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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퇴계학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퇴계(退溪)의 인애관(仁愛觀)에 담긴 평화사상(平和思想)

          성해준 ( Hae Jun Sung ) 퇴계학부산연구원 2015 退溪學論叢 Vol.0 No.26

          본고는 누구보다도 천지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존중하고 소중하게 생각한 퇴계의 교육관과 심오한 인간애를 통해 퇴계의 평화사상을 고찰한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퇴계의 자연친화적 삶에 나타난 자연애와 차별 없는 인간애와 배려와 관용을 중심으로 퇴계의 仁愛觀에 담긴 평화사상을 검토하였다. 공맹 사상으로 대표되는 儒敎는 높고 훌륭한 철학적 사상으로 학문과 정치생활 전반에 많은 시사점을 주는 동양의 대표적인 정신문화이다. 그러나 공맹 사상은 신분을 구분하고 인과 예를 행하는 신분계급간의 사랑인 別愛인데 반해 퇴계는 묵자의 겸애(愛人若愛其身)와도 같은 博愛와 평등한 인간을 지향하는 人尊精神을 더욱 실천하고자 했다. 퇴계의 사상은 사람을 그 용모나 지위로 보지 않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인간 개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인간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미래적이고 창조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현재상태를 그의 전부로 볼 수 없는 것이다. 자연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정립으로 일찍이 퇴계는 과학 기술을 넘어선 자연의 모습과 調和하는 사람의 길을 추구하였다. 퇴계의 도덕적 심신수양에서 우러나온 인륜적 仁愛의 대상은 인간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적 존재에 적용된다. 움돋는 것을 함부로 뜯지 않으며 세상에 살려고 나온 미물인 벌레라도 이유 없이 함부로 대하지 않은 그의 따뜻한 온정은 여종 학덕의 아이를 살렸다. 또한 출신과 신분에 차별을 두지 않고 배우고자 하는 이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는 퇴계가 실천한 일체경지의 행동이 자칫 사사로운 감정에 이끌리기 쉬운 혈육관계를 과감히 극복하고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퇴계가 시대를 초월하여 영원한 師表인 이유이기도 하다. This report considers about Toegye’s thought of peace by Toegye’s view of edoucation and profound human love. Specifically, it studies about Toegye’s Peace of thought that is focus on love of nature, human love, solicitude, tolerance. The Confucianism is the representative of Asian moral culture which is affects to overall education and politics. But, the thought of Confucius and Mencius do benevolence and courtesy by classifying social status however, Toegye tries to do equal treatment to human. Toegye’s thought begins from understanding and respecting individual’s value without assessing their appearance and status. We cannot estimate everything about the person by current situation, because the human is futuristic and creative being that moving toward to objective. Toegye pursuits the way of human harmonizing with nature which is beyond the science and technology by establishing relationship between nature and human. Toegye’s ethical thought is not only human but also all the living things. He did not discriminate the person by origin and status and taught those who desire to learn. The Toegye’s behavior that needs to love the entire person equally made him a model man honored from the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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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퇴계학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퇴계의 경세관과 현대 유교의 사회적 실천

