위기도 전달해 보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는 단지 일본의 교육사연구 동향을 살펴본다는 단순한 궁금증 해소를 넘어, 같은 동양 문화권의 인접 국가이면서 서로 다른 역사적 경험으로 인해 생긴 교육사연구 및 교육사학회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사연구와 학회활동의 지점과 방향을 고찰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a trend on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in Japan after the mid 2000s. I examine the Japanese researchers`s research topics and method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academic journal. Also, I try to understand the academic circumstances through the programs of the academic conference. This study has several implications for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in Korea. First, it is necessary to present a variety of research subjects and methods. To expand the research spectrum of historical studies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overall images of the educational histor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before now, it is ascending the interests to the people``s history, social history, and life history that has been research methods of other fields. To reenact the vivid educational situation of the past, these research methods should be used and applied in the historical studies of education. Second, it is necessary to organize and pool the primary sources. A proper view of history is based on the exact record of the past. To collect and organize record of the past, we look for the state aid and the inquiring mind of the resear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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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교육사학 연구의 현황과 쟁점: 주요 학회 및 대학별 연구현황을 중심으로

          이윤미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3

          This paper examined the current trends in the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in Sweden, focusing on the publications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Föreningen fö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and the dissertations and research projects conducted by the researchers in major universities. Some of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even though it has been criticized by professional historians that the so-called “pedagogikhistoria” approach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 (Föreningen fö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was less scientific and lacked the rigor in its methodology, the works of the Association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field. The Association has a wide collection of various historical sources including books, personal memories, records, etc., crucial to the historical research on education. Second, the inventory study led by the group of cultural and economic historians of education (who have called for the “New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Ny Utbildninghistorisk forskning]”) provides a systematic basis for diagnosing the strength and weaknesses of the research orientation of the field. The forming of the social network among the historians of education and the professional programs offered by the National Graduate School of History of Education seems to be an innovative way of promoting collaboration in research and teaching within the community of history of education. Third, an effort by the Swedish “new historians of education” to bring the expertise of the “historical science” into the educational domain sheds light on the ongoing controversy over the “disciplinary/professional identity” of the historians of education, positioned ambiguously between educational studies and historical studies. 이 글은 스웨덴에서의 교육사연구동향을 주요 학회에서의 연구와 주요 대학에서의 연구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는 1920년대 스웨덴교육사학회 설립 이래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지역교육사 및 학교사 등과 관련한 기초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주요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사학 연구주제들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여러 분야에 걸친 주제사적인 접근이 시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웨덴에서 교육사학 연구는 현재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교육사학을 독자적 학문분야로 세우고자 하는 소장학자들의 입장에서는 2003년 북유럽교육학회에서의 제언이 의미있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본다. 이들은 교육사학이 연구방법론적 측면에서 강화되어야 한다고 보면서, 교육학 내부에서 고립되지 않고 역사학 및 타학문영역과 협력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스웨덴 교육사학계의 이러한 쟁점은 교육학과 역사학의 경계에 있는 교육사학계의 보편적 문제의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목된다. 또한,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자간 학문적 연계체제와 신진 연구자양성을 위한 대학간 협동프로그램(국립교육사학대학원) 운영사례가 한국의 제도적 현실에 주는 시사점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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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연구소개 : 스웨덴 교육사학 연구의 현황과 쟁점; 주요 학회 및 대학별 연구현황을 중심으로

