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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핵심역량 개발 및 타당도와 중요도 대비 수행도 분석

          박진경,서문경애,방경숙,김희숙,유정숙,김운경 한국간호교육학회 2021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27 No.1

          본 연구에서는 최근의 국내외 문헌 및 관련기관 자료 분석을 통하여 현재 요구되는 간호사의 핵심역량을 도출하여 간호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의 교육자들이 간호학생의 핵심역량을 함양시키기 위해 전공 교과목별로 학습성과를 설정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한 간호사 핵심역량 및 하위역량에 대해 타당도 분석을 시행한 결과, 간호사 핵심역량 6개 및 18개의 하위역량 모두 4점 이상의 타당도 점수를 나타내어 타당도가 검증되었다. 타당도를 비교할 수 있는 선행문헌은 없으나 Kim과 Ko [6]의 역량 모델링의 방법을 통하여 간호사의 핵심역량을 내용적으로 타당한지 비교해볼 수 있었다. Kim과 Ko [6]에서는 핵심역량을 기저역량, 실무역량, 인성역량으로 구별하고 있으며, 기저역량은 전공(이론+실기)과 간호술로, 실무역량은 임상적 판단, 대상자 교육, 의사소통, 환자 안전, 질 향상, 병동 및 자원 관리 등으로, 인성역량은 리더십, 책임 인식, 협력, 정책변화 대응 등으로 제시하고 있다. 본 연구결과 도출된 핵심역량 및 하위역량과 비교하였을 때, 역량 구조 및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으므로, 본 연구에서 간호교육 프로그램의 학습성과 및 구성에 기반이 되는 타당도 높은 결과가 도출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실제 간호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간호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타당도 검증 결과, 높은 타당도가 도출되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사료된다. 간호사 핵심역량 중 간호교육과정을 통해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할 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자 중요도 대비 수행도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의사소통 역량이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역량으로 도출되었다. 또한, 각 세부전공 별 결과 및 총 교육년수 별 결과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따라서 간호사의 의사소통 역량을 더욱 함양시키기 위해 교육프로그램 및 학습성과 개선이 필요할 것이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반영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는 간호교육 프로그램의 목적과 학습성과 및 교육과정 구성에 기반이 되는 간호사 핵심역량 및 그에 따른 하위역량을 새로이 규명하고 타당도 및 중요도 대비 수행도를 검증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간호교육 이념 하에 간호사 관련 내․외부 환경분석을 통해 간호인재상을 도출하여 그에 적합한 간호사 핵심역량을 최신 관련 자료 분석을 통해 도출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도출된 간호사 핵심역량에 대해 전국 간호대학 498명의 교수 대상으로 타당도 검증하고 중요도 대비 수행도 분석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대학에서 간호학생에게 간호사 핵심역량을 함양시키기 위해 전공 교과목별로 학습성과를 설정하고 간호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본 연구결과 간호사 핵심역량과 각 하위역량이 도출되었으므로 추후 간호사 핵심역량 진단 도구 개발 및 활용 연구가 수행되어야 할 것이며, 그러한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성과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교육과정의 질 관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nurses’ core competencies and sub-competencies and to verify the validity and importance-performance of core competencies. Methods: The core competencies of nurses were derived through an analysis of strengths, weaknesses, opportunities, and threats, as well as a literature analysis of domestic and foreign accreditation institutions. Validity and importance-performance analyses were conducted on the core competencies derived from nursing colleges nationwide. Results: Six core competencies of nurses were revealed: integration of knowledge and nursing skills, critical thinking, communication, leadership, safety management, and global competency. Further, eighteen sub-competencies were derived. The content validity ratio values for the core competencies were higher than 0.74. Communication skills among multidisciplinary teams and communication skills among nursing teams were shown to be the most important competencies to be improved.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meaningful in terms of how the core competencies of nurses were derived and evaluated for the fourth cycle of nursing education accreditation according to the changes of time and culture.