          정지명 퇴계학부산연구원 2015 退溪學論叢 Vol.0 No.26

          퇴계학이 형성된 과정은 경세적 배려라는 측면에서 유교의 맥을 잇고 있는 것이다. 즉, 내성의 학문으로 외왕의 방법을 완성하고 성명의 정신으로 체험해서 인간관계를 꿰뚫는 불변의 가치를 실현하기 바라는 것이다. 이퇴계의 이기 사상, 이기이원론과 이기호발설은 후세의 유교가 발전하는 데 상당히 큰 시사를 던졌다. 경세에 응용할 때 내성과 외왕이 서로 작용이 되도록 돕는 것, 곧 내성은 외왕과 같은 것은 아니고 외왕도 꼭 내성에 상응하는 것은 아니지만 양자는 여전히 상통하는 문화적본질과 함의를 가지고 있으며 천명이라는 우주의 조화에 뿌리를 두고도에 상응하는 운영 법칙을 가지고 있다는 점 말이다. 현대 문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내성의 이치와 외왕의 사업을 새롭게 통합 조정하고 회통시킨다는 사고에 퇴계학의 가치가 있다. 현대 유교를 새로운 발전 방향으로 이끄는 것, 즉 새로운 경세적 성격과 신앙적 성격의 국면을 만들수 있는 실마리를 퇴계학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교는 현실 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과정에서 문화를 새롭게 만드는 운동이어야 하고 현대 문명의 갖가지 문화적 도전에 직면해서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현대 사회의 갖가지 구체적 실천은 높은 차원의 지혜가 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치와 사업의 본말과 선후를 저울질해서 변화에 적응해야만 하고 시대에 맞춰 일관되는 유교의 문화 정신에 부합해야 한다. 행동할 때 이치와 사태의 주관적, 객관적 상대성과 사물과 자아가 상응하는 방법을 확실히 파악해서 현대의 구체적인 행위 규범과 문물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退溪學形成的過程, 在顯示經世關懷上是儒敎一脈相傳的, 冀望以內聖之學來完成外王之術, 以性命的精神體驗來貫通人際倫常的價値實現. 李退溪的理氣思想, 主張理氣二元與理氣互發的, 對後代儒敎的發展有著相當大的啓發, 在經世的發用上, 有助於內聖與外王的相互爲用, 卽內聖不等於外王, 外王也未必相應於內聖, 但是二者仍有相通的文化本質與內涵, 本源於天命的宇宙造化, 有著相應於道的運作規律. 退溪思想對當代文明的價値, 就在于有助於內聖之理與外王之事的重新整合與會通, 將當代儒敎導向於新的發展面向, 開出新的經世性與信仰性的格局, 其希望之起點就能在退溪思想中發現. 儒敎在現實社會的具體實踐, 卽是一而再的文化更新運動, 面對現代文明的各種文化挑戰, 作出具體的回應對策. 當代各種社會的具體實踐都是屬於高層次的智慧創造, 必須權衡理與事的本末先後而隨宜變化, 契合了儒敎的時中貫通的文化精神, 在行動上確實掌握到理與事的主客相對與物我相應之道, 建構出當代具體的行爲規範與典章體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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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퇴계학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단본청원(端本淸源)의 치평관(治平觀)과 퇴계 시의 진락(眞樂)

          정경주 ( Kyeong Ju Jung ) 퇴계학부산연구원 2015 退溪學論叢 Vol.0 No.26

          이 글은 퇴계선생의 학술 사상에서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 방략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 퇴계는 평생 학문에 종사하였는데, 그 언론과 저술은 일찍이 요순(堯舜)과 공맹(孔孟)을 조술(祖述)하는 유가의 학문 범위를 벗어난 적이 없었다. 퇴계의 학문 종지는 주자의 학술을 계승하였으며, 주자의 학문 규모는 『대학(大學)』을 골간으로 하였다. 『대학』에서는 치국(治國)과 평천하(平天下)의 근본이 수신제가(修身齊家)에 있고, 수신제가의 근본이 성의 (誠意) 정심(正心)에 있다고 하였으니, 그것은 곧 인간의 도덕성을 함양하여야만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학문 신념의 체계이다. 퇴계는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거기에 관여하는 인간 개개인의 도덕성을 함양하여, 개인의 욕망을 절제하고 천리(天理)에 순응하는 삶의 진락(眞樂)을 체득하여 자발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가능할 수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사상은 『大學』의 학문 이념에서 유래한 것으로, 퇴계 만년의 저술인 「성학십도(聖學十圖)」와 「무진육조소(戊辰六條疏)」를 비롯한 여러 저술에 나타나는 ‘단본청원(端本淸源)’이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퇴계의 저술에 보이는 단본청원의 사상 개념을 그 용례를 검토하여 밝히고, 그것이 세계평화를 위한 퇴계의 전망임을 부연하여 설명하였다. Toegye[退溪] Li-hwang[李滉] was the most prominent and influential Neo-confucian scholar in Joseon Dynasty. Confucian scholars thought it was able to make world peace through the moral training and home management. But any specific reference to international politics and specific comments on world peace does not appear in Li-hwang``s writings. This essay was written for investigating Li-hwang``s idea to the path for the peaceful world. The content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main principle of Toegye Li-hwang``s academic ideas are well summarized in the ten chart for the study of the sages[聖學十圖], that dedicated to a young king newly ascended the throne. In the ten chart for the study of the sages, Li-hwang``s idea to the path for the peaceful world based on one of the confucian texts, The Great-Learning[大學]. The essence of the Great-Learning is that through self-cultivation one can bring order and harmony to one``s mind, personal life, family, state and the world as a whole. Toegye had pointed out the ultimate goal of The Great-Learning depends on rectifying person``s mind[正心] and making the thoughts sincere[誠意]. According to the explanatory notes of Zhu-Xi[朱熹], to rectify one``s mind and to make one``s thoughts sincere, there are required to follow the principle of nature and abstaining from one``s desire. Therefore, Li-hwang demanded upon scholars to a practice of ascetic life and to learn a real pleasure[眞樂]. Therefore, he was convinced that the real world peace is realizing inner peace of mind in the human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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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논문 : 퇴계(退溪)의 건강증진 담론(談論)

