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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UN 지속가능발전목표의 한국 국제개발협력에의 연계: 지속가능발전목표 17의 이행수단을 중심으로

          현민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19 사회적경제와 정책연구 Vol.9 No.3

          The 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are distinguished from the previous development agenda by stating 'Strengthening the means of implement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revitalizing the global partnership' (goal 17). This paper examines how UN-SDGs 17 is reflected in K-SDGs and how it relates to Korea's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SDGs 17 can be described as two pillars of development financing and the development partnerships, except for developing countries' structural capacity, and so is K-SDGs. K-SDGs, which intend to cover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projects, have set the indicators as the ratio of ODA to GNI in relation to the expansion of development resources. This is a realistic goal for Korea, where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is centered on ODA, and their proportion is low. Nevertheless, considering changes in the topography of development financing, such as the reduction of development resources, the modernization of ODA, and the introduction of TOSSD, it is necessary to discuss and develop various means of development financing, including mobilization of private resources. In the case of development partnerships, In the case of (global) partnerships, institutional improvement is needed for domestic civil society organization(CSO) to become government policy partners.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CSO capacity as a development subject, such as partnership formation with local CSOs and localization in developing countries. The measures to harmonize with the ODA's accountability should be developed to improve public-private partnerships for diversification of development resources. Considering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centered on ODA, how to form partnerships with recipient countries is important in the strategic plan of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To this end, Korea should not only strengthen policy dialogue with recipient governments from the stage of ODA strategy planning but also strengthen partnerships with multi-layered development subjects in recipient countries. At the same time, long-term 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governance and strategy as a donor country should be established.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이행수단의 강화와 글로벌파트너십의 재활성화’(17번 목표)를 명시함으로써 이전 개발의제와 차별성을 갖는다. 본 논문은 UN-SDGs 17번 목표가 K-SDGs에서는 어떻게 반영되고 있으며 이것이 한국의 국제개발협력과는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K-SDGs 목표 17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SDGs 17번 목표는 개도국의 구조적 역량강화를 제외한다면 개발재원과 개발파트너십이라는 양대 축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K-SDGs 또한 마찬가지이다. 국제개발협력사업의 다양한 지표와 목표를 포괄하고자 하는 K-SDGs는 17번 목표의 세부목표 중 개발재원 확대와 관련하여 GNI 대비 ODA 비율로 간명하게 지표를 설정하였다. 이는 여전히 국제개발협력사업이 공적개발원조 중심이며, 그 비율 또한 낮은 한국에게 있어 현실적 목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재원의 축소, ODA 현대화, TOSSD의 도입 등 개발재원 지형의 변화를 고려한다면 한국에서도 민간재원 동원을 포함한 다양한 개발재원에 대한 논의와 수단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내·외 파트너십의 경우 국내 시민사회가 정부정책의 파트너가 되기 위한 제도적 개선과 더불어 개발도상국가 시민사회와의 파트너십 형성 및 현지화 등 개발주체로서의 시민사회조직의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또한 초기단계인 개발재원의 다각화를 위한 민관협력파트너십의 개선을 위해 ODA의 책무성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수단들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공적개발원조 중심의 국제개발협력을 감안할 때 수원국과의 국별 파트너십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는 국제개발협력의 전략적 구상에 있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한국은 ODA전략 수립단계부터 수원국 정부와의 정책대화를 강화할 뿐 아니라 다층적 수준의 수원국 개발주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공여국으로서의 장기적인 국제개발협력 거버넌스와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 점포 개성의 척도 개발에 관한 탐색적 연구

          전달영,김주완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08 사회과학연구 Vol.25 No.1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의 소비문화에 맞는 고유한 점포개성 척도를 개발하고 제안하는 데 주된 연구목적이 있다. 점포 개성에 관한 척도개발 및 구조분석을 위해서 점포 이미지, 점포 개성, 그리고 브랜드 개성에 관한 선행 연구들을 참조하여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점포 개성을 구성하는 척도를 개발하였다. 우리나라 점포 특성을 반영하는 점포 개성에 관한 척도를 개발하기 위해서 d"Astous and Levesque(2003)가 개발하여 사용한 20개의 점포개성 측정항목을 근간으로 하고, 추가적으로 선행연구들을 참조하고 마케팅 전문가 3인에게 안면타당도 검증을 받은 후 11개의 항목을 추가하여 31개의 1차 점포 개성 척도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1차 척도는 사전조사와 본 조사에서 확증요인분석 등을 거치면서 최종 20개의 점포개성 척도로 정제되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우리나라 점포특성에 맞는 점포 개성 척도는 활기(enthusiasm), 세련(sophistication), 불쾌(unpleasantness), 신뢰(trust), 매력(atrraction) 등의 다섯 가지 차원으로 나타났다. 활기, 세련, 불쾌등의 점포 개성 구성차원은 d"Astous and Levesque(2003)의 연구결과와 같으나 신뢰, 매력 등의 구성차원들은 우리나라 점포의 고유 특성을 반영하는 점포 개성 차원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점포 개성 차원인 세련, 불쾌 차원들도 세부적인 측정항목에서는 조금씩 다르게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점포 개성 척도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문화적 감각에 맞는 세부적인 점포 개성과 이미지를 창출해 낸다면 소매업체는 소비자들에게 적절하게 다가갈 수 있고 강력한 점포애호도를 구축할 수 있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고안해 낼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

