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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지불거부응답의 판별

          오형나,OH,,Hyungna 한국개발연구원 2012 韓國 開發 硏究 Vol.34 No.1

          조건부가치측정법(contingent valuation method)은 비시장재의 경제적 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의 하나로, 공공사업의 경제적 편익을 계산하는 데 이용되어 왔다. 지불거부응답(protest responses)은 본인의 선호와 상관없이 설문과정에서 공공사업에 대해 단 1원도 지불할 의사가 없다고 응답하는 행동으로, 전체 CVM 응답의 25% 정도를 차지한다. 본 연구는 평가 대상이 된 공공재의 가치 추정에 있어 지불거부응답 행동에 의한 편의(bias)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선호에 의해 지불의사액이 '0'이라고 답한 응답으로부터 지불거부응답을 판별해 내는 문항(protest response filtering items)과 그 미시적 근거를 제시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선호에 기반한 지불의사액을 '잠재적 지불의사액(implicit willingness-to-pay)'이라고 정의함으로써 설문과정에서 선호체계 이외에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여 결정된 '구술된 지불의사액(stated willingness-to-pay)'과 구분하였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주관한 20여 건의 CVM 데이터를 이용한 실증분석 결과에 의하면, 지불거부응답은 무작위가 아닌 응답자의 사회 경제적 특징에 의해 체계적으로 발생한다. 이는 지불거부응답을 공공재의 경제적 가치 추정에서 제외시킬 때 선택편의(selectivity bias)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This study analyzes ways to detect protest responses (hereafter, PR zero-bid) in the contingent valuation method (CVM). In order to distinguish PR zero-bids from true zero-bids (non-PR zero bids), this study adopts the concept of the implicit willingness to pay employing the Hicksian compensating surplus and the Taylor's 1st order approximation. When a respondent proposes a zero-bid (i.e., WTP=0) and chooses a PR filtering item to indicate that her implicit WTP is not necessary zero, her response is identified as a PR zero bid. PR filtering items falling into the PR zero bids category include the uncertainty of information, distrust in the government and project achievement, disagreement to project plans, discontent with the fairness of public works and their payment method and animosity against the CVM itself. The empirical analysis shows that PR zero bids take place systematically in particular respondent groups: respondents who have never used similar facilities before nor plans to use the facility provided by the public project, the employed, and low income groups. In conclusion, the study suggests that a CVM questionnaire needs to be designed carefully to minimize problems associated with PR zero bids and the potential risks of having sample selection bias should be concerned.

        • KCI등재

          지불거부응답의 판별

          오형나 한국개발연구원 2012 KDI 政策硏究 Vol.34 No.1

          조건부가치측정법(contingent valuation method)은 비시장재의 경제적 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의 하나로, 공공사업의 경제적 편익을 계산하는 데 이용되어 왔다. 지불거부응답(protest responses)은 본인의 선호와 상관없이 설문과정에서 공공사업에 대해 단 1원도 지불할 의사가 없다고 응답하는 행동으로, 전체 CVM 응답의 25% 정도를 차지한다. 본 연구는 평가 대상이 된 공공재의 가치 추정에 있어 지불거부응답 행동에 의한 편의(bias)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선호에 의해 지불의사액이 ‘0'이라고 답한 응답으로부터 지불거부응답을 판별해 내는 문항(protest response filtering items)과 그 미시적 근거를 제시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선호에 기반한 지불의사액을 ‘잠재적 지불의사액(implicit willingness-to-pay)'이라고 정의함으로써 설문과정에서 선호체계 이외에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여 결정된 ‘구술된 지불의사액(stated willingness-to-pay)'과 구분하였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주관한 20여 건의 CVM 데이터를 이용한 실증분석 결과에 의하면, 지불거부응답은 무작위가 아닌 응답자의 사회․경제적 특징에 의해 체계적으로 발생한다. 이는 지불거부응답을 공공재의 경제적 가치 추정에서 제외시킬 때 선택편의(selectivity bias)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This study analyzes ways to detect protest responses (hereafter, PR zero-bid) in the contingent valuation method (CVM). In order to distinguish PR zero-bids from true zero-bids (non-PR zero bids), this study adopts the concept of the implicit willingness to pay employing the Hicksian compensating surplus and the Taylor's 1st order approximation. When a respondent proposes a zero-bid (i.e., WTP=0) and chooses a PR filtering item to indicate that her implicit WTP is not necessary zero, her response is identified as a PR zero bid. PR filtering items falling into the PR zero bids category include the uncertainty of information, distrust in the government and project achievement, disagreement to project plans, discontent with the fairness of public works and their payment method and animosity against the CVM itself. The empirical analysis shows that PR zero bids take place systematically in particular respondent groups: respondents who have never used similar facilities before nor plans to use the facility provided by the public project, the employed, and low income groups. In conclusion, the study suggests that a CVM questionnaire needs to be designed carefully to minimize problems associated with PR zero bids and the potential risks of having sample selection bias should be concerned.

