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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네트워크가 학습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최하눌(Hanool Choi)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1 사회과학연구 Vol.22 No.2

        사회 네트워크는 기업 경쟁력의 원천인 지식 확산과 학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존의 연구에 따르면 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지식 확산은 직무 만족과 성과의 향상에 기여한다. 그러나 사회 네트워크에 의존한 지식 학습은 오히려 우수한 지식의 확산을 어렵게 해 조직 전체의 성과를 낮출 수 있다고 지적하는 연구도 있다. 이런 상반된 입장에 대해 이후 연구는 사회 네트워크가 지식 확산과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수행되었다. 그러나 과거의 연구는 네트워크 구성원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식전달의 상호작용에 대한 분석의 복잡성이 증가하여 소수로 구성된 사회 네트워크 구조나 특정한 네트워크 구조에 대한 분석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다수의 개인들로 구성되어 있는 다양한 사회 네트워크 구조 하에서 기업의 정보시스템을 통한 지식 학습과 사회 네트워크를 통한 개인 간의 지식 학습의 과정을 도입하여 조직 전체의 학습 성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사회 네트워크의 구조와 더불어 지식 학습의 비용에 따라서 지식 확산과 학습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짐을 보였다. Social network plays an essential role of knowledge diffusion and learning as a source for a firm's competitiveness. According to some of prior studies, it is noted that knowledge diffusion through social network contributes job satisfaction and improvements in performance. In other studies, it is suggested that social network hinders the best practice from being disseminated through the entire organization, thereby lowering organizational performance. Following studies have focused on how social network affects knowledge transmission and its contribution to a performance increase. However, those are confined to studies about small sized social network due to the increase in analytical complexity caused by a large number of interacting individuals. Therefore, this study conducts a computer simulation analysis of how a large social network works in knowledge diffusion and its influence on performance by accommodating the process of learning both from the knowledge management system and from individuals within a firm. This study showed that social network structure as well as learning costs have diverse influences on learning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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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정책 연구의 분석틀로서의 사회적 자본

        정연택(Chung Yun-Tag)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03 사회과학연구 Vol.14 No.-

        본 고는 80년대 이후 사회과학의 주요 분석 개념으로 떠오른 사회적 자본을 사회복지정책 연구에 적용하기 위한 의도로 집필되었다. 본 고는 연결망, 신뢰, 규범 등으로 조작화되는 사회적 자본에 대한 연구경향을 살펴보았다. 아직까지 사회적 자본은 사회적 자본 자체만을 포함할 것인가 그 결과를 포함할 것인가의 논란, 개인이나 가족, 기업, 사회단체, 지역사회, 국가 등의 분석단위의 차이, 사회적 자본의 개념 중 자본이라는 개념의 유용성에 대한 논란 등 여러 부분에서 논란이나 차이가 많은 개념이기는 하지만 사회구조만으로는 분석이 힘든 개인간 관계 측면을 분석할 수 있게 한다는 유용성 때문에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 등 많은 학문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사회사업 실천분야에서는 사회적 지지나 망 분석 등의 분야에서 비록 사회적 자본의 개념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많은 연구들이 있었으나 사회복지 정책 분야에서는 아직 사용되고 있지 않다. NGO나 지역사회의 복지 역할, 국가와 민간간 복지에 대한 역할 분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분야의 연구에 사회적 자본의 개념을 사용할 경우 보다 객관적으로 사회복지정책의 배경을 탐색, 비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는 사회적 자본은 사회복지 실천과 사회복지 정책의 연계점이 되는 개념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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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장벽과 학교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 사회적 위축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

        김정은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0 사회과학연구 Vol.31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career barriers on school adaptation among multicultural youth as well as 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withdrawal and social support. The effects of social withdrawal and support were structurally analyz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barriers and school adaptation in 1,221 multicultural youths, which were the subjects of the 2017 Multicultural Youth Panel Survey approved by the Korea Youth Policy Institute. The responses of the participants were analyzed using structural equations using SPSS 21.0 and AMOS 21.0. The significance of the mediating effect was verified through Bootstrapping.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career barriers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were negatively related to school adaptation and social support and positively related to social withdrawal. Second, as a result of structural model analysis, career barriers among multicultural adolescents had negative effects on social support and school adaptation, and social support had a positive effect on social withdrawal and school adaptation. Social withdrawal adversely affected school adaptation. Lastly, the medi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and social withdrawal was verifi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barriers and school adaptation among multicultural youths. The implications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as well as follow-up studies on school adaptation of multicultural youths are discussed. 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장벽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사회적 위축과 사회적 지지가 매개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승인을 받은 2017년 다문화청소년패널 조사의 대상인 다문화 청소년 1,221명의 응답 결과에 대해 SPSS 21.0과 AMOS 21.0을 활용하여 구조방정식을 활용한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Bootstraping을 통해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로는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장벽은 사회적 지지와 학교적응에 각각 부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회적 지지는 사회적 위축과 학교적응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위축은 학교적응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장벽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와 사회적 위축에 의한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본 연구 결과에 관한 함의 및 다문화 청소년의 학교적응에 대한 시사점과 후속 연구에 대해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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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터민에 대한 지역사회주민의 사회적 지지 영향요인