          권봉숙 ( Bong Sook Kwon ) 퇴계학부산연구원 2015 退溪學論叢 Vol.0 No.26

          퇴계(退溪) 이황(李滉, 1501~1570) 선생은 일생동안 신체적으로 건강상태가 양호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인체의 건강상태에 대해 자주적으로 탐구하면서 현대적 건강증진에 해당하는 활동을 시도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퇴계가 스스로 자신의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유지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내용과 과정을 건강과 관련된 담론(談論)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알아보고 현대적 건강증진과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관계를 밝히는 데 있다. 퇴계의 신체 건강증진 활동은 최근 신체 건강증진 활동에 해당하는 심폐지구력 향상(心肺持久力 向上), 신체유연성 증가(身體柔軟性 增加), 근력(筋力)과 근지구력 향상(筋持久力 向上) 그리고 식단관리(食單管理)를 실천하는 것이었다.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해서 호흡운동, 근력과 근지구력 향상을 위해서 걷기운동과 명상, 신체 유연성 증진을 위해서 관절운동과 스트레칭 그리고 세포에 필요한 필수영양소 공급과 신체조성의 적절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한 채식 식단으로 영양을 섭취하였다. 정신 건강증진의 활동을 살펴보면 신체건강에 바탕을 둔정신활동의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했다. 구체적으로 일상생활에서 거경(居敬)하며 이치를 궁구하여 자아발견(自我發見)의 과정을 거친 후 통찰과 지혜로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교육과 창작활동을 하였다. 거경궁리(居敬窮理)와 궁리진성(窮理盡誠)과 온유돈후(溫柔敦厚)는 퇴계의 정신을 그대로 나타낸 대표적 표현이다. 퇴계는 매일 아침 『심경(心經)』을 낭독하였다. 낭독의 목적은 정신을 맑히는데 일차적인 목적이 있지만 부수적으로 신체 건강증진 활동을 돕는 효과가 있다. 낭독은 신체 전체를 진동시키고 집중시키는 점에서는 신체단련를 기대할 수 있지만 정신건강증진 활동과 균형을 이루면서 동반상승효과(synergy effect)를 낸다. 사회적 건강증진 활동으로 실천한 것은 공적 업무수행, 인간관계를 맺고 끊는 내용교육 그리고 창작활동이다. 퇴계는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이 직면해야 하는 영송예법(迎送禮法)의 어려움과 고단함을 말한다. 퇴계가 배우고 가르침을 실천한 영송예법은 도리에 있다. 도리의 실천에서도 거절이나 거부의 영송예법 보다는 부득이한 도리로 실천하였다. 퇴계는 부정적인 건강 결정인자(決定因子)들에 대한 통제보다 긍정적인 건강 결정인자들에 대한 균형과 조화를 통해 건강증진활동을 하였다. 현대적 의미의 건강증진 활동은 통제해야 할 건강 결정인자들에 초점을 두고 건강을 향상시켜 나가는 과정을 진행한다. 반면에 퇴계는 권장하고 권면해야 할건강 결정인자들에 초점을 맞추어서 주요인자들 사이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면서 자주적 건강증진 활동을 실천하였다. 담론 분석적 입장에서 보면 현대적 의미의 건강증진 활동과 퇴계의 건강증진 활동은 동일한 목표를 지향하면서 실질적이고 실천가능한 면에서 다르지 않다. 현대 간호학적 관점에서 퇴계의 건강증진 활동은 자기돌봄의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리모델링하여 개별화된 건강증진 활동의 한 가지 방법으로 제시할 수 있다. As being not in good physical health during his lifetime, Toegye explored human health and well-being in depth and in various manners by himself, which can correspond to contemporary health promotion activities.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plore how Toegye overcame his illness, analyze processes of how he strived for maintaining and improving his health from discourse analysis perspectives, and compare his approaches to health with contemporary health promotion approaches. Health promotion activities from contemporary perspectives have focused on health determination factors that should be controlled in order to enhance health, whereas Toegye performed health promotion activities by focusing on the balance and harmony of physical, mental, and social health determination factors. From discourse analysis perspectives, contemporary health promotion approaches are similar to those performed by Toegye in that both approaches aim at promoting health and have similar health promotion processes. From modern nursing viewpoints, Toeqye’s health promotion approaches can shed new light on professional self-care programs with individualized health promotion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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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논문 : 퇴계(退溪) 자통해(自通解) 학습법의 글쓰기 수업 적용 연구