          대학 전공연계 봉사학습의 성과 연구 : 새마을국제개발 해외자원봉사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주재환(Joo, Jae Hwan),이정주(Lee, Jeong Ju)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21 사회적경제와 정책연구 Vol.11 No.2

          본 논문은 글로벌새마을정신과 봉사학습 개념에 기초한 대학 해외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사례를 분석하여 해외자원봉사활동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새마을국제개발 전공과 연계된 해외자원봉사 프로그램 사례로부터 봉사학습의 실질적 작동 기제를 파악하고 텍스트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성과를 분석하였다. 사례 프로그램은 구체적 경험, 반성적 관찰, 추상적 개념화, 능동적 실험의 네 가지 과정의 역동성을 전제로 계획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여, 학습과 봉사의 두 가지 측면에서 성찰적 사고, 현장 경험 획득, 국제개발 이해 증진 등 전공 관련 역량이 강화되었다. 해외자원봉사활동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서는 참여 학생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체계적으로 기획되어야 하고, 학생 전공과 활동을 연계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봉사학습 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사전에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This paper aims to discuss ways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overseas volunteer activities by analyzing case of a university’s overseas volunteer program based on the concept of service-learning. To this end, the actual operating mechanism of service-learning was identified from the case of overseas volunteer program linked to the major, and the program performance was analyzed using a text analysis method. The case program is designed on the premise of the dynamics of the four processes. Participating students performed activities to solve problems in the local community, and their major-related competencies were reinforced in both aspects of learning and volunteering. In order to improve the outcome of overseas volunteer activities, volunteer activities that can strengthen the competence of participating students should be systematically planned. It is effective to link students’ majors with activities, and establish close networks with the local community in advance.

        • 외교정책연구의 이론화

          김일수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15 사회과학연구 Vol.32 No.2

          전통적인 외교정책 연구는 자유주의, 현실주의 같은 주요 국제관계이론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자유주의는 인간의 선한 본성에 기초하여 국제 평화가 위해 협력을 통한 제도나 레짐의 건설로, 현실주의는 인간의 악한 본성, 권력투쟁, 국제체제의 무정부성을 근거로 외교정책을 분석하였다. 이후 등장한 외교정책분석(Foreign Policy Analysis) 분야는 이전의 연구와는 확연히 다른 방법론을 사용하였다. 여전히 국제체제를 주요 분석수준으로 두면서, 일반이론 형성을 위해 과학적 방법론에 기초한 비교외교정책(CFP) 접근법이 등장한 것이다. CFP는 외교정책분석을 처음으로 비교적·과학적·통계적인 접근을 통해 바라보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나 1970년대 중후반부터 실증주의·과학화·계량화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면서 CFP는 쇠퇴하게 되었다. CFP가 목표로 한 일반이론의 완성에는 실패했지만, 그들이 지향하는 외교정책분석의 방향은 의의가 있다. 19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외교정책연구는 전통적인 연구, 사례연구, CFP, 실증연구 등이 혼재되어 있는 양상이며, 각각의 연구들은 외교정책연구의 이론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 KCI등재

          A Case Study on Saemaul Undong Policy Training in 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SNNPR), Ethiopia

          Jun, Woo Seok(전우석),Choi, Oe chool(최외출)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19 사회적경제와 정책연구 Vol.9 No.1

          본 연구는 에티오피아 남부국가민족주(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s Region, SNNPR)의 새마을운동 공유를 위한 정책연수 내용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정책연수에 참가한 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활용하여 정량적 분석을 하였다. 요약하면 첫째, 정책연수 만족도 측면에서는 교육환경, 외부기관의 지원과 연수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는 것이 교육 만족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책연수 인식 측면에서는 공무원 대상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셋째, 영향요인 측면에서는 교육환경, 강의교재 및 새마을정신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본 연구는 새마을운동의 핵심가치와 성공요인을 토대로 개발도상국의 새마을개발, 공유 교육, 특히 사회적 자본과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재고를 위해 효과적인 새마을교육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seeks to analyze contents of policy training for sharing Saemaul Undong with Ethiopian SNNPR officials. In order to achieve the study objective, quantitative analysis was used in the questionnaire surveyed for participants of public officials. The results of analysis is as follows. First, in terms of educational satisfaction with policy training, it was found that training environment, support of external agencies and providing information in advance are important on educational satisfaction. Second, it is confirmed that education for government officials is important in terms of policy training awareness. Third, in terms of analysis of influencing factors, it is summarized that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training environment, lecture materials and Saemaul spirit.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effective Saemaul education in raising awareness of Saemaul Development, sharing education, and particularly social capital and social economy in developing countries based on core values and success factors of Saemaul Undong.