        • KCI등재
        • KCI우수등재

          간호대학 임상실습 교육자의 역할 경험

          임사라,홍수민,김상희,김수경,김예린 한국간호교육학회 2019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25 No.4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role of clinical nursing instructors’ lived experience in clinical practicum.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11 clinical nursing instructors by in-depth interview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content analysis of Downe-Wamboldt (1992). Results: Four themes and twelve subthemes were extracted. 1) Recognizing and conducting the roles of clinical nursing instructor: ‘Helping and providing support for successful clinical practicum’, ‘Coordinating clinical activities in daily practice’, ‘Providing mentoring as an elder in life’; 2) Participating in improving integrative nursing competency: ‘Helping to improve cognitive competency’, ‘Helping to improve functional competency’, ‘Contributing to form desirable professionalism’, ‘Helping to deliberate the nature of nursing’; 3)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performing the role of clinical nursing instructor: ‘Facing with difficulty from institutional limits’, ‘Recognizing difficulty from lack of personal knowledge and experience’; 4) Experiencing value of clinical nursing instructor and accomplishing personal growth: ‘Making efforts to widen personal knowledge and experience’, ‘Developing one’s own educational competency’, ‘Making a chance to reflect oneself’. Conclusion: Despite the distinctive features of clinical nursing instructors, little is known of the characteristics. The results of this study could be used as a reference to improve the quality of clinical nursing education. 본 연구는 일 간호대학 임상실습 교육자의 역할 경험을 탐색함으로써 실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 결과, ‘임상실습 교육자의 역할을 인식하고 수행함’, ‘간호대학생의 통합적 간호역량 향상에 참여함’, ‘임상실습 교육자로서 역할 수행의 어려움을 경험함’, ‘임상실습 교육자의 가치를 경험하고 개인적인 성장을 이룸’의 4가지 주제와 12개의 하위 주제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서울특별시 소재 일 간호대학 임상실습 교육자의 역할 경험을 탐색한 최초의 연구로 현재 널리 활용되고 있는 임상실습강사나 수간호사, 프리셉터의 학생 지도 경험과는 질적으로 구별되는 특성을 가질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임상실습 교육자는 직무 특성으로 인한 교육의 수월성이 높고, 실습 시간 동안 온전히 학생 교육에 몰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습 교육자의 교육적인 역할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향후 간호 교육기관에서는 실습 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습에 대한 체계적인 오리엔테이션과 표준화된 교육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미래 전문직 간호사로서 간호의 중심 철학을 실천하는 질적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전략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실무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의미 있는 실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생 친화적인 실습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지도자의 어려움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제도적인 지지와 지원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일 간호대학 내 일부 임상실습 교육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므로 향후 대상자를 확대한 후속 연구를 제언하고자 한다.

        • KCI우수등재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 간호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양야기 한국간호교육학회 2019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25 No.1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among knowledge, attitudes and nursing activities while breastfeeding among nursing students, and to identify factors influencing nursing activities in breastfeeding. Methods: The research participants were 172 nursing students in the nursing departments of 3 universities located in G city and J provinces. The students had successfully completed their obstetric and pediatric clinical practice courses.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Participants' scores for knowledge, attitudes and nursing activities while breastfeeding were 16.24±2.73, 3.74±0.43 and 3.49±0.43, respectively. Knowledge and attitudes toward breastfeeding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nursing activities while breastfeeding. Factors influencing nursing students’ nursing activities while breastfeeding included knowledge, attitudes toward breastfeeding, grade, breastfeeding educational experience, and breastfeeding intentions. These variables explained 18% of the variance in nursing activities while breastfeeding. Conclus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would be beneficial to enhance knowledge and attitudes toward breastfeeding by developing education programs for breastfeeding. 본 연구는 모유수유 지식, 모유수유에 대한 태도가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 간호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 간호활동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결과, 모유수유 지식과 모유수유에 대한 태도, 학년, 모유수유 교육 경험, 모유수유 의향은 모유수유 간호활동을 18% 설명하였고, 모유수유에 대한 지식과 학년이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 간호활동의 주된 영향 요인임이 확인되었다. 즉,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써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 간호활동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와 더불어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의 적용과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간호실무 현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가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간호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모유수유 지식과 태도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과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제언한다. 둘째, 간호대학생의 모유수유 지식, 모유수유에 대한 태도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효과를 검증하는 후속 연구를 제언한다. 셋째, 연구의 대상은 일부 지역의 간호대학생 만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연구 결과의 일반화를 위해 연구 대상과 지역을 확대하여 반복 연구를 실시할 것을 제언한다.