          성치경 ( Chee Kyong Seong ) 퇴계학부산연구원 2015 退溪學論叢 Vol.0 No.26

          퇴계 이황은 뛰어난 학습자이며, 훌륭한 교수자였고, 실제로 전 생애를 통해 이를 일관되게 실천한 존경할만한 인물이다. 퇴계의 교육방법, 학습법을 교육 현장에서 계승하여 적용하는 것은 옛 것을 익히는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초중고와 대학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사상이나 전통 교육의 흔적을 찾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교육학과 교육방법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실적은 서구의 교육이론들을 우리나라 학교 교육에, 학습자들에게 적용하고 분석한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퇴계의 자통해(自通解) 학습은 오늘날의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퇴계의 방대한 저서를 통해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파악할 수 있는 학습법이다. 학습 대상에 따라 다양한 교육자료와 교육방법을 선택, 사용한 퇴계의 학습법은 스마트(SMART) 학습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적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A대학의 글쓰기 수업에 자통해 학습을 적용하면서 컴퓨터 환경과 스마트폰을 함께 활용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혼합학습(Blended Learning)을 제안하였다. 그 결과 학습자들의 보고서를 분석해서 학습 동기적 측면, 인지 전략적 측면, 행동적 측면에서 자통해 교수학습법이 효과가 있음을 알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에는 번역해서 사용하는 교육학 용어들만 범람하고, 앎과 삶이 일치하는 참스승을 찾아보기 힘들다. 퇴계가 학문과 삶을 통해 평생동안 노력하고 실천한 자취는 21세기를 살아갈 학습자들의 교육과 학습을 위해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의의가 있을 것이다. Toegye Lee Hwang was an incredible leaner and a great teacher who lived in Joseon dynasty. He practiced his learning and teaching constantly and steadily in his entire life. Therefore, it would be very important and meaningful that understanding and applying his instructional method in modern educational fields, not only just knowing how did men of old days teach their students. Today, it is almost impossible to find the trace of Korean traditional idea, ideology, and education in Korean elementary school, middle school, high school, college and university. Because, most of Korean research on pedagogy and instructional method only presents that an analysis of an application of educational theory, which are from Europe and the U.S, in Korean educational environment including students. Toegye’s instructional method, Ja-tong-hae learning is redefined as self-directed learning, which is possible to be analyzed by Toegye’s numerous books. His instructional method teaches to select the right way to teach and the right materials for each student. So, the core of Ja-tong-hae is similar with ‘Self Directed Learning’ of today. This research proposes ‘Blended Learning’, which is blended with online class through computer and smartphone, and offline class through wrting class with Ja-tong-hae learning in A university. As the result, Ja-tong-hae learning really worked in areas of motivation for studying, recognition strategy, and active behavior of students through analysis of their reports. Today, there are plenty of meaningless educational terms and theories which are translated from other countries, but not suit for Korean educational field. Also, it is hard to find a real teacher who knows what is teaching, what is life, and how to combine them at the same time. Thus, Toegye’s teaching method and his lesson through his life would give a precious chance to think what do teachers in 21 century have to do for education, teaching and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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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 이황 연구의 현황과 과제 1 : 석·박사 학위논문을 중심으로