        • 충청북도의 인구이동, 2000-2010년

          민경희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11 사회과학연구 Vol.28 No.1

          이 연구는 지난 10년간 충청북도에서 발생한 인구이동 현상을 분석하였다. 이 연구의 계기가 된 사회현상은 기존의 연구들이 주로 전국이나 수도권 단위에서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낙후된 지방에서의 인구이동 현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과 충청북도 내에서도 청주시로 인구의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연구의 자료는 1980년 이후의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와 전출?입 신고서에 기초한 국내이동 통계이다. 먼저 1980-2010년간의 충북인구의 변화를 살펴보고 2000년대의 인구이동을 이동자 비율, 이동의 방향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이 과정에서 서울, 대전, 인천, 경기도가 충북과 맺는 인구교류 상황을 비교하였다. 다음에는 충북 내의 인구이동을 분석하여 시?군별 차이를 살펴보았다. 청주, 충주, 제천의 3개 시에서는 시내이동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청주시의 인구 유인력이 모든 군에 미치고 있으나 그 힘이 약화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청주시와 청원군 간의 인구교류가 최근에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북의 시?군으로 전입하는 이동건수 중 1인 이동 건수의 비율이 상당히 높으며 이 비율은 전입자의 전출지역 규모에 따라 서울, 광역시, 중소도시, 군의 순서로 낮아지고, 전출지역이 충북 내 지역인 경우보다 충북 외 지역인 경우에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

        •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민주공동체형성

          안성호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12 사회과학연구 Vol.29 No.1

          한?중?일, 아세안으로 압축되는 동아시아지역에서 한?중?일과 아세안간의 협력과 이해를 통해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동아시아 정신이 국제사회를 주도하면서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민주주의를 실천하고 평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동아시아민주공동체의 형성이 필요하다. 동아시아 민주공동체가 동아시아정체성을 넘어 동아시아정신도 만들어진다면 이는 한?중?일과 아세안이 주도하여 만들어낸 그 무엇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적어도 글로벌한 기준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존중받는 정신이 되어야할 것이다. 이는 중요한 UN, WTO, UNHCR같은 글로벌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국제기구와 유사한 지역공동체가 될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적 민주주의심화의 실천이 요구되고, 둘째,이웃국가와의 적대적 관계를 민주적 평화와 글로벌민주주의에 입각하여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셋째, 국제사회에서 글로벌민주주의에 입각한 협력과 공존을 모색해야할 것이다. 물론 글로벌민주주의의 개념인 국가간의관계에 있어 자유, 인권, 신뢰, 민주주의 확산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전제로 각 국가는 동북아 구가는 글로벌민주주의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이제 동아시아정체성이 미래의 글로벌 민주주의 정신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국제사회에서 존중받는 동아시아정체성이 있으려면 글로벌민주주의를 실천해야하는 것이다. 한?중?일과 아세안 10개국의 동아시아 민주공동체의 확립은 평화를 위한 글로벌민주주의 수용과 실천에서 시작된다. 개별국가의 내적민주주의를 실천하고 동시에 이웃국가와의 관계를 글로벌민주주의에 입각해서 해결하고 그리고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는 단계로 가야할 것이다. 동아시아지역의 민주공동체형성이 무엇보다도 동아시아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시도해야할 미래의 과제라고 할 것이다.

        • 조어도의 영토분쟁에 대한 연구

          윤종변 충북대학교 국제개발연구소 2015 사회과학연구 Vol.32 No.2

          중국의 급속한 부상으로 인하여 동아시아의 국제질서는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과 일본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동아시아의 지역패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과 갈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쟁과 갈등의 한 가운데에 조어도의 영토분쟁이 자리하고 있다. 청일전쟁으로 인해 조어도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그 영유권이 넘어간 이후 1970년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갈등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조어도의 영토분쟁은 미국이 개입하면서 중·일의 갈등에서 국제문제로 변질되었고 중·일의 양보 없는 갈등 내지 충돌이 반복되고 있다. 중국은 현재 내륙에서는 인도와, 해양에서는 일본·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미 중·일의 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진 1970년대에 조어도 분쟁에 대하여 ‘논쟁보류 공동개발’이라는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이고 2005년 최종 타결된 중러국경협상의 원칙을 적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은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하여 현재의 국제질서에 순응하고 주변국가들과 우호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따라서 조어도를 포함한 영토분쟁에 있어서도 다소 공세적인 태도를 보이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평화적인 방법에 의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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