          이윤미 ( Yoon Mi Lee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3

          이 글은 스웨덴에서의 교육사연구동향을 주요 학회에서의 연구와 주요 대학에서의 연구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는 1920년대 스웨덴교육사학회 설립 이래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지역교육사 및 학교사 등과 관련한 기초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주요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사학 연구주제들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여러 분야에 걸친 주제사적인 접근이 시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웨덴에서 교육사학 연구는 현재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교육사학을 독자적 학문분야로 세우고자 하는 소장학자들의 입장에서는 2003년 북유럽교육학회에서의 제언이 의미있는 기폭제가 되었다고 본다. 이들은 교육 사학이 연구방법론적 측면에서 강화되어야 한다고 보면서, 교육학 내부에서 고립되지 않고 역사학 및 타학문영역과 협력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스웨덴 교육사학계의 이러한 쟁점은 교육학과 역사학의 경계에 있는 교육사학계의 보편적 문제의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주목된다. 또한, 스웨덴에서의 교육사학 연구자간 학문적 연계체제와 신진 연구자양성을 위한 대학간 협동프로그램 (국립교육사학대학원) 운영사례가 한국의 제도적 현실에 주는 시사점도 크다. This paper examined the current trends in the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in Sweden, focusing on the publications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Foreningen fo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and the dissertations and research projects conducted by the researchers in major universities. Some of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even though it has been criticized by professional historians that the so-called "pedagogikhistoria" approach of the Swedish Association for Educational History (Foreningen for svensk undervisningshistoria) was less scientific and lacked the rigor in its methodology, the works of the Association hav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field. The Association has a wide collection of various historical sources including books, personal memories, records, etc., crucial to the historical research on education. Second, the inventory study led by the group of cultural and economic historians of education (who have called for the "New History of Education Research [Ny Utbildninghistorisk forskning]") provides a systematic basis for diagnosing the strength and weaknesses of the research orientation of the field. The forming of the social network among the historians of education and the professional programs offered by the National Graduate School of History of Education seems to be an innovative way of promoting collaboration in research and teaching within the community of history of education. Third, an effort by the Swedish "new historians of education" to bring the expertise of the "historical science" into the educational domain sheds light on the ongoing controversy over the "disciplinary/professional identity" of the historians of education, positioned ambiguously between educational studies and historical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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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기 대한민국 교원의 삶

          안경식 한국교육사학회 2010 한국교육사학 Vol.32 No.1

          이 논문은 한국전쟁기라는 시대적 상황 아래서 대한민국 교원의 삶을 고찰한 글이다. 연구 문제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한국전쟁 직후 인민군 점령 상황에서 교원의 삶이고, 다른 하나는 피난상황에서 교원의 삶이다. 인민군 점령기, 점령 지역에서 교원의 삶은 이념에 따라 차이가 컸다. 교육계의 주도권은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전후로 하여 이미 표면적으로 척결된 좌익교원들에게 있었고, 좌익 교원의 재등장과 함께 우익 및 중립적인 교원들은 생존을 위하여 교육 활동과 무관한 과거의 죄과``를 ``청산``하는 여러 활동을 해야만 했고, 심지어 의용군 입대까지 해야만 했다. 그러나 9?28 서울 수복이 되자 좌익 교원들은 월북길을 택했고, 남아 있던 사람들은 다시 ``잔류파``라는 낙인과 함께 ``비국민``의 혐의를 받아 사상 검증을 받아야만 하는 이중 고통을 당해야만 했다. 인민군 비점령 지역의 일부 교원 역시 한국전쟁 직후 보도연맹 사건 등 이념적 사건에 얽혀 국가에 의해 다수 희생당했다. 교원 본연의 교육 활동은 1951년 피난학교의 개설과 함께 본격적으로 재개되었으며, 그러한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한국전쟁기는 교원이 국가 체제 수호와 이념 전달의 ``요원``으로 전락한 시대였다. 이때 박탈된 교원의 사상 자유는 교권의 핵심적인 요 소임에도 불구하고 21세기가 된 지금까지 ``유보``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한국전쟁은 교원들 에게는 비극의 출발점이었다 할 수 있다. 這篇論文試圖從敎師的生活角度去考察韓國戰爭時期的敎育狀況。所要硏究的問題可以分成兩個部分,一是韓國戰爭伊始,在朝鮮人民軍占領下的敎師的生活狀況,?一個是避難的情形和在避難地的生活敎師生活狀況。在朝鮮人民軍占領區,大韓民國政府成立前后表面上已被淸除的左翼敎師重新走到前面主導了占領區的敎育。在這種情況下,右翼和中立的敎師爲了生存不得已從事관連育毫无關連的一些"淸算""過去罪惡"的各項活활動,一部分加入了義用軍。但是,9.28重新收復首?以后他們的身上留下了"殘留派"的烙印,還背上"非國民"的嫌疑而被接受思想監定,所以他們飽受了雙重折磨。非人民軍占領區的敎師部分在韓國戰爭之后也被連累報道聯盟等事件,?多敎師受到了國家的迫害而被犧牲。1951年開瓣避難學校,敎師們才眞正得到了從事敎育活動的机會,但是,這一過程當中經歷了相當的經濟困難。可以說韓國戰爭期是一個敎師們被淪落成守護國家?制和傳達思想的"要員"的時代。這個時期,敎師們被剝奪了思想的自由,盡管思想的自由是敎師權利的一個核心因素,但是限制思想自由的狀況一直"保留"到21世紀的今天,所以,可以說韓國戰爭對敎師們來說是悲劇的起始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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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洋敎育史 硏究의 現況과 展望 : 印度敎育史와 韓國敎育史