          송정숙(Jung Sook Song) 퇴계학부산연구원 2009 退溪學論叢 Vol.15 No.-

          이 논문에서는 2009년 2월까지 대한민국의 대학에서 생산된 퇴계 이황에 대한 석사 학위논문 220편과 박사 학위논문 57편 모두 277편을 대상으로 발행연도, 대학, 연구자, 학과나 전공 등을 분석하여 퇴계 연구의 현황을 파악하고 퇴계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과제를 살펴보았다. 퇴계에 관한 최초의 석사학위논문은 1958년부터, 박사학위논문은 1972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하여 석사학위논문은 220편, 박사학 위논문은 석사학위논문의 1/4에 해당하는 57편이 생산되었다. 석사학위논문은 1980년대 이후, 박사학위논문의 생산은 1990년대 이후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는 1970년대에 설립된 퇴계학연구원과 대학의 퇴계학연구소, 국역서의 발행 등 연구의 인프라 조성 및 1980년 전후로 교육대학원의 신설이 증가한 것과 관련이 깊다.퇴계에 관한 학위논문을 생산한 대학은 59개 대학으로 이는 전국 174개 대학 가운데 40%에 해당한다. 가장 많이 생산한 대학은 성균관대학으로 전체의 약 16%에 해당하는 43편을 생산하였다.다음이 17편을 생산한 고려대학교이다. 퇴계 연구로 석·박사학위를 모두 취득한 연구자는 16명이다. 연구자는 철학, 문학, 교육학,정치학, 국사학, 윤리학 순이다. 이들 가운데 단행본을 발행한 인물은 5명에 불과하다.퇴계에 관한 석·박사 학위논문을 생산한 대학원은 특수대학원이 140편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일반대학원으로 135편, 전문대학원 2편의 순이다. 그리고 대학원의 79개 학과나 전공에서 퇴계에 관한 석·박사 학위논문을 생산했음을 볼 때 자연과학과 공학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학문 영역에서 퇴계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퇴계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하고 심화하기 위해서는 퇴계학 도서관의 건립, 박사학위논문의 작성 지원사업, 박사학위논문 출판지원사업, 퇴계 관련 저서 출판지원사업 등을 벌일 것을 제안하며, 이사업이 지속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국가와 사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present state and the prospect for the studies of Lee Hwang(李滉), focusing on Master's and Doctoral theses. This paper examined the publication dates of all the dissertations on Lee Hwang, the universities and departments which granted postgraduate degrees and the researchers who received postgraduate degrees in the studies of Lee Hwang.Major finding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rom 1958 to Feburary 2009, 227 Master's theses and 50 doctoral dissertations on Lee Hwang were written.The number of Master's theses on Lee Hwang have increased since around 1980, and that of doctoral dissertations have increased since 1990. These phenomena were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the Toegye(退溪)Institute in Seoul and other Toegye Institutes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in various universities since the 1980s.Master's theses and Doctoral dissertations on Lee Hwang were written in 59 universities among 174 universities, and 79 departments of the graduate schools in Korea. 43 were written in Sungkyunkwan university, and 17 were written in Korea university.Researchers who received Master's and Doctoral degree by presenting thesis on Lee Hwang were sixteen persons in all. Subjects of their Doctoral dissertations include philosophy, literature, pedagogy, politics, ethics and Korean history.To encourage more in-depth research on Lee Hwang, this paper proposed the establishment the Toegye Library, and the financial support in writing and publishing Doctoral dissertations or books on Lee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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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론(工夫論)의 관점에서 본 퇴계 성리학과 양명학의 차이성(差異性)