        주은주(Eun-Joo Joo),오정수(Jeong-Soo Oh)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1 사회과학연구 Vol.22 No.2

        본 연구는 지역사회주민의 새터민에 대한 사회적 지지 수준을 알아보고, 지역주민의 인구사회학적 요인, 심리사회적 요인, 행동적 요인들이 새터민에 대한 사회적 지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것들 가운데 어떠한 요인들이 새터민에 대한 사회적 지지에 가장 큰 영향요인으로 작용하는가에 관한 탐색적 연구이다. 조사대상은 대전광역시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새터민을 만나본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의 지역주민들로, 최종 134명의 사례를 분석에 사용하였고, PASW 1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t-test, 상관관계분석(Correlation), 다중선형회귀분석(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새터민에 대한 지역사회주민의 사회적 지지 영향요인은 타문화 적응능력, 연령, 교육수준, 사회적 거리감, 새터민과의 접촉빈도로 나타났다. 즉 지역사회주민의 타문화 적응능력이 높을수록,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새터민과 친밀하게 느낄수록, 새터민과의 접촉빈도가 많을수록 이들의 새터민에 대한 사회적 지지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새터민에 대한 남한주민의 사회적 지지 제고를 위한 논의점을 제시하고,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crutinize the reality of social support of members in the community provided to North Korean settlers and to determine influential factors of the present situation from an empirical perspective. In the present study, influential factors of social support of members(in the community provided to North Korean settlers) are grouped broadly into three groups - sociodemographic, psychosocial, and behavioral factors, and examined how each group of factors affect social support of members in the community for North Korean settlers. Finally the study explores directions for future social work intervention which seeks to improve social support of the community for North Korean settlers by analyzing predictive variables which affect the current social support available in the community. A structured survey was carried out with 161 adults over twenty years old who have an experience of encountering North Korean settlers in Daejeon Province. Final 134 cases were used in the analysis, excluding 27 responses that are identified as incomplete or inadequate cases. PASW Statistics 17.0 was utilized to conduct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data analysis, t-test,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ndings from the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showed varying degrees of effect the above mentioned variables on the social support. Demonstrating a statistical significance, cross-cultural adjustment skills were found to exert the most significant impact on the social support for North Korean settlers, followed by age, educational background, sense of social distance with North Korean settlers and frequency of contact with North Korean settlers. According to,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can be anticipated when the community members possess adequate cross-cultural adjustment skills, are older in their age, and have a sense of closeness toward and frequent contact with North Korean sett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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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주민의 사회적 거리감이 북한이탈주민의 국민정체성에 미치는 영향: 학교통일교육 학습수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유나(Yoo-Na Kim),문국경(Kuk-Kyoung Moon)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1 사회과학연구 Vol.32 No.3

        최근 북한이탈주민(또는 탈북민)의 남한사회에서의 적응과 정착이 사회적 통합을 위한 중요한 이슈로 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해 남한주민이 어떤 태도를 지니고 있는지를 분석한 실증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북한이 탈주민에 대한 남한주민의 사회적 거리감이 북한이탈주민의 국민정체성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였고, 나아가 학교에서의 통일교육 학습수준이 사회적 거리감의 영향력을 좌우하는지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2019년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이 수집한 「통일의식조사」 설문자료를 사용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결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남한주민의 사회적 거리감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국민정체성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교통일교육 학습수준이 높을수록 사회적 거리감과 국민정체성 간의 부정적 관계는 약화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북한이탈주민을 우리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서 인정하고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학교통일교육을 통한 남한주민의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Although the social integration of North Korean refugees into South Korean society has recently become a key issue, few empirical studies have examined the attitudes of South Koreans toward these refugees. This article studies not only the direct effects of South Koreans’ social distancing attitudes of national identity toward North Korean refugees but also the moderating effects of learning levels of unification education at school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distancing and national identity. Results show that South Koreans’ social distancing is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ir attitudes toward the national identity of North Korean refugees. Further analysis demonstrates that the learning levels of unification education attenuate the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distancing and national identity. Results imply that to encourage South Koreans to accept North Korean refugees as social members, it is essential to promote unification education to enhance the positive attitudes of South Koreans toward the national identity of North Korean refug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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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과학기술 거버넌스 개편에 대한 연구