        • KCI등재
        • KCI등재

          선거에 따른 재정변수의 주기적인 변화에 관한 연구

          김성태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3

          본 논문은 정치경제학적 관점에서 선거 시기마다 재정변수의 주기적인 변화가 있었는지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재정총량변수를 이용하는 경우 총수입이 선거 이듬해에 주기적으로 감소하였다. 하지만 총지출, 재정수지, 조세부담률 및 국민부담률 등의 재정총량변수를 이용한 경우에는 선거에 따른 재정변수의 주기적인 변화를 발견할 수 없었다. 부문별 지출에서는 경제부문의 지출이 선거 이듬해에 주기적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경제부문 소관 위원회의 여당의원 비율이 높을수록 경제부문의 지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난 가운데, 선거 이듬해에는 이와 더불어 추가적으로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부문별로 의무 및 재량 지출을 구분하여 분석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발견되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정치적 지대추구행위가 존재해 왔던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s whether political rent-seeking behavior exits in Korea. The empirical analysis shows that there is a cyclical decline in aggregate revenue immediately following the election year. However, when using other aggregate fiscal variables including aggregate revenue, fiscal balance, tax and public burden ratio, no such cyclical deterioration are found. By sector, the expenditures of the economic affairs show a cyclical increase in the year right after the election. In addition, as the ratio of ruling party senators to total senators is high, the expenditures of the economic affairs tend to increase more and this tendency becomes more stronger right after the presidential election year. Such a result turns out to be consistent even when the expenditure was analyzed separately from the mandatory and discretionary expenditures by sector. This is a testimony to the existence of political rent-seeking behavior in Korea.

        • KCI등재

          가구구조 변화가 서비스 수요에 미치는 효과 분석

          황수경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3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ffects of changes in household structure on service demand. The structure of households in Korea has been quickly changed due to low birth rate and population aging as well as increasing women's participation in the workforce. Their consumption patterns may have been altered by the structural changes. This paper focuses on the additional demand for market services replacing household activities such as household chores and care services. First, using a 3-sector time allocation model, we theoretically analyze the mechanism that marketization of household production can lead to the expansion of service industries. Next, in order to analyze the effects of changes in household structure on consumption demand, we estimate the Engel curves according to the QUAIDS model. For empirical work, the Survey of Household Finances was used. According to the results, structural changes in Korean households, such as an increase in single-person households, a decrease in families with a spouse or children under 6 years old, and an increase in dual-earner households, have caused an increase in medical expenses, education and training costs, and expenses for household services, which are typically substitutes for household production services. 본 연구는 저출산․고령화의 진전과 여성 경제활동참여 증대 등에 따른 가구구조 변화가 가계생산에 영향을 주어 서비스 수요를 변화시키는 효과를 분석한다. 특히 기존에 가계생산에 의존하던 가사노동 및 돌봄서비스 등을 시장서비스로 대체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서비스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이론적․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선 3부문 시간배분모형을 통해 가계생산의 시장화가 서비스산업의 확장을 가져오는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탐색하였다. 다음으로, 우리나라 가구구조 변화가 각 소비항목별 수요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QUAIDS 수요분석모형에 따른 엥겔곡선을 추정하였다. 분석자료로는 「가계동향조사」를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단신가구의 증가, 유배우가구의 감소, 6세 미만 자녀 가구의 감소와 같은 가구 구성의 변화, 그리고 맞벌이가구의 증가 등은 의료비, 교육훈련비, 가사서비스 등 전형적으로 가계생산서비스를 대체하는 시장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KCI등재