          김기현(Kee Hyeon Kim) 퇴계학부산연구원 2009 退溪學論叢 Vol.15 No.-

          성리학과 양명학은 모두 理의 具現을 최종 목적으로 하지만 성리학은 양명학의 心卽理 명제를 긍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성리학의 泰斗인 李退溪는 理의 "發·動·到"를 긍정하였다. 이에 따라 1980년대 이후로 특히 외국의 연구자들이 퇴계 성리학에 주목하여 理發說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를 해 왔다.현대 연구자들의 주된 관심은 퇴계의 성리학이 과연 朱子學을 벗어났는가의 여부에 있다. 우리의 논의는 工夫論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확인해 본 시도이다. 기존의 연구자들이 理 개념을 놓고 퇴계의 해석이 본래의 주자의 개념으로부터 얼마나 달라졌는가를 탐구하였다면, 저자는 퇴계의 성리학설이 工夫論 면에서 과연 성리학의 노선에서 離脫한 것인지의 여부에 답한다.저자에 의하면, 퇴계의 성리학설은 성리학의 공부론에서 조금도 비켜나가지 않았으며, 陽明學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볼 만한내용 또한 없다. Chu Hsi's philosophy denies Wang Yang-ming's proposition that principle and the mind are one(心卽理), though both Chu Hsi's and Wang Yang-ming's Neo-Confucianism is a philosophy of principle. Nevertheless, Yi T'oegye, so called the Chu Hsi of Korea, held that principle could assume the role of a transformative agent. Since the 1980's, therefore,especially to foreign scholars who had reached convergence of opinion on what may be called the general thrust of Chu Hsi's thinking on principle, Yi T'oegye's doctrine of principle's issuance(理發說) has emerged as the focal point in the study of Yi T'oegye's philosophy of principle.Modern scholars take note of the question whether or not Yi T'oegye's rethinking of Chu Hsi's philosophy went beyond what may be called the Chu Hsi line, and the author also deals with this question. While earlier scholars have explored the question whether or not Yi T'oegye's interpretation had represented a remarkable improvement on Chu Hsi's original formation of the idea of principle, the author answers the question whether or not Yi T'oegye's interpretation led to any significant change in the original theory of moral self-cultivation.The author asserts that Yi T'oegye did not significantly improve on either the form or the content of Chu Hsi's theory of moral self-cultivation, and that Wang Yang-ming's philosophy of principle had no influence on Yi T'oegye's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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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退溪 李滉의 삶과 긍정적 성품

          송정숙 사단법인 퇴계학부산연구원 2019 退溪學論叢 Vol.0 No.33

          퇴계의 연보에 나타난 퇴계의 삶을 욕망추구이론과 긍정심리학의 이론으로 살펴보았다. 욕망추구이론으로 퇴계 이황의 출사와 사직을 보면, 퇴계가 관직에 나아간 것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외재적 동기에서 비롯되었고, 관직에서 물러나고자 한 것은 을사사화 이후의 혼란한 정국에서 행복한 삶을 위한 유능감, 관계, 자율성을 실현할 수 없다는 내재적 동기가 작동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그리하여 퇴계는 기회가 될 때마다 고향에 돌아와 제자들을 가르쳤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인 긍정적 성품의 6개 덕목과 24개 강점으로 퇴계의 생애를 살펴볼 때, 퇴계에게서 24개 강점을 모두 발견할 수 있었다. 퇴계는 가정적으로 가까운 지인의 연이은 죽음으로 많이 힘들었고, 혼란한 정국에서 종1품직에 오르기까지 귀양도 가지 않고, 70세의 천수를 누린 것은 그가 지닌 여러 긍정적 성품으로 인한 것이라 판단된다. 이를 통해 퇴계는 지혜와 지식, 자애, 용기, 절제, 정의, 초월의 덕목을 모두 지닌 위대한 인물임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그는 위대한 학자이자 교육자, 시인, 서예가, 관료로 만세의 사표가 될 수 있었다고 파악된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life and positive strengths of Toegye Lee Hwang in the annals of Toegye with the theory of positive psychology. Looking at the advance and resignation of Toegye Yi Huang through the desire-pursuing theory, Toegye's entry into government office resulted from external motives to pursue happiness. The desire to step down from office stems from an inherent motive. This is because they cannot satisfy the sense of competence, relationships and autonomy to realize a happy life. So, if He had the chance, he returned to his hometown to educate his students. When looking at the life of Toegye with the six virtues and 24 strengths to overcome hardships and adversity, and the 24 strengths of Toegye, one could find 24 of its 24 strengths. In the case of Toegye, he suffered a lot from the successive deaths of his close acquaintances, and enjoyed a 70-year-old without returning to the country in confusion due to his positive strengths. He is a great man of wisdom, knowledge, humanity, courage, temperance, justice, transcendence. Therefore, it is understood that he was a great scholar, educator, poet, calligrapher, and bureaucrat who could have become the resignation of all ages.

        • KCI등재

          퇴계학논문(退溪學論文) : <천연대(天淵臺)>에 표현한 퇴계(退溪)의 즐거움 연구(硏究).