          朴殷穆 한국교육사학회 1985 한국교육사학 Vol.7 No.-

          이규제의 논의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 관점에서 시도된다. 첫째 논의하고자 하는 기간과 대상은 1945년에서 현금까지의 한국교육학계이고 둘째 논의의 내용은 교육학의 과학화에 주력해온 연구성과의 공과를 분석하고, 셋째 교육사의 분야사로서 동양교육사의 연구현황을 반성비판하므로써 동양교육사 연구의 현황을 직시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전망하고자한다. 그러기 위해서 현금 한국교육학의 구조적 특성을 지적하고 동양문화권에서 한국과 인도관계를 역사적으로 고찰하며 한국교육사상 이상적인 교육이 실현되었던 시대와 그 시대배경을 분석하여 현분교육과 교육학이 추구하여 나아갈 방향과 과제가 무엇인가를 지적하여 제시하고 미래를 전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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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시기(1871-1914) 독일 교육사의 동향

          유진영 ( Jin Young Yu ) 한국교육사학회 2011 한국교육사학 Vol.33 No.1

          본고에서는 독일 역사의 시기 중에서 독일 제국시기(1871-1918)를 다룬 교육사의 동향을 알아보았다. 독일 제국 시기는 역사적으로 또한 교육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현재의 독일인의 정체성 형성과 교육제도의 근간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II장과 III장에서 독일제국시기의 교육사를 다룬 교육사 학계의 관련 학술지와『독일교육사 교본 IV』를 살펴봄으로써 제국시기의 교육사 주제들과 연구사 정리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살펴보았다. 특히 제국 시기의 교육사적 중요성을 드러내주는 주제로서 일반교육분야와 기술교육분야를 살펴보았고, 연구주제와 연구경향에 대한 비판점을 알아보았다. IV장에서는 독일 제국시기의 역사서술의 동향을 살펴보면서 교육사 연구동향의 변화도 함께 비교, 대조하였다. 역사서술방향이 교육사 연구동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기 위해 2000년 전후의 연구주제들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도 알아보았다. 끝으로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앞으로 교육사 연구 분야에서 새로이 재고되어야 할 점을 제시하였다. 그것은 독일의 교육사연구는 연구주제와 방법론의 다양화를 위해 다른 인접 학문들, 교육학, 역사학, 경제학 및 교육심리학, 교육사회학, 교육철학, 성인교육학, 직업교육학과 특수교육학 등과의 연계가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This study focuses on the tendency of History of Education during the German Empire (1871-1914), because the education in this period is very related to the present educational system in Germany. I analysed various themes and points of views from the book "Handbook for German History of Education IV" and from three representative journals on History of Education in Germany, "Historische Bildungsforschung", "Zeitschrift fur p?dagogische Historiographie", and "Jahrbuch fur Universitatsgeschichte". As a result I have found that the tendency of History of Education dealing with the period, the German Empire has mostly been influenced from trends of History. For instance, through the History of technical-vocational education part I found various trends of History of Education like political History of Education, economic History of Education, social History of Education, autobiographical History of Education etc. In conclusion, I came up with suggestions on what needs to be considered and changed in the existing researches on the trends of History of Education in Germany. The research for History of Education needs to be more intensive in relation, not only with history, but also with other human science fields like pedagogy, economics, psychology etc. due to various complicated topics and abstract descriptions in existing resea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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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 후 한국 유아교육학사 연구