        박수경(Soo-Kyung Park),이찬구(Chan-Goo Yi)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5 사회과학연구 Vol.26 No.4

        이 연구는 과학기술 정책기조가 산업경제에 치중하면서 수직적 지배구조로 전환되었던 이전 정부의 오류를 극복하고 창조경제의 정책기조를 구체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 박근혜 정부 과학기술 거버넌스의 변화를 미래창조과학부를 중심으로 분석하여, 좋은 거버넌스의 구축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박근혜 정부의 경우, 과학기술 행정체제 개편이 가지는 구조기능상의 특징은 집행기능의 통합과 거대 부처로의 재설계이다. 그러나 정부의 규모 자체가 대응성을 강화하는 것은 아니고, 기능의 재조정과 유기적 연계망이 더욱 중요하다. 보다 본질적인 문제는 정부조직 개편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의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이다. 세계 환경의 변화에 따라 동태적으로 반응하는 국내의 여러 상황적 요인과 국민들의 증가하는 행정수요, 그리고 과학기술부문의 변화 등이 정부조직 내부로 반영될 필요는 있으나, 이것이 정부조직의 개편을 통해서만 가능한가라는 것이다. 인위적이고 물리적 변화를 통해 달성 가능한 개혁의 목표가 많지 않은 만큼, 장기적이고 점진적, 그리고 체계적인 정부조직 변화에 대한 전략 모색이 요구된다. 연구의 결과, 좋은 거버넌스의 구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가정한 상황적 대응성, 제도적 정합성, 협력체제의 개방성 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 행정체제를 구성하는 전체 요소와 요소간 관계에 적절하지 않은 부분은 또 다시 과학기술 행정체제의 개편요인으로 누적될 것이다. 현재 박근혜 정부의 행정조직 개편은 기관간 권한의 편중, 기능의 혼재, 참여와 조정기제의 불확실성 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거버넌스의 변화를 예고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nges in science and technology governance that the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under Park Geun-hye Government, which has been executed to overcome the error of its previous government that the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framework focusing on industrial economy had vertical governance structure, and to make the policy framework of creative economy concrete, and thereby to draw suggestions for establishing better governance. Under Park Geun-hye Government, its restructuring of the administrative system of science and technology features integration of execution functions and redesign in a large department. The governments scale itself does not mean enhancement of responsiveness. Instead, readjustment of functions and organically connected network are more important. The thing is that although a lot of domestic and foreign situational factors, increases in the publics administrative demands, and the change in the science and technology area are recognized by the inside of government organizations through government reshuffling, restructuring government organizations is not the only solution. There are not many goals of reformation that can be achieved by artificial and physical changes. Therefore, it is required to find a strategy of restructuring government organizations in long-term, gradual, and systematic ways. According to this study, situational responsiveness, institutional congruence, and openness of cooperative system that were assumed to influence establishment of good governance were not high. Improper things in the relation between factors comprising the administrative system of science and technology come to the restructuring elements of the system. Park Geun-hye Governments restructuring of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still fails to solve the problems, including disproportionate authorities of organizations, confusion of functions, and uncertainty of participation and mediation mechanisms. Therefore, it seems that a change of new governance is expected to b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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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주관적 사회지위가 불평등 인식에 미치는 영향: 사회경제적 지위 요인 사이의 상대적 중요도 비교

        최광은(Gwangeun Choi),박민진(Minjin Park)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1 사회과학연구 Vol.32 No.4