          김병권 ( Byeong Kweon Kim ) 퇴계학부산연구원 2012 退溪學論叢 Vol.0 No.19

          退溪李滉(1501~1570)은 말년에 陶山書堂을 짓고 거기에서 연구와 교육에 전념하였으며, 서당과 주변의 산수 공간을 소재로 하여 詩를 지었다. 이 시기에 지었던 七言絶句18수와 五言絶句26수는 『陶山雜詠』으로 분류되어 전하고 있다. 이 詩들은 퇴계가 말했듯이 스스로 마음속에 즐거움을 준 것을 기록하여 지었던 작품이다. 그래서 『陶山雜詠』의 詩들은 산수 속에서 생활했던 퇴계의 즐거움이 무엇이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연구의 대상 작품은 『陶山雜詠』의 한 작품인 <天淵臺>이다. 퇴계는 천연대의 勝景에서 자연 운행의 이치를 탐구하고, 마음의 눈이 열려 明誠을 세번 반복하여 읊조리는 내용으로 표현하였다. 마음의 눈이 열린 것은 자연의 이치를 마음에 내면화하는 과정이다. 明誠은 밝은 德을 밝히고 진실한 誠을 성실히 하는 마음의 이치와 작용이며, 明誠을 세 번 반복하여 읊조린 일이 마음의 작용이 활발했다는 뜻이다. 사람은 하늘로부터 本性을 부여받았으며, 본성은 도덕적 자아를 완성하고 이상적 사회를 형성하는 데에 작용한다. 그러나 본성이 氣稟에 구애되고 人慾에 가려서 어두워질 때도 있다, 이렇게 어두워진 마음을 알고, 밝은 본성을 회복하는 것이 明誠의 이치이며 작용이다. 이 明誠의 이치와 작용을 통해서 자연 운행의 이치와 마음 운행의 이치가 일치하는 天人合一에 도달할 수 있다. 天人合一에 도달하도록 明誠을 생각하는 것이 퇴계의 마음에 저절로 즐거움을 주었던 것이다. 天人合一에 도달하는 明誠은 도덕적 자아를 완성하고 이상적 사회를 형성하도록 하는 마음의 이치이며 작용이다. 따라서 <천연대>에 표현된 즐거움은 학문과 수양을 통해서 자연의 이치와 일체가 되도록 바르고 순한 본성을 회복 하는 데에 있다. Yi Hwang, whose pen name is Toegye, spent his latter years in Dosan-Seowon, devoting himself to research and teaching, and composing poems about Dosan-Seowon and its landscape. Toegye`s 26 verses with five words to each line and 18 verses with seven words to each line have been passed down in his book, Dosan-Jabyeong. As Toegye stated, his works were written to document heartfelt pleasure by itself. Thus, the poems in Dosan-Jabyeong are crucial for research on essences of Toegye`s pleasure experienced by living in nature. Cheonyeondae, one of the Toegye`s poems written in Dosan-Jabyeong, is analyzed in the present study. In this poem, Toegye explored the order of nature in the beautiful scenary of Cheonyeondae, internalized it, and then recited Myeongseong three times. His recitation of Myeongseong is one of the workings of the human mind, through which the human nature can be understood. Human beings are given the human nature by the heavens, and it works to accomplish the perfection of the moral self and to form a ideal society. The human nature, however, sometimes becomes blind with avarice and darkened by greed. It is through the workings of the mind that people are aware of the darkened mind and regain the brightened one. Through the workings of the mind, human beings can achieve an integration of the heavens and the man, which is the coincidence of the order of nature and the human nature. Myeongseong, which enables people to attain an integration of the heavens and the man, leads to Toegye`s heartfelt pleasure by itself. Myeongseong is one of the workings of the human mind for the perfection of the moral self and for the formation of an ideal society. Thus, the pleasure expressed in Cheonyeondae is to regain the human nature by feeling a sense of oneness with the order of nature through learning and discipline.

        • KCI등재

          퇴계문학(退溪文學)의 지각논(知覺論) 수용(受容) 연구(硏究)