          남궁지영 한국교육사학회 2001 한국교육사학 Vol.23 No.2

          1945년 해방 당시 한국의 유치원은 39(남북한 합은 144)개원에 9,269명의 원아만이 있었다. 그 후 2001년 현재 유치원 수 8,407개원에 원아수 545,142(교육통계연보, 2001)으로 발전하였다. 이렇게 발전된 배경에는 교육의 기회균등 사상의 발전은 물론 경제적, 제도적 발전에 힘입은 바 크다. 또한 한국의 유치원 교육의 발전 배경은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한 국민수준의 향상과 함께 정부의 시책 강화가 큰 열확을 하였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여기서는 해방 후 한국의 유아교육에 관한 연구 경향과 특징을 학사적 관점에서 시론적ㅇ m로 고찰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역시 합리적이고 지속적인 연구의 뒷받침은 유아교육 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해방 후 한국의 유아교육에 관한 학사적 연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연구자는 다음과 같은 자료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첫째, 해방 후 유아교육 관련 석·박사학위 논문을 조사, 연구하였. 80년대 초를 기점으로 유아교육 관련 학위논문이 급증하였는데, 그것은 5공화국이 새마을 유아원을 정책적으로 크게 지원한 것과 관련이 있었다. 이때 대통령 영부인 이순자가 유아교육기관에 깊숙이 관여했었다. 그 후 지속적인 증가 현상을 가져왔다. 둘째, 유아교육학회(한국교육학회 내)의 창립 이후 보다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유아교육 학회지 「유아교육연구」와 한국교육학회의 「교육학연구」를 통해서 많은 논문이 발표되었다. 셋째, 유아교육 연구는 한국교육개발원 또는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 주로 정부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되어 왔다. 역시 1980년을 기점으로 많은 연구와 보고서가 나타나고 있다. 넷째, 유아교육에 관한 실질적 연구가 1993년부터 교육부 정책 연구 주제로 수행되고 있었는데, 유아교육 장·단기 발전 방안, 교육비 산출 연구, 공립유치원 모형 개발 등의 주제가 대대적으로 연구, 보고된 바 있다. 해방후 한국 유아교육 관련 연구의 주제는 ①유아교육의 필요성에 관한연구,②유아교육과정에 관한 연구,③유아교육정책과 제도에 관한 연구,④유아교육 확대와 진흥을 위한 연구,⑤유아의 특징과 발달에 관한 연구 등이 석·박사학위 논문, 학회 및 연구소를 통한 연구, 교육부의 직접 지원에 의한 연구 등으로 이루어져 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0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 유아교육계의 최대 관심사는 “유아교육법”의 연내 제정에 있다. 유아교육법이 명실상부한 교육법으로 확립되어 유아교육의 공교육화를 보다 시급히 실천하고, 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시설과 교사의 자격을 상향조정하기 위해서는 유아교육법의 제정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2000년 11월 13일자 한국교육신문은 사설을 통하여 “정부는 말로만 교육입국을 부르짖지 말고, 유아교육에도 실질적으로 투자와 육성책을 강화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정부는 당장 유아교육법을 제정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유아교육에 관한 연구 동향은 지금까지의 학술적 주제와 함께 제도와 정책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가 추가되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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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사 연구에서 문화인류학적 지평 도입의 의의

          이원재 ( Won Jae Lee ) 한국교육사학회 2014 한국교육사학 Vol.36 No.3

          본 연구는 한국교육사 연구에서 문화인류학적 지평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다루었다. 공시적(共時的) 접근을 기본으로 했던 문화인류학은 이것만으로는 현재의 문화구조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문화에 대한 통시적(通時的) 연구가 병행되어야 문화에 대한 완전한 이해가 가능하다고 함으로써 역사적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한국교육사 연구에서 이와 같은 문화인류학의 지평을 도입할 필요가 있는 것은 공시적 연구를 통해 현재의 교육문화의 특징을 규명하면 이것을 가설 삼아 지난날의 교육문화를 통시적으로 탐구하게 됨으로써 전체적인 한국 교육문화 구조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통해 한국교육사 연구는 현재의 교육문화와 과거 교육문화와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가 있게 됨으로써 지금의 우리 교육문화를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현재의 교육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그 동안 한국교육사 분야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일정 부분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thesis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perspective of cultural anthropology in studying the history of Korean education. It was commenced to find out the solutions, since the field of history of education has been in the crisis situation that the subject ‘History of Education' was excluded from the required courses of teachers colleges recently. Applying the perspective of cultural anthropology to studying the history of Korean education, we can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educational culture of our times by means of a synchronic method. And on the basis of this, we can identify the similar characteristics of educational culture through a diachronic method in the traditional societies. After all, we are to know that the traits of educational culture of now and then are almost same. And then we will understand our present education well and we can improve the conditions of our education. In addition, the importance of the subject ‘History of Education' will be appreci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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