        • KCI우수등재

          간호대학생의 자기이해기반 돌봄증진 프로그램의 효과: 에니어그램 집단교육 적용

          신은선,이숙 한국간호교육학회 2020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26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a care promotion program based on nursing students’ self-understanding. Methods: A quasi-experimental approach using a randomized clinical trial pre- and posttest design was used. Participants were assigned to an experiment group (n=29) or control group (n=30). Data were collected from June 23 to September 8, 2017. The experiment group participated in a care promotion program based on self-understanding for 24 hours through eight sessions covering eight different topic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test and repeated–measures ANOVA using SPSS/WIN 21.0. Result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 experiment group reported significant positive changes for college life adjustment (F=28.74, p<.001), emotional intelligence (F=15.66, p<.001), and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 (F=9.37, p=.003). Conclusion: Findings from this study indicate that care promotion based on a self-understanding improvement program with the application of group enneagram education is a useful intervention strategy to promote the care promotion program based on nursing students’ self-understanding. Care promotion based on self-understanding will be utilized as an intervention program to form positive values of care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through care awareness, self-change, understanding of others and care experience in the group. 본 연구는 Gurdjieff (1999), Riso와 Hudson (2000)의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이론에 Watson (2007)의 인간돌봄과학이론과 Kim (2017)의 대인돌봄행위를 접목한 자기이해기반 돌봄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대학생활적응, 정서지능, 돌봄행위에 미치는 효과와 그 지속성을 검증하였다. 자기이해기반 돌봄증진 프로그램이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 정서지능, 돌봄행위 증진에 효과가 있었으며, 프로그램 종료 한달 후에도 그 효과가 지속됨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자기이해기반 돌봄증진 프로그램은 간호대학생에게 돌봄인식, 자기변화, 타인이해 및 돌봄경험을 통해서 대학생활적응과 간호의 본질인 돌봄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루고 임상간호실습 현장에서 간호전문직에 대한 내적 자신감 향상을 돕는 유용한 중재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본 연구는 임상실습교육 참여 전의 1, 2학년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간호의 본질이자 근본적인 가치인 돌봄요소를 접목하여, 돌봄역량 개발을 위해 시도되어 임상실습의 현장 교육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추후 연구에서는 에니어그램 유형분석을 통해서 분류되는 세 가지 집단에 따라 차별화된 돌봄역량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함에 있어서 구조화된 도구로 측정하는 것과 함께 참여 대상자들의 주관적 체험도 접목할 수 있는 트라이앵귤레이션(triangulation)기법을 적용하여 자기통찰 경험을 깊이 있게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임상실습을 경험하고 있는 3, 4학년을 대상으로도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KCI우수등재

          간호대학생의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 및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이 임상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