          김병권 ( Kim Byeong-kweon ) 퇴계학부산연구원 2016 退溪學論叢 Vol.0 No.28

          退溪의 詩에서 대부분의 소재는 물이 흐르고, 꽃이 피며, 바람이 불고, 새가 나는 자연이다. 이런 退溪의 시를 어떻게 읽고 무엇을 느껴야 하는가? 이 문제는 기본적으로 退溪가 시를 창작한 경험에 근거하여 해결해야 한다. 退溪는 도산서당 주변의 자연과 사물이 저절로 마음에 즐거움을 주는 것이 얕지 않았으며, 이 즐거움을 말하지 않을 수 없어서 시를 지었다고 전한다. 이 내용은 마음이 즐거움을 知覺하였다는 뜻이다. 이 지각은 退溪가 시를 지었던 중요한 동기이면서 의미 있는 창작 경험이다. 그래서 退溪의 시를 知覺論의 관점에서 읽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먼저 마음이란 무엇인가? 退溪는 마음의 전체가 지극히 虛하고 고요하여 마치 거울이 사물을 비추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이 설명은 간단한 말로써 표현하고 있지만 그 뜻은 예사롭지 않다. 마음이 허하고 고요하다는 말은 마음의 구조이고, 사물을 비춘다는 말은 마음의 기능이다. 그래서 마음은 사물을 지각하는 주체이다. 다음으로 마음에 저절로 준 즐거움이란 무엇인가? 退溪는 학문에서 理를 탐구하는 일이 중요하며, 理가 밝으면 책을 읽든, 일을 만나든, 어디로 가든 걸림이 없음을 강조한다, 그래서 즐거움의 본질은 사물 자체의 아름다움일 수 있으나, 그 사물을 사유하고 지각한 理라고 보아야 한다. 사물에 내재한 理가 지각의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마음이 어떻게 사물의 理를 있는 대로 지각할 수 있는가? 退溪는 마음에 만약 어떤 사물이 달라붙으면 虛明하고 靜一한 기상을 가질 수가 없다고 하였다. 마음에 달라붙은 사물은 물욕을 비유한 것이다. 물욕으로 혼탁해진 마음을 깨끗하고 또렷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물욕을 버려야 한다. 물욕을 버리는 한 방법이 敬이다. 敬을 유지하면 욕심은 줄어들고 이치는 맑아진다. 그래서 持敬은 사물을 있는 대로 보고 그 理를 지각하도록 마음을 성찰하는 방법이다. 退溪의 마음에 저절로 준 즐거움은 자연과 사물에서 지각한 理이며, 退溪는 이 理를 지각한 즐거움을 시에서 표현했던 것이다. 다시 말하면 理를 지각한 학문은 體이고 理를 지각한 즐거움을 표현한 문학은 用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마음이 사물을 지각한 학문과 문학은 둘이면서 둘이 아니라고 보아도 좋을 듯하다. 따라서 退溪가 도산서당에서 자연의 이치를 지각하고 그 이치가 마음에 준 즐거움을 시에 표현했던 창작 경험은 『陶山雜詠』의 시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리라고 믿는다. A main theme in Toegye`s poems is the nature with water flowing, wind blowing, and birds flying. How should we read and feel Toegye`s poems? This question should be addressed based on Toegye`s experiences of creating poems. Toegye stated that he created poems to share his experience of the naturally occurring pleasure that was derived from the nature around Dosanseodang(陶 山書堂). This indicates that the naturally occurring pleasure was perceived in Toegye`s mind, which, importantly, motivated him to create poems. Thus, Toegye`s poems should be understood from a perspective of a theory of perception. First, what is the mind? Toegye profoundly considered the mind as entirely empty and calm in a similar way that a mirror reflects things. The mind described as empty and calm is related to the structure of the mind, while the mind portrayed as reflective is related to the function of the mind. In this respect, the mind is the main agent of perceiving things. Next, what is the pleasure that naturally occurs to the mind? Toegy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exploring Li(理) in study because if people perceive Li(理), they will not have any obstacles in their way. Although the pleasure may simply be derived from the beauty of things, more profoundly, it may also be Li(理) on grounds of contemplating and perceiving things the way they are. Last, how can the mind perceive Li(理) the way it is? Toegye believed that if things are attached to the mind, the mind no longer has the spirit of brightness and calmness. These things attached to the mind are worldly desires. To make the mind clear and lucid, worldly desires should be discarded. When Jing(敬) is maintained, Li(理) becomes clear and worldly desires decrease. Thus, to maintaining Jing(敬) is to perceive Li(理) the way it is. In all, in his poems Toegye expressed Li(理) that he perceived from the nature, which was the pleasure itself that naturally occurred to his mind. Essentially, Toegye`s studies concerned the way in which he perceived Li(理), and such perception of Li(理) was also expressed in his literacy work. Thus, it seems that Toegye`s studies and literature did not comprise two different areas, but centered around a single theme of perceiving Li(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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