          신용평가기능 개선을 위한 과제

          조성빈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2

          Credit rating agencies(CRAs) are accused of failing to provide accurate and fair credit ratings and hence being responsible for the crisis. This paper tries to add on to the literature on credit rating reform through examining the CRAs in a model where rating quality is unobservable. We show that unobservability of rating effort results in the sub-optimal level of quality. Then the paper extends the model to incorporate ancillary services, competition and reputation. We show that ancillary services worsen the conflict of interests of the CRAs and that competition and reputation may not be strong enough to discipline the CRAs. Hence regulatory oversight and imposition of liability may be necessary in order to increase the accuracy of ratings. 서브프라임 모기지 및 구조화 상품 등에 대한 부정확한 신용등급은 최근 금융위기 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본 논문은 신용평가노력을 관찰할 수 없는 숨겨진 행동모형(hidden action model)을 통해 신용평가회사의 행태 및 규제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여 현재 논의되고 있는 신용평가기능 개선을 위한 논의에 보완적인 기여를 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도덕적 해이가 존재하면 신용평가노력이 관찰 가능하지 않음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최적인 수준보다 낮은 수준의 신용평가노력을 기울임을 확인하였다. 경쟁 및 평판효과를 고려한 확장된 모형의 경우에도 신용평가회사에 사회적으로 최적의 유인을 제공하는 데는 한계가 존재한다. 그리고 부수업무의 존재는 신용평가회사의 노력수준과 사회적 최적 수준 간의 괴리를 확대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경쟁과 평판에 의한 규율이 불완전한 경우 신용평가회사에 대한 감독 및 잘못된 정보의 제공에 따른 책임의 부과가 필요하다.

        • KCI등재

          A Macroprudential Approach to Financial Supervision and Monetary Policy in Emerging Economies

          박영철 한국개발연구원 2012 KDI 政策硏究 Vol.34 No.1

          This paper attempts to define, construct a policy framework, and analyze interactions with monetary policy of macroprudential policy. The available pieces of evidence suggest that the effects of the LTV and DTI regulations for financial stability are rather unclear in Korea. It also shows that when financial markets exhibit instability in a stable inflationary environment, macroprudential policy could run into conflict with monetary policy. This paper proposes an appropriate modality of macroprudential policy to minimize the potential conflict with monetary policy.

        • KCI등재

          What Happened to Efficiency and Competition after Bank Mergers and Consolidation in Korea?

          박강훈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3

          Market concentration in the Korean banking industry has markedly increased since the financial crisis of 1997-1998 because of M&As, P&As, and consolidation of banks. With this change, there has been a growing concern over market power in the Korean banking sector. We examine the effects of market concentration on bank efficiency and competition for the period of 1992-2006. Three different indicators of bank inefficiency are used in this study, including X-inefficiency that is derived from the directional technology distance function. The level of competition is measured by both the H-statistic of the Panzar-Rosse model and the level of the net interest margin and its standard deviation. Empirical results indicate that market concentration has not improved bank efficiency through scale economies or scope economies. Instead, recent mergers, acquisitions and consolidation of banks resulted in an increase in inefficiency measured by the three different indicators: X-inefficiency, labor inefficiency and asset inefficiency. While an increase in market share of individual banks improved bank efficiency, an increase in the overall market concentration ratio resulted in lower efficiency. Our study also finds that the Korean banking sector has been monopolistically competitive throughout the sample period except for the crisis period according to the H-statistic. Although an increase in market concentration ratio has not changed the overall level of bank competition, it has a positive significant effect on the level of the average interest margin.

        • KCI등재

          우리나라 경기변동의 안정성 분석: 서비스산업의 역할을 중심으로

          이재준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2

          본 연구는 거시경제적 변동성(macro- economic volatility)이 국가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의 원인을 산업구조적 차원에서 실증분석을 통해 찾아보려는 시도이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에서 서비스산업이 차지하는 역할에 주목하여, 서비스산업이 경기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국내적인 산업구조 측면과 국가 간 비교를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의 경기변동성은 국가위험도를 중심으로 과거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대내외적 충격의 영향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산업구조하에서는 우리 경제가 대외부문 충격(global sectoral shock)으로 인한 거시경제적 변동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변동요인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서비스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비교역재 부문이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discusses the phenomenon behind various forms of macroeconomic volatility faced by countries in terms of industrial structure through empirical analysis, and in the process attempts to validate the role of the service industry. The analysis shows that economic fluctuations in Korea have been significantly improved, mainly due to the country risk. However, Korea is still exposed to the impact of external shocks, which is attributable to the manufacturing-centered industrial structure. Under such industrial structure, it is inevitable for the Korean economy to be continuously exposed to macroeconomic fluctuations caused by global sectoral shocks. So, in order to alleviate business fluctuations, it is necessary to enhance the role of non-tradable sectors that account for most of the service industry.

        • KCI등재

          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Evidence from Stock Prices

          자오,시아오단,김윤배 한국개발연구원 2011 KDI 政策硏究 Vol.33 No.4

          This paper investigates the extent of global and regional integration in East Asia using stock price index as a measure of economic performance. We employ a structural VAR model to separate the underlying shocks into “global”, “regional” and “country-specific” shocks. The estimation results show that country-specific shocks still play a dominant role in East Asia although their role appears to have declined over time, especially after the 1997 financial crisis. Global and regional shocks are responsible for small but increasing shares of stock price fluctuations in all countrie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stock markets in East Asia remain dissimilar and are subject to asymmetric shocks in comparison to European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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