          장소은,김소영,박남희 한국간호교육학회 2019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25 No.4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ffect of metacognition, communication skills, and confidence in the performance of core basic nursing skills on clinical competency in nursing students. Methods: A total of 158 students were recruited from two nursing colleges in B metropolitan city. Data were collected by means of self-reported questionnaires from December 3–31, 2018 and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linear regression with SPSS 21.0. Results: Metacognition, communication skills, and confidence in the performance of core basic nursing skills were higher than normal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ables metacognition (r=.69, p=<.001), communication skills (r=.69, p=<.001), and confidence in the performance of core basic nursing skills (r=.59, p=<.001) were highly positively correlated with clinical performance. Factors influencing these three variables accounted for 64.4% of clinical competency. Conclusion: Further research on the development of the curriculum and intervention program, and the verification of the effect are needed.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 및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과 임상수행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고 임상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핵심술기역량을 겸비한 간호사를 배출하기 위해 임상수행능력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간호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의 근거자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연구대상자의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 임상수행능력은 보통이상 수준이었으며,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 임상수행능력간에는 유의한 순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의사소통능력, 메타인지,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 순이었으며, 임상수행능력에 대한 이들 변수의 총 설명력은 64%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임상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함으로써 임상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전략개발에 기초자료를 마련하였다. 즉, 간호대학생이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것은 간호대학생의 임상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며 간호대학생의 메타인지와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 증진을 통하여 임상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간호대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과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과 중재 프로그램 개발 및 효율적인 교수학습방법에 관한 연구를 제언한다. 둘째, 간호대학생의 메타인지, 의사소통능력과 핵심기본간호술 수행자신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효과를 검증하는 후속 연구를 제언한다. 셋째, 연구의 대상은 일부 지역의 간호대학생만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연구결과의 일반화를 위해 연구대상자와 지역을 확대하여 반복 연구를 실시할 것을 제언한다.

        • KCI우수등재

          저충실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신규간호사의 응급상황관리 시뮬레이션 교육의 효과

          이영희,안혜영 한국간호교육학회 2019 한국간호교육학회지 Vol.25 No.3

          Purpose: This study focuses on investigating the effectiveness of simulation education on emergency management using a low-fidelity simulator as related to clinical skill performance, self-confidence, knowledge, learning satisfaction, and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in new nurses. Methods: A pre-post test experimental design of nonequivalent control group was applied. Fifty-five new nurses were recruited, 28 nurses for the experimental group and 27 nurses for the control group. A simulation education for emergency management comprising knowledge lecture, team learning, skill education, team simulation, and debriefing was developed and implemented from Feb. 14 to 27, 2015. Data were analyzed with percentage, average, and standard deviation, chi-square, and t-test using SPSS. Results: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er knowledge (t=5.81, p<.001), clinical skill performance (t=10.08, p<.001), self-confidence (t=-6.24, p<.001),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t=2.42, p=.019), and learning satisfaction (t=4.21, p<.001) for emergency management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who had traditional lecture education.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a simulation education using a low-fidelity simulator is an efficient teaching method for new nurses to deepen their clinical skill performance, self-confidence, knowledge, learning satisfaction, and critical thinking disposition in learning emergency management. 본 연구는 저충실도(low-fidelity)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응급상황관리 시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이를 적용하여 응급상황관리에 대한 지식, 임상수행능력, 수행 자신감, 비판적 사고성향 및 학습 만족도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저충실도(low-fidelity)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응급상황관리 시뮬레이션 교육을 받은 실험군이 전통적 강의식 교육을 받은 대조군보다 지식, 임상수행능력, 수행 자신감, 비판적 사고성향 및 학습 만족도가 향상된 연구 결과를 통하여 저충실도(low-fidelity)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교육이 신규 간호사의 응급상황관리 지식과 임상수행능력, 수행 자신감, 비판적 사고성향 및 학습 만족도 향상에 효과적인 학습 방법임을 확인하였다. 실제 임상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응급상황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응급상황관리 시뮬레이션 교육이 신규 간호사에게 효과적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다양한 응급상황이 발생하는 임상현장에서 신규 간호사가 병원 입사 후 받는 신규 오리엔테이션 교육과정에 구조화된 교육 중재안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본다. 신규 교육과정에 활용함으로써 신규 간호사의 응급상황관리 지식, 임상수행능력과 수행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질적인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 국내에서 응급상황 시뮬레이션 교육에 저충실도(low-fidelity)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교육의 효과에 관한 연구가 많지 않으므로 본 연구의 타당성 확인을 위한 반복 연구가 필요하며, 시뮬레이션 교육의 횟수와 기간을 늘린 교육 중재 후 신규 간호사의 비판적 사고성향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는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향후 시뮬레이션 교육 효과의 지속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교육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교육의 효과를 평가하는 연구와 시뮬레이션 교육 후 신규 간호사가 병원에 입사하여 실제 임상실무능력에 어떻게 반영되고 적용되는지에 관한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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