        이 연구는 2020년 7월 서울에 거주하는 만 20~39세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청년 불평등 인식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세대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불평등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청년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나타내는 독립변수는 성장기 시절(15세 무렵) 부모의 사회지위, 현재의 객관적 소득지위, 그리고 자신의 주관적 사회지위로 설정하고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이들 세 변수의 영향력을 비교하였다. 회귀분석 결과에 따르면, 세 독립변수 중 하나만 사용한 모델에서 각각의 지위가 높을수록 불평등의 심각성을 대체로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불평등 인식 영역에서는 부모의 사회지위와 객관적 소득지위의 뚜렷한 영향력이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세 독립변수를 동시에 포함한 모델에서 불평등 인식에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비교 분석했을 때 부모의 사회지위나 객관적 소득지위의 영향력보다 주관적 사회지위가 더욱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세 변수 중 하나의 변수를 포함한 모델 사이의 비교도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주관적 사회지위와 불평등 인식사이의 내생성(endogeneity)을 통제한 도구 변수(instrumental variable) 분석도 주관적 사회지위가 불평등 인식에 일정하게 유의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 한편, 주관적 사회지위가 불평등 인식에 미치는 현저한 영향력은 특정 인식 영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인식 영역 전반에서 고르게 관찰되었다. This article analyzed the impact of young people’s socioeconomic status on their perceptions of inequality. This was based on a survey titled ‘The Seoul Youth Inequalities Survey’ conducted on 1,000 Seoulites aged 20 to 39 in July 2020. The social status of the parents when respondents reached the age of 15, their current objective income status, and their current subjective social status were used as independent variables that represent socioeconomic status, and the effects of the three variables were compared to each other in a regression analysi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nalysis, respondents were less aware of the seriousness of inequality when their status was higher in most models that used each independent variable alone. However, in some areas of inequality perception, the effects of the parents’ social status and the objective income status were not significant. The impact of subjective social status was stronger than that of the parents’ social status or objective income status when directly comparing the effects of the three variables on perceptions of inequality in a model employing the three variables together. These results were reproduced in a comparison between the models using each independent variable alone. Moreover, the effects of subjective social status on inequality perceptions were significant to a certain extent even in an instrumental variables regression analysis controlling for the endogeneity between subjective social status and perceptions of inequality. Meanwhile, the significant impact of subjective social status was observed not just in the specific area of inequality perceptions, but in most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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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발생 시 사회복지 분야의 역할: 생태체계이론의 외체계를 중심으로

        최지경,변규리,김상임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20 사회과학연구 Vol.31 No.3

        Infectious diseases such as COVID-19 and MERS-CoV have been declared as an “International Public Health Emergency (PHEIC)” and demand an international response and multi-dimensional approach. The role of the social welfare sector in disasters as well as changes in social structure in terms of the ecological system and political and social conditions should be taken into account. This study presents unique and professional improvement opportunities in the social welfare area by supplementing the limitations of prior studies that mainly dealt with the importance of intervention in the mental health sector. To this end, we examined the roles of and interventions in the social welfare sector, focusing on exosystem among ecological system theories, by dividing them into material and social resources. The suggestions required for social welfare interventions and roles are as follows. First, a professional and systematic management system within social welfare shall be established to coordination of opinion with the government in disaster and to coordinate various service interventions and roles in the field of social welfare. By unifying the delivery system that can be confusing, support and work coordination for organizations in the social welfare sector can be efficiently made, and external resources can be effectively linked. Second, a budget should be secured for the social welfare sector by defining the burden on state and local governments as a whole. Third, education, training, and support play necessary roles in social welfare during disasters. South Korea delivers on-site services through local government officials, not disaster experts, during disasters, and private experts in the social welfare sector do not play a role. Fourth, research and promotion should be carried out. Revitalizing research in the social welfare sector during disasters is of paramount importance. Activities such as hosting academic conferences, expanding academic exchanges with overseas scholars, expanding research opportunities, and publishing case studies and books can enhance response capabilities during global disaster situations such as coronavirus. 최근 이슈인 코로나-19(COVID-19), 메르스(MERS-CoV) 등과 같은 전염병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하며 국제적인 대응과 다차원적인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재난 발생 시 사회복지분야의 역할에 대해 정신건강영역을 넘어 생태체계적 측면에서의 사회구조의 변동과 정치사회적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본 연구는 정신보건영역에서의 개입의 중요성만을 주로 다루었던 선행연구들의 한계를 보완하여, 사회복지 영역에서 할 수 있는 고유하고 전문적인 역할들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생태체계이론 측면에서 생태체계이론 중 외체계(Exosystem)를 중심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역할 및 개입을 물적 자본과 사회 자본으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사회복지분야 개입과 역할들이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재난 발생 시 중앙정부와 의견을 조율하고 사회복지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 개입과 역할을 조정할 수 있는 사회복지 내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이다. 이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 전달체계를 일원화시켜 사회복지 분야 조직들에 대한 지원과 업무조정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며, 외부자원들을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다. 둘째, 사회복지 분야의 자체적 예산 확보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기본 전제로 규정하여 사회복지 분야의 자체적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 셋째, 재난에 대한 사회복지 분야의 개입 및 역할에 대한 교육, 훈련 및 지원 업무이다. 한국은 재난 발생 시 재난전문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들에 의해 현장서비스가 전달되며, 사회복지 분야와 같은 민간 전문가들은 개입하기가 어렵다. 이에 한국도 재난사회복지사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넷째, 연구 및 홍보이다. 재난에 대한 사회복지 분야의 연구 활성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술대회 개최, 해외석학들과의 학술교류 확대, 재난복지관련 연구를 하고자 하는 기관들의 연구기회 확대 등과 같은 활동들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등과 같은 세계적 재난 상황에 따른 대응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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